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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ZION: 지금 이 순간이 나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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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시간 동안 혼란에 빠져 있었다. 이제는 움추렸던 몸을 다시 편다. 저 넓은 바다로 달려가고자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Feb 2005 04:0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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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ZION: 지금 이 순간이 나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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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시간 동안 혼란에 빠져 있었다. 이제는 움추렸던 몸을 다시 편다. 저 넓은 바다로 달려가고자 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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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에겐 도롱뇽보단 고속 전철이 소중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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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ont style="font-size:13pt"><B>나에겐 천성산의 도롱뇽보다는 고속 전철이 휠씬 소중하다.</B></font><br />
<br />
지율 스님의 단식이 100일을 채운 이 상황에서 딱 비난 받기 좋은 말이지만, 그게 내 진심이다. 나는 인간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br />
<br />
이번 지율 스님의 단식으로 천성산의 도롱뇽이 얼마간 더 보호를 받는 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번 공사 지연으로 발생하는 손해는 누가 보상할 것인가? <font style="font-size:13pt"><B>천성산의 도롱뇽을 아껴주는 사람은 있지만, 공사 지연으로 공사장을 떠나야 되는 일용직 노동자 분들을 위해주는 사람은 없는가? </B></font> 침체된 지역 경기 탓에 좌절하고 심지어 비관에 빠져 자살하는 사람들은? <font style="font-size:13pt"><B>하루에만 수천만원에서 수억씩 발생할 손해는 수십만명의 결식아동에게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돈이라는 것을 모르는가?</B></font> <br />
<br />
나는 너무나도 인간적이여서, 저런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있는 저 노동자 분, 자살을 고민하는 사람, 결식 아동들... 오히려 이런게 폭력이 아닐까? 세상에 자신을 내보일 힘이 있는-뉴스를 탈 수 있고, 여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의 의지를 펴서 보이지 않는 힙없는 자들을 핍박하는 것. <br />
<br />
정치인들이 지율 스님의 말에 결국 굴복한 것도, 결국 힘없는 일반 민중을 위하기 보단 같은 힘있는 사람의 편을 든 것에 불가하다고 이야기하면 너무 시니컬한 걸까?<br />
<br />
움베르트 에코의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에서 갈가메기가 말한다.<br />
<br />
세상 사람들은 참 바보에요. <font style="font-size:13pt"><B>"아프리카에서 수십만명의 어린 아이가 굶주려 죽어가고 있다는 뉴스나 어느 나라에 내전이 일어나서 수만명이 죽었다는 이야기엔 이젠 관심도 기울이지 않죠. 하지만 무슨 무슨 동물이 환경 오염으로 죽어가고 있다던지 그러면 전세계의 사람들이 달려오는 거에요. 우습지 않나요?"</B></font><br />
<br />
그래, 우습다.<br />
<br />
<HR><br />
<br />
움베르트 에코의 책에서 인용한 부분은 기억을 토대로 재구성한 부분이라 책의 내용과는 다를 수 있다. <br />
<br />
개인적으로 지율 스님의 행동에 대해 그 강인한 의지와 신념을 존경하는 바이나 그 목적이 올바르다 생각하지는 않는다. 고로 지율 스님이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도구를 선택하고 정부에 대해서 이길 수 밖에 없는 게임을 건 행동 역시 정당하지 못하다고 본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딴지걸기</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9780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Feb 2005 01:58:48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작권 침해라는 명목으로...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83378</link>
		<guid>http://vizion.egloos.com/883378</guid>
		<description>
			<![CDATA[ 
  저작권 침해라는 명목으로 몇몇 저작권자가 상식을 벋어나는 행패를 저지르고 있다. 그 자세한 내막은 다음과 같다.<br />
<br />
<B>먼저 저작권 표시(copyright disclaimer)도 없이 웹 상에 자신의 이미지를 공표(공개)한다. 그리고 이를 무단으로 인용하는 사람들에게 지불하지 않는다면 고발한다며 건당 수백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것이다. </B><br />
<br />
다음은 그 피해사례이다.<br />
<br />
<a href="http://bbs.kldp.org/viewtopic.php?t=51131">제가 저작권법 위반이라니...<br />
 (bbs.kldp.org)</a><br><br />
<a href="http://www.slrclub.com/bbs/view.php?id=free&no=17120">세상에 이럴수가...저작권 조심들 하세요! 당했습니다. (www.slrclub.com)</a><br />
<a href="http://www.slrclub.com/bbs/view.php?id=free&no=17186">세상에 이럴수가...저작권 조심들 하세요! 당했습니다. [2부] (www.slrclub.com)</a><br />
<br />
아래는 위의 사례하고는 <B>관계없는</B> 한 작가에 대한 기사이다. (아래 기사의 내용은 위 '사기'사례하고는 직접 관계 없을 수 있다)<br />
