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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ht the candle up. let's get the music go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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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t back, just relax
sit back and enjoy what i'm givin you</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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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09 03:1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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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ght the candle up. let's get the music go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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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퍼온 평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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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001. 촉산검협전(蜀山劍俠傳) - 이수민 * 촉산전, 촉산검협전, 촉산기협, 촉산객</p><p>책이 있어야 읽지.</p><p>&nbsp;</p><p>002. 와호장룡(臥虎藏龍) - 왕도려 *청강만리 1부<br>필독작이긴 하나 졸리움의 한계를 극복하기 힘들다.</p><p><br>003. 사조영웅전(射雕英雄傳), 신조협려(神雕俠侶), 의천도룡기(倚天屠龍記)&gt; - 김용 * 영웅문 1-3부<br>감히 최고라고 생각한다. </p><p><br>004. 연성결(連城訣) - 김용 * 북해의 별<br>그냥 비통 하다....너무 비통 하다...</p><p>적운은 왜 그곳으로 갔을까? 수생은 왜 적운을 기다리고 있었을까?</p><p>척사부는 왜 아들같은 적운을 믿지 못하였을까? 군웅들은 왜 황금의 흑사심을 이기지 못 했을까?</p><p>&nbsp;</p><p>005. 천룡팔부(天龍八部) - 김용 * 대륙의 별<br>날 원흉에 빠트린 장본인 김용중 3번째로 친다.</p><p>&nbsp;</p><p>006. 소오강호(笑傲江湖) - 김용 * 아! 만리성, 동방불패, 열웅지<br>권력과 인간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이걸 봐라..</p><p>영화 동방불패를 생각하고 이것을 보면 큰 오산! 각색 영화된 동방불패도 좋았지만 소오강호는 어떻게 할 수 없이 빨려 들어가는</p><p>재미가 있다.</p><p><br>007. 녹정기(鹿鼎記) - 김용<br>주성치와 위소보는 싱크로율 95% 이 녹정기를 보고 있자면 언제고 글을 써보고 싶은 나는 화가 나고 내 자신이 미워진다.</p><p>&nbsp;</p><p>&nbsp;</p><p>008. 백발마녀전(白髮魔女傳) - 양우생 * 여도옥나찰, 영웅협객<br></p><p>양우생 특유의 졸림....중무방식의 우연의 우연...그저 답답함에 웃지요.</p><p><br>009. 다정검객무정검(多情劍客無情劍) - 고룡 *비도탈명, 소리비도, 비도, 대영웅, 영웅도<br>초류빈으로 번역됐지만 이심환의...고뇌와 고독은 10대부터 20대 초에 내가 느꼈던 바로 그것 아닌가...</p><p>책을 보고 있자면....그저 몽롱한...그저 몽롱해져서...술을 마시는 기분이다.</p><p>일종의 연작인 변성랑자는 왜 없을까? 구월응비는?</p><p>훗날에야 알게된 사실이지만 다정검객은 이심환, 무정검은 형무명을 빗댄 이야기라고 한다. 진짤까?</p><p>&nbsp;</p><p>&nbsp;</p><p>010. 절대쌍교(絶代雙驕) - 고룡<br>소어아와 화무결 그 애증의.....아...</p><p>같은 고룡작이라고는 해도 소리비도 계열과는 또 다른 어느정도 유쾌한 면이 없잖아 있는 절대쌍교.</p><p>소어아의 모습이 초류향 보다 고룡에 더 가깝지 않을까?</p><p>&nbsp;</p><p>&nbsp;</p><p><br>011. 