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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미디어Log from 취한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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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avel【MF 「애써서 가다」의 뜻에서】 v. vi. 1 (먼 곳 또는 외국에) 여행하다 . 그것들의 記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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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6:19: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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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미디어Log from 취한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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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난행동도 전염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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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타인이 공개적인 매도나 비난을 받는 것을 단순하게 지켜본 사람은 타인을 비난하거나 매도하는 경향이 매우 높아지게 돼 일종의 전염병처럼 번지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미국 LA 사우스캘리포니아대학(USC) 마샬 비즈니스 스쿨과 스탠포드 대학 연구진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이 타인에 대한 공개적인 비난을 목격하게 되면 자신의 자아이미지가 공격받고 있다고 느껴 자신을 보호하려는 인식에 의해 쉽게 다른 이를 비난하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돼, 이러한 비난행동이 전염병처럼 번져나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번 연구보고서 선임저자인 나타니엘 파스트 교수는 “우리는 비난을 받고 있는 타인이 자신의 자아(ego)를 지키려는 상황을 목격하면 더 방어적이 되면서, 우리들 자신의 잘못도 타인의 탓으로 돌려 비난함으로써 우리자신의 자아(ego)를 지키려고 노력하게 된다”며 “다른 사람을 비난함으로써 안도하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파스트 교수는 “특히 조직 내 리더에 의한 공개적인 비난이 상습화되면 비난받을 것을 두려워하는 조직원들은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업무를 회피하게 돼, 조직이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들과는 멀어지게 된다”며 “이것은 조직 자체를 위축시키고 조직 내 실재하는 문제들을  감추게 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한편 이러한 비난행동의 전염은 자존심에 의해 예방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자존심을 북돋아주는 과정을 거친 그룹에서는 이러한 비난행동 전염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에 대해 파스트 교수는 “북돋아 진 자존심에 의해 자아이미지를 보호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
</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파스트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정리하면서 “만약 직원에 대한 질책이나 비난이 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하고, 칭찬은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 조직문화에 악영향을 피하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이러한&nbsp; 연구결과는 미국 사회심리학 저널(Journal of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최신호에 실렸으며, 미국 과학논문전문 사이트 유레칼러트와 미국 과학웹진 사이언스데일 리가 22일 보도했다.</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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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ravels.egloos.com/428260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6:18:49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혼녀는 잠못들고 노처녀는 ‘쿨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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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id="article_tit_small" class="article_tit_small" name="article_tit_small">미국 수면장애조사…늙을수록 잘자<br />
<br />
미국에서의 조사결과 노인보다 젊은이, 남자보다 여자, 독신자보다 기혼자가 잠을 더 설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br />
<br />
미국 국립질병통제센터(CDC)는 2008년 50개주와 괌 푸에르토리코 등 미국령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30일 동안 수면부족을 느낀 날짜수가 얼마나 되는지’를 물어 수면만족도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미국인 5000만~7000만 명이 만성적으로 수면부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조사 대상 40만3981명중에서 30.7%가 매일 충분히 자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41.3%는 한 달 중 13일 이하, 16.8%는 14~29일, 11.1%는 매일 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번 조사는 성별, 연령별, 인종별, 고용상태, 교육정도 그리고 결혼유무 등에 따라 잠을 제대로 자는지 조사했다. 매일 잠이 부족한 만성적 수면장애는 여자가 12.4%로 남자 9.9%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65세 이상 노인(7.4%)은 25~34세 젊은이(13.8%)보다 훨씬 적었다. 학력별로는 고졸이하가 14.3%, 대졸이상이 9.6%로 조사됐다.<br />
<br />
