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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인 삶 Valona's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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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inmo Zi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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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9:3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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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인 삶 Valona's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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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용어정리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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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배임죄 <br></strong><br>불법적인 방법으로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이를 취득하게 하여 본인에게 손해를 가하는 죄.<br></p><p>횡령죄와 배임죄는 다 같이 타인의 신임관계에 위배한다는 배신성을 본질로 하는 점에서는 동일하나, 횡령죄는 개개의 특정한 재물에 관하여 성립하는 데 대하여, 배임죄는 재산상의 이익에 관하여 성립하는 점에서 구별된다. 따라서 횡령죄가 성립하는 한, 배임죄는 성립하지 아니하는 특별·일반의 관계에 있어서, 배임죄는 횡령죄가 성립하는 경우를 제외한 일체의 재산상의 일반적 이익에 관하여 성립하는 범죄이다.<br><br><strong>전환사채 convertible bond</strong></p><p>사채로서 발행되었지만 일정기간 경과 뒤 소유자의 청구에 의하여 주식(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채.</p><p>전환사채가 제도화된 이유는 신규사업의 착수 등에 있어 장기자금의 조달을 용이하게 하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흔히 회사의 수익상태가 의심스러운 때는 주식보다도 사채의 보유가 자금공급자에게 선호되며, 또 수익성도 높은 경우가 많다.</p><p>그래서 회사의 수익성이 향상되어 주식의 배당수익이 사채의 이자수입보다 높아진 시점에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면 자금공급이 보다 증가될 것이다. 즉, 주가상승으로 주식으로의 전환이 진행되면 회사로서는 비교적 수월하게 자기자본의 충실을 기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p><p>이러한 관점에서 한국의 상법은 전환사채의 발행을 인정하고 있으며, 그 발행절차 등에 관해서도 명확히 규정한다(상법 513∼516조).</p><p><br><strong>사채 corportate bond</strong></p><p>주식회사가 일반 대중에게 자금을 모집하려고 집단적 ·대량적으로 발행하는 채권. <br>&nbsp;<br>회사채(會社債)라고도 한다. 균일한 금액으로 분할된 유통증권이 발행되는데, 이 증권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라도 권리행사를 할 수 있도록 법적인 제도가 마련되어 있어서 주식과 더불어 증권시장에서 활발히 매매된다.<br><br><strong>채권bond vs. 주식stock<br></strong></p><p>채권은 대규모 자금조달수단이라는 점에서 주식(株式)과 유사하기도 하다. 그러나 채권은 타인자본이며, 증권소유자가 채권자(債權者)로서 이익이 발생하지 않아도 이자청구권을 갖고, 의결권의 행사에 의한 경영참가권이 없고, 상환이 예정된 일시적 증권인 반면 주식은 자기자본이며, 증권소유자가 주주(株主)로서 이익이 발생하여야 배당청구권을 갖고, 의결권의 행사에 의한 경영참가권이 있고, 장차 상환이 예정되지 않은 영구적 증권이라는 점에서 크게 다르다.</p><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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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08 09:34: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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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ersonal Informati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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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220"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ntvollo.isloco.com/attach/419/1097451877.jpg" width="328"></div>&nbsp;<br><strong>Name/Baptismal Jinmo Lee/Otto<br></strong><br>Major Mechanical Engineering<br>Contact <a href="mailto:bbntan@kaist.ac.kr">bbntan@kaist.ac.kr</a><br><br><strong>Nick Name 'Manchurian black bear(반달곰)'<br></strong><br>Fast in thinking and behaving "Good at sports like basketball"<br>Lots of patience "I Do not complain"<br>Have a good sense "I like good sound of music, and beauty"<br><br><strong>Mission</strong><br>(Philanthropy) Be