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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G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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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의 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BIGBANG 아낍니다.
뱅덕 99% 
뱅빠 1%
의 요소로 구성.
래퍼라인 위주.
최애는 최승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5:2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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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G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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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의 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BIGBANG 아낍니다.
뱅덕 99% 
뱅빠 1%
의 요소로 구성.
래퍼라인 위주.
최애는 최승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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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뱅스 - 가호야 ㅠㅠ 최승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죽어 슈ㅣ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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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b63be5b174.jpg" width="500" height="9770.588235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b63be5b174.jpg');" /></div><br><br><br /><br />슈슈ㅣ슈ㅣ슈ㅣ슈ㅣ슈ㅣ슈ㅣ슈ㅣ슈ㅣ슈ㅣ바<br>내가 이래서 뱅스를 핥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앜 어떡햌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특히 마지막 최탑이야기는 레알성이 짙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슈ㅣ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시발 사실은 이게 문제가 아니라<br>최최최ㅣㅚㅚㅚㅚㅚ최최최츠승현 저게 사람인가요 뭔가요 저건 <br>시발 존나 이뻐 뒤지겠네 아오 입에서 욕이 절로 나오게 만드는 너란 최승현 그런 최승현<br>아아아아아아 세상에 저 미모를 대체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한단 말이냐<br>비교할 것이 없는 저 외모를 대체 뭐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핥고 찬양해야 한단 말이냐<br>미모에 있어서는 무어라 더 말할 것이 없다.<br>저 진하고도 청순한 눈매에 환상의 라인으로 이어지는 둥그런 콧날,<br>깊게 패인 인중과 정말 딱 알맞게 가운데는 도톰하고 가장자리는 가늘게 빠진 모양 예쁜 입술에<br>길게 내린 머리카락이 지저분하지 않고 고저 청순함만을 더해주는 ㅠㅠ<br>그런 ㅠㅠ <br>저렇게 청순하고도 섹시하고도 진하고 잘난 외모인데<br>성격은 또 소녀야 ㅠㅠ<br>아 슈ㅣ발 ㅠㅠㅠ 나보고 어쩌라고 ㅠㅠㅠ 그냥 여기에 머리 처박고 죽어야지 ㅠㅠㅠ<br><br>시발 내가 최애가 지디로 오해받고 그래서 지디빠로 오해받고<br>권지용 수나 양산한다는 오해를 받는 막장 최승현 덕 권전하 발닦개지만<br>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해가 쌓이도록 입을 다물고 있었던 것은<br>하늘은 넓고, 바다는 깊고, 지구는 둥글고, 우주는 끊임없이 확장해간다는<br>우주적 진리를 굳이 내 입으로 떠벌일 필요를 못 느꼈기 때문이다.<br>최승현의 저 외모에 대해서는 빠건 덕이건 일반인이건 누구든지간에<br>진실로 잘 빠졌다는 것에 대해서 단 한 명도 동의를 안 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br><br>그렇다면 권지용에 대해서는 왜 떠벌이냐고 하면 <br>그 우주적 진리가 권지용을 핥는 이들에 한해 통용되기 때문이다.<br>권지용은 진짜 보면 볼수록 예쁘고 사랑스럽고 그러면서도 대단하고 멋있고<br>귀엽고 병신같지만 간지나지만<br>뱅빠가 아닌 일반인의 시선으로 보면 이 놈은 그냥 옷 잘 입는다니까 잘 입나보다,<br>내지는 권지용 같은 스타일 좋아 - 싫어 의 호불호의 양극단을 명확하게 달리는 스타일 아이콘(...)이고 <br>권지용이 정말 표절을 했는지 안 했는지에 대해서는 그닥 관심이 없으며<br>옷을 잘 입는 데에는 동의하지만<br>얼굴이 예쁘다는 데에는 동의를 얻어내기 매우 힘든<br>그런 보고 또 보고 또 봐야 예쁜 그런 독특한 매력을 가진 외모이기 때문에<br>끊임없이 찬양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까기 시작하면<br>님은 권지용 빠를 가장한 권지용 까인 듯요 ㅋㅋㅋㅋ 라는 비웃음을 당하기 때문이다.<br><br>확실히 정의하자면 난 최승현 덕, 권지용 빠덕.... 이고 최근 덕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고 있다.<br>가끔 얘들의 싱글맘이 되기도 하고.<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그리고 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데 디리링 날아온 친구의 문자<br><br>내 친구<br>11/24 01:44 PM<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b6b2c7658e.jpg" width="272" height="3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b6b2c7658e.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떡실신해라<br><br>나<br>11/24 01:45 PM<br>이미봤다 캬캬컄캬캬 떡실신했다가 의식 회복 중<br><br>내 친구<br>11/24 01:46 PM<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MMS 값!!!<br><br>나 <br>11/24 01:47 PM<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싱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내 친구<br>11/24 01:48 PM<br>시바 ㅋㅋㅋㅋㅋㅋ<br><br>나<br>11/24 01:48PM<br>시발 존나 병신력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br><br>시발 훈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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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9249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5:17:03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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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 MAMA 쩌는 물량공세, 하지만 이 날 전하의 인권은 + 영배 인권 유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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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할 말이 많은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br><br>하지만 하고 싶은 말부터 하자면.<br>왜 하필 마마는 지금 열려서, 이 쩌는 무대 동원력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을 남게 하는가!<br>12월 말이나 1월 초에 했으면 콘서트로 이미 확실하게 다져진<br>GDYB의 끝장나는 코리안 드림도 볼 수 있고<br>아 여러모로 아 아 아 아 아아아아아아아아<br>하지만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하기에는 너무나 내 취향의 무대로 이루어졌기에<br>덕은 기쁨에 조용히 눈물을 닦죠<br><br>내 기쁨 포인트 1. 레드카펫에서의 가호<br>내 기쁨 포인트 2. 어마어마한 물량공세 = 돈지랄<br><br>물 량 공 세 찬 양 하 라 <br>대량? 아주 좋아<br>다 꺼내와 모든 것을 모조리 쓸어와 전방에 배치해<br>다 죽여버려 캬하하하하하핳하!!!!!!!!!!!<br><br>10월에 열렸던 드림 콘서트가<br>팬덤이 자신이 핥는 가수에게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주러 가는 것 +<br>서로 다른 팬덤끼리 자신의 세를 자랑하러 가는 팬덤 경쟁의 장이라면<br><br>11월에 열린 MAMA 같은 경우는<br>가수들이 자신들의 동원력과 간지를 내보이는 가수 경쟁의 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br><br>팬서비스의 성격이 보다 강화되는 연말 가요대전과는 다르게<br>MAMA같은 경우는 케이블 티비라는 엠넷의 특성 상 조금 더 자유롭게 퍼포먼스를 할 수 있고<br>콘서트로 인해서 물량이 딸리게 되는 12월과는 다르게<br>아직 남아 있는 물량을 최대로 쓸어 올 수 있다는 점에서<br>MAMA는 늘 언제나 거대한 물량공세전으로 시상식을 이끌어 왔다.<br><br>그리고 남들보다 배는 화려한 것을 좋아하는 지디의 성격 상 <br>이런 물량공세전에서 남들에게 밀릴 리가 없다, 이거다.<br><br>하이텍과 크레이지의 모든 댄서들을 총 동원하다 못해 <br>다른 팀의 댄서들까지 끌어와서<br>사상 최대의 인원으로 무대를 채웠다.<br><br>정말 보고 있으면 돈지랄 소리가 절로 나오는 무대 세트와 댄서들의 옷과 기타 등등....<br>그래 이런 데서 돈지랄 안 하고 간지를 안 뿜어주면 어떡하나요.<br>현재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께서 3대 대상 중 하나도 타셨겠다,<br>이런 물량공세전에서 남들 다 찍어누르는 절대적인 돈지랄 해주셔야죠.<br><br>MAMA의 쓰잘데기 엇ㅂ는 물량공세에 대해서 쓸모도 없다고 비웃는 경우가 태반이었지만<br>(젖절한 예시 1: 2007년 MKMF 거짓말 오케스트라 때 부채 들고 가면 쓰고 나왔던 언니들.<br>당일 현장에 사람이 부족해서 스탭들까지 섞어 올려보냈다는 도시전설이.<br>마마 현장을 순식간에 클럽으로 만들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셨다들.<br>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서 왜 나왔는지 이해불가.<br>쓰잘데기 없는 엠넷 발카가 이 언니들 가터벨트와 치마만 자꾸 잡고 애들은 안 잡아줘서 짜증이.<br>젖절한 예시 2: 2009년 MAMA G-dragon Heratbreaker에서의 지드래곤 닮은꼴 모집으로 무대에 올라간 마네킹들.<br>대체 왜?!!! 아무 것도 안 해?!! 날도 추운데 맨발에 스타킹 ㅎㄷㄷㄷ)<br><br>올해 마마의 물량공세는 고저 나를 흡족하게 했을 뿐이고 ㅠㅠ<br><br>아 댄서들 총출동!