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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전상황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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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리지널이란 바로 그런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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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15:0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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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전상황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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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리지널이란 바로 그런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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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토마의 심장 외 5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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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토마의 심장 애장판</strong><br>처음 제목을 들은건 이마 이치코의 에세이에서였는데...어째 최근 접하는것중 여기저기 언급이 많아서 이번 기회에 감상.<br>야오이니 BL이니 하는 단어가 생기기 전, 소년애의 'The Origin'이라는 작품이라는데 딱히 의식하고 보지 않으면 그런 느낌은 들지 않는다. 물론 사내놈들끼리 키스를&nbsp;하는데 아무런 저항이 없다는게 좀 걸리지만;<br>고전만화라서 지금보면 어디서 많이 본듯한 클리쉐 덩어리로 보이는 점도 있고, 그때의 그 정서를 따라갈수 없을 때가 있다. 실례되는 말이지만 진지한 작품 분위기인데 어둠의 다크한듯해서 폭소하기도.<br>지금보니 '언더더로즈'를 떠올리게하는 구석이 많다. 캐릭터도 그렇고 배경도 그렇고.<br>옛날 만화는 연재가&nbsp;이랬는지, 매회 끊어지는 구성이 아니라서 읽다가 지친다.<br>그리고 솔직히 결말이 좀 조루(..어째 이 단어를 여기쓰기가 미안하다만..)스러운 점이 있고;<br>두 사람의 치정극일거라고 생각했던것과 달리 의외로 등장인물도 많았고.<br>그리고 유리'small'이라니 이름부터가 루저로군...<br><br><strong>치키타 구구 6권<br></strong>언제부터인지 내용이 산으로 간듯하다.<br>저번권에 엑스트라였던 애가 중요조연으로 갑툭튀해서 왠 사이코패스 얘기만 줄창 나옴.<br>페트라스 황제편부터 불사연구 드립하는게 왠지 무한의 주인의 인체실험삘.-본편에서 겉도는 느낌이라서-<br>그리고 클리프를 공식적으로 개새끼 만들어 놓고 어쩔려는건지.<br>뭐 애초에 식인괴물이나 식인행위가 튀어나오는 만화지만 현재진행형으로 대량학살범이면 어쩌라는거야.<!-- google_ad_section_end --><br>이번권에서 쉴드를 좀 쳐주나 했지만 그것도 아니었고.<br>치키타한테 형님 거리는 애도 좀 잉여캐릭터 같고...<br>빨래먹던 곰같은 하트풀 워밍 스토리나&nbsp;의뢰 하나하나 해결하는 전개가 좋았는데&nbsp;갑자기 스케일 커져서 무슨 커다란 음모에 휘말린듯한 전개라서 실망.<br><br><strong>아시타 도둑 1권</strong><br><a href="http://vomic.shueisha.co.jp/ashita/ashita-01.html"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http://vomic.shueisha.co.jp/ashita/ashita-01.html</span></a><br>만화책이 아니라 보믹으로 맛보기만 한거지만.<br>돈이 없다보니 구입순위에서 자꾸 뒤로 밀리는군;<br>전체적인 인상은 최종병기 그녀+하루히 정도의 느낌.<br>정확히 말하자면 하루히보다는 나가토 쪽인가.<br><br><strong>생활의 샘 1권<br></strong>사실 이 작가가 캐릭터 디자인한 도쿄 마블 쵸콜릿은 썩 좋아하지 않는데 그건 암만봐도 '잘 될거 같은 두 커플을 찢어서 구질구질한 한쌍 만들기' 로 보여서...<br>결혼을 전후로 하는&nbsp;에피소드들로 되어 있는데 제목처럼 생활감이 묻어나오는 작품은 절대 아님.<br>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굉장히 로맨틱한 이야기들이라 만족.<br>첫 청년지 작품이라고 어른의 관계를 의식하고 그리려고 한거같긴한데 그게 리얼리티가 아니라 완전한 판타지로 그려져서...나쁘게 말하자면 핸드폰소설수준의 정서.<br>이런걸 보니까 10대 결혼이랑 10대 미혼모가&nbsp;늘어나는건가.<br>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 말인데 나였다면 백합판 '졸업'(더스틴 호프먼의)&nbsp;내지는, 3P라는 결말을 냈을텐데...어째서... <!-- google_ad_section_end --><br><!-- google_ad_section_end --><br><strong>상냥한 몸 1권<br></strong>다른곳에서 감상을 읽고&nbsp;몸 각 부분에 대한 페티시즘적인 연작을 생각했었는데 예상과는 많이 달랐음.<br>뭐 처음엔 그런 소품집을 노린것도 같지만.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로 출발했는데&nbsp;<br>어느새 질척질척하게 변해버렸어...<br>유대감을&nbsp;언급하는 저자서문처럼 인간관계를 따라(캐빈베이컨의 6단계 법칙?)<br>시간대를 달리하면서 그리고 있는데 마지막 에피소드는 누굴 따라간건지 아리송했었다.<br>유치원 다니던 여자애가 갑자기 그렇게 커버렸으니, 1화 기점으로 봤을때는 10년쯤 후인가?<br>이런 전개의 단점이겠지만 남겨진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건 아쉽다. 군청학사도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거기서는 한장짜리 러프컷이라도 에필로그 처리를 해서 완결성을 주고 있는데.<br>그리고 감탄한 부분인데 에세이 카툰도 아닌 전형적인 단행본 사이즈 만화인데도&nbsp;한국어판 저자 서문이 달려있다!<br>정작 본편보다 이 부분이 고맙고 훈훈하다.