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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connen For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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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 사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4 Feb 2008 11:02: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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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connen For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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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i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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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fin.<br><br>링크용<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689f806.jpg" width="500" height="279.088050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689f80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797f72a.jpg" width="500" height="279.088050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797f72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97c2011.jpg" width="500" height="279.088050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97c201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a2b9bec.jpg" width="500" height="279.0880503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2/14/12/e0012512_47b41fa2b9bec.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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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Feb 2008 11:02: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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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스팅할 건수가 없드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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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누구 추천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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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un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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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Mar 2007 19:28:03 GMT</pubDate>
		<dc:creator>Truesag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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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Harkonnen Forc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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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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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Ra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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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r 2007 13:2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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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전공진입환영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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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일단 아는 사람은 알지만 난 지구환경과학부 다닌다.<br />
정확히 우리 학번부터 지구시스템/대기/해양으로 나뉘던게 없어지고 그냥 통합 학부로 되긴 했다만서도,<br />
각자 일단 목표로 두는 연구실이나&nbsp;공부하는 방향성이란게 있으니까 그냥 전공 있는거랑 다를바는 없다.<br />
<br />
여튼 그래서 본인 희망중인 지구시스템과 전공진입 환영회란걸 갔더랬다.<br />
<br />
해서 뭐했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간의 혈중알코올농도 저하작업과 소화기관의 활동량을 촉진시켰다고 하겠다.<br />
<br />
어휴 배불러.<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Sturdy</category>

		<comments>http://truesage.egloos.com/742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Mar 2007 16:38:44 GMT</pubDate>
		<dc:creator>Truesag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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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죠죠의 기묘한 모험 Review - 인간찬가의 기수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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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p>솔직히 이 글을 적은 나도 좀 오버하는 감이 없잖아 있다고 느끼긴 했지만</p><p>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p><p>은근히 잘 맞아 떨어지기도 하고 말이지.</p><br /><br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죠죠의 기묘한 모험.<br />
<p>아라키 히로히코에 의하여 그려진 만화로,현재 6부까지 80권으로 완결되었으며<br />
7부가 연재중에 있다. 일본 내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능력자 배틀<br />
물의 원조격이라고까지 칭해지는 이 작품은 , 국내에서는 해적판 등을 통해서만<br />
근근히 알려져 오다가 각 부에 대한 번역이 시작되면서 갑작스럽게 수면위로 떠<br />
오르게 되었다.</p><br />
<p>나름대로 죠죠러를 자칭하는 본인에게 있어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빠른 전파<br />
는 공동의 화제로 이야기를 나눌 사람들이 늘어났다는 만족감과 왠지 모를 박탈<br />
감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일이다. 그러나 분명히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늘어<br />
난 이 시점에서, 그 이야기를 풀어놓지 않는 것 또한 보람있는 일이리라.</p><br />
<p>이 리뷰는 죠죠의 기나긴 이야기동안 내려오는 일관된 주제, '인간찬가'. 그것을<br />
노래하는 주인공들이 과연 어떤 가사를 전하고자 하는지에 대한 어설픈 추론이다.</p><br />
<p><br />
<strong>1부 : 공포와 운명에 맞설 수 있는 '용기' - 죠나단 죠스타</strong></p><br />
<p>일반적으로 6 부까지를 통털어서 가장 불행한 삶을 보낸 사람을 고르라 하면 가<br />
장 먼저 꼽히는 것이 죠나단 죠스타이다 . 이야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삶의<br />
대부분은 상실로 점철되어 있다.</p><br />
<p>외아들로서 독점하던 사랑 , 친구들로부터의 신뢰, 지극히 아끼던 충견 , 연인의<br />
첫키스, 부친의 건강과 목숨, 자신이 살아온 터전, 인생에 있어서의 스승,그리고<br />
마지막에는 자신의 생명과 육체까지.</p><br />
<p>죠나단으로부터 이 모든 것을 앗아간 주체는 죠스타 가문의 숙적이 되는 디오이<br />
다. 죠죠 1부에서 디오는 죠나단에게 내려지는 운명적인 시련이며, 후에는 흡혈<br />
귀로 변하면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원적인 죽음에 대한 공포까지 상징하게 된<br />
다.</p><br />
<p>그러나 이런 공포와 운명 앞에서,죠나단은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 싸운다.<br />
에리나와의 사랑, 아버지와의 가족애,체페리와의 사제간의 정,그 자신이 타고난<br />
정의감. 이 모든 것은 결과적으로 그에게 '용기' 를 주었다 . 그리고 그 용기를 가<br />
지고 압도적인 힘을 가진 운명과 우직하게 싸워 결국 승리한다.</p><br />
<p>인간이 가지고 있는 숭고한 감정은 곧 용기로 화해 인간의 힘이 된다. 죠나단 죠<br />
스타는 그 위대한 용기의 표상이다.</p><br />
<p><br />
<strong>2부 : 압도적인 힘조차 흘려보낼 수 있는 '지혜' - 죠셉 죠스타</strong></p><br />
<p>2부에서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첫번째 대변혁을 맞게 된다. 단순한 힘의 싸움에<br />
서 확실하게 벗어나,주변의 사물이나 상황 등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승리를 거두<br />
는 '머리싸움' 이 정착된 까닭이다 - 1부에서도 어느 정도 그런 경향은 있었지만<br />
특별히 강조될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다.그리고 그러한 변화를 견인한 것이 죠나<br />
단 죠스타의 손자, 희대의 야바위꾼 죠셉 죠스타이다.</p><br />
<p>마음 속에 강한 정의감과 용기를 품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이전의 고지식할<br />
정도로 규칙을 지키던 죠나단과 달리, 시종일관 농짓거리를 일삼는 죠셉은 다소<br />