<br>하이테크와 크레이지의 베스트들이 총출동안 올스타전이었다!!<br>아 슈ㅣ발 원래 올스타전은 사람 보러 가는거지 경기보러 가는게 아니잖아?<br>애들이 원래 그룹으로 활동할 때는 댄서들을 많이 안 쓰지만<br>솔로로 하면 댄서들을 많이 쓸 수 밖에 없는데<br>이번에는 지디 와비가 솔로를 동시에 하고 있고, 게다가 지디는 정말 댄서들을 떼거지로 끌어다 쓰는 관계로<br>정말 많은 댄서들이 무대에 올라왔다.<br>얘네 무대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 것은 처음 봤어! 그래서 신나!<br>왜냐면 난 저렇게 사람 많은 것 좋아하니까!!<br>게다가 1인분을 못하는 최탑 없이 <br>현재 춤으로 절정을 달리는 영배와<br>빅뱅 결성 당시 춤을 제일 잘 춘다는 말을 들었던 지디 둘이 모이니까<br>ㅠㅠㅠㅠㅠ 비록 둘이 춤을 춰 주지는 않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 어쨌건 쩌는 무대가 나왔다.<br><br>내가 큰 것, 전쟁, 대량, 대충 이런 분위기의 대하서사액션장편판타지액숀로망을 쩔게 좋아하는데<br>코리안 드림 무대는 모처럼 뱅애들로 이런 내 취향을 만족시켜 준 드문.. 그런...... <br>지디가 중간에 헤드셋 끼고 디제잉 하면서 두더쥐 망치 두드리듯이 뿅뿅 디제잉을 시작하자<br>그에 맞춰 댄서들이 앉았다 일어섰다 하면서 영배를 감싸고<br>매트릭스 찍듯이 영배가 손을 내젓는 부분은 진심 백미 ㅠㅠㅠㅠㅠ<br>그 뒤 마이크를 낚아채며 소리 질러!!!!!!!!!!!!!!!!!!!!!!!!! 라고 외치는 지디의 폭풍간지<br><br>뭐 좀 바지에 문제가 생김 어때요<br>넌 지드래곤입니다 내 전하입니다 우리 왕님이시라고요<br>오랜만에 내 전하 봐서 기분이 매호 좋근여<br><br>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난 전하의 인권을 보호해드리진 못할 듯요<br><br><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c59668.jpg" width="500" height="816.3672654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c59668.jpg');" /></div>기자 고소할 거임 <br>이 날 시상식 오려고 샵 다녀오고 발톱도 깎고 샴푸도 다 하고 예쁘게 치장했을 애를 저 따우로......<br>존나 퇴색한 인절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9b942e.jpg" width="500" height="374.545454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9b942e.jpg');" /></div>어이쿠 다리가 길기도<br>아빠&nbsp;따라서 걸어오는 모습이 정말 너무 예쁘다 아이고 가호야 다리도 길어 성큼성큼 잘도 걸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3d017ae.jpg" width="480" height="6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3d017ae.jpg');" /></div>걸어가는 모습이 정말 본격 지디.<br>정말 예뻐 죽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나중에 지디가 지를 쏙 닮은 아들네미를 낳아와도 내가 이렇게 예뻐할까?<br>.......아마 아닐 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bdf8cd.jpg" width="500" height="749.0909090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bdf8cd.jpg');" /></div>고저 가호가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한 어미새의 눈길<br>이 어미새의 눈길은 뒤에 2ne1이 아돈케어로 대상을 수상하면서 점점 더 깊어지고 그윽해지는데....<br>누가 보면 지디가 투에니원 낳아 기른 줄 알겠다고 아주<br>눈화장도 싸이언 비보이콘 이후로 가장 찐하겠다<br>본격 머리에 깃털 꽂고 모피 두르고 졸업식장에서 시상받는 딸네미 보는 복부인 포쓰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98609d.jpg" width="400" height="6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bc98609d.jpg');" /></div>카메라 의식 쩌는 가호<br>니 애비 피를 물려받긴 받았나보다<br>니네 애비가 그렇게 승리를 카메라 의식한다고 구박하는데 실은 승리보다 3배는 카메라 감지력이 뛰어난 생물체거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617c21.jpg" width="500" height="33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617c21.jpg');" /></div>대롱대롱대롱<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78b7a6.jpg" width="500" height="4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78b7a6.jpg');" /></div>헉 쉬발<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357c80.jpg" width="430" height="6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357c80.jpg');" /></div>우비 하나도 간지나게 벗고 있는 너란 지디 <br>나의 전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8b0989.jpg" width="500" height="8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8b0989.jpg');" /></div>편의점에서 구입한 천원짜리 우비는 던져버리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e7953b18.jpg" width="375" height="6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e7953b18.jpg');" /></div>자 봐라 내가 지드래곤이다<br>걸즈 디자이어라고<br>날 봐 날 보란 말이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733114.jpg" width="500" height="7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733114.jpg');" /></div>날개 좀 퍼덕여 볼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647171.jpg" width="500" height="33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647171.jpg');" /></div>이제 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44bf18.jpg" width="460" height="6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9dc44bf18.jpg');" /></div>코리안 드림의 쩌는 군복간지 슈ㅣ발<br>저 날씬한 허리 저 뼈가 도드라지는 손목 각 잡힌 손동작 건방진 입술<br>시발 정말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지디라서 할 말이 없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621fc3.jpg" width="460" height="6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621fc3.jpg');" /></div> 쩌는 군복 간지 영배 슈ㅣ발 저런 옷 입고서 저렇게 개죽이처럼 웃으면 나보고 어쩌란 말야 아 슈ㅣ발 영배야 아아으ㅏㅣㄴ어리ㅏㅇ너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6b37ad.jpg" width="500" height="69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6b37ad.jpg');" /></div> 와 시발 베스트 포토 기자 사진 중에 이렇게 각잡고 찍은 사진 첨본다 슈ㅣ발<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8e778f.jpg" width="450" height="6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8e778f.jpg');" /></div> 어데요 어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9cdf86.jpg" width="500" height="7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9cdf86.jpg');" /></div> ma man GD, ma man 태양<br>ma bang, 진짜 너네는 멋있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9e1eb8.jpg" width="500" height="11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9e1eb8.jpg');" /></div> 힙합 앤 알엔비 아무거나 골라잡어!<br>지디 앤 와비 아무거나 골라잡어.....<br>정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9cdb00.jpg" width="500" height="353.5714285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9cdb00.jpg');" /></div> 88년 황룡띠들의 승리의 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765cbd.jpg" width="400" height="5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05765cbd.jpg');" /></div> 88년 황룡띠들의 승리의 V 한번 더 ㅇㅇ<br><br>간지 지켜드렸으니 본격 인권 유린의 현장으로 ㅇㅇ<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8429b8.jpg" width="460" height="6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8429b8.jpg');" /></div><br>이 때까지만 해도 열렸나? 라고 생각 중<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8e5b36.jpg" width="470" height="5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8e5b36.jpg');" /></div>이 때도 열렸나? 라고 생각 중<br>열렸으면 올리면 되니까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으나<br>라인이 심상치 않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8b13e4.jpg" width="500" height="717.6470588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8b13e4.jpg');" /></div>조금 더 확대한 사진으로 보자<br>옆에 온전한 형태로 보전되고 있는 지퍼라인<br>고로 이건 열린 것이 아니라........... 찢....찢....