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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일의 안갯길 안내 사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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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상일님의 이글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1:0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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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상일의 안갯길 안내 사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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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상일님의 이글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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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군병원 생활의 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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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결국 제대하기로 했다. 이왕 이렇게 되면 부대에 돌아가도 눈칫밥만 먹기 십상인데다, 군대라는 곳이&nbsp;간염이 악화될려면 얼마든지 되도 나아지기는 힘든 곳이다보니... 이 나이에 간경화 걸려서 어머니 다시 뵙고 싶진 않았기에.&nbsp;<br><br>뭐 황당한 이야기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nbsp;여자에게 좋아한다고 고백도 해보고 영창갈 위기는 두어번 있었는데다, 자살충동도 한 세번은 있었던 2개월 좀 넘은 군병원을 떠나 집으로 왔다...<br><br>집으로 온 소감은?<br><br>간염만 아니었으면 해외파병이라도 지원했을텐데 제길. 부사관은 못해먹을 짓이란걸 눈앞에서 봤으니 넘어간다쳐도.<br><br>이미 군생활에 애착도 뜻도 없는 내게 이런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다니... 훌륭하다 아버지 AND&nbsp;누님.&nbsp; <br><br><br>그런고로 레이븐로프트 생활 재개.<br><br>가이드 투 미스트나 프린터로 뽑는 광기를 보여볼까...<br>&nbsp;<br>			 ]]> 
		</description>
		<category>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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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an 2009 11:01:37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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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생존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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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러나 아직도 두렵다... 8월 까지만 열심히 버티련다(그 때가 보이긴 하나?)<br><br>정말로 안갯길 인생.<br><br>타로카 분실은 크나큰 손실 이지만 왠지 도로 찾을 수도 있을 것 같다...<br><br>한마디로 어디다 보관했는지 까먹었단 소리(...)<br><br>온라인 게임을 하나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br><br>패션감각을 키워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본다.<br><br>그 외에도 배우고 싶거나 해보고 싶은 것도 이것저것.<br><br>그러다 동률이 처럼 될 확률이 높은데... 모르겠다.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br><br>실로 안갯길 인생.&nbsp;			 ]]> 
		</description>
		<category>잡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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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an 2008 01:11:32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대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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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카테고리는 그냥...<br><br>뭐 저보다는 저희 누나가 걱정이고, 저희 아버지가 걱정이며, 자료 받을 길이 막막 해지신 미친엘프님이 걱정인데다 야한 이야기 할 사람이 저밖에 없는 친구 J군도 걱정입니다.<br><br>qws2 그대는 걱정 안해-_-; 나중에 면회오면 밥사주는건 잊지 않으마. 얼마나 치욕적이었겠어... <br><br><br><br>끝으로... 관리자가 넷카마 놀이와 책덕후 자랑에 심취해 버린 것도 모자라,&nbsp;모 공모전 행사주최로&nbsp;인해&nbsp;관리가 허술해진 시크릿렐름도 걱정되옵니다.<br><br>글 많이들 남겨주세요. 저 휴가나와서 보다가 질릴만큼! 많이!<br><br>레이븐로프트 던전마스터 가이드 에 대한 짤막한 리뷰도 곁들입니다.<br><br><span style="FONT-SIZE: 210%"><br>사. 읽어. 즐겨.</span>			 ]]> 