경박해 보이기까지 한다. 그는 결코 자신보다 강한 상대에게 정면으로 달려들지<br />
않는다. 치사해 보이기까지 하는 전략으로 능력의 차이를 매꿔 결국엔 승리하는<br />
것이 그의 방식이다.</p><br />
<p>2부에서의 보스는 궁극생물이라는, 석가면을 제작하고 흡혈귀를 만들어낸 존재<br />
들이다.그들의 힘은 흡혈귀와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이들은 그야<br />
말로 운명을 넘어선 대자연의 재앙 그 자체이다.인간으로부터 비롯되지 않은 별<br />
개의 종이라는 사실, 그리고 완전한 궁극생물이 된 카즈가 지구의 '자연'을 벗어<br />
남으로써 그 힘을 잃었다는 결말은 그런 암시를 더욱 뒷밧침한다.</p><br />
<p>용기만으로는 넘어설 수 없는 이 거대한 재앙을 , 죠셉은 지혜를 함께 발휘해 극<br />
복해낸다.</p><br />
<p>어떠한 절망 앞에서도 해결책을 찾아내어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인간의 지혜다.<br />
죠셉 죠스타는 그 지혜를 누구보다도 효과적으로 사용한 현명한 익살꾼이다.</p><br />
<p><br />
<strong>3부 : 자신의 오점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함' - 쿠죠 죠타로</strong></p><br />
<p>현재 죠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단어인 '스탠드'. 죠죠 3부는 그 두 번째<br />
대변혁이 일어나고 죠죠가 비로소 '죠죠다움'이란 점을 대중적으로 어필한 이야<br />
기이다.이번 3부의 주인공은 6부를 맞을 때까지 단일 개체로썬 최강을 자랑하는<br />
스탠드, '스타 플래티나'의 사용자인 불량 고교생 쿠죠 죠타로이다.</p><br />
<p>죠나단과 죠셉과는 다르게 , 죠타로의 적 스탠드는 대부분이 스타 플래티나보다<br />
약하다. 그리고 죠타로는 그들보다 '지혜'에서도,'용기'에서도 밀리지 않는 '초인'<br />
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었다-디오의 더 월드를 만나기 전까지는.</p><br />
<p>더 월드는 놀랄만큼 스타 플래티나와 비슷한 타입의 스탠드이다. 사정거리가 그<br />
다지 길지 않고,단일 개체로써의 파괴력, 스피드, 정밀성은 단연 톱을 달리며 맨<br />
손을 주로 한 러시 공격을 구사한단 점까지도 스타 플래티나와 닮았다.</p><br />
<p>그리고 1부에서 운명과 공포의 상징이었던 디오는 이번엔 흡혈귀다운 이미지가<br />
아닌, 죠타로와 동일한 '초인'적 이미지를 가지고 당당하게 나타난다.</p><br />
<p>거의 모든 것이 죠타로-스타 플래티나와 비슷한 디오-더 월드였지만,격전이 시<br />
작되고 스타 플래티나에게는 전혀 없는 능력을 선보이면서 확고하게 우위를 점<br />
한다.</p><br />
<p>바로 자신만의 세계로 들어가는- 즉, 시간을 멈추는 능력이다.</p><br />
<p>거의 무적에 가까운 이 능력 앞에서 죠타로는 처음으로 '능력에서' 패한다. 그리<br />
고 죽기 직전까지 몰린 그 상황에서 죠타로에게 갑작스러운 변화가 일어난다.</p><br />
<p>그 정지된 세계를, 죠타로도 인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p><br />
<p>자신만의 세계라는 것은 결국 깨어나지 못한 재능이며,그 세계에 자유롭게 드나<br />
드는 것은 무한한 잠재력에 눈을 뜬 '초인'의 시발점이다. 죠타로 역시 디오와의<br />
싸움에서 그 재능을 알아채고,마침내 자신이 시간을 멈춰 극적인 장면에서 디오<br />
를 제압하고 결국 승리를 거둔다.</p><br />
<p>작위적이란 느낌이 날 정도로 비슷한 더 월드 -스타 플래티나는 결국 동일한 인<br />
간의 선과 악을 상징한다. 용기와 지혜를 모두 갖춘 인간이라 해도,악에 눈을 뜨<br />
면 재앙이 되고 그 악을 극복하면 그 재앙을 막을 보루가 된다.</p><br />
<p>자신에게 승리할 수 있는 극기의 강인함은 인간만이 소유한 능력이다.<br />
그렇기에 쿠죠 죠타로는 진정으로 강한 존재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p><br />
<p><br />
<strong>4부 : 인간(人間)이기에 이루어나갈 수 있는 '결속' - 히가시카타 죠스케</strong></p><br />
<p>4부의 분위기는 이전까지와는 사뭇 다르다 . 이전의 세 부가 무거운 분위기였다<br />
면 4부는 상당히 가볍고 명랑한 색채를 띈다 . 스탠드 능력 역시 일상 생활로 퍼<br />
지면서 다양한 면모를 보인다. 그 스탠드사들이 가지는 공통점이란 단 하나. '같<br />
은 마을에 산다' 라는 것 뿐.</p><br />
<p>4부의 흐름은 기본적으로 스탠드사들의 '일상'이다. 그들도 평범한 사람처럼 직<br />
업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도 그런 삶을 즐기며 영위하고 있다 . 그들은 스탠드<br />
사이기 이전에 모리오쵸의 주민이며 , 그들의 적은 곧 모리오쵸에서의 평화로운<br />
삶을 위헙하는 자가 된다.</p><br />
<p>그렇기 때문에, 화살을 이용하려고 했던 오토이시 아키라나 평범한 삶을 원하면<br />
서도 끊임없이 살인을 저지르는 키라 요시카게와 같은 ' 공동체에 대한 위협' 이<br />
유효한 적으로 등장하며,그 외의 전투의 경우엔 결과적으로 싸운 상대가 공동체<br />
에 합류하는 결론을 보여준다.</p><br />
<p>이'공동체'적 면모는 주인공 죠스케의 능력에서도 단적으로 드러난다. 죠스케의<br />
'크레이지 다이아몬드' 는 어떤 부상이든 순식간에 고쳐낼 수 있지만, 정작 자신<br />
의 부상은 치료하지 못하는 제약을 가진다.'남을 위해서 써야 하는 능력'을 지닌<br />
죠스케는 그렇기에 흘룽힌 공동체원으로서 4부의 주인공 역할을 수행한다.</p><br />
<p>적을 상대할 때도 마찬가지다. 4부에서는 대부분의 챕터에서 두 명 이상이 함께<br />
하나의 적을 상대한다. 특히 어떠한 과정이 있더라도 최종보스는 주인공과 일대<br />
일로 승부를 본다는 관례에 비춰 볼 때 주연급 인물 거의 전부가 모여 키라를 제<br />
압하는 것은 상당히 특이한 것이며 결속이란 주제를 극명히 드러내는 장면이다.</p><br />
<p>인간 외에도 많은 생물이 공동체를 구성해 살아간다. 하지만 그 안에서 우정, 사<br />
