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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있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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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1:5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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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마티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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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1:5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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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바람의 화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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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97/c0081397_4afbf9fe16410.jpg" width="202"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97/c0081397_4afbf9fe16410.jpg');" /></div><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15px"><span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lbArtCont" style="LINE-HEIGHT: 150%"><p>2008년 문근영이 남장여자인 '혜원'으로 분해 스포트라이트를 </p><p>받았던 드라마 "바람의 화원"...</p><p>아마 그 무렵부터, 아니 어쩌면 &lt;뿌리깊은 나무&gt;로 작가 이정명을</p><p>접한 후 부터 꼭 읽으려 했던 &lt;바람의 화원&gt;을 이제서야 읽었다.</p><p>기대처럼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서 금새 다 읽어버려야 했던 것이</p><p>아쉽기만 하다.</p><p>&nbsp;</p><p>작가 이정명은 &lt;뿌리깊은 나무&gt;로 우리에게 잘 알려졌다. &lt;뿌리깊은 나무&gt;는</p><p>세종대왕과 한글창제 과정의 미스테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소설이다.</p><p>어떻게 그렇게 상상해 낼 수 있는지 대단하기만 한 소설인데,</p><p>이 책 &lt;바람의 화원&gt;도 만만치 않다. </p><p>또 최근 나온 &lt;악의 추억&gt;은 팩션은 아니지만, 그 동안의 소설에서</p><p>한국 역사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왔는데, 이번 소설에서는 서양을</p><p>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펴냈다. 이정명은 치밀하게 설정된 </p><p>다양한 복선과 반전을 통해 책을 읽는 내내 긴장을 늦추지 못하게 하며</p><p>마지막 장을 펼칠 때 까지 책을 덮지 못하게 하는 페이지 터너이다.</p><p>&nbsp;</p><p>언제부터인가 역사적 사실에 허구적 상상력을 덧붙인 팩션(Faction)이</p><p>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팩션을 많이 접하진 못했지만 </p><p>개인적으로는 &lt;뿌리깊은 나무&gt;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p><p>팩션의 맛을 보게 되었는데, 사실같은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다.</p><p>팩션은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하고 있어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p><p>높일 수도 있고, 또한 자연스레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으며,</p><p>소설적 허구와 상상을 즐길 수도 있어서 좋다.</p><p>&nbsp;</p><p>작년 말, 높아지는 혜원 신윤복에 대한 관심 속에 </p><p>몇년 전 구입만 해두었던 &lt;조선사람들, 혜원의 그림 밖으로 걸어나오다&gt;란</p><p>책을 읽으며 혜원 풍속화의 이런저런 매력에 젖었던 기억이 있다.</p><p>그때도 저자의 그림을 해석하는 감식안과 뛰어난 상상력에</p><p>찬사를 보냈었는데, 이번에도 이정명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p><p>구성력에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p><p>정말이지 소설을 읽다보면, 정말로 그러한 상황에서 혜원과 단원이</p><p>그런 그림을 그렸지 싶을 정도로 실감나게 스토리가 엮여 있다.</p><p>&nbsp;</p><p>혜원 풍속화의 핵심은 "파격"이랄 수 있다. 격을 깨는 것.</p><p>즉 기존의 질서에 맞서며 새로운 틀로 판을 재편하려는 시도라고 </p><p>할 수 있겠다. 남성 중심, 양반 중심의 세계에서 여성을 그림의</p><p>주인공으로 하며, 그 중에서도 천시받던 기생을 대상을 하여</p><p>양반(남자)들의 노여움을 샀으니 말이다.</p><p>&nbsp;</p><p>더불어 늘 性愛(성애)를 주제로 하였으니,&nbsp;성리학적 세계관으로</p><p>꽉 틀어막혀 있던 당시 사회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었다.</p><p>하지만, 당시의 사회 모습과 성애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그림으로</p><p>역사적 가치를 지녔고,&nbsp;다양하며 화려한 색채의 사용으로&nbsp;자신만의 독특한</p><p>화풍을 형성하였다.</p><p>&nbsp;</p><p>소설은 단원이 혜원을 만나면서 헤어질 때까지 겪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p><p>단원은 혜원의 알 수 없는 묘한 매력과 천재적인 재능에 애정과 질투의 </p><p>양가감정을 느낀다. 10년 전 살인 사건을 추적하며, 장헌세자(사도세자)의</p><p>어진을 찾으라는 정조의 어명을 수행하면서 그 동안 감춰져 있었던</p><p>사실들이 하나씩 밝혀진다. </p><p>그리고 그러한 사건의 배후에 있던 핵심인물과의 마지막 한판 승부는</p><p>단원의 전략대로 진행되어 결국 모든 사실들이 드러나게 된다.</p><p>&nbsp;</p><p>과연 혜원은 여자였을까. </p><p>책의 논리를 따르다 보면 정말 그럴 듯 하게 들린다. </p><p>혜원에 대한 역사 기록이 많지 않아서 더욱 궁금하기만 하다.