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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幸せです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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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6:07: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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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美, 아동 성추행 종교인에 징역 175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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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amp;newsid=20091115174405950&amp;p=yonhap" target="_blank"><br>[기사보기]</a><br><br>아버지 같은 존재이자 목사라는 지위를 악용하여 <br>어린 소녀들에게 종교적 위협을 가해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175년형 선고.<br><br><br/><br/>tag : <a href="/tag/아동성범죄" rel="tag">아동성범죄</a>,&nbsp;<a href="/tag/성추행" rel="tag">성추행</a>,&nbsp;<a href="/tag/목사" rel="tag">목사</a>,&nbsp;<a href="/tag/복음전도사" rel="tag">복음전도사</a>,&nbsp;<a href="/tag/성직자" rel="tag">성직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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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6:0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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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침례교 선교사, 10년 전 저지른 '죄' 때문에 사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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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70" target="_blank" >[기사보기]</a><br />
<br />
신학생시절 기혼임에도 미혼인것 처럼 속이고 교회 자매와<br />
혼인을 빙자하여 수년간 성관계, 두차례의 낙태 속에 <br />
결혼사실이 발각, 남자는 신학교를 그만두게 됨.<br />
하지만 수년후 버젓이 선교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br />
교단에 신고 하여 결국 선교사 사직.<br />
<br />
이 블로그에 나와있는 송모 씨와 매우 닮은 꼴의 사건.<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선교사" rel="tag">선교사</a>,&nbsp;<a href="/tag/혼인빙자" rel="tag">혼인빙자</a>,&nbsp;<a href="/tag/선교" rel="tag">선교</a>,&nbsp;<a href="/tag/신학" rel="tag">신학</a>,&nbsp;<a href="/tag/신학대학" rel="tag">신학대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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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선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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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7:26:50 GMT</pubDate>
		<dc:creator>카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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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교리 내세워 여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기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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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0000921811153&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5#write_reply" target="_blank" >[기사보기]</a><br />
<br />