<br />
<a href="http://www.munhwa.com/society/200501/21/2005012101010727302002.html"> http://www.munhwa.com/society/200501/21/2005012101010727302002.html</a><br />
<br />
구글에서 위 기사에서 언급되는 이용화 씨의 이름으로 검색하면 그의 (10억을 들였다는)홈페이지를 찾아볼 수 있다.<br />
<br />
또한 위의 사기 사례와 같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 보다는 보다 체계적으로 대처하고 싶으신 분은 다음 사이트의 조정/상담 코너를 살피고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을 듯 싶다.<br />
<br />
<a href="http://www.copyright.or.kr">저작권 심의 조정 의원회 (www.copyright.or.kr)</a><br />
<br />
다음은 약간 자세히 대응 방법을 적어 놓은 글이다.<br />
<br />
<a href="http://www.blogin.com/blog/?datX=00674690&keyX=numr&keyY=425476">저작권 행패에 관한 대처방안 (my.blogin.com/iuris) </a><br />
<br />
(물론 내 스스로도 저작권법을 조사해 본 결과 위 글처럼 쉽지는 않다)<br />
<br />
사실 나는 저런 악질하고는 끝장 볼 때까지 싸우고 싶지만, 막상 당하면 스스로의 힘없음에 굴복할지도 모르겠다. 사례를 보니 99%의 피해자가 거액의 합의금을 지불하고 합의하는 것 같으니... 법의 교묘한 곳을 이용하는 위법이 아닌 적법한 것일지라도, 이런 작가들의 행동은 '행패'라고 불려야 마땅하지 않을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딴지걸기</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833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Feb 2005 07:45:13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Either Lead, Follow or Get out of the Way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77274</link>
		<guid>http://vizion.egloos.com/877274</guid>
		<description>
			<![CDATA[ 
  누군가의 email signiture block에서 멋진 말을 봤다.<br />
<br />
<font style="font-size:13pt"><B>"Either lead, follow or get out of the way!"<br />
(이끌던지, 따라라. 아니면 물러나는 거다!)</B></font><br />
<br />
처음 보자마자 무언가 전율이 흘렀다. 번역을 해보니 좀 어색한 감이 있지만, 어중간한 내 자신에게 따끔한 일침이 되는 글이라고 할까? <br />
<br />
궁금한 생각이 들어 검색엔진(당연히 구글)의 힘을 빌어 보니 미국의 유명 언론 재벌 <B>테드 터너Ted Turner의 좌우명</B>이였다고 한다.<br />
<br />
혼란스런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가장 필요한 순간에 얻었다. 이게 나에게 변화의 힘이 될 수 있기를.<br />
<br />
ps. 물론 테드 터너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내 스타일이 아닌 기업인이여서 -0-<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vizion.egloos.com/8772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Jan 2005 05:46:09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허물을 먼저 봐야 하는데...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72370</link>
		<guid>http://vizion.egloos.com/872370</guid>
		<description>
			<![CDATA[ 
  사람이라는게 웃긴 것이,<br />
언제나 남의 허물을 먼저 보게 된다.<br />
<br />
얼마전 남의 허물에 대해 화가 조금씩 쌓여서<br />
도저히 못참고 폭발하려는 순간,<br />
<br />
허물이 그가 아닌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
<br />
부끄러워하고 반성해야 할 일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이런저런 잡상</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723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Jan 2005 05:54:07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n Open Letters to Hobbyists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67721</link>
		<guid>http://vizion.egloos.com/867721</guid>
		<description>
			<![CDATA[ 
  <font style="font-size:13pt">AN OPEN LETTER TO HOBBYISTS<br />
컴퓨터 애호가들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font><br />
By William Henry Gates III <br />
윌리엄 헨리 게이츠 3세(빌 게이츠)<br />
February 3, 1976 <br />
1976년 2월 3일<br />
<br />
<B>An Open Letter to Hobbyists <br />
컴퓨터 애호가들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B><br />
<br />
To me, the most critical thing in the hobby market right now is the lack of good software courses, books and software itself. Without good software and an owner who understands programming, a hobby computer is wasted. Will quality software be written for the hobby market?<br />
제가 보기에, 지금 취미 (컴퓨터) 시장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문제는 좋은 소프트웨어 교육과정과 서적, 그리고 좋은 소프트웨어 자체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좋은 소프트웨어와 프로그래밍을 이해할 수 있는 사용자가 없는 한 (취미용) 컴퓨터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그럼 앞으로 좋은 프로그램이  취미 (컴퓨터) 시장을 위해서 쓰여지게 될까요?<br />
