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一球二無 독수리 한의원</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link>
	<description>888-8888</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12:28:56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一球二無 독수리 한의원</title>
		<url>http://pds15.egloos.com/logo/200908/23/39/d0062039.jpg</url>
		<link>http://tomohiro7.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64</height>
		<description>888-8888</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볼빨간 늙은이 또 헛소리 작렬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51774</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51774</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te.com/view/20091125n04494?mid=s1003">http://news.nate.com/view/20091125n04494?mid=s1003</a><br><br><b>▶한화팬입니다. 새로운 팀 감독으로 가시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개인적으로 다른팀 감독으로라도 꼭 1000승을 달성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가대표 전임감독을 맡으시는 것에 대한 생각도 궁금합니다. (이협외 다수)</b> <br><br>"누가 불러준데? 개인통산 1000승에 20승만을 남겨두고 현직에서 물러났어. 물론 기회가 온다면 1000승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 있지. 단, 개인기록을 위해 감독에 오르는 것은 상상할 수가 없어. 팀의 1승, 1승을 쌓아가다가 1000승을 채우는 것이 가장 좋은 그림 아닌가. 감독이 해야할 일이고. 하지만 내가 현역 감독으로 돌아올 수 있느냐, 그 문제는 내가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대표팀 감독도 그렇고."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당신은 뭐가 됐든 하지마. 980승에서 만족해. 그 1000승 채우려다가 당신이 아작낼 투수들 생각하면 난 도시락 싸들고 당신 야구판에 알짱대는거 반대한다는거.</span> <br><br><b>▶감독님에게 있어서 오리고기란 어떤 존재인가요? 오리고기를 매우 좋아하신다고 들었습니다만.(박현준)</b> <br><br>"이런 질문도 하시네(웃음). 뇌경색이 오기 전에 통닭구이를 좋아했어. 그런데 의사가 '닭요리를 피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더라고. 그런데 오리는 괜찮다고 하는거야. 그때부터 즐겨 먹었지. 원래 오리고기를 좋아하기도 했고."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오리고기나 실컷 쳐드시면서 말년이나 보내슈</span><br><br><br><b>▶노장 대우, 재활공장 이라는 긍정적인 평의 반대급부로 신인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평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김정은)</b> <br><br>"세대교체는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하는 거 아니야? 신인급 선수가 베테랑 선수를 실력으로 넘어설 수 있을 때 선발 라인업이 바뀌는 것 아닌가. 당시 가장 잘 하는 선수를 기용하려 했어. 결국 성적으로 평가받는 게 감독이니까. 어떤 평가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지."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야이 신발넘의 노인네야 뭐가 어쩌고 저째? 세대교체를 자연스럽게? 당신이 그런말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냐?<br>신인 선수가 베테랑 선수를 실력으로 넘어야 한다고? 그럼 김태완 송광민이 김인철 이도형보다 떨어졌냐? <br>가장 잘 하는 선수를 기용하려 했다고? 그게 멘도사 라인 김인철? ㅋㅋ 당신이 신인들 안쓰고 뎁스 신경 안쓰다가 올해 꼴지한건 </span><span style="COLOR: #ff0000">아시나 모르겠네. 김강이라는 선수 이름은 알어? 