자신이 설립한 선교단체 여신도 6명을 하나님의 계시라며 성폭행/추행 한 사건.<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여신도" rel="tag">여신도</a>,&nbsp;<a href="/tag/호텔" rel="tag">호텔</a>,&nbsp;<a href="/tag/하나님" rel="tag">하나님</a>,&nbsp;<a href="/tag/교리" rel="tag">교리</a>,&nbsp;<a href="/tag/성폭행" rel="tag">성폭행</a>,&nbsp;<a href="/tag/선교" rel="tag">선교</a>,&nbsp;<a href="/tag/선교단체" rel="tag">선교단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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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Nov 2009 07:2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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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여신도 간음 사건정리(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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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이ㅁㅅ씨.<br><br></strong>당신은 스스로를 피해자라고 말하지만 <br>자매에게 한 행동들은 남편의 짓과 다를바 없습니다.<br><br>당신은 내게 자매가 <strong>맛을 아는 여자</strong>라 비하하였습니다.<br>그리고 당신의 잘난 남편이 성관계 할 때 <br><strong>여자가 느낄 때까지 기다려 줄줄 아는 남자</strong>라고 추켜세웠습니다.<br>대체 그 말은 무슨 생각으로 한 겁니까? <br>그렇게 말하면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유부남</strong> </span><strong><span style="COLOR: #ff0000">전도사</span></strong>가 자신이 양육해야 할 청년을 차와 모텔로 끌고가 <br>성관계를&nbsp;강요한 사실이 으레 그럴 수 있는 일로 치부되는 것입니까?<br>십자가 앞에 서서 선교가 어쩌고 사랑이 어쩌고 지껄이다 <br>예배가 끝나면 <u>자신의 성기를 입으로 빨게 하고 성관계를 몰래 카메라로 찍어</u> <br><u>그것을 빌미로 또다시 성관계를 요구</u>하는 파렴치한 짓들이 <br>마치 합의 하에 한 것이므로 무효다 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까?<br><br>당신은 끝까지 자매의 행위 또한 잘못된거라 주장했습니다.<br>세상법 이야기를 할 때도 불륜으로 몰고 갔지요. <br>하지만 이것은 <strong>혼인빙자 간음</strong>입니다. <br>아내와 아이를 버리고 <strong>이혼</strong>하겠다고, <br>신이 하지말라 하면 전도사짓도 안하겠다고 맹세하던 인간이<br>이 문제를 덮고 버젓이 다른교회에서 전도사행세를 하는것을 <br>어떻게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있습니까.<br><br>당신은 자매에게 수차례 연락해 내가 널 용서했으니 <br>너도 남자를 용서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했습니다. <br>남자가 아무리 유혹해도 너가 넘어가면 안돼지 라고 다그쳤습니다. <br>너는 안그럴거 같냐고 뻔뻔하게 항변하는 남자를 <br>어떤식으로 질타했기에 그런말을 했겠냐며 옹호했습니다. <br>내가 그만 두라 했을 때 그만 뒀으면 미안해 했겠지만 <br>지금은 네가 내게 미안해 해야 한다며 자매를 꾸짓었습니다.<br>정작 욕먹어야 할 인간은 따로 있는데도 <br>당신은 자매가 스스로 억울하단 소리 한마디 할 수 없도록 짓밟았습니다.<br>그러고도 당신은 자신의 말과 행동에 <br>항상 전도사란 사실을 잊지 않는다고&nbsp;주장했지요.<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방식은 다르지만</span></strong>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당신도 남편처럼&nbsp;자매를 일어서지 못하게 짓밟았습니다</span></strong>.<br>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것이 잘못되었다 주장했습니다.<br>그 이유를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둘러댔지요.<br>신을 등에 업고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하며 <br>억눌린 자들을 더욱 억누르는 당신의 행위는<br>어리버리한 여자 강간하고 아무렇지 않게&nbsp;하나님의 사람이라며&nbsp;<br>사람들 앞에 군림하는 남편의 모습과 전혀 다를 바 없습니다.<br><br>남자는 현실을 피해 중국으로 <strong>도피</strong>했습니다.<br>스스로에게 내린 벌은 아무것도 없지요. <br>사실을 고백하지도 않았고 스스로 사임한 것도 아니고.<br>지금도 남자는 여전히 자신이 능력있는 사람이며 <br>뜨거운 신앙으로 선교를 나간거라 사람들에게 홍보합니다.<br>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더러운 입에서 나오는 거짓을 <br>진실로 알고 그대로 따르겠지요.<br>이 문제에 대한 스스로의 각성이 없는 한 <br>당신과 남자가 하는 모든 행위는 신을 모독하는 것 일 뿐입니다.<br>계속해서 피폐해져갈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서도 <br>진실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사역자는 깨끗해야 합니다.<br>이미지나간 일을 어떡하란 말이냐 라고 주장하시렵니까?<br>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면서 <br>마치 모든 형벌을 다 감수해낸 성인인척 하지 마십시오.<br>남자가&nbsp;교회에서 짤린것도, 중국으로 도망간 것도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br>도망치고&nbsp;도망치다가 한번 얻어맞고 더 깊은곳으로 내뺀것이지요. 