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소리를 듣고  내게 묻다.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link>
	<description>이것이 무엇인고.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Oct 2009 06:33:5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소리를 듣고  내게 묻다. </title>
		<url>http://pds15.egloos.com/logo/200908/10/13/c0053213.jpg</url>
		<link>http://vkwindy.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3</height>
		<description>이것이 무엇인고.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미치겠다...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150711</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150711</guid>
		<description>
			<![CDATA[ 
  <br>얼른 오늘이 끝나고 내일이 끝나고 모레가 끝나고 화요일이 끝났음 좋겠다.. 그럼 잠시나마 자유!ㅠㅠㅠㅠ<br>그리고 자유와 동시에 사랑스런 철권6가 내 손안에 들어오는구나 <br>복돌이들이 쫙 깔려서 설렁설렁 네타가 판을 치고 있는데 그거 피하느라 죽을 맛입니다 에라이 젠장. 하지만.. 정황을 보아하니. <br><br><strike>... 화랑이 이번작에서 공기인거는 확실하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strike><br>요새 마음상태는 괴로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동동 떠있네요. 사람이 고프고 여행이 고픕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13/c0053213_4ae29f9b3b88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13/c0053213_4ae29f9b3b885.jpg');" /></div>터키 또 가고 싶다 ㅠㅠㅠ<br>			 ]]> 
		</description>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15071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6:33:23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드립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086471</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08647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3fce1e93.jpg" width="500" height="623.4915526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3fce1e9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062321e.jpg" width="500" height="576.9230769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062321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21c2f14.jpg" width="500" height="677.6527331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21c2f1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364ae7d.jpg" width="500" height="552.6315789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364ae7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40eb8d1.jpg" width="500" height="276.5700483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0/13/c0053213_4a8c2440eb8d1.jpg');" /></div><br><br><br><br><br><br><br>메탈아머님의 마비노기 만화 패러디. 사실 그린지는 꽤 됬는데 ㅋㅋ 올리기 민망해서 묵혀두다가 이제 올리네요. <br>아... 왠지 개드립을 치고 싶으면&nbsp; 집중이 안되요ㅠㅠ 개드립 치고 싶어서..<br>			 ]]> 
		</description>