모르지? <br><br>인내심없고 조급증에 걸려 하루하루 쥐어짜내기 식으로 운영한 결과 팀이 역사상 처음으로 꼴지를 했어 이 양반아</span> <br><br><br><b>▶올해 감독하시면서 다른 팀 선수 중에 가장 탐났던 선수가 있다면 누구인지요? (오석민)</b> <br><br>"원래 갖지 못한 것에 눈길이 가잖아. 한화에는 빠른 선수가 부족해. 그러다보니 이종욱(두산)·이용규(KIA)같은 선수가 눈에 자꾸 보이더라고. 투수 중에서는 빠르게 승부를 걸 줄 아는 선수가 탐나. 윤석민(KIA)처럼 제구력있고, 승부구가 많은 투수가 욕심났어."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아니 ㅅㅂ 발 빠른 선수 탐나신다고? 그럼 07년 김동영 가지고 그렇게 장난 친건 이율배반적이지 안그래? 라이트 조명 때문에 수비에서 삽질 한번 했다고 2군 내리고 방임했지? 2군 내릴때 애들 육성 메뉴얼 써주기는 하슈?</span> <br><br><b>▶우선 그동안 한국 프로야구를 위해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시즌 배은망덕한 한화팬들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말을 많이 들으셨는데요. 복기하고 쉽지는 않으시겠지만 그때 심정은 어떠셨는지요. (유인창)</b> <br><br>"글쎄, 오히려 성적이 이렇게 나쁜 데도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이 많아서 감사했지. 8위가 결정났는데도 '힘내세요, 감독님'이라고 말해주는 분도 계셨어. 내가 너무 죄송해서…. 한화는 올 시즌 전력이 너무 약했어. 팬들도 이 부분은 인정해주셨으면 해. 정말 뛰어난 팬들께서는 '팀 전력이 어떻다'는 분석과 '어느 정도 성적을 올리겠다'는 예상을 하고 계시지 않나. 성적이 가장 큰 관심사겠지만 다른 부분도 돌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야. WBC 감독을 맡지 않았다면? 아무래도 소속팀의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었겠지. 그래도 내가 결정한 일이니까 후회하지는 않아."&nbsp;<br><br><span style="COLOR: #ff0000">---&gt; 먼저 저 유인창인가 뭔가 하는 개색히야&nbsp;"배은망덕" 아니 ㅅㅂ 팬들이 김인식한테 무슨 은혜를 입었다냐?&nbsp;<br>김인식씨 팬들한테 죄송한건 알어? 전력이 약하긴 했지&nbsp;결과적으로 당신이 한화에 부임해서 내일을 모르는 운용을 했으니까.<br>팬들도 이 부분을 인정해달라? 전력 약한거? 전력 약한거 강하게 하고 미래에도 꾸준히 강팀으로 남을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게<br>감독의 역할 아닌가? 위선은 여전하구먼</span>&nbsp;<br>&nbsp;<br><br><b>▶아구계에 몸담고 계시면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셨는지요. (김지은)</b> <br><br>"선수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는 게 참 기쁘지. 그런데 아쉬운 순간이 먼저 생각나. 우선 한화에서 5년간(2005년~2009년) 감독으로 있으면서 한번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어.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2006년이 가장 큰 기회였는데…. WBC 결승전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 이렇게 했으면, 저렇게 했으면. 한국이 큰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는데. 아쉬워, 정말 아쉬워."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당시 06년은 우리 팀이 우승할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였고 사실상 유일한 기회였지. 그걸 날려먹은게 누군줄 아슈? 바로 당신이야. 재활 스케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송창식이랑 권준헌 시즌 초부터 대놓고 굴려먹다가 둘다 맛탱이 가버리고 최영필 구대성으로 막다가 저 둘까지 과부하 걸리니까 류현진까지 마무리 알바 시켰지? 그때 포스트시즌 나가서 왜 삼성한테 우승컵 내줬나 그거 반성은 안한거 같구먼</span><br><br><br><b>▶김성근 감독과 라이벌이면서도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근이형 하면서 친근하게 이야기하는 기사 많이 봤는데요. 김성근 감독과 어느 정도 친한지, 에피소드 하나만 알려주세요. 또 국내 감독 중 누구와 가장 친한 편인가요? (박성원)</b> <br><br>"김응용 삼성 사장과 김성근 SK 감독이 가장 생각나는 선배들이야. 모두 '대감독'이라고 불러도 될만한 업적을 쌓으셨지. 