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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bert's Kairos</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link>
	<description>MD in Yongjon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Oct 2006 07:3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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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bert's Kair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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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D in Yongjon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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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치매약 ‘아리셉트’ 임상서 11명 사망 '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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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lass="oth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8" border="0"><tbody><tr><td class="viewheadcell"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20pt" align="middle" colspan="2"><p><b><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002a80">치매약 ‘아리셉트’ </span></b></p><p><b><span style="FONT-SIZE: 18pt; COLOR: #002a80">임상서 11명 사망 '충격'</span><span style="FONT-SIZE: 18pt"></span><br />
<span style="COLOR: #737373">日 에자이, 사망소식 발표…식약청 안전성 검토중</span></b></p></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1pt; COLOR: #333333; LINE-HEIGHT: 16pt" colspan="2" height="125">국내에서 시판중인 한국에자이의 치매치료제 ‘아리셉트(Aricept)'의 임상 시험에서 혈관성 치매 환자 11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 충격을 던지고 있다.<br />
<br />
아리셉트의 제조사인 일본 에자이사는 19일 성명을 내고 세계 6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약의 임상시험 도중 11명의 치매환자가 숨졌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임상은 9개국에서 혈관성 치매 환자 648명을 대상으로 24주 동안 매일 한 차례씩 아리셉트를 복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 과정에서 11명의 환자가 사망했다.<br />
<br />
<br />
반면 같은 기간 약효를 확인하기 위해 위약을 투여했던 환자 326명 중에는 사망자가 단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br />
<br />
에자이사는 FDA에 아리셉트의 혈관성 치매 치료제 적응증을 추가받기 위해 이번 임상시험를 실시했다.<br />
<br />
FDA는 10년 전 초기․중기 알츠하이머성 치매약으로는 아리셉트 판매를 허가했지만 혈관성 치매약으로는 허가를 내주지 않았다.<br />
<br />
반면 우리나라와 인도, 뉴질랜드 등 6개국은 혈관성 치매약으로도 이 약의 판매를 허용하고 있다. <br />
<br />
국내에서는 2000년 알츠하이머성 치매 치료제로 허가를 받아 5㎎과 10㎎ 등 2 개 품목이 전문의약품으로 팔리고 있으며 작년 2월에는 혈관성 치매제로도 사용승인을 받았다.<br />
<br />
에자이사 측은 “혈관성 치매환자의 경우 약품 투여와 상관 없이 사망률이 2% 안팎으로 나타날 수 있다”면서 “이번 시험 결과가 아리셉트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식약청은 아리셉트의 안전성과 관련된 자료를 입수, 사용상 주의사항 강화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4pt; PADDING-TOP: 10px" noWrap colspan="2"></td></tr><tr valign="top"><td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4pt; PADDING-TOP: 10px" noWrap><p>박대진기자 (<a class="con_link" href="mailto:djpark@dailymedi.com" target="_blank">djpark@dailymedi.com</a>)<br />
2006-03-19 15:45<br />
&nbsp;</p></td></tr></tbody></table><br />
<br />
-------------------------------------------------------------------------<br />
<br />
조금 늦게 확인한 뉴스인데 호오.. <br />
예방좀 하려다가 죽었다니 쩝.. Karte를 봐야 알겠지만..<br />
놀랬다~.. 흠.... 이런일이... <br />
그래도 Druginfo에는 아직.. 있네. 			 ]]> 
		</description>
		<category>Medical News</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62584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Oct 2006 07:38:31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년 10월 10일 방송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617093</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617093</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10px" valign="top" colspan="3" height="150"><span class="ct lh"><span class="ct lh"></span><div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610/11/99/c0068699_12101885.jpg" width="189" height="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610/11/99/c0068699_12101885.jpg');" /></div></div></span><span class="ct lh">방송제목 Clouds in my coffee의 Asian Wave <br />