결혼 상태에 따른 만성적 수면장애자는 이혼, 사별(16.0%) &gt; 결혼하지 않은 커플(12.1%) &gt; 결혼한 부부(11.1%) &gt; 독신자(10.6%) 순이었다.<br />
<br />
수면부족은 각종 병의 원인이 되며 부상, 생산성 저하의 요인이며 졸음운전을 일으킨다. 체르노빌 원전사고는 수면부족으로 인한 기계오작동으로 발생했다고 한다. 미국수면재단은 성인에게 하루 7~9시간의 수면시간을 권장하고 있다. 수면 전문가들은 숙면을 위해 △규칙적으로 잠을 잘 것 △잠자기 2시간 전에는 커피, 담배, 술 등을 피할 것 △침실은 어둡고, 조용하며 통풍이 잘되는 곳으로 △배고픈 상태로 잠을 청하지 말 것 △수면제 등 지나친 약물의존을 피할 것을 권고했다.<br />
<br />
미국인의 수면만족도 조사결과는 지난달 30일 '미국주간역학보고서(MMWR)'를 통해 발표됐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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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font-size: ;" id="article" class="article" name="article"><p><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632552&amp;m=1" bgcolor="#ffffff" quality="high" width="400" height="80">&nbsp;</p><p>[관련기사]</p><p>☞ <b><a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373_2892.html" target="_blank">신종플루 백신 부작용 없다고 하지만...</a></b></p><p>☞ <b><a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375_2892.html" target="_blank">엄마 다이어트하면 딸 식이장애 위험↑</a></b></p><p>☞ <b><a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376_2892.html" target="_blank">할머니는 유전자 닮은 친손녀 좋아해</a></b></p><p>☞ <b><a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387_2892.html" target="_blank">동네의원 타미플루 처방 시작, 내성은?</a></b></p><p>☞ <b><a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370_2892.html?page=3" target="_blank">[그래픽뉴스]쓸쓸한 가을? 우울증 완화법</a></b></p><!--/DAUM_CONTENT--></div><div id="article_copyright" class="artic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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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기자 (<a href="mailto:ssan@kormedi.com">ssan@kormedi.com</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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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1px;">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a href="http://www.kormedi.com/" target="_blank">http://www.kormedi.com</a>) </span></div><br />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travels.egloos.com/42675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02:18:48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녀 많을수록 행복지수 높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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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ravels.egloos.com/4264478</guid>
		<description>
			<![CDATA[ 
  <div id="article_tit_small" class="article_tit_small" name="article_tit_small">영국 1만 가구 대상 조사결과<br />
<br />
<p>결혼한 사람들은 자녀가 많을수록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과 행복도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p>영국 글래스고우 대학 경제학자인 루이스 엔젤 박사는 1만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15년 동안 가장 행복하게 해준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고 그 결과를 통계적으로 분석했다. </p><p>이 조사에서는 결혼생활 중, 별거, 단순동거, 이혼 후 편부모 등 부모유형, 성별, 나이, 수입, 교육정도 등 개인별 특성도 고려됐다. </p><p>그 결과 결혼생활 중인 사람들은 모든 연령대에서 아이는 행복을 의미했고 아이가 많을수록 자신의 인생에 더 큰 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별거중이거나 단순동거 또는 한 번도 결혼생활을 해보지 않은 경우에는 자녀에 대해 부정적이고 불행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외적으로 이혼으로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여성은 자녀와 인생의 만족감간의 관계에서 자녀를 긍정적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p><p>엔젤박사는 이번 연구에 대해 “자녀가 많을수록 더 인생에 대한 만족감이 떨어진다는 이전 연구들은 자녀가 많다는 것은 더 많은 노력과 일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너무 극단적으로 단순화시켜 결론을 내린 것이라 판단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p>결혼한 커플이 결혼하지 않은 커플보다 아이로 인한 행복지수가 더 높게 나타난 이유에 대해 엔젤스 박사는 계획된 아이인지 아닌지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한다며 “결혼을 결심하는 사람들은 대개 아이를 갖겠다는 마음이 있지만, 결혼하지 않은 커플에게 아이는 원하지 않는 상황일 수 있다”고 말했다. &nbsp;</p><p>‘자녀와 인생의 만족감’이란 제목의 루이스 엔젤 박사의 논문은 스프링스출판사 웹사이트에 발표됐고, &nbsp;미국 대중과학웹진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27일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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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iv style="font-size: 