<br>그리고 그 로리콘..아니 페도필리아 피아노 선생 말인데, 묘하게 누굴 닮았는데 미야자키 하야오랑 사카모토 류이치를 섞어 놓은듯하다. <br>더 닮은 누군가가 있는것도 같지만 생각이 안나네.<br>이 만화의 찜찜함은 결국 이 양반이 사키엄마=세츠 동생을 건들였는지, 또 종손녀를 결국 건들였는지, 세츠에게 보낸 편지로 사건이 완전히 끝난건지, 전부 확실히 안하고 넘어간거&nbsp;때문인듯.<br><br><strong>군청학사 3권</strong><br>비슷한 구성을 한 만화로 '소년소녀'가 떠올랐는데 그보다는 덜 전위적이고 더 로맨틱하다. 이런 단편구성은 왠지 모리 카오루가 떠오르는데 한장면을 그리기 위해 한편을 그리는 느낌이랄까. 많은 장르의 매력을 쓰기위해서 잽을 날리는 느낌으로 단편을 그린달까. 오타쿠 연구등에서 말하는 '모에 코드와 큰 이야기의 상실'같은 경향과도 통하는 면이 있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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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1193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5:01:20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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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대 서브컬쳐 탐방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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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title="서울 시내 오덕맵(?) 만들어보기 초안" href="http://arahabaki.egloos.com/popular/4264821"><span style="COLOR: #7095a8">서울 시내 오덕맵(?) 만들어보기 초안</span></a><br><img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00px; DISPLAY: block; HEIGHT: 375px" class="image_mid"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1/c0021501_4ae99869d7a35.jpg"><img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00px; DISPLAY: block; HEIGHT: 375px" class="image_mid"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9/01/c0021501_4ae99e49d06e1.jpg"><img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00px; DISPLAY: block; HEIGHT: 375px" class="image_mid"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9/01/c0021501_4ae99e5970729.jpg"><img style="TEXT-ALIGN: center; MARGIN: auto auto 15px; WIDTH: 500px; DISPLAY: block; HEIGHT: 375px" class="image_mid"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9/01/c0021501_4ae998c3bbd45.jpg"><br>2년쯤 전에&nbsp;학교발표를 위해 조사한 자료, 시간도 꽤 흘렀고 당일치기 탐방이라 부정확한 부분이 많을거라고 생각됨. 특히 당시만 해도 지도만 보고 찾아갔던곳중 많은곳이 없어져있었고 최근의 경제난 이후는 말할것도 없겠지. 일단은 어떤 오덕위키마냥 싸질러놓고 추가바람이라고 덧붙이는수밖에...<br><br>딱히 치밀한 사이트 조사는 아니었고, 아키하바라의 성립처럼 '전자상가소사','가전의 실추','인격의 집중', 'Community of Interest'처럼 거창한 이야기를 해보려 했지만 미대로 인한 미술학원가의 모습과&nbsp;오타쿠 거리를 연관짓기에는 비약이 좀 심한듯 했고, 협조를 구하기도 어렵고..-홍대생이 제일 듣기싫어하는 말중에 하나가 '클럽가봤냐?'인데&nbsp;이건&nbsp;'오타쿠임?'라고 물어보는 격이었으니. 정말 이런 가게는 아는사람 눈에만 보이는건지 홍대가 이런쪽으로 유명하다는데 대하여 생전첨듣는다는 홍대생(그래도 클럽은 가봤으려나;)도 있었고,&nbsp;이런 취미의 상점과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드러내는 홍대생도 있었음.-&nbsp;일본문화 개방전에 일본영상물을 가장 먼저접할수있는 곳중 하나였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객관적인 자료로 쓸만한건 없어서 역사성쪽은 거의 건드려보질 못했다.<br><br>'도쿄스터디즈'란 책의 아키하바라의 성립에&nbsp;대한 글에서 니혼바시와 함께 한국의 용산이 언급되어있던데 외국에는 그쪽이 더 알려져 있나보다. (안녕 절망방송에도 언급되고있고) 어쩌면 국내오타쿠의 세대차이나 성별, 취향에 따라&nbsp;용산/홍대로&nbsp;나뉘었는지도 모르겠다.&nbsp;<br><br>늘 생각하지만 도시와 건축의 문화인류학적 접근은 어렵구만.<br><br>----------------------------<br><strong>한양문고<br></strong>원래는 도매(총판)으로 시작한 가게로 알고있다. 첨 봤을때는 별천지였는데 지금은 <br>북새통에 비해 아담한 느낌이 들기도. 할인률이나 적립금은 잘 모르겠다.<br>가격을 보지 않는 쇼핑을 하는 주의라서..<br>지하에는 소량의 굳즈와 일본원서화보집류를 팔고있음. 옛날에는 코믹스도 많이 있던거 같았는데.<br><br><strong>북새통</strong><br>첨에는 한양문고 분점인줄 알았는데 아니었음.<br>너무 넓어서 책찾기 힘들다; 1층이었다면 일반인에게도 어필하는 지역의 명소가 됬을지도.<br>넓긴한데 헌책이나 숨은보물찾기는 한양쪽이 나은듯도.<br>확장하면서 새로생긴 굳즈 코너는 구색만 갖췄다는 느낌.<br><br><strong>을지서적</strong><br>디자인 원서, 애니게임화보류를 같이 취급하는 서점. 비율은 5:5정도일까.<br>덕분에 디자인전공자들은 참고서적사는척 들어가서 덕질하고 나올수있다.<br>두종류책의 디스플레이방식도 흥미로운데 전공서적류는 세워서 꽂아놓는데<br>애니화보류는 표지가 보이게 눕혀서 디스플레이함. 예약/주문도 해준다고하니<br>희귀서적 구하면 찔러봐도 좋을듯.<br><br><strong>한잔의 룰루랄라.<br></strong>만화편집자가 만든 까페라는데, 만화로 그린 메뉴에는 붕붕드링크가, 만화가들의 축전등이<br>붙어있다는듯. 커팅매트깔린 작업대와 복사기가 있다는데.;<br><br><strong>코믹월드/델리타샵</strong><br>지도상에서만 확인하고 위치를 못찾았다.; 나중에 보니 호미화방있는 건물 2층이라는데.