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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신의 시대 Ch.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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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初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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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1:1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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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신의 시대 Ch.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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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初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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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클리어) DQ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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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우리집에는 닌텐도DS가 3대 있다. DSL이 2대, DSi가 1대...DSL 1대는 수정씨 임신했을때 두뇌 계발용으로 사준거고, 1대는 내가 하려고, 그리고 최신 기종인 DSi는 4월에 가족여행가서 내가 질렀다...새기계 나오면 사보고 싶어하는 철딱서니 마인드땜시...<br><br>각설하고, DSi는 새기계라 아까워서 못만지고 계속 DSL만 가지고 놀고있는데, 3년가까이 해오던건 두뇌개발, 한자연습, 안력 등 어떻게든 머리를 젊게 유지해보려던 종류들이다. (R4유저가 아니다보니 일본에서 정식발매된 게임만 스무가지 정도 가지고 있다...-_-)<br><br>그러다가 지난 4월에 사온 DQ5(드래곤퀘스트5 천공의 신부)를 6월29일에 끝냈다. 플레이시간 57시간, 최종레벨 47(주인공 이름은 죠니, 아들은 히가시, 딸은&nbsp;니시, 와이프는 데보라를 선택...-_-) 숨겨진 보스인 에스타크까지 끝내고 마지막 보물을 찾기 위해 총4단 구성의 거대한 스고로쿠를 몇시간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약간 스포일런데, 마지막 보물....정말 별거아니었다....-_- 근데 그 스고로쿠 몇 시간하고 나니 돈이 50만골드에 육박(스고로쿠 시작할때 1만정도 있었는데)해서 왠지 부자가 된 기분.<br><br>참고로, 드래곤퀘스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드래곤퀘스트는 파이널판타지와 함께 일본 RPG의 양대산맥중 하나이고, 외국에서는 파이널판타지가 유명하지만 일본에서는 드래곤퀘스트가 좀 더 인기가 많은 듯. 다양한 플랫폼으로 8편까지 발매되었고, NDS용 5편은 2008년에 나왔는데, 판매량이 엄청났다는....드래곤퀘스트의 캐릭터디자인은 드래곤볼로 유명한 토리야마 아키라씨가 맡아오고 있어서, 캐리릭터들이 어딘지 모르게 낯이&nbsp;익어서 우리나라에도 팬들이 많음. 다만, 한글화가 되지 않아 진짜 매니아들만 할 수 있다는게...<br><br>DQ는 워낙 스토리가 탄탄해서 플레이하면서 깜짝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감동의 눈물도 흘릴 뻔 했다는...<br>** 특히 5편이 최고작으로 평가 받는 부분이 스토리라고도 하니....3대에 걸친 대모험스토리....이런 스토리를 써보고 싶네..<br><br>처음으로 NDS용으로 먼저 7월11일에 발매되는 9편도 입수해서 해봐야지~<br>&nbsp;</p><br/><br/>tag : <a href="/tag/드래곤퀘스트" rel="tag">드래곤퀘스트</a>,&nbsp;<a href="/tag/천공" rel="tag">천공</a>,&nbsp;<a href="/tag/신부" rel="tag">신부</a>,&nbsp;<a href="/tag/아싸" rel="tag">아싸</a>,&nbsp;<a href="/tag/만세" rel="tag">만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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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발신의 시대</category>
		<category>드래곤퀘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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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1:19: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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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eo the Grea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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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5/37/d0007637_4a35b7593a3f5.jpg" width="500" height="307.2870939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5/37/d0007637_4a35b7593a3f5.jpg');" /></div><br>라파엘이 그린 레오교황과 아틸라.....<br><br>드디어...6월14일 세례를 받았다.<br>2월토요반으로 교리수업 등록하고 반년...힘들었다....-_-<br>콩나물 시루 같은 교실에서 골반이 뒤틀어지는 아픔을 겪었지만, 몬시뇰의 수업은 재미있었고<br>영혼을 울리는 종소리 같은 느낌이었다.<br><br>내 세례명은 Leo...위대한 교황으로 불리는 레오1세(축일 11월10일)<br>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레오, 정글대제의 레오, 뭐 여러가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겠지.<br>위키피디아에서 Pope Leo I 로 검색해보니, 평화주의자이며 원칙주의자라는 말로 그 분의<br>일생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br><br>수정씨는 Encladida, 다현이는 Rosa... 신부님 말씀대로 우리는 이제 聖가족~<br><br>이참에 나도 새로 태어나보자, 평화주의자로....-_-<br>다현이 그만 깨물고, 엉덩이도 그만 때리고<br><br>어쨌거나, 유럽진출에 실패해서 자가용을 한 대 구입하려 했는데, 사고 싶었던 모델은<br>재고가 없고 새 모델이 내년초에나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니 이것도 한참 보류~<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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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발신의 시대</category>

		<comments>http://tugboat.egloos.com/234686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03:0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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