the Donkey of Jesus<br>(Technology) Promote People to feel the Beauty &amp; Marvels of Nature<br>(Leadership) Plant People who Contribute to People<br><br><strong>Vision</strong><br><u>In Five Years</u><br>50% Donation of My Income Will Be 25 Million Won<br>Arrive at Cape Horn At the End of the Continuous Path Travel:<br>&nbsp;&nbsp; Realize the reason why I should contribute for the earth environmental problems<br>&nbsp;&nbsp; China&gt;India&gt;Unite Arab Emirate&gt;Saudi Arabia&gt;Germany&gt;France&gt;England&gt;USA&gt;Brazil&gt;Argentina<br>&nbsp; &nbsp;&gt;Chile(Cape Horn)<br><br><u>In Ten Years</u><br>70% Donation of My Income Will Be 14 Million Dollar<br>Establish Environmental Engineering Enterprise<br>&nbsp;&nbsp; Make 'Ironman' : new type of mobile energy source which is Clean, Efficient, Cheap<br>&nbsp;&nbsp; Modify Overall Industry to Environmental Friendly<br>&nbsp;&nbsp; Design Efficient Model of Power Plant<br>Be a godfather to someone<br>Be a good father to my children<br><br><strong>Core values &amp; Key principles</strong><br><br>Fairness<br>&nbsp;&nbsp; Be Fair To Different Gender, Race, and Nationality<br>Honesty<br>&nbsp;&nbsp; Honest to Me &amp; Others<br>Professional<br>&nbsp;&nbsp; Do What I Want to Do<br>&nbsp; &nbsp;Do What I Can Contribute to Others<br><br><strong>Key Stakeholders</strong><br><br>People Who Wnat Beauty of Nature, and Who Don't Know Marvels of Nature<br>&nbsp; Industry<br>&nbsp; Individual<br><br>Young People Who Wnat Lead Others<br>&nbsp; Youth who will influence positively<br><br><strong>Career Goals</strong><br><br><u>In 5 years</u><br>Take a graduate course in US<br>Get M.S. Degree in the Field of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br>End My Duty of Army at Major Company<br>Start My Own IT Based Business<br>Enter the course of MBA<br><u>In 10 years<br></u>Start Enterprise of Environmental Solution<br><br><strong>Success Evaluation of my life</strong><br>Have I Follow the Direction Fingered by God ?<br>My Family Love Me ?<br>Does My Life Motivate People ?<br>The Environments of the Earth Improv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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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08 06:50: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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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iz] JM Environme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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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30%">JM Environment</span><br><br>Objectives<br><br></strong>EFEDS (Environmental friendly Engineering&nbsp; Design Solution)<br><br>&nbsp;&nbsp;&nbsp;&nbsp;-Clean-<br>&nbsp;&nbsp;&nbsp;-Efficient-<br>&nbsp;&nbsp;&nbsp;&nbsp;-Beautiful-</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3/73/c0079973_4879a4292b4b4.jpg" width="500" height="440.944881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3/73/c0079973_4879a4292b4b4.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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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iz &amp; P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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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08 06:44:54 GMT</pubDate>
