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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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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아름답다.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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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1 Aug 2009 06:0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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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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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아름답다.

간절하게 원하면- 이루어진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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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604 그리고 09080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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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년을 넘겨 들어왔네.<br><br>내 블로그에 내가 우연히 들어와서&nbsp;남의 블로그 인양 글들을 훑어보았다.<br>재미있네-<br>이래서 기록을 하는건가.<br><br>예전에 충암고 야구 경기 관련해서 쓴 글에 몇몇 분들이 댓글을 달아두셨네.<br>음.<br>재미있네-<br><br><br><br>080604 와 090801<br><br>학생과 직장인이라는 신분의 간극만큼이나<br>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변화되어 있을까.<br><br>블로그를 내 멋대로 버려두고 살려두고 해서 이런 상황이 종종 있지만<br>20살 초반에 느꼈던 감정 -&nbsp;예전에는 그랬구나&nbsp;- 과<br>20살 중후반에 느끼는 감정 - 그때나 지금이나 - 은 많이 다른거 같다.<br><br>요즘 조카 크는걸 보고 있노라면 안 보는 사이에&nbsp;훅훅- 커서 놀라곤 하는데<br>이제 나는 밖으로 안으로 훅훅- 크는 시기는 지나갔나보다.<br><br>어떤 면에선 이런게 더 좋다.<br><br>이곳.<br>이제는 종종 찾아와야겠다.<br><br>누가 오든 안오든<br>관심을 갖든 갖지 않든<br>언제나 그러했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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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vitazip.egloos.com/2452797#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6:09:07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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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60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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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오늘 1시까지 제출해야 하는 숙제를 하는 도중 잠시 머리 식힐겸 들어왔음.<br>여기에 글쓴게 얼마만이냐. 후아-<br><br>*<br>이번 학기도 이제 10일이 조금 안 남으면 종강이다.<br>기말고사도 아직 보지 않았고, 공부 역시 많이 못했지만 <br>학점이 어떻든 간에 이번학기는 크게 후회하지 않을, 꽤나 쓸만한 한학기였다고 생각한다.<br>공부 외적으로 얻은게 많은 학기.<br>이번 학기처럼 신입생 때 학교를 다녔다면 학교 다니는 것이 훨씬 즐거웠을텐데.<br><br>*<br>나의 캐리어에 있어서<br>이것이 기회다. 놓치면 안된다.<br>라는 생각이 든 적이 아직까지는 없다.<br><br>회사를 다니면서,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종종<br>같이 해보자는 프로포즈를 (몇 안되게) 받아봤는데,<br>그럴때마다 고민되는것은 <br>내가 나에게 주어진 평탄할(하지만 뻔한)&nbsp;길에서 벗어나 도전해볼만한 실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것이다.<br>확신할 수 없었고, 또 아직 갖추어지지 못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br>프로포즈 자체에 대해서 큰 고민을 하지 않고 지내왔다.<br>어제도 흥미를 느꼈지만, 일단은 내가 만족할만한 준비가 되야 '혹'할 수 있을 것 같다.<br><br>어쨌든 빨리 학교를 벗어나고 싶다.<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vitazip.egloos.com/17569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Jun 2008 20:20:14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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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22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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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아마도 체한 것이었으리라 생각하지만,<br>머리가 너무 아파서 낮잠을 두차례나;; 잤더니만 역시나 잠이 안온다.