랑,질투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서로가 동등한 관계로 사회를<br />
이끌어나가는 결속력은 인간만이 소유한 것이다.</p><br />
<p>얼핏 보면 불안한듯 하면서도 사실은 무엇보다 강력한 사람 사이(人間)의 결속.<br />
죠스케는 그 힘을 리더가 아닌 평등한 구성원으로써 직접 보여주고 있다.</p><br />
<p><br />
<strong>5부 : 모든 사람이 꿈꾸는 황금빛 '미래' - 죠르노 죠바나</strong></p><br />
<p>6부까지의 모든 주인공을 통털어 죠르노 죠바나란 존재는 대단히 이질적이다.<br />
첫째, 그는 디오의 아들로 엄밀히 말하면 완전한 죠스타가의 사람이 아니다.<br />
둘째, 그런 이유로, 죠스타 가의 남성과는 외모부터 다르다.<br />
셋째, 죠죠라는 이름으로 불린 적도 없다.<br />
넷째, 오직 이상의 실현만을 위해 싸움에 뛰어들었다.<br />
다섯째, 결코 성장하지 않는다.</p><br />
<p>이 중 세번째 항목까지는 단순히 차별화를 위한 외적인 도구일 뿐이다.<br />
중요한 것은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의 이유다.</p><br />
<p>아버지가 살해당한 죠나단 , 가족이나 다름없는 스피드웨건을 구출하기 위한 죠<br />
셉, 디오와의 공명에 의해 어머니가 위독해진 죠타로,할아버지를 잃고 친구들의<br />
생명을 위협당한 죠스케, 아버지가 디스크를 빼앗겨 죽음으로까지 내몰린 죠린.</p><br />
<p>물론 그들이 품은 정의감이 없었다면 그들이 더 큰 사건으로 스스로를 내몰았을<br />
리는 없지만, 그들이 싸움을 시작한 이유는 근본적으로 이런 - 보통 사람이라면<br />
누구라도 납득할 수 있는 것들이다.그러나 죠르노만은 처음부터 오직 자신이 품<br />
은 이상의 실현을 위해 이야기의 중심에 뛰어들었다. 이것이 죠르노에게 사람들<br />
이 느끼는 인간적인 공감을 상당히 줄여놓는다.</p><br />
<p>거기에 더해서,죠르노는 결코 성장하지 않는다. 이는 단순히 능력이 강해진다는<br />
이야기가 아니다.죠나단,죠셉,죠타로,죠스케,죠린은 모두 싸움을 거쳐가면서 스<br />
스로의 각오를 더욱 굳히고 나아가는 반면 , 죠르노에게는 그런 장면이 없다. 그<br />
의 각오는 각오가 아닌 확신에 가깝다- 당연하다. 자신이 바로 미래이며 희망이<br />
니까!</p><br />
<p>죠르노의 동료들은 죠르노를 보면서 자신의 각오를 다지고 성장한다. 그리고 죠<br />
르노는 예정이라도 한듯 황금빛 미래로 그들을 인도한다.그가 취하는 행동은 아<br />
무리 엉뚱해 보이더라도 결과적으로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진행 하도록 이끌<br />
어준다 . 이것은 상대적으로 작중에서 죠르노의 비중을 줄여놓았지만 그만큼 죠<br />
르노가 일행이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확실한 미래를 제시했다는 뜻도 된다 . 골드<br />
익스피리언스의 생명을 부여하는 능력 또한 무생물들을 '미래'의 인과로 이끌어<br />
나가는 능력이라고 보는 것이 마냥 허황된 생각만은 아닐 것이다.</p><br />
<p>그리고 마침내 보스인 디아블로와 결전을 앞두었을 때, '미래' 인 죠르노가 직접<br />
나서게 된다. 좀 더 다른 미래가 아닌, '현재의 지속' 을 바라는 디아블로는 화살<br />
에 의해 변화하지 않는다.그리고 미래의 대변자인 죠르노가 화살을 자신에게 꽂<br />
았을 때 발현한 '미래로의 의식 - 미래에 존재하는 스탠드인 골드 익스피리언스<br />
레퀴엠' (*) 앞에 맥없이 무너지며 끝없이 죽음이란 '현재'의 반복만을 경험하게<br />
된다.</p><br />
<p>고인 물은 썩는다.<br />
아무리 완벽한 환경이라도 거기에 안주하는 인간은 타락하게 된다.<br />
현재에 머물려 하지 않고 끊임없이 더 나은 미래를 찾아 나아가는 정신,<br />
그 미래가 가진 황금빛 희망을 죠르노는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p><br />
<p>(*) G-E-R이 '미래에 존재하는 스탠드'라는 설정은 동인의 연구에 의해 도출된<br />
결론이다 . 그렇기에 확신할 수는 없으나 원작의 장면과 비교해 볼 경우 상당한<br />
신뢰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겠다.</p><br />
<p><br />
<strong>6부 : 속박에서 날아오르는 '자유'로운 영혼 - 쿠죠 죠린</strong></p><br />
<p>쿠죠 죠린은 죠르노와는 정반대 타입의 주인공이다. 처음 등장에서 마지막 장면<br />
에 이르기까지, 그녀만큼 급격한 성장을 이루는 주인공은 죠죠 전체를 통틀어도<br />
찾기 어렵다. 그리고 이 점은 그녀를 보다 '현실적'으로 만드는 것에 일조한다.</p><br />
<p>정의감으로 뭉친 죠나단, 어떤 상황에서도 기지를 잃지 않는 죠셉 , 초인 죠타로,<br />
이상의 대변자 죠르노에게서 우리는 다소의 거리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그나마<br />
가장 평범한 죠스케도 모범적인 사회의 구성원의 대표이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br />
과 부정적인 면을 전부 내포하고 유연성있게 변화하는 쿠죠 죠린은 평범한 인간<br />
을 상징하기에 용이하다.</p><br />
<p>이런 점이 그녀를 다소 무능하게 보이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그렇기에<br />
그녀는 인간의 '미덕' 이 아닌 '본능' 을 나타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게<br />
되었으며, 죠린은 이전의 죠죠들과 다른 의미에서의 매력을 가지게 된다.</p><br />
<p>죠린의 이야기는 갖힌 채로 시작한다.자유의 상당부분을 빼앗긴 감옥 속에서 그<br />
녀의 부친-죠타로는 기억을 속박당했으며 그녀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최선을<br />
다해서 싸워 나간다. 아버지의 기억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자유를 위해.<br />
