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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치게 바른생활의 UkSa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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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바람직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5 Oct 2009 13:3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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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치게 바른생활의 UkSae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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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바람직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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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뒷북 언리얼 토너먼트 3 플레이 -_-;;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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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뜬금없는 포스팅이지만.. 언토 3를 빌려서 해봤습니다.<br>분명 예전 퀘이크도 그렇고 이런 저런 FPS 게임을 잘 즐겼던거 같은데<br><br>이놈의 언토는 무신 멀미가 이리도 나는건지... <br>한시간 해보고 바로 꺼버렸습니다 -_-;;<br><br><br>너무 그래픽이 좋아도 탈인거 같습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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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09 13:37:23 GMT</pubDate>
		<dc:creator>UkSae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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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에고그램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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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넵 테스트는 요기서 해보시면 됩니다. <a href="http://byule.com/board/?mid=ego">http://byule.com/board/?mid=ego</a><br><br>매년 결과가 조금씩 바뀌는데 올해는 작년이랑&nbsp;변경이 없군요 흠 -_-a<br>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할려나..<br><br>근데 매년 느끼는거지만.. 자상한 부모님 타입은 절대&nbsp;아닌듯합니다 (..........)<br>매몰찬 부모님 타입이면 몰라도 ㄱ-;;<br><br><table bordercolor="#cccccc" width="100%" border="1" jquery1253024601890="4"><tbody><tr><td class="ego_result_type">BAACB</td></tr><tr><td class="ego_title">자상한 부모님 타입<br><br></td></tr><tr><td><span class="ego_titles">▷ 성격</span><br>대부분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저 사람은 호인이야'라는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는 자칫하면 주위로부터의 질투와 시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해 트집을 잡는 녀석들이 나타나는 게 세상이죠. 그러나 이 타입의 경우 사회인으로서 잘못을 물을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을 트집잡는다는 것은 바로 '괜히 시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든 이의를 제기할 일이 없습니다. 그만큼 균형이 잘 잡힌 타입인데 여기에 욕심을 부리자면 좀 지나치게 소박하여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취미나 오락에서 멀어져 타인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겠죠. 남을 위해 자신은 손해를 보게 되는 역할입니다<br><br><br></td></tr><tr jquery1253024601890="5"><td><span class="ego_titles">▷ 대인관계</span>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br><br>연인, 배우자 - '끈기'를 가지고 찾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상대를 만났으니 당신은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것입니다. <br><br>거래처고객 - 당연히 해야 할 일들만 하면 틀림없이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대입니다. <br><br>상사 - 이런 타입이 당신의 상사라면 지나치게 좋아 곤란할 정도입니다. 그저 충분히 힘을 발휘할 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br><br>동료, 부하직원 - 행실이 바르고 도덕심이 넘치는 타입이라 그만큼 편한 상대입니다. 일에 있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면이 부족하기 쉬우니 그 점만 잘 지도해주면 충분합니다.<br></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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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uksaek.egloos.com/19490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09 14:30:21 GMT</pubDate>
		<dc:creator>UkSae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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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글 홀라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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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지금까지 딱히 꿀릴만한 글은 안적었지만 -_-<br><br>이젠 짤방 올리기도 애매한 세상이 되서 걍 다 지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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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uksaek.egloos.com/19312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13:25 GMT</pubDate>
		<dc:creator>UkSae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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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매년 해보는 에고그램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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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잊을만 하면 클럽 같은데서 주소가 나돌고 있어서 다시 한번쯤 해보게 되는 테스트입죠<br>이거 테스트만 벌써 5번째인거 같은데..<br><br>테스트는 구글사마에게 검색하면 테스트할수 있는곳이 제법 나옵니다 (..)<br>그래도 귀찮은 분은 ( <a href="http://byule.com/board/?mid=ego">http://byule.com/board/?mid=ego</a>&nbsp;) 요기<br>테스트 가능한 주소도 매년 바뀌네요<br><br>좌우간 제 결과는..<br>뻥이 좀 있지만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_-;<br><br><br><table bordercolor="#cccccc" width="100%" border="1"><tbody><tr><td class="ego_result_type">BAACB</td></tr><tr><td class="ego_title">자상한 부모님 타입<br><br></td></tr><tr><td><font size="+0">▷ 성격</font><br>대부분의 주위 사람들로부터 '저 사람은 호인이야'라는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평가가 좋은 사람에게는 자칫하면 주위로부터의 질투와 시샘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됨됨이가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대해 트집을 잡는 녀석들이 나타나는 게 세상이죠. 그러나 이 타입의 경우 사회인으로서 잘못을 물을 일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을 트집잡는다는 것은 바로 '괜히 시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든 이의를 제기할 일이 없습니다. 그만큼 균형이 잘 잡힌 타입인데 여기에 욕심을 부리자면 좀 지나치게 소박하여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취미나 오락에서 멀어져 타인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자신은 조금도 즐겁지 않겠죠. 남을 위해 자신은 손해를 보게 되는 역할입니다<br><br><br></td></tr><tr><td><font size="+0">▷ 대인관계</font>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br><br>연인, 배우자 - '끈기'를 가지고 찾지 않으면 만날 수 없는 상대를 만났으니 당신은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것입니다. <br><br>거래처고객 - 당연히 해야 할 일들만 하면 틀림없이 그 이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대입니다. <br><br>상사 - 이런 타입이 당신의 상사라면 지나치게 좋아 곤란할 정도입니다. 그저 충분히 힘을 발휘할 수 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br><br>동료, 부하직원 - 행실이 바르고 도덕심이 넘치는 타입이라 그만큼 편한 상대입니다. 일에 있어서는 끝까지 파고드는 면이 부족하기 쉬우니 그 점만 잘 지도해주면 충분합니다.</td></tr></tbody></table><br><br><br>라는군요 뭐, 실제성격보다 평가가 좋긴 합니다 - 3-<br>매년 할때마다 살짝 살짝 달라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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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uksaek.egloos.com/180192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Aug 2008 06:09:23 GMT</pubDate>
		<dc:creator>UkSae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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