<br />
<br />
Almost a year ago, Paul Allen and myself, expecting the hobby market to expand, hired Monte Davidoff and developed Altair BASIC. Though the initial work took only two months, the three of us have spent most of the last year documenting, improving and adding features to BASIC. Now we have 4K, 8K, EXTENDED, ROM and DISK BASIC. The value of the computer time we have used exceeds $40,000.<br />
거의 일년 전, 폴 엘런과 저는 취미 (컴퓨터)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하에 몬테 다비도프를 고용하고 알테어 베이직을 개발했습니다.  초기 작업은 단지 두 달 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저희 세명은 남은 일년 동안 베이직의 문서 작업과 성능 개선, 기능 추가를 해 왔습니다. 현재 저희는 4K, 8K의 확장된 ROM과 디스크 베이직을 완성했습니다. 그 동안 저희가 사용한 컴퓨터 시간의 가치(요금)은 4만 달러나 됩니다.<br />
<br />
The feedback we have gotten from the hundreds of people who say they are using BASIC has all been positive. Two surprising things are apparent, however, 1) Most of these "users" never bought BASIC (less than 10% of all Altair owners have bought BASIC), and 2) The amount of royalties we have received from sales to hobbyists makes the time spent on Altair BASIC worth less than $2 an hour.<br />
저희들이 저희 베이직을 사용하고 있다는 수백명의 사용자들에게 받은 반응은 모두다 긍정적인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두가지 놀라운 점은 명백히,  1)  거의 모든 사용자들이 베이직을 구입한 적이 없다는 것이고(10% 미만의 알테어 사용자들이 베이직을 구입하였습니다) 2) 저희가 판매상으로 부터 받은 저작권료는 그동안 저희의 알테어 베이직 개발 시간을 시간 당 $2 달러도 보상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br />
<br />
Why is this? As the majority of hobbyists must be aware, most of you steal your software. Hardware must be paid for, but software is something to share. Who cares if the people who worked on it get paid?<br />
왜 그렇습니까? 애호가 분들의 대부분에 해당하긴 하지만, 당신들은 당신들의 소프트웨어를 훔친 것입니다. 하드웨어는 꼭 구입해야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그냥 공유하는 것입니까? 아무도 소프트웨어를 만들 사람이 보수를 받는지는 신경 안쓰는 것입니까?<br />
<br />
<br />
Is this fair? One thing you don't do by stealing software is get back at MITS for some problem you may have had. MITS doesn't make money selling software. The royalty paid to us, the manual, the tape and the overhead make it a break-even operation. One thing you do do is prevent good software from being written. Who can afford to do professional work for nothing? What hobbyist can put 3-man years into programming, finding all bugs, documenting his product and distribute for free? The fact is, no one besides us has invested a lot of money in hobby software. We have written 6800 BASIC, and are writing 8080 APL and 6800 APL, but there is very little incentive to make this software available to hobbyists. Most directly, the thing you do is theft.<br />
그게 공평합니까? 당신이 소프트웨어를 훔치지 않는다면 당신은 오직 당신이 겪는 문제에 대해서 MITS에 화풀이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MIT의 문제 많은 공개 프로그램만을 쓰면서 불평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MITS는 소프트웨어를 돈을 받고 팔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에게 지급되는 저작권료는 매뉴얼, (프로그램이 저장된) 테이프, 그리고 경비를 겨우 매꿀 수 있을 뿐입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 일(무단복제)는 좋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지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누가 아무 보답 없이 전문적인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애호가가 세명이 일년동안 프로그래밍하고 버그를 고치고 문서화 작업을 한것을 공짜로 배포하겠습니까? 저희 말고는 누구도 막대한 양의 돈을 (취미용) 소프트웨어에 투자한 적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저희는 6800 베이직을 만들었고 8080 APL과 6800 APL을 만들고 있지만 이걸 애호가 분들에게 제공해 드릴 만한 의욕이 별로 없습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당신들이 하고 있는건 절도 행위입니다.<br />
<br />
What about the guys who re-sell Altair BASIC, aren't they making money on hobby software? Yes, but those who have been reported to us may lose in the end. They are the ones who give hobbyists a bad name, and should be kicked out of any club meeting they show up at.<br />
