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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ESDAY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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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만든편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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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09 20:07: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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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ESDAY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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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만든편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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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봐야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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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lt;반두비&gt; 신동일 감독</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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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hallow gra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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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09 20:07:52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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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는 21세기 바리사이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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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gyuhang.net/1458">http://gyuhang.net/1458</a><br />
<br />
김규항님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바리사이인들과 같구나..라는 혼잣말을 했다. 적당한 열정과 적당한 순수함.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을 세상과 타협하게 하는 동시에 스스로의 합리화와 그래도 나는...이라는 안일함을 더해 마치 내가 진심으로 무엇인가를 위해 고민과 실천을 하고 있다는 착각을 만들게 했다. 예를들어보자면, 불합리한 제도하의 노동자나 혹은 노숙자를 위해 제도적인 무엇인가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이나, 그들의 틈바구니에 직접 뛰어들어 그들과 함께하기에는 열정이 부족하니 적당하게 그들에게 돈 몇푼 쥐어주고는 눈물을 그렁거렸던 것이다. 그리고는 세상을 향해 적당하게 비판 아닌 욕설 좀 날려주고, 나는 세상을 바꾸려는 중심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 이런 논리와 마음가짐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을 것이다. 쉽게 그리고 적당히 명분을 가지고 극단적인 사회악에 대항하여 당당하게 맞서는 것처럼 보이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나 역시 그 명분을 버리기 어려웠던 것이 분명하다. 나는 예수를 잘 모르지만, 예수가 그들, 바리사이인들을 비판했다라면, 바로 이와 같은 이유에서 임을 잘 알 수 있겠다.<br />
<br />
젠장, 이런 사실을, 이런 뻔한 것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이 어리석음의 끝은 어디까지일까?<br />
<br/><br/>tag : <a href="/tag/바리사이인" rel="tag">바리사이인</a>,&nbsp;<a href="/tag/김규항" rel="tag">김규항</a>,&nbsp;<a href="/tag/적당한" rel="tag">적당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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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가만든편견</category>
		<category>바리사이인</category>
		<category>김규항</category>
		<category>적당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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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09 16:19:52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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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세상 바라보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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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스스로 내가 '무엇'임을 인지하고, 그에 대한 목표를 세워 계획하고 행동을 하고, 실천을 하면 많은 이들이 나를 그 '무엇'으로 그리고 그 목표에 가까운 사람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미 알고 있음에도 잊고 있었던 것이 너무 많았다. 너무 부정적인 하나에 집중을 하다보면 나머지 내가 가지고 있던 긍정을 돌아볼 여유가 없어진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알았다. 