		<category>쇠주먹</category>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0864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16:33:00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헤타리아 - 그 천박함에 대하여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135516</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135516</guid>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antiaph.egloos.com/2534899">보통의 전범피해자국 사람입니다 &amp; 반 헤타리아 동맹 &amp; 헤타리아 반대 동맹</a><br><br>한 일주일 밤새 키배를 떠보니 내가 해탈할 지경이다. <br><br>전쟁을 쉽게 다룰 수 있냐고 물어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nbsp;쉽게 다루어져선 안 된다고 대답 할 것이다. 짧은 시간내에 기하급수적으로 소비되는 어마어마한 자원과 자본, 물량,&nbsp; 그리고 그 물량 안에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도 같이 포함된다는 점에서&nbsp;&nbsp;전쟁은 누구나 쉽게 입에 올리기엔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br>전쟁이라는 것은 이토록이나 무겁다. <br><br>하지만 전쟁이라는 소재를 사람들은 무거워&nbsp;하면서도 좋아한다. 모든 일상이 와르르 무너져 버리는 그 상황은 평범한 세상에선 결코 일어날 수 없는 다양한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공간이며 그 속에 사람의 생명을 두고 생기는 비극적인 상황들은 더할나위없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렇게 만드는건 인간을 한계까지 몰아 넣는 전쟁의 드라마틱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nbsp;때론 그런 것들이&nbsp; 헐리우드 영화에서 잘 보이는 '세계평화를 지키는 아메리카'처럼,&nbsp;특정 세력의 사상을 반영하여&nbsp;과장되게 감성을 자극해&nbsp;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하지만 말이다. <br><br><br>하지만 헤타리아에 비하면 그런 헐리우드의 영화는 수작에 비칠지경이다. 적어도 그 안엔 사람에 대한 존중과 비극이&nbsp;존재 하지 않는가. &nbsp;하지만 헤타리아엔 그런게 없다.&nbsp; 그 곳에 존재하는 2차대전은 비극적인 전쟁이&nbsp;아니라&nbsp;&nbsp;미소년들이 벌이는 일상적 시트콤일 뿐이다. 나라가 의인화 되면서&nbsp; 되려 그 곳에 있어야 할 사람의 이야기가 삭제 되었고 지금까지 아파해야할 일화들은 심심풀이 농담 거리로 전락해 버렸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9/13/c0053213_4ace1af72e156.jpg" width="287" height="9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9/13/c0053213_4ace1af72e156.jpg');" /></div>싸우려고 보냈더니 파스타만 잔뜩 싸가지고 왔다는 이탈리아 군대를&nbsp; 그린 만화. 남아프리카 대전때 무기 없이 고립된 이탈리아 군대에 보낸 수송기중 무기를 실은 수송기들은&nbsp;연합군의 전투기에 전부 격추 당하고 파스타와 식량만&nbsp;실은 수송기만 도착했던 아픈 이야기는 이렇게 희화화 된다.&nbsp; 과연 이건 웃긴 이야기인가?, 그 당시 처절했던 이탈리아 군대의&nbsp;비극은 어디에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냥 파스타를 좋아하는&nbsp;어리숙한 청년만 있을 뿐이다.&nbsp;&nbsp;&nbsp; 작가가 잘 알아보고 그린게 아닌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가십거리들을 바탕으로 그린 만화기 때문이라는 변명은&nbsp;하지말았으면 좋겠다.&nbsp;애시당초 가십거리로 WW2를 다룰려고 했다는 점 부터가 작가의&nbsp;역사인식 수준을 나타내고 있지않은가.&nbsp;&nbsp;<br><br><br>수백만명의 유태인을 학살시킨 나찌독일은 겉은 무뚝뚝하지만 속은 상냥한 청년이며, 난징학살을 벌였던 &nbsp;일본군부는 평범한 오타쿠 소년이다.&nbsp;&nbsp;이런 추축국은 말할것도 없거니와&nbsp; 제국주의와 군국주의가 판을 치고 인간이 단순한 물자와 같이 취급받던 그 시대의 국가들을 실수투성이에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평범한' 미소년들로 만들었다.&nbsp;세계 최악의 범죄자들이 마치 우리 주변에 있는 보통 소년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것이다.&nbsp;국가간&nbsp;"합병"이 캐릭터간의 결혼이 되고 '연합'이 동거가 되는 이 만화는,&nbsp;합병이나 연합에&nbsp;반대하다가, 혹은 급변하는 국제 질서속에서&nbsp;희생당한 사람들에겐&nbsp;욕설보다도 더 치욕적인 모독이다.&nbsp;(저건 만화 내의 공식 설정이다.한국은 2차대전 배경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만약 나왔다면 우린 일본과 결혼한&nbsp;것으로 나오는 것이다.)&nbsp;그리고 그들의 흉악한 범죄들은 모조리 삭제되어있다.&nbsp;이것이 그들이 주장하는&nbsp;블랙 코미디라면 가장 추악했던 대학살 또한 나타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나오지 않는다. 피해자국가들의 캐릭터들도 나오지 않는다.