<br>코믹월드 사무실이야 일하는 곳이겠고, 홈페이지에서 동인지판매대행을 하던데, <br>오프매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br>델리타샵은 만화전문 화방.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싶었더니 스크린톤 중에<br>'델리타톤'이라고 들어본거 같다. 품질은 별로지만 싸고 튼튼한 톤이라나.<br><br><strong>네이버하비<br></strong>밀리터리 스케일 프라모델쪽에서는 꽤 알려진곳.<br>바꿔말하자면 건프라라면 다른곳에서 사는게 낫겠지.<br>지하1층의 창고형 매장인데 온라인 냅두고 따로 가야할 메리트가 있는지는&nbsp;잘 모르겠다.<br>사진촬영안된다던데 나중에 듣자하니 단골은 찍게해준다고;<br><br><strong>테디클럽<br></strong>테디베어 전문점. 완제품과 DIY제품 모두를 팔고있다. 곰인형 투성이기 때문에 파는물건과 <br>디스플레이의 구별이 잘 가지 않는다; 사실 오덕도가 굉장히 낮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깊고넓은<br>장르였다...<br><br><strong>보크스 코리아/덴시노스미카</strong><br>일본보크스의 직영점. 원래는 두매장이 따로였지만 보크스코리아(액션피겨류)가 텐시노스미카(구체관절인형)에 합병(?)되었다. 그래서 매장구성이 핑크빛인형들사이로 남자들 로봇이 초라하게 쌓여있다. 마치 백화점한층이 화장품가게인데 한매장이 남성면도기코너인 느낌. 이래서 남자들이 들어올까 싶던데; 오덕취향에서 최고격인 인형가게라서 긴장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낯익은 분위기. 뭐랄까<br>란제리샵과 공구점을 섞어놓은 분위기랄까. 디스플레이는 란제리샵같은데 상품배치는 공구점이나 화방을 연상시킨다. 인형파트(눈이랑 머리가 대롱대롱;)라던가, 에어브러쉬도 있고 도료같은것도 있고. 은근히 DIY적인 취미인듯.<br><br>구체관절인형이라고 하면 차갑고 으시시한 인상이 있었는데 보크스바디의 특성인지 애니메이션적인 묘사나<br>캐릭터를 재현한 라인업이 많아서인지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 크기도 꽤 커서 존재감은 최강이다.<br>물론 가격도.<br><br>같은건물의 '스윗피가든'인가하는곳은 일반까페인데 구관오너들이 많이가는 곳이라고 하고, '유아마니아'라고하는 인형테마까페가 홍대부근 다른곳에 있던데 가보지는 못했다.<br><br>예전엔 이곳외에도 3곳정도 인형샵이 있었다고 했는데 다 없어졌다.&nbsp;일본직영점이라 그나마 살아남은걸까.&nbsp;<br><br><strong>오크타운<br></strong>영업시간이 오후3시부터라는건 돈벌려고 장사하는거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든다만.<br>덕분에 들어가보지는 못했는데 워해머라는 단일컨텐츠로 꾸며진 샵이라는게 특이함.<br>히스토리컬 피겨들은 장식용으로도 괜찮겠더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고 특히나 기병대같은건 군대에서 대대장급 사무실에 꽤나 어울릴거 같다.<br><br><strong>킨키로봇<br></strong>본점은 강남쪽에 있다고하고 여기는&nbsp;코딱지만한데 역시 문이 닫겨서 못들어감 -_-;<br>주 취급품은 아트토이, 큐브릭, 베어브릭 종류. 여자인형대신에 이런거 모으면 힙합스피릿을 가진 간지가이로 보일지도. 굳즈중에서도 수집성향이&nbsp;큰 상품이기&nbsp;때문에 프리미엄에 따른 가격차이가 심하다.<br><br><strike><strong>토마토<br></strong>망했단다.악ㅋ</strike><br><br><strong>퍼니퍼니<br></strong>보드게임방. 여기도 문이 닫겨서...재미재미라고하는 다른 보드게임방은 없어졌나보더라.<br><br><strong>코믹토토/짱만화사랑<br></strong>이른바&nbsp;전통적인 '만화방' 젊은 대학생들이 많이 가는곳은 아닐듯한데.<br>내가 갔을때는 주인아줌마는 소파에 누워 자고있고 외근나온듯한 양복입은 샐러리맨둘이서 만화보면서 시간때우고 있더라. 장사가 되는걸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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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1088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3:52:27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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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집 801양 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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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1. 동생의 컴퓨터에서 발견.<br></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8/01/c0021501_4acd7ec6be0df.jpg" width="379" height="1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8/01/c0021501_4acd7ec6be0df.jpg');" /></div>.......................................<br>정확히 801물은 아닌거 같지만 따지지 말자.<br><br><br><br><strong>2. 최근 읽은 만화책.<br><br>수혹성 연대기 1권</strong><br>시험삼아 1권만 사왔는데 최고!<br>제목은 묘하게 아리아를 연상시켰는데 작화는 까페알파에 좀더 가깝달까.<br>그 둘보다 좀더 디테일한 극화풍이지만.<br>그렇다고 보통의 치유물 마냥 멍하게 하늘만보는 내용은 아니라 <br>아기자기하게 잘 짜여져 있다.<br>몇 에피소드는 묘하게 박무직의 초기SF단편을 연상시키기도.<br>지금 그 양반이라면 두번죽었다 깨어나면 이런거 그릴수있을지도 모르겠다.<br><br><br><strong>스코어북</strong><br>돌려줘 내돈....<br>기왕이면 스케치북도 같이 환불해줘.<br><br><br><strong>샤먼시스터즈 9권</strong><br>한권 통째로 시즈루X미사키<br>대단히 감사합니다.<br>여우창문 흉내내다가 손가락이 꼬여버렸다.<br><br><br><strong>건슬링거걸 11권</strong><br>한권몽땅 테러진압이야기라서 별로 스토리전개는 없음.<br>순직한 의체들에게 명복을.<br>쟝의 연애담같은건 별로 보고싶지 않았는데.<br>연재때 한페이지씩 붙던 이탈리아 가이드가 붙어있음.