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link>
	<description>간미연, 민선예, Britney Spears 지지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8:08:4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시릴르의 달빛이 비치는 창가</title>
		<url>http://pds8.egloos.com/logo/200807/22/22/b0027722.jpg</url>
		<link>http://voxhyuk.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5</height>
		<description>간미연, 민선예, Britney Spears 지지자입니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나루터상권이라도 만드시려나봅니다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81233</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81233</guid>
		<description>
			<![CDATA[ 
  <p style="MARGIN-TOP: 20px"><font class="headtitle"><a href="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470248&amp;category=mbn00009" target="_blank"><font class="headtitle">서울 안양천·중랑천 뱃길 조성 본격화</font></a>&nbsp;- 매일경제 제공기사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22/b0027722_4b08efdb32613.jpg" width="390" height="3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22/b0027722_4b08efdb32613.jpg');" /></div></font></p>이런걸 만드신다고 하네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건지 저로서는 전혀 모르겠습니다-_-<br><br>옛날처럼 서울을 가로지르는게 어려운 일인것도 아니고, 아마 그것을 위한 바탕이 아닐까 생각되기는 하지만 무슨 이유로 만든는건지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천재의 머리는 범인의 머리로 따라갈 것이 아니라지만, 이건 범인중의 범인이 봐도 천재의 행동은 아닌것 같아요.<br><br>음.. 곰나루는 예전에 상당히 번화한 나루터였고(맞나 모르겠네;;;)&nbsp;송도나 뭐 이런것도 나루터였다고는 합니다만, 육상교통이 무진장 발달해버린지금 물길은 교통수단으로서의 의미를 많이 잃었지요. 미국갈때 비행기타고 가지 배타고 가나요. 배타고 가다간 아마 미국에 피골이 상접해서 도착할 거 같습니다. 목포에서 제주도만 해도 꼬박 다섯시간이 걸리는데 미국까지라니 어이구 토나와-_-<br><br>...근데 이건 미국에 가는게 아닌데;;; 자꾸 생각이 튀어서 곤란하네요.<br><br>아무튼 뭔가 하시려거든 광고를 하시든, 가정통신문을 돌리시든, 대국민담화(라고 쓰고 통지라고 읽는다)를 하시든간에 왜 어떠한 이유로 하시는지는 밝히는게 도리에 맞지 않나요?<br><br>제가 배를 탈일이 없을것이므로(한강유람선이라면 또 모르지만) 저는 이 물길 건설 반대합니다-_-<br/><br/>tag : <a href="/tag/안양천" rel="tag">안양천</a>,&nbsp;<a href="/tag/중랑천" rel="tag">중랑천</a>,&nbsp;<a href="/tag/동북권" rel="tag">동북권</a>,&nbsp;<a href="/tag/서남권" rel="tag">서남권</a>,&nbsp;<a href="/tag/한강" rel="tag">한강</a>,&nbsp;<a href="/tag/유람선" rel="tag">유람선</a>,&nbsp;<a href="/tag/건너지마" rel="tag">건너지마</a>,&nbsp;<a href="/tag/나루터" rel="tag">나루터</a>,&nbsp;<a href="/tag/이유를말해봐" rel="tag">이유를말해봐</a>,&nbsp;<a href="/tag/대국민담화" rel="tag">대국민담화</a>,&nbsp;<a href="/tag/일방적인통고" rel="tag">일방적인통고</a>			 ]]> 
		</description>
		<category>마음대로쓰는칼럼</category>
		<category>안양천</category>
		<category>중랑천</category>
		<category>동북권</category>
		<category>서남권</category>
		<category>한강</category>
		<category>유람선</category>
		<category>건너지마</category>
		<category>나루터</category>
		<category>이유를말해봐</category>
		<category>대국민담화</category>
		<category>일방적인통고</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8123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08:46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의도 다녀왔어요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78657</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78657</guid>
