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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rial의 本格 잡설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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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고 또 배우니 어찌 졸리지 아니한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2 Nov 2009 05:0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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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rial의 本格 잡설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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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고 또 배우니 어찌 졸리지 아니한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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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시 생존 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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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많이 바쁩니다. 이것저것 일이 겹치다 보니.<br>하지만 이글루 문 닫을 건 아니니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돌아올 거 같습니다.<br>그간의 변화라면 검도 초단을 땄다는 것과 키가 1cm 큰 것.<br>전자야 그러려니 하지만 후자는 조금 놀랐습니다. 하지만 더는 안 클 듯.<br>여튼 다시 보게 될 날을 기약하며 이만.. ^^<br><br>ps. 최근 예전처럼 자주 책을 보고 있습니다.<br>역시 활동적인 것도 좋지만 조용하게 책을 읽을 때의 기분은 참 좋네요.<br/><br/>tag : <a href="/tag/이제통합3단" rel="tag">이제통합3단</a>,&nbsp;<a href="/tag/책을읽읍시다" rel="tag">책을읽읍시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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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category>이제통합3단</category>
		<category>책을읽읍시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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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05:07:47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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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생존신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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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p>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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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ug 2009 05:09:18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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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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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휴일이라 TV를 틀었더니 딱 그 시간에 홍진호와 김택용의 경기가 있더군요.<br>결과는 홍진호의 완승. <br>스타크래프트를 즐겨보진 않았지만 왜 사람들이 그렇게 열광하는지 알 수 있겠더군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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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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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un 2009 05:38:15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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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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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br>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br><br>2. 갑자기 동사무소에 사람이 더 늘어서 자리가 부족합니다.<br>항상 비는 곳은 없고 그나마 자주 비어 있는 곳이 상담실이라 상담실에서 일을 하다가<br>상담이 있으면 자리를 내주고 다른 자리를 찾는 생활을 요 몇 달간 반복하고 있습니다.<br>어느 정도는 적응됐다지만 개인 자리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ㅠㅠ<br><br><br>2. 일병 달았습니다. =_=;;<br>지난 달 말에 출근 기록부를 정리해서 담당자 분께 드리니 이제 일병이라더군요.<br>공익이라 어차피 나가면 모두 이등병이긴 하지만(...)<br>어쨌든 시간이란 건 생각을 안 하고 있을 때 더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br>아,&nbsp;그 덕분에&nbsp;월급이 5000원 정도 늘었습니다.<br>별 차이는 없지만 기분은 좋네요.<br>하지만 이 시간동안 뭘 했는지 생각하니 조금 암울하네요.<br>남은 시간은 더 알차게 활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br><br><br>3.&nbsp;가장 번거로운 일 중의 하나가 끝났습니다.<br>자세한 내용은 개인적인 것이라 넘어가도록 하고...<br>이것 때문에 밤에 잠까지 줄여가면서 시간을 투자했었는데 이렇게 끝나니<br>아쉽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홀가분합니다.<br>잠시 동안은 마음 놓고 잘 수 있을 거 같네요.<br><br><br>5. 대부분의 친구들이 군에 갔습니다.<br>면제나 공익 판정을 받은 친구들도 있지만 각자 개인 사정으로 바빠서<br>어떻게 모이기가 힘드네요. 