<br>찢어져버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944ebc.jpg" width="500" height="3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944ebc.jpg');" /></div>정말 처절한 인권 유린의 현장<br>4명은 맞아 죽어가고<br>한 명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9d9763.jpg" width="433" height="6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55/b0056255_4b0aa1c9d9763.jpg');" /></div>자꾸 사진 가져와서 미안합니다 내 전하<br>스타뉴스가 전하의 인권에 별을 박아주길래 넘어갈 수 없었어<br><br>하지만 내가 우리 전하 인권만 유린하고 넘어갈 리가 없잖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aa4818954e.jpg" width="500" height="378.2435129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aa4818954e.jpg');" /></div>작년 솔로 활동 당시 앨리샤 키스 내한 공연 때 게스트로 섰을 때의 영배<br>여러모로 레전드였음<br><br>절친이 쌍으로 흰바지 입고서 수치플 짱이네여<br>이 쯤 되면 흰바지의 저주라고 부를 만함<br>Oh 네가 입은 하얀 바지 바지 바지 바지 네가 입은 하얀 바지 바지 열렸잖아~~~~!!!!!!!!!!!!!!!! (feat. 동영배 웨딩드레스)<br><br><embed style="WIDTH: 441px; HEIGHT: 401px"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HcCZiJzAoOc$" width="441" height="40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ndowlessvideo="1" autostart="false"></embed><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시발 다시 봐도 빵 터지네여<br>귀중한 자료 협찬해주신 달들께 감사함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ab740237d2.jpg" width="460" height="6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55/b0056255_4b0ab740237d2.jpg');" /></div>날아가는 선글라스<br>후에 직캠에서 선글라그를 존트 열심히 찾지만<br>무대 밖으로 날아갔는지 찾지 못하고<br>모두가 선글라스를 착용했던 코리안 드림에서 홀로<br>민낯으로 등장<br><br>전하 전하의 인권 유린해서 죄송해여<br>우리 전하 그래서<br>전하만 죽이지 않고<br>절친도 같이 보내드리니<br>용서하시길<br><br>덕은 충심으로 간언했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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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921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5:19:24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중한, 작고, 연약한, 그리고 멱살 잡을 간지의 지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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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86a9bd460.jpg" width="500" height="7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86a9bd460.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86a80bf43.jpg" width="500" height="6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86a80bf43.jpg');" /></div><br><div align="right">출처: BB-flow</div><br><br /><br />아기에 대한 호불호와 별개로<br>천진한 눈동자에 보들보들한 뺨과 다리, 분향이 날 것 같은 작은 팔과 다리를<br>나와 상관없는 이미지로 접하게 되면 혐오감을 느끼게 되긴 어렵다.<br>난 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발 달린 것들의 새끼들은 왜 이렇게 이쁜지 모르겠다.<br>돈도 많겠다, 작고 예쁜 것도 좋아하겠다,<br>애기만 보면 정줄 놓아버리고 좋아하는 뱅이들.<br>그 선두주자는 당연히 지디다.<br><br>실제로 주변에 손 쉽게 만질 수 있는 애기인 하음이만 보면 어떻게든 접근하려고 하는, <br>딸에 죽고 못 사는 딸바보가 될 기질이 농후한 22세 현직 아이돌 가수 겸<br>패셔니스타 겸 작사, 작곡, 프로듀서 겸 가호애비 권지용.<br><br>하음이만 보면 가장 하악거리지만 실제로 하음이의 최애인이 되지 못하는 권지용과 다르게<br>하음이의 가장 많은 애정을 받고 있는 22세 현직 아이돌 가수 겸 병아리 작사, 작곡가 겸 보스형아 동영배는<br>그런 점에서 무지 실속있다고 할 수 있겠다.<br><br>영배는 지 닮은 애기 안아 들었다. <br>눈이 크지 않고 가늘게 접힌 꼴이랄지, 잔디인형 마냥 보송보송 난 머리털이랄지 ㅋㅋㅋㅋㅋㅋ<br>진짜 개죽이 웃음 활짝 짓고 있는게 어찌나 이쁜지 ㅋㅋㅋㅋㅋㅋ<br>보고 또 봐도 예뻐서 3시간 째 보고 있다 ㅋㅋㅋㅋㅋ<br><br>편집부에서 사진 찍을 모델이랑 모델이 안아들 애기를 닮은 꼴로 골랐나보다.<br>지디가 안아든 애도 눈이 묘하게 지디 닮았엌ㅋㅋㅋㅋㅋ<br>저 카메라를 태연하게 응시하는 표정이랄지 ㅋㅋㅋㅋㅋㅋㅋㅋ<br>간만에 보는 지디의 인자한 웃음.<br>애기를 꽤 편안한 포즈로 안아들었다. <br>애기 목이 꺽이는 포즈로 안아든 영배와 대조된닼ㅋㅋㅋㅋㅋ<br>가호를 키워서... 라고 말하기에는 영배는 보스 안 키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br>하긴 영배는 보스 안고 다닌다는 말은 못 들었는데<br>지디는 가호가 지 몸통 만해져도 꿋꿋하게 안고 다닌댔짘ㅋㅋㅋㅋㅋㅋ<br>니 영상을 봐도 가호는 맞춤형 시트인 듯이 지디의 몸통에 잘 안겨 다니지만<br>보스는 영배를 깔아뭉개고 짓뭉개며 올라타거나<br>아니면 허벅지를 긁으며 낑낑대기 내지는 문을 긁으며 낑낑대깈ㅋㅋㅋㅋㅋㅋ<br><br>그리고 보스는 다 큰지 오래됐지만 가호는 아직도 생월령 4개월 정도 밖에 안 된 새끼니까여...<br>그래 애기 키운지 오래 되면 애기 키우는 법 다 잊어버리지.<br>현직 보모와 전직 보모의 솜씨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법.<br><br>간만에 저렇게 눈이 찢어지도록 접어가며 웃는 영배랑<br>온화하게 웃는 지디를 보니까 내 입가에도 웃음이 계속 설설 걸린다.<br>그게, 지디는 헤어스타일이나 옷 입는 분위기에 맞춰서 얼굴 표정이 달라지는 타입인데<br>애기를 안으니까 작고 보송보송하고 연약한 어린 것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br>표정이 정말 자애로워졌고<br>영배는 보들보들하고 분내나는 아기 감촉이 좋은지 정말 눈이 찢어지도록 환하게 웃고 있는데<br>아....<br>사실 애기보다 네들이 더 이뻥....<br><br>작고 연약한 것을 소중하듯이 안아들고서<br>촬영 후에도 애기 만지작거리고 씻겨 주고 옷 입혀주고 하고 있는<br>지디랑 영배 생각하니까 가슴이 땃땃하다.<br>지금도 저렇게 애기들이 이뻐 죽으려고 하는데<br>나중에 진짜 자기들 새끼 생기면 얼마나 예뻐할까.<br>뭐 말을 못하고 움직이기만 할 때면 죽도록 이뻐하겠지.<br>다 커서 그것들이 말도 하고 대가리도 굵어지고 용돈도 요구하고 자기들도 독립된 인격체라며 <br>인권을 주장하는 순간부터 애증이 시작되겠지만.<br><br>그리고 이 쪽 지니는<br>소원을 말해달라고 하면 멱살 잡을 것 가터....<br>12월 보그에 실린 I'm you're Genie, G - dragon.<br>모델보다 더 모델같은 괴악한 아이돌 가수.<br>파격적이고, 광기어리고, 파괴적일 수록 무난하고 위화감없이 소화해내는 <br>저 지독한 반달리즘적인 성향이 여타의 아이돌과 확실히 차별되는<br>블랙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명확하게 보여준다.<br>아무리 귀엽게 방싯방싯 웃고 애교 쩌는 짓거리를 해도<br>그 속에 드러나는 까칠함과 지랄맞음을 숨길 수 없는 것이 매력임 ㅇㅇ<br><br><div align="cent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3dcf365b.jpg" width="500" height="662.7777777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3dcf365b.jpg');" /></div>소원을 말해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3e0e16c5.jpg" width="500" height="659.4444444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3e0e16c5.jpg');" /></div>어서 말해보라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3dcd4d15.jpg" width="500" height="663.8888888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3dcd4d15.jpg');" /></div>될 걸 빌어라 썅</div><br>잘못했다고 슈ㅣ발 ㅠ0ㅜ<br>슈ㅣ발 못생긴게 화장까지 저렇게 해 놓으니까 진짜 못 알아보겠구만<br>잉잉 그래도 멋있어 슈ㅣ발 뭐 이딴게 다 있어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7786f773.jpg" width="500" height="661.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5/b0056255_4b05a7786f773.jpg');" /></div>&nbsp; <div style="TEXT-ALIGN: center">제대로 된 걸로 말해봐</div><br><br>소원1 : 권지용이랑 결혼하게 해주세요!<br>지니의 예상 반응 1 : 너같이 더럽고 옷 못입는 돼쌍 덕이랑은 안 해<br>지니의 예상 반응 2 : 동명이인이랑 결혼시킨 뒤 비웃음<br><br>1차의 소원에서 스킬을 습득함<br>2차 소원은 보다 구체적으로 빌기로 마음 먹음<br><br>소원 2 : 빅뱅의 동영배가 절 좋아하게 해주세요!<br>지니의 반응: 영배는 날 더 좋아하거든?!!!!!<br><br>이 때 가능한 디스: 근자감 껒 ㅗ'ㅅ'ㅗ<br>지니의 예상 반응 : 램프로 기어들어가 다신 나오지 않음(feat. ㅎㅈㄷ)<br><br><br>지니 컨셉으로 찍은 이번 보그 화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br>애기를 안고 있는 88년생이들의 예쁜 사진...... 은 지니 컨셉이 아니니까 제치고<br>가장 마지막에 올린, 머리에 깃털을 꽂고서 퇴페적으로 눈을 치켜뜨고<br>고개를 갸우뚱하게 흔들고 있는 지디의 사진.<br>드디어 힐을 신었어요 와우.<br><br>올 초에 떡진 예수님 머리를 하고 유럽을 방황하던 노숙자 간지부터 시작해서<br>머리 갖고 온갖 장난이란 장난은 다 치던 지디를 보면서<br>전하께서&nbsp;치마에 힐을 신고 나올 날이 머잖았군...<br>라고 생각했는데<br>이번 솔로를 하면서 드래곤 볼 머리에 치마를 입어주더니<br>이번 화보에서는 힐을 신어줬다.<br>역시 나의 전하.<br>내 기대를 배반하지 않으신다.<br><br>지금은 새벽 다섯 시 반. <br>프리미엄 애슐리에서 처먹은 탓인지 위가 좀 요동치는 듯 해서 안 자고 위님을 진정시키는 중.<br>고만 지껄이고 자야겠다.<br>88년생이들이 너무 예뻐서 죽겠다.<br>그리고 아이리스 예고편 1초 나온 최탑이 너무 예쁘다.<br><br>요새 애들이 너무 예쁘기만 함.<br>봐도 봐도 예쁘다.<br>착하고 말 잘 듣고 신경 쓰일 일 없게 해서 늘 마음 속으로, 언제나, 가장 예뻐하고 챙기는 그런 애들.<br>사고도 안 치고 예쁘기만 해서 너무너무 감사요 우쭈쭈쭈			 ]]> 
