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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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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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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6:3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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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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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밀라의 雪에 대한 감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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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랙베리 볼드 화이트 버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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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1/94/b0060994_4adeab805f58d.jpg" width="330" height="5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1/94/b0060994_4adeab805f58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1/94/b0060994_4adeab86f3d46.jpg" width="330" height="5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1/94/b0060994_4adeab86f3d46.jpg');" /></div>흰색에 맞춘 트랙볼 색도 매우 예쁘고, 은색 베젤과 흰색이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더구나 뒷면 흰색 가죽은 예쁜 걸 뛰어넘어 아주 고급스럽다. 어차피 가죽 파우치에 넣어 다니겠지만, 그래도 때가 많이 탈 듯...<br />
<br />
유저 입장에서 보자면, Bold 모델은 블랙베리 디자인의 정점이다. <br />
<br />
<br/><br/>tag : <a href="/tag/블랙베리" rel="tag">블랙베리</a>,&nbsp;<a href="/tag/블랙베리9000" rel="tag">블랙베리9000</a>,&nbsp;<a href="/tag/블랙베리볼드" rel="tag">블랙베리볼드</a>,&nbsp;<a href="/tag/화이트" rel="tag">화이트</a>,&nbsp;<a href="/tag/화이트베리" rel="tag">화이트베리</a>,&nbsp;<a href="/tag/볼드" rel="tag">볼드</a>			 ]]> 
		</description>
		<category>Mobile Device</category>
		<category>블랙베리</category>
		<category>블랙베리9000</category>
		<category>블랙베리볼드</category>
		<category>화이트</category>
		<category>화이트베리</category>
		<category>볼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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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06:39:38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신은 학창시절, 성교육을 제대로 받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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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나이가 50이 넘은 남자교수가 뚱뚱한 여학생에게 "너 노래 잘하게 생겼다?", "너 술 먹으면 남자 패지?"라고 했다. 이 교수는 제자에게 어떤 짓을 한 것인가?<br />
<br />
1) 희롱<br />
<br />
2) 추행<br />
<br />
3) 성희롱<br />
<br />
4) 성추행<br />
<br />
5) 모두 해당되지 않음<br />
<br /><br /><br />
제가 요즈음 포스팅을 자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메모류의 글이 이글루스 밸리에 올라갈지 예상하지 못했는데, 몇몇 분들이 댓글 다셔서 좀 놀라는 중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보다는 뭐랄까 이런 글을 올린 데 대한 변명부터 좀 해야 할 것 같네요.<br />
<br />
해당 글을 쓰게 된 경위부터 이야기하자면, 모 논객의 성희롱 관련 이슈 때문에 생긴 논쟁에서, 네티즌들이 성범죄에 대해 너무 쉽게 재단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물론 자신의 일이 아닌 타인의 일에 대해서는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길 좋아하지만, 그 타인의 처지를 생각하면, '성'추행이나 '성'희롱 발언은 그리 쉽게 낙인찍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봅니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희롱과 성희롱, 그리고 추행과 성추행은 분명히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볼 때, 후자는 상대방을 '성범죄자'로 규정하는 행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죠.<br />
<br />