</p><p>&nbsp;</p></span></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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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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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2:0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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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부모다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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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97/c0081397_4af13ef39bdee.jpg" width="155" height="2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97/c0081397_4af13ef39bdee.jpg');" /></div><br><p class="바탕글">자신의 아이를 잘 기르고 싶은 욕심과 기대는 어느 누구나 클 것이다. </p><p class="바탕글">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던 나도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고 보니 </p><p class="바탕글">‘교육’에 대해 객관적으로만 머물 수 없는 처지라는 걸 </p><p class="바탕글">매일 아이를 바라보며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다. </p><p class="바탕글">똘망똘망한 눈을 크게 뜨고 바라볼 때, 밥 달라고 울며 떼를 쓸 때 </p><p class="바탕글">이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기를 수 있을지 고민하고 기도할 수 밖에 없다. </p><p class="바탕글">이제 겨우 11주 밖에 안되었지만 벌써 20년, 30년 후의 </p><p class="바탕글">아이의 모습을 염려하고 있는 내 모습이 되레 걱정스러울 정도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임신 때부터, 아니 결혼하기 전부터 어떻게 자녀를 가르치고 양육할 것인지</p><p class="바탕글">공부해야 한다는 '소신'(?)을 지니고 있던 터라, 자연스레 자녀교육에 관한</p><p class="바탕글">책들을 읽게 되었고, 이 책 저 책을 섭렵하던 중 만난 것이 바로</p><p class="바탕글">이 책 '부모다움'이다.</p><p class="바탕글">이러한 나의 갈증을 한 마디로 대언해 줄 표현이 아마</p><p class="바탕글">책 속의 "부모가 되기는 쉬워도 부모 노릇 하기는 어렵다"는 말이겠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우리가 지닌 본성대로 양육하려 든다면 천상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것이</p><p class="바탕글">우린 욕심으로 가득 차 있어서 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그렇기 때문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선 노력해야 하고</p><p class="바탕글">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의지적으로, 이성적으로 올바른 부모로서의</p><p class="바탕글">행동 양식을 취해야 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이 책은 중고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다 퇴임한 교사가 자신의 경험과</p><p class="바탕글">철학을 토대로 어떻게 자녀를 가르쳐야 하는 지에 대해,</p><p class="바탕글">어떤 부모가 진정 자녀를 위한 부모인지 말하고 있다.</p><p class="바탕글">이 책은 크게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기 위한 전략, 교육 기법, </p><p class="바탕글">문제아 지도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장은 2~3개의 하위 영역으로 </p><p class="바탕글">구성되어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의 핵심을 압축해 보면,</p><p class="바탕글">대화를 통해 자녀와 공감하고 자녀를 이해하며,</p><p class="바탕글">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따르도록 하여 </p><p class="바탕글">자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 </p><p class="바탕글">그것이 바로 자녀사랑이며 성공적인 자녀교육이라 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물론 성공의 개념에 대한 정의가 각자 다르겠지만,</p><p class="바탕글">아마 대부분의 한국 부모들은 좋은 성적, 좋은 대학, 좋은 회사 취직이</p><p class="바탕글">성공에 대한 잣대일 것이다. 이면엔 당연 많은 금전적 보수일테다.</p><p class="바탕글">그것은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한 불만족과 못다 이룬 꿈을 자녀에게</p><p class="바탕글">투사하는 전형적인&nbsp;전통적 가치관의 다름아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그래서 반항하고 엇나가는 자녀를 보며 당황하고 분노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하지만 부모가 분명히 직시해야 할 것은 자녀가 나의 소유이거나</p><p class="바탕글">나의 다른 표현, 혹은 내 분신이 아니라는 점이다.</p><p class="바탕글">자녀는 자녀의 삶이 있을 뿐이다. </p><p class="바탕글">자신이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소명이라고 할 수 있겠다)에 맞는</p><p class="바탕글">삶을 살아가면 된다. 그것은 퍼즐조각처럼 다양하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그러므로 부모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의 핵심은</p><p class="바탕글">자녀가 가진 개성과 적성을 마음 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겠다.</p><p class="바탕글">이것저것 간섭하며 물고기를 잡아주기 보단(과잉보호)</p><p class="바탕글">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자녀에게 더 유익하리라는 것을</p><p class="바탕글">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부모의 욕심이 앞서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부모 노릇을 하는 것은 어렵다.</p><p class="바탕글">부모는 아이들의 미래의 모습이라고 한다.</p><p class="바탕글">또한 자녀들이 겪는 문제의 80% 이상이 부모의 문제라고 한다.</p><p class="바탕글">반항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를 탓하기 전에 </p><p class="바탕글">문제의 원인을 부모 자신에게서 찾아볼 필요가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부모가 사랑을 갖고 늘 지켜보며, 대화하고, 이해해 준다면,</p><p class="바탕글">이처럼 부모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아이들은 결코 엇나가지 않는단다.