&nbsp;작가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은 결코 캐릭터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비판이 텅 비어버린&nbsp;소위 '풍자'와 개그를 채워주는 것 들은 말 그대로 삼류 BL(boy's love)의 성적인 농담 들 뿐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9/13/c0053213_4ace2125ac8ad.png" width="500" height="469.0799396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9/13/c0053213_4ace2125ac8ad.pn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9/13/c0053213_4ace213d5b9c8.jpg" width="500" height="269.5473251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9/13/c0053213_4ace213d5b9c8.jpg');" /></div><br>문제는&nbsp;그림의 매력과 캐릭터의 친근함&nbsp; 가벼운 내용&nbsp;때문에&nbsp;아직 역사인식이 제대로 박히지 못한 아이들이&nbsp;좋아하고 있다는 것이다.일본은 이미 코미케의 부스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nbsp;소위 '오오테'라 불리는 프로급 일러스트레이터 들 중에서도 좋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이 생산해 내는 2차 창작물이 다시 팬층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리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처음에는 일본의 역사인식이 오죽 없으면 저런 만화를 좋아하는가 싶었지만,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다.&nbsp;&nbsp;지금 네이버에서 헤타리아를 검색하면 나오는 글만 6천여개가 넘으며 대부분이 그 만화의 팬인 중고등학교 어린 아이들이다. 이런 아이들은&nbsp;&nbsp;8.15 광복절을 기념으로 일본이 한국을 능욕하는 소설과 그림을 그리며 마치 포르노처럼 즐기고 있다.&nbsp;소위 개념을 차려 일본한국 커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아이들도 기본적으로 저 시대의 국가의인화를 가지고&nbsp;놀고있다. 이들에게 역사는 가슴으로 이해하고 앞을 통찰하는 수단이 아닌,&nbsp;단순히 지식에 지나지 않으며, 국제 관계나 정세의 흐름은&nbsp;&nbsp;&nbsp;'떡밥'이라 불리며 러브스토리의 일환으로 이해되고 있다. <br>ex1.러시아가 그루지아를 공격했대요!!! 그루지아 짱이 좋았던 모양/ㅅ/!! 수도가 함락 됬다는데 그렇담 그루지아 짱의 가슴부위를 만진걸까? 러시아는 정말 변태같아요!&nbsp;&nbsp;<br>2. 아직 피해자 분들이 살아계시니 평생 상처를 안고 가실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건 좋아해선 안돼-&gt; 그럼 돌아가시면 좋아해도 되겠군요(실제로 이렇게 답했다.)&nbsp; <br><br><br>헤타리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단순한 풍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왜 개그를 다큐로 받아치냐고. <br>그렇다. 인류에겐 분명 풍자라는 장르가 있으며 그것은 때로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풍자가 상처를 주는건 그 풍자의 대상 즉&nbsp;군국주의와 파시즘으로 무장했던 그 당시 국가들이어야&nbsp;한다. 하지만 이 만화는 그 국가들에게 전혀, 상처를 주지 않는다.&nbsp;<br>단지 미화만 할 뿐이다. 오히려 이 만화의 '풍자'가 상처주고 모욕주는 것은 그 당시&nbsp;파시즘에&nbsp;희생당했던, 그 나라들의 국민,&nbsp;식민지 국가들, 그리고 학살당한 수 천만명의 사람들이다.<br>그런건 풍자가 아니라&nbsp; 인권모독, 쉽게말해 개드립에 지나지 않는다. <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잇힝 라이프(일기)</category>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1355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4:15:29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동생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103498</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10349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5/13/c0053213_4aa1d0872683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5/13/c0053213_4aa1d08726835.jpg');" /></div><br><br>5년전 세상 떠난 우리 막내동생.&nbsp; <br>그땐 왜 그리 무식했는지..&nbsp;개사진 찍어 뭐하냐는 부모님 말 나도 곧이 곧대로&nbsp;들었다. 그렇게 생각했고. 너한테 받은 걸 생각하면 그래선 안됬는데.. 참 무심한 언니지? 그땐 니가 평생 같이 있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해서 더 그랬을지도 몰라. 상상조차 할 수없었어. 