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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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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는 자아비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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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14:3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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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는 자아비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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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들 그렇게 신도가 되는거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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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51c9845.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51c984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5817226.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581722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5dc940d.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5dc940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6ba88a4.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6ba88a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7730999.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e773099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f16c12a1.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68/b0009968_4b0d3f16c12a1.jpg');" /></div><br />
이 케이스 그대로 낚여서 신도가 된 1人</div><br />
			 ]]> 
		</description>

		<comments>http://venn.egloos.com/42836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4:3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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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선덕여왕 54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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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도 정말 웃겼습니다. 재밌다기보다는 웃겼어요<br />
그런 선덕여왕 54화 한줄감상<br />
<br />
초반 : 덕만 : 유신, 비담, 너희가 내 양 날개야!!! <strike>알천</strike>공식에서 발언.<br />
중반 : 우월한 진지제의 혈통들. 신라 3대 미남 여기서 나오나요!! 저 숙질에 내 뼈를 묻겠어!! ㅠㅠㅠ<br />
중반2 : 야생원숭이에서 표범으로 진화한 비담 VS 내츄럴 본 노블 춘추 사이에서 눈치보고 있는 초식남 용춘.<br />
산적수염 때문에 조금 ;ㅅ; 했지만 역시 용춘공.....청초해 내 신부. <br />
후반 : 리얼<span style="font-size:85%;">게이</span>이야..............소름 돋았어......................<br />
<br />