</p><p class="바탕글">아이들이 다른 무엇보다 가장 원하는 것은 닌텐도나 피씨게임이 아닌</p><p class="바탕글">바로 "부모"&nbsp;이기 때문이다.</p><p class="바탕글">자녀들은 부모와 따뜻한 관계를 맺고 싶어할 뿐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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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1608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8:45:06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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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배우는 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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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3/97/c0081397_4aba32157375c.jpg" width="458" height="6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3/97/c0081397_4aba32157375c.jpg');" /></div><br><br><p class="바탕글">두뇌도 근육처럼 단련시킬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이다. 그 동안 우리는 뇌는 태어날 때 주어진 대로 큰 변화 없이 살아가는 줄 알았는데, 뇌도 훈련을 통해 단련시키고 발달 시킬 수 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웠다. 그것도 뇌가 많이 딱딱해지기 시작한다는 20대에도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참 희망적으로 들린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 책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먼저는 퇴화하는 뇌를 전천후 학습이 가능한 배우는 뇌의 상태로 만드는 과정이고, 다음은 뇌가 더 잘 기능하도록, 즉, 저장된 정보를 잘 찾아오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뇌를 단련하는 브레인 피트니스(근육처럼 말이다!)를 소개하고 있다.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앞부분에서 뇌가 어떻게 일하고 기능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암기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브레인 피트니스의 많은 문제들은 정말 흥미로웠다. 그래서 각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보았는데, 어떤 문제는 쉽게 해결하기도 했고, 어떤 문제는 정말 어렵기도 했다. 실제로 몇 문제를 해결해 가다보니 정말 뇌가 더 잘 돌아가는지 다음에 제시되는 문제들을 다른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어 난이도가 점점 올라감에도 해결의 실마리를 곧 잘 잡아 낼 수 있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많은 경우 우리의 학습은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를 졸업하면서 동시에 멈추고 만다. 살아가는 동안 사고(思考)하는 행위는 마치 분에 넘치는 사치인 양 멀리하기 일쑤다. 그리곤 치매를 예방한답시고 고스톱을 친다. 그보단 수리적 퀴즈를 놓고 깊이 생각하는 것, 논리적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이 더 유익할 듯 하다. 그리고 마냥 치매 등 우리의 뇌가 퇴화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 보다는 적극적으로 두뇌를 단련시켜 발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면 여러모로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나아가 평생학습시대에 두뇌를 끊임없이 단련하여 경쟁력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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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12201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4:35:07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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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어느 멋진 하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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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3/97/c0081397_4ab9d726e4a94.jpg" width="262"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3/97/c0081397_4ab9d726e4a94.jpg');" /></div><br><span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lbArtCont" style="LINE-HEIGHT: 150%">&nbsp;<p class="바탕글">젠장... 이 책을 읽고 보니 세상에 가보고 싶은 곳이 몇 배는 늘어버렸다. 그리곤 이 분들의 직업이 무지 궁금해 졌다. 대체 어떤 일을 하길래 여기저기 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지 말이다. 이 책은 부록으로 재테크요령이나 투자가이드를 끼워줘야 할 것 같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lt;어느 멋진 하루&gt;는 크게 7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보통 사람들이 한번 쯤은 들어봤음직한 곳도 있지만, 생소한 곳도 많은 것이 이 책이 갖는 장점일 테다. 예를 들어, 볼리비아의 유리니 사막이란 곳은 생소했다. 물론 남미 자체가 아직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점도 있지만, 소금으로 이뤄진 사막이란 것이 독특하고 호기심을 갖게 했다.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책은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서술된다. 하나씩 조곤조곤 설명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직접 내가 그 곳을 여행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이다. 그리고 마지막엔 짧게 전체 여행 일정을 요약해 주고 있다. 딱딱한 말투가 아니다 보니 쉽게 읽히고 여행 속으로 빨리 빠져 들게 되는 듯 하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여행 책자의 가장 큰 미덕은 아마 화려한 사진일 것이다. 