니가 없는 집은. 언제나 줄곧 함께였으니까. <br>그런&nbsp;바람에&nbsp;사진 하나 안 남겼을줄 알았다. 네가 보고싶어도 볼 수 있는 사진이 없고, 동영상이 없어서 너무 서글펐어.&nbsp;내가 세상에서 제일 외로웠던 시절에 갚을 수 없는 선물을 준 너인데도. 니가 어떻게 웃었는지 어떻게 짖었는지. 네가 세상에 &nbsp;존재했다는 흔적은 아무데도 없고 그저 우리 가족 마음 속에만 존재한다는 사실이 괴롭더라. 사람 기억이라는게 영원할 것 같아도 참 불완전해서&nbsp;절대 잊을리 없다고 생각했던 네 얼굴이 가물가물해졌다.&nbsp;그냥&nbsp; 네가 너무 보고싶었어.&nbsp;길가에 돌아다니는 요크셔 테리어들이 아니라 진짜 우리 아름이 내 동생이 어떻게 생겼었는지. &nbsp;그런데&nbsp;오랜만에 하드정리하다 네가 불쑥 튀어나온거야. 얼마나 기뻤는줄 아니?&nbsp;언니 모니터 붙잡고 복받쳐오는&nbsp;반가움과 기쁨에 그냥 소리지르는 수 밖에 없었다. <br><br>든자린 몰라도 난자린 안다고&nbsp;&nbsp;지금은 엄마아빠도&nbsp;널 이쁘게 꾸며서&nbsp;가족사진이나 같이 찍을걸 그랬다고 후회하시고 계셔.&nbsp; 너무나 이뻤던 애인데..가장 예뻤을 때는 내 마음 속에만 있고 15살, 다 늙고 죽을 때 다되서 찍은 사진만이 남아있네. 우리 동생. 그래도 이쁘다. <br>오랜만에 봐서 너무 좋았어 사랑해. 아름아. &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5/13/c0053213_4aa1d58eebc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5/13/c0053213_4aa1d58eebc79.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잇힝 라이프(일기)</category>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10349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Sep 2009 02:44:47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아아앙?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076287</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076287</guid>
		<description>
			<![CDATA[ 
  <p>1. 요새 양재천에 나가면 못보던 새가 보인다. 앉아있는건 못봤고 나는 모습만 봤는데 오리도 아니고 왜가리도 아니고 백로도 아니고 비둘기가 나는것도 아니다.&nbsp; 날개를 쭈욱 펴고 원형으로&nbsp;활공하는게 꼭 매가 나는것과 흡사. <br>양재천에 매가 생겼나!?!?!?&nbsp; 황조롱이라던가. 그런데 얘들이 둥지틀만한 곳이 없을텐데.. 둥지는 멀리있고 여기까지 사냥을 나왔나.. 여튼 나가면 그 새 찾는게 요즘 낙입니다. <br>그러고 보니 요새 산란기인가. 모래무지 새끼들도 많이 보이고.. 히히힝 밤늦게 나가면 새끼 너구리들 깽깽거리는 소리도 들리고<br>여긴 서울시내에서 제일 내가 살기 딱 좋은곳같다.&nbsp;<br><br>2.내가 진짜 하고싶었던것. 그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프리카에가서 동물복원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 그것인 것 같다. 진짜 그런 일이라면 즐겁게 해낼수 있을것같아. &nbsp;근데 그걸 이룰려면 돈이 든단 말이지. 수의사 자격증도 따야하고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국제 기구에 들어가려면 여러가지 자격요건이 필요하니까.&nbsp; <br><br>3. 내가 지난 2년간 실패한 요인은 이거인것 같다. 짧은기간에 너무 많은걸 이루려고 하니까 내 자신이 질려버린것.<br>만화도 그리고 싶고 소설도 쓰고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고, 춤도 배우고 싶고, 영어도 잘하고싶고 일어도 잘하고싶고, 학교 공부도 잘하고싶고, 과외도 많이해서 돈도&nbsp;많이 벌고싶고, 여행도 마구마구 다니고싶고.&nbsp;인간관계도 소원하지않게 잘하고 싶고, 성우도 하고싶고,&nbsp; 그러면서도 내 꿈을 이루고 싶고 &nbsp;이거하다 저거하다 저거하다 이거하다 결국엔 아무것도 못하고 폭발한게지. 사실 그럴 필요 전혀 없는데 뭐든 하나하나 이뤄가는게 그게 중요했던건데.<br>&nbsp;<br>4.6개월간 쉬면서 아무것도 안했다. 그러면서도 하고싶은거 했다. 동인지도 내보고 잠도 자고 그 원하던 덕질도 실컷하고 소설도 조금뿐이지만 쓰고. 그리고 무엇보다 머리가 정리되는것 같다. <br><br>5.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은 조금 접어두고 임용고시를 보자. 선생님이 되서 내 직업을 하면서 내 꿈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자 내 손으로. 그 돈으로 공부해서 반드시 가자 아프리카에. 그게 결론이다.<br><br>6. 뭐 긴 인생 쉬엄쉬엄 간다해도 괜찮겠지&nbsp; ㅋㅋㅋ 일단 꼬여버린 내 학교 생활이나 제대로 가다듬어야겠다. 전공, 교양, 제대로 생각해서 많이 망쳐버렸는데.. 되돌릴수 있을까?<br><br>뭐 되돌릴수야 없겠지만 언제까지고 축처져있을순 없잖아. 힘내자.<br>&nbsp;<br>7. 남은기간에 보고싶은 사람들이나 실컷 보면서 싸돌아다녀야지 흐흐흐흥&nbsp; 내 사랑하는 난초들. <br><br>8.철덕질 할 별관 새로 만들었음 ㅋ. 