		<dc:creator>valona86</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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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함배주][도서] 다윗의 군대, 세상을 정복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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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strong>1장 개인이 힘을 갖게 되다<br><br></strong><em>분업과 장악</em><br><br>산업혁명 이전에, 기술은 도처에 넘처났지만, 기계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br>산업혁명 이후로, 조직과 통신, 기계의 발달은 소규모보다 대규모로 일을 처리할 때 훨씬 더 효율적이 되도록 했다.<br><br>노동분업은 대규모 조직을 소규모 조직이나 독자적인 개인들의 집합보다 더 효율적이게 만들었다.<br>이때 '최소효율규모' (평균비용이 최소화되는 최소 규모를 의미)는 커진다.<br><br>산업시대에 들어와 일과 놀이의 구분은 더욱 뚜렸해진다.<br><br>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는 대규모 조적인 19세기와 20세기의 주된 화두다.<br>이 현상은 선진 산업국가들의 국민들에게 훨씬 더 많은 부와 건가과 장수를 가져다 주었다.<br><br><em>대규모 사업의 그늘<br><br></em>반면에 새로운 업무방식으로 전통적 생활방식이 교란되면서 산업화는 수 많은 사회적 긴장을 초래했다.<br>'일'은 삶과 나머지 일상과 분리되어 숨 가쁘게 돌아가는, 그만큼 낯선 것이었다.<br><br>노동자와 자본가의 분리는 노동자 '소외', 그리고 생산수단의 소유와 노동의 분리라는 문제 인식으로 이어졌다.<br><br>대가 곧 선이었고, 이들 대기업 경영층의 '기술구조'가 낳은 권력은 이윤 따위의 사소한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 이론(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은 그랬다.<br><br>1965년 고든무어는 향후 컴퓨터의 성능이 2년마다 계속해서 두 배로 증가하리라는 '무어의 법칙'을 처음 세상에 발표했다.<br><br><em>데스크톱 혁명<br></em><br>정보처리와 관련된 활동이라는 면에서 컴퓨터혁명은 최소효율규모를 대폭 줄여왔다.<br><br>말하자면 소수의 인력으로 똑같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해 줄 대기업이 필요 없다는 뜻이다.<br><br><u>이제 목적을 위한 비인간적이고 강제된 수단은 개인의 기호에 맞춘 풀뿌리 방식으로 변화할 것이다. 실제로 직장에서 해고되었건 아니면 제 발로 기업을 떠났건, 많은 사람들이 소규모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 요즈음 이미 이러한 현상을 목도하고 있는 셈이다. 전통적인 회색 플란넬 양복 남자의 생활방식보다는 자택 근무를 하는 이들의 일상이 산업혁명 이전에 보았던 것과 좀 더 유사하다고 하겠다.<br></u><br><em>잃어봤자 칸막이 책상이 전부<br><br></em>칼 마르크스가 지향했던 목표이면서도 또 아닌 어떤 현상일 것이다. 노동자들이 생산수단을 통제하지만 공산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소수가 아닌 다수의 대중이 '자본'을 소유하는 그가 꿈꾸던 세상은 아이러니하게도 마르크스 자신은 몰라도 그 계승자들은 경멸해 마지 않던 기술 자본주의를 통해 도래할지도 모른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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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ojec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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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2:51:19 GMT</pubDate>
		<dc:creator>valona86</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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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프로젝트 2. 함배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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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프로젝트 제목: 함께 배우는 주식<br><br>팀 맴버: 이현욱, 김상훈, 김강현, 이진모<br><br>맴버별 프로젝트 정의: <br><br><strong>이진모</strong><br><div class="comment_14704_83 xe_content">1. 목표: 주식을 이용한 회사 평가<br>2. 목표 예측률: 80% (오른다 내린다의 판단 ) 50%(얼만큼 오른다, 얼만큼 내린다)<br>3. 투자 기간: 6/9 ~ 8/29<br>4. 투자 금액: 300만원<br>5. 투자 계획:<br>&nbsp;1)&nbsp;회사의 수익 구조를 파악한다&nbsp;<br>&nbsp;&nbsp;&nbsp;&nbsp; ex)회사가 어떤 대상을 고객으로 삼고 있는지, 회사가 그 고객에게 어떤&nbsp;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br>&nbsp;2)&nbsp;회사의 수익구조가 이익을 발생한다고 판단되면, 회사의 경쟁우위를 파악한다.<br>&nbsp;&nbsp;&nbsp;&nbsp; ex)아이리버와 같은 경우,&nbsp;애플에 비해서 얼만큼 경쟁력이 있는지.<br>&nbsp;3)&nbsp;전반적인&nbsp;경제 및 사회&nbsp;흐름을 주가 예측에 반영한다.<br>&nbsp;&nbsp;&nbsp; ex)&nbsp;기름값, 정부규제, FTA 등등...<br>&nbsp;4) 주가의 오름과 내림을 판단하고 예측한다.<br>&nbsp;5) 주가 예측의 결과를 평가하고 고려하지 못했던 변수를 기록한다.<br>&nbsp;6) 주식을 이용한 다양한 잣대로의 회사 평가로, <br>&nbsp;&nbsp;&nbsp;&nbsp; 올바른 수익구조를 낼 수 있는 회사의 모델을 제안한다.<br><br><br>따라서:::&nbsp;주식의 투자와 더불어<br>신문, 뉴스와 같은 미디어&nbsp;그리고 '부의 미래', '지구는 평평하다' 등의 도서 등의 매체를 통해<br>사회와 경제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려 합니다<br><br>개인정보상 나 이외의 맴버 정보 생략.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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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rojec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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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2:49:10 GMT</pubDate>