<br>아직도 머리가 살짝 띵한데, 내일쯤 되면 괜찮아 지리라.<br>오랜만에 혼자서 늦게까지 컴터 앞에 앉아 있는데..<br>그리 나쁘지는 않네.<br><br>#<br>학교에서 진행하는 크리스토퍼 리더쉽 코스에 신청할까 한다.<br>이번 학기는 여러모로 바쁠 것 같기는 하지만 고민하다 신청하기로 마음을 굳혔다.<br>학점보다는(물론 열심히 하겠지만) 저런 것들이 나에게는 훨씬 더 의미있다고 생각한다.<br>여러 방면에서 준비된 모습으로, 앞으로 내 앞에 놓여있는 세계를 맞고 싶다.<br><br><br>#<br>하나를 포기해야 다른 하나를 얻을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면<br>나에게&nbsp;Y는 <br>대부분의 것을 포기하더라도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br>그녀 덕분에 지금보다 훨씬 더&nbsp;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 욕심이 난다.<br></p>			 ]]> 
		</description>

		<comments>http://vitazip.egloos.com/14632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Feb 2008 18:09:28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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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021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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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겨울계절이 1월 23일에 끝나고,<br>한달이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nbsp;무던히도 많은 사람을 만난거 같다.<br>뭐 많아봤자 맨날 보는 사람 보고, 아는 사람 보고 했기에 관계의 범위가 넓어진 것은 아니지만,<br>그래도 정말 매일매일 누군가와 함께.<br>조급한 마음이 있었다.<br>학기가 시작하면,&nbsp;그때는 만나기 쉽지 않다는.<br><br>아무 생각도 못하고 심적으로 너무 바쁘게 돌아다니다 이제서야 주변을 돌아보고 있다.<br>방은 어질러져 있고,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제쳐놓고 있는&nbsp;일이 몇 개 있으며, 잃어버린 물건도 여럿이다.<br>전 회사에서 부탁한 일도 해서 넘겨야 하고, 독서모임 기획안도 정리하고 수정해서 올려야 하고 <br>생각해보니 할 일이 쌓여있네.<br>그렇게&nbsp;일들을 제쳐놓고 돌아다녔어도&nbsp;아직 못 만난 사람이 꽤 있다. <br><br>여튼<br>일단 오늘은 좀 쉬어야 겠다.<br>과외 미팅이 있는데, 그거야 잠깐 갔다 오면 되는거니까.<br>밀린 청소하고 빨래하고<br>다운받아놓고 듣지 못하고 있던 노래들도 실컷 들어야지.<br><br>시간이 너무 빨라ㅠ<br><br><br>*<br>코엑스에서 무역실무를 배우고 있다.<br>전에 막무가내로 했던 무역에 대해 조금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다.<br>하지만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nbsp;그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다.<br>먼저 말걸어주고 모임 안으로 이끌어줘서 지금은 나도 모임 안쪽에 있는 사람인 것 같다.<br>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br>돌만 캐갈려고 했는데 석유가 터진 느낌이랄까.<br><br>회사를 다니기 전에는 남들과 비교했을 때 내가 꾀나 사교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br>회사에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치여서 그런지<br>이제는 새로운 인연을&nbsp;'손수 노력하여'&nbsp;만들어 나가는 것이 쉽지가 않다.<br><br>요즘 나의 그런 감정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br>'두려움 약간, 귀찮음 많이' 인것 같다.<br>더불어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연락 끊기기 쉽상이라는 생각도 있는 것 같다.<br><br>이성적으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br>지난 3년간 이미 몸으로 익힌 것이라고 생각하니<br>덜컥 겁이 난다.<br>내가 추구하는 건 그런게 아닌데.<br><br><br>재미있고, 사교적이고, 먼저 다가설 줄 아는 사람들을 많이 가까이 해야 겠다.<br>내 자신이 너무나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br><br><br>*<br>요 근래에 밖을 많이 싸돌아댕기다 보니<br>내가 좋아할만한 새로운 장소들을 많이 발견한다.<br>남들이 모르는 나만의 술집, 밥집을 곳곳에 숨겨놓는 것은 내가 사는 큰 즐거움 중에 하나!<br>비록 조용하고, 아늑하고, 정겨운 다시 말하면 손님이 많지 않고 후미진 곳을 좋아하는 나의 아싸 성향으로 인하여<br>내가 찍은 곳들이 속속 문을 닫는 형국이지만<br>때문에 내 취향을 바꿀수는 없는 것 아닌가.(그래도 현실과 많이 타협했다.)<br><br>최근에 내가 찾은 보물은 서강대 앞 술집. 이름은 기억 안남.<br>고양이가 없어지고나서 도대체 신촌에서는 어디에 가야 한단 말인가 눈물 지었던 지난 6개월.<br>이제는 찾았다!&nbsp;내 취향의 술집을.<br><br>일본식 선술집인데 도꾸리가 정말 맛있다.<br>아늑하고 조용하고 안주 역시 최고.<br>오꼬노미야끼, 계란범벅도 맛있지만 이 곳의 별미는 역시나 고등어초절임.<br>잊을 수가 없다ㅠ<br>신촌에서 술먹을 일이 있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br><br>그 옆에 뚝배기 밥집이 있는데, 여기도 참 맛나다.<br>위의 술집 가기 전에 항상 들르는 코스라고나 할까.