오랫동안 두 선배님의 경기를 지켜보니 그들만의 특색이 보이더라고. 김응용 사장님은 참 말이 없으셔. 자신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침묵하는 스타일이야. 침묵의 리더십이랄까. 그럼에도 '웅장한 느낌'이 들 정도로 팀을 끌고나가는 힘이 있어. 김성근 선배는 작은 부분에도 민감하게 움직이시는 편이야. 선수단의 모든 부분에 자신의 스타일을 녹여가지. 서로를 잘 알다보니까 '이쯤에서 이런 작전이 나오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서로 대결하는 게 힘들었고, 그만큼 재미있었지."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한마디만 하지. 당신은 김성근 상대조차 못되는 인물이야 ㅋㅋㅋ</span><br><br><b>▶가끔 기사를 보면 감독님 밑에 있다가 다른 팀으로 간 선수들이 힘든일 있을 때 감독님께 전화하고, 경기장에 나오면 어려워하지 않고 장난스럽게 인사를 드리고 한다는 기사. 그리고 마해영 선수가 은퇴하면서(본인은 좀더 하고 싶어했죠.) 김인식 감독님이라면 이렇게 진행되지 않았을거다란 말을 했던 기사가 기억에 남는데. 본인이 생각하는 국민과 선수들 모두에게 존경받는 이유는?(감독님 기사에는 악플이 거의 없다는거 아시나요?) (김수진)</b> <br><br>"나를 존경하는 사람이 있어? 처음 듣는 얘기네. 살다보면 속상한 일들이 참 많아. 그런 상황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람이 제일 행복한 것 아닌가. 나는 되도록이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모르지만 그렇게 살아온 것 같아.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게 승리지. 성적으로 평가를 받는 자리니까. 그런데 감독도 사람이니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게 배려 아닐까." <br><br><span style="COLOR: #ff0000">---&gt; 김인식 당신을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니..참 놀랍다. 누군지 모르지만 대가리 속이 비었나? ㅋㅋㅋ 누군지 몰라도 당신같은 위선자를 존경하는 작자가 다 있다니 그 사람이 불쌍하다. 자꾸 성적 성적 하는데 성적좀 못내도 미래에 잘할수 있는 팀의 역량을 다져놓았어야 한다. 당신 욕심 때문에 안그래도 막장 팜 시스템인 한화는 더 망가져있거든. 한대화 감독한테 미안한줄 아셔 <br></span><br>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517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0:08:47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훈련소 류현진 사진 보다가 문득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50549</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50549</guid>
		<description>
			<![CDATA[ 
  류현진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br><br>올해 겨울 난 김태균 &amp; 이범호 <br>이들 둘의 행선지는 정확히 예측 못했지만<br><br>결국 둘다 한화를 떠날것임을 알았고<br><br>이제 이글스의 빅3 중 둘은 떠나버렸고<br>하나만 남았다.<br><br>외로운 에이스, 소년가장, 베이징의 영웅, 괴물투수 류현진...<br><br>다가오는 2010시즌 류현진에게 어떤 시즌일까?<br><br>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br>빙그레의 전성기가 92년 코시를 롯데에게 허무하게<br>넘겨주면서 끝났을때..그때 외롭게 독수리 마운드를<br>지켜주던 투수가 있었는데<br><br>그때 그 투수보다 더 외로울듯하다. <br>(94년 정민철의 방어율은 2.15 근데 10패 먹었지)<br><br>득점지원뿐 아니라 팀 역량 자체가 강하지 못하고<br>이제 Ground Zero에서 하나씩 기초부터 다지는 <br>팀이라 류현진 본인 입장에서는 매우 답답할수 있을것이다.