		<description>
			<![CDATA[ 
  덕분에 퇴근도 빨리했네요, 우왕ㅋ굳ㅋ...하지만 그만큼 내 수당은 줄어들겠지-_-<br><br>간만에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 또 여의도공원에서 하차하여 공원을 가로질러 KBS본관을 지나쳐서(...)라디오관인지 뭔지 아무튼 따로 떨어져 있는 건물에서 원서접수를 하고 왔습니다. 1년만에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군요. 아, 이것이 데자뷰인가(그럴리가;;;)<br><br>뭐 그런거야 아무래도 좋고.<br><br>가는데 보니까 정문쪽 앞에서 무슨 집회같은걸 하고 있더군요. 미디어법이랑 비정규직이랑 뭐 어쩌고 해서 하는 집회인것 같은데 '세상이 망해도 나만 살아있으면 살 수 있...나?'하는 심정으로 사는 저는 그 광경을 보고<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2/b0027722_4b039c86d9b9d.jpg" width="400" height="6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8/22/b0027722_4b039c86d9b9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뭐 대충 이런 느낌이 나는 표정을 짓고 있었더랬죠.&gt;</div><br>저는 새시대를 이끌어갈 역군이 되기는 틀렸다고 봅니다. 그래도 투표는 해야죠. 그것마저 안하면 정말... 바뀔 거라는 희망을 갖는것조차 가당치않은 일이 되고 말겁니다.<br><br>...근데 왜 이렇게 심각한 이야기로 흘러가지.<br><br>아무튼 간만에 여의도에 다녀왔는데 작년에 원서접수할때만큼 춥지는 않네요? 게다가 가면서 버스에서 받은 햇살은 어찌 그리 따갑던지. 이것도 모두 좋은 일이 생기려는 전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날이 따듯하면 활동하기도 좋으니 제 앞길이 따뜻하고 밝게 펴질거라는 징조인것이지요. 엣헴. 하늘마저 돕는저는 위너?(아니 루저-_-)<br><br>잘난척은 그만하지요. 더 이상 이러다간 제 자신이 변해서 되먹지 않은 오만함으로 하늘에 흠집이라도 낼것 같으니까.<br><br>아무튼 1차시험까지 이제 열흘남짓! 그동안 또 분기탱천..이 아니라 열심히 연습해서 이번엔 합격! 안되면 2차까지라도 목표를 두고(급비굴) 갑니다!<br/><br/>tag : <a href="/tag/KBS" rel="tag">KBS</a>,&nbsp;<a href="/tag/성우공채" rel="tag">성우공채</a>,&nbsp;<a href="/tag/원서접수" rel="tag">원서접수</a>,&nbsp;<a href="/tag/여의도공원" rel="tag">여의도공원</a>,&nbsp;<a href="/tag/버스" rel="tag">버스</a>,&nbsp;<a href="/tag/간만" rel="tag">간만</a>,&nbsp;<a href="/tag/목표" rel="tag">목표</a>,&nbsp;<a href="/tag/시험" rel="tag">시험</a>,&nbsp;<a href="/tag/합격" rel="tag">합격</a>,&nbsp;<a href="/tag/합격기원" rel="tag">합격기원</a>,&nbsp;<a href="/tag/여의도" rel="tag">여의도</a>,&nbsp;<a href="/tag/나들이" rel="tag">나들이</a>,&nbsp;<a href="/tag/날씨" rel="tag">날씨</a>,&nbsp;<a href="/tag/행복" rel="tag">행복</a>			 ]]> 
		</description>
		<category>창가에서의생활</category>
		<category>KBS</category>
		<category>성우공채</category>
		<category>원서접수</category>
		<category>여의도공원</category>
		<category>버스</category>
		<category>간만</category>
		<category>목표</category>
		<category>시험</category>
		<category>합격</category>
		<category>합격기원</category>
		<category>여의도</category>
		<category>나들이</category>
		<category>날씨</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786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7:09:12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젠장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76241</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76241</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공채는 지원서 넣기도 힘들겠군요.<br><br>일이 오후 6시반에 끝나는데 하루 원서접수 마감은 다섯시까지-_-;;;;<br><br>일 중간에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방송국에 다녀와야겠는데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과연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니다.<br><br>에효, 그러니 저에게 찹쌀떡 주세요-_-			 ]]> 