		</description>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84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20:30:14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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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일본 투어콘 일정 아름답다 슈ㅣ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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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10-11일: 요코하마<br />
13일: 고베<br />
16일: 부도칸<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br /><br />일본 투어콘 일정 시망이다 시발<br />
13, 14, 15가 구정인데 왜 구정에 일본 가서 투어콘을 하고 있나여<br />
내가 구정에 안방에서 뱅애들 볼 권리도 없단 말인가<br />
시발 난 솔직한 덕이니까 덕덕하고 울거야<br />
시발 빅뱅 보고 싶다궈<br />
내가 왜 명절날에 빅뱅 일본에 가 있는 꼴을 봐야 하냐궈<br />
난 열도에 빅뱅 뺏기는거 싫다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홍백가합전 후보로 오르내린다는 말도 들었는데다가<br />
신인상도 아니고 골든 아티스트 상 후보래 지금<br />
아 놔 유니버셜 재팬 얘네 푸시가 너무 쩔어서 ㅠㅠㅠ 정말 ㅠㅠㅠㅠㅠㅠ 슈ㅣ발<br />
존나 기쁘고 흐뭇할 때도 있지만 역시 슈ㅣ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하지만 다행히도 래퍼라인 두 명이 일본어에 대한 의지가 콩알만큼도 안 보인당<br />
난 지디가 3D 애니메이션 작업 이런 것을 배운다면 1년 안에 뭔가를 해낼 것 같은데<br />
공부를 한다면 가망이 없어 보인단 말야?<br />
일본어도 공부잖아?<br />
아마 안될거야<br />
최탑은 얘기할 필요성조차 없구<br />
그래 최탑은 애기자나<br />
한국어도 힘겹게 구사하는 애가 일본어까지 뭘 배워 그냥 이대로 가자<br />
<br />
아 시발<br />
2월이면 내 일정도 어찌 될지 모르는 데다가<br />
구정날에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면 ㅠㅠㅠㅠ 아옳 ㅠㅠㅠㅠㅠ 슈ㅣ발 ㅠㅠㅠㅠㅠㅠ?!<br />
그리고 일본은 1월에 대세일한단 말야...이것두라...<br />
시발 내 마음을 이리도 몰라줘요..<br />
<br />
흐구ㅠㅡ휴구규ㅜ규구ㅜ구구구구ㅜㅜ국구구구구구<br />
<br />
난 울거야<br />
<br />
<br />
시발 방송 활동 존나 해서 애들 다치고 픽픽 쓰러지고 병든 닭처럼 비실 거릴 때에는<br />
제발 좀 쉬라고, 소속사가 가수들 등쳐먹는다고 난리고<br />
방송 활동 줄였더니 가수의 권리와 의무를 빼앗는다고 난리 난리<br />
<br />
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고.<br />
<br />
이번에 영배 솔로 방송활동 2회로 한다니까 난리가 나드라.<br />
같은 그룹 멤버 팬덤끼리 나뉘어서 쌈박질하고 잘한다 잘하는 짓이다.<br />
지디 본인도 아니면서 어쩜 그리 지디 마음속을 속속들이 아나 모르겠다.<br />
영배 인가 무대에 지디가 승리 깨워서 갔다는 기사를 보고도<br />
지용아 넌 정말 속이 있는 애니 없는 애니 ㅠㅠ 이러고 있는데 와.<br />
지디가 그래 10년지기 절친하고 자기를 비교하면서<br />
속상해하고 그럴 속좁고 찐따같은 새끼냐?<br />
왜 애를 병신을 만들어<br />
<br />
난 솔로 활동하면서 멤버들 보고 싶다고 징징대는 뱅이들 보니까 고저 마음이 싱숭생숭하다.<br />
다같이 둥기 둥기 둘러앉아서 밥 먹는 꼴이나 보고 싶어.<br />
왜냐면 지디는 자기 앞에 반찬 밀어줘야 할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니까. 그렇게 밀어주는 모습을 보고 싶다.<br />
최탑은 밥 먹으면서 밥알과 반찬 다 흘리며 지저분하니까 누군가가 꼭 챙겨줘야 하고<br />
영배는 지디가 아무리 귀찮게 굴어도 꿋꿋이 고기를 집어먹어야 하고<br />
대성이는 다 흘리면서 지저분하게 먹는 최탑 구박하고 놀리면서 얻어맞을 뻔하다가 애교피우면서 밥 먹어야 하고<br />
승리는 그 모든 것을 비웃으며 마지막 남은 계란말이를 먹으려다가 지디에게 혼난 뒤<br />
그 계란말이가 지디의 손에 반으로 나뉘어 하나는 영배 입으로 들어가고<br />
하나는 아기새처럼 주둥이를 벌리고 아 하는 최탑 입에 들어가는 꼴을 봐야 하니까.<br />
<br />
애들은 서로가 그리워 안달이구만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야.			 ]]> 
		</description>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757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8:29:02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드래곤, 얼음속에 18시간 갇혀 - 슈ㅣ발 하이트 개새끼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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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8/55/b0056255_4b02c184dcac5.jpg" width="430" height="6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8/55/b0056255_4b02c184dcac5.jpg');" /></div><br />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빅뱅이 지난 10월말 하이트맥주의 2009년 마지막 CF를 촬영하며 일찌감치 들골 시리는 추위를 맛봤다. <br />
<br />
CF 컨셉이 '얼음 속의 빅뱅'으로 잡혀 빅뱅은 하루종일 얼음으로 가득 찬 강원도 화천의 눈꽃축제장 빙등관에서 촬영을 해야 했던 것. <br />
<br />
이날 촬영은 얼음에 갇혀 굳어버린 빅뱅이 한 여성과의 교감을 통해 다시 부활한다는 내용. 얼음 속에 갇혀 굳어버린 모습을 찍기 위해 빅뱅은 수시간 동안 얼음 속에 있어야만 했다.<br />
<br />
영하 5℃의 냉동고 속에서 무려 18시간에 걸쳐 촬영을 진행해 촬영 스탭들은 두터운 겨울 의상으로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빅뱅 멤버들은 CF 의상인 얇은 수트만을 걸쳐 추위와의 사투를 벌여야만 했다. 오랜 촬영 시간에 지드래곤은 몸이 경직되는 수난을 당하기도 했다.<br />
<br />
지드래곤은 단독으로 이번 CF의 하이라이트인 여성 모델과의 교감을 통해 눈을 뜨는 장면을 촬영했다. 얼음에 갇혀 얼어버린 지드래곤에게 여성 모델이 다가가 지드래곤을 어루만지며 눈을 뜨게 하는 장면은, 죽음을 앞둔 연인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애틋한 커플을 연상시켰다. 흡사 한편의 러브판타지 영화의 명 장면 같았다는 평이다.<br />
<br />
지드래곤과 함께 촬영한 여성 모델의 외모가 워낙 뛰어나 촬영에 참여한 스텝은 모두들 지드래곤을 부러워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빅뱅 멤버들 또한 여성 모델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했다. 비록 지드래곤은 영하5℃의 냉동고에서 오랜 시간 촬영을 진행해 몸이 경직되는 수난을 당했지만, 미모의 여성 모델과 함께 촬영한다는 것만으로도 촬영 내내 즐거워했다고 한다. <br />
<br />
지 드래곤과 미모의 여성 모델이 얼음속 활약하는광고는 이달 말 방송될 예정. <br />
<br />
[지드래곤. 사진제공 = 하이트맥주]<br />
<br />
문태경 기자 mtk@mydaily.co.kr<br />
<br />
<br /><br /><br />
야 이 슈ㅣ발 하이트 개새끼들아<br />
여름에는 땡볕 아래서 색깔도 요상한 수트 채워입히고 존나게 뺑이질치더니<br />
이번에는 뭐?<br />
이 추운 날씨에 눈꽃축제장 빙등관 안에서 애들을 얼음 안에 처 넣고 광고를 찍어 ㅠㅠ?!<br />
시발 계절 좀 고려하란 말이야 이 개새끼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시발 요새 밖에 있다가 안에 들어오면<br />
수축되면 혈관이 확장되면서 피부가 완전 간지럽고 두드러기가 날 정도로 날씨가 미친 듯이 추운데<br />
이런 날씨에 저 얇은 셔츠 한 장에 재킷 하나 입혀놓고 얼음 속에 처 넣어 ㅠㅠㅠㅠ?<br />
요새 날씨가 영하 5도가 안 되도 이렇게 추운데 저렇게 얇게 입은 애들을 영하 5도의 냉장고 안에 처넣냐고 ㅠㅠ<br />
아 씨발 이 미친 하이트 기획 ㅠㅠㅠㅠㅠㅠㅠ<br />
여름에 저런 광고를 찍고 겨울에 따뜻한 걸 좀 찍어 제발 슈ㅣ발 ㅠㅠ<br />
아이고 내 새끼들 아이고 ㅠㅠㅠ<br />
시발 내가 요새 추워 뒤질 것 같은데 얼음 속에 들어간 애들 보니까<br />
시발 내 등에다가 얼음을 후벼넣는 것 같은 착각과 함께 소름이 좍 돋아 레알 추워 시발 추워 뒤지겠어 어헝헝헝<br />
아이고 ㅠㅠㅠ 아이고 ㅠㅠㅠ<br />
애들 다 추위 잘 탄단 마리야 애들 저 스키니한 몸매를 보라고<br />
저 스키니한 몸매 어디에 지방이 붙을 틈이 있어 추위로부터 보호해줄 지방이 없다고 ㅠㅠㅠ<br />
지디 몸에 지방이 있다면 그건 포유류로서의 가져야 할 기본 지방일거야 ㅠㅠ 18% 미만일거라고 ㅠㅠㅠ<br />
시발 얼마나 추운 데 오랜 기간 방치플했으면 무려 경직이 와 경직이 ㅠㅠㅠ?<br />
시발 ㅠㅠㅠ 짜증나 ㅠㅠㅠㅠ 시발 내가 더 추워 시발 ㅠㅠ 듣기만 해도 오금이 저려 ㅠㅠㅠ 아 시발 ㅠㅠㅠ<br />
퍼렇게 질려서 파들파들 떨면서 <br />
잠시만요, 팔이 안 움직여요.... 하면서 입술이 시퍼래져서 감각도 없이 푸들푸들 떨고 있었을거 생각하니까 슈ㅣ발 아옳!!!!!!!<br />
야 이 슈발 아올 ㅎ아로이너리안러ㅣㅏ어리ㅏㅓ#쨔ㅒ(나ㅓㅣ너리ㅓ치ㅏㅓ니ㅏ%ㅒ(쪄러노치<br />
시발 감각도 없었을거 아냐, 경직이 왔을 레벨이면 손발에 가벼운 동상 걸렸어도 할 말이 없잖아!!!<br />
따뜻한 데 들어가서 바로 손발 녹여서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br />
<br />
근육질 영배 몸에 지방이 어디 있으며 사고 당해 단백질까지 빠져버린 대성이 몸에 지방이 어딨어 ㅠㅠㅠㅠㅠ?<br />
가장 지방이 많은 건 최탑이지만 얘도 요새 살 존나게 뺐단 말야 ㅠㅠㅠ<br />
그래도 제일 지방이 많겠지만 슈ㅣ발 여자가 남자보다 지방이 많은데 그래도 추위는 더 타잖아 ㅠㅠ<br />
최탑도 추위 존나게 탄단 말야 ㅠㅠㅠ<br />
우리 애들 다 추위 잘 탄다고 ㅠㅠㅠㅠ 오죽하면 회사 바닥을 온돌로 깔아놨겠어 ㅠㅠㅠㅠㅠㅠㅠ<br />
<br />
아 하이트 기획 개새끼들 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그리고 이거 기획팀에서 와지에 기획안을 내줘도 설마<br />
[18시간 동안 얼음 안에 갖혀 있을 계획입니다 ㄳ] 이렇게 써서 줬겠냐???<br />
<br />
애들이 존나 불쌍한 것은 사실이고<br />
하이트 기획들이 존나 개병신인 것은 여러차례 입증된 사실이지만<br />
그 책임을 대체 왜 와지한테 돌리는지 레알 이해 불가능이다<br />
<br />
와지 미워하는 건 알겠는데 돌릴 책임 안 돌릴 책임 좀 구분하면 좋겠다.<br />
밉다고 다 뒤집어씌우는 것이 정당화되는 건 아니잖나.<br />
<br />
아 아 아 <br />
<br />
어쨌건 하이트 개새끼들 아 아아 <br />
추워 아아아아<br />
춥다고 아아아아앙러ㅣㅓㄹ너ㅣㅏ러ㅣㅏ2ㅕ36ㅕㅑㅣㅓㅇ!!!!!!!<br />
			 ]]> 
		</description>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66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6:03:30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 슈ㅣ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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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opgate.egloos.com/4585842</guid>