14px;" id="article" class="article" name="article"><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4595668&amp;m=1" bgcolor="#ffffff" quality="high" width="400" height="80"> </div><br />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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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기자 (<a href="mailto:ssan@kormedi.com">ssan@kormedi.com</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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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1px;">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 (<a href="http://www.kormedi.com/" target="_blank"> http://www.kormedi.com</a> )</span>			 ]]> 
		</description>
		<category>{ Kormedi.com }</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426447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07:14:18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삼성서울병원 암연구소 백순명 소장 인터뷰 ]]> </title>
		<link>http://travels.egloos.com/4263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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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5983830A5B153D3A5C8326AE0E820EF3DC32&amp;outKey=V12558be0e03403ff19df4d4d32724a9f1ce864fd2c52be2816b44d4d32724a9f1ce8"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19206" id="NFPlayer19206"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height="408"><br />
<br />
<br />
“위암 맞춤치료 토대 마련할 것”<br />
<br />
“한국인이 많이 걸리는 암에 대해 표적유전자 검사법을 완성하려고 합니다. 그런 검사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존의 치료법으로는 효과가 없는 유전자를 찾아내 다시 실험모델을 구축하고 치료 방법을 찾아내야죠.”<br />
<br />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암연구소의 초대 연구소장을 맡은 백순명 박사는 향후 목표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2년 내에 위암에 대한 유전자 검사법 또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백순명 소장은 유방암 표적항암제인 허셉틴 개발의 기초를 닦은 인물로 그가 개발한 ‘종양 종류별 진단법(Oncotype DX)’은 300만원이 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10만 명 이상의 유방암 환자들이 이 진단법을 이용해 검사를 받았다.<br />
<br />
백 소장은 “환자들의 유전자를 분석하면 재발의 위험이 어느 정도 인지, 가장 좋은 치료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며 ”실제 미국에서도 이 진단법이 도입된 후 3년 동안 유방암 약물 치료 사례도 줄어 들었다”고 말했다.<br />
<br />
유방암은 특정 유전자에 따라 재발의 위험이 다르다. HER-2라는 유전자가 변이된 유방암 환자들은 전체 유방암 환자의 20%정도다. 이 HER-2 유전자를 표적으로 개발된 항암제가 허셉틴이다. HER-2 유전자에 변이가 없어도 유방암이 재발하는 사람은 다른 유전자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 이 유전자를 찾아내면 또 다른 표적 항암제를 만들 수 있다.<br />
<br />
공교롭게도 백 소장의 인터뷰가 있기 전날(6일) 삼성전자가 유방암 표적 치료제인 허셉틴, 대장암 표적 치료제인 얼비툭스 등의 바이오 시밀러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바이오 시밀러는 일종의 복제약이다.<br />
<br />
그는 “허셉틴이나 얼비툭스는 이미 효과가 입증된 약이지만, 약 효과가 듣지 않는 환자들을 찾아내 그들에게 맞는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 연구소의 목표”라고 강조했다.<br />
<br />
NSABP는 유방암과 대장암의 임상 시험을 주관하는 미국 국가 기관으로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아일랜드 등 700개 이상의 병원에서 3,000명의 의사와 연구원들이 임상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삼성서울병원이 NSABP의 정식멤버로 인증을 받았다.<br />
<br />
백 소장은 특히 삼성서울병원이 NSABP의 일원이 됨에따라 환자들은 효과가 입증된 신약을 더 빨리 접할 수 있게 된 점을 강조 한다.<br />
<br />
그는 “NSABP가 전세계에서 임상 시험을 진행한다고 해도 아직 전체 참여자의 95% 정도는 백인”이라며 ”NSABP 입장에서 보면 삼성서울병원의 임상 시험 참여로 동양인 자료 수집이 수월해 졌다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br />
<br />
삼성암연구소 5년간 예산은 250억 원이다. 1년에 평균 50억 원으로 많은 예산인 것 같지만 암 연구 분야에서는 결코 큰 규모가 아니다.<br />
<br />
현재 미국 NSABP 병리과장으로 재직 중인 그가 1년에 혼자 쓰는 연구비는 약 300만 달러, 한화로 환산하면 약 36억 원 정도다.<br />
<br />
백 소장은 비용대비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 실제 임상에 도움이 되는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자체 연구인력을 기본으로 삼성서울병원의 430여 명의 교수진을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연구 속도를 낼 예정이다.<br />
<br />
[관련기사]<p></p><p>☞ <b><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www.kormedi.com/care/Center/Default.aspx?category=0409">코메디닷컴 [유방암센터]</a></b></p><p>☞ <b><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www.kormedi.com/care/htest/default.aspx?htcd=HT1B29">내 유방암 위험 지수는?? 체크해 보기</a></b></p><p>☞ <b><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8023_2892.html">천천히 자라는 유방암 늘어나</a></b></p><p>☞ <b><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962_2892.html">한국인 유방암 급증은 고지방 식생활 때문</a></b></p><p>☞ <b><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4751_2892.html">유방암환자 66% “치료후 피로”</a></b></p><!--/DAUM_CONTENT--><div id="article_copyright" class="article"><br />
