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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ithful X Youth On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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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kyo - Busan - Seoul, Connected by Hardco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Nov 2007 07:4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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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ithful X Youth On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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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kyo - Busan - Seoul, Connected by Hardco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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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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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페이쓰풀 유쓰 온라인은 좀 더 나은 환경의 장소를 찾아 이사했습니다. <br><a href="http://faithfulxyouth.tistory.com/">http://faithfulxyouth.tistory.com</a> <br>Stay Tune 의 한창헌씨가 소개해준 곳으로 음원의 업로드, 영상 업로드 등의 면에서 이글루스보다 업그레이드된 곳입니다.<br>새로운 디스트로 소식이나 팬진 소식은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br>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br>그리고&nbsp;이글루스 블로그는 이웃분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새로운 뉴스는 올라오지 않을 것이지만) 계속 유지될것입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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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Nov 2007 07:4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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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새로운 입고 소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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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Faithfulxyouth Zine/Distro 의 이건휘입니다. <br>간만에 새로운 디스트리뷰션 소식입니다. 이번 디스트로 될 물품은 두 타이틀로, CLEAVE "Pay The Price For Love" 와 CLEAVE&amp;For A Reason Split Album 입니다.<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7/75/d0026675_473083b8d78b9.jp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1/07/75/d0026675_473083b8d78b9.jpg');" align="left"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7/75/d0026675_473083bb50945.jp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07/75/d0026675_473083bb50945.jpg');" /></div>밴드 소개를 하자면,<br>CLEAVE는 도쿄를 중심으로 활발히 공연을 해오고 있는 멜로딕 하드코어 밴드로 작년에 릴리즈한 Pay The Price For Love 와 최근에 발매된 For A Reason 과의 스플릿으로 더욱 인기를 구가하는 밴드입니다. <br>for fans of Bad Religion, Nofx, Much The Same, Dogwood, Strike Anywhere<br><a href="http://www.myspace.com/cleavejapan">http://www.myspace.com/cleavejapan</a> &nbsp;&nbsp;<br>For A Reason 은 유스크루/올드스쿨 하드코어 밴드인 As We Let Go 의 보컬 Kengo 가 재적하고 있는 밴드로 역시 포지션은 보컬입니다만, Emo/Post Hardcore 스타일의 밴드로 팝펑크를 좋아하시는 분들까지 포섭가능한 음악을 하고 있는 밴드입니다.&nbsp;<br>for fans of lifetime, uselless id, no use for a name, face to face, strike anywhere,&nbsp;lag wagon, nofx<br><a href="http://www.myspace.com/forareason">http://www.myspace.com/forareason</a>&nbsp;<br><br>CLEAVE "Pay The Price For Love" 는 4장, CLEAVE&amp;FOR A LOVE Split Album 은 6장으로 소량 입고될 예정이며, 한국내 판매는 군대에서 돌아온&nbsp;FaithfulxYouth 의 윤우가 할 예정입니다. 가격은&nbsp;미니 앨범의 경우 13000원에, 스플릿 앨범은 11000원에 판매 될&nbsp;예정에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무쪼록 체크 부탁드립니다.&nbsp;&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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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stribut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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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07 15:09:25 GMT</pubDate>
