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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렇지 않게 그냥 보통으로 - 이글루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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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 잼난건 없시유..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9:2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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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렇지 않게 그냥 보통으로 - 이글루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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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 잼난건 없시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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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UJ보고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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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내가 집에 돌아와서.. 어느날 책장을 쭈욱 봤는데.. <br>집에 지은이가 '강소영'인 책이 있는거다. 헙 머지! 하고 놀랐는데<br>전에도 놀란듯한 느낌이.. 내가 쓴 책은 아닐테고! <br>근데 아직 그 책은 안 읽었다 어쨌거나..(이거 주인 누구? 상아냐..) <br>불현듯 궁금해져서 홈피를 찾아봤더니 홈피가 있더군. <br>거기서 UJ보고서라는걸 읽었는데.. <br><br>...<br><br>글 무지 잘쓴다. <br>완전.. 잘쓴다. <br><br>하지만...여성향이라..그게 좀 아쉬운데 음 캐릭터 대체가 아예 불가능하니까.. <br>잘 쓴 소설 보면 기분이 좋은데 UJ보고서&nbsp;읽고서도 그랬다. <br>1-3권은 보지도 못했는데도 재밌네.. 보면 좋겠지만 절판되었다니 머.. <br><br>특히 좋았던 건.. 가보지도 않은 곳이 마치 영화처럼 배경이 보이는 것 같달까... <br>시내가 어떻게 생겼고, 사막에 어떻게 길이 났고, 차이나타운에 어떤 식당이 있을지.. <br>묘사가 미야베미유키처럼 치밀한것도 아닌데 마치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만 같다. <br>치밀하지 않은 건 아닌데 좀 다르달까 설명이 어렵구만. <br><br>어째 주인공이 성할 날이 없냐 맨날 얻어터져서 얼굴이 부어있다는 게 거의 매일.. <br>주인공이 강력계 형사인데 판타지다. 머 이래? 하겠지만 보면 이해가 간다는.. ㅎㅎ <br>시간나면 재탕해야지. 너무 시간이 왔다갔다해서 잘 이해가 안간다. 아니지 앞을 먼저 바야겠지. <br>근데 구할 방법이 묘연하구먼 ㅋㅋ <br>왠지 상아한테 있을거같애... <br></p>			 ]]> 
		</description>
		<category>오덕의시각으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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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9:17:45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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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변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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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니, 내가 변심했다는게 아니고.. <br>김형중 노래 변심.. 이 좋다는거지. <br>근데 왜 내가 좋아하는 노래는 죄다 노래방에 없느거냐. <br>이제 한국노래까지 없다 - - 멍미.. <br><br>아직 이렇다할 이별을 경험해본 적이 없는데도 왜이리 이해가 되지? <br>신기한 일이다. <br>대연애도 안해본 채로 벌써 변심.. ㅋㅋ <br>이런상태라면 난 쭈욱쭉 완전체이겠군. <br>추워.. 춥고 쓸쓸하니 이런 노래가 좋구나. <br>라고 하기에는... 여름부터 쭈욱 좋다고 생각했지. <br><br>연애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고, <br>어느정도 열정이 식고나면 무의미한 말, 무의미한 행동, 그래서 실망.. <br>그래서 헤어지고.. 다시는 돌아보지 않게되고.. &nbsp;<br>무슨일이든 타이밍과 열정이 맞지 않으면 쭈욱 해나가기 쉽지않다.<br>모든건 시작과 끝이 있으니까. <br><br>요상한 소리 고만하고 잘란다 - -; <br>추버라.. <br></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그렇지</category>