그 과정에서 죠린은 다른 이들에게도 자유를 준다. 에르메스는 언니의 복수라는<br />
목표로부터 자유로워졌고,푸 파이터즈는 디스크를 지킨다는 명령으로부터 자유<br />
로워졌다.</p><br />
<p>보스인 푸치 신부의 스탠드는 일단 기억을 빼앗는 화이트 스네이크로 모습을 드<br />
러낸다. 기억이 빼앗긴 인간은 자신이 하려고 하는 일을 잊어버린다.결과적으로<br />
자신의 목적을 향해 나아갈 '자유'를 빼앗긴다. 기억과 함께 자유를 빼앗는 현상<br />
은 '제일 하우스 락'에서 극단적으로 드러난다.</p><br />
<p>반면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죠린의 스탠드 스톤 프리는 이전의 주인공의 스탠드<br />
에 비할 때 상당히 초라해 보인다. '몸을 실로 바꾸는 능력 ' 은 그녀의 자유로운<br />
사고를 통해 다양한 위력을 발휘한다. 골드 익스피리언스 또한 상당한 응용력을<br />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은 스탠드의 능력 자체가 가진 모호성에서 오는 응용력이<br />
다. 그러나 죠린은 스톤 프리처럼 한정된 능력만으로 수많은 상황에 대처했으며<br />
그 극단은 C-MOON 전에서 드러난다.</p><br />
<p>결국 신월의 때에 신부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고, 새로운 스탠드 메이드 인 헤<br />
븐에게 엠폴리오를 제외한 죠린 일행은 모두 살해당한다.메이드 인 헤븐은 시간<br />
을 끊임없이 가속시켜 결국 생물들로 하여금 주의 역사를 처음부터 다시 경험하<br />
도록 하였고,그를 통해 모든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무의식적으로 예감하고 각오<br />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다가올 운명을 각오한다는 것은 즉 그 운명에 굴복한단 뜻<br />
이다. 그리고 푸치 신부는 이것으로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하였다.<br />
─과연 그럴까?</p><br />
<p>3부의 디오는 폴나레프에게 이렇게 말했다.'안심'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행복으<br />
로 가는 지름길이라고.행동하는 주체와 방법이 다르더라도,메이드 인 헤븐이 한<br />
일은 그것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운명에 굴복하는 자는 결<br />
코 승리할 수 없다.</p><br />
<p>그리고 푸치 신부 또한 쌍둥이 동생의 스탠드인 웨더 리포트에 의해 '운명적으<br />
로' 최후를 맞게 된다.</p><br />
<p>쿠죠 죠린은 푸치 신부에게 패배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녀는 역설적으로 메<br />
이드 인 헤븐에게 살해당하면서 운명에게는 패하지 않았고, 새로운 세계의 그녀<br />
는 운명에서 자유로워진 채로 새로운 이야기를 꾸려 나간다.</p><br />
<p>어째서 죠나단 죠스타는 그런 용기를 발휘할 수 있었는가.<br />
어째서 죠셉 죠스타는 그런 지혜를 발휘할 수 있었는가.<br />
어째서 쿠죠 죠타로는 그런 강인함을 지닐 수 있었는가.<br />
어째서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그런 결속을 유지할 수 있었는가.<br />
어째서 죠르노 죠바나는 한결같은 미래를 지향할 수 있었는가.</p><br />
<p>그것은 분명히, 그들 모두가 정해진 운명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한 본능을 잃<br />
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p><br />
<p>그리고 쿠죠 죠린은 다섯 명의 죠죠에게 이어져 내려온 그 자유의 메시지를,<br />
스스로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준 것이다.</p><br />
<p>인간은 위대하다.<br />
섭리나 운명이라고 불리는 것에 맞서서, 자유를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 />
</p>			 ]]> 
		</description>
		<category>Whisper</category>

		<comments>http://truesage.egloos.com/728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8:53:56 GMT</pubDate>
		<dc:creator>Trues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Gold Exprience Requiem) ]]> </title>
		<link>http://truesage.egloos.com/72822</link>
		<guid>http://truesage.egloos.com/72822</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br />
<strong></strong><br />
<strong></strong><br />
<strong>※ 주 : 이 글은 죠죠 5부에 대한 <span style="FONT-SIZE: 21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강력한</span> 네타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5부 엔딩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읽지 않기를 권장한다.</strong><br />
<strong></strong><br />
<strong>아 그리고 이거 동인설정이니 공식설정이라고 햇갈리지 말도록.</strong><br />
<font size="3"><strong><br />
경고했다.<br />
<br />
</strong></font><br /><br /><h1 class="Star"><span style="COLOR: #ffd700">&nbsp;&nbsp;&nbsp;&nbsp;&nbsp;&nbsp;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span></h1><span style="COLOR: #ffd700"><h1 class="Star"><br />