다른 지방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고..<br>아, 그리고 얼마 전에 군에&nbsp;간&nbsp;L에게<br>훈련소에 편지를 써주겠다고 호언장담 했지만 결국 미루고 미루다 <br>아직도 못 보내고 있다는 것을 사과하고 싶네요.<br>약속이라면 칼 같이 지키려고 했는데&nbsp;많이 무뎌진 거 같습니다.<br>어쨌든 L.... 편지의 준비는 끝났다.<br>종종 싸지방에서 접속하는 거 같으니 자대 주소 좀.<br>아, 그리고 휴가 나오면 연락하고.<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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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riton.egloos.com/23415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Jun 2009 07:17:57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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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늘 아침은&nbsp;왠일로&nbsp;알람을 듣지 못해서 출근 시간 30분을 남겨두고 일어났습니다.<br>그래서 부랴부랴 밥 챙겨먹고 간단히 씻고 나니 5분 전이더군요.<br>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집 열쇠는 들고 가야 했기에 열쇠를 찾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br>어제 나갔다와서 열쇠를 어디 뒀는지 기억이 안 나더라고요(...)<br><br>열쇠는 계속 보이지 않고 나갈 시간은 가까워져서 짜증이 날 무렵!!<br>TV 위를 보니 서울에 간다던 누나가 잠시 짐 가지러 집으로 왔을 때 두고 갔던 열쇠가 보이더군요.<br>확인해보니 열쇠의 수도 제 열쇠와 같은 5개. <br>(대문+현관문x2+안쪽의 나무문+거실에서 작은방 가는 열쇠 1번)<br>행운이라고 생각하며 결국 그 열쇠를 들고 출근을 했는데...<br><br>방금 전 12시 6분. 동사무소에서 나와 점심을 먹으려 집에 들어가려던 저는 크게 당황했습니다.<br>대문과 현관문까진 순조롭게 문이 열렸으나 안쪽의 나무문에서 열쇠가 안 맞더군요.<br>'어? 이게 왜 안 맞지'하며 끙끙거리길 몇 분. <br>결국 포기하고 열쇠의 주인이었던 누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br><br>나: 누나. 내 열쇠가 없어서 누나 열쇠 들고 갔는데 나무문이 안 열려.<br><br>누나: 응. 그 열쇠 원래 그거만 안 된다. 바꿀까 하다가 쓸 일 없을 거 같아서 놔뒀는데.<br><br>나: 그럼 나는 어떻게 하라고(...)<br><br>누나: 몰라. 그러게 니 열쇠 들고가지 왜 내 껄 들고가서...(생략)<br><br><br>안 그래도 열쇠도 안 맞는데 잔소리까지 들으니 스트레스만 쌓여서 전화를 끊고 <br>어떻게든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br>그냥 포기하고 밖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지금은 일이 있어 부모님도 며칠 집을 비우는 상태.<br>집에 들어가지 못하면 부모님 오실 때까지 잠도 못 잘테니 바로 패스하고 <br>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들어가기로 결심했습니다.<br><br>그래서 집 주변을 이리저리 살피고 여기저기 올라가본 결과...<br>결국 작은 방 쪽에 열려있는 작은 창을 발견했습니다.<br>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서 창으로 올라가 들어가는 것에 성공!!<br>이제 끝이겠구나...했는데 작은 방에서 거실로 나가는 곳의 문이 또 잠겨있더군요. orz<br>아아..어머니.. 창문은 안 잠궈두고 이런 데는 왜 이렇게 철저하십니까..ㅠㅠ<br><br>시계를 보니 이미 시간은 20분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br>다른 방법은 없었기에 결국 어떻게든 문을 따기로 결심했습니다.<br>주변을 살펴보니 쓸만한 도구는 고작 커터칼 하나.<br>문의 구조를 잘 살펴보니 옆에 이음쇠 부분을 잘 건드리면 어떻게 열 수 있을 거 같아 <br>칼심을 조금 뽑아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br>하지만...<br><br>1차실패. 칼심 한 조각 부러짐.<br>2차실패. 칼심 한 조각 더 부러짐.<br>3차실패. 칼심 한 조각 또 부러짐.<br>4차실패. 마지막 칼심 한 조각 부러짐.<br><br>오랫동안 방치해두고 있던 칼이라서 그런지 심은 녹슬만큼 녹이 슬어서 조금만 힘을 줘도 부러지더군요.<br>결국 칼심이 계속 부러지다가 결국 쓰지도 못할 정도로 짧아져서 <br>그냥&nbsp;칼 전체를 이용해서 막 헤집었는데 그게 어떻게 잘 맞물려들어가서 문이 열렸습니다(...)<br><br>그리고 들어가니 최후의 문 하나가 또 잠겨있더군요.<br>........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거실에서 작은방 가는 열쇠 1번은 가지고 있었기에 <br>열쇠로 문을 열고 결국 거실로 들어가는데 성공했습니다(...)<br><br>아....우리 집인데도 들어가서 밥 먹기가 이렇게 힘들군요. ㅠㅠ<br>결국 지금 밥 다 먹고 나가기 전에 이 글을 남기고 갑니다.<br><br><br>ps. 원래 중간에 짤방을 넣어 보기 쉽게 하려 했으나 시간이&nbsp;없군요.</p><br/><br/>tag : <a href="/tag/힘들어요." rel="tag">힘들어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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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category>힘들어요.</category>

		<comments>http://triton.egloos.com/231554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May 2009 03:57:11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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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블로그를 운영하면서&nbsp;완전히 문을 닫은 걸 제외하면 가장 오래 쉰 것 같군요.<br>그렇게 바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의욕을 잃은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br>새글쓰기를 누르고 모니터 앞에 앉아 글을 쓰려고 하면 무엇을 써야 할 지 모르겠군요.<br>어쨌든 너무 오래 쉰 것 같으니 앞으론 뭐라고 적으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br>과연 그게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p>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comments>http://triton.egloos.com/23064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May 2009 07:19:38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으악.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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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늘 결승...결국 아쉽게 패해서 준우승이네요.<br>하지만 우리나라 선수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똑똑히 보였는데다<br>그 분들로 인해 저도 최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전 이걸로 만족합니다.<br>다만 아쉬운 건 이치로는 그냥 고의사구로 보내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요. ㅠㅠ</p>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comments>http://triton.egloos.com/227069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Mar 2009 07:48:02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휴.... ]]> </title>