<br />
강경훈 기자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mailto:kwkang@kormedi.com">kwkang@kormedi.com</a>) <br />
장해순 기자 (<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mailto:stcam1201@kormedi.com">stcam1201@kormedi.com</a>) <br />
<br />
<span style="letter-spacing: -1px;">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a target="_blank" class="con_link" href="http://www.kormedi.com/">http://www.kormedi.com</a>)</span></div><br />
			 ]]> 
		</description>
		<category>{ Kormedi.com }</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42630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8:04:04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코메디닷컴기사]경찰, '중국원정 줄기세포치료' 수사 ]]> </title>
		<link>http://travels.egloos.com/4262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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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임상시험 허가를 받지 않고 환자의 줄기세포를 뽑아내 그 사람에게 주입하는 것이 한국에서는 불법이지만 법망을 피해 그 줄기세포를 갖고 중국에 가서 해당 환자에게 주입하는 것은 불법일까? <br />
<br />
지난해부터 수 천 명이 이러한 방법으로 자신의 병에 대해 치료를 받았고 효험 사례가 입소문을 타면서 해당 회사의 주가가폭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찰은 불법의료행위로 보고 수사에 들어갔으며 원정 시술과 관련, 증거확보와 수사의 폭에 대해 고심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계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시술법으로 환자를 현혹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br />
<br />
주식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생명공학벤처 알앤엘(RNL)바이오는 지난해 1월부터 매주 20~50명의 각종 환자를모아 복부에서 지방을 추출하고 여기에서 줄기세포를 뽑아내 배양한 다음 이를 갖고 중국 옌지(延吉)의 알앤엘 조양재생의학병원으로가서 정맥주사나 근육주사로 투여해왔다. 이 회사는 치료비 대신 줄기세포보관료를 받아왔는데 세포 1억 개는 500만원, 2억 개는1000만 원 선이다. 여기에다 일련의 비용을 합치면 대체로 한 번 치료를 받는데 3000만 원정도가 든다. 주로 뇌중풍,당뇨병, 신장질환, 간질환 같은 난치병을 치료해왔으며 최근 대머리 치료 등으로 치료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시술을 받은 환자 중에는 내로라하는 거물급 정치인을 비롯해 상류층 인사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가수조덕배가 이 치료를 받고 뇌중풍에서 회복했다며 콘서트를 열어 이 회사의 주가가 폭등했지만 전문가들은 회복 중인 상태에서 주사를맞고 효과가 과장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며 의문을 표시하기도 했다.<br />
<br />
경찰 관계자는 “올해 4월부터 내사에 들어가 이 시술에 불법적 요소가 많다는 판단을 하고 있지만 신 치료법에 제동을걸었을 때 바이오산업계에 미치는 파장, 중국 정부와의 수사협조 등 때문에 수사 확대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24일코메디닷컴 취재진에 밝혔다. 또 위법사실을 입증할 증거를 어디까지 확보할지, 수사 범위를 어디까지로 할지를 놓고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이런 가운데 의학계에서는 만병통치식으로 이뤄지는 줄기세포 시술의 한계를 지적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대체로 효과가 과장됐고 암 발생 등 장기적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데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의료윤리 상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br />
<br />
<b>해외 원정시술 어떤 법률에서 문제되나</b><br />
<br />
경찰은 이 회사의 성체줄기세포 배양액이 임상시험 중이고 아직 의약품 허가를 받지 않았는데도 환자를 모아 시술하는 것이 위법이라고 판단하고 있다.<br />
<br />
현행 약사법상 의약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시험결과에 따라 허가를 받도록 규정돼 있다.알앤엘바이오는 현재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울산대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심장내과 등에서 임상시험을진행 중이다. 의료계에서는 임상시험 중이어서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물질을 인체 내 투여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br />
<br />
그러나 알앤엘바이오 측은 “국내에서는 위법일지 몰라도 중국과 일본에서는 의사의 재량에 따라 줄기세포를 투여할 수 있으므로 그곳으로 가서 시술하는 것은 합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br />
<br />
이 회사의 영업행위에 대해서도 논란의 여지가 있다. 알앤엘 측은 매주 서울 구로구 가산동 연구소에서 ‘줄기세포 설명회’를통해 치료를 목적으로 환자를 모으고 이들을 대상으로 복부 지방을 적출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당국은 의료법에 저촉되는 유사의료행위로 보고 있다.<br />
<br />
알앤엘바이오 김남수 상무는 “시술이 중국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우리 의료법을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면서 “환자가원하면 냉매제가 들어간 사각 스티로폼 상자에 줄기세포 앰플을 넣어 공항에서 화물로 운반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의료전문 서상수 변호사는 “치료를 목적으로 환자를 모으는 영업행위는 명백히 의료법 위반”이라며 “성체 줄기세포배양액이라는 인체 적출물은 화물로 보낸다 하더라도 감염성폐기물에 해당돼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김남수 상무는 “본인이 휴대하고 중국에 다녀온 고객 중 지금까지 단 한명도 문제가 발생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br />