		<description>
			<![CDATA[ 
  <p>&nbsp;</p>일상과 덕 얘기가 섞이면<br>대체 카테고리를 뭘로 해야 한단 말이냐<br><br>Answer:<br>쿨하게 생각해 ^0^<br><br>넌 그냥 일상이 덕이자나 ^0^<br><br><br>.....^0^<br /><br />&nbsp;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아 슈ㅣ발 포화속으로는 나도 촘 걱정되네<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그건 또 기간이 존나 기니까<br>&nbsp;영화 촬여이니까<br>&nbsp;걱정이 됨<br>시발 안볼거라고!!!!!!!1</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ㅇㅇ 그것도 그렇고....<br>&nbsp;나인틴 보고 느낀건데<br>&nbsp;얘 영화업계 사람들한테<br>&nbsp;존나 미움받을 것 같아서 <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난 업계 사람도 아니고 업계 지망생인데 미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span>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난 업계 사람도 아니고 업계 지망생도 아닌데 미워<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뿜</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내가 뱅애들한테 진심으로 화났던건<br>&nbsp;대성이 럼텀터거 외에는 없었는데<br>&nbsp;최탑 나인틴은 비슷하게 화났어<br>&nbsp;얘 영화 다시 찍으면<br>&nbsp;얘한테 짜식을까봐<br>&nbsp;걱정이다<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쓰읍 안했으면 좋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보지 말........자.........</span>&nbsp;&nbsp; <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그르자 이번에는 승리자 되자<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ㅇㅇㅇ<br>&nbsp;안그래도 내용도 맘에 안드므로</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ㅇㅇ 라인업 다 싫어<br>&nbsp;최탑이 멍청한 학도병이면 얼마든지 참고 보겠다만....<br>&nbsp;울면서 쉬러여 쉬러여 슈ㅣ러여 으흐흐긓그흐느그흑<br>&nbsp;하면 <br>&nbsp;....<br>&nbsp;21번쯤&nbsp; 보면 될까&nbsp; <br>권상우가 최탑한테 역정내면서 잡아!! 총 잡으라고 이 병신새끼야!!!!!<br>슈ㅣ러여 할 수 업서ㅗ숴여 흐그흑흑흐그흑<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야 이떄끼야!!!!&nbsp; 다바!! 다브라고!!!! <br>/ 모퉤여ㅠㅠㅠㅠ<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한글자막!!!!!!!!!1<br></span>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ㅏㅣㄴ허이ㅏ아ㅏ카카카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혀 없는 인간과<br>&nbsp;구강구조에 지장이 있는 인간<br>&nbsp;둘이 만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아 시발 뿜기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갑자기 보고 싶어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웃길 것 같애서여<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그냥 코믹을 보세여<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ㅋㅋㅋㅋㅋㅋㅋ 내 새끼가 나와야 재밌지<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생각해봐<br>&nbsp;차승원이 북한군이었나????? 맞나?????</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몰라 ㅋㅋㅋㅋㅋ?<br>&nbsp;아 맞어<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그럼 권상우가 존나 최탑한테 지랄하고<br>&nbsp;주진모가 그런 권상우를 말리면<br>&nbsp;아 시발 짜증나</span><br><span style="COLOR: #000066">&nbsp;최탑 캐릭터가 또 존나 진중하고 불같아서 대립하는 성격이라고 생각해봐<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그냥 안봐<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br>&nbsp;그럼<br>&nbsp;안 봐<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난 찌질이여도 안봐<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힘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애가 나약하고 울고 불고<br>&nbsp;그런애면<br>&nbsp;난 볼거야<br>[xxx님]&nbsp;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마루타는 누가해줌?</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aa랑 bb는 보러가겠지<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그럼 마루타군</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근데 마루타 말은 못 믿어<br>&nbsp;사람마다 관점이 틀려서....<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음 일단 어떤 장면이 있느냐를 물어봐</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야 이번 나인틴도<br>&nbsp;최탑 우는 장면 있었고<br>&nbsp;초반에 귀여웠다 그럼<br>&nbsp;난 헤버렐 하면서 보러 갔을거란 말야<br>[xxx님] 님의 말:<br>&nbsp;<span style="COLOR: #00006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nbsp;시발<br>&nbsp;무섭다</span><br>빵발이 - 봐도 또 보고 싶은, 들어도 들어도 항상 기쁜님의 말:<br>&nbs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니 알 수 없어.... 시발..... ㅋㅋㅋㅋㅋ<br>[xxx님] 님의 말:<br><span style="COLOR: #000066">&nbsp;ㅋㅋㅋㅋㅋㅋㅋㅋ샹</span><br><br>---------------------------------------------------------------------------<br><br>인권존중 최대한 해드려뜸 ㅇㅇ<br><br>시발 권상우 대사드립과 최승현 대사 드립에서 빵 터졌다 시발<br>갑자기 포화속으로가 존나 보고 싶어졌어<br>제대로 개그가 될 것 같아 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시발 나란 덕 쉬운 인간<br><br>+)<br>지나친 상대성은 피곤해, 나한테 왜 덕이 무시당하는지 이해 못하겠다고 하지 말아줘....<br>자기 주변에서 덕이 무시당한 걸 본 적이 없다고 덕들이 왜 무시당하는지 이해 못하겠다고 하지 마....<br><br>++)<br>루저발언에 발끈하는 것과<br>지디팬 앞에서 권지용이 거짓말만 작곡하고 죽었으면 신으로 추앙받았을텐데 라는 말을 하는 것에 발끈하는 것이 <br>같은 메커니즘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다<br>난 안 그렇거든<br><br>+++)<br>시발 사람들 사고방식을 추리하는 것이 갑자기 안 돼 내 사고회로가 미쳤나<br>난 존니스트 관대한 덕이니까여 예예<br><br>최승현 솔로 앨범이 1, 2년 내에 나올 것 같지도 않고.... 랄까<br>최승현 솔로 2개보다 뱅 앨범 하나가 더 보고 싶다<br>그리고 내년에는 대성이 솔로 나올걸?<br><br>++++)<br>홍대 갔다가 건대 양꼬치집 갔는데 여기 종업원 싸가지가.....<br>시발 자리에 앉았는데 다른 자리로 옮기라고 하는 걸 2번이나 싫다고 했는데도 <br>기어이 안쪽에, 사람들 바글하고 들어가기도 힘든 데에 처박더니<br>나중에 들어온 여자 2명은 내가 앉았던 자리에 고스란히 앉혔음<br>야이 씨발........... 존나 짜증나게......<br>게다가 옆에 앉은 여자는 앞에 앉은 남자들한테 전도하고 있었음 <br>아 시발 이런 개같은 자리에 처박아 시발......<br><br>개같이 짜증나서 10분만에 처먹고 나가면서 지랄해뜸<br>우리는 여기 앉으라 그러더니 저 사람들은 왜 저기 앉혀요? 단체도 아닌데?<br>그리고 종업원 말 뭐라고 하는지 존나 못 알아듣겠거든요?<br>알바 쓰려면 말이나 제대로 하는 사람으로 쓰던가....<br><br>존나 까칠하게 지랄하고 돈 툭 내던지고 나와뜸<br>근데 양꼬치는 레알 마시뜸<br>레알임<br>레알 마시뜸<br>아 시발 <br>			 ]]> 
		</description>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58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8:32:10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리콘 스페셜 인터부 - 존나 이 소녀ㄴ들 ]]> </title>
		<link>http://topgate.egloos.com/4583732</link>
		<guid>http://topgate.egloos.com/458373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55/b0056255_4afeaa645de8a.jpg" width="500" height="391.5343915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55/b0056255_4afeaa645de8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4/55/b0056255_4afeab7527a19.jpg" width="500" height="440.9523809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4/55/b0056255_4afeab7527a19.jpg');" /></div>출처: 탑갤<br />
<br />
아......이.........소녀ㄴ들...................<br />
소녀감성에 좆고딩같으니까 소녀ㄴ이라 해두자..................<br />
<br />
멤버중에 가장 로맨틱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해요?<br />
T.O.P: 다들 로맨티스트에요. 그래도, 사이는 좋지만 사귄 적은 없어서 자세히는 몰라요...(웃음)<br />
굳이 고르면 태양일까. 실은 전날,  제 생일파티에서 태양이 절 위해 노래를 불러줬어요.<br />
이건 뭐 녹아버릴만큼 가슴이 쿵했어요.(웃음)<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이곡 달아랔 세상에 진짜 서로 노래 불러주고 이러는 사이란 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최탑, 한국에서는 커플 발언 하는거 싫어하고 안 하면서<br />
일본만 가면 정줄을 놓고서 이힛 우리과 사귄 적은 없어숴 모르게쒀여 이휫 <br />
이런 드립이나 치고 있고<br />
생일파티에서 사람들 다 둘러싸고 우왕 우왕 하면서 술 마시고 까르륵 댈 분위기에서<br />