<br>우렁된장찌개 일품. 가격도 착하고.<br><br>또 다시 침이 고이는 구나.<br>아흐.<br><br><br>*<br>김동률 - 그건 말야, 오래된 노래, 다시 시작해보자<br>beatles - across the universe<br>Bon Jovi&nbsp;- (You Want To) Make A Memory<br>성시경 - 한번 더 이별, 두사람<br>장혜진 - 1994년 어느 늦은 밤			 ]]>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vitazip.egloos.com/14361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0:11:27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이병률의 끌림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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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랑의 열정이 그러했고 청춘의 열정이 그러했고<br>먼 곳을 향한 열정이 그러했듯<br>가지고 있는 자와 가지고 있지 않은 자가<br>확연히 구분되는 그런 것 </p><p>이를테면 열정은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br>건넌 자와 건너지 않은 자로 비유되고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br>강물에 몸을 던져 물살을 타고 먼길을 떠난 자와<br>아직 채 강물에 발을 담그지 않은 자, 그 둘로 비유된다. </p><p>열정은 건너는 것이 아니라,<br>몸을 맡겨 흐르는 것이다.</p><p>- 이병률의 끌림 - <br></p><p>&nbsp;</p>			 ]]>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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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an 2008 01:00:20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년 봄학기 시간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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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30/12/e0057812_479fb0f8adbe7.jpg" width="500" height="419.2015209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1/30/12/e0057812_479fb0f8adbe7.jpg');" /></div><br>언제나 그렇듯이 별 문제 없이 수강신청 완료.<br>이상하게 그렇다-_- 다른 사람들은 힘들다고 난리인데, 난 잘된다.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어.<br>이번에도 일단 인기강좌인 말하기 수업먼저 넣고, 공학수학을 넣었는데<br>공학수학이 처음에는 다 찼다고 나오더니만 4~5번 해봤더니 띨룽 들어가네. 흠흠.<br>다행이다. 후후.<br><br>이번학기는 아마 역대 학기 중&nbsp;제일 빡세지 않을까 하는..<br>친구들의 만류를 뿌리치고...반응공학, 물리화학, 공학수학에 실험까지.. 후아.<br>게다가 시간표가 저렇게 밖에 안나와서-_- 화,목에는 죽겠구나ㅠ<br>나중에 시험볼때도 걱정이네..<br>거의 주3파의 시간표가 되어버려서 이것 참.<br>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거~<br><br>말하기 수업은 꼭 듣고 싶었는데,<br>원래는 2학기에 들으려고 했었는데 듣고 싶은(&amp; 들어야만 하는; )&nbsp;핵심교양이 시간표가 겹치는 바람에<br>&amp;&nbsp;정관용 선생님이 1학기에만 강의를 하신다기에 <br>편안한 마음으로 이번학기로.<br><br>잘해보자. <br>지난 학기에 목표를 달성했던 것처럼<br>이번학기에도 목표 달성!<br>화이팅!<br>			 ]]>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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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an 2008 23:11:32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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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런 사람이 있다.<br>친한 사람과 약간 어색한 사람, 딱 그 중간에 있는 사람.<br><br>어느 순간 딱 그 사람이 나의 '친한사람' 범주에 들어오는 순간.<br>바로 그 순간이 있다.<br>그런 순간은 꽤나 짜릿해서<br>아무리 술이 취해도 느낄 수 있다.<br>아, 이제 이 사람은 내 사람이 되었구나.<br>그렇게 느끼는 순간, 정신이 맑아지면서 소름이 돋는다.<br><br>그 사람도 나를 그런 사람이라고 느끼는지는 <br>그 상황에는 사실 중요하지 않다.<br>나에게 있어서 그 사람이 그런 존재가 되었다는 것은<br>이제 내가 노력할만한 어떤 이유가 생겼다는 것이고<br>그는 이제 곧 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br><br>나는 오늘 공부할 4시간을 잃은 반면에<br>경계에 서 있는 누군가를 나의 사람의 범주로 끌어들일 수 있었다.<br>이건 엄청나게 유익한 시간임을 뜻한다.<br><br>오늘.<br>꽤나 보람있는 하루이구나</p>			 ]]>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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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Dec 2007 15:40:13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거 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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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MB가&nbsp;대통령에 당선되었다. <br>이제는 당선 되었으니, MB가 아니라 이명박 당선자라고 해야겠지.