<br />
시간 : 매주 화요일 11시-1시 <br />
음악 : 자유선곡이지만 일음위주. 신청곡 받습니다. <br />
(신청곡은 공지글 댓글에 올려주신분들만 받습니다.) <br />
<br />
방송형태 : 멘트있는 방송 <br />
<br />
방송다운받기 [ <a href="http://fc.ipop.co.kr/popcgi/webLinkList.cgi?weblink=0a0j0e0b0c0a0a0a0c0n0w0a0a0a0a0a0a0a0a0a0a0a0a0a0a0a0a0a0a0d0g0c">mp3(115MB)</a> / <a href="http://kymuse.ivyro.net/broad/061010CIMCAsianWave.wma">WMA(58.3MB)</a> ] <br />
<br />
<br />
Streaming으로 들으시려면 위의 WMA를 눌러주시거나. <br />
<br />
아래의 Streaming을 끄지마시고 들으시면 됩니다. <br />
<br />
<embed style="LEFT: 10px; WIDTH: 300px; TOP: 310px; HEIGHT: 45px" src="http://kymuse.ivyro.net/broad/061010CIMCAsianWave.wma" width="300" height="45"> <br />
Total Running Time 2:06:08</span> <!-- 테러 태그 방지용 --><br />
<xmp></xmp><a href=""></a><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200610/11/99/c0068699_12103379.jpg" width="406" height="3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200610/11/99/c0068699_12103379.jpg');" /></div><br />
<a href=""></a></td></tr><tr><td colspan="3"></td></tr></tbody></table>			 ]]> 
		</description>
		<category>방송듣기 [ Asian Wave ]</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6170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Oct 2006 03:53:03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송을 시작..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510961</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510961</guid>
		<description>
			<![CDATA[ 
  드뎌방송을 시작했다.<br />
Clouds in my coffee라는 필명으로 <a href="http://1orz.com/">http://1orz.com</a> 에서 매주 방송을 한다.<br />
방송때 대개는 일음 동호회이기 때문에 일본음악이 주로 나간다<br />
일본음악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조금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다.<br />
하지만.. 편안한 느낌으로 방송하고 방송을 통해 많이 배워가고자 한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9/13/99/c0068699_1513955.jpg" width="406" height="30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9/13/99/c0068699_1513955.jpg');" /></div><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종Life</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5109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Sep 2006 05:59:23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소한 거짓말, 불신.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444382</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444382</guid>
		<description>
			<![CDATA[ 
  관공서 생활을 하다보면.. 민원이라는 것에 좀 예민해진다..<br />
민원이 생기게 되면 조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기 때문이다.<br />
<br />
공중보건의가 대개는 그런 민원에 덜덜 떨며 지내는 편이 아니다..<br />
그 일례는 대개 공중보건의들이 자유롭게 지내는것만 봐도 알수 있다.<br />
물론 최소한의 업무를 지켜가면서 해야하는것은 당연한 일이고<br />
의사라는 명함을 가진사람들은 대개는 그냥 맨입으로 얻어먹는 타입은<br />
아니고 주어진 할당에 열심히 하는 편이기 때문에 말이다..<br />
<br />
<br />
나도 영종도로 배정되어서 모자른 부분도 많고 하지만<br />
나름대로 시간 지켜가면서 열심히 일을 보고 있다...<br />
<br />
민원이 있는 취지는 다름아닌 더 나은 공무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함이다.<br />
하지만 민원이 여기 영종보건지소에서는 신입들에게 훈계나 겁을 주고<br />
위압감을 던져주는 용도로 사용된다...<br />
<br />
잘 지내보려고 했지만.. 별로 그럴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nbsp;조금 미약한 부분이 보이면<br />
흠잡아서 밟으려는 속성은 어디에나 있다지만 없는 말까지 만들어가면서<br />
거짓으로 사람을 놀리려는 행태는 참 비위가 상하는게 사실이다...<br />
<br />
가령, 주변에서 조금 지소 운영에 있어서 안좋아보이는 일이 있다고 치자.<br />
그러면 직접 그사람이 와서 아.. 이건 저러니까 저건 저러니까..<br />
바꿔가면 낫지 않겠습니까?? 하는게 옳지 않은가..???<br />
<br />