여러분 제가 승현이 형을 위해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하고는<br />
그 꺄르륵 분위기를 고요하게 가라앉히고 홀로 소울에 잠겨 워우워우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를 영배와<br />
술 마셔서 새빨개진 뺨에 흰자에도 핏줄 서서는<br />
번들거리는 기름과 땀에 젖어도 예쁜 그 눈을 가늘게 접고서<br />
가슴에 손을 꼬옥 모으고서 나 어떠퀘... 눈물 날궈 가퉤... 하면서<br />
코를 후우우울쩍 먹으며 영붸 머쉬쒀 하고 있을 최탑 생각하닠ㅋㅋㅋㅋㅋㅋ<br />
<br />
시발 병신같은데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니네가 좋은 내가 병신인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시발 니네가 병신이면 그 병신에 취하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이런 귀여운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배랑 지디 번갈아 이빨을 잘 까고 계십니다<br />
<br />
누가 들으면 테디가 아직까지도 한국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줄 알겠어요<br />
그리고 누가 들으면 영배랑 지디가 테디가 어려워서 어쩔 줄 모르고 절절 매는 줄 알겠어요 세상에<br />
왜 갑자기 테디에게 공손한 척 하는거야 왜 대체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
<br />
아 그리고 최승현<br />
요새 왜 이렇게 예쁜가 했더니<br />
미친 듯이 살이 빠졌구나<br />
이렇게 살이 빠진 모습은 데뷔 초랑 2008년도 초 빼고는 처음이네여<br />
그 뒤로 잘 먹은 토끼마냥 계속 토실토실 살이 올랐었는데....<br />
<br />
시발 저 턱선 봐 미쳤어 미쳤어 아주 그냥 돌았어 돌았어<br />
간만에 플라토닉 덕질 하던 나를 돌아버리게 하더니 최비키 아주 그냥 ㅠㅠㅠㅠ<br />
<br />
애들 빤딱거리는 재질의 워커 마음에 든다<br />
그래 난 까마귀과지<br />
반짝거리는게 필요해<br />
반짝거리는 페이던트 가죽 가방도 되찾았겠다<br />
이제 페이던트 부츠만 있으면 돼<br />
아 사실 눈처럼 새하얀 퍼 목도리나 퍼 워머도 필요해....<br />
날씨가 미친 듯이 추워지니까 이제 퍼코트 긴 것 하나가 또 갖고 싶어....<br />
흰색으로.....<br />
.....<br />
.......<br />
...............<br />
<br />
뭐랄까 아무 거나 마음에 드는게 다 사고 싶어요 모드가 아니라<br />
걍 정말 필요한 것들인데 써놓고 보니까 졸라 이상하다			 ]]> 
		</description>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373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3:46:25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식 디저트 전문점 우라라, 말이 필요없는 Be sweet o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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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수선 맡긴 가방 찾으러 + ㅍㅅ님은 코트 찾으로 다시 접선해서 만났다.<br />
사실 만난 이유는 이것 외에 하나가 더 있다.<br />
바로 "G" 후드를 건네드리기 위해서 홍대로 고고씽.<br />
지 후드는 정말 쪽팔렸다. 품에 안고다니는 것만으로도 오덕씹덕만덕게이지 백퍼센트 충전<br />
시발 이날 우리는 정말 전투복장이었는데<br />
둘 다 가죽코트에<br />
나는 두르면 발끝이 안 보이는 두툼한 여우털목도리<br />
ㅍㅅ님은 호피머플러<br />
가죽코트에 가죽가방을 짊어지고 홍대를 누비는 차도녀 코스도<br />
지후드 앞에서는 그저 한 마리 씹덕일 뿐<br />
어쨌건 우리가 만나면 뭐하겠는가 먹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1dd89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1dd8905.jpg');" /></div>일본식 디저트 가게 우라라<br />
위에 팥죽은 퍼먹다 말고 찍은거라 그릇이 좀 더러워졌다<br />
오른쪽 하얀 그릇에 담긴 것은 다시다 절임<br />
왼쪽에 죽 그릇에 담긴 것은 팥죽<br />
달지 않아서 단팥을 싫어하는 나도 맛있게 잘 먹었다<br />
가운데 노오란 호박과 위에 얹혀진 쫄깃쫄깃한 떡과 잘 조려진 밤까지 괜찮았던 메뉴.<br />
한끼 가볍게 먹기 괜찮을 듯.<br />
이것 외에 이 가게의 대표메뉴인 제노와즈 중에서 초콜릿과 바나나가 토핑된 것을 먹었는데<br />
그냥 그랬다. 팥죽이 좀 좋았음.<br />
<br />
이걸 먹고 오렌지 에이드가 땡긴다는 ㅍㅅ님 말씀에 바로 오렌지 에이드 마시러 Be sweet on 으로 이동<br />
이건 뭐하자는 씹덕레이드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1f55e5e.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1f55e5e.jpg');" /></div>비 스윗 온의 오렌지 에이드와 시럽, 그리고 포크와 나이프와 휴지.<br />
비 스윗 온의 오렌지 에이드는 시럽을 넣지 않으면 달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시기 참 좋다.<br />
저 위에 노란 레몬처럼 나온 것은 오렌지로 만든 소르베.<br />
에이드에 휘저어넣어서 간을 맞추지만 보통 간을 맞추기 전에 퍼먹어 없애버림<br />
<br />
그리고 타르트 타땅을 기다리며 내 동전지갑을 해부했더니<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1ff035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1ff0351.jpg');"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내_가방이_무거울_수_밖에_없는_이유.jpg</div><br />
동전으로만 7,000원 가량이 나왔어 슈ㅣ발 그래 내 가방이 무거운데 이게 일조하는구나<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20aae3a.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20aae3a.jpg');" /></div>기다리던 타르트 타땅은<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2153f8c.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55/b0056255_4afd732153f8c.jpg');" /></div>5분 만에 이꼴이 되었을 뿐이고<br />
<br />
비 스윗 온은 10시 반에 문을 닫으므로 이때까지 느긋이 짜져 수다를 떨다 나왔음<br />
<br />
--------------------------------------------------------------------------<br />
<br />
쪽팔려서 사진은 비공개<br />
더는 살고 싶지 않은 것은 하루면 충분타고<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Blah Blah Blah</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359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1:47:33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ineteen 감상 ]]> </title>
		<link>http://topgate.egloos.com/4581223</link>
		<guid>http://topgate.egloos.com/458122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55/b0056255_4afaed800673c.jpg" width="476"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55/b0056255_4afaed800673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55/b0056255_4afaed806996f.jpg" width="476"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55/b0056255_4afaed806996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55/b0056255_4afaed8141f2b.jpg" width="476"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55/b0056255_4afaed8141f2b.jpg');" /></div><br /><br /><br />
슈ㅣ발<br />
<br />
저 장면 공개될 때 우와 애들 이쁘다 하닥하닥 캡쳐질하고<br />
잠깐 공개됐던 탑의 O.S.T가 너무 좋아서 기대기대하고 있었고<br />
아침 타임에 관람하고 온 친구가 O.S.T 너무 좋다고 난리난리치고<br />
또 다른 친구도 빨리 씨디를 사서 리핑해서 듣고 싶다고 할 정도고<br />
여타 그렇다보니 '어 실은 이거 괜찮은 것 아냐...?' 라고 일말의 기대를 품었어뜸<br />
<br />
<br />
<br />
그런 내가 병신이었어 ㅠ0ㅜ<br />
<br />
시발 이건 대체 어디서부터 병신이라고 까야 할지 짐작이 안 가<br />
<br />
싱크로 안 맞는 컷이 몇 개나 눈에 들어왔고<br />
비쥐엠은 상황에 맞지 않아서 정말 시망이었고<br />
컷도 엉망이고<br />
카메라 워크도 엉망이고<br />
애들 캐릭터도 시망이야<br />
<br />
최탑이 연기한 그 <strike>새끼</strike> 캐릭터는 정말<br />
그런 놈이 내 동생이면 나라도 까고 무시하겠다 그 따우로 고깝게 구는 놈<br />
생각은 없어 거짓말에 공수표만 남발해<br />
지가 나서서 충동질해놓고 지만 뒤로 빠져<br />
꿈도 없고 생각도 없이 그냥 되는 데로 살면서 <br />
아무런 노력도 안 하는 놈이 진짜 뭐가 이쁘다고??<br />
<br />
결정적으로 캐릭터의 중심과 줏대가 없음<br />
이리 저리 왔다 갔다 오락 가락을 반복하는데<br />
이건 혼란스럽고 정체감이 없는 19세가 아니라 그냥 설정 미스임<br />
<br />
최탑이 연기한 캐릭터는 집에서 무시당하고 잘 나가는 누나에게 비교당하며 사는 19세 갓 미자 탈출한 대딩이다.<br />
그래서 늘 무시당하고 비교당하면서 살아온 인생이 우울하고 그 분노를 랩으로 표출하는 캐릭터라고.<br />
무시당한다고 씨발 하면서 술 처먹고 아무 짓도 안 하고 야 내가 씨발 아 놔 <br />
시발 집에서 아들네미 소중한 줄 몰라 이런 개드립이나 치는 정말 잉여병신이 아니라<br />
랩이라는 창구로 표출하도록 설정을 했는데. 그런데.<br />
<br />
그 분노가 꽤 깊어서 랩배틀 때 상대방이 부른 랩 한 마디에 바로 발현이 될 정도로<br />
가슴 깊게 상처로 자리잡혀 있는데 그런 애가 저따위로 굴어?<br />
영화에서 지 입으로 말하잖아.<br />
프리스타일로 랩하면 마음 속에 들어 있는 말이 그냥 나오게 되서 랩이 우울해진다고.<br />
그 우울함과 분노에 대해서 정제된 언어로, 그것도 라임과 플로우가 갖춰진 말로 바꾸어내려면<br />
당연히 오랜 기간 고민하고 사색하고 자신의 우울함과 분노를 여러 차례 들여다보고 <br />
그에 절망하고 그것을 가다듬고 다듬어야만 한다.<br />
즉 평소 거칠고 Air Head처럼 보이고 멍청하게 굴고 욱하고 성질부리는 그런 면이 있더라도<br />
자신의 한없이 깎아져내렸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것을 랩으로 바꿀 때만큼은<br />
누구보다 진지해야 하고 깊게 고민해야 하고 사색해야만 한다.<br />
근데 그런 장면 하나 없음<br />
고로 캐릭터에 대한 당위성이 전혀 성립되지 않음<br />
최탑 캐릭터가 제일 시망임<br />
<br />