초류향(楚留香) - 고룡 *소설 초류향, 편복전기, 신초류향<br></p><p>정말이지. 중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면 이거 뭐 병맛이네 라고 할것이다.</p><p>중무10개는 읽고 다시 읽어라. 그래도 재미가 없으면 1년후에 또 읽어라. 그래도 재미가 없으면 또1년후에 </p><p>그러다 보면 알것이다.</p><p>초향선생으로 번역된 초류향과 초향사로 번역된 편복전기.....</p><p>번역 자체는 장학우의 초류향 보다는 편복전기가 더 매끄럽게 잘 된 것 같다.</p><p>&nbsp;</p><p><br>012. 유성호접검(流星蝴蝶劍) - 고룡<br></p><p>이 한대의 담배로 영원에 접근할 수 있을지 모른다.</p><p>검 한자루에 춤을 추는 노강호들의 비정한 느와르.......</p><p>&nbsp;</p><p><br>013. 옥차맹(玉釵盟) - 와룡생 * 군협지, 군웅지<br></p><p>연성결만큼 비통하다....애절하고 비통하고 화가난다.</p><p><br>014. 강설현상(絳雪玄霜) - 와룡생 *무유대전, 군웅문</p><p>내가 꼽는 와룡생의 최고작. 매강설이 처음 위화룡에게 말꼬를 튼 `월하의맹세` 에서 보여주는 포쓰는 무협사상</p><p>여자 캐릭으로는 최고로 친다. 최고다.</p><p>&nbsp;</p><p><br>015. 금검조령(金劍雕翎) - 와룡생 *금검지, 대풍</p><p>책이 긴 만큼 많이 들어가 있다. 기진이보 기연 신공절학....</p><p>한국무협의 근간이 돼는 장치적 구성이...과룡 와룡생이 한국무협에 끼친 영향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 역시 필독작</p><p>&nbsp;</p><p>016. 음마황하(飮馬黃河) - 사마령<br></p><p>사마령은 어지간한 멤버 아니면 소화하기 힘들다.</p><p>&nbsp;</p><p><br>017. 분향논검편(焚香論劍篇) - 사마령<br></p><p>분향논검편...누가 평하기를 협의를 가장 잘 이해하는 작가가 바로 사마령 이라했다.</p><p>나도 동감한다.</p><p>&nbsp;</p><p><br>018. 낙성추혼(落星追魂) - 소슬<br></p><p>아직 못봄</p><p><br>019. 사대명포(四大名捕) - 온서안<br></p><p>못봄</p><p><br>020. 복우번운(覆雨飜雲) - 황이<br></p><p>못봄, 아마 계속 못 볼거 같음 -_-</p><p><br>021. 남도북검(南刀北劍) - 동방옥<br></p><p>못봄</p><p>&nbsp;</p><p>&nbsp;</p><p>022. 침사곡(浸沙谷) - 상관정</p><p>졸린 눈에 검색을 했다. 권당 500원씩 판다...이런 대박이..하고 보니 소음곡이다. 제길;;;</p><p><br>023. 잔인전(殘人傳) - 진청운 * 전인지<br></p><p>아직 못봄</p><p><br>024. 도객(刀客) - 모용미 * 십팔도객<br></p><p>근 5년사이 본 것중 5손가락 안에 들어간다. 재미있다. 진산 번역 괜찮다.</p><p>&nbsp;</p><p><br>025. 혈립(血笠) - 유잔양 * 독고구검<br></p><p>독고구검+동방불패2부 똑같은것인데. 괜찮다...유잔양은 흑도방파를 많이 다루는데</p><p>후에 독고구검을 배우는 장면은 번역가가 독고구검이라는 제목에 맞추기 위해서 끼워 넣은 장면이다.</p><p>&nbsp;</p><p><br>026. 비호(飛虎) - 김광주 * 원제 : 심기운 '천궐비'<br></p><p>고 김광주 선생에게는 미안하지만.....</p><p>&nbsp;</p><p><br>027. 팔만사천검법(八萬四千劍法) - 을제상인 * 삼절마검<br></p><p>30년 전에 이런 퀄리티의 창작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울뿐이다. </p><p>다행히도 삼절마검으로 구해서 봤다. 평생 소장할거다 ㅋㅋ</p><p>&nbsp;</p><p>&nbsp;</p><p>028. 신풍금룡, 독목수라 - 이연제</p><p>갑자기 기억안남, 독안마영도 같은 작품이라는 얘기가 있음</p><p>&nbsp;</p><p>&nbsp;</p><p>029. 금검경혼 - 금강<br></p><p>중무짜깁기 이상 이하도 아님....이라고 하면 너무 비난이 되겠지?</p><p>경혼 시리즈는 최하 평작이다. 난 아이러니하게 뇌정경혼이 제일 좋았던거 같다.</p><p>&nbsp;</p><p><br>030. 발해의 혼 - 금강<br></p><p>무협은 중원이 배경이여야 되지 않나?</p><p>&nbsp;</p><p>031. 월락검극천미명 - 사마달 검궁인<br></p><p>사실 마무리까지 좀 루즈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p><p>달은 검끝에 지고..</p><p>&nbsp;</p><p>032. 십대천왕 - 사마달 일주향<br></p><p>잘 기억 안남....근데 사마달은 항상 그럼</p><p><br>033. 