<br><br><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715" bgcolor="#dcdcdc" border="0"><tbody><tr class="style9" bgcolor="#ffffff"><td align="middle" width="40" height="25">2006</td><td align="middle" width="50">한화</td><td align="middle" width="45">2.23</td><td align="middle" width="45">30</td><td align="middle" width="40">18</td><td align="middle" width="40">6</td><td align="middle" width="40">1</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6</td><td align="middle" width="40">1</td><td align="middle" width="45">201 2/3</td><td align="middle" width="45">159</td><td align="middle" width="45">11</td><td align="middle" width="40">54</td><td align="middle" width="45">204</td><td align="middle" width="40">57</td><td align="middle" width="40">50</td></tr><tr class="style9" bgcolor="#f9f9f9"><td align="middle" width="40" height="25">2007</td><td align="middle" width="50">한화</td><td align="middle" width="45">2.94</td><td align="middle" width="45">30</td><td align="middle" width="40">17</td><td align="middle" width="40">7</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6</td><td align="middle" width="40">1</td><td align="middle" width="45">211</td><td align="middle" width="45">195</td><td align="middle" width="45">15</td><td align="middle" width="40">71</td><td align="middle" width="45">178</td><td align="middle" width="40">74</td><td align="middle" width="40">69</td></tr><tr class="style9" bgcolor="#ffffff"><td align="middle" width="40" height="25">2008</td><td align="middle" width="50">한화</td><td align="middle" width="45">3.31</td><td align="middle" width="45">26</td><td align="middle" width="40">14</td><td align="middle" width="40">7</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2</td><td align="middle" width="40">1</td><td align="middle" width="45">165 2/3</td><td align="middle" width="45">144</td><td align="middle" width="45">12</td><td align="middle" width="40">68</td><td align="middle" width="45">143</td><td align="middle" width="40">66</td><td align="middle" width="40">61</td></tr><tr class="style9" bgcolor="#f9f9f9"><td align="middle" width="40" height="25">2009</td><td align="middle" width="50">한화</td><td align="middle" width="45">3.57</td><td align="middle" width="45">28</td><td align="middle" width="40">13</td><td align="middle" width="40">12</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0</td><td align="middle" width="40">4</td><td align="middle" width="40">2</td><td align="middle" width="45">189 1/3</td><td align="middle" width="45">180</td><td align="middle" width="45">19</td><td align="middle" width="40">69</td><td align="middle" width="45">188</td><td align="middle" width="40">80</td><td align="middle" width="40">75</td></tr></tbody></table><br>신인때 부터 류현진의 기록인데 4시즌중 3시즌동안 탈삼진 타이틀을 먹었다.<br><br>그러나 나는 류현진이 탈삼진에 집착하는 모습에 다소 걱정섞인 불만? 혹은 걱정이 앞선다.<br>(통산 방어율 2.99는 참 칭찬해주고 싶다.)