		</description>
		<category>성우</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7624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4:53:24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저런 이야기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74804</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74804</guid>
		<description>
			<![CDATA[ 
  시릴르는 요새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 첫 알바군요. 스물다섯이나 먹고는 첫 알바라니. 이번주에 수당을 받으면 제 인생에서 제 몸 팔아서(...)처음으로 돈을 벌어보는군요.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 내복을 사드린다지만 저는 그랬다가는 내복이고 뭐고 홀랑 털려서 길가에 내던져질겁니다.<br><br>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이제 어느새 11월도 중반이라 '나의 가을은 이러치 아나!'라고 하기에도 너무 늦었지요. 그저 옷깃을 여미고 또 여미고 많이 입을 뿐. 더불어 몸의 지방들도 증식에 증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녀석들은 당최 조절이라는걸 모르는군요. 하긴 그 조절을 해야하는 제가 조절하는 법을 모르니 그럴 수 밖에요. 요즘은 참 모르면 병입니다. 모르는게 약이던 시대는 이미 애저녁이 지나가버린것 같아요.<br><br>최근에는 친친들과 고기를 구웠습니다. 간만에 삼겹살. 그것도 두꺼워! 거기다 저렴해!(1인분 3500원) 물론 단순히 1인분 가격으로만 치자면 집근처에 더 싼곳이 있기는 하지만 그곳은 대패삼겹살이라서 그닥 그렇죠. 그 바로 옆에도 불황에 힘이 되겠습니다면서 삼겹살 2000원이라고 풍선을 세운 집이 있는데 그곳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언제 한번 구워먹으로 가봐야지. 더불어 역 두개 정도 가면 있다는 고기부페도&nbsp;위치를 알아둬야겠습니다. 망년회 장소는 그곳으로 잡힐지도(...)<br><br>그나저나 고기를 먹으면서 대통술? 뭐 그런 이름의 술도 마셨는데 맛 없네요. 차라리 소주가 더 나아! 역시 내 사랑은 매화주로 하겠소. 그러나&nbsp;이걸로 달리면 우리 SW와 SJ는 피를 쏟을 거예요. 둘이 합쳐도 저랑 주량이 상대가 안되니까-_- 근데 나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잖니.<br><br>일터에서 같은 학교 다니시는 분을 만났어요. 게다가 같은 인문대생이시네요? 거기다 자주 붙어있는 건물도 같아! 게다가 내가 복수전공 하는건 그분 학과의 제2전공이나 다름이 없대! 에헤라디야~ 얼씨구나~<br><br>어제 오늘 같이오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더랩니다. 뭐, 주로 제가 듣는 입장이고 그 분이 이야기를 많이 하기는 했지만 저는 들어줄줄 아는 남자입니다. 듣기만 하다보니 어느새 맞장구를 쳐야할 타이밍을 알고 있어! 근데 말은 못 하잖아? 안될거야 난(...)<br><br>...이런 시덥잖은 소리를 하려는게 아닌데;;;<br><br>아무튼 이러저러해서 고민 얘기도 듣고,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서로의 이성관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난생처음으로 국내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도 들어봤습니다. 어떤 사람을 닮았다고 들었는지는 나중에 언젠가 쓰게 될 포스트에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하면 떡밥이 너무 신선해서 무실 수 없을 정도로 펄떡거릴거예요. 불량식품이지만(...) 그래서 비난의 화살을 수도없이 받고, 계속 불량식품으로 있겠죠 뭐. 극적 반전이라는게 흔한건 아니잖아요?<br><br>아무튼 뭐 그러저러하게 살고 있습니다.<br><br>날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br/><br/>tag : <a href="/tag/감기조심" rel="tag">감기조심</a>,&nbsp;<a href="/tag/겨울" rel="tag">겨울</a>,&nbsp;<a href="/tag/겨울옷" rel="tag">겨울옷</a>,&nbsp;<a href="/tag/아르바이트" rel="tag">아르바이트</a>,&nbsp;<a href="/tag/내복" rel="tag">내복</a>,&nbsp;<a href="/tag/첫월급" rel="tag">첫월급</a>,&nbsp;<a href="/tag/홈리스" rel="tag">홈리스</a>,&nbsp;<a href="/tag/불량식품" rel="tag">불량식품</a>,&nbsp;<a href="/tag/과자" rel="tag">과자</a>,&nbsp;<a href="/tag/뽑기" rel="tag">뽑기</a>,&nbsp;<a href="/tag/경청" rel="tag">경청</a>,&nbsp;<a href="/tag/대화의법칙" rel="tag">대화의법칙</a>,&nbsp;<a href="/tag/인연" rel="tag">인연</a>,&nbsp;<a href="/tag/전공" rel="tag">전공</a>			 ]]> 