다행히도, 이제는 좀 더 넓고, 깊게 그 안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목표" rel="tag">목표</a>,&nbsp;<a href="/tag/계획" rel="tag">계획</a>,&nbsp;<a href="/tag/실천" rel="tag">실천</a>,&nbsp;<a href="/tag/긍정" rel="tag">긍정</a>,&nbsp;<a href="/tag/부정" rel="tag">부정</a>,&nbsp;<a href="/tag/심미안" rel="tag">심미안</a>,&nbsp;<a href="/tag/바라보기" rel="tag">바라보기</a>,&nbsp;<a href="/tag/세상" rel="tag">세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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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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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09 15:51:54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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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의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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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얼마만큼 내가 뜻하는데로 삶을 바꾸어나가고, 이루어낼 수 있는지 시도해볼 생각이다. 내 생각과 의도와 같이 이루어지는 삶. 그리고 그 시간의 치밀함. 그것이 어떻게 내 삶을 바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br/><br/>tag : <a href="/tag/의도" rel="tag">의도</a>,&nbsp;<a href="/tag/삶" rel="tag">삶</a>,&nbsp;<a href="/tag/시간" rel="tag">시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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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category>의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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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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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09 20:26:18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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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Old Classic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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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도 지금은 서너개의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사진과 음악에 대한 블로그가 있고, 그저 일상의 소소한 감정이나 일들을 적어나가는 이 곳 이글루스의 블로그가 그것들이다. 개인 홈페이지를 처음 시작한 것이 언제였을까 생각해보니 2001년부터였다. 그 전에도 프리챌 서비스를 이용하여 나름 홈페이지라는 것을 가지고 있었지만, 내가 직접 HTML코드를 작성하고, 웹호스팅을 통해 사용하던 홈페이지는 2001년부터였다. 그때는 대부분의 개인 홈페이지라고 하는 것이 소수의 HTML코드를 다룰 줄 아는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다. 제로보드를 이용한 페이지가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을 담아 페이지를 만들어 사용했다. 그래서 그때는 개인 홈페이지 사용자의 홈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심심치 않은 눈요기가 되고는 했다. 그 페이지의 디자인 자체로 그 사람의 취향과 그 홈페이지가 담고있는 것이 무엇일지 살짝 가늠할 수 있었던 재미 또한 있었다. 그러다 미니홈피의 유행과 설치형 블로그가 그 사이로 파고들었고,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연결성이나 정보의 이동성에서야 블로그만한 것이 없기는 하지만 블로그 자체의 획일성에 조금은 질리는 것도 사실이다. 요즈음은 자신만의 색깔이 진하게 묻어있던- 설사 유치한 네온싸인 태그로 범벅이 되어 있다고 해도- 그런 웹페이지가 그립기도 하다. 빠른 기술의 발전과 획일성으로 개성을 찾기 힘들정도로 모든것이 너무도 닮아간다는 사실은 나만 느끼는 것일까?<br />
<br/><br/>tag : <a href="/tag/감성" rel="tag">감성</a>,&nbsp;<a href="/tag/홈페이지" rel="tag">홈페이지</a>,&nbsp;<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개인홈페이지" rel="tag">개인홈페이지</a>,&nbsp;<a href="/tag/변화" rel="tag">변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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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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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21:41:28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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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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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말이지 생각해보면 언제 한 운동이 마지막이었는지 까마득하기만하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농구에 미쳐서 평균 일주일에 세번 이상, 매번 3시간 이상은&nbsp;쉬지도 않고 코트를 뛰어다녔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점점 횟수가 줄었고, 3학년부터는 가끔 1시간짜리 게임을 뛰고는 8시간씩 뒷풀이를 했으니 뭐 그것이 운동이 아니라 독이 되었을 것임은 분명하다.;; 그나마 군대라는 시간이 없었다면 나는 벌써 일찍이 어딘가 병이 났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누군가 했던 이야기가 떠오른다. 30대의 체력은 군대에서 비축한 체력으로 버틴다..