		</description>
		<category>안개의 세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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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Sep 2007 21:18:36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증회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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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qws2.egloos.com/1450691">간증</a><br><br><br>뭐 그런거니까, 괜히 열들내지 맙시다...			 ]]> 
		</description>
		<category>잡기</category>

		<comments>http://umbreon.egloos.com/14513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Sep 2007 23:17:43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데니즌 오브 다크니스 날림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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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겸 데니븐 오브 드레드입니다.<br><br>어차피 다크니스는 3.0 드레드는 3.5 일뿐 큰차이는...<br><br>기본적으로 같은 책일지언정. 그렇다고 WOD책 처럼&nbsp;1판이냐 2판이냐에 따라 책 이름 빼고 싹다른 수준은 아니지만...<br><br>다크니스는 욕먹어 마땅하고 드레드는 칭찬까진 아니더라도 크게&nbsp;흠잡을건 없습니다.<br><br><br /><br />자 다크니스를 먼저 욕해봅시다.<br><br>우선 이책은 AD&amp;D 세컨드 시절 몬스터 컴펜디움 1과 3을 적절히 컨버전해 넣은 책입니다.<br><br>2는 적으로 쓸&nbsp;NPC집이므로 뺀것이겠죠.<br><br>그런데 이 책, 오타나 표기 이상이 너무 눈에 많이 뜨입니다.<br><br>능력치에 0이 써있질 않나...<br><br>기본적으로 능력치 0 과 -의 차이는 d20의 규칙을 보면 간단합니다. 0은 진짜 0이지만 -는 해당 능력치에 아무런 +나 -가 없는 10이나 다름 없는 상태를 뜻하거든요. 예를 들면 유령은 힘이 - 지만 공격할 때는 10인 것 처럼 취급하죠. 중요한 것은 D&amp;D3.5 플레이어 핸드북 뒷면 참조...<br><br>수치적 오류도 간간히 지적되는 것 같고... <br><br>어쨌거나 미묘한 오류도 오류고 사실 코어룰북에도 조금 엿보이는데 줄맞추기가 조금 이상합니다. 그림이 첨부된 페이지에서 엄청 자주 보이는데, 화이트 울프사가 쓰는&nbsp;워드프로세서 문제가 아니려나 싶을 정도입니다. <br><br>게다가 컴펜디움 1, 3을 제대로 다 컨버전한 것도 아닙니다. 엘레멘탈리치니 바이러스니... 물론&nbsp;켄더 뱀파이어니 디파일러 리치 같은 다른 캠페인과 얽히는 경우는 어쩔 수없지만, 무언가 김새는 느낌도 들고&nbsp;말이죠.&nbsp;<br><br>수치데이터가 생명인 몬스터 책에서 이러면 곤란하지 않나 싶은 문제가 좀 자주 거론된다면 이미 욕을 몇번을 들어도 싼것이죠.<br><br>이미 정오표는 무서워서 못만들 수준에 다다랐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행히 정오표를 고민하기도 전에...<br><br>다른 때 같았으면 d20역사상 최대의 불행이라할 3.5발매가 이 경우에 한해 행운이 된 것입니다.<br><br>데니즌 오브 드레드라고 3.5용으로 컨버전, 추가, 수정을 다해서 발매 했으니까요.<br><br>불행히도 바이러스는 컨버전하는 사람들이 무리라고 여긴건지 오늘날까지 나타나지 않았고...(우리가 아는 것이 아닌 RL전용의 마법의 바이러스입니다. 혹시나 해서) 윌 오 위스프 친척들도 미수록이긴 하지만 경악의 엘레멘탈 리치가 드디어 수록되었고, 전판에 비해 문제가 눈에 띄게 줄어서 이번엔 제정신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진작 이렇게 만들지.<br><br>이책에는 황당하다고 해야하나... 코메디 같은 요소도 꽤 있는데 트롤, 무서운(이미 버릇이 되버렸습니다...)의 생긴 것과 딴판인 지적이고 교활한 설정이나 그 아름답기 그지없는 일러스트(...)는 이책의 필견 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br><br>그리고 베크나... 아니 좀비로드. 어째서인지 일러스트가 AD&amp;D적 베크나의 일러스트가 떡하니 들어가있습니다. 카리오네뜨에도 AD&amp;D적 카니발 일러스트가 들어가있었고...<br><br>AD&amp;D부터 읽어주신 여러분께 선물이란 의미일까요?-_-; 확실히 당혹스럽고 웃기긴 했습니다. 베크나의 몰락(...).<br><br>울프워가 아직도 동물항목에 들어간건 절대로 실수입니다만&nbsp;데니즌 오브 드레드는&nbsp;잘만든 책입니다. 포자스씨도 레이븐로프트 플레이어 핸드북에서 무조건 우울하게 그린다고 RL이 아닌 것을 깨달았는지, 나름대로 분위기도 잘 맞춰서 그려준 것도 꽤 괜찮습니다.<br><br>개인적인 욕심이라면 AD&amp;D적 몬스터 애뉴얼 같은데서 추가된 RL몬스터(얼마 없지만)도 컨버전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br><br>3.5판이 나온걸 다행으로 여긴것은 이책이 유일합니다(...). 이런 평가를 내리게 될줄이야... 하고 매우 분해한 기억도 나는군요.<br><br>끝으로... 드래곤매거진에서 가끔 옜날 캠페인 몬스터 컨버전 해줄때 RL몬스터들이 책과는 다른 능력치로 나와서 당혹스럽긴 했습니다. AD&amp;D와 3.X 가 누구나 한번에 딱떨어지게 제대로된 컨버전을 못만드는 것은(심지어 몬스터 매뉴얼 3.0 과 3.5에서 엄청 달라진 몬스터들도 몇몇 보이더군요)&nbsp;3.X시리즈 최대의 폐해이고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umbreon.egloos.com/1353218#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Jul 2007 06:47:05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이븐로프트 3.5 플레이어 핸드북 날림 감상. ]]> </title>
