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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은 레지스탕스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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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09 03:3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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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은 레지스탕스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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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00원의 행복 Jazz and the City 공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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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 <br><br><br>며칠전 어머니와 함께 다녀온 KT 아트홀의 Jazz and the city 공연입니다.<br><br><br><br><br><br><br><br></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68edb7a.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68edb7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6b89a00.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6b89a0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6dd0f28.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6dd0f2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7026cf0.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7026cf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72cf127.jpg" width="5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4/18/44/f0043644_49e94672cf127.jpg');" /></div><br><br><span style="FONT-SIZE: 100%">어쿠스틱 기타의 연주가 앞장을 서고<br>락인지 재즈인지 햇갈릴 열정적인 연주의&nbsp; 드럼은 뒤에서 템포를 달리하며 걸으며<br>그들을 보좌하는 느낌의 콘트라베이스와 같이 산책이라도 하는 느낌의 피아노.</span></p><p><span style="FONT-SIZE: 100%">어렵다기 보다 즐길수 있게, 고대근씨의 토크도 한몫 했구요.</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p><p><span style="FONT-SIZE: 100%">거기에 공연시간이 19:30~21:00 까지였는데<br>22:00 다 되어서 끝내주는 그들의 열정.<br>휴우, 많이 즐거웠어요.<br>흥분의 순간이 많아서 힘들기도 하였구요.<br>Fly me to the moon 연주때는........ 편곡이 압권이었어요.<br>평범하게 진행되다 갑자기 신들린 듯한 드러머의 연주후 거기에 맞추어<br>흥이 나게 신나는 fly me to the moon..이라..</span></p><p><span style="FONT-SIZE: 100%">캔유로 찍은거라, 많이 찍지 못해 아쉬웠지만<br><br>금요일 같은 날 자주 가고 싶어졌어요.<br>교보문고에서 책 보다가 재즈공연으로 끝내는 금요일.<br>집까지 가야되는 압박이 많이 크지만.<br>뭐.. ^^<br><br><br><br><br><br><br></span></p><br/><br/>tag : <a href="/tag/재즈" rel="tag">재즈</a>,&nbsp;<a href="/tag/KT아트홀" rel="tag">KT아트홀</a>,&nbsp;<a href="/tag/재즈앤더시티" rel="tag">재즈앤더시티</a>,&nbsp;<a href="/tag/고대근재즈밴드" rel="tag">고대근재즈밴드</a>,&nbsp;<a href="/tag/Jazzandthecity" rel="tag">Jazzandthecity</a>,&nbsp;<a href="/tag/음악" rel="tag">음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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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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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Apr 2009 03:1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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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별점들.. 오호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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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최근....에 접한 것들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보았어요.<br>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제대로 대하려 합니다!! 오홓홓홓~<br><br><br><br><br>☆★<br><br><strong>영화!!!</strong><br><br>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꺼구로 간다 ★★★☆☆ / <u>분석을 하기엔 너무나도 따스한 영화</u>. 데이빗 핀쳐 자체로서나 혹은 그와 브래드 피트와의 만남을 논하기 보다는 영화 자체의 따스함이 우선!!