아닙니까?<br>그러고는 지금이 연단의 시간이네,&nbsp;<br>더 크게 쓰임받기 위한 하나님의 시험이네 하고 암시하고 있겠지요. <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기독교 성폭력 상담쪽에서는 이러한 죄를 근친상간의 범주에 넣습니다.<br></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0000">영적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성도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이기도 하니까요.<br></span></strong><span style="COLOR: #ff0000"><strong>당신 남편이 얼마나 지저분하고 더러운 죄를 짓고 다니는지 <br>똑바로 알기 바랍니다.</strong></span></p><br/><br/>tag : <a href="/tag/불륜" rel="tag">불륜</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서울장신" rel="tag">서울장신</a>,&nbsp;<a href="/tag/성관계" rel="tag">성관계</a>,&nbsp;<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nbsp;<a href="/tag/중국" rel="tag">중국</a>,&nbsp;<a href="/tag/간음" rel="tag">간음</a>,&nbsp;<a href="/tag/청년" rel="tag">청년</a>,&nbsp;<a href="/tag/처녀" rel="tag">처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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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09 02:0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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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여신도 간음 사건정리(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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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송ㅎㅅ씨.<br>당신은 사역자가 아닙니다</strong>. 그 이유는,<br><br>첫째로 당신은 <strong>혼인빙자강간범</strong>입니다.<br>'형법 제304조의 죄는 반드시 위계를 사용함을 요하지 않으며,<br>다만 혼인할 것을 빙자하여 음행의 상습이 없는 부녀를 기망하여 <br>간음한 경우에도 성립한다.'<br>사랑한다는 수많은 문자들,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나만 바라보라는 감언이설, <br>그리고 이혼할테니 결혼하자는 미래의 약속.<br>육체를 얻기 위해 당신이 자매에게 행한 모든 모습들은 <br>결국 세상법적으로 혼인을 빙자한 간음을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음을 증명합니다.<br>당신의 아내는 내가 세상 법 이야기를 꺼냈을때, 불륜에 초점을 두었지만,<br>당신이 <strong>기혼자인 것과 청년부 사역자</strong>라는 위치는 <br><strong>혼인빙자간음</strong>에 더 적합합니다. 실제로도 그러하구요.<br><br>둘째로 당신은 <strong>불륜범</strong>입니다.<br>이것은 말 안해도 알겠지요.<br><br>셋째로 당신은 <strong>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었습니다</strong>.<br>당신은 사역자라는직분으로 자신이 품어야할 청년을 욕정의배출구로 만들었습니다.<br>자매의 나약한 영혼을 하나님의 사랑을 들먹여가며 더욱 피폐하게 만들었지요.<br><br>넷째로 당신은 사역하는 <strong>모든 청년들의 영혼을 유린했습니다</strong>.<br>교회에 있는 2년동안 당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쳤습니까?<br>당신의 입술에서 나온 모든 말들은 전부가 거짓이었습니다. <br>그 말씀을 받아먹은 우리의 영혼은 오염되었고 피폐해 졌습니다.<br>그런 상태로 당신은 선교를 나갔습니다. <br>선교의 비젼? 아주 웃기는일입니다. 교인들의 돈을걷어 해외여행 잘 다녀 오셨지요.<br>당신 같은 사람과 한 공간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렸다는 사실이 정말 치가 떨립니다.<br>이 사실을 알게되면 모두가 같은 느낌일 것입니다.<br><br><strong>당신은 사역을 해서는 안됩니다.<br></strong>더이상 하나님의 이름을 사칭하지 마십시오.<br>하나님이 당신을 사용하시기를 원한다 생각하지 마십시오.<br>내가 찾아오기 전까지 당신은 이 사건을 <br>금지된 아름다운 사랑이라 스스로 위안했습니다.<br>자매가 모든것을 묻어두고 아무렇지 않게 대해주니 <br>자신의 행동이 잘못이 아니라 생각했습니다.<br>난 차인거지 내가 먼저 찬게 아니라고 지금도 믿고 있지 않습니까?<br>&nbsp;<br>당신은 <strong>강간범</strong>입니다. <br>그것도 <strong>하나님의 능력을 자신의 욕정에 이용한</strong> <br>사이비 교주보다 더 악독한 죄인입니다.