아 시발 캐릭터가 시망이면 예쁘기라도 하던가<br />
드라마는 조명빨 뽀샤샤 세우고 애가 한창 마르기만 하던 때라 전설의 레전드로 예뻤는데<br />
모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영화카메라에 노출된 큰 모공과<br />
패션도 늘 입고 나오는 것들에 비하면 20% 부족했고 ㅇㅇ<br />
<br />
카메라에 자기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몰라<br />
카메라 컷은 당연히 촬영감독이 잘 잡아야 되지만 출연자도 잘 잡히도록 해야 한다<br />
근데 정말 카메라에 대한 감이 없어<br />
<br />
거기다 대사는 어떻고<br />
목소리의 크기로 대사의 강약을 조정하려고 하지 마라.....<br />
게다가 얘도 발성 시망이자나?<br />
<br />
차라리 승리가 나을 지경이어뜸<br />
하지만 승리도 발성 시망<br />
<br />
둘 다 발음이 안 좋아서..... 하.......<br />
<br />
그나마 승리가 자기 캐릭터를 가장 잘 잡아낸 것 같음<br />
하지만 오글거리는 대사를 국어책 읽듯이 또박또박 읊어댄 것은 거슬림<br />
그게 말 실수 안 하려고 도박도박 말 하는거랑 국어책 읽는 거랑은 차원이 틀리고 분명 구분이 간다.<br />
<br />
시발 탤런트들도 영화를 찍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을 하거늘<br />
이렇게 설렁설렁 대강 해보고 싶어서! 이런 필로 덤벼드는건 이 업계에 대한 모독이다 레알....<br />
영화는 드라마랑 분명 틀리고, 최탑은 드라마에서는 충분히 잘 하고 있지만, 배우 타이틀 달고<br />
영화에 뛰어들려면 진짜 모든걸 걸고 뛰어들지 않는 이상 힘들 듯.<br />
연영과 4년동안 활동 접고 충실하게 연기 공부한 뒤에 정말 몸 사리지 않고 연기해야 겨우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다고.<br />
드라마나 뮤직 비디오 등의 단발성 출연이 아니라 배우질은 정말... 가볍게 보지 말았으면 싶다.<br />
배우질 할거면 다른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들이 그러하듯<br />
진짜로 모든 걸 접고 뛰어들던가.<br />
아니면 말던가.<br />
<br />
대성이가 캣츠 럼텀터거 배역 맡았을 때랑 분노게이지가 흡사하게 차올라 있다.<br />
<br />
허이재는 YG가수들과 자주 묶여서 나오는데 이제 슬슬 헤어지는게 본인의 연기 커리어를 위해 도움이 될 듯<br />
나인틴 출연진 중 가장 연기를 잘 했다 ㅠㅠ<br />
정말 소화하기 힘든 오그라뜨리는 대사도 어찌어찌 했으니까 ㅠㅠ<br />
그러니까 이제 YG가수들이랑은 헤어져 ㅠㅠㅠㅠ<br />
<br />
얘네 잡으러 쫓아오는 형사도 대박<br />
시발 왜 그렇게 미자들을 싫어하세여 선배님하? 하는 순간<br />
존나 디리링~ 음악이 흐르며 시작되는 과거회상<br />
우와 시발 요새 드라마에서도 안 해먹는 그런 진부한 설정을 내가 '영화'에서 봐야 돼??????????????????????<br />
19살 3명 잡으러 오는 형사가 미자포비아인게 대체 이 영화에 왜 필요하냔 말야<br />
게다가 나중에는 애들 보내주면서<br />
"나도 한 땐 열아홉이었다." 드립치는데 이승기가 부릅니다 그래서 어쩌라고<br />
<br />
시발 대사도 엉망이야 정말로<br />
이거 하얀거탑 작가가 시나리오 담당했대매<br />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거야 뭐야<br />
손발을 오그라뜨리다 못해 부러뜨렸어<br />
<br />
그리고 감독도 시발... 장용우 감독..... 그래<br />
텔레시네마 자체가 모조리 드라마 감독으로만 기용한 건 알고 있었지만<br />
정말 영화 한 편 안 찍어본 감독인 줄은 몰랐지.....<br />
ㅎㅈㄷ이 말 안 해줬음 몰랐지..... 아 시망................<br />
<br />
영화관 들어갔을 때 내 앞줄에는 여자들이 주르륵 앉아있는데 모조리 승리팬이었던 듯<br />
승리 나올 때마다 귀엽다고 난리가 나고<br />
마지막에 수트 입고 나왔을 때는 역시 승리는 수트를 입어야 해 하면서 난리가 나뜸<br />
아 시발 <br />
웃는 것도 하악질대는 것도 적당히 하라고 시발 존나 더러워서 시발<br />
네 새끼 귀엽다고 우쭈쭈하고 싶은 건 알겠는데 무음으로 우쭈주하거나 아니면 혼자 볼 때 하라고...<br />
시발 내가 8,000원 내고 영화보면서 댁들 우쭈쭈 소리 들으려고 온 줄 아나<br />
<br />
마지막에 탑 O.S.T 조차도 내 귀에는 안 들어올 정도로 난 화가 나서 짜져뜸.....<br />
분노 폭발<br />
<br />
내가 이걸 집에서 디비디로 보고 있었으면 도중에 꺼버렸을거야.<br />
영화관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붙들려서 다 봐뜸.<br />
내 돈. 내 시간. 내 인 권 시 발<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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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a BANG</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122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8:36:22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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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Bang Fiction] Golden days 1104 - 3편 ]]> </title>
		<link>http://topgate.egloos.com/4580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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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나로서는 믿기 어려운 연재속도다<br>하지만 이것도 끝이야<br>비축분이 다 됐거든<br><br>최승현 생일에서 대체 며칠이 지나고 있는거냐고 묻지 말자<br>나도 괴롭다<br><br>....그리고 누가 나에게 강대성에 대해 학습시켜줘<br><br>최승현은 내가 존나 파고<br>권지용도 내가 존나 파고<br>동영배는 학습당했고<br>이승리도 학습당했는데<br>아무도 나에게는 강대성에 대해 학습시켜주지 않아<br><br>+) '소년이여' 뮤비 봤다.<br>발작할 기운이 없어서 발작 안 하겠는데, 마음에 든다.<br>초반의 독특한 영상이 뒤로 갈수록 반복과 더불어 진부해지는 것이 아쉽지만<br>가사를 아주 명료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면서<br>유치하지 않고 세련되고 독특한 느낌을 살렸다는 것이<br>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 딱 봐도 저런 3D구현하는데 돈보다는 그래. 시간이 엄청나게 들었을 거라는 짐작이 되지 않나?<br>좀 기다리라고 좀....<br>그리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기백 감독이다.<br>이기백 감독이 누군지 내 알바 아니라고는 해도 에픽하이 맵 더 소울 뮤직비디오 감독이라는 사실을 많이 알고들 있었고<br>뮤비를 보면 그 감독 스타일이 어떤지 대강은 알 수 있을텐데.<br><br>+++) 지디 천재라고 드립친 적 없다면 제발 이런 작업을 지디가 진두지휘했을 거라고 주장하지 좀 말자...<br>상식적으로 뮤비는 감독이 만들지 지디가 만드는게 아니란 말야.<br><br /><br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30%"><strong>Golden days 1104 - 3편</strong></span><br>부제 - 우리가 웃을 수 있었던 그 때</div><br><br>* * * <br><br><br><p></p><p>"여기다가 별사탕을 뿌리는건 어떨까?"<br>"야, 야 이거 크림 좀 잘 짜봐."<br>"아 완전 어려운데."<br>"시끄러!"</p><p><br>다른 멤버들이 가사실습시간에 수다 떠는 여고생들처럼 재잘거리자<br>집중에 방해가 된 권지용은 빽 소리를 지르고 다시 초콜릿 시럽펜을 휘둘러 마저 그림을 그려나갔다.<br>푸석푸석한 금발을 모조리 빵모자 안에 밀어넣은 권지용은 장렬한 실패만 맛봤던 케이크 제작의 <br>설욕전을 하겠다는 것인지 초콜릿 시럽이 든 시럽펜을 휘두르는 손짓이 엄청나게 진지했다.</p><p><br>"아, 진짜 힘들다..."</p><p><br>사실 멤버들 중 누가 제일 손재주가 좋냐 하면 그건 최승현이었다.<br>성격도 소담하고 작은 것들을 모으기 좋아하는 최승현이 마디 하나 불거지지 않은<br>보드라운 손으로 뭔가를 조물락거리거나 펜을 잡고 슥슥 그리면<br>같은 예능 분야이지만 미술에 있어서만큼은 일반인만도 못한 손병신 빅뱅 멤버들을 논외로 치더라도<br>꽤나 그럴 듯한 뭔가가 나오는 것이었다.<br>그래서 이런 작업을 하게 되면 늘 최화백이 최전선에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했지만<br>최승현 본인의 생일에 "야 네 케이크 네가 만들어." 라고 말할 생각이 없는 빅뱅 멤버들은<br>자연스레 오지라퍼의 제왕인 권지용에게 모든 책임을 일임했다.<br>하지만 입술을 꾹 다물고 시럽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권지용은 지금 사실 심통이 나 있었다.<br>모든 것이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위부터 뒤집히는 이 제멋대로에 섬세한 몸뚱이의 소유자인 권지용의<br>내장을 한바탕 뒤집어 놓은 것은 다름 아닌 멤버들이었다.</p><p><br>사건의 발단은 이랬다.</p><p><br>볼록하니 올라온 두 귀. x자로 그어진 눈. 요 불퉁한 입술. 레고같은 몸뚱아리.<br>원래 권지용은 직접 구워낸 케이크 시트를 브릭 베어 모양으로 잘라 아이싱과 초콜릿으로 장식해서<br>예쁜 케이크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었다.<br>하지만 결과는 대참사. <br>실패한 것도 성질나는데 오지랖 넓는 메자마시 TV측에서 케이크를 준비해준대서 권지용만 병신됐다.<br>그것때문에 뉴에라를 능욕당한 영배에게 장렬하게 등줄기까지 얻어 차이고 굴렀다.<br>이동하는 내내 권지용은 동영배에게 까이고 매니저형에게 비웃음을 듣고 이승리가 갈구는 등<br>모진 수난을 겪으며 메자마시 TV의 스튜디오에 도착했다.<br>룸 안으로 들어선 멤버들은 메자마시 측에서 준비한 케이크를 보고 감탄했다. <br>엄청나게 큰 크기의 직사각형 모양의 케이크 시트에는 생크림만 간소하게 발라져 있었다.<br>그 옆에는 생크림이 가득 담긴 짤주머니와 여러 종류의 시럽과 <br>사탕, 과일, 과자, 스파클링 등 장식 재료가 접시에 담겨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p><p><br>"케이크 장식은 우리보고 마음대로 하래."<br>"진작 이렇게 했으면 그 개고생도 안 했을걸."<br>"일본은 버터도 비싸던데 괜히 돈만 날렸어요."<br></p><p>멤버들이 무어라 욕을 하건 말건 브릭베어 모양의 케이크에 미련을 못 버리던 권지용은 <br>메자마시측에서 제공해준 넓고 평평한 사각형의 케이크에 혼자 좌절하며 괴로워했다.<br>하지만 그는 곧 의욕을 되찾았다.</p><p><br>그래 이 넓고 평평한 케이크의 캠퍼스 위에 신필의 그림을 그려 그 무엇보다 특별한 케이크를 완성하리라.</p><p><br>권지용이 초콜릿 시럽 펜을 붙잡고 크게 밑그림을 그리려는데 동영배가 권지용의 팔뚝을 턱 잡았다. </p><p><br>"반 나눠."<br>"잉?"<br>"이 케이크 다 망치기 전에 반 나눠서 작업하자고. 반이라도 살려야 될 것 아냐."</p><p><br>네모난 직사각형 모양의 케이크 전부에 꽉 차게 브릭베어를 그리고 싶었던 권지용이 항의했지만<br>강대성은 제 멋대로 과일 한 조각을 집어 하얀 케이크 위에 철퍼덕 올려놓고 말았다.<br>새하얀 눈처럼 깨끗한 생크림 시트 위에 뿌려진 오물 같은 과일에 권지용의 입이 어버버 벌어졌다.