성범죄 관련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이 말이죠.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끼면 성희롱"이란 주장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피해자의 입장을 가장 먼저 고려하고, 헤아려야 한다는 것이지,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한다고, 가해자로 지목한 쪽이 무조건 성범죄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둘은 분명 다르나,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각외로 많음을 볼 때, 좀 당황스럽더군요.<br />
<br />
스스로 성범죄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지니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나, 그 잣대는 같아야겠지요.<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롱기누스의 槍</category>

		<comments>http://viya69.egloos.com/45426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Oct 2009 15:07:41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산행/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늘 한가위만 같아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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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산행</span><br />
<br />
등산을 좋아했었는데, 2년 전 백두대간 종주하다 무릎을 다친 이후론 점점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함께 산에 오르던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멀어지더군요. 2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지금도 3시간 이상 산행을 하면 무릎이 저리고 다리를 절룩거리죠. 2년간, 4번의 테스트 산행을 했었는데, 그때마다 절망감만 돌아왔어요. 릿지를 좋아했었고, 산행이라면 누구보다 자신 있었죠. 한때 암벽등반 교육도 알아보고, 무급휴가 신청해 알펜루트 종주를 떠날 계획도 세웠었는데, 이젠 사내 워크샵 일정 중 하나인 초심자용 산행코스도 걱정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월이 참 무상한 듯싶어요. 자신 있던 그 무엇을 못하게 되었을 때 오는 허망함은 견디기 어렵네요.<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span><br />
<br />
지난 수요일, 일찍 퇴근하여 서울 월드컵 경기장으로 AFC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를 보러 갔습니다. 신종플루 때문인지 경기장 올라가는 길목 곳곳을 노란 차단띠로 둘러놓았더군요. 그런데 정작 입장시엔 그 흔한 체온 측정조차 없었어요. 생색내기용 전시행정 같으니... 1시간 일찍 입장했는데, 3명의 예쁜 스텝들이 일행의 표를 확인하더니 "정말 S석이네" 이러면서 좋아들 하는 거에요. 포항으로 원정 온 분요드코르와 달리, 움 살랄은 원정 응원단이 오지 않았던 겁니다. 네, 우리가 S석 첫 관중이었습니다;;&nbsp; 그래도 열정적인 움 살랄 팬이 한명 있긴 했어요. 아랍계로 보이는 그 움 살랄 팬은 서울의 탈락이 확정되자, 아기처럼 좋아하더군요. 저도 같이 박수 보내며 축하해줬어요.<br />
<br />
이로써, 2009 AFC 챔피언스리그 4강전은 알이티하드와 나고야 그램퍼스, 그리고 포항 스틸러스와 움 살랄로 결정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포항 스틸러스가 알 이티하드와 결승에서 만나는 시나리오죠. 움 살랄의 경기력을 직접 확인해 보니 그리 대단하지 않아 보였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K-리그의 아스널(?), 성남 덕에 사우디의 알 이티하드는 중동 클럽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어요. 지난 04년 AFC 챔스, 1차 원정에서 성남이 3-1로 승리하였기에, 2차 홈경기에서 0대 3으로 패하지만 않으면 되는 경기였죠. 분위기는 매우 낙관적이었고,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회장도 관전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걸 웬걸;; K-리그 챔피언 성남이 홈에서 알 이티하드에 무려 5대 0으로 대패하고 주저앉아 버렸습니다.<br />
<br />
알 이티하드(Al Ittihad)의 창단년도는 1928년입니다. 아시아에서는 보기 드문, 매우 유서깊은 클럽이죠.<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늘 한가위만 같아라</span><br />
<br />
그립습니다.<br />
<br />
사촌 동생들과 딱총 놀이하던 어릴 적, 그 명절이 그리워요. 용돈을 받아 화약과 딱총을 사서 우르르 몰려다니며 놀던, 그때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이젠 모두 훌쩍 커버렸죠. 사촌들이 모두 애 아빠, 애 엄마가 되었어요. 이제 더는 그 어린 시절처럼 놀지 않죠. 그래서 이젠 명절이 그때만큼 간절하지 않아요.<br />
<br />
그럼에도 명절이 기다려지는 건, 염불보다 잿밥이라고 제사 음식에 욕심이 생겨서입니다.<br />
<br />
청포도를 먹고 싶고, 담백한 돔배기(상어고기)도 그립고, 고사리, 도라지 듬뿍 넣어 비빈 제삿밥도 무척 먹고 싶어요. 쇠고기 탕국과 재래식 된장에 찍어 마늘과 함께 먹는 삶은 돼지고기도 먹고 싶은 건 매 마찬가지네요. 제삿밥은 일년에 고작 2~3번만 맛볼 수 있는 성찬 중의 성찬이라고 생각해요. 전 식탐이 강한 편인데, 그 어느 맛집에 가도 이보다 맛난 메뉴는 없었던 듯싶어요.<br />
<br />
'늘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정겹게 다가오는 요즈음입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산행" rel="tag">산행</a>,&nbsp;<a href="/tag/알펜루트" rel="tag">알펜루트</a>,&nbsp;<a href="/tag/백두대간" rel="tag">백두대간</a>,&nbsp;<a href="/tag/AFC챔피언스리그" rel="tag">AFC챔피언스리그</a>,&nbsp;<a href="/tag/알이티하드" rel="tag">알이티하드</a>,&nbsp;<a href="/tag/움살랄" rel="tag">움살랄</a>,&nbsp;<a href="/tag/한가위" rel="tag">한가위</a>,&nbsp;<a href="/tag/돔배기" rel="tag">돔배기</a>			 ]]> 