<br>그런데 이거 연재초기때는 분명 배경이 '유럽풍의 모국가'였던거 <br>같은데 언제부터 대놓고 이탈리아가 된거지?<br><br><br><strong>스쿠나히코나 1권</strong><br>작가가 故SABE(...그 부르마랑 오징어그리던 만화가 맞음...)의 <br>전부인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흥미가 생겨서 찾아본건데 설마 <br>SABE가 만화속 그 남자 같은 인물이었나. <br>-두번 이혼했기 때문에 두번째 남편일지도-<br>과연&nbsp;이혼이나 거기 준하는 남자에게 독하게 <br>데인 경험이 없으면 못그릴만한 내용 같은데...;<br>보는 내내 입에서 욕이 튀어나오고 답답한 경험이었음.<br>자신의 남자운 없음을 이렇게 작품으로 만들어낼수있다니.<br><br><br><strong>블레임학원! 앤소온</strong><br>컬러라서 8000원이나 하는데 이딴걸 굳이 컬러로 그린 이유가 뭔지 묻고싶다.<br>블레임학원은 모에선에 피폭됬긴한데 중요한건 모에하지 않다는거.<br>마치 무라카미 타케시의&nbsp;작품 같은 느낌.<br>모에를 모르는 새끼들이 모에가 트렌드랍시고 시도하면 꼭 이딴게 나온단 말이지.<br>몇몇 단편은 꽤 인상깊다. 눈꼽만큼 짧아서 문제지만.<br>그리고 세일러복 입은 다퓌네르 린베가는 개그라고&nbsp;넘어간다만 사나칸이 여자였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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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1087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0:30:42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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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던걸, 여성혐오의 탄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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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1/01/c0021501_4ac44fa907842.jpg" width="255" height="5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1/01/c0021501_4ac44fa907842.jpg');" /></div><br>일본대중문화론 수업자료에서 발취.<br><br>모던걸의 소지품<br>A.日用英語辞典 (영어사전)<br>B.ラブレター (러브레터)<br>C. 乳房バンド (브래지어)<br>D. チョコレート (쵸콜렛)<br>E. 偽名刺 (가짜명함)<br>F. 精力素 (정력제)<br>G. 予防具 (피임도구)<br>H. 質の通 (전당포 전표)<br><br>다이쇼시대(1905~1927)의 풍자만화인데 현대의 여성혐오의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노출이 많은 복장, 서구문물을 좋아하고&nbsp;자유연애를 추구, 성적으로도 개방적이지만 허영이 심하며 경제적으로는 남성에게 의존하는- 소위'된장녀'의 전형이 이미 100여년전에 확립되었다는 얘기다. 현대에 와서야 모던걸은 여성의 사회진출의 시작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지만 당시에는 저렇게 논란의 대상이었다. '짧은 머리는 쉽게 안기기 위함'이라는 지금 상식에서는 막말에 가까운 평가도&nbsp;있었던 모양이다.<br>&nbsp;<br>'조신한 여성에 대한 선호'는 고대부터 있어왔던거지만 '자유로운 여성에 대한 혐오'는 근대의 발명품인듯 하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같은 사회내집단에 속한 자유여성에 대한 혐오'가 옳을듯한데, 그 이전시대의 자유로운 여성은 매춘부 뿐이었고, 남성들과 같은 사회의 집단이 아니니 멸시는 했을망정 지금같은 '혐오'하고는 조금 궤를 달리하는 듯.<br><br>내가 주목하는 부분은&nbsp;새로운 여성상의 등장 자체보다는 저렇게 여성을 '대상화'해서 혐오하는 시각이 그때나 지금이나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nbsp;것에 있다. 물론 당시의 식자층이 대놓고 했던 말들을 지금은 남초익명게시판에서 사회적 루저들(정말 루저인지도 좀...)이 한다는 차이는 있지만 (아니 지금도 사회지도층이라는 사람들이&nbsp;가끔 막말을 하곤 하지만) 정말 사회적 인식이 변했는지는 좀 회의감이 든다. <strike>솔직히 나부터가 현실의 여성은 좀...이라기보다 싫어요.<br><br></strike>요즘 '다이쇼야구소녀'란 애니를 보고 있는데 당시기준으로는&nbsp;조신하지 못하다는 취급을 받았을&nbsp;소녀들이 현대<strike>오타쿠</strike>의 시각에서 '현대에는 멸종한 야마토 나데시코'처럼 다뤄지는걸보면 왠지 근대여성운동이 허무해진다...<br><br>*이 다음시간 수업내용이었는데 '연애지침서','어장관리'와 '오타쿠'&nbsp;탄생은 '신인류(1958~67년생)'세대부터인듯 하다. '잘나가는'경쟁에서 탈락한 애들이 틀어박혀 오타쿠가 되었다는 이론이라고...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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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0851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8:15:29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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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nternet Trouble + 눈표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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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01/c0021501_4a9aaecf7a9d7.jpg" width="500" height="7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01/c0021501_4a9aaecf7a9d7.jpg');" /></div><br>...납득못해!<br><br>-------------<br>IT밸리로 보내기 위한(...) IT 이야기.<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0/01/c0021501_4a99a18b593c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0/01/c0021501_4a99a18b593c6.