초반부의 니들 그만 헤어져 헤어져!가 덕만과 유신이었다면 후반은 유신과 월야였네요...아..월야..정말..보는 내가 가슴이 미어지드라....그동안 많이 아오안이었는데 나 이렇게 애절하고 <span style="font-size:85%;">차이는....</span> 사람 많이 좋아해....<br />
저 정말 순수하게 선덕 보고 있었는데 월야..안되겠네요..얘 진성이야..-┏<br />
사실 월야 예전에 헛소리 해서 좀 '~' 한 이미지가 있었는데 요즘 상쇄중..; 설지 좀 아껴주라고...;ㅅ;ㅗ <br />
그러고보면 설지도 은근 요괴죠. '~'<br />
주요캐릭터가 아닌 저런 주변캐릭터는 진짜 요괴(..)가 많은데 진평왕 옆에 있던 내시;; 옛날에 춘추(1세)입궁할때도 봤던거 같은데 그 모습 그대로 진평왕 비보전하려 뛰어왔다????(....)<br />
<br />
다시 확인을 못해서 확신을 못하겠는데 아무래도 좋은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br />
<br />
여인과 왕권에 대해서 다룰 거였으면 미실이라는 허구적 인물의 도입보다는 선화, 천명, 덕만 세공주의 송가황조 같은 이야기도 괜찮았을것 같은데요, 적국의 왕비가 되서 왕의 어머니가 된 공주, 왕이 된 공주, 제일 늦었지만 삼국의 왕이 될 이의 어머니가 된 공주 뭐 이런거. 재밌잖아 재밌잖아! (너만 재밌습니다.) <br />
여러가지로 아쉽긴 한데 뭐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br />
<br />
비담과 염종이 언제 그렇게 사랑하는 사이가 됐는지가 제일 궁금했던 화였네요.<br />
계백이 등장한것 같긴 하지만.....어...나 솔직히 이제 저런 타입 장군은 유신이만으로도 질려.<br />
<br />
예고편은 없던 여동생 갑자기 생기나요!! 였습니다만..설마 그건 아니겠지..;<br />
여튼 빨리 불쌍한 월야가 춘추와 문희 결혼하는거 보게 해주세요...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안습했던 월야.<br />
후반부에 유신에게 제일 중요한건 후손을 남기는거라고..들었을때 그 표정은......죄송합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건 아는데 월야가 너무...그거같았습니다. 조만간 복야회가 날 암살하려 올듯.<br />
<br />
그러고보니 복야회..진짜...CIA뺨치는 정보력에 스왓 뺨치는 기동력이네요..<br />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그만 쉬어라....<br />
<br />
문희는 설리로 해주세요 설리. 설리야 언니다!! ㅠㅠ 해치지 않아아아아!! ㅠㅠㅠㅠㅠ<br />
아..설리 신종플루 걸렸지.<br />
이루어지지 않을 소원을 망하는건 꽁짜.<br/><br/>tag : <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nbsp;<a href="/tag/우월한유전자" rel="tag">우월한유전자</a>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ategory>우월한유전자</category>

		<comments>http://venn.egloos.com/428289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14:29:29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덕여왕 53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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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venn.egloos.com/4282203</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재밌었습니다. 남의 불행만큼 재밌는게 없다는걸 실감했습니다. ^ω^<br />
그리고 처음부터 너무 웃겨서......자꾸 어디선가 본 짤이 생각나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68/b0009968_4b0a98ac0d223.jpg" width="500" height="463.888888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68/b0009968_4b0a98ac0d223.jpg');" /></div><br />
리얼이야 소름돋았어..였습니다. 사람 사는건 어디서나 비슷하네요. 숙종의 환국정책에 버금가는 덕만의 사량부-병부군형 맞추기 아잉 싱나. ^ω^<br />
이번화는 저거 하나면 요약이 끝이네요<br />
캐스팅 : 덕종 덕만,인형왕후 유신 장비담, 춘추는 송*열로 해야하나..좀 안 맞는것 같지만 사실 송*열은 을제대등이죠?(..) 을제대등 영원히 안녕히 안녕히...하시는건가요, 전 아직도 이분이 살아계실거라고 믿고 있어요! 신라의 동박삭 을제대등이라고 믿고 있어! 내 안의 망상비전에선 통일신라 말기에 중기 무열왕대를 얼라들에게 말해주고 있다고!!! 신라의 3대 요괴 동방삭 을제대등 경국지색 미실 <strike>로비스트</strike> 춘추가 아닌가여!<br />