		<link>http://umbreon.egloos.com/1342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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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걸 읽으셨다고 레이븐로프트에 대해 알수있는건 아닙...니다. 역시 책을 사서 보시는게 좋겠지...&nbsp;<br><br>우선 이 글은 레이븐로프트 코어룰북이라는 3.0시대 책을 정말 대뜸 나타난 D&amp;D3.5판 발매에 맞춰 약간의 추가와 수정을 가한 책에 대한 감상입니다.<br><br><br /><br />그러므로 3.0책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br><br>기본적으로 코어룰북이 AD&amp;D시절의 RL마지막 캠페인 세팅인 'Domain of Dread'의 위상을 지키려고 애쓴(그러니까 따라한...) 흔적이 역력한 책이어서 기대한 만큼 실망도 적지 않은 작품이긴 했습니다. 뭔가 부족하다면 부족한 것이 느껴졌으니까요.<br><br>아 물론 RL의 기본 룰은 이미 책이 나오기전에 3.0으로 고쳐져 나온적이 있으므로 안심할 수있는, 안정적이라면 안정적인 내용입니다. 게다가 판 리히텐 가이드의&nbsp;&nbsp;주요 부분을 적절히 편집해 넣은 것은 저와 QWS2모두 감탄했던 사항이기도 했죠.<br><br>사실 주요한 부분설정은 AD&amp;D에서 끝난 것이나 다름없으니 이 세계관에서, 이 게임 체계에서 공포란 요소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등에 대한 사항은 그야말로 붙여 넣기하면 되는 것이었죠.<br><br>3.0에서 제일 참신한건 놀랍게도 지역 설명입니다(...). 당시 이게 제일 세세한 수준이니 AD&amp;D의 캠페인세팅이나 어드벤쳐가 얼마나 지역소개에 불친절했나 알수있습니다. 그래도 필수사항은 적어주어 문제는 없었지만... 그리고 가제티어 시리즈가 더더욱 살을 붙여주었고.<br><br>즉 레이븐로프트 세계란 무엇인가를 무난하게 설명했습니다. 무난함. 더 자세한건 어드벤쳐 등에서 공포란 것을 직접 보여주면 되는 것뿐이고요(실상 판매된 어드벤쳐는 없었습니다만).<br><br>자 그럼 3.5판인 RL 플레이어 핸드북은 과연 나올필요가 있는 책인가?<br><br>어디까지나 이곳은 제가 관리하는 곳이고 이글은 주관성을 띈글이라는 독자분들께서 양해하신 상황하에 적겠습니다.<br><br>존재 이유... 없습니다. 화이트 울프 지켜주지 않아서 미안~<br><br>자 사실 3.5판 첫타인 던전마스터 가이드(RL용)에서 부록 삼아 3.5 변경 사항 몇페이지 더 달아주면 해결났을 문제입니다. 그많은 페이지를 차지하던&nbsp;마법 변경&nbsp;사항이요? 요즘 세상에 웹 엔핸스먼트라는 편의주의적 물건이 있는데 문제될 것이 있을리가.<br><br>그럼 이 책은 무엇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려야 했느냐 하면' 또' 추가 요소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br><br>&nbsp;그럼 이 추가요소가 과연 어떠한가... 봅시다<br><br>우선 첫번째, 레벨업시 타락 위협.<br><br>모든이의 즐거운 TRPG에 오히려 방해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레벨업하면 5%대 확률로 악으로 기울어 버린다니. 드루이드는 더 심하고 일부클래스는 평소 행동 사항에 따라 뭔가 더 이상한게 따라다닙니다.<br><br>대체 이런걸 누가 좋다고 하겠습니까. 100면 주사위로 인생이 달라지는 서바이벌 게임? 캐릭터 성격에 절대적인 강제사항이라니,&nbsp;이런 TRPG가 즐거울 수 있겠습니까? <br><br>두번째 매직 레이팅.<br><br>이건 좀 웃긴데... 문명도 낮은 영지에선 마법쓰기 힘들고 도시급의 고문명지에선 오히려 마법이 더 강해집니다.<br><br>인데... 레이븐로프트에서 기본적으로 마법도 쓰기 힘든 마당에 강제까지 하면 참 마법 하기 곤란해집니다. 다크선도 이정돈 아니었어... 그나마 마법이 강해진다는 강점도 타락하기 쉬워진다는 끔찍한 전개로 이어집니다.<br><br>매직 레이팅의 경우 어느정도 플레이의 긴장감 조절면에선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법에 의존하기도 힘들어지니 말이지요.<br><br>그런데 캐릭터 타락부분은 좀 심한면이 없잖아 있는게 아니라 그냥 심합니다. d20의 기본정신(아니 WOD도 그렇지만)인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는 게임 체계에 그냥 절대적인 부정 사항이 들어갑니다. 파워체크에 실패해 타락이 시작된&nbsp;캐릭터도 나름대로의 장점은 얻습니다? 오히려 첫번째 실패엔 오히려 장점이 더 큰편이고요.<br><br>레벨올리지마 같은 d20의 정체성을 포기한 듯한 태도로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는게 참 아쉽습니다. 다행히 이책은 온갖 쌍욕을 피할 수단인,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의 협의로 빼고 넣고 할 수있다는 말이 들어간&nbsp;정도가 위안거리랄까요. 그러나 이미&nbsp;집어 넣은 부분은 집어 넣은 부분.&nbsp;욕은 피할수 없는 것이죠.&nbsp;<br><br>한마디로 써먹지도 않을 것을 활자 낭비했다는 점입니다. 