구천십지제일신마 - 사마달 철자생</p><p>잘 기억 안남....근데 사마달은 항상 그럼</p><p><br>034. 표향옥상 - 야설록 * 향객<br></p><p>이걸 뭐라고 해야돼나.....정말 중무짜깁기..</p><p><br>035. 구대문파 - 야설록 * 유객<br>이걸 뭐라고 해야돼나.....정말 중무짜깁기 고룡의 한국버전(많이 어설픈)</p><p><br>036. 군왕성 - 서효원<br></p><p>어디 가야돼는데 심심하겠고...마음이 급하면 암거나 서효원...평작이상.</p><p>&nbsp;</p><p><br>037. 대자객교 - 서효원<br></p><p>천년세가와 더불어 서효원의 투톱</p><p>&nbsp;</p><p><br>038. 실명대협 - 서효원<br></p><p>이걸 최고로 치는 사람도 있는데?</p><p><br>039. 자객도(원제 : 낙화일지 + 중원일지)&nbsp;- 검궁인<br></p><p>십리추...백리향....</p><p>이제 구무협이 지고 신무협의 냄새가..</p><p>&nbsp;</p><p><br>040. 독보강호 - 검궁인<br></p><p>내가 꼽는 한무 최고의 작품중 하나. 인간사의 조악함을 </p><p><br>041. 만통사인방(원제 : 검향만리+속검향만리+천향만리)&nbsp;- 검궁인 <br></p><p>대부분 기억 안남</p><p>&nbsp;</p><p><br>042. 군마무 - 와룡강<br></p><p>"아아....이 자식 두고 보자 개자식아"</p><p>"껄껄 그래봤자 네년은 본좌의 침상위에 있느니라."</p><p>와노사는 이 대사로 대변된다.</p><p>&nbsp;</p><p>&nbsp;</p><p>043. 금포염왕 - 와룡강<br></p><p>이거...진짜 와룡강이 썼을까?</p><p>후에 인터뷰를 봤는데 드래곤북스 관계자의 실수로 자신에게도 드래곤북스의 책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ㅋㅋㅋ</p><p><br>044. 무림경영 - 사우림<br>희노애락 사부작은...소장할 가치가 있다.</p><p><br>045. 용투야 - 천중행, 천중화<br></p><p>기억이 안나는듯.</p><p><br>046. 무적군단 - 냉하상<br></p><p>냉하상에 대한 안좋은 추억</p><p><br>047. 오행혈서생 - 청운하<br></p><p>기피작가중 하나</p><p>&nbsp;</p><p><br>048. 신비대형 - 내가위<br></p><p>역시 기피작가중 하나</p><p>&nbsp;</p><p>&nbsp;</p><p>049. 개방소정랑 - 유소백<br></p><p>유소백의 배경은 대부분이 개방...거지작가. </p><p>&nbsp;</p><p><br>050. 마검패검 - 용대운<br></p><p>난 사실 그저 그랬음. 거품이 좀 있으며 다소 닝닝한 소설</p><p>&nbsp; <br>051. 태극문 - 용대운<br></p><p>지루하다..조자건은 조조 아들 이름 아냐?</p><p>&nbsp;</p><p><br>052. 독보건곤 - 용대운<br></p><p>노독행은 그냥 철 없는 어린아이 같다...그러나 왠지 멋지다..</p><p>무쌍류 천년역사에 패배란 없어. 고독한 그의 음성이 들리는거 같은건 나뿐이냐?</p><p><br>053. 백색성검, 강호성검 - 백상<br>못 읽어봄.</p><p><br>054. 화산문하 - 백상<br></p><p>중고나라 까페가면 어떤 사람이 무협소설 팔면서...이 책에 대한 소개를 이렇게 했다.</p><p>제 생각에는 좌백이 약을 먹고 추천했나 봅니다.</p><p>글쓰는(판타지) 예비출판 작가 동생 아이가 백상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했다.</p><p>다운그레이드 김용, 글세...</p><p><br>055. 대도오 - 좌백</p><p>그냥 좌백은 이거 하나.</p><p>&nbsp;</p><p><br>056. 혈기린외전 - 좌백<br></p><p>5.6권 밀도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건 나 뿐?</p><p>1부만이라고 하면 아주 좋음<br></p><p>&nbsp;</p><p>&nbsp;</p><p>057. 경혼기 - 풍종호</p><p>난 별로다.</p><p><br>058. 일대마도 - 풍종호<br></p><p>높이 치는 사람 있는데 풍종호는 난 별로..</p><p>&nbsp;</p><p><br>059. 천산검로 - 장경</p><p>차기작인데, 데뷔작인 철검무정이 더 좋았다.</p><p>글의 풍이 조금 설봉과는 다른 답답함과 지루함...별로다..</p><p><br>060. 암왕 - 장경<br></p><p>남들은 비장하다는데 이게 비장해? 내가 아직 어려서 그런가 보는 내내 지루했다.</p><p>&nbsp;</p><p><br>061. 대사형 - 진산<br></p><p>전체적으로 `그냥 멋지다` 라는 말밖엔..</p><p>꽤나 밀도 있고. 