<br><br>렛미인 ★★★★☆&nbsp;/ 분홍빛 <span style="COLOR: #cc66cc">공포</span>, 오감의 자극보다 감성의 자극. 절제된 감정과 차분한 동선, 자극을 부드러움으로 치환함으로서 보다 깊은, 메세지로서의 울림이 아닌 감정으로서의 울림.<br><br>맨덜레이 ★☆☆☆☆ / <strong>도그빌의 감독이 도그빌의 아류작을 만들어내다</strong>. <br><br><br>☆★<br><br><strong>소설!!<br></strong><br>앨저넌에게 꽃을 ★★★★☆ / 안녕하세요 하느님.. 이란 드라마를 듣도 보도 못했는데 책의 띠표지에서 찾음...;; 다니엘 키스는 이 작품은 SF 아니라고 단단히 우기고, 나도 동의 (허나 전 장르문학을 존경한답니다) <u>자만과 오만, 욕망은 체념으로 귀결되고 이 모든걸 서정적으로 그려낸다.</u>&nbsp;<br><br><br>☆★<br><br><br><strong>만화!!</strong><br><br>베르세르크 ★★★★☆ / <span style="COLOR: #cc0000">초반은 이렇게 짜를꺼면 왜 19세 미만 구독불가로 지정해놓은지 의문</span>이었으나 책 권수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ff0000">적어진 차분한 편집들</span>. 지금 12권까지 구입했고, 현 상황에서는 가츠보다 그리피스의 매력, 카리스마로 눈을 놓을수가 없음.<br><br>샌드맨 (닐 게이먼&nbsp;★★★★☆ / 고어스러우며 엽기적이고, 난폭한, <u>이런 어두운 감성들로 휴머니즘을</u> 그려낸다. 무게가 담긴 현학적 대사들은&nbsp;귀를 넘어 마음으로 다가온다.<br><br>제로 (마츠모토 타이요) ★★★★☆ / <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000000">이유를 모른다. 왜 울컥하며 눈물이 나오는지</span><br><br><br>☆★<br><br><strong>게임!!<br><br></strong>Bioshock (BioWare) ★★★★★&nbsp;/ GOTY (Game&nbsp;Of The&nbsp;Year)&nbsp;가 괜히 붙는게 아니다. 이코, 완다와 거상, 메탈기어솔리드 이후 <strong>게임의 가능성을 제대로</strong> <strong>표현</strong>해낸 작품. 개인적으론 <u>앤드류 라이언이</u> 쵝오!!<br><br>Fallout3 (Bethesda Studio) ★★★☆☆ / 안타까운 로컬라이징과 버그들, DLC는 공개한주제 1.1패치는 공개하지 않은 베데스다의<strong>&nbsp;삽질</strong>. 파고들기 요소도 많고 충분히 넓은 세계이나 내가 아시아인이어서 그런지 공감이가지 않음. 물론 웰메이드 게임, 하나의 세계가 담겨있지만 적어도 내겐 그 세계는 공감가지 않는다. - 너무 욕만 했나. 분명 짜잘한 버그는 눈감아 준다면 매우 깔끔한 게임V.A.T.S 이 하나로도 게임은 더욱 다이나믹해진다.<br><br>DJ MAX PORTABLE CLAZZIQUAI EDITION ★★★☆☆&nbsp;/ 몇몇 버그들의 대안인 Extended Edition 은 접근하기엔 너무 먼 난이도 초보자들을 배려한 게임디자인이 이렇다면 BS는 생각도 하기 싫음.클래지콰이의 트렌드한 사운드와 타 곡들의 괴리감은 크다. 차라리 클래지콰이 에디션 이란 말을 빼고 어설프게 호란, 알렉스, 클래지의 사진을 뺐다면 보다 좋았을 듯.&nbsp; <strong>[Love Mode] 와 요조의 [처음만 힘들지]는 압권! ㅎㅎ</strong>&nbsp;<br/><br/>tag : <a href="/tag/바이오쇼크" rel="tag">바이오쇼크</a>,&nbsp;<a href="/tag/폴아웃" rel="tag">폴아웃</a>,&nbsp;<a href="/tag/DJMAX" rel="tag">DJMAX</a>,&nbsp;<a href="/tag/벤자민" rel="tag">벤자민</a>,&nbsp;<a href="/tag/제로" rel="tag">제로</a>,&nbsp;<a href="/tag/베르세르크" rel="tag">베르세르크</a>,&nbsp;<a href="/tag/마츠모토" rel="tag">마츠모토</a>,&nbsp;<a href="/tag/앨저넌" rel="tag">앨저넌</a>,&nbsp;<a href="/tag/렛미인" rel="tag">렛미인</a>,&nbsp;<a href="/tag/만달레이" rel="tag">만달레이</a>,&nbsp;<a href="/tag/게임" rel="tag">게임</a>,&nbsp;<a href="/tag/소설" rel="tag">소설</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만화" rel="tag">만화</a>,&nbsp;<a href="/tag/그래픽노블" rel="tag">그래픽노블</a>,&nbsp;<a href="/tag/별점" rel="tag">별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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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09 03:4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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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라카미 류에게 영화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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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span style="COLOR: #333333"><strong>이건 독후감이예요.;;;; ㅡ.ㅡa</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02/44/f0043644_493500515543e.jpg" width="93" height="1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02/44/f0043644_493500515543e.jpg');" /></div><br><br><br><strong>1.</strong> [무라카미 류의 영화소설집]은 그의 아쿠타카와상 수상작이면서 데뷔작인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를 쓸때 무라카미 류의 생활을 소설로 나타낸겁니다. 한없이..&nbsp;가 조금은 투박하고 거친 면이 있다면 몇십년 후에 쓰여진 영화소설집은 깔끔하고 정리된 문체와 화법을 가지고 있어요.<br><br><strong>2.</strong> 영화소설집은...... 