		<dc:creator>GeonXX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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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Unroot - Demo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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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1/04/75/d0026675_472d6c3a0b0ab.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1/04/75/d0026675_472d6c3a0b0ab.jpg');" /></div>2002년인가쯤에 GMC Records 에 조인한 후 EP "Truth" 를 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RIP 가 되어버린&nbsp;대전 출신의 Unroot 의&nbsp;Demo 다.&nbsp;<br>그당시 한국에서 뉴스쿨/이모셔널 계의 밴드는 Vassline 이 유일하다고 할 정도로 씬이 작았는데 Unroot 의 등장은 한국 하드코어 키드들을 감동의 멜로디로 적셔줄 구세주 같은 것이였다.&nbsp;(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대구에서 FFKD&nbsp;라는&nbsp;또다른 뉴스쿨/이모셔널 하드코어 밴드도 등장했는데 데모 한 장을 남기고&nbsp;해산 해버려 아쉽다.)&nbsp;<br><br>개인적인 생각에 EP인 "Truth" 가&nbsp;세련된&nbsp;그리고 깔끔한&nbsp;이모셔널 하드코어를 연주했다면 이 Demo 는 커버에서도 느껴지는것처럼 담백하고 여백의&nbsp;미와 함께 풋풋함이 곡들마다&nbsp;어려있는 느낌이다.&nbsp;그 중 역시 백미는 Link 가 아닐까. 조용하고 암울한 인트로를 지나 단 세 마디의 가사를&nbsp;읊조리다가 폭발,,, 침잠,,, 다시 폭발과 함께 질주&nbsp;그리고 다시 암울한 아웃트로. 기승전결의&nbsp;간결한 전개가&nbsp;암울한 분위기와 맞물리면서&nbsp;최고의 매치를 보여주었던.&nbsp;<br>Demo - EP 이후 MF Crew Compil Vol.02 에서 One, Two 라는&nbsp;곡들이 너무나 좋았기에&nbsp;Unroot 이라는 밴드에&nbsp;더욱 아쉬움이 더할수 밖에 없었는데 아무쪼록 한국에 더욱 더 멋진 밴드가 등장해서 우리를 감동시켜주길 바란다.&nbsp;&nbsp;&nbsp;<br><br>- 플레이 리스트 작성하다가 문뜩 꺼내게 되었던 Unroot 의 Demo. 그러고보니 Flem 이라는 곡에는 모쉬 파트도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기타리스트&nbsp;P.Boy 씨는 현재 호주에서 한국으로 귀국하신 후,&nbsp;긱스의 강준성 씨와 함께 Control Volume&nbsp;이라는 모던 올드스쿨 하드코어 밴드를 하고 있다고.&nbsp;보컬 Ian 씨와 Jru 씨는 다들&nbsp;알고 계시다시피 Something Fierce&nbsp;라는 스크리모/이모셔널 바이올런스 밴드로 데모를 한 장 (리이슈 제외) 셀프&nbsp;릴리즈 했다.&nbsp;&nb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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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Nov 2007 07:19:36 GMT</pubDate>
		<dc:creator>GeonXX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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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지(Suji)님께 죄송의 말씀을 올림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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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수지님, 전에 말씀하여 주신 4웨이 스플릿 앨범은 수지님이 생각하신대로였습니다.<br>엔젝, 널버스 라이트 옵 선데이, 낫투비라잌썸원, 버닝 싸인의 4웨이 라이브 스플릿 앨범이 나온다고 하네여.<br>확실하게 알지도 못하고 마음대로 아닐꺼라고 말씀드린점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br>다음부터는 더욱 확실히 알고나서 정보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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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Japanese Hardco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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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Oct 2007 00:49:57 GMT</pubDate>