		</description>
		<category>감기조심</category>
		<category>겨울</category>
		<category>겨울옷</category>
		<category>아르바이트</category>
		<category>내복</category>
		<category>첫월급</category>
		<category>홈리스</category>
		<category>불량식품</category>
		<category>과자</category>
		<category>뽑기</category>
		<category>경청</category>
		<category>대화의법칙</category>
		<category>인연</category>
		<category>전공</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748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2:04:18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 남자의 알바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68352</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68352</guid>
		<description>
			<![CDATA[ 
  <p>실습인형</p>			 ]]> 
		</description>
		<category>창가에서의생활</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683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04:45:59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별로 잘 생기지 않았는뎁쇼-_-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67832</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6783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sportsseoul.com/news2/sunday/event25/2009/1102/20091102101110300000000_7600242937.html" target="_blank">여성 인질극 벌인 '꽃미남 강도' 잘생긴 외모 화제만발</a> - 스포츠서울 제공기사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2/22/b0027722_4aeeb90fa483c.jpg" width="450" height="5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2/22/b0027722_4aeeb90fa483c.jpg');" /></div>중국에서 인질극을 벌였던 꽃미남 강도랍니다. 중국에서의 반응이 어땠을지 정말 궁금하군요. '어머~ 잘생겼다'였을지 '저 XXX는 XX를 YY해서 ZZ해버려야된다'라는 험악한 반응이 나왔을지 말입니다. 제 생각에서는 험악하다 했을것 같군요. 왜냐면 제 기준에는 저 강도양반이 그닥 잘생기진 않아서요. 그리고 왠지 인질분 반응도 멍~ 해 보이는것이 설정샷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br><br>제 생각에는 '총살'이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2/22/b0027722_4aeeb98a1b4f8.jpg" width="400" height="5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2/22/b0027722_4aeeb98a1b4f8.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이거슨_진짜_꽃미남.jpg&gt;<br></div><br>여자분이시구요. SM엔터테인먼트의 가장 막내그룹인 F(x)의 남자역할(...)을 맡고계신 엠버양(여) 되시겠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이름이 '앰버'인가요, '엠버'인가요. 쓰면서도 헷갈리네요.<br><br>꽃미남이면 이정도는 되어야지요. 여자로 혼동할 수 있는 미남(진심이냐?)<br><br>아무튼 강도가 잘 생기지 않았으니 이 헤드라인 난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반댈</span></strong>세!(어이!)<br><br>덧. 그 머시냐 예전에 그 얼짱 강도인가 도둑인가 뭔가 하시는분에 대한 건 어찌되었었는지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은 딱히 제보 안해주셔도 됩니다.(뭣이?)