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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ZUN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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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개그 안해효&l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Nov 2009 05:29: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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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ZUNA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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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개그 안해효&l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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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1월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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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건강 상태는 그냥저냥, 허리는 여전히 삐걱대고 매일 아침 버스에서 졸긴 하지만 그런대로 잘 살고 있습니다.&nbsp;<br><br>2. 얼마전부터 다시 고스트 위스퍼러를 보고 있습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보려고 했더니 버스 안에선 멀미를 하는군요; 게임할 땐 안그런데 아무래도 자막에 집중을 해야해서 인 듯; 그래서 자기 전에 누워서 한편씩 보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그저께, 꿈을 꿨습니다. 상의 탈의 상태로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 창문을 보니 비치고 있는 내모습에....남방에 티셔츠까지 입었잖아!!! 무서워서 방에서 뛰쳐나왔습니다.<br><br>3. 유비트 리플즈라는 아케이드 게임에 눈떴습니다. 태고의 달인을 하러 가끔씩 오락실에 가는데, 거기에 있더군요.<br>&nbsp;&nbsp; 처음에 쥬크박스인줄만 알았더니, 왠 여자분이 와서 버튼을 격하게 두들기고 쓸어대는 걸 보고 관심이 생겼어요;<br>&nbsp;&nbsp; 레벨 3만 되어도 버벅버벅입니다만 나름 재미있는 듯. 카드를 구입해서 본격적으로 주말마다 두들겨보려고 하는 중입니다.<br><br>4. 요새 계속 늦잠중. 오늘은 평소보다 좀더 늦은 시간에 출근하게 되었습니다만, 횡단보도에 떨어져 있는 카드 지갑 발견.<br>주워보니 신용카드 한장이 들어 있더군요. 카드회사에 습득신고를 했더니 이내 카드 주인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nbsp;<br>어디에 있냐고 물어물어보다보니...이 여자 나와 같은 빌딩 같은 동에 있잖아!! 카드 회사에서 전화올 때까지 분실한 줄도<br>몰랐다고 하네요;; 아무튼 무사히 전달하였습니다:D<br><br><br/><br/>tag : <a href="/tag/유비트리플즈" rel="tag">유비트리플즈</a>,&nbsp;<a href="/tag/착한일했다" rel="tag">착한일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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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유비트리플즈</category>
		<category>착한일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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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5:29:33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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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불쑥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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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추석끝나고 같이 일하는 언니가 2주간 해외출장을 가셨습니다. 업무 인수인계는 당연하고, 이사님 출장비 정산, 사장님 따님 결혼식 청첩장 송부 목록 작성 &amp; 청첩장 발송, 회장님(직속상사) 일주일 휴가 등이 맞물려서 매일 9시까지 약 13시간씩 일하고 있습니다.<br><br>2. 그래서 지난 주말, 전 저주파 안마기를 샀습니다.<br><br>3. 그래도 부족한 듯. 