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30/01/c0021501_4a999b2748a8b.jpg" width="424"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30/01/c0021501_4a999b2748a8b.jpg');" /></div><br>스노우 레오파드가 출시됬죠? 저 이름 첨들었을때는 그냥 가제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그냥 나왔네요. 예전에 남은 이름후보에 대해 포스팅(<a href="http://vicious.egloos.com/3909037">링크</a>)한적도 있었는데&nbsp;뒤통수맞은 느낌. 컬러 바리에이션이라니; 메이져한 고양이과 동물은 '사자'밖에 안남았으니까 아끼려는 심산이겠죠. 이름이 아종인것처럼 성능도 메이져 업그레이드라기에는 부족한 모양이네요. 그래서인지 무척&nbsp;싸긴합니다만. 구형맥북에 깔아봤자 별 수혜를 못 느낄것 같아 별 매력을 못느끼고 있습니다.하다못해 듀얼2코어였더라도...T_T<br><br>그건 그렇고 이번에도 당연히 모에화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유행에서 완전히 지나가버린 OS땅 시리즈지만 장소를 픽시브로 옮겨&nbsp;눈꼽만큼 올라오더군요. 양이 적은 만큼 디자인에 대한 합의는 굉장히&nbsp;빨리 이뤄진듯. 윈도우즈 계열은 출시될 7은 커녕 비스타도 아직까지 디자인이 중구난방이죠.&nbsp;이건 애초에&nbsp;버젼을 복잡하게 발매한&nbsp;마이크로소프트 탓도 있지만 -_-;<br><br>고양이과 네이밍이라 당연히 네코미미고 뭐..보시는데로. 윈도우계열에 비해 MacOS땅들은 '전자의 요정'을 어필하는 경향이 있어요.&nbsp;프로그램 모에화의 시작이었던 OS땅이지만 이제는 별관심못받는거 같아 시대가 느껴지기도. 하츠네 미쿠라는 대히트작도 이런 바탕이 있어서 나올수있었던 걸텐데 선배들이 너무 푸대접받는 느낌이랄까.<br><br><br>-이전에 썼던 MacOS땅 정리(<a href="http://vicious.egloos.com/2321568">링크</a>)<br><br>-어째 어느쪽이건 정상적인 IT이야기가 아닌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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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의식 과잉적 의무</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05577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Aug 2009 21:51:00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omic LO가 디자인 전문잡지에 소개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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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www.idea-mag.com/jp/publication/336.php">http://www.idea-mag.com/jp/publication/336.php</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8/01/c0021501_4a96dcf142089.jpg" width="500" height="185.18518518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8/01/c0021501_4a96dcf142089.jpg');" /></div></p>으악ㅋㅋㅋㅋㅋ<br><br>저 디자인 잡지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저번 포스팅(<a href="http://vicious.egloos.com/4954751" target="_blank">링크</a>)에 해놨으니 참고하시고.<br>말이 씨가 된다더닠ㅋㅋㅋㅋㅋㅋㅋ진짜 농담이었는데;;<br><br>그런데 정말 Comic LO의 표지 일러스트와 레이아웃이 같은류의 잡지와는 격을 달리하기는 하지요.<br>타카미치 화보집보니 표지구성이나 나오는 문구같은것도 다 자기가 하는듯하던데<br>정말 아까운 작가가 아닐수 없습니다.<br><br>차라리 본인이 대놓고 에로을 그리는것라면 모를까, 포지션이 좀 묘하죠.<br><br>그외의 작가로는 데즈카 오사무, 본즈(에우레카세븐), 츠토무 니헤이, 우라사와 나오키, 오노 나츠메 정도가 눈에 띄내요.<br>도서관에 들여놨을거 같은데&nbsp;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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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0538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19:30:31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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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형 PS3 슬림의 디자인에 절망했다! ]]> </title>
		<link>http://vicious.egloos.com/5053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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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8/01/c0021501_4a96d01991f69.jpg" width="500" height="453.8866930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8/01/c0021501_4a96d01991f69.jpg');" /></div><br>난 누구를 위해 이런 알아먹기 어려운 패러디 짤을 만드는건가...<br>저와 같은 구형PS3 유저는 모두 만세바시 와타루군과 같은 의견일거라고 생각합니다.<br>이제 잇큐씨는 구형PS3를 살수있겠군요.<br><br><br><br><br>...라는건 페이크고 구형 PS3지만 하가네 컬러라는걸로 자위중...T_T			 ]]> 