		<dc:creator>GeonXX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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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을은 풍성한 계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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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가을은 우리의 몸이 살찌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귀가 즐거운 계절이기도 하다. 적어도 나에게는.<br>9월달에 양질의 하드코어 앨범들을 구입하여 참 풍족한 마음으로 살았는데, 10월달 들어서도 두둥실 살 찐 보름달처럼 풍성한 날이 계속 될 거처럼 보인다.<br>그 이유는... 참 따끈따끈한 녀석들이 내 손에 들어왔기때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0/11/75/d0026675_470e1c9c46676.jpg" width="416" height="4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0/11/75/d0026675_470e1c9c4667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1/75/d0026675_470e1c9d883e8.jpg" width="410" height="4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0/11/75/d0026675_470e1c9d883e8.jpg');" /></div>10월 10일 동시에 발매된 Count Of Strength 의 새로운 미니 앨범인 "Stand This Place" 와 FC FiVE 의 "Super Bloom" 이다. <br>FC FiVE 는 Disk Union 에서 티셔츠가 들어있는 초판 한정 버젼(Disk Union 특전일듯)과 통상 버젼을 함께 파는데 초판 한정반은 3000엔 가까이 하는 가격으로, 통상반과 800엔 정도 차이가 나나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사두면 티셔츠까지 얻는 일석이조의 기쁨을 얻을수 있다. 지금 이 글을 포스팅하면서 앨범을 듣고 있는데, 전 앨범의 스타일을 고스란히 이어가면서도 격정적인 스트레잇함을 뽐내는 앨범이다. (그러나 백업 코러스 레코딩은&nbsp;전작보다 약한듯.) 그리고 11월 2일에 디스크 유니언 키치죠지점에서 인스토어 라이브를 한다고!!&nbsp;(이 앨범을 디스크 유니언에서 산 사람에 한함.) 나중에 자세&nbsp;좀 잡고 들어본후&nbsp;리뷰도 써볼까...(쓸모없지만!)&nbsp;<br>COS 는 1000엔(부가세해서 1050엔)이라는 비교적 싼 가격. 물론 미니 앨범이라는 이유에서 싼 거겠지만. 아직 비닐 포장지만 뜯어놓고 들어보질 못했다. 곧 듣고 이것도 리뷰를 써.........(음악이나 제대로 들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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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Oct 2007 13:05:52 GMT</pubDate>
		<dc:creator>GeonXX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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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e Serenade Is Yours Vol.5 10/17/200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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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and Line Up-<br>Before My Life Fails<br>Crystal Lake<br>The Cops Inside Us (from Okinawa)<br>Endzweck<br>Birthplace<br><br>Venue : Gig-Antic Shibuya<br>Open : 18:00<br>Start : 18:45<br>And/Door : 1500/2000yen (Drink 600yen)<br><br>엔젝과 벌쓰플레이스의 두 밴드의 공동 프레젠트 쑈, The Serenade Is Yours 의 5번째 공연이다. 두 밴드가 주가 되어 새로운 밴드들을 발굴해 공연에 세워주는 의미의 공연이기도하다. 이번 공연에는 도쿄에서 활동하는 뉴스쿨 하드코어 밴드 Before My Life Fails 와 오키나와에서의 The Cops Inside Us 가 초청되었다. <br>5시 30분이라는 이른 시간에 도착해 안면이 있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간을 떼우다 공연은 시작했다. 공연장 소개를 하자면, Gig-Antic 은 시부야 동쪽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클럽으로,&nbsp;붉은 벽돌의 2층 건물의 소규모 라이브 하우스다. 겉으로보면 꽤 크게 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nbsp;자그마한&nbsp;규모로 모슁하기가 약간은 불편하다. (한국 기준으로 보자면 스컹크헬의 3분의 2정도.)&nbsp;<br><br>오프닝 밴드로 Before My Life Fails 가 연주를 시작했다. 최근&nbsp;자주제작&nbsp;2번째 데모를 내며&nbsp;활발한 공연을 하는 밴드로, 멤버들의&nbsp;연령대가 20대 초반인 아주 젊은 밴드다. 지금까지 40번을 넘는 라이브를 해오며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인바, 개인적인 생각으로 아주 훌륭한 라이브를 해주었다. 최근 미국에서 유행하는 NWOAM 스타일의 밴드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체크해볼만한 밴드라고 생각한다. (<a href="http://www.myspace.com/beforemylifefails">www.myspace.com/beforemylifefails</a>)&nbsp;<br><br>2번째 밴드는 블러드 엑스&nbsp;168 크루의 밴드인, Crystal Lake 였다. 