그게 아니라 갖은 민원 핑계를 대가며 민원이 들어와서 난리가 났다는둥의 거짓말로<br />
돌려서 얘기하는게 더 예의바른 일일까??<br />
그렇게 함께 일하는사람이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거짓이 늘어서<br />
어떻게 믿고 일을 맏기고 어떻게 그사람의 말을 믿을수 있겠는가??<br />
<br />
하나 보고를 하더라도 못미더워서 하나하나 일일이 확인해야하고<br />
업무량만 늘 뿐이다.. 그런사람들은 어디에서나 짐이 되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br />
게다가 일은 않고 사람들 사이의 이간질을 일삼으니.. 참 기가 찰 노릇이다...<br />
<br />
어이없는 일이라서 그다지 화를 내고 싶지도 않지만...<br />
나중에라도 기억을 더듬을때라도 읽어보자 몇자 적어봤다.. <br />
<br />
과연 몇명이나 읽겠느냐마는..^^<br />
<br />
<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종Life</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4443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Aug 2006 01:05:15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데인 만성폐질환 환자의 기침개선 효과 없다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234918</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234918</guid>
		<description>
			<![CDATA[ 
  <p>강력한 기침억제제인 코데인이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기침증상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통계학적으로 위약보다 나은 효과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p><p>영국 맨체스터 대학 연구팀에 의해 North West 폐센터와 Wythenshawe 병원에서 수행된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24명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의 반에게는 코데인을 주고 나머지 반에게는 위약을 투여한 상태에서 약물 복용후 10시간 동안 환자들의 기침이 모니터링 됐다.</p><p>약을 먹기전에는 양쪽 환자들은 평균 한 시간당 8.27초의 평균 기침 시간을 가졌는데 약물 복용후 위약군은 한 시간당 7.22초의 기침시간을 코데인 복용 그룹은 6.41초의 시간당 평균 기침시간을 보였다.</p><p>이번 연구를 주도한 스미스 박사는 통계학적으로는 코데인과 위약사이에 어떤 차이점도 없다고 말했다.</p><p>스미스 박사는 코데인이 항기침치료의 표준으로 되어 있지만 만성폐질환을 가진 환자에서의 기침 억제 효과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었다며,만성호흡기질환이나 바이러스성 질환을 앓은후의 기침 또한 원인을 모르는 지속적인 기침등을 가진 환자에게서 만성적인 마른 기침의 치료는 대단히 필수적인데 코데인이 기침 개선제로 이와같은 환자들에게 사용되기 위해서는 더욱 많은 연구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말했다.</p><p>만성폐쇄성폐질환을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코데인이 기침 개선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본 이번 연구에서 코데인은 별 효능이 없는것으로 나타났다고 스미스 박사는 말했다.&nbsp;&nbsp; </p><br />
<p>[20060711 메디컬투데이 우정헌 기자]&nbsp; <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Medical News</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2349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l 2006 06:10:59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치성 C형 간염 스타틴으로 잡는다 [2006/07/11]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234901</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234901</guid>
		<description>
			<![CDATA[ 
  <p>전형적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사용되는 스타틴이 C형간염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할수 있으며 인터페론과 복합요법으로 리바비린을 대체 할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고 있다.</p><p>현재 전세계적으로 170만명의 사람들이 C형간염을 앓고 있으며 현재 C형간염의 표준 치료는 인터페론과 리바비린의 복합요법이나 현재로서는 55%의 사람들에게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p><p>남은 45%의 사람들은 간경화나 간암으로 질병이 진행할 위험을 항상 앓고 있는 실정이다.</p><p>최근 로바스타틴이라고 불리는 스타틴이 C형간염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한다는 보고서에 따라 일본 오카야마 대학의 이케다 박사팀은 항C형간염 치료에 있어서 다른 스타틴들도 효과적인지를 연구했다.</p><p>OR6 세포배양 시스템을 통해 연구팀은 5가지 스타틴인 아토바스타틴,플루바스타틴,로바스타틴,프라바스타틴,심바스타틴의 5가지 스타틴의 항C형 간염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p><p>연구결과 스타틴이 단독으로 테스트 되었을때 프라바스타틴을 제외한 모든 스타틴이 C형간염 바이러스 증식 억제 기능을 가졌으며 그들중 플루바스타틴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나타냈다.</p><p>아토바스타틴과 심바스타틴은 중등도의 효과를 로바스타틴은 경미한 효과를 가진것으로 나타났다.</p><p>프라바스타틴은 C형간염 바이러스의 증식억제 기능을보이지 않았는데 이 약물이 HMG-CoA reductase을 억제하는 기능을 갖는 점으로 보아 다른 스타틴의 항C형 간염성은 HMG-CoA의 직접적인 차단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p><p>또한 연구팀은 스타틴의 항C형간염성이 숙주세포를 죽이는 cytotoxicity와도 무관하다고 말하며 추가적인 실험에서 스타틴이 몇가지 항바이러스 기전을 통해 C형간염 바이러스의 RNA복제를 억제하는 기능을 갖는 것이 암시됐다고 전했다.