<br>그러거나 말거나 신이 난 강대성은 권지용을 끊임없이 마킹하는 동영배의 암묵적인 지원에 힘입어<br>그 나름의 작품을 그려가기 시작했다.</p><p><br>"승현이 형 이라고 한글로 쓰긴 좀 그렇고, T.O.P 라고 쓸까요?"<br>"응응, 그게 간단하고 좋겠다."<br>"스미마센, 스미마센."</p><p><br>신이 난 강대성과 동영배가 과일을 이어 붙여 글씨를 만드려는데 메자마시 TV측의 제작자가 다급하게 걸어왔다.<br>시선을 빠꼼 위로 올려낸 권지용은 무어라 무어라 말하는 제작자 측의 일본어에 인상을 썼다.<br>뭐라고 하는거야.<br>보컬라인은 전원 일본어 히어링이 가능하다. 하지만 래퍼라인은 일본어에 아기처럼 깨끗하게 무지했다.<br>고개를 꾸벅 숙이며 거듭 고맙다고 말하는 제작자가 멀어지자 <br>보컬라인 멤버들은 흥흥거리며 마저 케이크를 장식해나가기 시작했다.<br>권지용은 뚫어져라 멤버들을 쳐다봤지만 아무도 권지용을 바라보지 않았다.</p><p><br>"야, 뭐라고 한거야?"<br>"루루루룽..."<br>"야, 뭐라고 한 거냐니까?"<br>"어? 못 들으셨어요?"</p><p><br>동영배는 권지용의 말은 듣지도 않은 채 과일을 꺼내 장식을 해나가는데 여념이 없었고 뒤늦게서야 승리가 반응을 해왔다. <br>권지용은 입술을 불퉁거리며 내밀었다.<br></p><p>"듣기야 들었지.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그렇지."<br>"아 너무 쉬운 말이라 알아들으셨을 줄 알았지."</p><p><br>이승리의 샐샐 웃는 꼬라지가 권지용의 비위를 또 슬슬 긁어왔다. <br>짤주머니의 입구를 눌러 막은 권지용이 와작 인상을 구겼다.<br></p><p>"너 지금 나한테 개기지?"<br>"아니, 형도 나름 일본어 잘 하시는 것 같아서 요새는..."<br>"일본어로 토뿌라고 써달라고 했어요. 시간 없으니까 유치하게 그러지 좀 마요."</p><p><br>강대성이 툭닥거리는 둘의 사이를 간단히 갈라놓았다. <br>웃음기 하나 없이 귀찮다는 듯이 던진 말에 권지용과 이승리의 표정이 살풋 굳었다.<br>그런 기색을 모른 척 강대성은 비닐장갑을 낀 손으로 부지런히 과일 조각을 올려 토뿌라는 글자를 만들고 있었다.<br>이승리는 헤헤 제가 좀 유치하죠, 라며 스리슬쩍 몸을 돌려 다시 케이크를 장식하기 시작했다.<br>제과점에서 파는 케이크처럼 생크림을 짜 올리고 그 위에 산딸기를 얹어 올리고 별 모양 스파클링을 뿌리니 나름 근사하다며<br>호들갑을 떠는 이승리가 뻘쭘해지기시리 권지용의 굳은 얼굴은 쉬 풀리지 않았다.</p><p>잠시 입술을 꾹 다물고 강대성을 바라보던 권지용은 푸하, 숨을 내뱉고 밑그림이 완성된 브릭베어의 귀를<br>초콜릿 시럽으로 까맣게 메꾸기 시작했다. 참자, 참아. 대성이는 퇴원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p><p><br>"시발 시럽 모자라!"</p><p><br>작은 초콜릿 시럽펜을 손톱으로 꾹꾹 누르고 야무지게 쥐어짜봐도 부들거리는 <br>입구 끝에서 나온 것은 쥐똥만도 못한 분량의 시럽.<br>익익거리던 권지용은 시럽펜을 내던지고 통에 잔뜩 담겨 있던 형광색의 스파클링 구슬을 집어들었다.<br>직경 5mm 도 안 될 것 같은 작은 구슬들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놓은 브릭 베어 안에 신중하게 배열하던 권지용은<br>갑자기 가장 성의를 다해 그린 브릭 베어의 다리 위에 키위를 철퍼덕 던지는 동영배의 만행에 분노했다.</p><p><br>"무슨 짓이야!"<br>"이 귀병신아, 승현이 형 지금 왔다고!"<br>"뭐?"</p><p><br>집에서 잠옷으로나 입을 것 같은 하트바지를 입고 그 위에는 포멀한 검은 셔츠와 자켓을 입은 최승현이<br>에헤헤 빙구 웃음을 지으며 촬영장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br>원하는 피규어를 구입해서 기분이 좋은 것이 분명했다.<br>하지만 생일 케이크는 아직도 휑뎅구래했다. <br>이유는 그 큰 케이크의 절반을 혼자 차지하고 브릭베어를 그리던 권지용이 <br>아직도 브릭베어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br>눈치빠른 이승리가 메자마시 TV 제작진 쪽으로 튀어갔다.<br>새는 발음으로 다급하게 메세지를 전달하자 제작진들은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며<br>카메라 하나를 급하게 어깨에 둘러메고 최승현을 다른 방으로 끌고 갔다.<br>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는 최승현은 자신을 이끄는 제작진을 향해 그저 어버버, 어버버 하다가<br>인터뷰 인터뷰 반복해서 말하는 제작진의 일본식 영어를 가까스로 알아듣고 평정을 되찾았다.</p><p><br>"빨리 해, 시간 없어!"</p><p><br>제작진 측에서 가짜 인터뷰를 통해 시간을 끄는 동안 똥줄이 탄 멤버들의 손길은 다급해졌다.<br>그리고 다급해진 결과로 점점 완성도는 마이너스를 향해 치달았다.<br>멤버들이 손톱에 스파클링 구슬을 집어들고 브릭베어 안에 뿌렸지만 <br>조준을 제대로 못해 밖으로 나가는 구슬이 더 많았다.<br>기껏 구슬 밖으로 새나가지 않게 하려고 얼마나 애썼는데.<br>권지용은 또 심사가 살짝 뒤틀리려고 했지만 빨리 케이크를 완성하는게 더 급했다.<br>그 사이에 동영배는 브릭베어의 다리 부분 위에 키위를 얹어 나가기 시작했다.</p><p><br>"아 안 예뻐... 게다가 왜 하필 키위냐고..."<br>"맛있어."</p><p><br>브릭베어의 발에는 사과 두 개를 얹어서 마무리했다. <br>과일로 장식한 토뿌 글자 위에 초를 꽂아봤지만 훵하니 빈 하얀 생크림 시트는 어딘지 허전했다. <br>별 모양 스파클링을 마구잡이로 뿌려 일단 공간을 메꾼 멤버들은 휴지로 손을 닦고 제각각 위치로 흩어졌다.</p><p><br>"빨리, 빨리!"</p><p><br>동영배와 강대성이 재빨리 케이크가 올려진 카트를 밀어서 보이지 않는 곳으로 치웠다.<br>후닥닥 제자리로 돌아온 멤버들은 후우 숨을 몰아쉬며 혼신의 힘을 다해 포즈를 취했다.</p><p>오른쪽을 바라보며 다리를 벌리고 손을 뻗은 동영배가 고개를 치켜들었다.<br>엉덩이를 뒤로 죽 빼고 다리를 꼬고 선 강대성의 얼굴에 간만에 보는 즐거운 미소가 떠올랐다.<br>팔을 뻗은 방향과 반대로 고개를 돌린 권지용이 무릎을 구부려 상체를 숙이며 짐짓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br>하늘을 향해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포즈를 취한 이승리가 올레!!! 를 작게 입으로 외치자<br>큰 눈을 휘둥그레 뜬 최승현이 제작진의 안내를 따라 룸으로 들어왔다.<br><br>푸들푸들거리며 서 있던 강대성의 선창을 시작으로 생일 축하 노래가 흘러나오고, 멤버들은 <br>이런 병신짓을 할 때 웃으면 더 병신같아진다는 병신의 기본 원칙을 너무 잘 알고 있는 탓에<br>웃음끼 하나 없는 진지한 얼굴로 바보같은 포즈를 연신 바꿔가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br><br>눈시울이 저도 모르게 젖어들려던 최승현은 그 바보같은 모습에&nbsp;눈을 한껏 휘며 푸하하 크게 웃었다.<br>그 와중에 하늘을 향해 손가락을 올리고 땅을 향해 손가락을 내린 부처님의 천상천하 유아독존 포즈에 심취한<br>이승리만이 찬송가를 부를 때의 동영배처럼 소울을 담아 생일 축하 노래를 거북할 정도로 <br>꺾어부르며 고고하게 그 포즈를 유지하고 있었다.<br></p><p>한바탕 스테이지를 병신의 기운으로 흠뻑 물들이고서야 오늘의 주역. 모든 삽질의 원인.<br>권지용의 피와 눈물과 이승리의 수고와 동영배의 분노와 강대성의 손길이 어우러졌음에도 <br>세상에 등장하지 못했던 케이크 대신 메자마시 TV측에서 준비해 준 케이크가 등장했다.<br>초에 불을 붙이고, 끝도 모르고 돌림노래마냥 반복되는 생일축하 노래에 맞춰 최승현은 푸푸푸푸우우푸푸우우우<br>바람을 불어 촛불을 껐다. 우레같은 박수 소리와 함께 어딘지 피곤이 덕지덕지 붙은 멤버들을 얼굴을 돌아보며<br>최승현이 감동으로 일렁이는 눈을 반짝였다.</p><p><br>딱봐도 이 추레하고 못난 케이크는 멤버들이 직접 만든 것이 분명했다. <br>6년간 함께 있었지만 직접 장식한 케이크를 받아보는 것은 처음이었다.<br>매년 지겹다면 지겹게 되풀이되는 생일축하지만 매년 최승현은 그것이 너무나 감사했다. <br>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익숙해지고 의미가 퇴색하기 마련이었지만<br>생일을 맞이해 멤버들이 열어주는 깜짝 파티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애정과 고마움을 느끼게 했다.<br>이 세상에 하나쯤은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고,<br>다른 무엇보다 함께하는 멤버들을 사랑하는 최승현에게 생일은 매년 반복되는 사랑의 서약이었다.<br>올해도 너희와, 변하지 않고. 함께.<br>영원히 너희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꿈이 올해도 이뤄졌다.</p><p><br>촛불이 꺼지자마자 커다란 빵칼로 케이크를 서걱서걱 썰어 아귀마냥 먹어치우는 멤버들<br>- 숙소에서 케이크 만든답시고 삽질하다가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바로 스튜디오로 왔다 - 을 <br>웃으면서 바라보던 최승현이 옆에 있는 강대성을 끌어안았다.</p><p><br>"정뫌 고마워."</p><p><br>생크림을 후릅 삼킨 강대성이 잠시 뻣뻣하게 굳어 있다가 천천히 팔을 들어올려 최승현의 등을 감싸 안았다.<br>강대성의 옆에서 케이크를 집어 삼키던 이승리가 생크림을 닦지도 않은 손을 번쩍 치켜들고 달려와<br>끌어안고 있는 강대성과 최승현을 두 팔로 안았다.</p><p><br>"형들도 어서 붙어요!"</p><p><br>아하하, 눈을 접어가며 웃던 동영배가 최승현의 등에 덥썩 매달리고, 지용아 너도 이리 와.... 라고 부르려던 순간<br>저 뒤로 걸어간 권지용이 두다다 달려와 도움닫기를 하듯 몸을 날려 멤버들의 위를 덮쳐 들어갔다.</p><p><br>"으악!!"</p><p><br>서로에게 체중을 기대 실어있던 멤버들이 권지용의 습격에 일제히 무너져 내렸다.<br>하체부실하기로는 이승리와 투탑을 다투는 최승현에게 체중을 기댄 것 자체가 이런 결과를 만들 수 밖에 없는 일이었다.<br>바닥에 쿵 하고 무너져 주저앉은 멤버들은 잠시 넋을 놓고 있다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큭큭 웃기 시작했다.<br></p><p>"진쫘, 진쫘 정뫌 고뫄워."<br>"생일 축하해요, 승현이 형."<br>"뭘요 형. 태어나서 우리를 만나서 다행이죠?"<br>"저거 브릭베어 내가 그렸다?"<br>"형 정말 생일 축하해."</p><p><br>그러니까 브릭베어 내가 그렸다고, 저게 얼마나 어려웠는 줄 알아.<br>생크림 장식은 내가 다 했어요.<br>과일 선별은 제가 다 했어요! 별도 제가 뿌리자고 한 거예요!<br>과일 장식은 내가 했거든.</p><p>최승현은 새삼스러운 기분에 아웅다웅하는 멤버들을 그저 물끄러미 바라보았다.<br>다섯 멤버들끼리만 누군가의 생일을 챙긴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br>한국에 있었으면 아마...</p><p><br>퍼뜩 정신을 차린 최승현이 다시 한 번 멤버들을 한번씩 끌어안고 자리에서 툭툭 일어났다.<br>제작진 측에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는 멤버들을 지켜보고 있었다.<br>눈으로 신호를 주고 받자 잠시 뒤 카메라가 켜진다는 사인이 들어왔다.<br>최승현은 카메라 앞에서 한껏 웃었다.<br>당장은 너무나 행복했다.</p><p><br>* *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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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BANG fiction</category>

		<comments>http://topgate.egloos.com/45802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18:08:33 GMT</pubDate>
		<dc:creator>빵발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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