		<dc:creator>valona86</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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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Peo]섬너 레드스톤 "콘텐츠가 왕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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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섬너 레드스톤은 누구?<br><br></strong>올해 극장권을 강타한 '아이언맨'을 비롯하여, 몇달전 큰 흥행을 보였던 '트렌스포머'를 제작한 파라마운트 사를 비롯한 MTV, CBS 등등의 미디어콘텐츠 회사를 소유하고 있다.<br><br><li id="imgArea"><div align="center"><img style="WIDTH: 235px; HEIGHT: 304px" height="578" src="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805/30/2008053000700_3.jpg" width="480" border="0" name="artImg3"></div><p>1979년 보스턴호텔 화제 사건 때, 1시간을 난간에 매달려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명이다. 현재 85세의 나이에도 스스로를 젊다고 말한다.<br><br><strong>바이어컴은?<br></strong><br>바이어컴은 영화사, 케이블, 어린이 채널, 음악채널 등등 미디어 콘텐츠를 보급하는 회사다. 요즘 젊은이들이 방송이나 영화보다는 인터넷을 더 즐기고 있다는 상황을 레드스톤은 위협이 아닌 위기로 본다.<br><br>"요즘 아이들에겐 하루에 24시간이 아니라 48시간이 있다. 아이들은 인터넷을 하는 도중에도 케이블 TV를 틀고 있다."<br><br>인터넷은 미디어 컨텐츠를 보급하는 수단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MTV2와 온라인 교육매체 노긴(Nogg in) 등 인터넷 영역으로 사업확장 중이다.)<br><br>전통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는 상호보완 관계이다. <u>새로운 기술이 시장에 들어올 때마아 시장의 규모는 더 커진다</u>고 말한다. "새 기술이 옛날 기술을 죽인다고 할 수 없어. 시장이 팽창할 뿐이야" <br><br><strong>좋은 실적의 원동력</strong><br><br>1분기 바이어컴의 영업 실적은 33%가 증가했다. 그 원동력은? <br>"물론 좋은 경영진이 해낸 일이다. 좋은 실적 뒤에는 항상 훌륭한 사람들이 있다."<br><br>회장님을 끊임없이 일하게 하는 자극?<br>"승부!!이기는 것이 모든 해답이다. 승리후의 느낌은 신난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일을 성취한 뒤에 느낌은 날아갈 듯 하다. 돈 자체가 동기 부여가 된 적은 한번도 없다. 이기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되어있다."<br><br>기사 출처: <a href="http://www.urlclip.net/redstone">http://www.urlclip.net/redstone</a><br>---------------------------------------------------------------------------------------<br><br><strong>컨텐츠가 왕</strong><br><br><u>레드스톤이 반복적으로 하는 말은 '컨텐츠가 왕'이라는 말이다. <br></u><br>생각해보면 컨텐츠 자체가 중심이 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반대로 끊임없이 변하는 미디어 자체가 사업에 있어 중심이 될 수는 없다. 아날로그가 디지털로 바뀌던, 케이블의 고객이 인터넷으로 옮겨가던, 그들은 하나의 컨텐츠 보급의 영영 확대에 불과할 뿐이다.<br><br><u>기술에 구애 받지 않는 '컨텐츠 중심의 사업'이 다른 사업에도 유효할까?<br></u><br>자동차나 반도체, 디스플레이 사업과 같이 기술에 크게 의존하는 사업의 경우는 어떠한가. <br>만약 미래에 사람들이 자동차가 아닌 탱크를 타고 다닌다면 (물론 별로 그럴것 같지는 않지만...), 반도체가 크리스탈 <a href="mailto:#@$!#@$">#@$!#@$</a> 과 같은 물질로 다체가 된다면, 2D 디스플레이가 3차원 프로젝션으로 대체가 된다면, 앞서 말한 모든 사업은 망하게 된다.<br><br><u>이렇게 기술 자체를 사업의 본질로 보는데에는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br></u><br>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의 기술들은 사업의 본질이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자동차가 아닌 '이동수단', 반도체가 아닌 '???'(이건 무슨 수단이지..), 디스플레이 대신 '효율적인 시각화'가 진정 이 사업들의 본질이아닐까. 결국 이 사업의 본질이란 '소비자'라 가정해보자. <br>이동수단, 효율적인 시각화, 그리고 컨텐츠의 효용성은 직각적으로 소비자에게 연결된다. 자동차가 탱크, 비행기, 자전거, 모터보트 뭘로 대체가 되던지, 소비자는 그저 좀 더 나은 형태의 '이동수단'을 원할 뿐이다...가격이 저렴하고, 빠르고, 예쁜 등등...... 이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등에도 마찬가지이다.<br><br><u>따라서 다시말하면 위의 '컨텐츠가 왕' 이라는 말은 '소비자가 왕' 이라는 말과 같다고 볼 수 있다.<br></u><br>간단히 생각을 정리 해보자면,,,,<br>1. 기술은 빠르게 변하지만 소비자의 '요구'는 비교적 한결같다. 다만 그들은 좀 더 나은 걸 요구할 뿐이다.