──────────────────</h1><h1 class="Star"><br />
&nbsp;&nbsp;&nbsp; Gold Experience Requiem</h1><h1 class="Star"><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황 금 체 험 진 혼 가<br />
</h1></span><br />
<br />
<br />
<strong><img style="WIDTH: 510px; CURSOR: hand; HEIGHT: 667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7187_GoldExperienceRequiem14.jpg" name="zb_target_resize" /><br />
<br />
</strong><font size="3">&nbsp;대략 이런 분.</font><br />
<br />
<font size="3"><br />
<br />
<strong>─────────────────────────────<br />
<br />
본체：죠르노 · 죠바나＜Giorno＞<br />
(DIO의 아들, 본명 시오바나 하루노(汐華初流乃)<br />
스탠드 형성법&nbsp;: 신체 · 능력가형체<br />
사정거리&nbsp;: 2 m<br />
파워&nbsp;: 고</strong></font><br />
<br />
<strong><font size="3">─────────────────────────────</font></strong><br />
<br />
<br />
■ 스탠드「골드 · 익스피리언스」가 특수한「화살」에 맞아 발현한 레퀴엠.<br />
그 레퀴엠의 능력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정신의 힘을 통솔해,인류가 나아가야<br />
야 할 올바른 미래로의 길로 나아간 정신,즉「미래의 의식」을 눈뜨게 하여「골<br />
드 ·&nbsp;E」에 머물게 하는 것이다.<br />
이「미래의 의식」을 품게 되면서「골드 ·&nbsp;E」의 모습은 변화해, 전신은 새벽녘<br />
의 하늘과 같이 반쯤은 어둡고 반쯤은 밝게 물들며, 아득한 저 앞을 응시하는 것<br />
같이 고정된 안구는 모든 것을 간파하는 것처럼 빛난다. 그리고 이마에는「화살」<br />
이 그 끝을 위로 하여 자리한다.<br />
<br />
<img style="WIDTH: 556px; CURSOR: hand; HEIGHT: 877px" onclick="window.open(this.src)" height="944"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6/1149403789_GoldExprienceRequiem.jpg" width="556" name="zb_target_resize" /><br />
<br />
<strong>참&nbsp;폼나게도 생겼다.</strong><br />
<br />
<br />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은「골드·&nbsp;E」와 마찬가지로 본체 죠르노에 의해<br />
서 완전하게 조작되며「생명을 부여하는」 능력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br />
같이「미래의 의식」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지만,그것이 머물고 있<br />
는 것 만으로 나타나는 효과가,「G ·&nbsp;E ·&nbsp;R」의 최대의 능력이 된다.<br />
<br />
■「미래의 의식」이 가져오는 효과,그것은 이 정신을 품고 있는「G ·&nbsp;E ·&nbsp;R」과<br />
본체 죠르노의 존재를, 「현재」에 대하여「미래」로 올려보내는 것이다. (이는<br />
연속적으로 흐르는 시간의 현재에 대해서, 항상 「미래」에 존재함을 말한다.)<br />
이것에 의해, 미래에 존재하는「G·&nbsp;E·&nbsp;R」과&nbsp;현재에 존재하는 주변 세계와의 사<br />
이에는, 현재로부터 미래로 오르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원추형의「시간의 비탈」<br />
이 생긴다. 덧붙여 이「시간의 비탈」의 반경은 약 5m, 그 기울기는「G ·&nbsp;E ·&nbsp;R」<br />
에 가까워질 수록 급속도로 커진다.<br />
<br />
■ 누군가가「G ·&nbsp;E ·&nbsp;R」을 공격하는 경우 , 그 사람은 지각하지 못한 채 「시간<br />
의 비탈」로 들어가, 그 속의「현재」로부터「미래」로 오르게 된다. 그러나 본<br />
래 현재에 있어야 할 것은, 결코 「시간의 비탈」 을 다 올라 정상까지 도달하지<br />
못하여, 즉 그 사람도, 그 공격도 결코「G ·&nbsp;E ·&nbsp;R」에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br />
또한 그 사람은「시간의 비탈」을 오르게 되면서, 주위의 시간이 현재로 미끄러<br />
지는-즉「역행」하는 것을 보게 되며, 그 후 스스로도「시간의 비탈」로부터 미<br />
끄러져 강제적으로 현재로 되돌려지고 그 공격 자체는「행하지 않은」것이 되어<br />
버린다.<br />
즉,「미래」에 머무는 한「G ·&nbsp;E ·&nbsp;R」은 완전하게 「무적」이며 , 이 세계의 누<br />
구에 의한 어떠한 공격이라도 이 레퀴엠에 대해서는 완전히「무효화」된다.<br />
<br />
<br />
<img style="WIDTH: 456px; HEIGHT: 305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2.jpg" /><br />
<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trong>킹 크림슨</strong>이 피를 뿌렸으나.<br />
<br />
<br />
<img style="WIDTH: 314px; HEIGHT: 546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3.jpg" /><br />
<br />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 size="3"><strong>돌아온다. </strong></font><span style="FONT-SIZE: 100%">피 외의 딴것들도 마찬가지</span><br />
<br />