<br>2007년 3월에 당신 싸이에 모든것이 끝났다는 글을 남기며 <br>당신의 행동이 끝까지 사랑이었다고 주장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br>아내에게 성행위사실을 끝까지 숨기려 했던 것만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br>잠깐의 실수로 끝나는 것이 아닌, <br>욕정이 일고 일을 저지르고 나서 죄책감을 갖다가 <br>또 욕정이 일면 다시 자매를 끌고가 일을 치르는,<br>교회에 있는 1년 반동안 그 짓을&nbsp;<strong>꾸준히</strong> 해왔다는 사실이 <br>당신이 진정으로 회개하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br>그런일을 하고도 아무런 회개의 기간 없이 새 사역지로 옮겨&nbsp;<br>이 일을 잊고&nbsp;살려고 했던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br><br>여전히&nbsp;'사귀었다'고 말씀하시는 군요.<br>여자가 옷을 벗고 달려들어도 안되다고 밀쳐내야 할 사람이.<br>비겁하게 여자에게 책임을 지우려하고.<br><u>'자매가 그렇게 말하더냐'</u> 라고?<br>이전에 이야기 했지. 당신 언행이, 행동이, 눈빛이 모든걸 말해준다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c55c4e8ec.jpg" width="45" height="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c55c4e8ec.jpg');" /></div><br><br/><br/>tag : <a href="/tag/불륜" rel="tag">불륜</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서울장신" rel="tag">서울장신</a>,&nbsp;<a href="/tag/성관계" rel="tag">성관계</a>,&nbsp;<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nbsp;<a href="/tag/대박" rel="tag">대박</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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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09 06:59: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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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여신도 간음 사건정리(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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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009년 3월,</p><p>17.<br>이 블로그의 존재를 알고 모니터링 후<br>상당수의 내용이 왜곡, 날조되었다며 반박.<br>성관계 까지 간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는 표현사용.<br>얼마나 많은 자매들을 유혹하고 찔러댔는지에 대한 <br>문제에 대해서는 함구.</p><p>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번이 처음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않다.<br><a href="http://vividcolor.egloos.com/4946874">http://vividcolor.egloos.com/4946874</a> 내용참고.</p><p><br>2009년 5월,</p><p>18. <br>그 사건이 있었던 바로 그 교회에서<br>선교후원이라는 명목으로 금전적 지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br>이 문제를 고백하고 용서받는 사전 절차 없이<br>모든것을 숨긴 채 지원을 요청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br>특히 담임목사는 지금까지도 남자가 교회에서 <br>어떤 문제를 일으켰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음.<br>남자가 중국에 가기 전 찾아왔었음에도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함.</p><p>* 당시 사역중이던 교회와 문제를 일으킨 교회 두 담임목사와 <br>이 문제 처리방법에 대해 상의중이라고 말했던 것에 대해<br>상황확인차 방문했으리라 추측</p><p>19.<br>그 사람들보다 훨씬 성실하고 열심히 사역하는 선교사들 지원하기도 <br>모자란 돈이라며 바로 후원을 멈추겠다 확답.</p><p>&nbsp;</p><p>2009년 6월 현재,</p><p>20.<br>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여전히 열정적인 사역자란 칭호를 받으며<br>중국에서 아들과 함께 버젓이 선교사직을 계속 하고 있음.</p><p><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bf918b95d.jpg" width="400" height="236.7851622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bf918b95d.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span style="COLOR: #cc0000">* 남자가 미안하다며 남긴 메일,<br>물결무늬로 시작되는 글은 사과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br>설득하기 위한 설교문에 가까우며 스스로의 죄에 대해서는 여전히 함구하고 있다.<br>(성경문구를 인용, 자신이 어쩌다 마귀의 속임에 빠졌는지에 대한 해명에 열중)<br>모든것을 사단과 죄의 탓으로 돌리는 말미는 이후의 남자의 행동과 동일하게 <br>문제에 대한 회개가 전혀 없음을 증명한다.