<br>2. 물론 아마존, 싸이월드 등과 같이 존재하지 않았던 소비자의 영역을 만들었다는 것을 보면 소비자가 스스로도 생각지 못했던 '요구'를 관철하는 사업도 있는 것 같다.<br>3. 사업의 목적이 본질을 벗어날 때, 사업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 사업의 이득은 사업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돌어가야 한다.</p></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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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iz &amp; P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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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2:3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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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년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 개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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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BACKGROUND-COLOR: #e0ffe0"><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2</span></strong><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span style="FONT-FAMILY: Verdana">008년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 개최</span>&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pan></span></span> <p class="HStyle0">&nbsp; &nbsp; 중소기업청과 우리협회는 중소,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대학(원)생, 교수, 연구원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우수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08년도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오니 창업보육센터 관계자 및 예비창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p><p class="HStyle0"><strong>&nbsp; &nbsp;□ 주최 : 중소기업청</strong></p><p class="HStyle0"><strong>&nbsp; &nbsp;□ 주관 : 지방중소기업청, (사)한국창업보육협회</strong></p><p class="HStyle0"><strong>&nbsp; &nbsp;□ 참가대상 : 사업화단계에 이른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대학(원)생 창업동아리, 팀, 개인, 교수, </strong></p><p class="HStyle0"><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연구원 및 예비창업자(학생부, 일반부 2개 부문 시행)</strong></p><p class="HStyle0"><strong>&nbsp; &nbsp;□ 대상분야 : 지식, 정보산업, 유통, 제조, 서비스 등 산업 전 분야</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strong>추진방법</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strong>지역예선 : 지방중소기업청장배 창업경진대회(지방청 자체 계획에 의거)</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 지방청 시행 부문별 예선 상위 입상자 3팀 중앙본선 참가(일반부 3팀, 학생부 3팀)</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세부 심사는 지방청 자체 계획에 의거 시행</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strong>중앙본선 : 전국 11개 지방청 및 제주특별자치도 추천 72개팀(일반부 36개팀, 학생부 36개팀)</strong></p><p class="HStyle0"><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중 본선 2차 심사 24개 팀 선정 후 최종 15개 팀 시상</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세부계획 붙임 참조</p><p class="HStyle0">&nbsp; &nbsp; <strong>□ 추진일정</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ㅇ <u><strong>지1차접수 : 2008.5.19(월)~6.20(금) - 해당 지방청 계획 참조</strong></u></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ㅇ 지역예선 결과 본청 통보 : 2008. 7. 4(금)</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u><strong>중앙본선 1차 서류심사 개최(24개팀 선정) : 2008. 8. 8(금)</strong></u></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중앙본선 서류심사 결과 통보 : 2008. 8. 11(월)</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ㅇ <strong><u>중앙본선 2차 발표심사 개최(부문별 12개팀 - 총 24개팀) : 2008. 8. 22(금)</u></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strong><u>시상식 : 2008. 11. 