저 같은 경우 처음 무라카미 류에 대한 호기심과 영화에 대한 관심이 컸던 때 두개의 단어가 합해져서 보여 [무라카미 류의 영화소설집] 무심코 잡은 책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가 중3이었는데.. 어느새 전 24살이 되어버렸네요. ^^;;&nbsp;<br><br><strong>3.</strong> 한없이.. 가 성장소설로 읽힐 여지가 있다면 영화소설집은 보다 더 성장소설에 가까운 이미지입니다. 그렇다해서 무라카미 류의 성장상을 다룬건 아네요. 성장소설의 대부분이 어떤 한 계기를 두고 그 후에 주인공의 변화한 모습이라던가 달라진 모습을 그리고 있다면 영화소설집은 처음부터 충분히 달라졌다던가.. 끝나도 충분히 변하지 못하였다던가.. 그 중 하나일 겁니다. 하지만 성장소설이라고 언급한 이유는 류는 변화된 모습을 그리기 위해 책을 쓴다기 보다는 변화하는.. 혹은 변화하지 못하는 세상에 대해 거기서 자신의 행동이 어떤 의미인지, 이런 일들을 두고 주인공 (류 자신) 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사건에서 배운 것이 있든 없든간에 분명 류는 무언가를 느꼈고 그 무언가는 절대 가치가 없을 거라고는 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br><br>지금의 자신은 그때부터 비롯되었다 라는 느낌이랄까..<br><br><strong>4.</strong> 물론 쿨한 류답게 그런 것들을 직접적으로 내보이진 않습니다만.. 흥미거리라곤 섹스와 마약뿐, 그외엔 결여된 세상에서 그나마 빛난다고 할수 있는 것들은 영화였고, 그 영화감독들은 현재 거장들이 되고, 영화들은 명작이 되어 무게감을 가졌겠지만 당시 현학적인 네임벨류보다는 통속적인 대중성을 지니고 있었기에 류는 우상화보단 객관적이고 좀 더 가깝게 그 영화들을 논합니다. 그리고 그 영화들은 자신에게서 어떠한 사건이나, 그 사건을 회상하는 계기를 만들죠.<br><br><strong>5.&nbsp;</strong>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름 영화는 힘을 가지고 있다라고 믿는 저보다도 류는 영화의 힘을 더 믿고 있어요. 영화는 세상을 바꾼다기 보다는 사람을 바꾼다고 믿고 있고, 자신의 깊은 내면의 무언가를 바꿀수 있다고 역시 믿는 것 같기도 합니다. 케네스 앵거를 논할때나 [지옥에 떨어진 천사들] 챕터에서 성욕을 위한 섹스가 아닌 섹스를 위한 섹스로 무료함을 달래고 있던 그녀에게 영화는 그 무료함을 달랠수 있는 도구가 존재하지 않을때, 혼자있게 되고 생각이 많아질때 보는게 영화의 존재의미라고 언급할 때, 쉽게 생각하면 영화 장르 자체의 평가절하 일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영화가 개개인에게 이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역설하는 것이라 생각되요.<br><br><strong>6.</strong> 몇년전인가.. 여기에 인용되었던 모든 영화들을 봐야지 하며 다짐했었지만 본 건 지옥의 묵시룩 뿐이었네요. 무라카미 류가 지옥의 묵시룩 촬영현장을 보았던 걸 이야기 하는데 배 위에서 촬영하던 코폴라가 스태프에게 저 나무위 새 치우라고 호통하지만 다들 가만히 있어요. 그러니까 코폴라가 그 더러운 강물을 헤엄쳐 새들을 치우고 다시 강물을 건너와 악취나고 더러운 상태로 촬영을 재개하죠. 그리고 덧붙이는 문구는 아무도 베트남 전쟁을 모른다는 문구였습니다.<br><br><strong>7.</strong> 자기의 의지와 욕망을 통제하지 못할때 영화는 필름이란 이름의 배설물이 되어버린다는 무라카미 류의 말.. 저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br><br><strong>8.</strong> 제가 영화소설집을 처음 읽었을 때 제 나이는 영화소설집의 주인공보다 어렸어요. 다시 읽을땐 동갑이었고, 이젠 꽤나 형이 되버렸네요. 무라카미 류의 소설이 제게 아주 큰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언제든 읽든 제겐 동시대의 생활상으로밖에 비쳐지지 않거든요. 이렇게 고민하고 이렇게 생활한다 라고요. 소설에서의 무료함도, 무력함도, 흥분도 제겐 여전히 유효합니다. 어느때보다 지금이 더 빛나고 있고 이 빛은 앞으로도 쭈욱 갈거라 생각해요. 갈 것이라고 믿고 싶어요.<br><br>무라카미 류의 소설이 제게 아주 큰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내 삶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리고 내 삶의 비겁함 역시 느껴지기도 합니다. 헤로인을 해도 정키가 될 용기가 없던 주인공 처럼 말예요.<br><br><strong>9.</strong> 한 인터넷 중고서점에서 이 책이 70000원이란 소릴 듣고 놀랬습니다. 나 지금 뭘산거지 하면서요. 그의 초기작중 하나인 사랑과 환상의 파시즘은.... 가격이 좌절.... 두권 합쳐 이십만원을 향해 달려가고 (세월의 흔적에 절대적으로 순응한 듯 한데요..) 거기에 복사본만 해도 가격이 꽤나 나가더라구요. 그렇다해서 그것을 읽고 싶지 않은건 아니고, 아직도 동경의 대상입니다. [반도에서 떠나라]를 읽으며 여전히 건재한, [코인로커 베이비즈]를 다시 읽는 듯한 흥분에 빠져 여전히 재겐 무라카미 류는 커다란 이름이지요.<br><br><strong>10.</strong> 러브앤팝 보고 인생이 바뀌었어요. 전<br><br><strong>11.</strong> 이 책을 너무 우상화 한 것 같다구요? 저 역시 동감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챕터인 [지옥에 떨어진 천사들] 을 보며 주인공의 독백에 숨막힐 지경까지 온 저는 더 받들고 싶어져요.<br><br><br><br><strong>12.</strong> <span style="COLOR: #000000">도서실에서면 모를까 그리 쉽게 구할수 있는 책은 아닐겁니다. 도서실 역시 과연 이 책이 그리 쉽게 존재할지&nbsp;자신없지만, 만약 이 책을 손에 쥐고 있다면 운 혹은 노력이 뒷따랐겠죠. 그리고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겁니다.