잉크값이 X값도 아니고 헛짓한 셈입니다.<br><br>pozas씨의 추가 일러는 두고두고 욕얻어 먹기 바쁠 것이고(나중엔 좀 분위기 파악을 해서 그립니다만), 독자들은 낚였다는 감정을 숨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br><br>그나마 판리히텐 가이드 부분의 추가 사항은 굉장히 마음에 드는게 유일한 건질거리랄까요. 특정 괴물에 유용한 마법 목록이라거나...<br><br>차라리 사이오닉 3.5나온뒤에 출시하거나 해서 이쪽 추가사항도 들어가 줬더라면 저의 악평은 좀 덜해졌... 을지도? <br><br>3.0 사이오닉의 RL용 수정사항은&nbsp;3.5 RL던전 마스터 가이드에 실립니다만 사이오닉이&nbsp;상당히 바뀌어서... 그나마 3.5 수정사항은 어디에도 없어요~<br><br>아예 3.5부터 RL을 시작해서 코어룰북을 구입하시지 않은 분에겐, 위에 쓴 3.0의 감상만 신경쓰시면 땡입니다. 제가 밑에 비난한 부분만 아니면 크게 다를것도 없는 책이라. <br><br>문제는 코어룰북도 사고, 3.5에 플레이어 핸드북이란 제목을 보시고 사신 분들은 그야말로 당혹감을 감추기 어려우실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 글은 그런 분들의 정당한 분노의 의지를 조금이나마 전하는 글로써 받아들여 주세요.<br><br><br>한국에서 이 책&nbsp;산사람이 몇명 된다고?-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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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안개의 세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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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l 2007 00:56:35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RW OGs...의 삽입곡들. ]]> </title>
		<link>http://umbreon.egloos.com/1342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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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621674">http://www.nicovideo.jp/watch/sm621674<br></a><br><br>빠진 곡이 더러있음에도 107분40초 대... 전용곡이 너무&nbsp;많은건 문제아닌가? 다음작에 활약할 기회가 적을테니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의미면 좋겠지만... 나쁜건가?<br><br>이번 수라들의 기본 테마인 기신난무는 원래 컴팩트3에서 원군으로 온 전함에서 기체 출격 정할 때&nbsp;흐르는 음악이었는데...&nbsp;괴상한 재활용이지만 원래 곡이 괜찮았으니...<br><br>아, 회원가입해야 보일겁니다(...). 혹여 회원가입한 손님이 계실라나...<br><br>참고로 이곳, 야겜 동영상 많아요(이상한거 광고하지마!).<br><br>웅장하게 바뀐 Chaos는 빈델의 자폭맵병기와 미역머리로 인해 개그가 되버려서 탄식중. 레몬테마가 나오길 바랬는데... 전용기라도 나오니...<br><br><p><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621674"></a>&nbsp;</p>			 ]]> 
		</description>
		<category>잡기</category>

		<comments>http://umbreon.egloos.com/13425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Jul 2007 22:56:10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드스틸... ]]> </title>
		<link>http://umbreon.egloos.com/11884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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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 이핑계 저핑계 대고 안쓰고 있다보니... 어느새 안쓴지 두달은 넘어가버린것 같다(...). 제일 중요한 부분 앞에서 막하는 버릇은 야설쓸때나(잠깐?) TRPG 할때나 마찬가지인가 보다. <br><br><br>3.5번역이라도 해야하나 싶으면 옆의 NDS가 유혹의 손길을... <br><br>아니 뭐 챔피언 오브 다크니스는 번역하기로 해놓고 몇년이냐 도대체...<br><br>군대가기 전엔 뭔가 해둬야지 해둬야지 해둬야지(메아리)			 ]]> 
		</description>
		<category>잡기</category>

		<comments>http://umbreon.egloos.com/11884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y 2007 22:37:18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던전지와 드래곤지 9월로 끝... ]]> </title>