알테어 베이직을 (불법적으로 복재해서) 재판매하고 있는 자들은 어떳습니까? 그들은 (취미용) 소프트웨어을 통해서 돈을 벌고 있지 않은가요? 그렇지만 저희들에게 신고된 자들은 마지막엔 패배(재판에서 패소)할 것입니다. 그들은 컴퓨터 애호가들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으며 그들이 참가하는 모든 클럽 모임에서 추방되어야 할 것입니다.<br />
<br />
I would appreciate letters from any one who wants to pay up, or has a suggestion or comment. Just write to me at 1180 Alvarado SE, 114, Albuquerque, New Mexico, 87108. Nothing would please me more than being able to hire ten programmers and deluge the hobby market with good software.<br />
저희에게 소프트웨어 값을 지불하실 의향이 있거나, 건의사항, 의견이 있으신 분은 편지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80 Alvarado SE, 114, Albuquerque, New Mexico, 87108 주소의 제 이름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저에게 열 명의 프로그래머를 고용해서 취미 (컴퓨터) 시장에 좋은 소프트웨어를 쏫아낼 수 있게 해주신다면 그 것보다 행복한 일이 없을 것입니다.<br />
<br />
<br />
<br />
Bill Gates<br />
빌 게이츠<br />
<br />
General Partner, Micro-Soft<br />
무한 책임 사원(사장), 마이크로-소프트<br />
<br />
<HR><br />
<br />
빌 게이츠가 막 소프트웨어 사업을 시작하려던 무렵에 잡지에 기고한 글입니다. 나름대로 흥미 있어서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서 번역해 봤습니다. 글의 저작권은 빌 게이츠에게 있겠지만 글의 제목부터 공개 편지니 이렇게 번역을 해서 올린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을 듯 합니다. 번역된 부분에 대해서는 마음대로 인용, 수정, 재배포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물론 저의 이름을 명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지만 꼭 그럴 필요가 있는건 아닙니다. ;)<br />
<br />
<B>저는 이 번역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며, 나름대로 열심히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엉터리로 번역되었을지도 모릅니다. </B><br />
<br />
이글의 시대적 배경이나 관련 정보를 얻기 원하시면 다음 글에 나오는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됩니다.<br />
<a href="http://vizion.egloos.com/864391">http://vizion.egloos.com/864391</a><br /><br />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와 놀기</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677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Jan 2005 03:24:59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작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64391</link>
		<guid>http://vizion.egloos.com/864391</guid>
		<description>
			<![CDATA[ 
  <B>마이크로 소프트의 설립 배경, 그리고 그 시절 빌 게이츠와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해커 게리 킬달gary kildall의 이야기.</B><br />
<br />
<a href="http://zdnet.co.kr/techupdate/trend/0,39024505,10069308,00.htm">게리 킬달 비극의 시작「내 경쟁상대는 빌 게이츠」</a><br />
<br />
<HR><br />
<br />
위에 링크된 글의 저작권은 CNET Networks, Inc. 에게 있습니다. 원저자의 허락을 얻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링크는 (Deep Link라고 하더라도)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vizion.egloos.com/8643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Jan 2005 10:45:21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겨울에 비라니...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46930</link>
		<guid>http://vizion.egloos.com/846930</guid>
		<description>
			<![CDATA[ 
  <B>겨울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다니.</B><br />
<br />
용서할 수 없다. 이놈의 부산 날씨.<br />
<br />
눈내리는 걸 보고 싶단 말이닷.<br /><br />			 ]]> 
		</description>
		<category>하루하루의 추억</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469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Jan 2005 08:57:00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를 쓴다는 것(=미니홈피가 아니라는 것)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41005</link>
		<guid>http://vizion.egloos.com/841005</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말이 많은 (주)다음의  RSS넷의 문제 때문에 이리저리 뒤져봤다. 대부분의 블로거 들은 다음 RSS넷을 비난하고 있는 듯하다.<br />
<br />
하지만...<br />
<br />
<font style="font-size:13pt"><B>'내 블로그를 아무사람이나 보는게 싫다'</B></font><br />
<br />
<br />
라고 생각하면 싸이**로 가면 된다. 싸이**나 다른 미니홈피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사람만 자신의 글을 볼 수 있고, 검색엔진에 걸려든다던지(?), 자신의 글이 여기저기 퍼져서 유명하게 되는걸 막을수(?) 있다. <br />
<br />