어깨와 목이 비명을 지르는 나날입니다.<br><br>4. 급기야 오늘은 일하는 꿈을 꿨습니다. 정신이 들자 전 "아 젠장, 꿈에서도 일을 해, 진짜 일이랑 헷갈리면 어떡하라고"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아침에 꿈에서 지시받은 사항을 전부 잊어버렸습니다.<br><br>5. 어쨌든, 다음주, 출장에서 언니가 돌아오거든 반차를 쓸 예정입니다. 전 좀 쉬고 싶어요ㅠㅠ<br><br><br/><br/>tag : <a href="/tag/쉬고싶다" rel="tag">쉬고싶다</a>,&nbsp;<a href="/tag/야근의연속" rel="tag">야근의연속</a>,&nbsp;<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저주파자극기" rel="tag">저주파자극기</a>,&nbsp;<a href="/tag/졸려" rel="tag">졸려</a>,&nbsp;<a href="/tag/피곤해" rel="tag">피곤해</a>,&nbsp;<a href="/tag/죽겠다" rel="tag">죽겠다</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쉬고싶다</category>
		<category>야근의연속</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저주파자극기</category>
		<category>졸려</category>
		<category>피곤해</category>
		<category>죽겠다</category>

		<comments>http://vsmode.egloos.com/509562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02:50:04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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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잠정적 폐쇄.....랄까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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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trong>1. 잠정적 폐쇄 선언</strong><br>공식적으로 [저 글 안써요]라고 했던건 몇 해 전인가, JLPT시험을 앞두고였죠.<br>2차 잠정적 폐쇄 선언 입니다...orz<br><br>사실 뭐...그간 방치해뒀죠...얄짤없이 변명도 못하게 방치했죠 으하하;<br><br>포스팅도 못하고 마음만 무겁고, 뭐 구경 오시는 손님들도...이젠 거의 포털사이트에서<br>검색해서 연관글로 들어오시는 것 같고...<br><br>당분간, 꾸준히 포스팅을 하기가 힘들 듯 하여 잠정적인 폐쇄를 결정했습니다.<br><br>뭐 보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그림이고 사진이고 올리는 거 없이 맨날 재미없는 글이나 올려서야<br>보는 사람들은 둘째치고 제가 너무 밍숭맹숭하네요;<br>사진 업로딩이라던가, 해결 방안을 찾아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br><br>건강하세요. <br>메이님 이라던가, 집님이라던가, 제 좁디좁은 이글루 인맥에 계신 몇몇분들의 이글루에는<br>종종 댓글 남길게요!<br><br><br>이어지는 내용은 그냥 잡설이니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p><br /><br /><strong>2. 그림에 대하여</strong><br>뭐 이거야...그냥 자기 변명이랄까...&lt;-<br>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그림에 열정적이었던 언니가 [사회생활하면서<br>그림 잘 안그리게 되더라]라는 말을 들었을 땐, 저도 아직 그 열정이 활활 하던 때라서<br>이해가 안되고 와닿지 않더라구요;<br>뭐...그림이 조금더 뜸해졌을 때도, [직장생활하면서 내 그림 꾸준히 그려야지]했는데...<br><br><strong>.....뭐야 이거 진짜 어렵잖아;<br></strong><br>화 목은 각각 영어와 일본어 과외(물론 제가 배우는 입장), 나머지 날도 점점 퇴근이 늦어지고...<br>피곤하거나 시간 없는거 둘째치고, 컴퓨터 앞에 앉기도, 아니 애초에 앉아있는 게 힘드네요;<br>그림 그리는 직업을 가졌던 친구 또한 [일 하면 다 그렇더라, 내 친구들도 다 퇴근하면<br>누워서 쉰대; 나도 업무 그림은 그리는데 내 그림은 못그리고 있어]<br>라고 하더군요...<br><br>직장생활 하면서 여가시간에 꾸준히 그림을 그리는 분들은 정말 열정이 차고 넘치는<br>분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이거 부러워 해야할 듯)<br><br>전 물론 취미생활을 포기 하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일 보다 우선시 한다거나, 무리해서<br>일과 병행하는 것도 못하는 성격이거든요; [안돼! 오늘 늦게 자면 내일 회사가서<br>졸 수도 있어! 오늘 자야 내일 일할 수 있다!]라고 늘 12시 이전에 자고 있거든요;<br>시간 있을 때 그림 그리면 12시간이고 강행군 하듯이 그림을 그려버릇 해서, <br>도저히 양립이 불가능. 양쪽에 다 쏟을 만큼 에너지가 많지 않아서...;<br>뭐, 이쪽도 해결 방안을 찾아야겠지요;<br><br>3. 게임에 대하여.