</p><p>연구팀은 C형간염 RNA 복제에 어떤 단백질이 필요하고 스타틴이 이러한 단백질을 차단함으로써 복제를 방해한다고 추정했다.</p><p>리바비린 복합요법을 대체할 요법으로서 스타틴이 효과적인지를 알기위해서 연구팀은 각 스타틴들이 인터페론과 복합요법으로 사용될때의 항C형간염 효과를 테스트했다.</p><p>연구결과 프라바스틴과 다른 한 개의 스타틴을 제외한 다른 약물들은 단독으로 사용될때 보다 인터페론과 병행하여 사용될때 훨씬 강한 항C형간염 바이러스 RNA복제 기능을 보였다.</p><p>이번연구에서도 플루바스타틴이 인터페론과 복합 치료시 가장 강한 효과를 보였으며 이 요법은 인터페론 단독 혹은 인터페론과 리바비린 복합요법보다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보였다.</p><p>연구팀은 스타틴이 만성C형 간염을 가진 환자에 있어서 인터페론과 복합 치료시 효과적인 약물이라고 결론지었다.&nbsp;&nbsp; </p><p>[20060711 메디컬투데이 편집팀&nbsp;] <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Medical News</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23490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l 2006 06:07:17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오는 거리...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200033</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200033</guid>
		<description>
			<![CDATA[ 
  며칠째 운동을 못하고 있다.<br />
이유인즉 비가 와서....<br />
백운산 중턱까지라도 오르는것을 운동으로 삼고 있으니 그렇다.<br />
<br />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온다<br />
장마전선이 한반도를 덮고 있다고 했나..?<br />
오늘도 환자가 아주 많지는 않을듯 싶다...<br />
<br />
하지만 목요일인 내일은 비까지 안온다면 무지 많이 올듯.... <br />
약간은 두렵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영종Life</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2000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22:46:16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웃통벗은 애기들.. ]]> </title>
		<link>http://uvalbert.egloos.com/2176640</link>
		<guid>http://uvalbert.egloos.com/2176640</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photo_photolog" style="MARGIN: 10px 0px 0px; WIDTH: 100%; TEXT-ALIGN: center"><div class="photo_thumbnail" style="MARGIN: 0px auto"><a title=""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album/11316/169040"><img height="70" alt="" src="http://pds2.egloos.com/pmf/200606/30/99/c0068699_93650968458_t.jpg" width="70" border="0" /></a> <a title=""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album/11316/169039"><img height="70" alt="" src="http://pds1.egloos.com/pmf/200606/30/99/c0068699_9364590677_t.jpg" width="70" border="0" /></a> <a title=""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album/11316/169038"><img height="70" alt="" src="http://pds2.egloos.com/pmf/200606/30/99/c0068699_9343771852_t.jpg" width="70" border="0" /></a> <a title=""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album/11316/169037"><img height="70" alt="" src="http://pds2.egloos.com/pmf/200606/30/99/c0068699_93633734795_t.jpg" width="70" border="0" /></a> </div><div class="photo_title"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 MARGIN: 0px auto"><a title="웃통벗은 애기들.."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11316">+ 웃통벗은 애기들..</a></div></div><br />
<!--//포토로그 끝//--><br />
목요일... 목요일하면 내게는 약간은 공포스러운 날이다... <br />
접종인구가 기본이상으로 늘기때문이다... <br />
그도 그럴것이 일주일에 한번만 놓는다는 <br />
Td, 일본뇌염, BCG 접종일이기 때문이다..<br />
그를 위해서 영종지소의 소속인 중구청에서 나온다. <br />
중구청 접종담당이신 우주사님이 주사를 놓고<br />
(베테랑간호사 총잡이 같으심....^^;;)<br />
하기때문에 더 오는것 같기도 하다.. <br />
<br />
어제같은 경우는... 유난히 밀리는 환자들 틈새에서 너무 힘들었던것 같다.<br />
중간에 항체형성이 안된 아이의 아버지가 추가 접종을 받으려고 그 북새통에서<br />
약간의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가 발생해서 그런지.. 좀 피곤했다.<br />
그 분도 자주 와주시는 분이어서... <br />
아주 막무가내는 아니었는데.. <br />
복잡하지만 정확하게 행정업무처리를 위해 말씀드린것이 약간은<br />
불편하고 서운하게 느껴지셨나보다. <br />
그래도 자꾸 절차를 거치지 않고 편의와 타협을 하다보면 <br />
생길지도 모르는 사고때문에 가급적 민원인들과 잘 지내야 하지만은<br />
철저하게 확인하려는 자세또한 견지하여야 하는것이다...<br />
<br />
그 중에 중요한것이.. 아기들의 체온인데<br />