<br />
공항 보안검색팀은 줄기세포 배양액 자체가 탑승객들에 해를 끼치지는 않기 때문에 검색 시 단속물품에 해당하지 않을 수도있다고 설명했다. 인천공항 보안검색팀 관계자는 “연구목적으로 쓰이면 인체 적출물이라도 위해성, 오염성이 없다는 점을 증빙하는자료를 국토해양부 항공정책과에 사전에 제출하고 승인을 받는다면 가지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b>줄기세포 치료는 만병통치약?</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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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치료가 미용 뿐 아니라 아토피 피부염, 뇌출혈, 중풍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을 극복하는 데 효과를줄 수 있다고 홍보한다. 하지만 이렇게 만능으로 인식되고 있는 줄기세포 치료법은 암 발병 같은 부작용 우려가 많으며 아직까지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데다 생명윤리적 차원에서의 문제제기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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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엘바이오와 퇴행성관절염 임상시험 계약을 맺고 현재 임상을 진행 중인 서울시립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윤강섭 교수는“6명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평가하는 1상 시험 중인데 아직까지 독성 후유증이나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 교수는“앞으로 6명씩 두 번에 걸친 시험을 완료하면 1상이 마무리되고 3상까지 완료하려면 1년은 더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진행하고 있는 안전성 평가가 마무리 되는대로 효능에 대한 평가가 이뤄질 예정이라 아직 어떠한 연구결과가 나올지는 알 수 없는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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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나누리병원 김영호 원장은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정맥주사요법은 검증된 치료방법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김원장은 “줄기세포가 정상조직으로서 재생된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폐조직이나 뇌 조직, 손 조직 등으로 자라나 암이된다”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특히 “동물 실험에서조차 검증이 안 된 치료법을 가지고 이 사람 저 사람이 좋다더라고 해서시도하다가는 큰 일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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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비판에 대해 알앤엘바이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방줄기세포는 가장 안전한 줄기세포이고 동물 실험을 통해 안전성과유효성에 대한 충분한 결과치를 확보했다”며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 현재 임상을 진행 중이고 세계에서 알앤엘바이오가지방줄기세포로는 유일하게 임상허가를 당국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또 회사 측은 “이미 밝혀져 있는 객관적 데이터만을치료 근거로 하는 현업 의사 대부분은 줄기세포 치료법이 아직까지 상용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줄기세포가 인체에서 어떤 작용을하는지 알 수 없다고 할 것”이라며 “하지만 지금도 많은 고객들이 줄기세포 시술을 받고 있으며 치료 효과도 이미 많이 알려진상황”이라고 반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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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19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국제성체줄기세포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지방줄기세포가 당뇨병, 치매, 골관절염 등에서 효과적이라는 내용을 발표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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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해 들어서도 성체줄기세포 치료를 받다가 암이 생긴 환자가 나타나는 등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올 4월 서울성모병원 개원 기념 학술대회에 참가한 코니 이브스 캐나다 국립암센터 소장은 ‘줄기세포의 선과 악’이란 주제의강연에서 “줄기세포는 암과 동일한 유전자의 지배를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줄기세포를 이용한다는치료법은 많지만 대부분 용두사미로 끝났거나 오히려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해쳤다”고 경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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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과 한광협 교수는 “어떤 치료법이든 충분한 임상시험을 거쳐서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 뒤 환자에게시술돼야 한다”면서 “환자가 비싼 비용을 치르며 임상시험을 받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몇몇 회사가 줄기세포의효과에 대해 과대홍보하면서 급박한 환자에게 고비용을 부담시키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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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span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관련 