<br />
선덕에선 별로 떙기는 BL도 지지하는 BL도 없지만 '이건 좀 흠좀무..-┏;;' 하는게 있다면 월야네요...전 이런 리얼게이..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시선회피) 그래도 가야>>>>||넘사벽||>>>유신인게 좋네요. 이미 일체화 된건지도 모르겠지만..여튼..당신은..가야의 60만 백성을 걱정하는것보다 제대로 후손은 남겼는지가 더 걱정되네요?<br />
전 유신 만나기전 이미 처자식(만나지는 않겠지만)있다고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을게요..가야를 위해★<br />
근데 60만?이나 돼...? 6만이 아니라.? 그건 너무 적나;<br />
<br />
저번화 부터 설원공 옆에 모르는 사람이 앉아있길래 사량부로 바뀌면서 편입된 일반인인가? 했는데 뽀종이;<br />
개인적으로 남자 긴머리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용춘공 머리 올렸길래 하악하악 했는데 수염이...^_T<br />
용춘에게 그런 수염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거냐!!!<br />
그런 의미에서 미생공 머리 내린거 유감작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춘추도 머리 올렸길래 좋아했는데 뒤가 좀 웃겼다던가;; 이왕 넘기는거 깔끔하게 넘기지...;; 했는데...아..다른 화랑들도 아막성전투였나..여튼 그쯤까지는 저런 머리 했었지요; 언제부터인가 머리 깔끔하게 다 넘기더라고;; 그래..지금 작중 춘추의 나이는 쟤들의 저맘때쯤가 보지? 이런 역추산을 해봅니다.<br />
여튼 다른 죽지 않는 요괴들도 머리가 많이 세서 놀랐습니다..아..늙긴 늙는구나..그저 자연사가 없을뿐..;;<br />
<br />
여자는 꾸미기 나름이라고 덕만이 여왕 되고나서 진짜 아줌마(;;) 같아보여서;; 옛날엔 춘추와 같이 있으면 이모는 내여자니까~♪ 이럴것 같았는데 지금은 진짜 이모-조카로 보인다던가...해설+멘토 미실이 없어지니 춘추가 그 역할을 하는구나..라던가, 죽방은 정말 데우스 엑스 마키나....라던가..아니, 신이 세계에 보인 연민인 골든메탈슬라임..이군요!!! ㅠㅠㅠ 언제나 용사의 편에서 아주 작은 도움으로 기적을 불려일으켜주시지 ㅠㅠㅠㅠㅠㅠ <br />
<br />
뭐 그런 선덕여왕 53화였습니다. <br />
수염달기 전 비담이 귀여웠다던가..근데 덕만이한테 헤실헤실 거리는게 스승님앞에서 그런것 같다던가...;; <br />
<br />
하지만 역시 제일 중요한건...용춘공 수염 다시 붙여주세요. ;ㅅ;<br/><br/>tag : <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omments>http://venn.egloos.com/42822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4:32:32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늙는다 늙어............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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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어이구우. OTL			 ]]> 
		</description>

		<comments>http://venn.egloos.com/42813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0:26:34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말이야 선덕여왕을 보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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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작설정 개무시하고 비쥬얼로만 커플링을 한다는게 뭔가라는걸 실감했어.<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baf623c5.jpg" width="54" height="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baf623c5.jpg');"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cb7c21ce.jpg" width="3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cb7c21ce.jpg');" /></div><br />