이 책 역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을 통해 여행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야기 속에서 매력적으로 소개된 장소가 있어서 혹시 사진으로 볼 수 있을까 찾으면 없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좀 더 많은 사진을 실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내가 여행해 본 적 있는 곳을 소개할 땐 그 때의 장면이 눈 앞에 영상처럼 펼쳐져서 더 즐거웠다. 특히, 다시 꼭 가고 싶었던 로마 부분에선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싶은 충동을 자제하느라 힘들기도 했다. 소개된 여행지는 유럽에 집중되어 있다. 물론 명소가 많아서이겠지만, 혹 후속작 계획이 있다면 아프리카나 남미 등 아직은 우리에게 많이 열려 있지 않은 지역도 많이 소개해 주면 좋을 것 같다. </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저자를 따라 세계의 멋진 곳들을 다니느라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즐거웠다. 그리고 여행을 마음껏 다니면서도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저자들이 몹시(!) 부러웠다ㅠㅠ. 멋진 하루를 꿈꾸며 열심히 살다보면 언젠간 그런 호사를 누릴 날이 오리라 기대해 본다.</p></span><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65"><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어느멋진하루" rel="tag">어느멋진하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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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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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1216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08:07:27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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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뇌를 움직이는 메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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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6/97/c0081397_4ab0cec628b79.jpg" width="197"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6/97/c0081397_4ab0cec628b79.jpg');" /></div><br><h5 style="CLEAR: both;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3px; PADDING-TOP: 0px">인상깊은 구절</h5><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BOTTOM: 15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 PADDING-TOP: 0px">자신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자신 뿐이다. (p.186)</div><div style="CLEAR: both; BORDER-RIGHT: 0px solid; PADDING-RIGHT: 0px; BORDER-TOP: 1px solid;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FILTER: alpha(opacity=15);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BORDER-LEFT: 0px solid; WIDTH: 100%; LINE-HEIGHT: 1; PADDING-TOP: 0px; BORDER-BOTTOM: 0px solid; opacity: 0.15"></div><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2820205_9"><p>메모의 필요성은 천재가 아닌 이상에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을 것이다. 나도 일이 많아지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해야 할 일을 자꾸 까먹거나, 뭔가 좋은 생각이 떠올랐는데 나중에 그것을 떠올리지 못해 애를 먹어본 적이 많다. 그 때마다 메모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원체 몸에 어떤 물건을 지니고 다니는 일에 소질이 없다보니 쉽지 않았다. 책을 읽는 도중 항상 수첩을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말에 다시 한번 공감하면서도 실천에 이르기 까지는 천성을 거슬러야 하기에 아무래도 많은 고비들이 있을 것 같다.</p><p>&nbsp;</p><p>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듯이, 내가 느끼는 메모의 필요성은 자꾸 까먹는다는 것이다. 해야 할 일을 까먹고, 기억해야 할 일을 기억못하고, 막 뇌를 스친 좋은 아이디어나 기획안들을 적어 놓지 않아서 답답했던 적이 부지기수인지라 메모의 필요성은 절감하면서도 게으름 때문에, 귀찮니즘때문에 시작도 못한다. 뭔가 어설프게 메모를 시작하지만 이동성이 전무하다 시피한 컴퓨터나 큰 노트, 또는 그냥 이면지에 대충 하다보니 곧 포기하게 되고 정리도 안된다.</p><p>&nbsp;</p><p>이 책은 메모를 단순한 업무를 적는 것을 넘어 삶의 커다란 계획안으로 여긴다. 하루하루의 일과에서 중요하게 해야 할 일들을 기록하고 또 일상에서 내가 얻는 중요한 정보나 아이디어 등의 기록을 통해 자기계발과 성공으로 나아가는 것이다.</p><p>&nbsp;</p><p>이 책은 크게 3부분으로 분류해 볼 수 있겠는데, 먼저는 메모의 필요와 효용(혹은 당위)에 대한 설명과 우뇌와 좌뇌를 활용한 메모 기법과 실제적인 활용과 지침, 메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로 이뤄져 있다. 메모의 필요성은 기본적으로 망각방지일테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현재의 일에 집중하고자 함이다. 즉,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놓고 잊어버림으로써 현재의 과업에 보다 충실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좌뇌와 우뇌를 활용한 메모 기법은 실로 대단하다. 좌뇌를 이용해서는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정보를 기록하고, 우뇌를 이용해서는 영상화 시키거나 구체화 시킨다. 이러한 방법으로 메모 당시의 상황을 상상하게 기억할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메모를 통해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 비약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비지니스에서 아이디어는 생명과도 같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타당할 수 있다.