		</description>
		<category>그 남자가 사는 법</category>
		<category>산행</category>
		<category>알펜루트</category>
		<category>백두대간</category>
		<category>AFC챔피언스리그</category>
		<category>알이티하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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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한가위</category>
		<category>돔배기</category>

		<comments>http://viya69.egloos.com/454113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04:26:24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지하가 조선일보에 쓴 시론 '천만원짜리 개망신'에 대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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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viya69.egloos.com/4536335</guid>
		<description>
			<![CDATA[ 
  <br />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몇 년 전, 민주계열 대선후보로 나섰을 때, 젊은 귀공자 타입인 그에게 기대를 거는 이가 좀 있었지만, 그 기대가 얼마나 공허한 것이었는지를 아는 데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 후 대선은 어김없이 다시 돌아왔고, 이번엔 젊은 경제학자가 정몽준의 자리를 대신했다. <br />
<br />
이번에도 새 인물에 대한 기대를 거는 이가 적지 않았지만, 그 젊은 경제학자는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현직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스스로 포기하고 물러나 버렸다. 새 인물 영입에 당의 명운을 걸고 있던 민주계열의 적지 않은 정치인들이 현직 대통령의 대선후보 인물평에 불만을 가졌다. 대선 치르기도 전에 민주계열 대선후보를 모조리 낙마시키고 있다는 것이다.<br />
<br />
세월이 흐르고, 그 젊은 경제학자는 정몽준과 마찬가지로 배를 갈아 타, 한나라당 총리 후보로 세상에 다시 이름을 알렸다. 어찌 보면, 정몽준과 그의 눈엔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차이가 없어 보였을 것이다. <br />
<br />
김지하가 그를 개인적으로 아끼는 건 순전히 제 맘이지만, 그이의 평소 삶의 태도를 잘 알고 있다는 호기는 거의 막말에 가깝다고 본다. 용돈 받아 쓴 것은 한발 물러선다 해도, 한 나라의 총리와 군 최고 통수권자가 되겠다는 분의 병역기피 의혹치고는 그 죄질이 상당히 나쁘지 않은가. 이재오 김문수 다음엔 김지하 차례인가?<br />
<br />
김지하가 조선일보에 쓴 시론 &lt;천만원짜리 개망신&gt;<br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001&amp;oid=023&amp;aid=0002085998&amp;<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김지하" rel="tag">김지하</a>,&nbsp;<a href="/tag/정운찬" rel="tag">정운찬</a>,&nbsp;<a href="/tag/정몽준" rel="tag">정몽준</a>,&nbsp;<a href="/tag/천만원짜리개망신" rel="tag">천만원짜리개망신</a>,&nbsp;<a href="/tag/조선일보" rel="tag">조선일보</a>			 ]]> 
		</description>
		<category>롱기누스의 槍</category>
		<category>김지하</category>
		<category>정운찬</category>
		<category>정몽준</category>
		<category>천만원짜리개망신</category>
		<category>조선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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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11:12:54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컴즈, 비장의 ‘싸이월드폰’ 내놓는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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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viya69.egloos.com/4507127</guid>
		<description>
			<![CDATA[ 
  <br />
“애플 아이폰 같은 경우 게임과 음악, 모바일의 결합으로 성공을 거뒀지만 <span style="font-weight: bold;">아직 해외엔 SNS와 결합된 폰이 없다</span>”며 “싸이폰의결과를 보고 해외 진출 여부를 타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싸이월드폰이 SK컴즈의 차기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기사 중 일부<br />
<br />
<br />
블랙베리나 아이폰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이용하는 세계의 그 수많은 유저들은 모두 어디 다 팔아먹은거지? 매일 블랙베리로 트윗하는 내가 다 머쓱해지는 기사군...<br />
<br />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90830230727&amp;cDateYear=2009&amp;cDateMonth=08&amp;cDateDay=30">SK컴즈, 비장의 ‘싸이월드폰’ 내놓는다</a><br />
<br />