		</description>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0533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12:21:02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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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밀린 포스팅 몰아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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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도플갱어</strong><br>친구의 결혼식에 갔더니 하객중 스기타 토모카즈를 빼닮은 사람이 있어서 뿜었다. 기묘한 양복센스까지 닮아서 또 뿜었다. 저런 슈트는 어디서 사는걸까. 거리를 걷다보니&nbsp;모 로봇만화영화 감독을 닮은 대머리 할아버지가 트럭에서 과일을 팔고 있었다. 지하철을 타니 모&nbsp;<strike>겜블러</strike> 성우를 닮은 여자가 나를 사회적으로 말살하겠다고...<br><br><br><strong>참 안녕 절망선생 6화<br></strong>한국만 핀포인트로 까면 혐한 애니지만 이것저것 다 까면 모가 많아져서 둥글게 됩니다!<br><br>이 문제에 대한 DC의 반응<br>"야, 쿠메타가 경상도 새끼들을 깠다며?ㅋㅋ"<br><br>역시 반응하면 지는 거DA!<br><br><br><strong>3월의 라이온<br></strong>눈씻고 봐도 쿄코가 히로인으로 보이는데 맞나요?<br>시온의 왕과 81다이버를 보고도 이게 뭔소린지 감도 안잡혔는데<br>우미노 치카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룰을 익혔습니다. <br>그리고 고양이 모양 장기말 세트는 분명&nbsp;나올 듯.<br><br><br><strong>거침없이 한획!<br></strong>이것은 본격 캘리그라피 만화.<br>'하늘가는대로'는 별얘기 나올때마다 '그딴거 별로 알고싶지도 않으니 학생회장 출연이나 늘리라고!' 하면서 짜증내는데 거침없이...의 서예 이야기는 왜 재밌을까.<!-- google_ad_section_end --><br><br><br><strong>이마 이치코의 뷰티풀 월드</strong><br>노신사와 미청년이 그려져 있는 멋들어진 표지지만<br>영문제목이 'the Dead ground of "MOE"'라고 적혀있는걸 의심해봤어야....<br><br>기본적으로는 문화작품비평, 발레공연에서 티비드라마까지 스펙트럼은 넓지만<br>보는 시각이 동인녀의 눈이라는 점이 포인트.<br><br>일본드라마나 고전은 모르는 작품이 많지만 ER, 앨리맥빌, 어글리베티, 콜드케이스&nbsp;정도의 언급은&nbsp;알아들을만하다.<br>비슷한 맥락으로 나도 하우스에서 바이섹슈얼 캐릭터가 왜 노멀커플링을 하는지 화가 났더랬지.&nbsp;<br>올드보이와 왕의 남자 이야기도 나오는데 일본에서는 한류를 이런 눈으로 보고있단건가;<br>이제는 뭘봐도 호모로밖에 보이지 않아...<br><br>어쨌건 무기쇼타라던가 토코로텐이라던가 유익한 지식을 배울수 있는 만화였습니다.<br><br><br><strong>이웃집 801양<br></strong>가격도 가격이지만 한페이지에 사컷만화 하나가 실려있는 구성이라니.<br>어째 남자주인공이 아니라 801양쪽에 감정이입하게 되는게 문제랄까.<br><br><br><strong>젠떼-리스토란테의 사람들-</strong><br>리스토란테 파라디조의 프리퀄, 1권은 가게가 세워지게된 이야기. 애니메이션은 이쪽 이야기도 섞여있는듯?<br>루치아노와 비토가 주역인 에피소드가 인상적.<br><br><br><strong>세일러복과 중전차</strong><br>개인적으론 801보다 이게 정발된게 더 신기하다.(이제는 모에요! 전차학교까지 나와버렸지만;)<br>밀덕에 씹덕을 겸비한 작품. 이쪽에 정통할수록 손발이 오그라들듯;<br>'강철의 소녀들'에서는 전차를 CG담당스텝이 그렸지만 이건 작화담당이었던 작가가 혼자그리고있음.<br>그간 상업지에서 좀 놀아서 그런지 쓸데없이 에로한 구석이 있다.<br><br><br><strong>지아이조</strong><br>닌자의 기원은 한국입NIDA!<br>여주인공 뿔테안경 말고는 별로 기억나는게 없다.<br><br><br><strong>호박와인</strong><br>쇼와판 러브콤이라는 801짱의 주석을 보고 '호박와인'이란걸 찾아봤는데,<br>수직으로만 큰게 아니라 옆으로도 크잖아;<br>일본은 여자는&nbsp;키큰게 컴플렉스라는 <br>한국인으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상식을 <br>갖고있어서 성립되는 이야기들이 꽤 많다.<br>뭐 이것도 이제는 옛날 이야기인듯 하지만.<br><br><br><strong>츠토무 니헤이 월드&nbsp;강함서열<br></strong>시보(레벨9 세이프가드 Ver)<br>쿠로가우나<br>키리이<br>사나칸<br>세우<br>보스급 규소생물<br>DRF보스급<br>조이치,동아중공 요원들,<br><br>---넘사벽---<br><br>도모체프스키<br>코즈로프<br><br>이정도?<br><br><br><strong>호모백합</strong><br>801양 2권에 등장한 용어인데, 수 캐릭터 밖에 없어서 커플링이 힘들때<br>'수X수'로 엮는 커플링.<br><br>이걸보고 생각났는데 백인 게이 커뮤니티에서는 아시아인 게이는 여성취급으로 <br>남존여비 시대의 여자&nbsp;마냥 천하게 취급받고, 아시아인끼리의 게이 커플은 <br>'레즈비언 같은 놈들'이라고해서 백안시 당한다고 한다.<br><br>특히 아시아인 게이만 노리는&nbsp;백인 게이를 '라이스퀸(Rice Queen)'라고 부르며 변태 중의 변태취급.<br><br>소수성애자끼리도 인종차별이 모양이니 지구에 평화가 올리가 있냐.<br><br><br><strong>푸른꽃<br></strong>스기모토 선배 = 여자 마코토(스쿨데이즈)<br><br>자기혼자만 후미쨩하고 행복해지려 하다니!<br><br><br><strong>동생 PC의 즐겨찾기에서&nbsp;임대를 찾았다.</strong><br>그냥 임대 메인도 아니고 어둠의 다크판;<br>원래 익스플로러에서 사이트 링크주소는&nbsp;안들어가봤으면 파란색으로 나오고 <br>들어가본 링크는 보라색으로 표시되서 나오는데,<br>근데 보라색 링크가..<br><br>'명언이중2병'<br>'섹스퀸불판'<br>'동물의인화 연성판'<br>'애만판 은꼴사스레'<br>'직장상사에게 야이게이야'<br>'은꼴사쓰레'<br>...<br><br><br><strong>괭이갈매기 울적에</strong><br>추리극인줄 알았는데...<br>이를테면 살인의 추억2가 나와서 전편의 진범이 밝혀지는데 <br>그게 뱀파이어인 송강호였다!는 느낌.<br><br><br><strong>전뇌코일 주인공의 이름이 햇갈리면<br></strong>'야사시한 야사코'로 기억하면 됩니다.<br>남는쪽이 당연히 이사코겠죠?<br><!-- google_ad_section_end --><br><br><!-- google_ad_section_end --><strong>3초룰<br></strong>군대에서&nbsp;병장시절 뭘 먹다가 바닥에 떨어졌길래 날름 집어먹었더니<br><br>모상병 : 아~X 병장님 뭐하시는 겁니까. 더럽게시리.<br><br>나 : 괜찮아 3초룰, 3초룰.<br><br>모상병 : ?-_-(뭐래? 또 이 인간은..