<br>뭐 이쪽은 psp를 구입해서 근근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퇴근길 버스 안에서 라던가...<br>마비노기 쪽은....뭐, 그림과 마찬가지로 컴퓨터 자체를 안해서...;<br>그래도 며칠 전에는 피씨방에 가서 잠깐 했었습니다! 메인스트림! 하고 싶다!!!<br>...그치만 난 컴퓨터를 못하겠잖아? ....안될거야 아마...<br>뭐...당분간 psp나 하렵니다. 이것 마저 못하면 스트레스 폭발. 크앙!<br><br>4. 공부에 대하여.<br>일본어와 영어. 일주일에 한번씩 과외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상 늘리는 건 힘들것 같아서요.<br>사실 일본어 쪽은 한달간 일주일에 두번씩 했는데 한번으로 줄였습니다;<br>영어쪽은 업무상 너무 어려움이 많아서, 일본어는 안쓰면 자꾸 잊어버릴까봐.<br>그래도 초반보다는 영어도 조금은 나아진 기분입니다. 물론 아직 문법도 많이 틀리고<br>횡설수설, 회화쪽도 거의 말문을 못 떼긴 하지만요;<br>차차 늘어나갈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쬐~~끔씩 공부하는 중입니다.<br><br>5. 운동에 대하여.<br>피로에 찌들어&nbsp;주말이면 넉다운 되는 악순환을 타개하고자 하루 30분씩이라도 걸어서<br>체력을 늘려보려고 합니다. 이게 성공하면 화려하게 이글루 컴백할지도&lt;-으하하<br><br><br/><br/>tag : <a href="/tag/잠시안녕" rel="tag">잠시안녕</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잠시안녕</category>

		<comments>http://vsmode.egloos.com/50540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Aug 2009 01:44:50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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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두번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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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사진 업로드 따위!!!(라고 외쳐본다)<br>&nbsp;&nbsp; 실토합니다. 사무실에서 내내 컴퓨터만 쳐다보고 있어서 집에가면 컴퓨터를&nbsp;<br>&nbsp;&nbsp; 전혀 안해열;<br><br>2. 지난 토요일, 격하게 psp를 질렀습니다.<br>&nbsp;&nbsp; 관련 포스팅은 이번 주말 필히 하겠습니다!<br><br>3. 꿈에서 쿠시당고(일종의 떡꼬치)를 먹는 꿈을 꿨습니다. 저의 로망은 쇼유 당고인데, 그건&nbsp;<br>&nbsp;&nbsp;&nbsp; 돈만 내고&nbsp;깼어요! 왜 난 싸가겠다고 한건가! 젠장!!!!!!!!!<br><br>4. 그나저나, 일본어로 꿈꾸는 거 보면, 저도 간혹 신기하긴 하네요; 일단 전공은 전공이란건가;<br>&nbsp;&nbsp;&nbsp; 내용자체가 일본에 가서 유명한 쿠시당고 집에 가서 주인과 대화를 하면서 쿠시당고를 먹은 거였으니까요;<br>&nbsp;&nbsp; (근데 왜 하필이면 팥 당고 였던가! 쇼유 당고 꿈에서라도 먹어봤음 좋을걸!)<br/><br/>tag : <a href="/tag/근황" rel="tag">근황</a>,&nbsp;<a href="/tag/당고" rel="tag">당고</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당고</category>

		<comments>http://vsmode.egloos.com/50395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01:44:37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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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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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눈코 뜰 새 없습니다. 일본 다녀온 먹거리 사진(..)은 아직도 편집 못 했습니다.<br><br>2. 어제 하루 병가를 냈습니다. 갑자기 메슥거리고 어지럽고 힘이 없는게, <br>&nbsp;&nbsp; 전날 목욕물이 너무 뜨거웠던건가 했는데 체한 거랍니다.<br>&nbsp;&nbsp; 아직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먹었는데 왜 그런 걸까요?<br>&nbsp;&nbsp; 회사 사람들 식사 속도에 따라가느라 늘 점심을 부대끼게 먹고 있었는데(제 평균 식사 시간은 20분~30분.)<br>&nbsp;&nbsp; 위가 많이 피곤했었던 걸까요;<br><br>3. 요새 psp가 격하게 땡겨서 사기로 결정 했습니다. 한번 실물을 보고 결정하고 싶지만 일단 화이트, 로 생각 중.<br>&nbsp;&nbsp; 일단 게임은 파타퐁 1, 2, 팡야 포터블....쯤으로 생각 중입니다만, 조작 어렵지 않고 재밌는 게임 추천 해주세요.<br>&nbsp;&nbsp;&nbsp;UMD를 천천히&nbsp;사 모을 예정이라서 이것도 나쁘진 않더라, 라는 정도가 아니라 강추! 