</span><br><br><br><br></span><br/><br/>tag : <a href="/tag/무라카미류" rel="tag">무라카미류</a>,&nbsp;<a href="/tag/무라카미류의영화소설집" rel="tag">무라카미류의영화소설집</a>,&nbsp;<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독서" rel="tag">독서</a>,&nbsp;<a href="/tag/독후감" rel="tag">독후감</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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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9:2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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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장과 제레 요원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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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평소 에반게리온 빠돌이라 자청하는 저로서<br>루리웹에 올라온 한 동영상은 <br>절 패닉상태에 빠트리게 만들었지요.<br><br><embed style="WIDTH: 445px; HEIGHT: 410px"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10452720080816105822&amp;skinNum=1" width="445" height="41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br><br>보고 또봐도 볼때마다 쓰러지는 저 무대의 춤사위들...<br><br><br>후에 저도 우면 친구들과 저런 공연 해봐야겠다고<br>수없이 다짐했답니다.<br>하지만............... 강적이 나타났어요.<br><br><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flvr.pandora.tv/flv2pan/flvmovie.dll/userid=gidumg3&amp;url=20081123001704163wuuqrv094h81e&amp;prgid=33720651&amp;lang=ko" width="448" height="38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window"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br>그이름 무려 화려한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쫄핑크뿌짖댄스!!!<br></span></strong></embed><br><br>아아.......... 그대는 역시 나의 대장이야.ㅠㅇㅠ<br><br><br><br>새삼스레 인물의 그릇의 크기라던지<br>인터넷, 창의성의 위대함 같은것들.<br>이상하고도 알리가 없는 것들이 머릿속에서 계속 떠오릅니다.<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br>쫄핑크뿌짓댄스!!</strong></span> 코스프레 하고 싶은 마음이<br>제겐 정말 간절한데.... 다음 코믹이나 아카때 도전해볼까요?<br>같이 할 사람~~ 손~~~<br><br><br><br>휴먼드림을 들으면서 서태지가 하면 이렇게 되는 구나 라고 감탄할 때가<br>어제였는데..... 이제 뮤직비디오로 감탄하게 되는군요.<br>쿄쿄쿄쿄 &gt;_&lt;///<br><br><br><br><br><br/><br/>tag : <a href="/tag/서태지" rel="tag">서태지</a>,&nbsp;<a href="/tag/휴먼드림" rel="tag">휴먼드림</a>,&nbsp;<a href="/tag/에반게리온" rel="tag">에반게리온</a>,&nbsp;<a href="/tag/뮤직비디오" rel="tag">뮤직비디오</a>,&nbsp;<a href="/tag/제레" rel="tag">제레</a>,&nbsp;<a href="/tag/쫄핑크" rel="tag">쫄핑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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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Nov 2008 07:5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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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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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COLOR: #666666"><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23/44/f0043644_4928fbfad1a06.jpg" width="500" height="276.9376181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23/44/f0043644_4928fbfad1a06.jpg');" /></div><br><br>오늘 아침에 어나더 몬스터 글 쓰고 잤는데<br>눈을 떠보니.......... 인기글이 되어있네요.<br>이런 경우는 처음인데...<br>(내 글이 도서 메인이라니.. 메인이라니.. 감격의 눈물 ㅠㅇㅠ)<br><br>감사합니당.</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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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Nov 2008 06:46:13 GMT</pubDate>
		<dc:creator>RIIJ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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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원소스 멀티유즈의 올바른 사례 - 베르너 베버의 Another Monst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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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666666"><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23/44/f0043644_49288d81a06ee.jpg" width="200"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23/44/f0043644_49288d81a06ee.jpg');" align="left" />&nbsp;<em>그러고보니 제가 가진 몬스터는 삼양출판사의 몬스터 이더군요.