		<comments>http://usui.egloos.com/51678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8:28:13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대체 재밌는 일이 하나도  -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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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한 때 블로그질(홈페이지질)의 달인이었는데 <br>전혀 하지 않고 있네..<br>삶이 전혀 즐겁지 않아서.. 멀 포스팅 해야할 지도 모르겠다. <br><br>새로운 것도 없고.. <br>이야기할 거리도 없고.. <br>요샌 네이버 뉴스 몇번 달깍거리면 서핑질 끝이다. <br><br>프렌즈를 4번째 재탕중.<br>시즌 11인가.. 까지 있어서 힘들지만 어느화를 봐도 너무너무 웃긴다. <br>그렇다고 영어가 느는건 절대 아니지만... ㅎㅎ <br>재밌는 미드를 찾아봐도 1화를 보면 별로 뒤가 궁금해지질 않아서 프렌즈만 계속.. <br>대체 언제꺼냐 프렌즈.. - -; 15년?&nbsp; <br>그래도 재밌다니까. <br><br>일주일 내내 근무했더니 피폐해졌다. <br>자고 눈뜨면 또 일하러 가야한다니 믿기질 않는다구. <br>T_T <br>그래도 이번주말은 한달만에 돌아오는 휴일... <br>션 만나서 열씨미 놀아야지! <br><br></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그렇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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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7:11:14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명절포비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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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곧 추석.<br>시러서 혼이 나갈거같다.. <br>오늘은 다녀오면 청소부터... <br><br>피곤...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그렇지</category>

		<comments>http://usui.egloos.com/51288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Oct 2009 04:15:07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악 안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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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그분이 오셨다!! <br>요요... <br><br>흑흑흑.. T_T <br></p>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그렇지</category>

		<comments>http://usui.egloos.com/51270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04:06:34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스이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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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우스이씨가 죽었댄다. <br>짱구 만화가님.. <br><br>내게 아이디를 하사하신 분인데 ㅋㅋㅋ<br>98학번 1학년때 피씨실에서 급하게 아이디 만들어야대는데 <br>우연히 본게 내 책가방에 달린 짱구 책갈피.. - -;; <br>우스이씨 이름이 영어로 써있었지.<br>근데 산에서 발을 헛딧어서 운명하셨군.. <br>인생이란 참 모를일이야.. <br><br>짱구 뒷편이 안나온다니 서글퍼진다... <br>저세상에서 이세상으로 배달 안될까요.. 흑.</p>			 ]]> 
		</description>

		<comments>http://usui.egloos.com/512217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Sep 2009 17:06:07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양배추 다이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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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3366ff">5일째 진행중.. <br>몸무게 감량의 목적도 있지만, <br>5일째의 소감이라면, <br><br>체지방이 분해되는 거 같다. 정말로.. 군살이 제일 먼저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고 배가 들어가고 피부가 좋아진다. <br>그리고 위도 줄어든다. <br>몸무게가 다소 줄지 않아도 할 가치가 있다. <br>근데 나는 쪄서인지 몸무게도 프로그램대로 잘 빠지는구먼. <br>4일째에 무지방말고 저지방 우유 마신거 이외에는 하나도 안지키지 않았음. 내가 놀라움.. - -<br>단, 운동은 절대 무리다.. 하루에 20분 정도 걸은거 밖에 한게 엄네.. <br>머리가 핑 돌아. <br><br>스프맛이 역하면 청양고추나 후추 넣어도 된다.<br>근데 난 이제 역하지도 않아. 