라는 이야기. 생각해보면 농구를 줄기차게 해왔던 12살부터 19살까지의 7년과 군대 26개월이니 2년이라고 하면 8년동안의 체력단련이 서른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나의 체력을 간신히 버티게 해주는 동력이 아닐까 생각도 든다. 요 몇년간은 뛰는것은 고사하고 오랫동안 걸어본 기억도 없다. 그나마 음주가 잦지않은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다면 다행스러운 일이기는 하다. 몇주전부터 허리도 아프고, 몸도 찌뿌둥한 것이 심하지는 않지만 꽤나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상태이다. 너무나 짜증스러운 컨디션에 더이상 짜증보다는 걱정이 앞서 오늘부터 와이프와 퇴근을 칼과 같이하고는 집 앞 해변가를 뛰어보기로 했다. 얼마나 열심히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첫날인 만큼 그 의지는 대단하다. 20대의 근욕은 고사하고, 군살없던 그 몸매를 상상하며 달려볼 생각이다. 게다가 멋진 석양까지 함께하는 도시이니 얼마나 멋지겠는가...라고 계속 위로 중이다. 위로가 잘 먹히기를 바라며...난 첫 조깅을 준비하러 간다.<br/><br/>tag : <a href="/tag/운동" rel="tag">운동</a>,&nbsp;<a href="/tag/달리기" rel="tag">달리기</a>,&nbsp;<a href="/tag/조깅" rel="tag">조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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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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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조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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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09 00:57:12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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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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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 곳 샌프란시스코도 이제 봄이 완연하다. 이 곳이야 일년내내 영상의 날씨를 유지하는 곳이라 한국의 겨울만큼 춥거나, 눈이 내리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곳 날씨에 적응이 되니 영상 1도의 날씨에 쌀쌀한 바닷 바람이라도 불어오면 온몸이 바들바들 떨린다.&nbsp;그렇게 이 곳에서 11월부터 3월까지&nbsp;한국인에게는 겨울같지 않은 겨울을 무척이나 쓸쓸하고, 외롭게 그리고 힘들게 보냈다. 계절이 바뀌어 추위에 움추린 몸이 조금씩&nbsp;기지개를 켜듯&nbsp;노곤해지니&nbsp;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된다. 어느새...벌써...그렇게 지나온 또 한번의 계절 속에 후회가 한가득이다.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생각에서는 벗어날 수 없다. 나이 한살을 더 먹고, 세상 물정 하나 더 알아갈때마다 나는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라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느낀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후회가 없다라고 스스로 생각했던 시간은 2004년말에서 2007년까지 중국에서의 3년이 그러했다.&nbsp;미국으로 발령을 받고 이 곳에서의 2년 가까운 시간이,&nbsp;그 3년의 시간을 그저 추억으로, 혹은 술자리에서 힘없이 던지는 왕년의 이야기로 전락시켜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이 곳에서의 나를 평가할 시간은 충분하고, 늦지 않았다고 위로한다. 무언가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는 것이 중요하지, 내 나이 두자리수가 가지는 시간의&nbsp;무게나, 이미 넘겨진 달력의 두께 따위는&nbsp;의미가 없다라는&nbsp;것을 나는 잘 알고 있다. 오후가 넘어서자 거리에 떨어지는 햇살의 색이 더욱 따스해진다. 담배를 물고 거리에 나가 하늘을 올려다보며, 잠시 눈을 감고 갈기 갈기 찟어진 햇살의 잔상을 감상한다. 나는 이 곳에서 숨쉬고 있고, 이 곳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 내가 이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nbsp;기억을 잔뜩 가져와 억지로&nbsp;이입하려는 허황된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감은 두눈 속 갈기 갈기 찟어진 햇살의 잔상을 이어붙이며 생각을 한다.<br/><br/>tag : <a href="/tag/봄" rel="tag">봄</a>,&nbsp;<a href="/tag/후회" rel="tag">후회</a>,&nbsp;<a href="/tag/시간" rel="tag">시간</a>,&nbsp;<a href="/tag/시작" rel="tag">시작</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category>봄</category>
		<category>후회</category>
		<category>시간</category>
		<category>시작</category>

		<comments>http://tuesdaym.egloos.com/4898085#comments</comments>
		<pubDate>Tue, 31 Mar 2009 01:45:26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조 2000억 자전거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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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컨데, 친환경을 위해서 개발되는 모든 것들의 과정이 전혀 친환경적이지 않으며, 뻔히 투자 대비 그 효율성에 대해서도 의심이 가는 것이 있다면 당연히 그 개발은 재검토가 되거나, 방향을 다시 잡아야 할 것이다. 또한 재사용이 가능하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연결 시킬 수 있는 방안은 충분히 있을 것이다. 환경을 위해 자전거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엄청난 화석원료를 태우고, 녹이고, 깔고. 엄청난 차량을 동원하여 운반하고, 길을 깍고, 산을 깍고....무엇이 친환경 사업인지 모르겠다.<br />