찔러주시면 주소 뱉음. &lt;-<br><br>9. 속초에 피서다녀왔는데 이틀째 아침부터 머리가 핑핑 돌더니 다녀와서도 계속 현기증이 나고 눈앞이 아찔함. 이거 뭐지...&nbsp;뭘 잘못먹었나. 이런적 없었던터라 겁나 죽겠음. 낼은 내과 가봐야지.&nbsp;<br><br>10.엄마는 이틀간 컴퓨터 안해서 그런거냐고&nbsp;우스갯소리하시는데 진짠가.. 아니 근데 지금도 현기증.&nbsp;&nbsp;나타나 화랑을 보면 좀 나아질라나 ㅎㅎㅎㅎ<br><br>11.&nbsp;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이건 왠 해녀.&nbsp;호미만 들면 포스가 상당했을 텐데...<br><br>12. 아..&nbsp;안개낀 설악산은 진짜 ㅠㅠㅠ 말로 표현 할 수 가 없어요...&nbsp;신선이 살고있을것만 같음 ㅠㅠㅠ 저 어드매에 우리 나타가 살고있을까&nbsp;...&nbsp; 더럽게 춥기도 했음.<br><br>13. 왜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냐면 외로워서.....&nbsp;&nbsp;&nbsp;수..수다를 떨고싶다!</p>			 ]]> 
		</description>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0762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12:40:40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울었던 장면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050903</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050903</guid>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20/13/c0053213_4a647cf145105.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20/13/c0053213_4a647cf145105.jpg');" /></div><br><br>울고싶은 일이 생겨서&nbsp;갓슈 재탕을 했는데 이런 ㅠㅠㅠ 역시나&nbsp;또 5화부터 정신없이 울어버렸다 ./<br>라이쿠는 진짜 천재... 그저&nbsp;소리없이 눈물만 줄줄줄줄<br>이 장면에선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갓슈 ㅠㅠㅠㅠ<br><br>이번엔 애니를 재탕해볼까. 한 손엔 휴지통 한 손엔 마우스를 쥐고<br>			 ]]> 
		</description>
		<category>금색의 마왕</category>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0509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Jul 2009 14:14:34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ㅋ... 하드날리게 생겼다....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5009902</link>
		<guid>http://vkwindy.egloos.com/5009902</guid>
		<description>
			<![CDATA[ 
  <p>어쩌면 좋죠ㅠㅠㅠㅠㅠ 그 안에 고1때부터 사진이며 마비노기 스샷, 답사자료, 과제용 리포트 ,<strike>얃옹,</strike>이며 다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미완성한 그림파일들은 어쩔것이며 소설들도 어떡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제일 아까운건 고2때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을 찍은 동영상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글거리면서 문제 푸는 동영상이랑 양치질하는 동영상인데 ㅠㅠㅠ 아 진짜 보면서 엄청 그리워했었다구요 이젠 어디가서 찍을수도 없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아 시발 생각해보니 <span style="FONT-SIZE: 130%"><strong>병림픽스샷</strong></span>도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br>모르겠네요. 물리적인 손상은 아니라고 하는데 데이터 복구가 잘 안된대요. 일단 컴퓨터가 절실하게 필요하니 정 안되면 포멧하라고 하긴 했지만................................................................<br>ㅠㅠㅠㅠㅠ 진짜 눈물나네요ㅠㅠㅠㅠㅠㅠ <br><br><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vkwindy.egloos.com/50099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23:46:43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원고에 대하여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4993671</link>
		<guid>http://vkwindy.egloos.com/4993671</guid>
		<description>
			<![CDATA[ 