삶의 일부가 된 느낌. <br><br><br></span>양배추스프다이어트 = 7일간 체지방감소다이어트』 <br><br>이 다이어트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행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 다이어트는 빠르게 지방을 연소하고 체내의 불순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려 상쾌한 기분을 느낄수있습니다. 스프를 매일 먹으므로써 포만감을 체우고 스프를 많이 먹을수록 체지방은 더 준다고합니다. 규칙대로만 정확하게 지켜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1주일에 5kg 감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br><br>　　 다이어트를 하기전 만들어야할 스프!<br><br>스프를 끓이기 위해 들어간 재료(금액포함)<br>양배추 ½ 통 2,200원, 샐러리 1채 2,500원, 피망2개 1,280원, 양파3개 1,000원, 헌트 토마토홀 1,900원, 생닭 5,700원, 카레가루[매운맛] 980원 <br><br><br>　　 &lt;양배추 스프를 끓여봅시다&gt;<br><br>① 커다란 곰솥을 준비합니다. <br>= 다이어트 내내 달고살아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히 처음끓일때 많이 끓이는게 좋습니다. 또하려고 하면 굉장히 번거롭거든요.<br><br>② 생닭을 구석구석 깨끗이 씻은후, 커다란 곰솥에 물을 많이 넣고 닭 입수! <br>= 닭을우려낸 국물과 닭을 모두 써야하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야하구요. 닭을 삶는 시간은 2~3시간 오래 익히는게 좋습니다. 국물로 스프를 만들어야하니깐요.<br><br>③ 닭을 삶는동안 준비한 야채를 씻은후 먹기좋은 크기로 이쁘게 칼질~ <br>= 야채는 오래동안 끓이기때문에 너무 작게 자르면 아예 씹히는 맛이전혀 안나고, 너무크게자르면 먹을때 약간 거북할수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잘 자르세요.<br><br>④ 푹 삶은 닭은 꺼내어 국물과 닭은 따로 분리하여 국물만 따로 냄비에 다시담는다.<br>= 닭국물을 이용할때는 위에 기름뜬게있으면 싹 제거를 한후 국물을 이용해야합니다. 그리고 푹 삶아진 닭은 껍질을 싹 벗기고 살 부분만 먹기 좋게 찢어서 통에 담아 두신후 냉동실에 보관해두시고, 다이어트중 가금류(고기류) 먹는 날이있습니다. 그때 이 닭고기를 드시면 됩니다.<br><br>⑤ 냄비에 썰어두었던 야채와 토마토홀 한통,매운카레가루 한봉지, 그리고 닭육수는 적정량을 넣으면됩니다. [ 대략 국그릇으로 4번~5번정도 ] 물은 재료들이 잠길때까지 넉넉하게 넣어 줍니다. <br>= 닭육수가 귀찮다면 치킨스톡 또는 치킨브로드를 이용해도 괜찮습니다.(백화점 또는 큰 마트나 수입상가에가면 쉽게 구할수있습니다.) 토마토홀(완숙토마토캔)을 구하지못했거나 더맛있게 먹고싶으시다면 토마토를 살짝 칼집내어서 물에 삶아서 사용하시면 맛이 더 좋다고합니다.<br><br>6. 이제 부글부글 끓이기만 하면 됩니다. <br>= 처음에는 센불에서 물을 끓을때까지 끓여주고 , 그뒤에 중불이나 약한불에서 재료들이 폭~옥 익을때까지 1~2시간가량 더 끓여주면 양배추 스프 완료!<br><br><br>　　 스프 어떻게 보관할까요? <br>　　 3일 정도 먹을 분량을 밀패용기에 담아서 냉장실 보관 <br>나머지스프는 밀패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br><br><br>　　 -다이어트 방법 (7일간) -<br><br>◇ 첫째날 ◇<br>스프와 과일(바나나 제외)을 먹는 날입니다.<br>수분은 물이나 감미료가 들어가 있지 않은 과일쥬스로 섭취해 주세요.<br><br>◇ 둘째날 ◇<br>스프와 야채의 날입니다. <br>포만감이 들때까지 스프에 다른 야채를 넣어 먹어도 좋습니다. 야채는 생것이나 삶은 것은 괜찮으나 버터나 기름을 사용하진 마세요.되도록이면 청야채를 섭취해주세요.<br>콩과 스위트콘은 먹지 말아주세요.이 날은 과일을 먹지 말아주세요<br><br>◇ 셋째날 ◇<br>이 날은 첫번째날과 두번째날의 컴비네이션입니다.<br>스프, 과일, 야채를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좋습니다.만약 당신이 앞의 3일간을 시키는 대로 하셨다만 이미 2~3킬로그램은 감량되었을 것입니다.<br><br>◇ 넷째날 ◇<br>이 날은 스프와 바나나만의 날입니다.<br>무지방우유와 물은 먹어도 좋습니다.가능하면 커다란 3개의 바나나와 무지방 우유 500cc, 그리고 되도록 많은 물을 섭취해주세요.<br><br>◇ 다섯째날 ◇<br>소고기와 토마토의 날입니다. <br>350∼700g의 붉은살 쇠고기(또는 닭고기, 또는 생선)과 가장 큰 토마토를 먹지 않으면 안됩니다.물 6∼8컵을 마셔주세요. 스프도 최저 한번은 먹어주세요.<br>※ 소고기대체식품-삶은닭/구운닭(껍질NO) / 삶은 어류<br><br>◇ 여섯째날 ◇<br>소고기와 야채의 날입니다. 2~3장의 스테이크를 꼭 먹어주세요.<br>스프도 최저 한번은 먹어주세요.<br><br>◇ 일곱째날 ◇<br>현미밥, 야채,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은과일쥬스의 날입니다.<br>먹고싶을 만큼 먹어주세요. 스프도 최저 1번은 먹어주세요.<br><br><br><br>　　 &lt;지키면 반드시 빠지는 수칙&gt;<br><br>　　 순서를 바꾸지 마라<br>1주일간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도중 순서를 뒤바꾸면 안 된다. 넷째날에 들어있는 바나나 데이가 셋째날이나 다섯째날로 가면 안 된다.인터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약간의 융통성을 발휘해도 좋다. 