기사]</span><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a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9165_2892.html" target="_blank">☞ “줄기세포 관련 유전자가 암도 일으킬것”</a><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a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292_2892.html" target="_blank">☞ ‘우유 하루 5잔’ 날씬해져요</a><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a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291_2892.html" target="_blank">☞ 사과가 건강에 좋은 5가지 이유</a><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a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279_2892.html" target="_blank">☞ [그래픽뉴스]한국인에게 가장 무서운 암은 췌장암</a><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br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a style="background-color: rgb(102, 102, 102); color: rgb(255, 255, 255);" href="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1285_2892.html" target="_blank">☞ 여성 몸매 가꾸기 축구가 좋아요</a><br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br />
이용태 기자 (lyt009@kormedi.com), 김혜민 기자 (haemin@kormed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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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letter-spacing: -1px;">저작권ⓒ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a href="http://www.kormedi.com/" target="_blank">http://www.kormedi.com</a>)</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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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Kormedi.com }</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42628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1:58:41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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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iberal Arts(인문학) 교육의 혁신을 요구하며 from TED.com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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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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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 한국어자막 있슴: View subtitles 클릭후 Korean 선택 &g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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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이 나아갈 바를 차분한 목소리로 강연하는 베닝턴 대학 학장인 리즈 콜먼, 기립박수를 보내는 청중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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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디자인과 Newspaper에 대한 이야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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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블루Note|퍼스널로그</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420829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12:00:38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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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할리우드 한국계 배우 문 블러드굿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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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embed src="http://www.ukopia.com/multimedia/moon/slideshow.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height="784" width="504"><br />
<br>문 블러드굿이 3일 오후 베버리 힐스의 소속사 사무실에서 한국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br />
블러드굿은 할리우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영화배우다. <br />
그녀는 어머니인 정상자씨와 자리를 함께 한 이날,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춘리의 전설(Street<br />
Fighter: Legend of Chun-Li) 촬영계획과 KBS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방영예정인 어머니에 대한<br />