<br><br>과거 K를 잘 잡던 파워피쳐중 장수했던 투수가 많이 없었으니 (불멸의 선동열은 제외)<br><br>주형광이 그랬고, 이상훈&nbsp;이대진&nbsp;김상진 (옛 OB)이 그랬다. <br><br>정민철은 비교적 장수했지만 전성기는 일찍 끝나버렸고<br><br>다만 류현진은 파워피쳐인 동시에 커맨드가 훌륭하고 비상한 두뇌와<br>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이 있는게 장점이고, 몸 사려야 할때는 적당히 요령껏 감당해내는 능력은 있다.<br><br>난 언젠가 류현진이 한화를 떠날것임을 알고있다.<br>김태균 이범호 따라서&nbsp; NPB로 가고싶어 할테고<br><br>기왕 가려거든 FA때 가지말고 앞으로 3년간 주가 더 올려서<br>7시즌 채우고 포스팅 거친후 나가길 바란다.<br><br>어쩌면 구단도 이적료 챙겨 먹으려고 그걸 원할지도 모르고<br><br>충청출신은 아니지만 류현진은 독수리둥지의 상징이다 <br>symbol은 팀의 자존심이고 정체성을 의미한다.<br><br>성격 개떡같아서 4회 우승의 주인공인 조 토레 감독도 내보내는 스타인브레너지만<br><br>상징인 데릭 지터는 노터치다. 물론 류현진도 성역은 아니지만 이제 이 팀에서 남은 자존심은 류현진 하나일뿐.<br><br>부디 팀의 신흥거포이자 4번타자인 김태완과 함께 어렵겠지만 이팀을 재건할수있도록 사력을 다해주길 바란다.<br><br>2010시즌. 몸 관리 잘해서 류현진이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고싶다. <br><br><br>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505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14:03:50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년 한화 이글스 주장은 누구???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46789</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46789</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후보군을 보자<br><br>꽃이 잔류했다면 실제로 주장먹기에 가장 적합한 선수였지만<br>꽃은 대전에서 뿌리채 뽑히고 후쿠오카에 심어졌으니<br><br>1. 신경현 (현재 주장)<br><br>2. 이영우 (군대크리 타기전 주장했음)<br><br>3. 구대성 <br>(투수가 주장을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전혀 없는것은 아님 김원형과 정민철의 경우도 그랬고)<br><br>4. 김태완 <br>(주장 하기엔 너무 어리고 커리어가 약하지만 과감하게 태완이한테 주장 시켜도 이상할것은 없어보임)<br>(야수들중 태완이보다 실력 더 좋은 인간은 눈씻고 봐도 없으니)<br><br>참 선수가 없다보니 이런 고민까지 하는군화 이런 ㅅㅂ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467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06:31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화 FA 영입없다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46300</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46300</guid>
		<description>
			<![CDATA[ 
  "FA 영입 없어. 완전 리빌딩이야."<br><br>역쉬 한화 프런트<br><br>내 이럴줄 알았지<br><br>100억이 넘는돈을 투자 하려 했겠지만<br>그건 어디까지나 김태균 &amp; 이범호에<br>제한되는 투자였고<br><br>즉, 외부 FA 영입 필요성에 상관없이<br>구단은 투자를 안한다라...<br><br>어차피 영입하나 안하나 꼴지확정인데<br>뭐하러 투자하냐..이 생각인데<br><br>경영하는 입장에서 그런 발상이 충분히<br>나올수도 있다.<br><br>문제는 팀을 개혁하겠다는 의지는 전혀 안보인다는거.<br><br>이팀은 내야도 그렇지만 외야도 참 안습인데<br><br>박한이의 영입을 기대했건만 역시 물거품이구나<br><br>한감독이 박한이 영입을 요청했다고 하더라도<br>프런트는 돈 쓰기 싫은걸 가지고<br>김재우나 이상훈 키우라고 드립쳤을거 뻔하고<br><br>뭐 하루이틀 이놈의 짠물 프런트를 보아온게 아니라<br><br>딱 안봐도 그림이 그려진다<br><br>100억은 다시 청계산 회장 개인계좌로 입금~<br><br>내년역시 133경기를 할텐데<br>33경기나 이기면 천만다행임<br><br>3년간 888찍고 루키들이나 제대로 뽑아서 기본적인 틀만 좀 갖춘후<br>한대화 자리에 이상군 넣으려는 수작인거 같은데<br><br>그때 야구를 끊던가 해야지 