그래..얘네 둘이 이쁘긴 좀 이쁘지, 뭐..솔직히 같이 있으면 눈이 즐거운건 인정해. 별로 이 둘을 지지하는건 아닌데 솔직히 눈보신 제대로 한다..라는 생각은 해. 근데...더 중요한게 있지 않을까? 물론 역사는 역사고 드라마는 드라마지만...^q^ 선덕에서의 엄유신은 덕만온리러브라서 춘추공을 두번이나 찼지만..!!!(...) 엄태웅에게는 엄태웅의 매력이 있지만 좀더 꽃나는 얼굴이었으면 제작진이 이렇게 김춘추-김유신 라인을 천대했을까?(..)<br />
다른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일차적으로 얼굴인가...-┏ 라는 생각이 드는건 외모지상주의의 신국에 물들어서 입니다, 저에게 죄가 없습니다. 죄가 있다면 외모지상주의가 쩌는 신국.<br />
<br />
그러니까 드라마가 끝나기 전에 현우유신 승호춘추 투샷 좀...^_T<br />
현우야 너는 촬영장에 놀려도 안 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전 굳이 말하자면 비담덕만파라서...^_T<br />
나는 노말 밀고 있는데 당사자가 BL를 밀고 있네요.....ㅠ_ㅠ 나 지금 동인녀를 사랑하고 있는거니?(...)<br />
그리고 전 토끼와의 드라마가 더 좋습니다만...토끼는 인연만들려 실종...^q^<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dcb38cda.jpg" width="3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dcb38cda.jpg');" /></div><br />
그리고 전 이 포스터가 제일 좋더군요!! 장희빈버전 비담도 웃겼지만 합성의 질이 조금 유감이라서..ㅠ_ㅠ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ed0919ec.jpg" width="400" height="8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68/b0009968_4b06aed0919ec.jpg');" /></div><br />
그리고 이거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배 좀 만져봤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br />
네이트쪽에서 베스트 댓글이 <strong>"에헤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헿헤헤헤헤에에헤헤헤헤헤ㅔ헤헿 제 딸입니다~ 에헤헤헿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헿헤" </strong><br />
.........너무 음성지원되네요;<br />
<br />
심심해서 포스팅이 폭주;<br />
이젠 히키짓도 지쳤어;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omments>http://venn.egloos.com/42803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5:08:05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토록 바랬던 소망이 이런식으로 이루어질줄이야... ]]> </title>
		<link>http://venn.egloos.com/4280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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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승호어린이가 나온다는 드라마에 현우어린이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는군요!<br />
기사 뜬지 얼마 안됐는데 취소되진 않겠지? ^_T<br />
승호어린이랑 현우어린이가 동갑내기 친구로 나온다니...^q^<br />
선덕여왕을 보면서 현우유신과 승호춘추가 같이 나오지 않았던거에 한을 가졌던 인물이 방송국에도 있었던게야.<br />
설레발치며 쓰고 있는데 취소되진 않겠지? ^_T<br />
<br />
<div align="center"><img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9/68/b0009968_4ab4cb7e4f7cf.jpg" alt="" /><br />
<img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9/68/b0009968_4ab4cb8b7d303.jpg" alt="" /></div><br />
내가 유신이가 현우유신이었으면 김유신 김춘추 엄청나게 햝았어!!! <br />