하지만 일단 블로그를 사용한다는 것은, 자신의 글을 공적으로 공개한다는 걸 전제한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font style="font-size:13pt"><B>누군가 자신의 블로그를 '꽃밭'에 비유하고 남이 글을 읽거나 댓글을 남기는 걸 '꽃밭을 짖밟는 행위'라고 했는데, 나는 블로그를 '집앞 도로'에 비유하고 싶다. 제 집앞의 도로가 비록 저의 사유재산이라고 하더라도 그 도로가 다른 도로에 연결되어 있는 이상 누구나 지나다닐 수 있지 않겠는가? </B></font>이것이야 말로 인터넷의 기본.. 아니 근본 정신이다. <br />
<br />
물론 다음RSS넷이 RSS Feed를 제공하면서 author를 명기안하거나, Deep Link를 frame안에 담는 건 확실히 문제가 있고, 개선되어야 할 점이다. 몇몇 블로그 사이트에서 RSS 제공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는 문제도 고쳐져야 한다.(이미 고쳐진 곳도 많이 있군요) 하지만 블로그를 쓰는 이상 자신의 글이 직접 링크되거나 RSS를 통해서 재배포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져서는 안된다. <br />
<br />
싫으면 싸이**로 가는 수밖에.<br />
<br />
<br />
덧붙이기. 본문의 직접적인 인용(다음이 이번에 한 프레임 안으로 링크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다)은 관련 법에 의해 불법이라고 판명될 수도 있다. 하지만 RSS를 재가공해서 제공하는 건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RSS를 제공한다는 것 자체가 재가공해서 여기저기 퍼트리기 좋으라고 만들어진 것이니까 말이다. 그러니까.. <font style="font-size:13pt"><B>RSS는 즐겨찾기로 찾아가기 귀찮으니까 RSS Reader로 편히 읽으라고 만들어진게 아니란 말이다. </B></font>RSS는 메타 싸이트라던지 비슷한 것들을 통해서 당신의 정보를 다루고 쉽게 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br />
<br />
<HR><br />
<br />
다음, Daum Communication은 (주)다음의 등록상표이며, 다음 RSS넷은 (주)다음의 서비스명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컴퓨터와 놀기</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4100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Jan 2005 02:45:59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눈 오는걸 보고 싶은데... ]]> </title>
		<link>http://vizion.egloos.com/828922</link>
		<guid>http://vizion.egloos.com/828922</guid>
		<description>
			<![CDATA[ 
  이번 겨울은 영 겨울 같지가 않다.<br />
<br />
이런저런 사정으로 스노보드를 타러 가지 못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직 한번도 눈내리는 순간을 보지 못했다는 것.<br />
<br />
겨울이면 눈내리는 것을 당연히 생각했던 내게 부산에서 지내는 이번 겨울은 눈하고 인연이 없는게 당연한가?<br />
<br />
하지만 단지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핑계를 대기엔 무리가 있다. 부산에 있는 동안 서울의 눈오는 모습을 뉴스로 보며 부러워하다가, 막상 서울에 올라가면 서울에는 눈이 안오고 부산에만 눈이 내리는 경우를 두번이나 당했으니까.<br />
<br />
지난 주말 부산에 폭설(...이라지만 10cm)이 내려 온 시내가 마비되었다고 하는데 그날은 서울에 있다가 다음날 부산에 내려오니 폭설은 간데없고 햇볕만 쨍쨍 내쬐더라.<br />
<br />
이러다가 이번 겨울, 눈오는 장면 한 번도 못 볼지도 모르겠다.<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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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루하루의 추억</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82892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Jan 2005 07:47:37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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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코너에서 빠져나가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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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 지금 코너에 빠져 있는거 아닐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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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블로그에서 <a href="http://freest.egloos.com/754398/">멋진 글</a>을 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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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경기에서 비기는 것 따위는 없다.<br />
이제 가드를 내릴 시간이 되었다.</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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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가드를 내릴 시간이다.<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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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하루하루의 추억</category>

		<comments>http://vizion.egloos.com/79445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Jan 2005 15:30:26 GMT</pubDate>
		<dc:creator>ViZ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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