예전에도 몇번 봐왔던 밴드로, 안정되고 탄탄한 연주력을 자랑했다. Crystal Lake&nbsp;는 폐반이 되어버린 미니앨범 Free Will&nbsp;에서의 Not Our War 와&nbsp;1집 Dimension 의 곡들을 섞어서 플레이했고, 아직 베이시스트를 구하지 못한듯 세션을 기용해 베이스 파트를 채웠다. <br><br>3번째 밴드, The Cops Inside Us 는 먼 오키나와에서 와준 밴드로 마치 Endzweck 을 연상케하는 이모셔널 하드코어를 구사했다. 그러나 본인은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편의점을 가는 바람에 제대로 보지 못해 아쉬웠던.<br><br>드디어 주인공들의 등장이었다. 먼저 Endzweck 이 바톤을 앞 밴드로부터 이어받아 공연을 했다. 오늘은 특히 신곡도 2곡을 선보이는 무대이기도. 첫 곡으로 최근 앨범의 인트로 곡인 Time To Resist&nbsp;로 포문을 열었고 Coercion Of Love, Bitter Smile 을 연이어 플레이했다. 그리고 첫 신곡 Take Back (가제) 을 소개했는데, 보컬 우에스기에 의하면 스웨덴의 Refused 를 의식한 곡이라고.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빠르고 스트레잇한 올드스쿨 하드코어를 연상시켰다. 연이어 Sound Of Military Boots, Destination 을 연주하며 사람들을 다이빙, 싱얼롱을 하게 만들었다. 또다른 신곡은 앞에서의 곡보다 좀 더 멜로딕한 느낌의 전형적인 엔젝 스타일이었다. 그리고 Endzweck 은 Monument 로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고 무대를 내려갔다. 조만간 9곡 수록, 20분대의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을 주목해주시길. <br><br>마지막 밴드인 Birthplace. 도쿄에서는 크나큰 인기를 자랑하는 밴드로 State Craft 가 없는 이 시점에 Loyal To The Grave 와 함께 Blood Axe 168 Crew 의 선봉장 격인 밴드이기도하다. 메틀릭한 리프와 멜로디가 잘 조화되 있는 밴드라고 생각하는데, 이 밴드 역시 10년 정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밴드인만큼, 아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1집의 At&nbsp;Twilight,&nbsp;Every Moment 등의 명곡들과 2집의&nbsp;Not Wither 나 Genuine 등 도쿄 뉴스쿨 앤썸들을 플레이하며 하드코어 키드들의 다이빙, 모슁, 싱얼롱 3 박자를 모두 이끌어내주었다. 마지막 곡은 On Oath 로 장식했고, 역시 키드들의 원 모어에 응답하며 One's Real Mind(확실히 기억나지는 않으나)를 연주하며 The Serenade Is Yours 공연의 막은 내렸다.<br><br>집이 공연장에서 꽤 떨어져 있는지라,&nbsp;공연이 끝나고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다 막차를 놓치지 않기 위해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좋은 의도를 가지고 기획되는 공연인만큼 계속 이어나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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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anzine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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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07 17:1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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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GNITE Japan Tour 04/10/200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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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and Line Up-<br>Guest Band: Upper<br>Cleave<br>The Idoru<br>FC Five<br>Ignite<br><br>Venue : ACB Shinjuku<br>Open : 18:30<br>Start : 19:00<br>Ticket : Adv/Door 2900 yen (Drink 600 yen)<br><br>&nbsp;오렌지 카운티가 배출한 멋진 하드코어 밴드, Ignite 가 일본 투어를&nbsp;돌게 되었다.&nbsp;Alliance Trax 의 초청에 의해 이루어진 본 투어는 도쿄와 도쿄 주위의 도시들을 도는 미니 투어 형식으로 단 5일간 Ignite 의 라이브 실력을 볼 수 있는 투어이기도 했다. <br>거기다가 단독 형식이 아닌&nbsp;헝가리의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 The Idoru,&nbsp;일본의 FC Five, Cleave&nbsp;가 이번 투어에 합세해 더 알찬 투어였기도.<br><br>&nbsp;말로만 듣던 이그나잇의 라이브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은 대단히 좋은 기회였지만 드링크대까지 포함한 3500엔이라는 가격은 솔직히 너무 비싸게 느껴졌다. 하드코어 친구인 도벡이나&nbsp;메이도 너무 비싸다고 투덜대고 있었으니...<br>&nbsp;&nbsp;전날 밤과 오전 동안 몸살이 나서 겔겔대는 바람에&nbsp;제대로 즐길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만&nbsp;저녁에 전철을 타고 신주쿠로 향하는 동안 몸살 기운은 쏜살같이 없어졌다. 인터넷으로 본 바로는 오픈이 6시고 스타트가 6시 30분이었지만 6시 20분쯤 신주쿠에 도착해서 잰 걸음으로 라이브 하우스 아시베(ACB)에 도착하자 한 친구가 딜레이되서 아직 오픈되지 않았다고 했다.