		<link>http://umbreon.egloos.com/1141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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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판물로서는 드래곤지 355 던전지 150호로 막을 보는듯. 아마도 넷상 공개로 바꾸거나 하는 방침일 거 같은데... 그냥 내버리기엔&nbsp;너무 아깝지 않은가?<br><br>80년대 일본 만화영화 '초수기신 단쿠가'에 나오는 용(...)은 수명이 180일 하고 3일이라는데 여기 용은 30년은 가까이 살았으니 단일 장르(TRPG 그것도 TSR에서 이어지는&nbsp;D&amp;D계열)만을 다루는 잡지로서는 무서울 정도로 오래 버틴 것일지도 모르겠다. <br><br>국내와는 거의 관계없는 취미계열 잡지지만 매우 아쉬운일... <br><br>이지만 두 잡지서 글로밍이 한번도 언급이 안됐잖아!? 제발 한번이라도 나와줬으면...<br><br>두 잡지의 가치를 너무 모르는 사람들이 국내엔 꽤 있나본데... 손대기 불편하다고 무시해도 좋은 건 아니다. 드래곤지 350호를 보라?! 서드 이후 입지가 많이 흔들리긴 흔들린 모양이지만(그놈의 PRC탓이 크다고 본다. 피트라거나) 그래도 명실공히 D&amp;D세계를 뒷받침 해준 힘이었고, 인터넷 시대 이전에는 거의 유일한 공식적 질문란이 실린 잡지였다. 요새도&nbsp;잘 실려있고 넷상의 FAQ도 담당이 같은 사람인걸 감안하면 이걸 어떻게 무시할 수있단 말인가?<br><br>던전지는 모험물만 엮은 책이라 조금 가치판단이 달라질 수는&nbsp;있는데... 그래도 무시 못할 물건이라는 필자의 주장은 변함 없다.<br><br>마지막으로 드래곤 컴펜디움 2는 어떻게 될까...&nbsp;어떻게든 나올수 있으려니 하고 기도할 뿐.<br><br>그런데 만우절 지나가도록 '리빙 할로우 월드'는 안하나 보다. 진짜 만우절 농담기획이었나. 진짜라고 믿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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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기</category>

		<comments>http://umbreon.egloos.com/11417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Apr 2007 17:49:03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래곤지 353호 ]]> </title>
		<link>http://umbreon.egloos.com/9993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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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에서 데미플레인(준 차원?)의 특집을 마련하여 몇가지 예시들이 나왔는데 그중 레이븐로프트도 있었다.<br />
<br />
"Demiplane of Dread: A horrific, mist-shrouded prison-plane, domain of the enigmatic Dark Powers." <br />
<br />
라 하더라... 정말 간결하고도 알기쉬운 설명이었다.<br />
<br />
이 기사를 본 미국쪽 반응은 '아직 레이븐로프트는 버림받지 않았구나!' 라는 글이 다수였다.<br />
<br />
개인적인 감상은...<br />
<br />
드래곤지에선 레드스틸도 알-카딤도 다크선도 기사가 나오는 마당에, 레이븐로프트의 이름도 제대로 안나오는 기사 한줄 정도로 호들갑이구나란 생각이 든다. <br />
<br />
차라리 지지난번 호의 로드소스 기사에선 설정들도 제대로 나오건만. 3.5 레이븐로프트의 룰이야기도 몇 나오고 말이다.<br />
<br />
그런데 그런 반응이 있어도 이상할게 없는 것이 RL의 3.5 이후의 행태가 영 불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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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옥룡의 가면은 발매되지 못하고 말았고, 안개 가이드도 웹자료가 되어 버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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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마지막 발매서적인 05년 발매로 기억하는 모 괴서(이름을 말하기 조차 두렵다...)는 지난해 말, 미국사람이 쓴&nbsp;아직도 못구했어요란 글을 보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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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책한권 발매 못한 다크선이나, 생태가 정지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미스타라 보다도 버림받은 기분이 강하게 작용한 모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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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필자도 마찬가지다. 언급이 있으니 기쁘긴 하더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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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적사병의 가면은 용서 못한다. 절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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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안개의 세계</category>

		<comments>http://umbreon.egloos.com/9993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Mar 2007 13:04:41 GMT</pubDate>
		<dc:creator>한상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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