1(토), 2008 대한민국창업대전 시, 상장 수여 및 부상</u></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strong>□ 입상자 특전</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strong>2008년 대학생 해외창업연수 참가</strong><strong>(학생 CEO창업부문 상위 입상자 20명 이내)</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ㅇ<strong> 2008년 대한민국 창업대전 전시(전시 적격여부 별도 심사) 및 투자유치 IR상담회 참가</strong></p><p class="HStyle0"><strong>&nbsp;</strong>&nbsp; &nbsp; &nbsp;&nbsp; &nbsp;ㅇ <strong>창업보육센터 우선 입주 시 가점 부여</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 &nbsp;ㅇ <strong>한국창업보육협회 주관 창업교육 무료 지원</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 &nbsp;&nbsp; ㅇ <strong>기술 및 창업경영 컨설팅 지원(기술보증기금)</strong></p><p class="HStyle0">&nbsp; &nbsp; &nbsp;&nbsp;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리협회 및 해당 지방중소기업청&lt;붙임 참조&gt;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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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n 2008 12:37:32 GMT</pubDate>
		<dc:creator>valona8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 6. 0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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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적중? ^^</p><p>10시에 자서 3시에 기상했다.<br>개운하다.</p><p><br>시험기간동안 항상 밤을 세서, 3시쯤 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곤 했다.<br><br>재때 자고, 재때 일어나는 것보다,<br>시험기간에 유용하게 활용했던 시간을 확보하고 나머지 시간을 자는게 낫다고 생각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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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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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un 2008 21:12:22 GMT</pubDate>
		<dc:creator>valona8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품인생을 만드는 자기경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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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 메일경제 Economy<br><br><strong>Summary</strong><br><br>1. 자기경영이란?<br><br><u>자기경영</u>이란 기업의 경영을 개인의 삶에 적용한 피터드러커의 이론으로<br><br>"무한 경쟁과 성과중심의 사회"에서 증가하는 "개인의 책임" 더불어 "증가하는 평균수명"으로<br><br>인한 "2막 혹은 3막 인생"이 가능해진 시대에 요구되는 <u>자아실현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u>이다.<br><br><br>자기경영은<br><br>자신의 <u>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자기 관리</u>와, 자신이 <u>장점을 키워나가는 자기개발</u>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으로 즉,<br><br>자기관리+자기개발 = 자기경영 -&gt; 자아실현으로 이루어진다.<br><br><br>자기경영의 <u>시작</u>은<br><br>자신의 <u>장점과 단점을 파악</u>하고, 더불어&nbsp;<u>위기와 기회를 판별</u>하는 과정이다.<br><br>또한 자아실현의 방향을 결정하는 <u>'인생의 목표의 수립'</u> 또한 자기경영의 시작 단계에서 이루어진다.<br><br>자기경영의 시작 이후에는 스스로의 <u>습관을 만들어나가는 과정</u>과 <u>실행</u>의 단계가 이어진다.<br><br><br>2. 자기경영 성공자들이 추천한 '내 인생의 책'<br><br>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모던타임스 1,2<br>-20세기의 역사를 조망한 책으로, 과거 위대한 인물들의 <u>위기의 극복과정을 간접체험</u>할 수 있는 책<br><br>손미나(작가): 2막<br>-인생의 1막(나이, 돈, 시간, 외모 등)의 장애요소들을 이겨내고 2막을 준비하기 위한 극복의 지침서<br><br>조영탁(휴넷 사장): 소유냐 삶이냐<br>-신프로이트학파 에리히 프롬 박사의 저작. <u>물질의 소유에&nbsp;대한 탐욕에서 창조의 비쁨을 느끼는 존재 양식으로의<br>가치관의 변화</u>를 주장한 책.<br><br>3. 자기경영 전도사 3인의 '자기경영론'<br><br>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br>"자기를 가장 잘 아는 방법은 일단 뭐든 도전하는 것입니다. 성공 여부를 따질 것이 아니라 내가 지속적으로<br>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이 뭔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br>-우직하게 일을 하라<br>-한 번 성공보다는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데 힘쓴다.<br>-자신에게 뭘 잘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라<br><br>최효진(HR코리아 사장) '생소한 영역에 도전하라'<br>"면접에서 누가 뭐했느냐고 물어보면 고향, 학교, 직장, 연봉 등을 말할 것이 아니라 내가 독창적으로<br>한 일과 경험을 3분 안에 재밌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br>-3~5년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라(&amp;메너리즘에 빠지지 마라)<br>-사람을 많이 만나고 그 사람의 장점은 일단 따라한다.