지금까지와서야 처음처럼 현우유신->엄유신의 변화에 절망(...........)해서 =_= 하지는 않지만 현우유신+승호춘추였으면 여라가지 의미로 참으로 흐뭇흐뭇..했을것 같은데 말이예요 ㅠㅠㅠ <br />
생각만해도 침이 줄줄 나오네요....미안해요, 어린이들..누나를 용서해요..^_T<br />
돌고 도는 아역세계에서 현우어린이와 승호어린이가 같은 작품에 나오는데도 만날수 없는(...) 시간축이라 울었는데 이게 왠 떡인가요..여기에 지현양만 나오면 언니 정말 행복하겠어요....ㅠ_ㅠ<strike> 설리양도..</strike><br />
처음 천명과 만났을때가 천명이 16살이니, 유신이는 십대초반? 이라고 우기면 왜 유신이는 십대후반부터 아저씨(..)의 얼굴이 되었는데 춘추는 십대후반과 이십대가 변함이 없나요..^-T 왜 유신이는 요괴가 아닌건가요..요괴의 피가 적게 흘려서 그런건가요..ㅠ_ㅠ 왜 신국요괴들은 나이를 안 먹는데 혼자 시간을 달리고 있나요..<br />
유신이도 요괴었으면 좋았을텐데...;ㅂ;<br />
<br />
근데 선덕여왕 드라마는 왜 그렇게 김춘추-김유신 라인을 싫어하나요.(..)<br />
어차피 나이차이는 나는거 덕만-유신을 동년배(?)로 보이게 살정하는것보다는 춘추유신이 좋았을텐데..게다가 현우유신에 승호춘추면 진짜...^q^ 미안 누나 침 좀 닦고; 참으로 김춘추-김유신 친구라인을 무척이나 갈라놓고 싶어 안달난듯;<br />
<br />
*히어로 봤는데 이승효가 이준기 닮았다고 하는 말에 ??했는데 순간 이준기를 이승효로 봐서 헐; 했습니다; 정말 닮았구나;; 왠지 이준기는 세로로 얼굴이 긴 이미지였는데 막상보니 좀 둥글고 그렇더라고요. '~'; 사실 전 수염자국 시퍼렇게 난 남자 진짜 비호감이라서(죄송합니다.OTL)이준기 이유없이 싫어했는데 저건 얼굴을 좀 태워서 그런건지 DMB로 봐서 작아서 그런건지 수염자국이 별로 눈에 안 튀어서 괜찮더라고요;<br />
같은 이유로 백윤식님. 연기도 잘하고 캐릭터도 늘 좋은데 수염자국 때문에 이 분이 나오는 작품은 늘 보다 포기해버리는데, DMB로 작게 봐서 별로 눈에 안 튀더라고요! ㅠ_ㅠ 이번에도 캐릭터 좋았음.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omments>http://venn.egloos.com/42802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2:59:12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선덕여왕 52화 ]]> </title>
		<link>http://venn.egloos.com/42782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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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늙지 않는 요괴들은 인간의 눈을 피하기 위해서 분장을 합니다.<br />
<br />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68/b0009968_4b02b15a3ee8c.jpg" width="500" height="351.9924098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68/b0009968_4b02b15a3ee8c.jpg');" /></div><br />
김춘추 2X세. 1X세때와 달라보이지 않는 것은 기분탓 입니다.</div><br />
<br />
동안이라서 수염이 이상할것 같았던 임종과 양길이가 의외로 어울렸다!<br />
역시 수염 최고!!<br />
<br />
그 뒤로 얼마나 시간이 흘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즉위하자마자(..말이 즉위하자마자지 그 안에선 몇년이 지나있을지도) 언제인지 황무지개간 빚 다 갚았시우~ 하고 와서 깜놀했어요.<br />
그 동안 선덕여왕 너무 시간축 엉망지축, 늙지 않는 요괴들이 다스리는 나라..이랬는데...사건은 있대, '명확한 시각' 이 없는 저 모습...매우 낯익어...그것은 마치 신세계와 구세계의 중간에서 본 듯한....그것은.............<br />
<span style="font-size:170%;"><span style="font-family:'궁서','Gungseouche';"><span style="color:#cc0000;"><strong>사학과 전공시험  </span></strong></span></span>(.............)<br />
<br />
무슨 무슨 사건에 대해 쓰시오..그거..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알아요, 사건은 다 쓸수 있어요, 하지만..날림 공부를 한 학생들은 연도(..)를 쓸수 없지...^-T;; 뭔가 주구장창 서술은 해뒀는데..연도는.....죄송해요, 교수님. 연도까지 외울 기력은 없었어요, 사건 외우는것 만으로 버거웠어요..★ 왠지...그리운..그런 기분이 드네요?<br />