  아무래도 아쉬워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고에 대해 간단히 설명할까합니다. 읽으신분만 클릭하세요.<br /><br /><br>사실 제가&nbsp;진화랑이긴 하지만 원고는 진화랑을 그린건 아니었습니다. 화랑 = 진의 지나간 시절의 망령 으로 그리는게 최종목표였어요. 아직은 좋아하는 일을&nbsp;추구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는 어린시절에 머물러 있는 화랑. 그리고 이젠 어른이 되어&nbsp;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과 의무를 쓰게 받아들이는 진을 대비하고 싶었습니다. 진에게 있어서 화랑은 그런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의무나 숙명 세상사와 관계없이 오로지 어린아이 처럼&nbsp; 원론적인&nbsp;면에서 부딫히는 화랑이라는 캐릭터는&nbsp; 이상론자에 가까우니까요.진에게는 하나의 또다른 유혹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피나 숙명에 관계없이 그야말로&nbsp;자유로운 삶. 피터팬이 살고있던 네버랜드 같이요 ㅋㅋㅋ&nbsp;&nbsp;&nbsp;지금까지의 진은&nbsp;저주받은&nbsp;피(숙명)와 화랑(자유로운 삶)사이에서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도망쳤지만( 솔직히 결단은 예전에 내렸지만 망설이고 있었다고 생각해요&nbsp; 너무 괴로운 길이니까요 )&nbsp;시시각각으로 다가오는 데빌의 존재가 그를 몰아대고 결국 현실을 받아들였다. 그래서 5때 화랑과의 대결을 피하지 않았고&nbsp; 6의 진사장 완성! 요런 느낌이었습니다. 원고중에 진이 화랑과의 대결을 피하지 않는다는건 그런 뜻이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기 때문에 화랑과의 이별은&nbsp;진에게 자신의 나약(?)했던 시절과의 이별이었고 예전보다 강대하게 자신의 길을 관철한다는 모토로 그렸었습니다. <br>화랑의 눈물은&nbsp;심적으로 멀리떠난 친구에 대한 애달픔이라고 할까요. 웬디가 떠났을 때 피터의 눈물처럼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nbsp;옆에 있을거라 의심치 않았던 &nbsp;친구가 갑자기 어른이 되버리면 ㅠㅠㅠㅠㅠㅠㅠㅠ 좀 많이 속상하죠. 화랑 자신도 진 앞에 있는게 뭔지 잘 아니까...&nbsp; 말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울분 이라고 ㅋㅋㅋㅋㅋ &nbsp;결국은 다시 말리겠지만요 ㅋㅋ<br><br>근데 다시 읽어보니 그 의도대로 흘러가지 못한것같고 3류 플라토닉 bl이 된것같아서 아쉽습니다. <br>사실 이런 글이 후기에 들어가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감에 쫓겨&nbsp;후기엔 그냥 되지도 않는 말만 주워삶은것 같아&nbsp;더 아쉽네요 ㅋㅋ 블로그 주소도 못 박아뒀고.ㅠㅠㅠㅠㅠㅠㅠㅠ 아흐흑 다음부턴 더 잘해야지!!(다음도 있을라나;)<br>그저 아쉬워서 몇마디 끄적여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comments>http://vkwindy.egloos.com/49936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10:24:34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믹 후기에요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4993592</link>
		<guid>http://vkwindy.egloos.com/4993592</guid>
		<description>
			<![CDATA[ 
  아침부터 너무 들떠서 일어났습니다 ㅋㅋㅋ 첫책이 나온다는게 이렇게 두근두근한 일일줄이야.. 슐레에게 문자가 와있길래 8시 오십분에 출발한다 해놓고 나왔다가 지갑두고가서 다시 되돌아가고 이번엔 핸드폰 두고가서 되돌아가고 그러니까 아홉시 6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슐레가 고생 많이 했지요 ㅠㅠ<br>여튼 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내심 진짜 책 잘나올라나 ㅠㅠㅠㅠㅠ 원고 어쩌지 하는 마음만 가득했습니다.<br>오랜만에 가는 코믹은 어... 그동안 안가봐서 그랬을까요.. 진짜 연령대가 낮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자 시절 나도 저런 모습으로 어른들에게 보였겠지 생각을 하니 눈밀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구래여 저도 펑키룩이 간지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br>동아리 입장하는데 오 ㅋㅋㅋ 3명이상이던 동아리 입장이 언제부터 2명이상이 된건지....... 