<br>-책의 좋은 문구는 적어두고 실천한다.<br><br>손미나(여행작가) ''난 안돼' 부정적 사고 버렸어요'<br>-내실을 다져라.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성실성, 전문성이 뒷바침되지 않으면 무용지물<br>-변신에는 그많나 이유와 계획이 따라야<br>-자신감은 기본<br><br>한관규(주한프랑스대사관 부상무관) '좋아하는 일에 승부'<br>"남들이 잘 모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사람들과의 차별화도<br>가능하니까 말이죠"<br>-늘 공부하라: 교양이 풍부해야 새로운 아이템이 닥치더라도 적응력이 빨라<br>-넓고 유연한 인간관계를 다져라<br>-자기가 좋아하는 일에서 기회를 찾아라<br><br>송봉근(유웰 사장) '3년 실패가 성공 발판'<br>-진심으로 대하라<br>-스펀지처럼 받아들여라<br>-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라<br><br>4. 정리<br><br>이 기사의 저자는 '성과 중심과 무한경쟁의 사회' 그리고 '고령화 사회의 진입'을 통해 자기경영의 <br>'효율적'인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효율성은 인생의 방향성에서부터 시작된다.<br>인생의 방향성은 현제의 시점에서 인생의 목표를 바라보는&nbsp;것으로 이는&nbsp;'자아실현'과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볼 수 있다.<br><br>인터뷰에 응한 자기경영을 실철자들의 충고의 공통점은 다음 세가지 정도로 추려볼 수 있다.<br>-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br>-준비하고 계획해라<br>-인간관계를 잘 가꾸어라<br><br>기사의 자기경영의 지침은 최광철 교수님께서 제공하신 'Strategic planning framework(SPF)'과 흡사하다.<br>둘의 공통점은 개인의 효율적인 자아실현을 위한 툴로서 기업관리의 툴을 적용하였다는 것이다.<br>두 가지 모두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인생의 목표 수립이다. <br>자기경영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이라고 볼 수 있는 SPF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br><br>인생의 목표수립은 'Strategic planning framework'에서는 좀더 세분화 되어<br>'Mission and vision' -&gt; 'Core value &amp; operating principles' -&gt; 'Goals'의 단계적인 접근으로 표현된다.<br>이는 평생토록 성취하고자 하는 인생의 목표(Mission)와 그에 도달하기 위하여 가시화된 장기적인 목표(Vision)를 설정하고<br>이들에 이르기 위해서 스스로가 지켜야할 것(Core value &amp; Operating principles)이 무엇인지를 설정한 후에<br>마지막으로 장기적인 목표에 다다르기 위한 성취가능한 단기 목표(goals)를 설정하는 과정이다.<br><br>이러한 '자기경영'의 툴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유효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이유는<br>삶의 방향 설정과 실행의 책임의 주체를 타인이 아닌 '나'라는 인식을 심어준다는 데에 있다.<br>발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특정 직업과 분야의 유망함에 대한 환상보다도, <br>자신의 삶의 방향과 사회적 요구의 방향을 맞출 권리를 스스로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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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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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08:21:46 GMT</pubDate>
		<dc:creator>valona86</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T: 5개 주식 매입, 문화컨텐츠 관련 기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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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KTF, SKT 가 3G의 보급이 가속화 되면서, 동영상 컨텐츠 확보에 주력을 하려는 것 같다.<br><br>두 회사가 영화업계에 발을 들인것은 개봉한 영화에 대한 컨텐츠 확보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인듯하다.<br><br>오늘 SKT의 주식 5주를 샀다. PER는 9.5 정도이고. 2005년 이후로 거의 최저가인 주당 183000원이다(2005년 당시 175000원정도)<br><br><br>--------------------------------------------------------------------------------------------------<br><br><table class="article-photo center" width="10"><tbody><tr><td><a href="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8031209544907897_1.jpg&amp;Imf=1', 'IMAGE_VIEW', 300, 300, 'yes')" alt="원본 이미지 보기"><img class="center" alt="image" src="http://image.moneytoday.co.kr/indexlink_image.php?no=2008031209544907897_1.jpg&amp;index=6"></a></td></tr><tr><td><p></p></td></tr></tbody></table><br><br>올 초 한국영화계에 가장 꼽히던 화두는 SKT와 KT라는 양대 통신회사의 영화계 진출이었다. 