&nbsp;한 15분 정도 밖에서 기다리며&nbsp;여러 사람들고&nbsp;인사를 하며 시간 때우기를 하다 7시쯤&nbsp;들어갔다.&nbsp;목요일이라 평일 라이브라서 사람들이 많이 올까 걱정도 되었지만 걱정은 무슨, 꽤 많은 사람들이 이미 들어와 있는 상태였다. Alliance Trax 의&nbsp;Daiki 씨와 인사를 나눈후&nbsp;조금 기다리니, <br><br>&nbsp;게스트 밴드이자 첫 밴드인 Upper 가 라이브를 시작했다.&nbsp;그들은 Pizza Of Death 소속의 밴드라서&nbsp;갠적인 생각에&nbsp;팝펑크나 스케잇 펑크라고 생각했는데 보기좋게 예상은 빗나갔다. 꽤 헤비하고 스트레잇한 음악을 하는 밴드로 멋들어진 라이브를 펼쳐 주었다.&nbsp;이후에 나오는 CLEAVE도 연상시켜주는...<br><br>&nbsp;두번째 밴드는 이미 도쿄 하드코어 씬에선 네임 밸류가 높은 CLEAVE 의 차례였다. (그들은 곧 10월 24일에 스플릿 앨범을 릴리즈 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체크해주시길.)&nbsp;역시나&nbsp;안정된 라이브를 선보였는데, Pay the price for Love EP의 수록곡들과 신곡, 컴필레이션 수록곡들을 골고루 연주해주었다. 언제나&nbsp;봐도 지루하지 않은 밴드 중 하나.<br><br>&nbsp;세번째 밴드 The Idoru는 헝가리 출신의 포스트 하드코어 밴드로&nbsp;Ignite 와 닮은 점도 있었는데 Ignite 이 좀 더 하드코어에 가까운 밴드라면 이 밴드는 이모/포스트 하드코어에 가까운&nbsp;스타일을 구사하는 밴드였다. 이들은 2004년에도 일본에 와서 공연일 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필자가&nbsp;고3때였으니 전혀 모르는&nbsp;상태에서 이들의 라이브를 보게 되었다. 뭐, 연주는 나무랄데 없이 잘했으나 필자에게는&nbsp;뭔가 2프로 부족한 느낌.. 다들&nbsp;외모적으로는 하드한 음악을 할 듯했는데 부드러운&nbsp;음악을 하는 것에 살짝&nbsp;놀라기도. (도벡은 쟤들의 음악은 여자애들과 게이를 위한 것이라고 비꼬기도 했다.)<br><br>&nbsp;네번째 밴드는 일본 하드코어를 대표하는&nbsp;FC Five 였다. 뭐, 이미 여러번 본 밴드였으나 언제나 그렇듯,&nbsp;키드들의 반응은 굉장했다.&nbsp;10월 10일에&nbsp;릴리즈 된 다는 FC Five 의 통산 4번째 앨범이자 정규&nbsp;앨범으로썬 3집의&nbsp;첫 곡, Dawn Break 로 포문을 연 후, Strife,&nbsp;Jaded Hope, Progress,&nbsp;Watching The Sky&nbsp;등 1,2집의 곡들과 3집에 수록될 곡들을 섞어서 플레이 했다. 그들의 마지막 곡은 최고의 인기곡 New Greed 였고 역시나 많은 싱얼롱을 불러일으킨 뒤 멋지게 마무리했다.<br><br>&nbsp;드디어 마지막 밴드인 Ignite 이였다.&nbsp;유튜브로 뮤직 비디오나 라이브 영상등을 보기만 했는데,&nbsp;실제 멤버들의 모습은 정말&nbsp;그냥 아저씨들이었다. 보컬은 덩치도 덩치였지만 굵은 팔뚝이나&nbsp;하얀 티셔츠가 타이트 해보이는 근육질의 몸을 자랑했다.&nbsp;Ignite 은 일본에 10년&nbsp;전인가 11년 전에 TJ Maxx 와&nbsp;일본 투어를 돌았다는데, 그래서인지 기타리스트 건 상이 Ignite 의 게스트로 얼굴을 비쳐 주었다.&nbsp;(그때면 필자가 중학생 1학년 때...)&nbsp;그들의 라이브를 처음 본 느낌은 대략, 관록 있는 밴드답게 완숙미 넘치는 연주!!!! 역시나 라는&nbsp;탄성이 절로 나왔다. 역시나 많은 키드들의 싱얼롱이 이어졌고 써클핏은 계속 만들어졌다. (사족으로 Ignite 이 미국에서도 꽤 인지도가 많아서인지&nbsp;일반 락 팬도&nbsp;와준 느낌이었다.)&nbsp;최근 앨범인&nbsp;Our Darkest Days 의 곡들 말고도 전의 앨범들인 Call On My Brothers, Past Our Means 의 수록곡도 마구 섞어서 연주해주었는데, 몇몇 나이 든 키드들은 더욱 흥분하여 싱얼롱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회사원 차림으로 온 사람들도 몇몇 눈에 띄었다.) 거기다 의외로 Our Darkest Days의 마지막 곡인&nbsp;Live&nbsp;For&nbsp;Better Days 를 연주했다. 보컬은 한두곡 연주가 끝나면 껌을 마구 씹었는데, 거의 껌 한 통은 혼자 씹은듯했다. 마치 메이저 리그 야구팀의 감독을 보는 느낌이었다. 어쨋든 그들의 셋은 끝났지만, 역시나 앵콜 요청에 2곡을 더 연주한 후 무대에서 내려갔다.&nbsp;<br>&nbsp;<br>&nbsp;공연이 끝나니까 밤 11시. 시계를 차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을 보는 바람에 시간 가는 것도 모르는 상태였기에, 공연이 끝나고 몇몇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 후 서둘러 전철을 타고 집에 왔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nbsp;이그나잇 투어라지만 이런 평일,&nbsp;목요일&nbsp;저녁에&nbsp;ACB 를 꽉 채워준 일본 하드코어 씬의 저변에 다시 놀라기도&nbsp;한 공연이였고 아무쪼록 11월에 한국에 내한하는 Killing Time 의 공연 역시 대박을 이루기를 기원한다.(월요일이라고 하지만 두 번 다시 못 볼 밴드이니도 하니 꼭 발걸음&nbsp;옮겨주시길 부탁 드립니다.)<br>&nbsp;<br>&nbsp;- 이 리뷰는 곧 나올 FaithfulxYouth Zine Issue #04 에 실릴 예정입니다. 후에 내용이 추가, 수정, 생략이 될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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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07 1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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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oming So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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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곧 페이쓰풀 유쓰의 이름을 달고 데모작들이 릴리즈 됩니다.