<br/><br/>tag : <a href="/tag/강도" rel="tag">강도</a>,&nbsp;<a href="/tag/인질극" rel="tag">인질극</a>,&nbsp;<a href="/tag/꽃미남은어디에있나요" rel="tag">꽃미남은어디에있나요</a>,&nbsp;<a href="/tag/중국" rel="tag">중국</a>,&nbsp;<a href="/tag/대륙의기상" rel="tag">대륙의기상</a>,&nbsp;<a href="/tag/엠버" rel="tag">엠버</a>,&nbsp;<a href="/tag/에프엑스" rel="tag">에프엑스</a>,&nbsp;<a href="/tag/SM" rel="tag">SM</a>,&nbsp;<a href="/tag/헤드라인" rel="tag">헤드라인</a>,&nbsp;<a href="/tag/나는반댈세" rel="tag">나는반댈세</a>,&nbsp;<a href="/tag/미남" rel="tag">미남</a>,&nbsp;<a href="/tag/혼동" rel="tag">혼동</a>,&nbsp;<a href="/tag/미녀" rel="tag">미녀</a>,&nbsp;<a href="/tag/나도여자랍니다" rel="tag">나도여자랍니다</a>,&nbsp;<a href="/tag/시릴르는남자맞구요" rel="tag">시릴르는남자맞구요</a>			 ]]> 
		</description>
		<category>마음대로쓰는칼럼</category>
		<category>강도</category>
		<category>인질극</category>
		<category>꽃미남은어디에있나요</category>
		<category>중국</category>
		<category>대륙의기상</category>
		<category>엠버</category>
		<category>에프엑스</category>
		<category>SM</category>
		<category>헤드라인</category>
		<category>나는반댈세</category>
		<category>미남</category>
		<category>혼동</category>
		<category>미녀</category>
		<category>나도여자랍니다</category>
		<category>시릴르는남자맞구요</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678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0:55:37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무 추워요ㅠㅠ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67808</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67808</guid>
		<description>
			<![CDATA[ 
  아 정말 주말에 비가 상콤하게 내려주시더니 이젠 찬바람께서 우리를 날카롭게 감싸십니다. 이것이 바로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는 계절인 것이로군요.(뭔가 미묘하게 섞였는데?)<br><br>날이 추워서 두꺼운 옷을 막 꺼내려다가 말고(...)그냥 얇은 옷을 둘러둘러 또 둘러서 걸치고 나갔더랩니다. 상의는 런닝까지 네겹으로 꽁꽁 감쌌지만, 하의는 달랑 속옷한장과 얇은 면바지. 똘똘아, 괜찮다. 본래 남자는 차게 지내야 한다고 했느니라. 네가 활약할 날을 만들어주지 못해서 언제나 미안하지만 그래도 단련하며 살거라(...)<br><br>아무튼 뭐 무시무시하게 추운 날이었지요. 그리고 내일은 더 춥겠죠(성남시 아침예상기온 -4도) 내일은 코트를 입고 나가도 뭐라할 사람이 없을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도 코트를 걸쳐입고 나온분들 꽤 있었지요. 이건 뭐 한낮이 아침만큼 추우니 당연한 풍경입니다.<br><br>그래서 이쯤에서 적절하게 '나의 가을을 돌려줘!'드립 시전(...)<br><br>아, 오늘 춥다고 노래를 부르면서 학교엘 나갔는데 제 정신을 아주 춥게 만들어버리는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너무나 추워서 뭔가 따뜻한 거라도 하나 마시며 손을 좀 녹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실로 들어가기전에 매점에 들러서 따뜻한 허니레몬을 집어들었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계산대에 올려놓고 지갑을 찾는데... 어라? 지갑이 없네요?<br><br>왓더ㅍ..가 아니라 이건 대체 뭐니! 왜 지갑이 없는 거니! 왜 계산을 하려는데 돈을 꺼내질 못하니! 어쩐지 오늘은 화장품도 금방 바르고 빗질도 금방 되더니 왜 지갑을 못 찾니! 왜 그런거니! 잊어먹은거니! 나가 죽을거니(응?)<br><br>그래서 오늘은 학교에서 따듯한 허니레몬은 커녕 커피도 한잔 못 마셨습니다. 주머니에 정말 땡전한푼도 없더군요. 오늘을 교훈삼아 옷의 주머니에는 항상 동전을 몇개씩 넣어두도록 해야겠습니다.(지갑을 잘 챙기시지?)			 ]]> 
		</description>
		<category>창가에서의생활</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678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0:25:49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없는 허세라도 부려야 할판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67061</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67061</guid>