<br><br>'문제는 경제라고! 이 바보야!'<br>라는 한마디로 표심을 이끌어 클린턴이 미국 대통령이 되었고<br>그것처럼 멋들어지고 기억에 남는 어록은 없었지만<br>처음부터 끝까지 '경제'를 최우선으로 내세운 이명박 씨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었다.<br><br>이번 선거만큼 긴장감 떨어지는 개표방송이 또 있었던가.<br>대부분의 사람이 예상한 결과 그대로였다.<br><br>위장취업, 위장전입, BBK 등등 도덕성에 무한한 흠집이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그에게 표를 보낸 것은<br>'뭐, 기업체 회장까지 한 사람이 저정도 비리 안 저지른 사람이 어디있어. 나라도 하겠다.'라는 식의 <br>부정부패 국가에서 쭉- 살아온 국민들만이 할 수 있는, 역지사지의 미덕(?)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br>쓴 웃음이 나온다.<br><br>아니면 '도덕성은 개나 줘버려라. 그딴 거 필요없고 경제만 살려다오. 힘들어 죽갔다.'라는 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도 싶다.<br>이래저래 쓴 웃음이다.<br><br>이명박 씨의 당선에는 뭐니뭐니해도 노무현 대통령의 역할이 매우 컷다고 본다.<br>당선 막판, 이명박 씨가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반이명박 연대도 아니고 BBK도 아니다. 노무현의 지지 선언이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너무나 설득력 있게 들리더랬다.<br>마치 우승국으로 점찍는 나라마다&nbsp;예선에서 탈락시키는&nbsp;펠레의 저주마냥 묘하게 설득력이 있단 말야.<br>펠레는 현역 선수로 뛸 때 많은 갈채와 인정을 받기라도 했지..<br><br>사실 나는 이번에 투표를 하지 않았다.<br>나도 참 의아스러운 일이다. 내가 다른 것도 아니고 대통령 선거를 안하다니.<br>사실 대통령 선거 얼마 전까지는 2번을 찍으려고 했고, 대선 몇일 남기지 않고서는 6번을 찍으려 했으나<br>대선 바로 전날 부터는 심하게 갈등했다.<br>2번은 도저히 안될거 같고, 6번은 그나마 낫다고 생각했지만 확신이 없었으며, 그렇다고 8번을 찍을 수 없으니.<br>선거 당일 오후까지도 고민고민하다 <br>'후보들이 미더우면 선거를 하지 않는 것도 권리' 라는 나름의 변명을 들어 그만 두기로 했다.<br>정말 투표를 하고 싶었으나, 정녕 할 수 없었다.<br><br>여하튼<br>이명박 당선자가 이제 곧 대통령이 된다.<br>압도적인&nbsp;표차로 대통령이 되었으니<br>국민들이 바라는 것들을 잘 해내줬으면 좋겠다.<br>최소한 임기까지는 대통령꼐서 하시는,우리가 생각할때&nbsp;옳다고 판단되는 일에는 힘을 실어줘야지.<br><br>그리고 더불어 제발 부탁이니,<br>다음 대선에는 서로 고소하고 비방하는 사랑과 전쟁 스러운 대선이 아닌<br>건전한 공약대결이 벌어지는 선거가 되었으면 한다.<br>누구라도 좋으니 선뜻 잡을 수 있는 탐스러운 번호가 나왔으면 하고.<br><br>정말 이런 식이라면 확 8번 찍고, 팔자 내팽겨칠지도 모른다.			 ]]>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vitazip.egloos.com/11663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Dec 2007 13:24:11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언제나 몰려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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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오늘도 왜이리 뻘짓을 하는지.<br />
바빠 죽겄구만-_-<br />
<br />
아침에 해동에 올라갔다 자리가 없어서 레폿을 써야 겠다 했는데, 화일을 안갖고 와서 집에 내려갔다 다시 일이 생겨서 다시 학교 올라갔다 다시 내려왔다-_-<br />
<br />
뭐하는거니.<br />
<br />
<br />
#<br />
11월까지 하던 과외를 끝내고, 과외 하나를 구해야겠다고 했는데<br />
갑자기 두개나-_-<br />
이걸 어찌 해야 하나.<br />
넘길수도 없는건데..<br />
방학때만 두개 할까. <br />
계절 꽉 채워 듣는데 가능할런지.<br />
<br />
<br />
#<br />
얼른 레폿쓰자 레폿.<br />
<br />
브라운아이즈드 소울과 함께.			 ]]> 
		</description>

		<comments>http://vitazip.egloos.com/11257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Dec 2007 05:33:49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흘렙 스페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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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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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내가 딱 원하는 미드필드 플레이를 하는 선수.<br />
내가 감독이라면 꼭 데려올 선수.			 ]]> 
		</description>
		<category>@</category>

		<comments>http://vitazip.egloos.com/11225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Dec 2007 12:02:16 GMT</pubDate>
		<dc:creator>Vitaebell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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