<br />
덧붙여 이 미끄러지는 과정에서,「시간의 비탈」의 위에서 볼 때 아래에 위치한<br />
「과거」에는 미끄러져 내린「미래의 자신」이,「시간의 비탈」아래에서 볼 때<br />
위에 존재하는「미래」에는 미끄러지기 전의 「과거의 자신」이 존재하게 되어,<br />
결국 미끄러져 내려가는 그 사람은, 「과거」와「미래」가 상쇄되어「연속적인<br />
현재의 자신」을「시간의 비탈」안에서 보게 된다.<br />
<br />
<br />
<img style="WIDTH: 401px; HEIGHT: 726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4.jpg" /><br />
<br />
이런걸 보게 된다고 한다. <strike>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경험은 아니다.<br />
</strike><br />
<br />
또 ,「시간의 비탈」을 흘러내린 끝에 튕겨져 나온 사람은「시간의 비탈」을 벗<br />
어나도 튕겨져 나올 때의 기세가 남아 있어서 조금 더 과거에 떨어지게 되며, 그<br />
로써 자신이 「시간의 비탈」로 들어가기 직전의 언동을 강제적으로 한번 더 하<br />
게 된다.<br />
<br />
■「G ·&nbsp;E ·&nbsp;R」이 누군가에게 공격을 하게 되는 경우 , 공격이 다른 물체를 통하<br />
는 간접적인 것이면, 그 공격 물체는「시간의 비탈」을 미래부터 현재로 역행하<br />
게 된다. ( 더해서, 이 때「G ·&nbsp;E ·&nbsp;R」은 그 물체를「던진다」는 등의 행동을 할<br />
필요는 없고, 가볍게 물체를「손에서 놓기만 하면」된다.그로써 그 물체는 미래<br />
로부터 튕겨나와「시간의 비탈」에서 가속되어서 탄환같은 기세로 현재로 날아<br />
가게 된다.)<br />
<br />
<br />
<img style="WIDTH: 319px; HEIGHT: 447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7.jpg" /><br />
<br />
<strong><font size="3">떨궜다.<br />
</font></strong><br />
<br />
<img style="WIDTH: 411px; HEIGHT: 689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8.jpg" /><br />
<strong><font size="3">&nbsp;날아온다.</font></strong> 생명부여 능력이 남아있는것도 확인가능.<br />
<br />
<br />
이때 그 공격 물체의 출발점은 미래이면서도,도달점이 현재가 되기 때문에 기묘<br />
한 일이지만 현재의 세계에 사는 사람들은 공격 물체가「 날아간 순간을 지각할<br />
수 없다.」<br />
그 때문에 이 공격을 방어 · 회피하는 것은 통상적으론 불가능하다.(「킹 크림슨」<br />
과 같은「예지 능력」이라도 지니지 않는 한)<br />
<br />
■ 공격이 「G ·&nbsp;E ·&nbsp;R」자체에 의한 구타 등 직접적인 것일 경우, 공격의 대상은<br />
미래에 있는「G ·&nbsp;E ·&nbsp;R」의 접근에 의해「시간의 비탈」위로 끌어 올려져서 미<br />
래에 공격을 받아 현재로 미끄러지게 된다. (이 때 미래에서 아래로 향하는「G ·<br />
E ·&nbsp;R」의 주먹은, 앞에 언급한 간접적인 물체의 공격과 같이「시간의 비탈」에<br />
의해서 가속된다)<br />
그리고 미래에 인과의「원인」이 존재하는 그 공격의 데미지는 , 현재로썬 절대<br />
「결과」로 「끝나는」일은 없고 , 일단 회복하게 되더라도 다른 이유에 의해서<br />
다시 다쳐, 이것을 무한하게 반복한다.<br />
특히 그 사람이 이 공격으로「죽었을」경우 , 그 사람은 무한히「죽음」을 반복<br />
하는「아비 지옥」과 같은 상태에 빠진다.<br />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592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7187_GoldExperienceRequiem09.jpg" /><br />
<br />
<font size="3"><strong></strong></font><br />
<font size="3"><strong>죽었다.<br />
<br />
<br />
<img style="WIDTH: 408px; HEIGHT: 387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7187_GoldExperienceRequiem10.jpg"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pan></strong></font><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30%">죽었어.</span><br />
<br />
<br />
<img style="WIDTH: 447px; HEIGHT: 395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7187_GoldExperienceRequiem11.jpg" /><br />
<br />
<br />
</strong><strong><span style="FONT-SIZE: 170%"></span></strong></font><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70%">죽었네.<br />
</span><br />
<br />
<img style="WIDTH: 385px; HEIGHT: 338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7187_GoldExperienceRequiem12.jpg"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210%"></span></strong></font><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210%">죽었군.</span><br />
<br />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822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7187_GoldExperienceRequiem13.jpg" /><br />
<br />
