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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te, till the da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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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인 Fate 이야기. 정체는 구경 다니기 위한 링크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1 Jul 2006 03:5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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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te, till the da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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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인 Fate 이야기. 정체는 구경 다니기 위한 링크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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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直視한다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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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11/25/b0052325_12331213.jpg" width="400" height="6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7/11/25/b0052325_12331213.jpg');" /></div>사실, 애니메이션이라는 매체보다 게임이라는 매체를 좋아합니다. 특히 이 이야기는 비쥬얼 노벨이 가진 수많은 장점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br />
<br />
하지만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으면서도 그저 무척 행복했습니다.<br />
<span style="COLOR: #66cccc">(앞으로에 따라서 그 감정은 배가 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지만)</span><br />
<br />
게임이 나온 후, 제가 플레이 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 간격이 있습니다만... 어쩌면 그 시점에, 그 상황에서 플레이했기 때문에 오히려 잊지 못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지우고 싶은 과거, 혹은 여기까지 와서는 공허해져버린 꿈,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br />
<br />
<span style="COLOR: #000000">本當の 自分は ここに いるって </span><br />
<span style="COLOR: #000000">目を 閉じてないで</span><br />
<br />
눈을 감지 말 것, 지금 서 있는 현실을 직시할 것,<br />
꾸미지 않고&nbsp;지금 이대로 나아가도 좋다고 그녀가, 그가 말해 주었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 환멸을 느끼던 그 시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strong>그래서 정말 고마워요. 정말 좋아합니다.</strong><br />
<span style="COLOR: #ccccff">(모 게임 드라마시디에서 누구씨의 대사와 비슷해졌네요. 그 느낌을 알 것 같습니다.)</span>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5540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Jul 2006 03:51:40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ate DVD 감상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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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7/11/25/b0052325_12202888.jpg" width="500"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7/11/25/b0052325_12202888.jpg');" /></div>▲휴대폰 카메라라 해상도는 좀 떨어지지만 1~3권 표지와 봉입 카드.<br />
<br />
사실 질러 놓은 지는 몇 달 됩니다만; (4권은 놓쳤고) 이번에 휴가를 받은 김에 한 편씩 보고 있습니다. 그저 감상이라고 해 보았자,<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11/25/b0052325_12225182.jpg" width="400" height="6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7/11/25/b0052325_12225182.jpg');" /></div><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6666; FONT-FAMILY: 궁서"><strong>우리 아가씨 만만세!! 린님♥ 사랑해요!!</strong></span> <p>뿐입니다. OTL 아니 그게 트레일러에서는 더 아름다워지실 수 있는데 왜 이것 뿐이냐고 툴툴대었건만 아가씨, 어쩌면 이렇게 예쁘시답니까! ;ㅁ; 웃으면 예쁘고 화내면 귀엽고 뭘 해도 그저 아가씨가 제일 아름다우세요♡</p><p>...는 그렇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니메이션은 사실, PV에서 어느 정도 기대치가 낮아진 상황이라서인지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작화나 대사의 소소한 부분에서 걸리는 것이 있더라도, Fate 기조로 이것 저것 섞어 나가고 있는 연출 자체는 꽤 괜찮다는 느낌. 9화에서 류도사 돌입은 조금 늦은 감도 없지 않습니다만.</p><p>얼핏 듣기로는 이미 26화까지 방영했다고 합니다만, DVD 발행 시점으로는 앞으로 세 달 반 정도는 더 있어야 끝나겠네요. (외국팬의 비애 OTL) 으음;;; 궁금한 것이 있는데, <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bb">봉입 카드; 단일 옵션이겠지요?</span> 카드 번호가 달라서 혹시 랜덤인가 궁금한데 국내 웹에는 사셨다는 분이 잘 안 걸리네요. ㅠ_ㅠ 역시 일본 웹을 뒤져야 하나;;</p></div><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55398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Jul 2006 03:31:22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title>