싸이더스FNH를 짊어진 KT와, IHQ와 청어람을 보유한 SKT는 막강한 자금력으로 영화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됐다. <br><br>영화계에서는 이들이 가져올 변화를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지켜봤다. 위기라는 소리가 새롭지 않은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자금원이 등장한다는 것에 대한 기대와 기존 배급 시장을 혼란시키며 조그만 파이를 나눠먹는 게 아니냐는 두려움이 존재했다. <br><br>이제 막 올해의 4분의 1이 지난 시점에서 SKT와 KT의 영화계 진입으로 인한 변화와 양대 라이벌 통신회사의 대결을 점검했다. <br><br>먼저 배급업에 뛰어들어 휘파람을 분 것은 싸이더스FNH를 내세운 KT였다. 지난해 ‘용의주도 미스신’으로 첫 배급업에 뛰어든 싸이더스FNH은 비록 쓴 맛을 봤지만 올 초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으로 만회했다. 싸이더스FNH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배급을 한다고 했을 때만 해도 우려의 시선이 없지 않았다. <br><br>하지만 기존 메이저 배급사들이 설 대목을 노리면서 비게 된 틈새를 제대로 공략해 4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았다. <br><br>KT와 SKT의 본격적인 대결은 설 연휴에 벌어졌다. 싸이더스FNH가 ‘라듸오 데이즈’를 제작 및 배급했으며, SK는 투자 및 배급을 맡은 ‘원스어폰어타임’이 설 연휴에 나란히 개봉했다. <br><br>초반 대결의 승리는 SK로 돌아갔다. ‘라듸오 데이즈’가 50만명이 채 못미치는 저조한 관객을 동원하며 소리소문 없이 극장에서 내려진 것에 비해, ‘원스어폰어타임’은 180여만명을 동원하며 나름 선전을 펼쳤다. <br><br>SKT 관계자는 “올해 목표는 영화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원스어폰어타임’은 수익면이나 스크린 확보면에서 분명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br><br>물론 두 회사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싸이더스FNH는 투자보다는 제작에 주력하는 회사이며, 자체 제작하는 영화를 배급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반면 SKT는 투자에 초점을 맞춘 상태에서 배급에 진력하고 있다. <br><br>두 라이벌 통신회사의 영화계 진출은 다양한 파급효과를 낳고 있다. KT가 자사 영화에 주력하고 있는 데 비해 SKT는 기존 제작사와 호흡을 맞추며 여러 영화에 투자를 하고 있다.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삼국지-용의 부활’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배급하기로 결정했으며, 김대승 감독의 ‘연인’을 투자 및 배급한다. 또한 김상진 감독의 ‘도둑가문’과 내년에는 ‘로보트 태권브이’ 실사판을 투자 배급할 계획이다. <br><br>돈줄이 말라있는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뜻이다. <br><br>긍정적인 신호만 있는 것은 아니다. <br><br>SKT와 KT의 영화계 진출로 극장에서 DVD, 케이블, 지상파로 가는 기간이 엄청나게 단축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용의주도 미스신’이 극장에서 내린 지 얼마 안돼 벌써 페이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두 이통사가 영화계에 진출한 게 콘텐츠 확보라는 점을 염두할 때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br><br>한 배급사 관계자는 “미국은 극장에서 영화가 내려온 뒤 그 영화를 보려면 상당한 기일이 걸린다. DVD와 케이블에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극장을 찾게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가뜩이나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데다 홀드백 기간이 짧아지면 그만큼 극장 관객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br><br>기존 배급사와 제작사 또한 합법적인 다운로드와 페이TV를 모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다양한 윈도우를 가지고 있는 통신사에 비해 여러면에서 뒤처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br><br>분명한 것은 SKT와 KT, 두 이통사가 영화산업에서 서로를 견제하며 경쟁할 기색은 아직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SKT측은 “미디어 통신회사로 서로가 긍정적으로 성과를 내는 게 가장 중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KT측 역시 “두 회사의 단순비교는 무리가 있다”면서 “각자 자신 있는 분야에서 노력하는 게 최선”이라고 설명했다. <br><br>SKT와 KT가 현재로서는 영화산업이라는 개척지에서 신사협정을 맺고 있다지만 이 기운이 언제까지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페이TV 수요자들의 요구에 따라 더많은 콘텐츠 확보가 필요해지고, 물량 확보가 절실해진다면 경쟁은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br><br>두 회사의 영화계 성적이 분명히 드러날 즈음이면 양사의 라이벌 의식도 작용할 지도 모른다. SKT와 KT의 영화계 진출과 대결은 이제 시작이다. <br><br><p id="articlecopyright">&lt;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g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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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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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Mar 2008 04:2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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