정도로요&lt;-<br><br>&nbsp;&nbsp; 참고로 괴혼을 기준으로 하자면 저는 stage 1을 retry 5~6번 후 포기한 전적이 있습니다.<br>&nbsp;&nbsp; (어떻게 하면 잘 굴릴 수 있는지 매우매우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도 된답니다)<br><br>4. 자꾸 혼나고 실수 하고 있어서 기분이 좀 울적합니다. 빨리 psp를 하고 싶어요 -_ㅜ<br><br>5. psp 구매시기는 아마도 8월 말. 최대한 빨리! 싸게! 를 외치고 있습니다....광복절 쯤엔 사고 싶긴 하군요;ㅅ;<br>&nbsp;&nbsp; ....어디까지나 희망사항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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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omments>http://vsmode.egloos.com/50309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Aug 2009 01:24:13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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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녀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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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혹시나 해서요.<br>설마 제가 일본에서 국제 미아가 되어 불법체류하고 있는건 아닌가 &nbsp;생각하는 분이 계실까봐요&lt;-<br><br>금요일에 잘 돌아와서 일요일까지 얼굴이고 발이고 퉁퉁 부어있었습니다&lt;-<br>(그 얼굴을 보면 [세상 다 산 사람 같다고] 누구누구는 말합니다만=ㅅ=;)<br><br>먹을거 사진 잔뜩 찍어왔습니다(으하하)<br><br>차근차근 올리도록 할게요ㅎㅎ<br><br>...랄까, 이렇게 말하니까 전혀 출장 같지 않잖아!!!<br/><br/>tag : <a href="/tag/일본출장" rel="tag">일본출장</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일본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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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09 08:23:01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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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젠장! 일본 출장 갑니다orz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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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그저께 퇴근해서 집에 널부러져 있는데 갑자기 이사님께서 전화하셔서 여권있냐고 물어보셨어요. 없는데요, 라니 그냥 알았다고 끊으시더군요. 설마...했는데 얼마 안 있어 사장님께서 전화하셨습니다. 여권 없냐고...<br>조심스럽게 [여권 필요한 일 있어요?]라고 여쭸더니<br><br>[아, 다음주 화요일 이이사 일본 출장 가는데 <strong>통역</strong>으로 같이 가라고]<br><br>..........넹?ㅇㅁㅇ?<br><br>네, 그렇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출장가열...<br><br>일단 내일 당장 여권만들라고 하시네요...<br>전 충격과 공포로 인하여 <strong>샴푸로 세수할 <span style="COLOR: #ff0000">뻔</span></strong> 했구요...<br>일본어 잘하시는 회장님이 계신데 왜 입사 3개월차인 내가 가야하는 걸까, 아 별로 중요한 일은 아닌가보다, 일정이 짧은가 보다, 했는데....<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3박 4일(<span style="COLOR: #ff0000">한국 거래처 동반</span>)</strong></span><br><br><br><br>.......눼?;<br><br><br><br>아...그렇군요...전 다음주 화요일, 3박 4일 간 거래처분들 포함 통역을 도맡아야하는군요.<br>근데 뭐 하러 가는거지? 전시회 참관? 아, 무슨 전시횐데요?<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모르신다구요?<br></strong></span><br><br><br><br><br><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strong>왓더!!!!!!!<br></strong></span><br><br><br><br>뭐, 결국 거래처분께 전화해서 알아봤구요....(이사님 왈, 우린 거래처 사람 따라다니기만 하면 돼) 설마설마 했는데 전시회 참관밖에 안하구요....<br>그래서 전 더 막막하구요.....으헝헝 나 통역따위 안해봤단 말이다, 정장도 없는데 맨날 티셔츠에 운동화 신고 다니는데 님 나 어쩌라구열 3개월찬데 해외출장 간다는 소리는 안하셨잖아요; 아니 언니, 해외 출장은 다 남자들만 가서 우리는 갈 일 없다면서요 으앙으앙;;;;;<br><br>....