		<link>http://tohsaka.egloos.com/2156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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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29/25/b0052325_160282.jpg" width="41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29/25/b0052325_160282.jpg');" /></div><strong>이미 설 당일입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trong><br />
<br />
게임은 여전히 좋아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꼭 이 공간을 유지할 필요가 있나 하는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단지 아쉬운 것은 스토킹 목록이 필요하다는 것뿐. OTL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15652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Jan 2006 07:01:21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쇄의 요정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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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22/25/b0052325_313463.png" width="35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22/25/b0052325_313463.png');" /></div>&nbsp;역시 RE;write 의 stay night 비툴에서. 소정님과&nbsp;will님의 탈고 축하용으로 그린 것... 이지만 보시면 오히려 기분 상하실지도; 왜 요정인가 하면; 마키테라였던가, hollow ataraxia에서 시로를 '브라우니'라고 불렀던 것이 생각 났기 때문입니다. 린과 사귀는 상대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는 그 에미야 시로라구? 브라우니란 말야!"라는 식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요;<br />
<br />
지금도 인쇄소 어느 한 구석에서 소정님의 원고는 아쳐 브라우니가, will님의 원고는 시로 브라우니가 열심히 인쇄하고 있을지도.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22/25/b0052325_3173265.png" width="25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22/25/b0052325_3173265.png');" /></div>하지만 확실히, 두 사람만 남겨 놓으면. 절대 싸울 것 같아요. 정식 서번트전이 아니라 둘이 그냥 막 싸운다면? 시로가 이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건 단순히 주문이 짧기 때문. 어떤 언어라도 상관 없는 거라면- 아쳐 풀버전은 정말 멋지지만, 어벤져 시로가 'trace on'만으로 로 아이아스의 투영을 성공시키는 걸 보고 엄청 실용적인 기술이구나,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br />
<br />
<span style="COLOR: #999999">+ 코믹때 부스 위치 확인하러 들어와서 구경 갔다가; 아직도 저것이 맨 위인 것을 발견하고 자기도 모르게 손이 스스슥 움직여서 삭제. orz 다른 분 비툴 신세지기는 이게 문제에요. ㅠ_ㅠ 다른 분 게시판에 드린(?) 낙서라면 그냥 둬야 하는 걸까 싶다가도 왜 아직도 저게 맨 위야! 싶으면 자동적으로 손이;;;&nbsp;...내지는 써봤자 금방 밑으로 수우욱 내려가서&nbsp;제 게시물은 자취를 알 수 없는 곳이 필요합니다;</span> <br />
<br />
+ 또 더하기. 오늘 구해 온 동인지들을 보니, 다른 분들 원고에서는 'Trace on'이 아쳐의 영창으로 되어 있어서 아라, 했습니다. 사실 Fate 플레이 당시는 아쳐라는 캐릭터에 대해 양가적인(...) 감정을 갖고 있어서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 나지 않습니다만; UBW의 2차 랜서vs아쳐 전에서 로 아이아스 쓰기 직전에 I am the bone of my sword라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시간 내어 다시 플레이 해 보아야 겠네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나 생각을 통해서, 놓쳤던 부분을 다시 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0454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Dec 2005 18:21:16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aber ]]> </title>
		<link>http://tohsaka.egloos.com/2033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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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18/25/b0052325_339278.pn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18/25/b0052325_339278.png');" /></div>멋대로 정한 순서에 의하면, 이번엔 좀 가벼운 분위기로 갈 예정이었습니다만, 학교에서 돌아온 시각이 너무 늦어서 비툴을 오래 잡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이것. 이 사람이야말로 날려 그리면 안 될 것 같은데도.<br />
<br />
Stay night를 플레이할 때 가장 좋아했던 건 린이었지만, 세이버는 캐릭터적으로도 호감이 갔었고 무엇보다 - 묘하게 스탠딩 CG가 다 예뻐 보여서 왜 그럴까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br />
<br />
지금도 타케우치님의 세이버는 무척 좋아합니다. 소년과 소녀, 그 사이에 있는 듯한 중성적인 느낌. 당당함. 아름다움. 애처로움. 귀여움. 청순함. 고귀함. 고결함. 그 모든 양의 이미지와 동시에 느껴지는 묘한 색기까지.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적어도 그녀를 싫어하는 플레이어는 아무도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나스 키노코 님의 텍스트를 읽고 있으면, 아직도 뭔가 더...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br />