원래는 37.3도 섭시온도를 넘기는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도록 <br />
지침에 권고하고 있지만. 보건소나 보건지소 단위에서는 <br />
좀더 tight하게 37도 섭씨온도 미만에서만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br />
<br />
막무가내로 체온이 높은대도 놔달라고 하던 분들이 초반에는 많았는데<br />
어느정도 설명을 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납득을 하시는 분들이 늘어가자<br />
한결 마음 편하게 접종 민원인 분들과 지낼수 있는것 같다...<br />
<br />
위사진도 체온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다 어찌보면... <br />
넌센스 같이 보이기도 하는 저 사진..^^<br />
약간 열감이 있는걸 떨어뜨려 보려고 갖은 애를 쓰다가<br />
웃통을 훌렁 벗고 열을 식혀보려고 하는 아기들의 모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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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큰 아이인 사내넘은.. 좀.. 부끄러운지 ㅎ<br />
그래도 장난기와 재미가 발동하여. 기념사진으로 남겨두고 싶어<br />
촬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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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들 잘찍고 싶었는데 급한 마음에 찍다보니<br />
이 넘의 수전증이.ㅡ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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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찍으려면 많이 찍어봐야 한다는 데<br />
가끔 찍고 그나마도 귀찮아 해서 더 그런 모양이다...<br />
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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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종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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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06 00:43:07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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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접종을 하려면 이정도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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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album/11114/164699"><img alt="" src="http://pds2.egloos.com/pmf/200606/28/99/c0068699_11293093416_m.jpg" border="0" /></a><br />
<a title="유진이와 유진이 어머님." href="http://uvalbert.egloos.com/photo/11114">+ 유진이와 유진이 어머님.</a></div><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분들을 찍게된 이유는.. 다름아닌 여러번 지소를 왕림하셨지만..^^;</div><div style="TEXT-ALIGN: center">(하나 맞추려고 네번 오셨었다고 하셨었나..)</div><div style="TEXT-ALIGN: center">열이 있어서 접종을 하지 못했던.. </div><div style="TEXT-ALIGN: center">기록(?)을 세워야지 하는 어머님 말씀이&nbsp; 인상적이었다..</div><div style="TEXT-ALIGN: center">다음엔 부디 접종을 무사히 마칠수 있기를..^^</div><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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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종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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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n 2006 04:19:24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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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직도 술 깬다고 사우나 하시나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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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align="center">&nbsp;</div><br />
몸의 에어컨 오해와 진실<br />
알코올 분해성분 땀으론 배출 안돼<br />
`언제나 축축` 다한증엔 약·주사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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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고종관] 땀은 인간의 몸에 설치된 훌륭한 냉각장치. 만일 사람이 땀을 흘리지 않는다면 어떤 진풍경이 연출될까. 한여름에 개처럼 혀를 빼물고 헐떡거리거나, 돼지가 진흙을 몸에 바르듯 젖은 옷을 입고 거리를 활보해야 할지 모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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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대인은 땀의 고마움을 모른다. 땀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불가마 등에서 일부러 땀을 뽑는 사람도 있다. 한편으론 병적인 땀으로 진저리를 내는 사람도 있다. 인구의 1% 정도가 다한증 환자들이다. 땀의 계절에 땀을 알아본다.<br />