카르님과도 연락이 안되서 발만 동동구르다 어떻게 어떻게 닿아서 들어갔네요 ㅠㅠ 슐레에겐 미안할 따름입니다. <br>내 존잘님 두 분 슈에이님 카르시네님 직접 만나뵈니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ㅠ 처음으로 부스라는거 설치해보고 팬시도 자르구요 ㅋㅋㅋ 사실 저보다 슐레가 일을 더 많이 했죠 ㅋㅋㅋㅋ 아놔 슐레야 사랑해<br><br>각설하고 책을 봤는데 오 책에서 광채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이 너무너무 잘나와서 깜짝놀랐어요 ㅋㅋㅋㅋ 제 원고는 여전히 퀄리티가 낮았지만 다른분들 원고는 페이지 줄어드는거 아까워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진짜 멤버분들 애정합니다. <br><br>좀 지키고 서있다 보니 이갱이랑 텐텐이가 놀러왔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 존잘님들이 오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스 안이 복작복작했는데 서로 그림 그려주느라 정신 없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서 도와주고 떡볶이며 간식거리 사다준 두 사람 너무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가람님도 오셔서 레이 예찬론을 펼치셨고 ㅋㅋㅋ 처음으로 피습히로 철권을 해봤네요 ㅋㅋㅋ 우왕 피습히로 진파치 할배 이겨써 //ㅅ/ 싱난다. <br><br>판매부수는 더없이 조촐했지만 그래도 즐거운 코믹 나들이었습니다. <br><br>책사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열개 이하로 팔렸는데 과반수가 남자라는건 좀 쇼크지만!!! ㅋㅋㅋ<br><br><br><br><br>김슐례: 고맙다. 뭐라고 말해야 좋겠니 내가 ㅠㅠㅠ 와서 아무것도 못해주고 진짜 ㅠㅠㅠ 일만 시켜댄것 같아서 많이 민구스럽다ㅠㅠ 내 책 내는데 왜 네가 고생했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은 돈대루 쓰구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다 ㅠㅠㅠㅠ&nbsp; 내 님에겐 말보단 행동으로 보이겠음 ㅋㅋㅋㅋㅋㅋㅋ!!!!<br><br>카르시네님: 카르시네님 원고에 저 뿜다가 기절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참신한 설정을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예~ㅅ날 부터 핥고있어서.. 블탤에서 이런저런 만화들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이렇게 뵈서 영광이었습니다. ㅋㅋㅋ 앤솔 주최하느라 수고하셨어요..ㅠㅠㅠㅠ&nbsp; 돈관리며 부스며... 먼 청주에서 올라오셨다는데 ㅠㅠㅠㅠ 별로 해드린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동인지 보고 좋아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ㅋㅋㅋ 다음에 일옥션에 뜨면 카르시네님께 제일 먼저 연락해 드릴게요.<br>참. 멍멍이 진돌이, 에이프런 화랑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전 지구를 구했고!<br><br>슈에이님: 옛날부터 블탤에서 핥아오던 분 22 진짜 ㅠㅠㅠㅠ 쓱쓱 그려내시는 그 마법의 손에 감탄했구요 ㅠㅠ 그려주신 화랑은 보배로 남기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고도 진짜 엄청 뿜었구요 ㅋㅋ 사실 예전에 저도 노래방 컨셉으로 그렸던 그림이 있었는데 그 그림과 설정이 비슷해서 놀랐었어요 ㅋㅋㅋ 역시 화랑의 노래방 컨셉은 머리에 타이를 두르고 템버린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원고며 무겁게 가져가시던 짐이며 ㅠ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ㅠㅠ <br><br>텐텐:어머나 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준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부스에 와서 이렇게 많이 도와줄줄은 상상도 못했긔 ㅠㅠㅠㅠㅠㅠㅠㅠ 준 붓펜화랑은 정말 소중하게 간직할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지금 코팅하고있다. 떡볶이도 닭꼬치도 맛나게 먹었어 ㅠㅠㅠ 텐텐 덕분에 스티브를 핥지 않을 수 가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리리 코스가 펑크나서 아쉽네 그렇게 열심히 만들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엔 꼭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br>진짜 뭐든지 너무 고마워 ㅠㅠ<br><br>이갱:ㅠㅠㅠㅠㅠ 공부하기도 바쁠텐데 예까지 찾아와주고 ㅠㅠㅠㅠㅠ 와서 귀엽고 이쁜 포스트잇이며 그림들도 많이 그려줘서 너무 고마웠다 ㅠㅠㅠㅠㅠㅠㅠ 여러 설정이야기도 해주고 ㅋㅋㅋㅋ 가위질도 해주고 ㅠㅠㅠㅠㅠ 난 왜 손님들을 다 시켜먹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즐겁게 놀았지 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nbsp; 이갱이 준 포스트잇은 내 연습장 안에 고이고이 모셔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에구 사랑해 ㅋㅋㅋ <br><br>가람님:ㅋㅋㅋ 실제로 보니 진짜 레이 셔츠색이라 뿜었어욬? 권총도 그랬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에센에서도 그렇게 레이찬양을 하시더니 여기서도 똑같으셔서 놀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철권사 팬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도 텍센에서 많이 물고빨을게요 ㅋㅋㅋ 스팁화랑 감사합니다 ㅋㅋ!!!!!!