근데 너희는 오픈북이잖아?<br />
역시 용서가 안돼;<br />
<br />
아직도 중매에 혼을 태우고 있는 월야가 귀여웠습니다. ^ω^<br />
월야 그렇게 아웃하고 춘추와 문희가 혼인하면 월야 편안히 눈 감는건가요..........=_=<br />
뭔가 기분 나쁜 결말이다;;<br />
<br />
미실잔존 세력들 아직 안 죽었네요;;좀 죽어라 이 요괴들아;; 당신들 이제 대략 80도 넘은지 오래잖아;; 이제 무섭다구;;; 비담이 수염은 좋지만서도..연기가 조금 미묘;; 그리고 하종이가 데레해졌네요;<br />
<br />
비담과 유신 둘 중 누굴 더 신뢰할까..이러는 춘추는...정말로...아들의 여유(..) 가 흘려나왔습니다. =_=<br />
그래..비담과 유신, 그래봤자 애인 1,2일뿐이지;; 아들은 넘사벽;;;;; <br />
춘추 머리 올리니까 좀 유능해보이더라고요?(...)<br />
내가 요즘 춘추를 보면서 생각하는건데..치트키가 있다던가, 내츄럴 본 노벨 이라던가..그런게 바로 저런것 같아. 미실이 유언사기 안 쳐서 진평이 왕위를 이었어도 왕손이었을테고, 진지왕이 계속 왕으로 있었어도 왕손이었을테잖아? <strike>이것이근친상간의힘</strike> 그것은 마치 정변으로 갑자기 쫓겨났어도 당연한듯 비단 옷을 입는 것과 같이...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 흘려가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진흥제 이후로 꼬인 왕위의 갈래(?)가 춘추대에서 정리되는 것 같기도 하고...;; 뭐 동륜계와 하륜계가 통합된건 맞지만서도....;; 사실 드라마자체는 그다지 정교하지 않은데 역사가 정교(?)하다보니 납득할수 있는 요묘(오묘가 아님)한 퀄리티....;;; 진덕여왕이 안 나온다니 꼬이지 않았던 진흥으로 시작했으니 꼬인게 정리된 무열로 끝나는게 선덕여왕의 끝이 되는게 좋은것 같기도 하고....뭐 그런 생각이 드네요. <strike>난 좀 짜임새 있는 드라마를 원해;</strike><br />
<br />
죽방 정말 출세했다..! 역시 죽방에겐 숨겨진 정체가?? 이랬는데 황색 관복 입은거 보니 대사 정도까지겠네요..현재 확정 4두품? 새로운 사건의 시작이라 그다지 할말은 없네요;; 예고만 봤을때 덕만이가 복야회 정리해버리겠다고 했을때는 더러운 유전무죄무전유죄!!! ㅠㅠㅠㅠ 이랬는데 막상 보니 납득할수 있었다던가..<br />
<br />
그리고 용춘공 상대등 축하해요! ^ㅇ^)/<br />
<br />
영원히 나올것 같지 않았던 개소문씨과 의자왕에 대한 떡밥도!!(...)<br />
멍청한 개소문씨는 내가 상위입찰..이 아니라 당나라 사신들 그 뒤로 잘 돌아갔는지..좀 걱정이 되네요.<br/><br/>tag : <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nbsp;<a href="/tag/여왕님과애인둘과아들과" rel="tag">여왕님과애인둘과아들과</a>,&nbsp;<a href="/tag/아빠갖고싶지않니" rel="tag">아빠갖고싶지않니</a>,&nbsp;<a href="/tag/춘추와대남보의행방불명" rel="tag">춘추와대남보의행방불명</a>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ategory>여왕님과애인둘과아들과</category>
		<category>아빠갖고싶지않니</category>
		<category>춘추와대남보의행방불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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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4:4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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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선덕여왕 51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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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화 비담덕만1: 칠숙 KY. <br />
이번화 비담덕만2: 비담이 너무 행복해서 죽지 않을까 걱정.<br />
이번화 비담덕만3 : 덕만이가 삼킨 말 : 비담은 이미 내 노예거든.<br />
                          비담이의 롤모델 : 나쁜남자(@김*덕감독, 조*현주연)<br />
                          ........이렇게 비극 START<br />
<br />
.........뭔가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나쁜 남자 해피엔딩이라면서요?(....)<br />