<div align="center">&nbsp;</div><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6/28/99/c0068699_9435042.jpg" width="462" height="41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6/28/99/c0068699_9435042.jpg');" /></div><br />
</div><br />
◆땀에 대한 오해와 진실='땀을 빼면 살이 빠진다' '술 먹은 다음날에는 땀을 빼야 한다' '땀을 흘리면 몸에서 노폐물이 빠져나간다'. 땀에 관한 대표적인 잘못된 생각들이다.<br />
<br />
살이 빠지는 것은 체지방이 줄어야 가능하다. 땀을 뺀 뒤 체중이 주는 것은 땀으로 수분이 일시적으로 빠져나가기 때문. 또 알코올의 분해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폐호흡이나 콩팥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땀으로나가는 것이 아니다. <br />
<br />
따라서 사우나에서 땀을 빼는 것보다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높이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노폐물 역시 마찬가지. 젖산의 경우 땀 속에 많이 들어 있긴 하지만 이는 땀을 내는 땀샘이 활동한 결과 생긴 것이며 피로물질로 전신에 쌓인 젖산이 아니다.<br />
<br />
단지 광물질은 예외다. 철.마그네슘.망간.아연.동과 같이 몸에 필요한 광물질, 또 납.수은.카드뮴 등 해로운 광물질은 미량이지만 땀으로 나간다. 또 아연을 뺀 이들 광물질은 땀의 양이 증가하면 배출량도 그만큼 늘어난다. <br />
<br />
따라서 수은중독인 사람은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이 유리하다. 그렇지 않다면 매일 많은 양의 땀을 쏟는 것은 중요한 광물질을 잃는다는 점에서 그리 좋은 건강법은 아니다. 특히 철분이 부족한 경우 빈혈의 원인이 되므로 보충에 신경 써야 한다.<br />
<br />
◆왜 나는 땀이 많을까=땀은 역시 체온조절용이다. 사람과 같은 항온동물은 체온이 늘 일정하게 유지돼야 한다. 인간은 날씨가 추워지면 뇌의 체온중추가 근육을 흔들어 열을 생산한다. 반대로 기온이 오르면 이번에는 땀샘이라는 수문을 열어 기화열에 의한 체온 억제를 한다.<br />
<br />
땀샘에는 개인차가 심하다. 전신에 분포된 에크린샘은 평균 350만 개. 하지만 사람에 따라 200만~300만 개 차이가 난다. 유전적인 이유다. 또 여자보다는 남자가 땀을 많이 흘린다. 남자는 기초대사율이 높아 체온이 쉽게 올라가고, 남성호르몬이 땀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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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샘은 비슷해도 활동하는 땀샘 수가 많아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도 있다. 활동 땀샘 수는 어릴 적 환경에 따라 결정된다. 갓난아기에서 3년 정도 성장하는 사이에 더운 환경에서 자랐다면 활동 땀샘 수가 늘어난다. 반면 추운 환경에서 자라면 활동 땀샘 수가 적어진다. <br />
<br />
그리고 한번 정해지면 평생 바뀌지 않는다.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이 더위를 느끼지 않고 지내는 것은 바로 땀샘의 환경 적응력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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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적인 땀은=덥지 않아도 흥분이나 긴장을 하면 땀이 난다. 이는 땀샘에 교감신경이 연결돼 있기 때문. 사람들 중에는 자율신경 부조화로 항상 교감신경이 흥분상태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경우 심하면 치료 대상이 된다. 다한증 환자들이다.<br />
<br />
초기 다한증에 먼저 권장되는 약으로 알루미늄클로라이드라는 바르는 약이 있다. 약효가 이틀 정도 지속된다. 땀 냄새 제거제와는 달리 땀 발생 자체를 억제한다. 먹는 약으로는 글리코피롤레이트가 있다. 손.발.겨드랑이.안면다한증에 시도할 수 있다.<br />
<br />
손.발 다한증엔 신경차단법(알코올주사법)을 고려해본다. 손 다한증은 효과가 1년 전후, 발 다한증은 1년에서 수년 지속된다. 최근엔 보톨리눔 톡신(보톡스)도 많이 활용된다. <br />
<br />
손.발.겨드랑이.보상성.미각성.머리.안면 다한증에 두루 적용된다. 효과는 6개월 내외. 모든 방법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 신경차단술을 선택한다. 2㎜ 미세내시경을 이용해 교감신경줄기를 절제(클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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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신촌세브란스병원 다한증클리닉 김원옥 교수, 동국대 일산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고종관 기자 kojokw@joongang.co.kr ▶고종관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kojokw/[내 손안에 정보 조인스 모바일 2442+ NATE/magicⓝ/ez-i][ⓒ 중앙일보 &amp; Join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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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edical Column</category>

		<comments>http://uvalbert.egloos.com/21669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un 2006 00:44:02 GMT</pubDate>
		<dc:creator>albe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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