<br />
도데체!<br />
왜들 이러시나.<br />
<br />
<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44981&amp;PAGE_CD=N0000&amp;BLCK_NO=3&amp;CMPT_CD=M0009&amp;NEW_GB=">기사보기</a><br />
<br />
<br/><br/>tag : <a href="/tag/자전거길" rel="tag">자전거길</a>,&nbsp;<a href="/tag/친환경" rel="tag">친환경</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category>자전거길</category>
		<category>친환경</category>

		<comments>http://tuesdaym.egloos.com/48072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an 2009 19:38:47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년 상반기 계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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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정말 좋은 컴퓨터 구매하기 - 2008년도의 많은 시간을 컴퓨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다. 시간 낭비와 스트레스 생각하면 절대 돈 생각말고, 좋은 것 구매하자는 생각을 간절하게 한다.<br />
2. 각각의 업무 처리 일정 정하여 움직이기 - 업무 처리 세분화 그리고 일정 이외의 자기관리 시간 분배 가능.<br />
3. 공부 &gt; 언어, 독서(역사/자연과학/인문사회과학)<br />
4. 사진촬영 &gt; 놓치만 말자. 제발;;<br />
5. 인터넷 마케팅과 세일즈 <br />
6. 운동...;;;<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comments>http://tuesdaym.egloos.com/47985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2009 13:17:25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회 ]]> </title>
		<link>http://tuesdaym.egloos.com/47985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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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로보드를 설치하여 사진 갤러리로 사용한지 언 7년이 되었는데, 4.1 pl2 버전을 귀찮아서 쓰고 있다가, 얼마전 DQ 갤러리를 메인 갤러리로 사용하기 위해 설치하면서, DQ 갤러리 측에서 하는 말, " 저 해킹 해주세요.." 하는 듯이 관리하고 있단다. 사실 해킹할 것도 없는 곳인지라 업데이트와 게시판 보안에 큰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어찌되었든, 큰 맘 먹고 제로보드4 마지막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업데이트를 시켰다. 갤러리 썸네일도 제대로 생성이 된다. 근데 세상일이라는 것이 한번에 완벽히 되면 얼마나 좋을까? 썸네일 이미지를 클릭하여 들어가면 원본 사진이 나타나지 않는다. 아마도 기존의 버전과 새 버전에서 DB 부분의 싱크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SOS 쳐놓고 갤러리는 당분간 운영을 중단 할 예정이다.<br />
<br />
사실 이 일이 있기전에 나는 이 사진들 때문에 골치였다. 카테고리를 나누어서 정리도 하고 싶고, 다시 원본 사진들을 처음부터 보면서 차근히 재작업을 하고 싶었는데 엄두도 나지 않았다. 마음이 딱 이런거였다. 버리긴 아깝고, 계속 두자니 맘에 안들고. 아마 지금 내게 주어진 이 갤러리로 인한 일종의 스트레스는 과감히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고심하여 다시 새롭게 진행을 하라는 일종의 사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중국에서 촬영한 2년간의 촬영본은 다행히도 원본 파일 모두 백업본을 가지고 있고, 미국에서 작년에 촬영한 사진은 수리중인 노트북안에 있어 노심초사 했으나, 백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작년 겨울에 다녀온 프라하 사진은 와이프 노트북에 원본이 잘 저장 되어있으니 사실 내가 잃은 것은 없는 셈이다. <br />
<br />
이렇게 정리를 하고나니, 새벽내내 받았던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그저 지겹고, 방대한 일이라 선뜻 하지 못한 일을 어쩌면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나를 편안하게 한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무언가의 얻음은 아주 작은 생각의 차이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붙잡고 놓지 못하는 일종의 욕심이 사람의 마음을 더욱 어지럽게 한다는 것. 때론 놓아버리고, 포기하면 잔잔한 강처럼 나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되새겨본다. 1월1일 어쩌면 올해 내게 주어진 화두가 아닌가 싶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포기" rel="tag">포기</a>,&nbsp;<a href="/tag/기회" rel="tag">기회</a>,&nbsp;<a href="/tag/화두" rel="tag">화두</a>,&nbsp;<a href="/tag/욕심" rel="tag">욕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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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을걷다</category>
		<category>포기</category>
		<category>기회</category>
		<category>화두</category>
		<category>욕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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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3:06:05 GMT</pubDate>
		<dc:creator>어떤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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