		<description>
			<![CDATA[ 
  <p>엠병-_-<br><br>경력있다고 뻥치는 사람은 되고,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안되는거냐?<br><br>경력자도 처음부터 경력자는 아니었을거 아녀...라고 반박해보고싶지만 이건 내가 비참해지는 바보짓이니 그만두는게 나을것 같다. 그래도 말이야 '경력은 부..'에서 딱 잘라버리는건 좀 아니잖니.<br><br>사람에 따라 경력이 일천할 수도 있는것 아녀? 어느날 갑자기 길바닥으로 쫓겨나서 급하게 일을 찾지만 그래도 일단 찾은 일터에서는 성실하게 할 수도 있는거잖아.<br><br>장근석처럼 허세킹이 될 필요야 없겠지만, 정말 없는거라도 부풀리는 허세력이 필요하긴 한가보다.<br><br>줸장-_-<br><br>난 허세부리는거 싫다고.</p>			 ]]> 
		</description>
		<category>창가에서의생활</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6706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1:02:07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제 엠카를 보고 생각난것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65671</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65671</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엠카에 티아라와 초신성이 나왔드랬죠.<br><br>TV로 보지는 못했고 베티에서 보고 있었는데 중간에 깜놀(...)<br><br>지연아! 너 왜 공병우의를 입고 있니! 왜 그런걸 입은거니! 코디가 안티인거니!<br><br>아니 왜 이쁜 애한테 그런걸 입혀 놓고 난리냐고요. 코디 나랑 사호자-_-<br><br>이놈의 엠넷 코디는 정말 답이 없구나.<br/><br/>tag : <a href="/tag/티아라" rel="tag">티아라</a>,&nbsp;<a href="/tag/초신성" rel="tag">초신성</a>,&nbsp;<a href="/tag/TTL" rel="tag">TTL</a>,&nbsp;<a href="/tag/엠넷" rel="tag">엠넷</a>,&nbsp;<a href="/tag/엠카" rel="tag">엠카</a>,&nbsp;<a href="/tag/엠카운트다운" rel="tag">엠카운트다운</a>,&nbsp;<a href="/tag/코디" rel="tag">코디</a>,&nbsp;<a href="/tag/싸우자" rel="tag">싸우자</a>,&nbsp;<a href="/tag/코디가안티" rel="tag">코디가안티</a>,&nbsp;<a href="/tag/지연" rel="tag">지연</a>,&nbsp;<a href="/tag/측통령" rel="tag">측통령</a>,&nbsp;<a href="/tag/우의" rel="tag">우의</a>,&nbsp;<a href="/tag/공병우의" rel="tag">공병우의</a>,&nbsp;<a href="/tag/그러지마" rel="tag">그러지마</a>			 ]]> 
		</description>
		<category>창가에서의생활</category>
		<category>티아라</category>
		<category>초신성</category>
		<category>TTL</category>
		<category>엠넷</category>
		<category>엠카</category>
		<category>엠카운트다운</category>
		<category>코디</category>
		<category>싸우자</category>
		<category>코디가안티</category>
		<category>지연</category>
		<category>측통령</category>
		<category>우의</category>
		<category>공병우의</category>
		<category>그러지마</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656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2:22:58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말을 해야하는데 ]]> </title>
		<link>http://voxhyuk.egloos.com/4264642</link>
		<guid>http://voxhyuk.egloos.com/4264642</guid>
		<description>
			<![CDATA[ 
  아직도 못하고 있다.<br><br>이놈의 소심+우유부단이 고쳐질 날은 있을 것인가.<br><br>그날이 오면 보신각종에 머리를 박고 죽...은 아니고, 환골탈태한 심정으로 살아갈래.<br><br>이놈의 성격은 대체 과거의 어디서부터 손을 봤어야할까.			 ]]> 
		</description>
		<category>창가에서의생활</category>

		<comments>http://voxhyuk.egloos.com/42646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2:14:31 GMT</pubDate>
		<dc:creator>시릴르</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