큰 형 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 해 볼 수 있는 작품....</p><p>&nbsp;</p><p><br>062. 사천당문, 결전전야 - 진산<br></p><p>별로~</p><p>&nbsp;</p><p>063. 칠석야 - 이재일<br></p><p>단권짜리다, 글쓰기 1년밖에 안된 사람 치고는 글을 상당히 잘 썼다. 이재일 작가는 중원 안에서 한반도의 우월함을 </p><p>과시하고 싶은 환빠인가? </p><p>밀도도 좋고 흐름도 좋지만 내가 싫어하는 세력전을 얕게 다루어서 큰 점수는 못주겠지만 마지막 부분은 어느정도 여운이 있었다.</p><p><br>064. 묘왕동주 - 이재일</p><p>따로 블로그에 감상평을 남겼다.</p><p><br>065. 추룡기행 - 운중행<br></p><p>용잡으로 파티맺고 가세~</p><p>&nbsp;</p><p>066. 풍뢰무 - 석송</p><p>이게 껴 있는게 도무지 이해 안됨</p><p><br>067. 산타 - 설봉<br></p><p>설봉 중편작중 내가 꼽는 넘버2</p><p><br>068. 악인지로 - 하성민<br></p><p>이정도가 악당이라고?</p><p>&nbsp;</p><p>069. 양각양 - 한상운<br></p><p>안봄</p><p><br>070. 독비객 - 한상운</p><p>얼마전에 봤다 개 병맛 작품, 이런걸 좋아하는 사람은 수준이 떨어지거나 무협이 뭔지 모른다거나 어린애 셋중 하나</p><p><br>071. 악선철하 - 정진인<br></p><p>이런게 있었나? </p><p>후에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정진인은 기환무협을 한국에서 최초로 쓴 사람이라고...찾아보니 이 사람의 차기작인 소월록전기가</p><p>있군</p><p><br>072. 노자무어 - 김호<br></p><p>제목 부터 병맛 로저무어? 녹정기가 이빨 무협에 끼친 영향은 지대. 차라리 이걸 빼고 목풍아를 넣지..차라리 그게 났겠다.</p><p>&nbsp;</p><p><br>073. 천봉 - 한수오<br></p><p>높이 평가하는 사람들이 좀 있는데...난 그냥...뭐..</p><p><br>074. 오뢰신기 - 조철산<br></p><p>안봄</p><p><br>075. 만인동 - 무악<br></p><p>안봄</p><p><br>076. 백일자객 - 몽강호<br></p><p>이제는 귀찮은지 아무거나 마구..</p><p><br>077. 마도전사 - 임이모<br></p><p>이제는 귀찮은지 아무거나 마구..</p><p><br>078. 혈곡 - 김홍연<br></p><p>안봄</p><p>&nbsp;</p><p>079. 청룡장 - 유재용<br></p><p>대체 이게 전략 소설이면....은영전은 대체 뭥미?</p><p><br>080. 진가소전 - 임준욱<br></p><p>전체 10점에서 7.8정도는..</p><p>&nbsp;</p><p><br>081. 몽검마도 - 송진용<br></p><p>송진용...솔찍히 별로..</p><p><br>082. 소요유 - 고명윤<br></p><p>자기만에 세계에 빠져서 허우적대다...그걸로 끝남</p><p><br>083. 취생몽사 - 백야<br>태전바노 다시 써주삼..</p><p><br>084. 천사지인 - 조진행</p><p>대체 이게 왜 껴 있는거???<br><br>085. 환락십오야 - 도현<br></p><p>말그대로 환락에 추천이구나....</p><p>&nbsp;</p><p>&nbsp;</p><p>지극히 주관적인 평가. 목록에 천사지인따위가 있는데 변성랑자도 없으며, 용사팔황도 없다. 말이 돼나?</p><p>&nbsp;</p><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paisa" target="_blank"></a>&nbsp;</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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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09 03:1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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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뿡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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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Feb 2009 02:2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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