인터벌 다이어트는 격일로 양배추수프를 먹으면서 수프를 먹지 않는 날에는 다른 식품을 섭취하며 지방을 연소시키는 것이다. <br><br>　　 마음껏 먹기<br>양배추수프는 먹고 싶은 만큼 얼마든지 먹어도 좋다. 점심에, 저녁에, 그리고 중간중간에. 수프를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데워먹는다.<br><br>　　 요리법을 다양하게<br>이틀에 1번 커다란 냄비에 양배추수프를 끓인다. 이때 다양한 요리법을 동원해 입맛에 맞는 양배추수프를 끓인다.<br><br>　　 보온병 챙기기<br>외출할 때는 보온병에 양배추수프를 가득 채워 간다.<br><br>　　 충분한 수분 섭취<br>매일 최소한 3ℓ의 물 또는 차를 마셔야 한다. 다이어트 중에는 알코올을 피하는 것이 좋다.<br><br>　　 단백질은 필수<br>하루에 2번, 아침과 오후에 우유에 단백질 분말을 섞은 단백질셰이크를 마셔야 한다. <br>약국에서 양질의 단백질 분말을 구입하라. 탈지분유로 대체해도 된다.<br><br>　　 호흡법과 운동을 병행하라<br>복식호흡법을 매일 3번씩 실행하고 하루 30분 정도 운동화를 신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걸어라. 밖에 나가기가 귀찮다면 15분간 덤블링을 이용해서 뜀뛰기를 해도 좋다. 근력운동을 하는 등 매일 10분씩 근육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br><br>　　 일주일이상 지속하지 마라<br>체중을 조금만 감량하고 싶다거나, 체내의 노폐물을 제거할 목적이라면 3일 정도로 충분하다. 다이어트를 장기간 지속하면 신체에 무리가 가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몸무게의 변화가 심하게 되며 요요현상이 나타나게 된다.<br><br>　　 이상적인 시간표<br>다이어트에 대해 적극적인 욕구가 일 때, 자신이 살을 빼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을 때 시작하라. 약속이나 행사가 많은 주에 하는 것은 무리다. 크리스마스 휴가 때 육식과 과자로 한껏 과식을 한 연후라든지, 날씬해지고 싶은 봄날이라든지, 신체가 특히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라.<br><br>　　 비타민과 미네랄은 지방의 적<br>비타민과 무기질은 신진대사를 돕는다. 양배추수프로 바이탈 성분을 많이 먹을 수 있지만 부가적으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br><br>　　 올리브유로 날씬하게<br>수프에 올리브유를 첨가해보자. 필수 지방산은 비타민만큼 유익하다. 필수 지방산이 없으면 신체는 날씬해지는 호르몬을 분비하지 못한다. 매일 2~3작은술의 올리브유를 섭취하라<br><br><br><br>　　 &lt;다이어트 기간동안 이것만은안되요&gt;<br><br>　　 -술은 먹으면 안됩니다 <br>[ 만약 술을 마셨다면 24시간 후 다시 이 다이어트 프로그램 재시작] <br><br>　　 -탄산음료(다이어트 콜라 포함)를 마시면 안됩니다.<br>[ 마실 수 있는 음료수는 물, 차,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은 과일쥬스, 무지방우유]<br><br>　　 -기름기가 많은 음식, 빵, 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먹으면 안됩니다.<br>[설탕, 감미료도 섭취하지 마세요. ]<br>※ 일주일 이상 다이어트를 연장하고 싶을경우 2틀은 보통식을 먹으신후, 다시 재시행 하셔야합니다<br><br>이 다이어트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른 감량을 행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 다이어트는 빠르게 지방을 연소하고 체내의 불순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려 상쾌한 기분을 느낄수있습니다. 스프를 매일 먹으므로써 포만감을 체우고 스프를 많이 먹을수록 체지방은 더 준다고합니다. 규칙대로만 정확하게 지켜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1주일에 5kg 감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br><br>　<br>※ 일주일 이상 다이어트를 연장하고 싶을경우 2틀은 보통식을 먹으신후, 다시 재시행 하셔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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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usui.egloos.com/511787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14:15:02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궁금해지는 면상들 ]]> </title>
		<link>http://usui.egloos.com/51015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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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 1년넘어 와우를 계속했더니, <br>이제 슬슬 사람들 얼굴이 궁금해지긴 한다... <br><br>들리는 소문에 의하면<br>친절한 N님은 잘생겼다고 하며 <br>좋은사람인데 실제로 만나면 돈까스만 시킨다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br><br>ㄴ 님은 학창시절 날리는 미남이었다고 하며, 나만 보면 잔소리를 버럭버럭. <br>우리사이의 유명인물이었는데 요사이 컴백했다. <br><br>일찌기 명나라에서 건너온 성씨라는 ㅇ님, <br>다정다감한 게임내의 성격이라 다른친구가 나의 또다른 절친이라고 착각했다고 한다. <br>하지만 사실은 ㄴ의 인맥임. <br><br>성이 아주 특이한 ㅁ님, <br>직업도 특수직종인거같고 촐싹댄다며 ㅇ양이 자신이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했다. <br>날 자꾸 형님이라고 부르는데.. 