&nbsp;&nbsp;<br>후에 서울출판사의 몬스터 완전판 볼때마다 가슴이 얼마나 쓰리던지... <br></em><br><strong>1.</strong> 언젠가 읽어야지 읽어야지 했던 소설판 몬스터.<br>저자에 나가사키 타카시는 뭐, 보통 만화원작의 노벨라이즈를 원작 작가가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그러고보면 소설판 아일랜드는 양경일씨가 직접 집필하셨지요..) 그러려니 했지만 베르너 베버는 약간 의외였습니다.<br><br><strong>2.</strong> 이름을 보아하니 독일인 같은데, 독일인이 직접 몬스터의 노벨라이즈에 참여한것인가, 참여한게 딱히 부자연스런 일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나름 기대가 되는 요소중 하나였어요. 좀 더 현실적인 몬스터를 경험할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감정. (물론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가 비현실적이다니 뭐니 하는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본인이 말하는 독일이야기보다는 독일인이 참여한 일본인이 말하는 독일이야기가 더 생동감을 불어넣겠지요.) <br><br><strong>3.</strong> 그런데 베르너 베버의 약력을 보니 화려한 인물이더라구요. 그리고 이 인물이 실존인물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몬스터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겁니다.<br><br>어나더 몬스터를 보면서 느끼는건 몬스터의 내용이 실제상황이구나 라는 겁니다.<br>실제상황인것 처럼 잘 묘사해놓는 것인지 실제상황인 것인지 햇갈립니다.<br><br><strong>4.</strong> 하지만 네이버나 구글에서 요한 리베르토 나 베르너 베버를 찾지는 않았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 나름 저로서는 몬스터가 우라사와 나오키가 창조한 세계의 이야기라 생각하고 있고, 어나더 몬스터가 그런 내 생각을 깨기 위한 목적이라면, 전 그 목적을 충분히 느끼고 싶어요.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를 보고도 어나더 몬스터를 보면서 이런 일이 실제로 있었던 것인가 하며 고민하고 싶습니다. 진짜일까 확인하기 보다는 진짜인건가 하며 생각하고 싶었어요. <br><br>그래서 구글에서 요한 리베르토 나 베르너 베버를 검색하지 않았구요. 만약 어느순간에 신문에서 독일의 최악의 연쇄살인 하면서 요한 리베르토 이야기가 나온다면, 아 현실이었구나 그렇게 느끼렵니다.<br><br><strong>5.</strong> 제목에서 전 분명 원소스 멀티유즈의 올바른 사례라 적었습니다. 그 이유는 대체로 원작의 노벨라이즈 작업결과물을 보자면 단순히 그림의 언어를 활자의 언어로 변환시키거나 같은 세계관에서 스핀오프가 진행된다던가 (ex. 강철의 연금술사), 혹은 작가의 능력과 개성으로 원작을 재해석한다던가 (ex. 미야베 미유키의 ICO) 그 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대체로 전자에서 크나큰 실망을 경험하였지요. (원작이 만화인 것은 그림의 언어로 가장 최적화된 내러티브를 억지로 활자로 변환시킨 경우가 흔해서 말이지요..;;) 허나 작가의 능력과 개성으로 원작을 재해석하는 경우는 원작을 두고 너무나도 원작과 따로노는 경우가 발생하는 그런 단점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br><br>(참고로 원소스 멀티유즈의 올바른 사례는 개인적으로 오시이 마모루의 Blood 를 꼽고 싶습니다만..... 그건 논외로 치고..)<br><br>제가 어나더 몬스터를 원소스 멀티유즈의 올바른 사례라 칭한 이유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와 <span style="COLOR: #000000"><strong>베르너 베버의 어나더 몬스터</strong> <u>(어나더 몬스터를 읽으신다면 제가 어째서 베르너 베버의 어나더 몬스터라 칭한지 아실 겁니다.)</u></span> 는 뿌리가 같지만 줄기가 다른 두 작품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의 연장선으로 연결될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br><br><strong>6.</strong> 어나더 몬스터는 베르너 베버가 한 연쇄살인사건을 두고 종전 독일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인 요한의 사건들과 유사점을 발견해 그의 행적을 쫒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를 다 읽으신 분들은 요한의 리포트라 여기시면 될 것이고, 베르너 베버의 몬스터가 처음이신 분들은 차분하게 요한과 요한의 주변인들에 대해 느끼시면 될 것입니다. <br>그러다보니 베르너 베버는 요한을 두고 요한을 둘러싼 세계, 511 킨더하임을 두고 511 킨더하임을 둘러싼 이념과 음모로 뒤덮인 세계, 서독과 구체코의 정치와 역사에 대해 심도있게 언급합니다. 그러다보니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에서 겐조 텐마와 베르너 베버의 어나더 몬스터에서 겐조 텐마의 무게감은 너무나도 달라집니다. 베르너 베버는 요한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기에 텐마는 조금 과장을 하자면 엑스트라급 조연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우라사와 나오키가 요한을 쫒는 과정을 중점으로 그렸다면 베르너 베버는 요한이 탄생하게 된 계기를 중점으로 논하고 있지요.&nbsp;<br><br><strong>7.</strong> 어나더 몬스터는 베르너 베버와 주요인물과의 인터뷰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결국 베르너 베버는 니나 폴트너와도 겐조 텐마와도 접선에 실패합니다. (이건 우라사와 나오키의 미덕인걸까요?) 작가 후기에서 실종된 베르너 베버를 위해 나가사키 타카시와 우라사와 나오키는 독일로 출국한다는 것과 그의 무사함을 기원한다는 내용이 있고, 우라사와 나오키는 동화 번역가가 되어 프란츠 보나파르트의 작품들을 번역하는 설정까지 등장합니다. (정말 설정인것일까요? &lt;== 어나더 몬스터를 읽으시면 이런 반응은 당연합니다.)<br><br><strong>8.</strong> 만약 베르너 베버의 스케치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화풍이 아니었으면 어땠을까요? <br><br><strong>9.