이라는 표정)<br><br>걸레질하던 이병 : (들릴듯 안들릴듯 아주 작은 소리로)...........니아언더세븐...<br><br><!-- google_ad_section_end --><br><strong>허영만의 오!한강<br></strong>주인공이 진히로인을 버리게 된 결정적 이유가<br>자기가 집비운사이 히로인이 흑인이랑 떡친걸로 오해를 해서였는데.<br>그후 흑인아기가 여자뱃속에서 막 튀어나와서 달려드는 악몽을 계속 꾸게된다.<br>애초에 기둥서방이었던 환쟁이놈인데 그것만은 생리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모양.<!-- google_ad_section_end --><br><br>------------------------------------------------<br><br>밀린걸 다 쓰고보니 무척이나 둥근 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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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504037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ug 2009 18:45:55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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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캐릭터 탐구 - 라이덴(메탈기어솔리드4) ]]> </title>
		<link>http://vicious.egloos.com/49902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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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2/01/c0021501_4a3134f579400.jpg" width="500" height="250.7142857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2/01/c0021501_4a3134f579400.jpg');" /></div><p>MGS4 본편의 플레이만으로는 MGS2와 MGS4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파악하기 좀 애매한데 MGS4 데이터베이스의 연표를 살펴보면 2009년의 빅쉘 점거사건 이후, 2011년에 Area51에서 써니를 구출, 2012년(연표에선 2012년인데 관계도는 2013년으로 표기)&nbsp;라이덴이 애국자들에게 포로가 된걸 빅마마가 구출, MGS4는 2014년의 이야기가 된다.<br><br>로즈마리와 관계가 틀어진건 써니 구출 전후로, 동거를 시작하지만 소년병 시절 기억이 살아나면서 갈등하다가, 구출 이후 로즈의 유산과 NTR(...)로 충격을 받아 써니를 오타콘과 스네이크에게 맞기고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빅마마의 레지스탕스와 함께 빅보스 유체 탈환작전에 참가. 포로가 되어서 최강의 병사를 만들기 위한 시험재료로 약물투여와 인체개조를 당한다.&nbsp;그후 레지스탕스의 도움으로 빅보스의 유체를 가지고 탈출에 성공, 매드너 박사에게 전신의 나노머신 제거수술을 받는다. 그러나 인체개조로 인해 두번다시 인간으로 살수없게된(인물설명에 이렇게 적혀있는데 엔딩은 뭔지?;;)&nbsp;라이덴은 로즈를 떠나 세계를 방황하다 알래스카의 어느 장로(샤먼)에게 스카우트 기술을 배우고 다시 빅마마에게 솔리드 스네이크를 데려오라는 임무를 받게된다...란게 본편의 앞에 있었던 이야기.<br><br>MGS4 영상공개때부터 인상적이었던건 압도적인 전투력이었지만 막상 본편에선 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굳이 말하자면&nbsp;사춘기 같은 질풍노도의 시기인데; PTSD급의 불우한 유년기의 기억에 동거 실패, 고문에 가까운 인체개조를 생각하면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다. 인체개조 수준도 심각해서 생체부위는&nbsp;머리 일부(턱 윗부분)과 척추 일부로 추정. 성대(스피커?)가 뇌에 직접 연결되어있는지, 입을 안벌리고 말을 하는 재주도 보여준다. (나노머신 통신이 성대를 통하지 않고 텔레파시 수준이 된건 MGS2때부터긴 하지만) 더 깊이 따지자면 인체개조도 안당한 몸으로&nbsp;칼로 총을 튕기는 재주는 MGS2에도 있었고 MGS2 서브스텐스에선 그레이폭스의 닌자복장으로 등장하는 VR미션도 있었으니 라이덴의 사이보그 닌자화는 꽤 오래전부터 계획됬던듯도 싶다.<br><br>본편에서 잠깐 매드너 박사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MG2의 등장인물로 MGS4에서 화이트블러드의 개발자라는 설정이 붙었다.(그 이전에 MG2에서는 중간보스로 나와 죽었던거 같은데;)&nbsp;관계도를 보면 빅마마에게 협력한듯.<br><br>의아한건 써니와의 관계인데 설정대로라면 별로 접점이 없을텐데 (구출당시 써니는 5살 이하)&nbsp;본편에선 굉장히 친밀한 관계를 보여준다. 오타콘과 오누이 사이라면 이쪽은 거의 공주님과 기사 수준. 슈로대의 모 검사처럼 로리콘 혐의를 받아도 부정 못할듯.<br><br>2에선 쟈포니즘 섞인 캐릭터(이름부터가 雷電)였지만 4에서는 알래스카의 생활로 네이티브 아메리칸에 경도된듯하다. (MGS1의 발칸 레이븐이 이런 컨셉이었지.) 알래스카에서 '늑대와 춤을' 이라도 찍은 모양. 유니크 캐릭터로 등장하는 MGO에서 칭호도&nbsp; 'WHITE-BLOOD SCOUT'다. "네놈도 스카우트지?"라는 뱀프의 도발에 넘어가 장검을 버리고 단검으로 나이프 파이팅을 하기도 하고..닌자인지 인디언인지; 제작진 인터뷰에 의하면&nbsp;군사훈련중 받은&nbsp;기氣나 선禪 체험에 영향을 받은듯.<br><br>캐릭터 디자이너인 신카와 요지는 강화골격이나 사이보그등이 자기 그림의 오랜 화두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 결정판인듯한 디자인이다. 팽팽히 조여진 인공근육으로 뒤덮힌 몸과 접속단자, 바이저, 데이터마킹, 흰색의 인공혈액. 탄띠에 결속된 장검과 나이프(아무리봐도 일본도 형태의 단도이지만)의 검집은&nbsp;제식장비인 군장류처럼 보이는&nbsp;묘한 리얼리티가 있다. 눈에 띄는 부분으로는&nbsp;가챠맨(그러고보니 과학닌자대;)을 연상시키는&nbsp;바코드찍힌 바이저와 함께 가동되는 아이가드. 그리고 반투명의 턱인데, 첫 공개시엔 턱이 좀더 투명해서 속의 뼈와 이빨이 훤히 보이던걸로&nbsp;기억한다. 혐오감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많아서 수정한걸지도. 이번작엔 묘하게 클리어 부품을 많이 사용했는데, 머리의 바이저와 가슴과 등, 어께와 엉덩이, 종아리의 장갑이 투명소재로 되어있다. 본편에도 피탄으로 깨지는 묘사가 되어있는데 장갑제가 투명하다는 발상은 재밌는듯.