<br></span><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c0ac3c74e.jpg" width="400" height="56.61538461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c0ac3c74e.jpg');" align="left" /><br><br><br><br><span style="COLOR: #cc0000">* 참 쉽구나. 십자가 앞에서 오물을 뱉어내며, <br>자신이 지켜야 할 청년들을 정액받이 삼은 죄악이 <br>기도원에서의 몇시간 회개로 없는셈 칠 수 있다면, 회개란것도 참 쉽구나.<br>이후의 행동들만 보아도 이것이 거짓 눈물임을 아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br></span><br><br>[다음 계속..]<br><br><br><br></p><br/><br/>tag : <a href="/tag/불륜" rel="tag">불륜</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서울장신" rel="tag">서울장신</a>,&nbsp;<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nbsp;<a href="/tag/전도사" rel="tag">전도사</a>,&nbsp;<a href="/tag/사역" rel="tag">사역</a>,&nbsp;<a href="/tag/자매" rel="tag">자매</a>,&nbsp;<a href="/tag/유혹" rel="tag">유혹</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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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un 2009 06:5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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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여신도 간음 사건정리(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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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2008년 9월 중순,</p><p>10.<br>한 달 뒤에 남자가 여전히 청년부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음을 알고<br>정말로 반성하고 회개한 것일 까 라는 의구심에 교회로 찾아감.<br>청년들 앞에서 '거룩' 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는 모습을 지켜본 후,<br>밖으로 나가서 이야기하자는 남자를 <br>본당 2층에 앉히고 했던 첫 질문은 지금도 기억난다.<br>'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까? 임신하면 어쩔뻔 했습니까?'<br>돌아온 대답-<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넌 내 나이 되면 안그럴 꺼 같아?'</span><br></strong></p><p>11.<br>정말&nbsp;어이없는 답변. 이어 계속되는 무개념 막말.<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나도 너 나이땐 안그랬어, 너도 내 나이되면 모르는거 아냐!'</span></strong><br></p><p>하긴, 신을 속여가며 처녀 손목을 끌고 모텔을 전전했던 남자가<br>이정도 일로 주눅들 이유가 없지.<br>지금 상태로는 사역을 해서는 안되겠다 싶어 <br>담임목사에게 말하겠다 하지만 다른사람이 고발하는 것 보다<br>직접 자백하는 것이 보기에도 좋으니 직접 말해라 라고 하자,<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럴려고 온거 아냐? 어디 네 맘대로 해봐!'</span></strong><br></p><p>하고 씩씩대며 자리를 박차고 나감.<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35b66495d.jpg" width="190"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35b66495d.jpg');" align="right" /><br><br>12.<br>결국 담임목사에게 보고되어 짤림.<br><br></p><p>13.<br>교회에서 짤리고 몇일 지나지 않아<br>그 교회 청년들이 주최한 행사에 버젓이 참석해 <br>사실을 아는 사람들(교회 사역자들)이 극악했다는 후문.<br><span style="COLOR: #999999">* 근거 : 아는 분이 그 교회 사역자로&nbsp;있어<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 이후 정황에 대해 전해들음</span></p><p>14.<br>교회에서 짤린 이후에도 버젓이 전도사 행세[아래 이미지 클릭!]<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364c435a0.jpg" width="400" height="39.70802919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364c435a0.jpg');" align="left" /><br><span style="COLOR: #cc0000"><br><br>*&nbsp;한가롭게 뮤지컬 이벤트 응모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닐텐데? <br>&nbsp; 등록날짜는 이미 남자가 교회에서 쫒겨난&nbsp;이후.</span><br><br>15. <br>더이상 국내에서 사역이 힘들어지자 선교한다며 중국으로 도피.<br>출국전에도 사건이 있었던 교회 청년들을 제외한 나머지 청년들에게<br>자신이 사명감에 불타올라 떠나는 열정의 사역자로 꾸민 단체메일 발송.<br><br><br>2009년 2월,<br><br>16.<br>이런 와중에도 다른 자매의 미래 배우자를 위한 축복의 글을 남김.