<br>이미 한국에서는 릴리즈되었던 데모들로 특별히 일본 에디션으로 재 제작되어 나옴니다.<br><br>첫번째는 서울의 멜로딕 유스크루/올드스쿨 밴드인 The Patience 의 데모이며, 새로운 데모 아트웍과 함께 한정 100장으로 발매될 예정입니다.<br>두번째 데모작은 포지페스트에서도 멋진 라이브 액트를 보여주었다고 소문이 자자한 제주 하드코어 프라이드, 10 Minutes Later 의 데모 "All Your Pain is You" 로, 역시나 새로운 데모 아트웍, 한정 100장으로 발매될 예정에 있습니다.<br>&nbsp;<br>사실 일본 내에서 1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 데모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시리라 생각친 않습니다만, 모든지 첫 걸음이 중요한 만큼,&nbsp;일단 해보려고합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해보려고 합니다!!<br>아무쪼록&nbsp;페이쓰풀 유쓰를 응원해주시길!!<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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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Sep 2007 17:36:15 GMT</pubDate>
		<dc:creator>GeonXX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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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스크 유니언 또 방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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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랜 기간 음반 구입을 안하다보니까 병이 도졌나 과제 재료 사러 신주쿠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다시 들른 디스크 유니언.<br>오늘은 중고반 1장과 새 걸로 2장 구입.<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09/29/75/d0026675_46fd2929e9c89.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09/29/75/d0026675_46fd2929e9c89.jpg');" /></div>Death Befor Dishonor - Count Me In (사실 그전까지 이 밴드 한국에선 그닥 뜨지 않았는데&nbsp;규석이형 덕분에 유명해진거 같다.)<br>108 - A New Beat From A Dead Heart (거진 10년만의 정규 앨범 발매. 현 하드코어 스타일과 그들의 장점이 잘 믹스된.)<br>Point Of No Return - Sparks (중고반. 쌍파울로 베간 스트레잇 엣지!! 2000년도에 발매된 음반이지만 지금도 충분히 헤비 앤 에너제틱!!)<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09/29/75/d0026675_46fd29419da6f.jpg" width="40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09/29/75/d0026675_46fd29419da6f.jpg');" /></div></p>전에 포스팅한 내용의 앨범들. 특히 MLIW 의 부클릿이 예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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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Sep 2007 16: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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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랜만에 디스크 유니언 방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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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돈이 궁해서 한 달 정도 시디를 못샀었는데, 오늘 조금 여유가 생겨서 갔다왔다.<br>공교롭게도 마침 100-300엔 중고 시디 이벤트를 해서 뒤져봤는데 꽤 좋은 아이템들을 겟할수 있었다.<br><br>Trapped in Life - 12 Icons<br>This Is Our Time Compilation&nbsp;- Pointing Finger, Cinder, Reconcile, Day Of The Dead, ONxALERT, Odyssey<br>Now Is The Time 2 - A Positive Hardcore Compilation<br>Ensign - For What Its Worth<br>It Start Today - Demo<br>(여기까지는 전부 100엔!!)<br><br>FC Five - Strange Road DVD<br>Modern Life Is War - Midnight In America<br>(새거들)<br><br>10월 10일에 COS의 미니 앨범과 FC Five의 통산 3번째 풀앨범이 릴리즈 될 예정이라고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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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Sep 2007 13:0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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