<br/><br/>tag : <a href="/tag/싸이월드폰" rel="tag">싸이월드폰</a>,&nbsp;<a href="/tag/SK컴즈" rel="tag">SK컴즈</a>,&nbsp;<a href="/tag/싸이폰" rel="tag">싸이폰</a>,&nbsp;<a href="/tag/블랙베리" rel="tag">블랙베리</a>,&nbsp;<a href="/tag/트위터" rel="tag">트위터</a>,&nbsp;<a href="/tag/페이스북" rel="tag">페이스북</a>,&nbsp;<a href="/tag/마이스페이스" rel="tag">마이스페이스</a>,&nbsp;<a href="/tag/SNS" rel="tag">SNS</a>			 ]]> 
		</description>
		<category>롱기누스의 槍</category>
		<category>싸이월드폰</category>
		<category>SK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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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블랙베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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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viya69.egloos.com/45071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4:42:56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글 쓰기 힘든 시대 ]]> </title>
		<link>http://viya69.egloos.com/4474382</link>
		<guid>http://viya69.egloos.com/4474382</guid>
		<description>
			<![CDATA[ 
  <br />
요즘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는다. <br />
<br />
하지만, 이웃의 블로그는 RSS 리더기를 통해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br />
<br />
그리고 트위터에 잡담을 올린다.<br />
<br />
트위터는 부담이 없다.<br />
<br />
<h2 class="thumb clearfix">@viya69</h2><br />
<br />
			 ]]> 
		</description>
		<category>그 남자가 사는 법</category>

		<comments>http://viya69.egloos.com/44743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Aug 2009 14:56:49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론관련법 불법 날치기 상정과 표결은 원천무효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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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viya69.egloos.com/4456016</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오 늘 한나라당이 언론관련법을 직권상정해서 날치기 처리를 시도했다. 민의의 전당 국회를 권력 주구 경찰로 에워싼채 민의를 배신했다. 하지만 오늘 날치기 상정한 언론관련법 표결은 원천 무효이다. 특히 방송법 일부 개정안 표결은 불법과 하자 투성이로 원천무효임에 이견이 있을 수 없다.<br />
&nbsp;<br />
김형오 의장을 대신한 이윤성 부의장은 날치기 상정한 방송법을 표결에 부친 뒤 투표 종료를 선언했다. 하지만 개표결과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 국회법 109조에 따르면 가부 어느편도 의결에 필요한 수에 달하지 못한 때는 그 안건은 부결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방송법은 국회법상 부결된 것이다. 그럼에도 이윤성 부의장과 한나라당, 국회사무처는 서둘러 투표 불성립이라고 호도한 뒤 그 자리에서 다시 표결에 부치는 불법행위를 자행했다.<br />
&nbsp;<br />
이 과정에서 이윤성 부의장은 방송법 의결 정족수가 미달된 표결시 ‘투표를 종료합니다’ 라고 분명히 선언했다. 의장의 투표 종료 선언은 더 이상 표결 안건이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방송법 투표가 끝났음을 의미한다. 의결정족수가 미달돼 부결돼야 하는데다 꼼수로 등장한 재표결 역시 완벽한 불법과 위법행위인 것이다.<br />
&nbsp;<br />
극악무도한 행위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대리표결이 자행된 것이다. 국회법 111조는 서면이나 위임장에 의한 대리표결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의원 본인이 직접 비밀 투표를 해야 표결로 셈하게 돼 있다. 하지만 오늘 본회의장에서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다른 의원 좌석을 뛰어다니며 대리 표결을 했다. 특히 표결시 의장석 주변에 모여 있던 십수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조차 표결에 참여한 것으로 처리됐다. 유령투표가 벌어진 것이다. 명백한 불법이요 원천 무효이다. 또한 의결 정족수를 확인한 뒤 표결에 들어가야 하는 법을 어긴 채 재석 확인과 표결이 동시에 진행되는 기괴한 일이 벌어졌다. 아무리 불한당이요, 무뢰한이라 하더라도 이럴 수는 없다.<br />
&nbsp;<br />
전국언론노 동조합(위원장 최상재, 이하 언론노조)은 언론관련법의 날치기 상정과 표결이 원천 무효임을 당당히 선언한다. 언론노조는 이제 정권퇴진 투쟁에 나설 것이며 모든 가능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한나라당의 불법행위를 고발하고 방송법 등 언론관련법의 원천무효를 알려나갈 것이다. 아울러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짓밟고 권력의 거수기로 전락한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 의원들이 다시는 국회는 물론 어떤 공직에도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응징할 것이다. 이제 우리의 무기는 진실이다. 모든 것을 걸고 만 3천 언론노조 조합원은 진실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반드시 증명해 낼 것이다.<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 right;">2009년 7월 22일<br />