(근데 깨지잖아;) 가슴과 등의 장갑판과 쇄골은 큰힘을 줄때 가동하거나 전투후 압력을 개방해 증기를 뿜는 묘사도 있는데 이건 공각기동대의 의체묘사에 영향받은듯하고. 엉덩이는&nbsp;그 자리에 왜 장갑이 붙은건지 좀 애매하다...;<br><br>바이저에는 'TOKUGAWA HEAVY INDUSTRY'라고 적혀있는데 미국의 군수프로젝트를 일본계기업이 딴건가, AT사는 어쩌고.&nbsp;&nbsp;<br><br>또 눈에 띄는 부분은 발모양인데 아예 인간의 형태를 벗어나있어서 첫공개시에 어디까지 생체인지를 짐작하는 말들이 있었다. 턱과 마찬가지로 징그럽단 반응도 있었고, 묘하게 하이힐처럼 보이는게 웃기기도하고.. 발로 검을 잡는 기믹과 양팔을 잃어버린후의 싸움, 어느쪽이 먼저나온건지는 알수없다.<br><br>라이덴의 액션은 그야말로 외도의 검술인데, 인술에 카포엘라를 섞어놓은거 같기도 하고... 몇장면에 대해 홍콩무협영화의 오마쥬라는 지적이 있다. 코지마 감독의 취향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되는 이야기.<br><br>그리고 화이트 블러드는 그걸 뱀프가 햩는걸 의도하고 만든건가.; 아무리 봐도 좀... 그러고보니 뱀프가 바이섹슈얼이라는 설정이 있었지.<br><br>MGS4에서 라이덴은 그동안 시리즈에 있었던 사이보그 닌자들의 사망플래그를 극복해낸 캐릭터이기도 하다. ACT.4의 마지막 활약은&nbsp;황당하지만 그레이폭스의 오마쥬라면 그 씬을넣은 이유를 이해못할바는 아니다.(그보다 그냥 스네이크를 들쳐업고 튀라고&nbsp;ㅄ아!)&nbsp;하지만 그보다 어이없는건 그렇게 처절하게 퇴장한 캐릭터가 좀있다가 생명에 지장없다는 언급이 스쳐지나가듯 나오고 좀있다가 재등장하는 전개였다. 칼침맞고 한참 누워있다 나온 캐릭터가 압사당하고는 몇시간만에 부활? 이 부분은 뭐 갑자기 각본의 대수정이라도 있었던건지.<br><br>마지막 액션씬에서는 디아블로 게임의 소서러마냥 체인라이트닝을 쓰기 시작하는데, 이쪽도 논리적인 개연성을 전혀 없는 부분이지만 왠지 납득하게 되는 장면이다.; 마지막 스네이크와 옥신각신도 좀 뜬금없고..&nbsp;양팔없이 검을 입에 물고싸운다는 기믹자체는 처절했지만&nbsp;별다른 액션씬도 없었고...<br><br>에필로그에서 원래몸으로 돌아가게 된건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왠지 막장 드라마를 연상시키는것이, 애초에 MGS시리즈에 이런 막장드라마 코드를 꼭 하나씩 넣어야하는건지, MGS1에선 캠벨과&nbsp;동생 아내의&nbsp;불륜, MGS2에선 오타콘과 새어머니의 불륜. 다음작에도 이러면 진짜 악취미라고 밖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2/01/c0021501_4a315aac18f8b.jpg" width="500"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2/01/c0021501_4a315aac18f8b.jpg');" /></div></p><br>라이징에 대해서는 라이덴이 주인공이라는것 외에는 공개된 정보가 없기에 뭐라 말할거리가 없다.&nbsp;확인되지 않은 루머로는 MGS4의 7년후 이야기다. or&nbsp;써니 구출때의 이야기다.- 라던가&nbsp;'위 인물은 라이덴이 아닌 그레이폭스다.&nbsp;or 라이덴의 눈동자가 푸른색이 아닌것에는 의미가 있다.' 같은 이야기가 있는데 무엇하나 확실하진 않다만 그동안 설욕이 좀 많았던 캐릭터인만큼 이번에는 페이크 주인공이나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서 홀로서기가 가능한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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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현대시각문화연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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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09 14:23:38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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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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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DC인사이드 동방프로젝트 갤러리 개설을 축하합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3/01/c0021501_4a40d14833c28.jpg" width="319" height="2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3/01/c0021501_4a40d14833c28.jpg');" /></div>나는 슈팅겜보다는 윳쿠리가 좋더라.<br><br>2. 무도인은 패배를 인정하기 전까지는 패배한게 아니다...라고 한마 유지로가 말했습니다.<br>합기따위는 계집애들의 호신술!..이라고도 한거 같습니다.;;<br><br>3. <a href="http://blog.naver.com/myuda/50052863153">http://blog.naver.com/myuda/50052863153</a>&nbsp;<br>왕년에 '운동'좀 하셨는 듯? 아님 그냥 멍청한건가. 아님 라팔최고가 만화도 그리는거겠군.<br><br>4. "나는 아직 맞지는 않았지만 니들이 날 때릴꺼니까 나는 정치적 희생자고 순교자임"<br>요즘 이런 자기완결형 피해망상인 사람이 많이 보이는데 이거 매져키스트인듯?<br>잘못을 저질러놓고&nbsp;들킬까봐 불안해하는 아이를 보는것도 같고...<br><strike>그러니까 나처럼 니코동이랑 픽시브 등록하고 퍼닥쓰라고</strike> <br><br>5.PSP커펌은 까이는데 아이팟/폰 제일브레이크는 왜 능력있는 얼리어답터의 필수스킬처럼 다뤄지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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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의식 과잉적 의무</category>

		<comments>http://vicious.egloos.com/49901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Jun 2009 13:21:26 GMT</pubDate>
		<dc:creator>Vic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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