<br>문제는 스스로를 버젓이 중국 선교사라 호칭 했다는 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3996a670a.jpg" width="500" height="179.7385620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3996a670a.jpg');" /></div><span style="COLOR: #cc0000">*&nbsp;날짜는 남자가 출국하기&nbsp;한참 전.&nbsp;<br>&nbsp; 정말 이 문제를 부끄럽게 여기고 반성한다면 조용히 떠나는게 상식 아닐까?<br>&nbsp; 대체 누가 당신같은 사람에게 선교사라는 거룩한 호칭을 주었는가!<br>&nbsp; 그렇게 자신을 꾸미고 홈보하는 짓이 언제까지 먹힐거라 생각하는지.<br></span>&nbsp; <br><br><span style="COLOR: #000000">[다음 계속..]<br><br><br></span></p><br/><br/>tag : <a href="/tag/불륜" rel="tag">불륜</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성관계" rel="tag">성관계</a>,&nbsp;<a href="/tag/서울장신" rel="tag">서울장신</a>,&nbsp;<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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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21:1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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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여신도 간음 사건정리(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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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시간이 지나며 작은 문제라도 기억에서 지워질까 염려되어 <br>주고받은 메일을 토대로 사건을 시간대 별로 정리합니다.</p><p>2008년 8월 말,</p><p>1. <br>교회자매에게 자신이 한 남자와 혼전 성관계를 가졌음을 듣게 됨.<br>문제는 남자가 이미 애가 둘 있는 유부남 이었으며 <br>자매가 다니는 교회의 청년부 전도사로 재임했다는 사실.<br>아내와 이혼할테니 결혼하자고 유혹, <br>차와 모텔로 끌고가 1년 반 동안 수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요구,<br>또한 죄를 저지르면서도 교회에서 버젓이 청년들 앞에서 전도사 행세를 하였던 것.</p><p>2.<br>사실을 알게된 다음 날 먼저 남자의 아내를 찾아감.<br>아내는 남자가 연정을 품은 것은 알고 있으나 성관계 사실은 모르고 있었음.<br>어디까지 갔냐는 질문에 한번 안아본게 전부라고 대답했다 함.<br>그리고 남자의 문제가 이번 뿐 아닌 이미 오래전 부터 수차례 반복되어 왔음을 확인.</p><p>봉천 꿈꾸x교회 청년부 찬양사역자 시절 교회 자매에게 안고싶다고 유혹.<br>중국 심x교회에서 선교사 시절 교회 자매에게&nbsp;<br>입맞춤 이상의 추행을 하다 담임목사에게 발각.<br>봉천 산x교회 재임시절 이혼과 혼인을 빙자하여 모텔과 차 안에서 수차례 성관계 강요.<br>현재 사역중인&nbsp;노원구 상x교회에서 교회 자매와 단 둘이 <br>해외로 선교가겠다고 보고서 올렸다 기각 등</p><p>3.<br>사건이 있고 남자는&nbsp;교회를 옮겨&nbsp;청년부 전도사로 계속 사역중이었음.<br>당시 남자는 목사고시를 패스하고 예정대로 라면 2009년 목사안수를 받을 예정.<br>(장로회총회사이트에서 이름 확인 가능)<br><a href="http://www.pck.or.kr/PckCommunity/NoticeView.asp?ArticleId=53&amp;TC_Board=14617&amp;page=1&amp;Depth" target="_blank">http://www.pck.or.kr/PckCommunity/NoticeView.asp?ArticleId=53&amp;TC_Board=14617&amp;page=1&amp;Depth&gt;</a>=</p><p><br>4.<br>1년 반이라는 시간동안 남자는 이 문제를 <br>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알고자 교회로 찾아감.<br>교회 안에서 만나려 했으나 남자는 교회에서 먼&nbsp;장소에서 만날것을 종용.</p><p>5.<br>첫 대면에서 남자는 자매와 '사귀었다'고 주장.<br>그 문제가 네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며 오히려 타박.<br>어디까지 갔느냐는 질문에 끝까지 대답을 회피.<br>지금 사역이 문제가 아니니 사역을 그만 두라고 말하고 나옴.<br>이후 전화통화에서 '이제와 어쩌겠냐 다 지난 일 아니냐'는 말을 들음<br><br>6. <br>남자의 아내를 만나 이 문제에 대한 생각을 물음.<br>아내는 모든 일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해하라는 <br>말도안되는 논리를 내세워&nbsp;사랑으로&nbsp;덮어둘 것을 종용.</p><p><br>7.<br>이후 몇차례의 만남에서 아내는 남편보다 자매탓을 하며 <br>자신의 불쌍함을 피력.<br>그리고 이 문제를 발설하는것이 <br>오히려 하나님의 방법을 그르치는 것이라며 나무람.<br>그리고 진짜 사랑은 모든 것을 덮고 묵인하며 용서하는 것이라는 <br>말도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음.</p><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2d4598eca.jpg" width="400" height="93.95973154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7/25/c0011125_4a452d4598eca.jpg');" align="left" /><br><br><br><br><br><br><span style="COLOR: #990000">* 전도사란 사람이 이런 발언을 하다니.