어느날 아닌걸 알고 혼비백산. <br>혼자 잘 논다는 느낌이.. <br><br>변덕부리기 일쑤인 ㅋ군, <br>하지만 1만 5천골을 줬으니 참는다. 그정도야 웃으면서 언제든.. <br>사진을 한번 봤는데 코믹한 얼굴이어따. ㅋㅋ<br><br>ㄹ님은 동생 직장동료라서 동생은 맨날 보지만 나는 한번도 못봤고, <br>어쩔때는 밤새서 이야기하는데 별 얘기도 안한다.. <br>그 점이 놀라울따름. <br>원래 좋은 사람일듯. <br><br>그리고 가장 궁금한 건... <br>나의 기피대상 1호 ㄱ님 1,2 호. <br>대체 어케 생긴거야... 어떤 면상이길래!!!! ㅋㅋㅋ<br>요새 1호는 접속안하고 있고, 2호는 캐릭터를 몇개 키우는지... <br>정말 진정한 훼인이다. 제발 길드창이나 공대창 좀 봐줬음 좋겠다... <br>전화번호라도 알려줘.. 답답할때 말하게.. 열받는다구.<br><br><br>음하하하, 만나면 다 때려줄테다. <br>라고하지만 영원히 만나지 않겠지. <br></p>			 ]]> 
		</description>

		<comments>http://usui.egloos.com/51015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4:11:30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무 빠르네 ]]> </title>
		<link>http://usui.egloos.com/5099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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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간이 흘러가는게 너무 빠르다. <br>20대까지는 굽이굽이쳐 올라가다가, 요샌 90도 경사 롤러코스터로 급하강하는 느낌. <br>무섭다.. <br>이러다가 금방 국가 보호대상 노인 되어있는거 아닐까.. <br><br>국립콘도 시작했구나. 잊어버리고 있어따 - -;; <br>머냐.. 이 시간의 흐름은. <br>하루하루가 지겹다고 생각하면서 흘러가다니.. <br>정말 아까우면서도 어떻게 할 수가 없네. <br>내가 나 자신을 변화시켜야하는걸 알고 있지만 <br>너무.. 귀찮다! <br><br>으.. 귀차나.. T_T			 ]]> 
		</description>

		<comments>http://usui.egloos.com/50995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04:11:32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장의 발큐리아 ]]> </title>
		<link>http://usui.egloos.com/5082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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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다 쓴거 날아가서 의욕이 - 가 되었다.. T_T <br><br>전장의 발큐리아만 써야지.. <br><br>요새 본 애니메이션인데, 사실은 나 일본 있을때 PS3로 발매된 게임타이틀이어서 <br>어? 이거 애니메이션으로 나왔어? 하면서 봤는데 재밌었다!! <br>건담처럼 우주를 날아다니며 별을 하나 뽀개버릴 수 있는 바주카포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br>소소한 주인공에 소소한 소대 단위의 전투를 애니메이션으로 잘 그려내서 전투가 나오는 화에서는<br>전투에&nbsp;집중할 수 있게 해주고, 캐릭터들간의 스토리도 나름 다 있어서 캐릭터간의 관계를 <br>이야기해나가는 점도 좋았다. <br>역시 게임을 잘 만들어서일까? 라고 찾아봤더니 <br><br>게임 완전 잘 만들었더라.. <br>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세가의 홍보부족으로 판매량이 그닥 좋지 않았다는데 <br>(매니아층만 공략하는 바람에) <br>발매된 모든나라에서의 평가는 매우 좋았고, 게임하면서 굉장히 재미있었다는 평만 가득했다. <br>발매됐을때 시연영상이 재밌어보이긴했는데.. 사고싶긴했는데.. <br>얘는!!!!!!!!!!!!!! <br>콘솔이 문제야.. 40마논.. T_T <br>와우 40개월치자나... <br>꿈은 아름답게 접도록 하자.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6/52/c0084652_4a8786e6cd4c9.png" width="490" height="3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6/52/c0084652_4a8786e6cd4c9.pn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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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덕의시각으로</category>

		<comments>http://usui.egloos.com/508240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04:38:56 GMT</pubDate>
		<dc:creator>키위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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