</strong> 어쩌면 원소스 멀티유즈란 말은 베르너 베버에겐 실례이겠습니다.;; 호호;;<br><br><strong>10.</strong> <strong><span style="COLOR: #000000">베르너 베버의 무사귀환을 기도합니다.</span></strong><br><br><span style="COLOR: #999999"><span style="COLOR: #999999">11.&nbsp;<em><span style="COLOR: #000000">애니메이션 초인 슈타이너가 궁금합니다. 국내 영화제 프로그래머분들. 초인 슈타이너 상영할 계획 없으신지요? ;;;;</span><br><br></em></span><br></span><br><br><br></span><br/><br/>tag : <a href="/tag/몬스터" rel="tag">몬스터</a>,&nbsp;<a href="/tag/우라사와나오키" rel="tag">우라사와나오키</a>,&nbsp;<a href="/tag/베르너베버" rel="tag">베르너베버</a>,&nbsp;<a href="/tag/어나더몬스터" rel="tag">어나더몬스터</a>,&nbsp;<a href="/tag/소설" rel="tag">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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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ew Order</category>
		<category>몬스터</category>
		<category>우라사와나오키</category>
		<category>베르너베버</category>
		<category>어나더몬스터</category>
		<category>소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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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Nov 2008 23:33:19 GMT</pubDate>
		<dc:creator>RIIJ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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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도 앙티크 보고싶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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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br><br><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나 혼자라도 꿋꿋히 앙티크라 발음하렵니다;;)<br><br><br></span></p><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7/44/f0043644_49205d9d264c1.jpg" width="30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7/44/f0043644_49205d9d264c1.jpg');" /></div><br><br><br>저 이래뵈두 요시나가 후미의 팬입니다.<br>물론 그녀의 작품을 고르려면 굉장한 용기가 필요하지만<br>제가 꼽는 베스트 만화중에 그녀의 작품이 있어요.<br><br>(세상의 모든 딸들.)<br><br>'서양골동양과자점'도 보면서 뭐야.. 야오이인건가.. 하다가<br>보고나서의 착잡한 기분. (좋은 뜻입니다.)<br>그 후 '사랑없이도 살수 있습니다' 라던가 '오오쿠' 는<br>역시 요시나가 후미 란 말이 나올정도로 탁월했죠.<br><br>탁월한 감정묘사 란 수식어가 어디서 쓰여야 하는지도<br>요시나가 후미의 작품들을 보면서 알았고<br><br>.<br>.<br>.<br>.<br>.<br>.<br>.<br>.<br><br><br><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그래요. 나 야오이 좋아합니다. 꾸벅.ㅠㅇㅠ<br></span></strong>야오이 뿐만 아니라 <span style="COLOR: #cc0000">백합</span>도 좋아합니다.<br>잘생긴 남자보다 이쁘장한 남자 좋아합니다.<br>김재욱 보면서 <strong><u><span style="COLOR: #000000">키 186의 엄청난 덩치가 침흘립니다;;</span><br></u></strong>(주위에서 분명 이거.. 범죄라고 생각할듯..)<br><br>이런 날...... 알 사람들은 알고있다보니<br>차마 같이 보자고 말하기 겁납니다.<br>남자든, 여자든, 사람이 상대라면 겁나요.<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1/44/f0043644_490c671fd166a.jpg');" height="326"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1/44/f0043644_490c671fd166a.jpg" width="490" border="0"></div><div style="TEXT-ALIGN: center">(찬조출연 펄아웃3)<br></div><br><br><br><strong>riiJi : 아웃3아.. 우리 영화보러 갈래?<br>FALLOUT3 : 영어공부 안하냐? 그러고도 날 감당할려구?<br>riiJi : .........<br>FALLOUT 3 : 그나이에 어설픈 동봉해설집으로 날 대하려했다면 즐.<br></strong><br><br><br>그냥 혼자죽는게 맘 편하겠구료.. ㅡ.ㅡa<br><br>아니 그냥 혼자라도 봐야겠슴다!!!!<br>(이래뵈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한국영화가<br>여고괴담2 라오!!)<br><br><br><br><strong>여고괴담2..........<br><br><br>나 범죄자인거야?<br><br><br><br><br><br><br>/ps :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도 김재욱 참 좋게 보았는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참 곱게 보였어요. (이건 대체 무슨 플레이?)<br><br>/ps : 주지훈과 김재욱의 연기에 대한 악평이 종종 보였는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뭐..... 얼굴때문에...... (이건 대체 무슨 플레이? 2)<br><br><br><br><br><br><br></strong><br></span><br/><br/>tag : <a href="/tag/앤티크" rel="tag">앤티크</a>,&nbsp;<a href="/tag/남자" rel="tag">남자</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서양골동양과자점" rel="tag">서양골동양과자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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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무쓸모엽기長</category>