<br>&nbsp; 앞으로 당신이 사역하면서 같은 일이 일어났을 때에도<br>&nbsp; 자매를 앞에 앉혀놓고 똑같이 말할 겁니까?<br>&nbsp; 너도 잘한거 없으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묻어두어라 라고?<br>&nbsp; 물론 실제로도 그렇게 했으니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지요.<br><span style="COLOR: #000000"><br>8. <br>자매에게 보다 상세한 내막을 알고 분노, 넷이서 만날것을 요구.<br>우리가 건너편에 있는 것을 알면서도 <br>결혼하는 다른 청년들 손을 잡고 축복기도를 하고 있는 장면 목격.</span></span></p><p><span style="COLOR: #990000"><span style="COLOR: #000000">9.<br>남자에게 진심어린 사과 요구, 억지로 몇마디 하는 듯 했으나 이내 침묵.<br>오히려 아내가 자매를 향해 넌 내게 미안해 해야 한다며<br>사과를 요구하는 어이없는 상황 발생.</span><br><br><span style="COLOR: #000000">다음 계속..]<br><br><br></span></p></span><br/><br/>tag : <a href="/tag/불륜" rel="tag">불륜</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성관계" rel="tag">성관계</a>,&nbsp;<a href="/tag/서울장신" rel="tag">서울장신</a>,&nbsp;<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nbsp;<a href="/tag/전도사" rel="tag">전도사</a>,&nbsp;<a href="/tag/사건" rel="tag">사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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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20:2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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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유혹(1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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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유부남 전도사가 교회 청년에게 사랑한다며 접근해 수차례나 성관계를 요구하고 <br>아무일 없었다는 듯 다른 곳에서 버젓이 사역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찾아&nbsp;갔을 때<br>그 교회 한 청년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br><br><strong>'대체 우리 전도사님한테 왜그러냐고, 당신이 이러는거 죄짓는 거라고-'</strong><br><br>당신들 앞에서 거룩하게 설교하며 예배하던 '전도사님' 이 예배 후&nbsp;2층에서<br>'넌 안그럴거 같냐 나도 너 나이땐 그렇게 생각안했었다, <br>&nbsp;어디 너 하고싶은대로 한번 해봐라' 라고<br>내게 소리쳤던 인간임을 설명해도 소용이 없더라.<br>그것도 내게 그렇게 말한 청년은 서울대 재학중인 자매였는데;;<br><br>지식없는 맹목적 신앙이 이래서 위험한 거다.<br>아무 생각없이 성직자에게 헌신하는 것도 위험하고<br>그렇게 자격없는 인간들을 무작위로 안수하고 임명하는 교회구조도 문제다.<br>심판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니 너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고 스스로 말하는 인간들이<br>지금도 어딘가에서 사역자라고 사람들에게 추앙 받으며 <br>버젓이 활개치고 있을 걸 생각하니 소름끼친다.<br><br>이단 운운하지 말길. 서울 장신 출신 전도사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다.<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불륜" rel="tag">불륜</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성관계" rel="tag">성관계</a>,&nbsp;<a href="/tag/서울장신" rel="tag">서울장신</a>,&nbsp;<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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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09 09:2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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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부남 전도사의 유혹(1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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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여전히 변명으로 일관하며 버젓이 교회안에서 사역자 행세를 하는 사람들을 보며<br>아직도 뭐가 잘못인지 조차 알지 못한 채 그냥 이 상황에 짜증내며 <br>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것 같아 다시한번 명시합니다.