원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4630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8:12:37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추억의 옛날사진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45697</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45697</guid>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1/22/39/untitled.bmp">untitled.bmp</a>&nbsp;<br><br>출처: 독수리 자유마당</p>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456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0:59:38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더 이상 징징거리지마 이것들아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42995</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42995</guid>
		<description>
			<![CDATA[ 
  김태균 &amp; 이범호가 동반 일본 진출에 성공하면서<br>한화는 전력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에 있다.<br><br>그래도 뭐 어떻게 하냐? <br><br>야구단을 매각할것이 아니라면 있으면 있는대로<br>없으면 없는대로 야구단을 꾸려나가야한다.<br><br>계속 징징거린다고 이미 일본으로 떠난<br>김태균 &amp; 이범호가 대전으로 돌아오냐? <br><br>정신 똑바로 차리고 전력 재정비를 준비해야지.<br><br>어차피 제대로 개념 잡힌 팬들은 성적좀 못나와도<br>한대화 감독 안까거덩? <br><br>이선수 저선수 시험해보고 내-외야 뎁스 강화하고<br><br>틀만 만들면 난 한감독의 임기 3년은 그냥 <br>지켜봐줄수 있다.<br><br>우는소리 그만하고 이제부터 전력을 만들어라.<br><br>프런트 니들은 하루빨리 2군 연습장 건립추진좀 해보고 <br><br>최소한 기본조건은 갖춰놓고 야구단 운영을 하던지 말던지 해야지<br><br>농장이 개같은 상황에서 곡물들이 제대로 나오겠냐?<br><br>아주 기초부터 다져서 재건할 생각해라. V2는 그때 꿈꿔야지 뭐<br><br>어차피 성적 안나올거 뻔하니 돈 안쓸 궁리하지 말고<br><br>당장 박한이한테 스카우트 팀 보내고 엘지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지 말고<br>페타지니 데려와<br><br>리빌딩을 하더라도 어느정도 모양은 갖춰놓고 해야하니까<br><br>으휴..소년가장 류현진에 결식아동 김태완..난 이꼴 못본다.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429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1:41:13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태균 & 이범호 동반 일본 진출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41095</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41095</guid>
		<description>
			<![CDATA[ 
  최악의 시나리오는 아니다.<br><br>최악의 시나리오는 김태균 &amp; 이범호<br>둘다 국내 타구단 이적이였지.<br><br>저들 둘이 한화가 아닌 다른 유니폼을 입고<br>독수리 투수들을 상대하는것.<br><br>그것보다 더 괴로운일이 뭐가 있을까.<br><br>그래도 이건 최상의 시나리오 역시 아니다.<br><br>현실적으로 그리고 이상적으로 <br>가장 원했던 스토리는 김태균 일본 &amp; 이범호 한화 잔류였지.<br><br>뭐 국내 타구단으로 가면 보상선수라도 받아오니 데미지가 덜했을까?<br><br>저들 둘이 타구단 유니폼 입고 대전을 방문한다는것 자체가 가장 큰 데미지.<br><br>한화가 돈이 없고, 돈을 안쓰기 때문에 재들 둘을 못잡은것도 아니고.<br><br>꿈때문에 가겠다는건데 보내줘야지.<br><br>이범호의 도전정신은 높게 평가해주고 싶다. 야후돔은 잠실 보다 더 투수친화적인데 <br>적응 잘해야 할거다. <br><br>야쿠르트나 오릭스라면 첫해 낮은 타율에 두자릿수 홈런만 쳐줘도 다음해 준박 정도는<br>터트릴 기회가 있겠지만<br><br>소뱅은 다르다. 첫해부터 모든걸 보여줘야 한다. 안그러면 두번째해는 이범호가 누군지<br>모를 정도로 찬밥 대우를 받게될껄? <br><br>첫해 무조건 20HR 넘길 생각해라. 그걸 하면 다행이 아니라 그걸 못하면 망하는거다.<br><br>마음 약하게 먹지말고 여기서 안되면 한화로 가면 되겠지 이딴 생각 집어치워라.