뭐, 이사님께 저 통역 한번도 안해봤다고 밑밥 깔아 놨구요, 뭐 열받으시면 영어로 해버리신대요 으하하하;<br>주말엔 폭풍 쇼핑이 예상됩니다. (정장 사야하는데 맞는게 있을런지; 에효;)<br><br>다녀온 후 후기 올릴게요;</p><br/><br/>tag : <a href="/tag/일본출장" rel="tag">일본출장</a>,&nbsp;<a href="/tag/해외출장" rel="tag">해외출장</a>,&nbsp;<a href="/tag/입사3개월차" rel="tag">입사3개월차</a>,&nbsp;<a href="/tag/통역" rel="tag">통역</a>,&nbsp;<a href="/tag/왓더헬" rel="tag">왓더헬</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일본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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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입사3개월차</category>
		<category>통역</category>
		<category>왓더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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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01:20:03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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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이리꼬. 해산물 부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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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새 항상 포스팅이 늦는 얌입니다.<br>이번 화상은 지난 주 수요일 화상이에요. <br><br>지난 주 수요일에 회사 건물에 있는 해산물 부페 무이리꼬에 다녀왔습니다. 그 전 주인가, 점심 때 갔더니 사람이 시장통 처럼 바글바글해서 정말 먹을 것도 없었어요. 그런데도 간 이유는, 원래 예정은 참치횟집에 가려고 했는데, 거길 딱 한번 가본데다가 제가 공략하려던 메뉴가 떡하니 [점심특선]이라고 써있잖아요; 전 저녁에 갔는데;;; 예산을 심하게 초과하게 될지도 몰라서 결국 그곳으로 갔습니다;<br><br>저녁에 가니 한산했어요. 왠 어른신들이 자리를 크게 차지하고 계셨지만; 당시 이벤트라면서 소주 나 생맥주가 무한 공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가격은 만 4천원. 이후엔 만9천원으로 오를 듯 했습니다.<br><br><br></p><br /><br />첫 접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6/52/c0040952_4a514f8204658.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6/52/c0040952_4a514f8204658.jpg');" /></div><br>죄송합니다. 배고파서 손떨었나봐요&lt;-<br>맨위 미니 접시부터 시계방향으로 카나페, 치킨그라탕, 해산물 샐러드(겨자맛), <span style="COLOR: #ff0000">튀긴 빵</span>(닭인줄 알았어!), 교자와 생강, 초밥, 연어, 닭모래집 튀김.<br><br>정말 튀긴 빵은 닭튀김인줄 알았습니다; 닭모래집 튀김은 정말 매웠어요; 뭘 입혀서 튀긴거야! 너무 매워서 [으앙; 매워;ㅁ;]라면서 계속 먹었습니다(...) 고춧가루 매운 맛이 아닌, 후추 계열 느낌?<br><br>초밥은 갑오징어나 한치 쪽일듯. 회전초밥 스타일로 뱅글뱅글 돌아가는데서 집어왔습니다. 점심 때 사람 많을 땐 <span style="COLOR: #006600">채 식지 않은 밥위에 생선을 올려서 뜨뜻해진 초밥</span>을 맛 봤는데, 이번엔 괜찮았어요.<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06/52/c0040952_4a5150ab7c8d2.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06/52/c0040952_4a5150ab7c8d2.jpg');" /></div>두번째 접시. <br>단호박 튀김, 칵테일 새우 샐러드, 정체모를 회, 해파리냉채, 닭모래집 볶음, 춘권, 새우초밥과 롤.<br><br>단호박 튀김은 꽤 괜찮아요. 바삭바삭하니. 정체모를 회는 정말....쫄깃할 거 같아서 가져왔더니 힘아가리도 없고 맛도 별로...;<br>해파리 냉채는 좋아하지만 왜 이곳에 있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게다가 겨자맛이 부족; <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06/52/c0040952_4a5175a443a79.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06/52/c0040952_4a5175a443a79.jpg');" /></div>케익들.<br>저 빨간 젤리가 있는 게 제일 맛있더군요. 나머지 둘은 생김새만으로 맛을 상상할 수 있는데, 딱 그 상상한 만큼의 맛이었습니다.