</p><p>&nbsp;</p><p>손을 사용하면 뇌가 자극된다. 메모를 통해 뇌를 자극하고 성공으로 가는 길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면 마다할 사람이 있겠는가. 하지만 왠지 그 거리가 멀어 보여 쉽게 시도하지 않는다는 것일 뿐. </p><p>&nbsp;</p><p>메모를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선 가지고 다니기 편한 수첩을 준비하여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다. 그리고 너무 많은 수첩을 만들거나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기록하겠다는 욕심을 버린다면 메모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p></div><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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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1148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Sep 2009 11:41:29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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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단발령에 대한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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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left"><p>개화기 혼란한 시기에 조국 근대화를 꾀해보겠다며 내려졌던 단발령...<br>장발단속과 치마 길이를 단속하던 70년대 군사독재 시절...</p></div></div><p><br><a href="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22%2F2009%2F9%2F2%2F53%2Fcut2%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22%2F2009%2F9%2F2%2F53%2Fcut2%2Ejpg" border="0" name="attach_img"></a></p><div style="TEXT-ALIGN: center"></div><p>&nbsp;</p><p>21세기 최첨단 시기에 공교육 시스템이 싫다며 독립한 대안교육체제하에서 '단발령'이 내려졌다.</p><p>잘 지내던 차 느닷없는 두발단속 예고에 발칵 뒤집혔다.</p><p>단체로 학교를 뛰쳐 나가겠다는 둥, 학교를 그만 두겠다는 둥, 지들 딴에 쎈 걸로 협박(?)해 보지만 쉽지 않은 형국이다.</p><p>&nbsp;</p><p><a href="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2%2F2009%2F9%2F2%2F45%2F1%283%29%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2%2F2009%2F9%2F2%2F45%2F1%283%29%2Ejpg" border="0" name="attach_img"></a></p><div style="TEXT-ALIGN: center"></div><p>&nbsp;</p><p>개인적으로 두발자유에 찬성한다. 물론 완전 찬성은 아니고 비판적 찬성이랄까. '학생다움'을 유지하는 선에서, 그리고 위화감을 조성하거나 사회적 혐오감을 일으키지 않는 선에서 자유이다. 물론 여기서 또 '학생다움'의 정의에 대해서 논란의 소지가 다분하지만 적어도 '학생'이란 이러해야 한다는 최소한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선이라고 해두겠다.</p><p>&nbsp;</p><p>몇몇의 아이들은 내게 찾아와 절대 안된다며, 자를 수 없다고 강변한다. 귀를 팔 바에야 완전 삭발하고 절에 들어가겠단다.</p><p>요즘 아이들에게 귀를 덮는 머리 스타일은 목숨같은가 보다. 앞머리는 내줘도 귀 위로 자르는 것은 죽어도 용납할 수 없단다.</p><p>&nbsp;</p><p><a href="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2%2F2009%2F9%2F2%2F27%2F8000200177%5F20090311%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2%2F2009%2F9%2F2%2F27%2F8000200177%5F20090311%2Ejpg" border="0" name="attach_img"></a></p><div style="TEXT-ALIGN: center"></div><p>&nbsp;</p><p>아이들의 극단적 반응에 대해선 꾸짖었다. 대화와 타협으로, 이성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가야지 학교를 뛰쳐나가겠다는 식의 극단적 대응은 현명하지 않을 뿐더러 옳지도 않다고 했다. </p><p>&nbsp;</p><p>아이들의 편을 적극적으로 들어주지도, 그렇다고 단발령을 적극 집행하지도 못한 채 심란한 마음만 끌어안고 있다.</p><p>&nbsp;</p><p>대체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대안학교의 수장이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단 말인가?</p><p>아직도 군사독재시절처럼 학생들을 통제 대상으로, 관리 대상으로만 바라본단 말인가?</p><p>그것도 기독교 학교를 표방하며 미국식 교육을 추구한다는 학교에서 말이다. </p><p>&nbsp;</p><p>결정적으로 두발단속의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것이 문제이다. 난 무엇때문에 이런 두메산골에 고립된 학교에서 두발단속을 해야하는지 솔직히 모르겠다. 그냥 아이들의 개성의 표현이라 생각할 순 없는걸까? 스트레스를 풀 만한 것들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그나마 가꾸고 유지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는 것인데...</p><p>사회에서 두발단속을 반대하는 큰 이유인 '인권침해'에 대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p><p>&nbsp;</p><p>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비록 미숙하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한다.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는 문자를 굳이 언급않더라도 아이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p><p>&nbsp;</p><p>아이들의 마음을 알까?</p><p>물론 이 분들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주고자 한다는 것을 모르는 바 아니다. 그렇더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하며 받아들이기에 좋도록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p><p>&nbsp;</p><p>그래서 교육은 힘들다. 그게 교육이다. 그것을 쉽게 하려고 하는 순간부터 교육이 아닌 훈련이 된다. </p><p>&nbsp;</p><p>사실 단발령만이 문제가 아니다. </p><p>이성교제, 예배시간의 태도 등등 요즘 내 마음을 어렵게 하는 것들 투성이다. 