<br><br>김태균 이범호 니들 둘다 구단차원이 아닌 그룹차원의 엄청난 대우를 마다하고 일본까지 가는거니까.<br><br>꼭 성공해라. 정민철 구대성처럼 우승시키고 나가는게 아니라서 축하한다는말은 못해주겠다. <br><br>프런트는 당장 대구로 사람 보내서 박한이 잡아오고 엘지가 언플로 페타지니 드립을 치는데 기회가 온다면<br>페타지니도 데리고 오길.<br><br>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4109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0:26:13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범호 향후 진로 예상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39668</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39668</guid>
		<description>
			<![CDATA[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br><br>첫째, 한화 잔류<br><br>가장 현실성 높은 시나리오.<br><br>이범호는 대전으로 돌아와 <br>윤단장이 제시했던 원 계약서에<br>서명만 하면 4년간 잭팟을 터트린다.<br><br>5년전 600백만불 사나이 심정수가 <br>4년계약 종료시점에서 실 수령했던 금액은 <br>50억원이 조금 넘는다고 알려졌고<br><br>이범호는 장성호 박진만이 체결했던 계약보다<br>더 큰 사이즈의 계약에 따라 심정수에 이어 <br><br>크보 역사상 두번째로 큰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br>높다는 얘기.<br><br>변수야 존재한다.<br>그래서 둘째,<br><br>이범호는 본인의 입으로 헐값에 일본에 안가겠다고 한다.<br><br>현재 이범호가 주전 3루수로 뛸수 있는 구단은 임창용 이혜천이<br>뛰고있는 야쿠르트 스왈로즈<br><br>그쪽 팀 3루수는 너무 늙었다. 아무리 팀 상징이라고 하지만<br>이범호와의 경쟁에서 밀리는것은 당연지사<br><br>그렇지만 야쿠르트는 부자구단이 아니다 절대.<br>이범호가 원하는 돈은 못준다.<br><br>다만 이범호가 2010년 헐값에 계약을 하더라도<br>활약 여부에 따라 향후 잭팟을 터트릴수 있는 기회는 제공해줄수 있을것.<br><br>첫번째 시나리오보다 현실성이 떨어진다. <br>이범호가 모험을 할까? <br><br>셋째, 이상구가 구단 고위층의 허락을 받아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 <br>이범호를 잡는다.<br><br>가장 현실성이 떨어진다. 분명 신동빈 구단주가 실무를 맡은후 <br>롯데는 달라졌다.<br><br>프랜차이즈를 밥멋듯이 팔아먹는 구두쇠 구단은 옛날 얘기<br><br>대어 Fa 들을 잡은 과거를 보면 이범호를 영입할 구단은 <br>삼성이 발을 뺀 올 스토브리그를 감안한다면 롯데가 유일하다.<br><br>그렇지만 롯데가 이범호 영입을 못한다면 <br>누구의 책임이 가장 큰줄 아는가?<br><br>다름아닌 이상구 단장...<br><br>우선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이상구 단장은 <br>몇번이고 이범호를 잡겠다는 뜻을 분명히했다.<br><br>로이스터 역시 이범호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언론에 어필했고.<br><br>그 과정에서 이범호의 몸값이 올랐다. <br>왜냐? 김태균은 4년 총액 70억이 넘는 초대형 메가계약을 뒤로하고<br>꿈을 위해 친정을 떠나갈것이 확실시 되자<br><br>윤종화 단장은 이범호 올인 전략으로 수정하는데<br>(물론 이범호는 일본 꿈을 이루기 위해 시장으로 나온 상황)<br><br>롯데가 이범호 영입 필요성을 언론에 흘리자<br><br>한화가 롯데 전력강화를 막기위해 몸값을 올려준것이다.<br><br>블로킹 장치인셈.<br><br>더군다나 윤종화 단장은 이범호가 시장에 나온다면<br>크보 최고의 큰손 삼성이 움직일것이라고 예상했을것.<br><br>하지만 삼성이 원했던 선수는 김태균.<br><br>결과적으로 이범호는 매우 운이 좋은 편이다.<br><br>최대어인 김태균과 함께 시장에 나오는거 자체가 이범호의 가치를 올린면도 없지않아 있다.<br><br>물론 난 이범호의 가치가 김태균의 그것보다는 더 높다고 보는편.<br><br>이상구 단장 말에 의하면 아직까지 이범호와 만날 기회도 없었다고 하는데...<br><br>이범호가 대면을 거절했다고 하는걸 보아 20일까지는 강하게 일본행을 추진해볼듯 하다.<br><br>실패한다면? Scenario One 이 완성될 날이 멀지 않은듯.<br><br>작년 오프시즌부터 나는 김태균 일본 러시 &amp; 이범호 잔류를 외쳐왔는데<br>내 바램되로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br><br>그 반대일 가능성이 높다는것임.