		<category>앤티크</category>
		<category>남자</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서양골동양과자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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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17:59:31 GMT</pubDate>
		<dc:creator>RIIJ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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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클럽인디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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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666666"><div style="TEXT-ALIGN: right"><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666666"><br><br><div style="TEXT-ALIGN: center">&nbsp;</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근 일주일만에 올리는 그나마 제대로된 포스트겠네요.<br>뭐, 책을 받아 1주일이 걸려 다 읽었으니..ㅠㅇㅠ<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e0aee7.jpg');" height="470"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e0aee7.jpg" width="490" border="0"><br><br>스타일리쉬한 일러스트가 새겨진 표지.<br>두께는 좀 있다 하지만 넉넉한 자간과 큼직막한 폰트.<br>거기에 하드커버가 아니라 페이버백이라서<br>들고 다니면서 보기 쉬운 책이예요.<br><br>여가시간에 한번에 몰아서 느낄수도 있으며<br>긴 출,퇴근 시간이나 식사시간같은 짜투리시간에도<br>즐기기에 전혀 무리없는 그런 소설입니다.<br><br>추리소설이라 하지만 논리구조가 치밀한건 아네요.<br>반전의 쾌감 같은건 느끼기 힘듭니다.<br>하지만 수많은 매력적인 캐랙터들과 <br>대사건을 중심으로 한 소소한 에피소드들의 재미.<br><br>작가가 말하는 매력적인 캐랙터들의 묘사나<br>작품에서 보이는 그들의 어투나 소소한 그들의 습관같은 행동들.<br>그것들을 눈으로만 따라가기에 문제없을 <br>나쁘게 말하자면 평이하고 좋게 말하자면 친숙한 문체.<br><div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ce6b0bb.jpg');" height="470"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ce6b0bb.jpg" width="490" border="0">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div style="TEXT-ALIGN: center"><br><br>No Judgement, Just Feeling...<br>이랄까요.<br>사색을 위한 독서라던지 지식확장을 위한 독서를 지향한다면<br>이 책은 그리 달갑지 않을수 있겠습니다.<br><br><br><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끝까지 읽히지 못하는 책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span></div></span></div></div></div><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br><br><br>무라카미 류의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를 손에 들면서도<br>끝까지 읽지 못한다면 결국 포르노일테지요.<br>칼의 노래를 끝까지 읽지 못한다면 <br>인간 이순신을 상상할 여지마저 없을 것입니다.<br>서글픈 영웅 이순신만이 남겠죠.<br><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5e5fc7.jpg');" height="470"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5e5fc7.jpg" width="490" border="0"><br><br>사람들이 말하는 무게감이나 깊이, 이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겁니다.<br>하지만 이 책을 통해 재미를 발견하고, 그 재미에 몰두하는 내 자신을 눈치챌 수 있다면<br>이 책의 존재의미는 충분할 거예요.<br><br>서점에 가면 널린게 책들입니다. (당연한가요;;)<br>항상 그렇듯이 수많은 작가들은 수없이 튀어오르는 자신들의 자의식에<br>그 자의식을 독자들에게 강요하느라<br>그 책을 몇 페이지 후에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br><br>엔터테인먼트 란 단어는 악덕이 아니라고 믿습니다.<br>노벨문학상 수상작이나 이상문학상, 아쿠타카와 상 등등.<br>하지만 이런 책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믿고 싶어요.<br>매력적인 캐랙터들, 재미있는 스토리전개...<br><br>그것으로도 충분하지요.