여기에서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감당하기 어려운 일 투성이다. </p><p>&nbsp;</p><p>이 기독교 대안학교(사실 기독교 대안학교라기 보단 국제형 대안학교라 하는 것이 더 적절할 듯 싶다. 기독교보단 국제형에 방점이 찍혀있으니까 말이다)에서 추구하는 교육가치가 무엇인지 여기서 일한 시간이 1년 6개월이 넘었음에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갈수록 미궁이다.</p><p>&nbsp;</p><p>에휴...답답한 마음에 그냥&nbsp;바쁜 와중에&nbsp;썰 좀 풀었다. </p><p>&nbsp;</p><p><a href="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5%2F2009%2F9%2F2%2F53%2Fimg%5F3%5F184%5F2%2Ejpg" target="_blank"><img src="http://cyimg27.cyworld.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270015%2F2009%2F9%2F2%2F53%2Fimg%5F3%5F184%5F2%2Ejpg" border="0" name="attach_img"></a></p><div style="TEXT-ALIGN: cente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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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의 흔적</category>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10093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12:04:00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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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감동예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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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97/c0081397_4a9d199defc8a.jpg" width="458" height="6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97/c0081397_4a9d199defc8a.jpg');" /></div><h5 style="CLEAR: both;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3px; PADDING-TOP: 0px">인상깊은 구절</h5><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BOTTOM: 15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 PADDING-TOP: 0px">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재미나게, 재미있는 것을 깊이 있게 (p.44)</div><div style="CLEAR: both; BORDER-RIGHT: 0px solid; PADDING-RIGHT: 0px; BORDER-TOP: 1px solid;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FILTER: alpha(opacity=15);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BORDER-LEFT: 0px solid; WIDTH: 100%; LINE-HEIGHT: 1; PADDING-TOP: 0px; BORDER-BOTTOM: 0px solid; opacity: 0.15"></div><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2820205_9"><p>무한경쟁 시대, 메마를대로 메마른 우리 마음 한 켠에 그래도 아직도 바라는 것은 기쁨, 바로 감동일 것이다.</p><p>무언가 우리 가슴을 벅차오르게 할 감동의 순간을 늘 바라면서도,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 </p><p>바로 우리들의 삶은 아닐까 돌아본다.</p><p>다른 사람이 내게 베푼 작은 호의와 배려가 내게 큰 감동으로 다가오고, 그로 인해 삶의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며</p><p>먼저는 나의 생활이 바뀌어 가고, 또 그로 인해 다른 사람의 삶이, 나아가 사회가 변화되는 감동의 물결이 필요한 시대이다.</p><p>&nbsp;</p><p>21세기는 감동(감성)과 이야기의 시대라고 한다. 광고 CF를 찍더라도 감동스러운 이야기를 전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p><p>대표적으로 박*스 광고를 들 수 있겠다. 실제로 그 광고가 나간 이후 젊은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노약자석에 앉지 않는 </p><p>경우가 늘었고, 그들은 우스개처럼 광고 속의 멘트를 멋지게 날려주셨다.</p><p>&nbsp;</p><p>이 책은 감동의 이야기를 크게 3가지 영역으로 나눠서 전하고 있다.</p><p>우리의 삶과 일터, 일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감동들을 30가지 로 소개한다.</p><p>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작은 힘이다.</p><p>삶과 일터, 일상은 우리 생활의 전부인 것이다. 모든 영역에서 우리는 감동을 주고, 받을 수 있다. </p><p>다만 그것은 나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될 수 있다.</p><p>&nbsp;</p><p>각 꼭지의 끝부분에서 '감동리허설'이란 부분은 해당 꼭지에서 제시한 감동 이야기를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p><p>도와준다. 감동은 그저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만 느끼는 것은 아니다.</p><p>감동이란 느끼고(감) 움직이는(동) 것이다. </p><p>&nbsp;</p><p>나그네의 옷을 벗길 수 있는 것은 세찬 바람이 아니라 따뜻한 햇살이었듯이,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감동스러운 이야기는</p><p>팍팍한 우리 삶과 우리 사회가 살만한 곳으로 변화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p>상대를 힘으로 바꾸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치관의 공존을 깊이있게 공감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바로 감동의 삶일 것이다.