다큐멘터리 제작에 대해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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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opia.com<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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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People|인터뷰 }</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36474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Mar 2008 07:00:09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as Vegas The Strip을 걷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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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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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라스베가스는 독특한 도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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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역사가 짧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기억하고 알려진 요즘의 라스베가스 모습은 그 역사가 짧다.<br />
<br />
이미테이션 건축물이 많은 도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뉴욕 자유의 여신상, 이탈리아 베네시안에 있는 종탑 그리고 이탈리아 북부 스위스 접경지역에 있는 아름다운 호수 코모. 이런 것들을 본딴 호텔이 있는 곳이 라스베가스다.<br />
<br />
라스베가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이런 복제품들을 보고는 역사가 담겨있는 실제 본모습을 평생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 이미테이션의 도시, 그래선가 라스베가스는 쉽게 싫증을 느낄 수 있는 도시다. <br />
<br />
방문객들은 처음 이 도시에 도착했을때 그 화려한 모습에 놀라지만, 몇일 지내다 보면 그것에 질리기도 한다.<br />
<br />
하지만 이곳은 1년에 남한인구와 맞먹는 사람들이 다녀갈 정도로 미국을 대표하는 관광의 메카이자 국제적인 전시회와 컨퍼런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열리는 역동적인 비즈니스 도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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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스트립을 따라가며 2008년 라스베가스 모습을 담아봤다.<br />
<br />
uKopia.com			 ]]> 
		</description>
		<category>{ Travels|Report }</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36444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Mar 2008 06:53:17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8 서비스업 국제 엑스포 ]]> </title>
		<link>http://travels.egloos.com/3642685</link>
		<guid>http://travels.egloos.com/3642685</guid>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ukopia.com/multimedia/RestaurantExpo_20080224/slideshow.swf" width="554" height="39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 />
<br />
2008 라스베가스 국제 서비스업 엑스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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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타에서 호텔, 레스토랑, 나이트클럽 바등 요식업관련업체를 총 망라하는 국제 엑스포가 열렸다. <br />
<br />
이 엑스포는 나이트클럽/바 컨벤션, 국제 레스토랑쇼, 국제 커피/티 엑스포 그리고 호텔월드 4개 부문으로 개최되었으며, 레스토랑과 호텔에 관련된 시설, 요리, 음료, 마케팅 툴 등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회에 등장했다.<br />
&nbsp;<br />
이 전시회는 호텔, 레스토랑, 바등 요식업 관련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다.<br />
&nbsp;<br />
4가지의 행사가 라스베가스 컨벤션에서 동시에 개최됐으며, 이들 행사중 하나인 호텔월드 행사에는 한국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다양한 종류의 LCD모니터를 전시한 부스를 설치해 참가했다. <br />
<br />
uKopia.com<br />
<br />
<em>참고로 이 기사는 3월1일자로 uKopia.com에 게재 된 기사(야후코리아에도 송고)입니다.<br />
다음의 개인블로그에도 게재했습니다.</em>			 ]]> 
		</description>
		<category>{ Expo|Report }</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364268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Mar 2008 21:26:02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남주 시인이 요즘 나를 가리켜 이렇게 노래했나 싶다. ]]> </title>
		<link>http://travels.egloos.com/3619423</link>
		<guid>http://travels.egloos.com/3619423</guid>
		<description>
			<![CDATA[ 
  <p><font face="gulim">김남주 시인</font></p><p><br />
</p><p><font face="gulim">&nbsp;&nbsp;&nbsp; 똥누는 폼으로</font></p><p><font face="gulim"><br />
</font></p><p><font face="gulim">앉아서 가다리는 자여</font></p><p><font face="gulim">앉지도 서지도 못하고</font></p><p><font face="gulim">엉거주춤 똥누는 폼으로</font></p><p><font face="gulim">새 세상이 오기를 기다리는 자여</font></p><p><font face="gulim">아리랑고개에다 물찌똥 싸놓고</font></p><font face="gulim">쉬파리 오기나 기다리는 자여<br />
<br />
<br />
<br />
<br />
<br />
김남주 14주기를 추모하며...<br />
			 ]]> 
		</description>
		<category>블루Note|퍼스널로그</category>

		<comments>http://travels.egloos.com/36194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Feb 2008 05:52:56 GMT</pubDate>
		<dc:creator>취한바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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