<br>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396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4:25:57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화 이대수 영입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35573</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3557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09&amp;article_id=0002064511">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109&amp;article_id=0002064511</a><br><br>흐미 이게 웬일이여<br><br>한화가 이대수를 영입하다니<br><br>이대수 영입 자체가 서프라이즈인데<br><br>더 서프라이즈는 트레이드 대상<br><br>그게 바로 조규수라는점<br><br>어차피 이대수는 손시헌이라는 유격수가<br>같은 팀에 있는이상<br><br>트레이드는 기정사실이였다.<br><br>그러나 김경문은 이대수를 원했던 기아에게<br>양현종을 요구하지 않았던가?<br><br>김경문-한대화 OB인맥이 이번 트레이드를 가능하게 하지 않았을런지? <br><br>김경문이 남의 팀 괜히 좋은일 시켜주는 사람은 아닌데<br><br>이대수가 왔다니 참 다행이다<br><br>조규수..드디어 이 쓰레기가 한화에서 사라지는군화<br><br>자기관리 못하고 놀기 좋아하는 인간인데 서울살면 얼마나 더 좋아할까<br><br>그러다가 몇달도 안지나서 유니폼 벗게될껄 아마? 윤석환-조계현이 어떻게 조규수의 스피드업을 이뤄낼지 ㅋㅋㅋ<br><br>조규수는 140대 이상의 패스트볼을 던지던 시절에도 깃털 직구라서 엄청나게 얻어터졌던 인간인데<br><br>여하튼 이인간이 사라져서 참 다행이다<br><br>ps. 곰대 가보니까 @로 류현진 드립치는 사람도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category>Hanwha Eagles</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355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7:53:39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박한이가 하향세라고? ]]> </title>
		<link>http://tomohiro7.egloos.com/3433648</link>
		<guid>http://tomohiro7.egloos.com/3433648</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comment" id="_cmt_wrapper9"><span id="_cmt_contents9">한화가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인가? <br><br>박한이 정도면 영입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br><br>젊은 선수들이 뭐 경기에 내보낸다고 무조건 죽죽 크는 것도 아니고<br>난 젊은 야수들을 좋아하고 그들이 커가는걸 보고싶어하지만<br><br>내가 전임감독을 그렇게 미워하고 싫어했던건 그걸 안해서가 아니라<br>팀의 뎁스를 강화할 생각을 안해서다.<br><br>무조건 젊은애들 주전자리 주라는게 아니라<br>조금씩 써가면서 경험을 쌓게 하라는거지<br><br>그래야 박재상 김강민 조동화같은 선수들이 나와<br>기존 엘리트급 선수들인 김재현 박재홍을 자극할수 있으니까<br><br>SK가 주축선수 몇 빠진다고 뎁스가 흔들릴까?<br><br>솔까말 박한이가 오면 안되는 이유가 뭐가 있냐<br>그런 선수 데리고 야구하면서 젊은애들은 따로 키워야지<br><br>박한이 온다고 젊은애들 못큰다는 논리는 정말 어디서 나온 발상일까?<br><br>박한이가 통산 출루율은 이범호보다 3푼이상 높다. <br>최근 3년 동안 하향세라고&nbsp;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br>그 3년동안 오히려 장타율은 꾸준히 늘었다. 올해도 <br>홈런이 2개에 불과했지만 2루타는 삼성에서 팀내 1위였고.<br><br>사람의 생각은 저마다 다 다르니까 영입에 찬성할수도 있고 반대할수도 있다.<br><br>그러나 박한이가 하향세라고 반대할거면 좀 면밀히 박한이부터 알고 반대를 하던가 해야지 </span></div>			 ]]> 
		</description>
		<category>Baseball</category>

		<comments>http://tomohiro7.egloos.com/34336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9:41:58 GMT</pubDate>
		<dc:creator>Dark Ag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