		<link>http://triton.egloos.com/2262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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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한 주동안 평소보다도 더 접속이 뜸했습니다.;;<br>왜냐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이 있어서 말이죠.<br>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소양교육 통지가 좀 늦게 날아와서 교육장에 가보니 저보다 다 늦게<br>들어오신 분들이라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과는 달리&nbsp;적응도 잘 했고&nbsp;<br>교육도 잘....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받고는 왔습니다(...)<br>4일차에 지적 장애 재활원에서 했던 봉사도 했었고요.<br>근데 딱 하나 아쉬운 점이라면... <br>마지막 날 우수 교육생으로 선정되서 표창장을 받았는데 이게 다른 복무 기관이라면 <br>휴가도 주고 그런다는데 저는 남구청 소속이라 그런지 그런 것도 없다네요. ㅠㅠ<br><br>ps. 예전에 렛츠 리뷰에 당첨되서 받기로 했던 책이&nbsp;제가 간 사이&nbsp;왔더라고요.<br>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읽을 거리가 생기니 좋네요.&nbsp;<br>갑자기 의욕이 생기면&nbsp;리뷰가 올라올지도 모릅니다.(...)			 ]]> 
		</description>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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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r 2009 06:41:40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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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콜드게임이라니..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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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comments>http://triton.egloos.com/2254892#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Mar 2009 13:09:41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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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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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제가 근무하는 곳과 옆 동이 통합되고 난 뒤 할 일이 몇 배로 늘어났습니다.<br>덕분에 한 주가 정말로 눈 깜짝하면 지나간다고 생각될 정도로 시간은 잘 갑니다.<br>그런데 계속 이렇게 지내다 복학하고 나면 해놓은 것이 없을까봐 그게 좀 걱정이네요.<br>7월만 되면 제 위론 아무도 없으니 그때부터 슬슬 공부를 시작해보려 합니다.<br>잘 되야 할텐데...orz<br><br><br>2.&nbsp;현역은 아니지만 근무하며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서 그런지 아니면&nbsp;나이를 조금<br>더&nbsp;먹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br>예전보다 더 느긋해지고&nbsp;얼굴이 두꺼워졌다고 하더군요.<br>이런 건 예비역 선배들에게서 많이 나오는 현상 아니었던가요(...)<br>하지만 일 처리가 예전보다 조금 계획적으로 변했다고도 하니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br><br><br>3. 검도도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br>목표는 최대한 빨리 2단을 따는 것.<br><br>※ 장기적인 목표는 지금 보유한 태권도 2단에&nbsp;검도 유도의 단을 합쳐&nbsp;<br>짬뽕 공인 6단 이상을 만드는 것이지만 이건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 복학 전까지 보류.<br><br>3달이 조금 넘었는데 이제 4단을 땄으니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br>게다가 자세도 고칠 부분이 많고요. 결론은 즐겁습니다. ^^<br><br><br>4. 최근 여기저기서 술 약속이 잡힙니다.<br>술을 마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피하고 싶지만 대부분 저보다&nbsp;나이가 많은&nbsp;분들. ㅠㅠ<br>그래서 예의상 몇 번 가곤 하는데 어떻게 방법을 찾아서 좀 쉬고 싶습니다. orz<br><br><br>5.&nbsp;때가 되면 도지는 지병처럼 이번에도 소리 없이 잠수를 하게 되었군요.<br>이유는 예전에도 그랬듯이 그냥 며칠 컴퓨터를 안 만지다 보니 이렇게 되더라고요.<br>말로만 하는 복귀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 어떤 계기가 생기거나 <br>머리에서 보석같은 포스팅거리가 떠오르지 않는 이상은 계속 이렇게 갈 것 같습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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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very Day // 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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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09 13:24:16 GMT</pubDate>
		<dc:creator>aeri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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