<br><br></span></span><br><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343"><img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a></div></span></div></span></div></div><span style="COLOR: #333333; BACKGROUND-COLOR: #ffffff"></span></span></div><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클럽인디고" rel="tag">클럽인디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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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클럽인디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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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14:1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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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사노 이니오. 소라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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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666666"><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6/44/f0043644_491fdd04c7a04.jpg" width="150" height="22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6/44/f0043644_491fdd04c7a04.jpg');" /></div><br><br>내 감성을 자극하는 것인걸까요.<br>내 현실을 자극하는 것인걸까요.<br><br><br>지하철에서 새삼스래 눈에 힘이 들어가며<br>우울해지는 건 대체 무엇?<br></span></span><br/><br/>tag : <a href="/tag/소라닌" rel="tag">소라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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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라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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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08:4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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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렛츠리뷰!! 잘 받았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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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span style="COLOR: #ffffff; BACKGROUND-COLOR: #666666"><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666666"><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렛츠리뷰 클럽인디고 당첨되었어요!!!<br>어쩌다보니 장르문학을 전보다 자주 접한다 하더라도<br>추리쪽은 도저히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br><br><br>(그나마 읽은것이 히가시노 게이고 뿐이라지요;;<br>남들이 다 칭찬하는 미야베 미유키라던지 뭐.... ㅠㅇㅠ)<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e0aee7.jpg" width="50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e0aee7.jpg');" /></div></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ce6b0bb.jpg" width="50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ce6b0b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5e5fc7.jpg" width="500"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8/44/f0043644_491582d5e5fc7.jpg');" /></div><br><br><br>요 주말, 잘 읽겠습니다.<br>감사합니다!! 렛츠 리뷰!! &gt;ㅇ&lt;<br><br><br>1/4 까지 읽은 감상으로서는<br>편하고 스피디한 문체와 흥미진진한 가벼움으로<br>무장한 호감형 추리소설 입니다.<br><br>(실은 이게 영화로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봐요.<br>이래뵈두 나...... 남자 좋아하거든요;;;;; &lt;==-_-a<br>영화 서양골도양과자점 앙티크의 포스터 속&nbsp;김재욱 보면서 가슴 덜덜 떨리는데<br>이거 보면서 나만의 할렘을 꾸릴수 있을지도.. ㅡ.ㅡa)<br><br><br><br></span></span><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며칠후 이 책의 이야기 시작합니다!!!<br><br><br><br><br><br></span></span></div></span><br></span><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클럽인디고" rel="tag">클럽인디고</a>,&nbsp;<a href="/tag/추리소설" rel="tag">추리소설</a>,&nbsp;<a href="/tag/장르문학" rel="tag">장르문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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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Nov 2008 12:21: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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