그러니까 비담덕만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스톡홀름 증후군이 별건가요! ^ω^ 아잉 싱나.<br />
조금 정신줄을 놓은것 같긴 하지만 제 엔돌핀이 최상치로 솟는건 비담덕만씬이라는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_= <br />
미실비담 모자라인이 거북했던건 시어머니가 꼴보기 싫은 그런 마음이었던가!(...)<br />
내가 주워와서 내가 길들이고 내가 다 토닥토닥해놨는데 이제와 엄마라고 낚아채가지마!;ㅇ;<br />
<br />
무슨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시령부?였던가, 수장된 비담이 앞이마가 너무 넓어서 조금 탈모걱정.<br />
다른 이들 수염날때까지 설원+세종+미생 살아있는건가..좀 죽어라 이 요괴들아. 라고 진심으로 생각했다던가;; <br />
<br />
제작진이 미실과 진평왕을 영결식(어이어이어이어이어이)시켜서 놀랐다던가; 제작진 본명 이거였어?(1)<br />
발밤발밤 걸어 나에게로 오는 천번의~ 너무나 긴 미생 클로즈업. 제작진 본명 이거였어?(2) 올레!! ^q^)/<br />
하종이 귀여워요 하종이.<br />
마야부인은..마야 더 그레이스 라고 불려줘야 할것 같아요; 슬픔이 절절히 느껴지는데도 어쩜 저리 우아하게 우시는 몰라;; 볼때마다 감탄한다능.눈물 한방울 똑 흘리는 용춘공 하악하악 이라던가.<br />
<br />
미실이 나올때마다 여전히 거북한건 어쩔수 없지만. '~'; 작가랑 나랑 캐릭터해석이 너무 달라;<br />
칠숙과 석품은....칫; 어디가나 아래것들만 욕먹죠..-ㅂ-; 미실은 저리 곱게 갔는데 왜 쟤네는 효시야$#@%$@# 불만이 폭발하지만 악역에, 아래것에 남자는...존중받을 가치가 없는 생명인게 드라마의 비극. 누군 화랑의 명예라는 화사당에도 못 들고 누구는...그만하자, 이러다가 맞지..^_T; 마야부인의 저주가 실현되지 않아 무지하게 유감입니다. -__-; 새주님 정말 좋아하는데 저대로 됐으면 내 안에서 레젼드가 되었겠지만 어설픈 미화보정으로 마지막에 점수를 너무 까먹었어요...ㅇ<-< 나이가 먹어서 변했다고 하기엔...뭔가...됐어 뭐.<br />
<br />
덕만이의 나보다 더 미실~엔 조금 짜식었지만;;'~';;<br />
전 덕만이 그나마 덜(?) 그랬다고 생각하고있어서 좀 당황;; 덕만이가 로열패밀리였던 기간이 제일 짧아서 그런 듯; 뭐 그런건 생략하고 왜 미실세력은 그리도 이쁘게 남기고 복야회는...;;;<br />
<strike>이것이 유전무죄무전유죄</strike><br />
솔직히 제작진이 너무..생각이 없는것 같네요..'~'; 무슨 반전이 있을지 몰라도 지금 단계에선..;<br />
몰라....알게 뭐야.....<br />
<br />
마지막에 유신의 폐하에게 모든것을 바치겠습니다와 비담의 모든것을 빼앗겠습니다 너무 쫄깃했습니다. ^q^<br />
그리고 춘추 진짜....그래, 승호춘추가 이쁘긴 좀 이쁘지;; 근데 그렇게까지 인형놀이(;;)를 하니...ㅠ_ㅠ 의상팀 그거 각본의 주문인가요, 아님 야간수당 주시지 않아도 되요, 추가수당 안 줘도 되요..ㅠ_ㅠ 그냥 재료만 주세요 ㅠㅠㅠ 춘추옷 한벌이라도 더 만들고 싶어요 ㅠㅠ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걸요 힘들지 않아요 ㅠㅠㅠㅠㅠ 입니까.....ㅠ_ㅠ  한번 입은 옷은 다시 안 입을것 같은 공자님...ㅠ_ㅠ 다음화에 또(..) 새 옷...orz<br />
이제 춘추 옷 바뀌는거 보는게 하나의 재미로 굳혀졌는데 뭔가 이대로 좋은가? -┏;<br />
<br />
그리고 처음 비담이 쫒는 유신이..그 장면 뭔가 디게 어색해서...말 달리는게 아니라 그냥 더그덕 더그덕만 하고 있나? 진지하게 생각했음; <br/><br/>tag : <a href="/tag/선덕여왕" rel="tag">선덕여왕</a>,&nbsp;<a href="/tag/오늘부터킹" rel="tag">오늘부터킹</a>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ategory>선덕여왕</category>
		<category>오늘부터킹</category>

		<comments>http://venn.egloos.com/427754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4:32:48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붕 뚫고 하이킥 46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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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트콤 보고 울어야하다니.........작가 빵꾸똥꾸.<br />