</strong></font><font color="#ff0000" size="7"><strong></strong></font><font color="#ff0000" size="7"><strong>죽겠구마잉.<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span></font><br />
<br />
<br />
■「현재를 초월해 진화한 정신」인「미래의 의식」은,「현재」에 존재하는 어<br />
떠한 생물의「정신력」및 그「스탠드 능력」도 초월한「정신의 높은 곳」에 있<br />
다.<br />
그러므로 이「미래의 의식」에는 어떠한 대 정신 능력도 효과가 없으며 (실제로<br />
는 그 이전에 능력 자체가「도달」하지 못하지만),통상이라면 의식을 유지할 수<br />
없는 듯한 특수 능력 상황하 ( 예를 들자면「스타 플래티나」의「극소 시간」의<br />
내부나「킹 크림슨」의「궁전」내부 등)에서도 의식을 계속 유지한다.<br />
그러나 본체의 죠르노의 경우에는 , 대정신 능력에 대해서는 언급한 것처럼「도<br />
달」하지 않기 때문에 관계 없지만,특수 능력 상황하에서는 보통 인간처럼 의식<br />
을 유지할 수 없다.<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0000; FONT-FAMILY: 궁서">서비스</span><br />
</strong></span>(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br />
<br />
<strong>골드 익스피리언스 Ver. 무다무다러쉬<br />
<br />
</strong><br />
<br />
<br />
<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br />
<tbody><br />
<tr><br />
<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20px; PADDING-TOP: 10px"><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돋움"><strong><img style="WIDTH: 510px; CURSOR: hand; HEIGHT: 402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8694_Mudamuda1.jpg" name="zb_target_resize" /><br />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413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8694_Mudamuda2.jpg" /><br />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385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8694_Mudamuda3.jpg" /><br />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411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8694_Mudamuda4.jpg" /><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FAMILY: Verdana">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nbsp;Ver. 무다무다러쉬</span></strong></span></td></tr></tbody></table><br />
<br />
<br />
<br />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617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5.jpg" /><br />
<img style="WIDTH: 510px; HEIGHT: 408px" onclick="window.open(this.src)" al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hspace="0" src="http://blogfile.paran.com/BLOG_159437/200608/1154946209_GoldExperienceRequiem06.jpg" /><br />
<br />
<br />
<br />
<br />
<strong>본문 출처 : </strong><a href="http://www11.plala.or.jp/azathoth/stands/kobetu/GoldExperienceRequiem.htm"><strong>http://www11.plala.or.jp/azathoth/stands/kobetu/GoldExperienceRequiem.htm</strong></a>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Information</category>

		<comments>http://truesage.egloos.com/7282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8:49:08 GMT</pubDate>
		<dc:creator>Trues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덕후루스로 이사. ]]> </title>
		<link>http://truesage.egloos.com/72819</link>
		<guid>http://truesage.egloos.com/72819</guid>
		<description>
			<![CDATA[ 
  아는 사람만 아는 truesage, 혹은 트루사계 되겠다.<br />
<br />
뭐 딱히 변할건 없고.<br />
<br />
네이버쪽은 링크걸기 조조낸 귀찮아서 일로 옮긴것뿐.<br />
<br />
그냥 그렇다.<br />
<br />
아마도 마비 이야기나 좀 올라오다 말라나 어쩔라나 모르겠다.<br />
<br />
죠죠 설정 번역은 영 귀찮고.<br />
<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Junk</category>

		<comments>http://truesage.egloos.com/728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18:45:58 GMT</pubDate>
		<dc:creator>Truesag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