<br><br><br><strong>전체적인 평.<br></strong><br>둘이 먹었습니다만 둘 다 <strong>[이 곳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strong>라는 의문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어요. 술이 무한 공짜라더나 반이 술안주고...(오징어, 바나나칩 등, 뭘 봐도 이건 술안주야 싶더군요;)<br>그리고, 정말 정체성을 알기 힘든 메뉴들... 씨푸드 부페라면서 다른 어딜 가도 보기 힘든 메뉴들이 있는게...충격적인 것 중 하나가 <strong>돼지고기 수육</strong>. 그리고 짜장밥. <br><br>먹었으며 배부르나 딱히 기억 나는게 없는, 그래, 롤과 스시, 연어를 먹었으니 됐어, 라는 해탈감을 느끼기 하는...<br><br><strong><span style="FONT-SIZE: 210%; COLOR: #cc0000">동네 부페</span></strong>였습니다...<br><br>뭐, <strong>가격도 동네스러우니</strong> 괜찮아요. <br><br>그냥 딱 그 정도의 감상.<br><br><br><br><br><br/><br/>tag : <a href="/tag/무이리꼬" rel="tag">무이리꼬</a>,&nbsp;<a href="/tag/씨푸드부페" rel="tag">씨푸드부페</a>,&nbsp;<a href="/tag/술안주" rel="tag">술안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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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우걱우걱</category>
		<category>무이리꼬</category>
		<category>씨푸드부페</category>
		<category>술안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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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l 2009 04:48:11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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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킨 교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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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글루스 스킨 2.0이 업데이트 되어서 바꿔봤습니다.<br>원래는 조금 더 빨리 교체할 예정이었는데 스킨 업뎃 된다고 해서 좀 미뤘어요.<br>일단 기본 스킨을 사용해봤는데, <br>음...<br><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미묘.<br></strong></span><br><br>익숙해지면 괜찮겠지만 미묘하게 거슬리는게 많네요;<br>아래쪽에 있는 메뉴?들을 옆으로 모으고 싶은데 불가능한 거 같기도 하고;<br>끌어다 놓을 수 있는 거 같은데, 왼쪽에 끌어다 놓으면 주르륵 미끄러지네요; 거긴 안돼! 라는 건가=ㅅ=;<br>포스팅 아래가 뚫린게 좋은데 그렇다고 저 사이드바 메뉴들을 사용안 할 수도 없고;;;;<br><br>뭐 그래도 일단은 사용하지 말입니다&lt;-<br>일단 대충 바꿔봤지만 옛날보다 편집하기 쉬워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나중에 천천히 이것저것 손대볼지도요&lt;-<br><br><br/><br/>tag : <a href="/tag/이글루스스킨2.0" rel="tag">이글루스스킨2.0</a>,&nbsp;<a href="/tag/미묘해" rel="tag">미묘해</a>,&nbsp;<a href="/tag/답답해" rel="tag">답답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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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이글루스스킨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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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2:21:46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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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지난 토요일 보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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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피씨방<br><br>스타 - 3승 1패였던 듯. 간만에 해서 버벅 거림에도 불구하고 너무 싱겁게 이겨버렸습니다. 으하하, 이렇게 못하는 상대 처음이야!<br>카트 - 3승 1패? 