세경이네 아빠 너무..배우같지 않게 생겨서...진짜 옆집 아저씨같이 생겨서 더 슬펐어요.<br />
<br />
준혁세경도 좋긴 한데..사실 이쪽이 내 취향인데 세경이 생각하면 지훈세경이 좋은것 같아요. ㅠ_ㅠ 이런말 하면 속물이겠지만 의사랑 사겨서 돈 걱정 좀 하지 말고 살라고!! ㅠㅠㅠㅠㅠㅠㅠ 나한테 돌 던져도 돼!! ㅠㅠㅠㅠ 이런 내가 나쁘냐....ㅠㅠㅠㅠ 이게 내 사랑의 방식이다. 내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수 없다면 그녀가 행복해질수 있는 길을 지지해주겠어..(뭐래) <br />
<br />
 신세경도 요즘 미인트렌드(?)가 아니라서그런지 가끔 연예인과 일반인 사이의 얼굴같은데 울때 정말 이쁜것 같아요...ㅠ_ㅠ 사실 천명으로 나올때도 공주님 너무 씩씩하게 생겼쪄요...이러다가 울때 반했음.(..)<br />
<br />
그리고보니 세호는 처음에 해리랑 결혼해서 회사를 이을 기세였던것 같은데? 어느새 잊혀지고 있는 손주사위 설정.(..) 세호였던가 새호였던가 깅가밍가한데 세호 귀여워요 세호. 내가 쌍투때 고딩을 소개시켜준다는 분의 말에 '그걸 언제 키워 잡아먹어!' 했는데 지금 참 후회된다능 그렇다능..취향대로 키워서 잡아먹었어야했을것을...<br />
2D덕질할때는 그렇게 남자가 고프지 않은데 3D로 된걸 보니왠지 현실이 비참해지네요; =_=<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영상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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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16:21:12 GMT</pubDate>
		<dc:creator>ven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괴들이 지배자인 신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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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2/68/b0009968_4afc21a1bba3b.jpg" width="400" height="4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2/68/b0009968_4afc21a1bba3b.jpg');" /></div><div align="center"><br />
왼쪽부터 백제/고구려/신라<br />
듕국기록에서도 인증당한 신국의 외모지상주의-_-;;;<strike>얘네 진짜 짜징나</strike></div><br />
<br />
신라 왕족이 스키타이계라느니 하는 학설이랑은 당연히 상관없겠지만 신국의 지배층은 무슨 요괴인가요!<br />
이제 수염 붙이고(..) 나온다는데 덕만이는 그렇다고 쳐도 춘추는..!! 걘 아직도 소년인가요!!<br />
<strike>보량이 죽어있다는데 오백원 걸수 있어!!!</strike><br />
 늙지 않는 요괴들이 다스리는 나라 신국....=_=<br />
<br />
거기에 설원공 기타등등이 그대로 나오면.........<br />
죽지 않는 요괴들이 다스리는 나라 신국....=_=<br />
<br />
여기에 실은 을제대등 살아있었다 파문!! 까지 나오면 그야말로 리얼이야 소름돋았어;;<br />
<br />
진평왕 이제 죽을거면...그래도 을제대동 살아있는지 죽었는지...기타등등 다 때려치우고 을제대등과 샷 한번 찍어줘야 하는거 아닌가; 어린 백정왕자가 할아버지 가지마용..;ㅅ; 이러는거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시청자 섭섭...한데 작가는 이미 잊은듯하니 됐어.(....)<br />
<br />
김유신이 진평/선덕/진덕/무열/문무왕까지 어떻게 살았나 했더니 자연사가 존재하지 않는 나라여서 그랬군...;; 뭔가 납득했다;; 무열왕도 병사하지 않았나...;; <strike>그러게 근친혼좀 작작해</strike>  늙지도 않고 자연사도 안하는 신라왕족이지만 <strike>근친혼의폐해</strike>병사는 어쩔수 없어 수명 짧은 왕족들에 비해 김유신은 가야계의 싱싱한 피를 이어받아서 오래살았던거군요 그랬던거군요. 납득했다. ^q^)/ 근친혼 나빠요.(이상한결론)<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썬떡낑</category>

		<comments>http://venn.egloos.com/427494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5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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