<br><br><br>&nbsp;&nbsp; 혼인빙자간음<br>&nbsp;&nbsp; 종교적 직위를 이용하여 처녀를 유혹하여&nbsp;<br>&nbsp;&nbsp; 종교적 상담과 함께 그래도&nbsp;되는 것처럼 세뇌, <br>&nbsp;&nbsp; 차와 모텔등지에서 수차례 성관계를 하면서도 <br>&nbsp;&nbsp; 버젓이 교회 전도사 행세를 계속함.<br>&nbsp;&nbsp; 자매가 고통에 못이겨 결별을 선언하자 버젓이 다른교회로 옮겨가 <br>&nbsp;&nbsp; 청년부 전도사 일을 계속 해옴.<br>&nbsp;&nbsp; 문제가 불거지자 중국으로 도망가면서도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br>&nbsp;&nbsp; 스스로를 선교사라 지칭하며 후원 요구<br><br>&nbsp;&nbsp; 문제를 알고 찾아온 청년에게 남편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br>&nbsp;&nbsp; 종교적 신앙으로 용서해야한다며 회유.<br>&nbsp;&nbsp; 자매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해 자신에게 잘못한 것을 생각해 보라며 <br>&nbsp;&nbsp; 내가 널 용서했으니 너도&nbsp;내게 미안해 하며&nbsp;살아가야 한다는 말도안되는 논리로&nbsp;<br>&nbsp;&nbsp; 자매가 자신이 당한 일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못하도록 협박.&nbsp;<br>&nbsp;&nbsp; 실제로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 자매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br>&nbsp;&nbsp; 자신이 피해자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nbsp; 아무에게도 알리지 못하고&nbsp;있었음.<br>&nbsp;&nbsp; 오히려 자매의 과거를 열거하며 술집 작부취급(맛을 아는 여자라고 표현).<br><br><br>같은 문제로 찾아오는 자매들에게 <br>'너도 잘한거 하나 없으니 회개하고 용서하라'고 말할 것인가.<br>과거로부터 계속된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계속해서 방관한 잘못과 <br>만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피해입은 사실만을 강조하며 자매를 비난하는 모습으로<br>어떻게 자신이 하는 행동과 말에는 항상 사역자란 신분을 잊지 않는다고 <br>당당히 말할 수 있는지.<br>사역자라면 여자가 벗고 달려들어도 발로 걷어차야 하는게 아니냐고 물었을 때<br>그런 사람이 어딨겠냐고 쓴웃음 짓던 행동이 <br>세상 모든 사역자들을 욕되게 한 것임을 지금은 알고 있는지.<br><br><br>문제가 불거지는 와중에도 버젓이 청년들 앞에서 설교하며,<br>결혼하는 청년들 손을 잡고 축복기도를 하고,<br>공개 구혼하는 자매의 글에 배우자를&nbsp;향한 축복의&nbsp;글을 남기며,<br>뮤지컬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넌 나이들면 안그럴거 같냐고 큰소리 쳤던 사람이니<br>지금은 다 잊고 살겠군요.<br><br>6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남자의 잘못은 하나도 언급하지 않은채<br>자신이 얼마나 불쌍한 여자인지, <br>자매가 자신에게 얼마나 상처입혔는지 따위의&nbsp;변명들로 가득한 메일 속에<br>이 시간동안 무엇을 생각하며 지내왔는지 알게되어 씁쓸합니다.<br><br>잘못을 인정하지도 않고 사건을 은폐하려 하고<br>성경을 인용해 사랑과 용서만이 참 믿음이요 진리인 것처럼 주장하며<br>막상 문제가 드러나자 이번엔 인간적 연민에 호소하며 변명만하는 모습을 보면서<br>지금까지 한 일들이 정말 잘 한 것이었음을 확신하게 합니다.<br><br><br><br><br></p><br/><br/>tag : <a href="/tag/유부남전도사" rel="tag">유부남전도사</a>,&nbsp;<a href="/tag/praiseland" rel="tag">praiseland</a>,&nbsp;<a href="/tag/성관계" rel="tag">성관계</a>,&nbsp;<a href="/tag/기독교" rel="tag">기독교</a>,&nbsp;<a href="/tag/교회" rel="tag">교회</a>,&nbsp;<a href="/tag/유부남" rel="tag">유부남</a>,&nbsp;<a href="/tag/사역자" rel="tag">사역자</a>,&nbsp;<a href="/tag/전도사" rel="tag">전도사</a>,&nbsp;<a href="/tag/선교사" rel="tag">선교사</a>,&nbsp;<a href="/tag/유혹" rel="tag">유혹</a>,&nbsp;<a href="/tag/중국" rel="tag">중국</a>,&nbsp;<a href="/tag/혼인빙자" rel="tag">혼인빙자</a>,&nbsp;<a href="/tag/교회문제" rel="tag">교회문제</a>,&nbsp;<a href="/tag/교회내성폭력" rel="tag">교회내성폭력</a>,&nbsp;<a href="/tag/성폭력" rel="tag">성폭력</a>,&nbsp;<a href="/tag/혼인빙자간음" rel="tag">혼인빙자간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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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Jun 2009 18:16: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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