혹은 전승. 질거 같더니 결국 끝에서 이기게 되더군요. 전 범퍼카트라이더인데 말이죠;(벽이란 벽은 죄다 박고 다님)<br>마비 - 그림자 퀘스트 한번 가볍게 돌았습니다. <br>팡야 - 아이디 삭제 크리! 으하하하! 안 했습니다-_-<br>사천성 - 승리, 승리! <br>테트리스 - 간만에 아이템 쏟아붓기, 재미있더군요. 이겼습니다.<br><br>랄까, 다 이겼더니 자긴 피곤하고 멍한데 이겨놓고 좋아한다고 삐지셨습니다. 으하하하;<br><br>그리고 그 외.<br /><br />2. 노래방<br><br>간만에 꽥꽥. 새삼스럽게 [나 참 노래 못한다] 싶었지 말입니다. 으하하하<br>목이 살짝 나갔어요; 살짝;<br><br><br>3. 영화<br><br>이틀 전엔가 홈페이지에서 체크할 땐 1관 뿐이었고 의외지만 어쩔 수 없지, 낮에 보자, 하고 예매하기 위해 아침에 잠깐 들렀는데 글쎄 5관에서 하지 뭡니까; 덕분에 조금 늦은 조조가 있어서 그걸 볼 수 있었어요. <br>으헝으헝 누가 트랜스포머2 별루래; <br>전 재밌게 봤지 말입니다?<br>개그도 적절했고, 뭐 액션은 여전히 정신 없었지만요; 전 1 때도 로봇 액션은 너무 정신 없었어요; 눈이 너무 어지러워서;<br>그리고, 1때도 느꼈지만 그 군인아저씨 훈남입니다?//ㅅ//<br>그리고, 매건 폭스는 왠지 호감은 아닌데, 그래도 역시 섹시하더군요; 사실 영화보면서 왜 쟤는 샘을 좋아할까? 저렇게 섹시한데, 싶더군요. 섹시한데 순정파라니 이건 뭔가 잘못됐어! 싶었....&lt;-<br>솔직히 샘 대위기! 장면에선 좀 뻔했음. 뻔했지만 재밌었으니 됐지 싶어요 ㅎㅎ<br><br><br>4. 아이라인<br><br>생각보단 아프지 않았습니다....만 <strong>드릴소리</strong>라니! 마치 치과에 온 기분이야! <br>시술하는 기계를 못본게 아쉬웠습니다 (그 굉장한 소리를 내던 기계를 꼭 보고 싶었단 말야! 하지만 난 눈을 감고 있었잖아? 안될거야 아마;)<br>마취가 풀리니 조금 따끔거렸습니다만, 그래도 괜찮아, 난 이제 2년간 아이라인을 그릴 필요도, 지울 필요도 없으니까, 라고 생각하니 기뻤어요. 으하하;<br><br><br>5. 고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30/52/c0040952_4a49ccfe12aa1.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30/52/c0040952_4a49ccfe12aa1.jpg');" /></div>고기부페갔지말입니다??<br>굉장히 깔끔한 곳이었어요. 고기집 치곤 말예요;<br>팽이버섯이 싱싱하지 않고 상추 맛이 썼지만 괜찮아요. 우리에겐 쌈무와 김치가 있으니까요//ㅅ//<br>그리고 <strong>메인은</strong> 야채가 아니라 <strong><span style="COLOR: #ff0000">고기</span></strong>니까요&lt;-<br>몇주전엔가 소비자고발이었나 거기에서 곱창을 가루비누로 씻는 곳이 있다는 방송이 있었죠?<br>그래서 곱창은 저거 한줄만 먹었어요. 처음엔 무척 길었는데 다 익으니까 반토막이더라는.<br>으하하; 곱창의 신비로군요. 익으면 익을 수록 안에서 물이 나오는게 안타까웠어요. 안돼! 저거 왠지 나오면 안 될 거 같단 말야! 라구요;<br><br><br>마지막. 운동화<br><br>이건 토요일에 산게 아니지만요; 자랑을 안했어서&lt;-<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30/52/c0040952_4a49cea18716d.jpg" width="30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30/52/c0040952_4a49cea18716d.jpg');" /></div>프로스@스.<br>지난번 겟한 백화점상품권으로 샀습니다. 역시 마이너는 저렴하군요.<br>원래 245 신는데 지난번 아디@스에선 240이 맞아서 샀고, 여긴 10mm단위로 나온대서 250을 샀는데, 사서 돌아와서 신어보니 크네요; 240도 신어볼걸;<br>그나저나 실은 내 발 크기는 240이었다면 솔직히 좀 충격;<br>170 키에 몸무게는 소 한 마리인데 발크기가 240이라면 발이 너무 불쌍한거 같아요;<br><br>그치만 살뺄 생각 안 하고 또 과자 씹고 있는 저&lt;-우적우적<br/><br/>tag : <a href="/tag/피씨방" rel="tag">피씨방</a>,&nbsp;<a href="/tag/노래방" rel="tag">노래방</a>,&nbsp;<a href="/tag/트랜스포머2" rel="tag">트랜스포머2</a>,&nbsp;<a href="/tag/운동화" rel="tag">운동화</a>,&nbsp;<a href="/tag/고기부페" rel="tag">고기부페</a>,&nbsp;<a href="/tag/아이라인" rel="tag">아이라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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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얘기</category>
		<category>피씨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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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09 08:41:12 GMT</pubDate>
		<dc:creator>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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