<br><br>새군: 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널 거기서 볼줄은 꿈에도!! 꿈에도!! 생각을 못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반가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멋있어지고 더 단단해졌던데? 짜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키는 크구나 목 떨어지는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nbsp; 물 고마웠어 나 원없이 그 물 다 마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마주친건지 어쩐긴지 여튼 ㅠㅠ 진짜 너무 반가웟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벨형:형아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길와서..도 아니었지 강남역이었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형아 얼굴봐서 무지 좋았다 ㅋㅋㅋㅋㅋ&nbsp; 부끄러운데 책도 한권 사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원고는 보지 않고 넘어가줬으면 좋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아 부끄러 ㅋㅋㅋㅋㅋㅋㅋ<br>비타오백 고마워 ㅠㅠㅠ 그냥 와줬어도 됬는데 정말 해준거없이 여러가지로 받기만 해서 미안하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꼭 정모하자 !!!<br>			 ]]> 
		</description>

		<comments>http://vkwindy.egloos.com/49935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Jun 2009 09:19:53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철권 엔솔로지 블러드 탤런  예약 시작 합니다!  ]]> </title>
		<link>http://vkwindy.egloos.com/4975148</link>
		<guid>http://vkwindy.egloos.com/49751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5/28/13/c0053213_4a1ddcf74b1c6.jpg" width="500" height="347.1645919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5/28/13/c0053213_4a1ddcf74b1c6.jpg');" /></div><br><br>우아;;;;;;;;;;;;;;;;;;;;;;;;;;;; 저로선 첫 동인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와 부끄러워라. 나름 열심히 했지만 다시 원고 들여다볼 용기가 없을정도로&nbsp; 엉망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분들 퀄리티가 너무 좋은 탓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nbsp; 그래도 최선을 다했어요 ^ㅂ^ 참가자 수는 7명인데 페이지 수가 90p를 육박할 정도로 내용도 짱짱 하답니다!<br><br>예쁜 팬시도 있어요 ㅋ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02/13/c0053213_4a252cef7071c.jpg" width="500" height="123.5177865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02/13/c0053213_4a252cef7071c.jpg');" /></div><br>6월 6일 코믹월드 출전합니다//ㅁ//!&nbsp; <strong>장르가 장르인 만큼&nbsp;통판도 하고있구요</strong>!&nbsp;아무쪼록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br><br><br>부스위치 <strong><span style="FONT-SIZE: 170%">J24<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6/03/13/c0053213_4a25497a033a2.jpg" width="500" height="323.0912476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6/03/13/c0053213_4a25497a033a2.jpg');" /></div></span></strong><br><br><br><br>예약 페이지는 여기여기!<br><a href="http://pokehouse.x-y.net/bloodtalon/" target="new"><img src="http://pokehouse.x-y.net/bloodtalon/bt_banner2.gif"></a>			 ]]> 
		</description>

		<comments>http://vkwindy.egloos.com/49751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00:45:16 GMT</pubDate>
		<dc:creator>사라</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