</p><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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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09996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2:55:17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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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책] 생존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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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9/97/c0081397_4a98ccace5ebf.jpg" width="458" height="6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9/97/c0081397_4a98ccace5ebf.jpg');" /></div><br><h5 style="CLEAR: both;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3px; PADDING-TOP: 0px">인상깊은 구절</h5><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MARGIN-BOTTOM: 15px; PADDING-BOTTOM: 0px; LINE-HEIGHT: 1.4; PADDING-TOP: 0px">공휴일궤... 우물을 파내려가다가 한 삽의 흙만 더 파내면 물이 샘솟는데 멈춰버리고 만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마지막 작은 일 하나를 견디지 못하여 그 동안 쌓아 놓은 공든 탑을 일순간에 무너뜨린다. (P.314)</div><div style="CLEAR: both; BORDER-RIGHT: 0px solid; PADDING-RIGHT: 0px; BORDER-TOP: 1px solid; PADDING-LEFT: 0px; FONT-SIZE: 0px; FILTER: alpha(opacity=15); PADDING-BOTTOM: 0px; MARGIN: 20px 0px; BORDER-LEFT: 0px solid; WIDTH: 100%; LINE-HEIGHT: 1; PADDING-TOP: 0px; BORDER-BOTTOM: 0px solid; opacity: 0.15"></div><div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2820205_9"><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많은 사람들의 성공 신화를 듣고 자극을 받고, 도전받지만 사실 그들의 탁월함을 간과할 순 없었다. 이 책은 좌절할 수 밖에 없는 평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 대기업 간부와 CEO를 역임하고 인생 후반에 지난 세월을 돌아보며 다시 인생을 산다면 이렇게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자기계발서의 대부분의 내용을 총망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성공 자질들을 언급하고 있다. </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 mso-fareast-font-family: 바탕">21세기 무한 경쟁 시대에서 성공하기 이전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으로 ‘생존력’이라 이름한 것 같다. 저자는 생존력을 크게 4가지로 정리했다. 그것은 마음력, 관계력, 습관력, 성공력이고, 그 안에 또 여러 가지의 세부 자질들이 포함되어 있다. 나는 4가지의 생존력을 1가지의 키워드로 요약해 보았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마음력 - 욕심</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마음력은 우리 마음을 다스리는 것과 관련있다. 저자가 언급한 여러 자질들의 근저에는 우리의 이기적인 욕심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욕심에서 화나 두려움이 비롯되기 마련이다. 욕심을 버리고, 다스릴 수 있다면 성공으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span>&nbs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관계력 - 말</span></p><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 mso-fareast-font-family: 바탕">20세기에는 IQ가 중요한 성공 요인이었다면 21세기는 EQ, 그리고 SQ(Social Quotient)가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지목된다. 즉, Networking을 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저자도 그런 차원에서 관계를 맺는 능력을 언급했으리라 생각한다. 관계를 맺는 매개가 바로 말인데, 말 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다는 말처럼, 말은 관계에서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그리고 깎아내리는 말보다 세워주는 말을 하는 것 등은 관계를 윤택하게 하는 기본 요소이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nbsp; </span><?XML:NAMESPACE PREFIX = O /><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습관력 - 시간</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성공습관을 몸에 체득하기 위한 과정은 바로 시간과의 싸움이다. 끈기있게, 근성있게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습관화시킬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나의 성공 자질이 되는 것이다. 뛰어난 Violinist와 평범한 Violinist의 차이를 연구했더니 연습 시간의 차이였다고 한다. 뛰어난 연주자는 만 시간 이상을 연습했었다고 한다. 처음 시작하는 것은 힘들지만 잘 참고 21일 정도를 꾸준히 한다면 습관이 된다고 한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성공으로 가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nbsp; </span><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성공력 - 행복</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앞서 언급한 3가지 력(力)의 종합이 성공력일테다. 다양한 자질들이 언급되는데, 나는 그것의 핵심은 바로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 뱁새가 황새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것이다. 뱁새가 뱁새답게 사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일 것이다. 간혹,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성공 이야기를 듣고 부러워 하며,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한다. 엄청난 노력을 통해 그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달성하는 과정을 즐기고,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성공한 삶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는 단도직입적으로 주제를 파악하라고 말한다. </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nbsp; </span><o:P></o: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2185973_10">자신에게 맞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한다면 그것이 성공의 다름 아닐 것이다. 