전국언론노동조합<br />
<br />
</div>			 ]]> 
		</description>
		<category>롱기누스의 槍</category>

		<comments>http://viya69.egloos.com/44560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5:26:06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Do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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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0/94/b0060994_4a57023271692.jpg" width="400" height="2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0/94/b0060994_4a57023271692.jpg');" /></div>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수사관들이... 중략 ...사이트 25곳에 <span style="font-weight: bold;">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수행한 악성코드에 감염된 피시(PC)를 살펴보고 있다.</span> 김태형 기자<br />
<br />
<br />
ddos 때문에 난리법석인 것은 이해한다만, 그렇다고 감염된 데스크탑 PC를 부검하는 허튼짓은, 도대체 뭘 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모르겠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PC의 하드웨어를 뜯어내 살펴보면, 안에서 바이러스가 꿈틀꿈틀 기어나오나 보지? 기왕 하는 김에 방역 마스크도 착용하지 그랬어.<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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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롱기누스의 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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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09 09:06:39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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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빈 베이컨 게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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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사람만 거치면 전세게 모든 사람이 연결되어 있다고 하니, 이 좁은 이글루스에서 아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그리 놀랄 일도 아니지. 하지만, 기억하기도 싫은 상대가 남긴 흔적을 서핑할 때마다 발견하는 현실이 그리 반가울 리 없다. 더군다나 새로 알게 된 이웃의 블로그에서 아주 친한 듯 보이는 댓글을 발견한 느낌이란, 길가다 똥 밟은 느낌과 다를 바 없거든. "저 사람 좋은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친하게 지내지 마세요."라고 귀띔이라도 해주고 싶은 심정이랄까. 그러고 보면, 나도 참 오지랖 넓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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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케빈베이컨게임" rel="tag">케빈베이컨게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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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 남자가 사는 법</category>
		<category>케빈베이컨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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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Jun 2009 18:09:52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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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ever ever give U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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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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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 남자가 사는 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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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09 03:52:44 GMT</pubDate>
		<dc:creator>비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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