그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하루가 쌓여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오늘 하루를 의미있고 보람있게, 열심히 살고자 노력한다면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span></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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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0966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9 Aug 2009 06:37:52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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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책] 극복의 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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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6/97/c0081397_4a94d8258c28c.jpg" width="272"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6/97/c0081397_4a94d8258c28c.jpg');" /></div><br><p class="바탕글">&lt;극복의 힘&gt;이란 제목, 그리고 책 후면에 적힌 소개글과 목차를 보고 기대했던 내용과는 사뭇 다른 양상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저자가 의사인 관계로 이 책에서 극복의 대상으로 제시하는 역경과 위기는 질병으로 제한되어 있다. 특히, 난치병이 주로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소개글에는 단지 역경 또는 위기라고만 쓰여져 있다. 현대의학으로 아직 치료가 어려운 질병들에 걸려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거나, 엄청난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만 하는 사례들을 ‘역경’으로 부르고 있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책을 읽기 전, 제목 등을 통해 내가 기대했던 바는 이런 것이 바로 역경을 이겨내는 힘이다, 이것을 갖추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노력과 훈련 등이 필요하다 등등의 내용이었다. 그래서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고 성공적인 삶을 영위해 갈 수 있다고 말하길 기대했다. 하지만 내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채 끝나게 되었다. 그것이 참 아쉽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 책에서 설명하는 극복의 힘이란 ‘정서적 회복력’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치료하기 어려운 질병에 걸렸을 때 그 상황을 견디고 이겨내는 힘을 내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다리를 절단하고 시한부의 삶을 살면서도 그것을 잘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러한 실제 사례들을 3~4건 정도 제시하면서 다양한 양상의 극복의 힘을 설명한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먼저 정서적 회복력이 환경의 영향인지, 타고나는 것(DNA)인지 따지려 하지만, 결론은 둘 다였다. 또, 긍정적 사고가 역경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기도 하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2가지 대립되는 내용들이 모두 정서적 회복력에 영향을 갖는다는 식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지 더 애매하게 만든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정서적 회복력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로 불확실성, 사회적 차원(교우관계, 친구 등), 돈, 목표, 신앙 등을 제시하고 있다. 사실 정서적 회복력보다는 그로 인해 얻게 될 가치, 즉 역경의 상황에서도 누릴 수 있는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들이다. 이러한 요소를 갖출 경우 역경의 상황에서도 그 충격을 받지 않고 잘 견뎌낼 수 있다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역경을 이겨낸다는 것은 질병으로 말미암아 불행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비록 몸은 불편하거나 살 날이 많지 않다 하더라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이해할 수 없는 질병과 장애의 상황에서도 기꺼이 행복해 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p><p class="바탕글">&nbsp;</p><p class="바탕글"><p class="바탕글">이것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사례, 통계를 제시하면서 저자가 주장하는 정서적 회복력의 과학적 실체를 증명하고자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책을 모두 읽고 책장을 덮었을 때에도 정서적 회복력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은 어려웠다. 여러 연구 결과와 통계를 제시하지만 끝없이 이어지는 그들의 이야기에 글의 흐름은 온데간데 없이 묻혀버리고, 환자들의 성공적인 투병 생활의 이야기만이 남아 있곤 했다. 그래서 읽으면서 학술 서적처럼 쓰인 이 책이 차라리 난치병과의 투병 생활에 대한 수기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생각을 했다. 사례의 환자들이 어떻게 그러한 난치병과 장애 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소유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갔더라면 차라리 더 좋았을 것이라 여겨져 아쉬움이 남는다.</p><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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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eview</category>

		<comments>http://vestigium.egloos.com/50935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Aug 2009 06:38:08 GMT</pubDate>
		<dc:creator>꿈이 있는 자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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