<br />
그리고 얼마 전에 모님의 블로그를 스토킹하다가 '모든 사람들의 이상향'이라는 표현을 보고서 아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말만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 어떤 것. 결국, 지면 위에는 다 그려낼 수 없을 지도 모를. <br />
<br />
hollow ataraxia에 와서는 이미 본편의 진지한 애처로움은 거의 사라져 있는 그녀입니다만. 여전히 그 모든 것이 그저 사랑스럽습니다. 사쿠라나 라이더 못지 않은, 어떤 의미로는 시로와 닮은 어둠을 가슴에 간직한 그녀가.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03375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Dec 2005 18:49:23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azet ]]> </title>
		<link>http://tohsaka.egloos.com/2024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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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15/25/b0052325_2165320.png" width="17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15/25/b0052325_2165320.png');" /></div><br />
hollow ataraxia 발매 전에, 어떤 앤솔로지의 작가 후기에서 "바젯트와 랜서의 러브러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 원래 마스터라면&nbsp;그렇게 되는 걸까 했었어요.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았더니, 제가 대신 울어 버리고 싶을 정도의 아가씨였습니다... 바젯트는.<br />
<br />
그녀의 과거를 엿보았을 때에는, 만약 그녀가 이미 죽은 상황이라도 - 랜서를 만나기만 하면 좀 더 행복해 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빨리, 다시 만나게 해 주고 싶다고. <br />
<br />
...&nbsp;만나게 한 결과는 겹쳐지는 상처 뿐. 당신과 싸우고 싶지 않다는 그녀의 울부짖음에도 '너같은 패배자는 기억에 없어'라고 말해 버리던 그였지만, 조금쯤 희망을 가졌던 건, 그보다 한참 전의... '붉은 숏컷트에 슈트?'에 이어지던 '귀걸이는?' 때문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분명 곧 다시 만나게 되겠죠.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바젯트가 원하던 것을 꼭 쥐고 놓지 않았으면 합니다. <br />
<br />
그것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망상의 산물 중 한 부분입니다. 원래는 좀 더 크고, 오른쪽에 랜서가 그러져 있는 낙서랍니다. 기억을 잃은 그녀와 우연히 조우. 딱딱한 말투로 한 마디도 지지 않고 잔소리를 해 대던, 하지만 그 눈동자에 무한한 동경과 신뢰를 담고 있던 그녀가 자신에 대해 완전히 잊었을 때. (게다가 곁에는 다른 서번트가;; )<br />
<br />
... 저 사실 신파를 좋아해요. (훗)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02492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Dec 2005 17:30:01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赤 ]]> </title>
		<link>http://tohsaka.egloos.com/2021992</link>
		<guid>http://tohsaka.egloos.com/202199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14/25/b0052325_2511373.png" width="300" height="10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14/25/b0052325_2511373.png');" /></div><br />
왜 비툴을 잡으면 이상한 것만 그려지는 걸까요. 하다 보니 길어져서 칸을 지었지만, 웹코믹을 할 작정이었으면 그냥 종이 위에 그려 스캔 뜨는 편이 반 이상 빨랐을텐데. (결과물 면에서도)<br />
<br />
설정자료에 의하면 에미야 시로는 고3 이후로 장장 20cm가 컸다는 건데... 와아; 이건 좀 무서울지도. 그 동안 특기는 '가정요리'에서 '가사전반'으로 업그레이드. 아무래도 사쿠라와는 잘 안 되었던가 봅니다. 그러고 보니 RE;write 쪽 게시판에서 생일 건으로 그림 그려 주셨을 때, 나름대로 시로 생일파티인데도 사쿠라는 자취도 없다는 것에 전혀 위화감을 느끼지 않은 나. 이런 게 애정도 차이일지도 몰라요. orz<br />
<br />
슬쩍 그렸다가 2x세라고 하려면 린님 머리를 풀었을테니 풀었다가, 옷은 그냥 빨간 폴라. 이젠 몰라요.<br />
<br />
단지, 확실히 아쳐가 에미야였을 그 시점에서는 린님을 좋아했던가, 혹은 끌려다니지 않았을까 슬쩍 망상해 봅니다. 뭔가 다른 분들의 사랑을 보고 있으니 저도 시로랑 아쳐가 좋아지네요;;<br />
<br />
으음... 링크 신고 안 드리고 도둑링크는 안 될까요;; 인사하려면 이 쪽 주소도 밝혀야 하는데... 그냥 어둠의 스토커로 남으면... 이글루스는 링크당한 거 기록되는 건 아니겠지 하고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0219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Dec 2005 18:00:58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오사카 린, 그녀의 휴대전화 스트랩 ]]> </title>
		<link>http://tohsaka.egloos.com/2016436</link>
		<guid>http://tohsaka.egloos.com/201643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2/12/25/b0052325_1395540.png" width="4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2/12/25/b0052325_1395540.png');" /></div><br />
역시 RE;write의 stay night btool에서. 이후 <strong>양심상 삭제</strong>. <span style="COLOR: #999999">이걸 그리고 나서 다시는 다른 분 게시판에 폐 끼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차라리 페인트툴이 낫지, 브러시로 하니까 꽤 튀더라구요. orz</span><br />
<br />
저 휴대폰의 운명은 풍전등화. 아니면 이미 hollow ataraxia에서 깨진 그 녀석일지도. (과연 폼 잡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전화 걸 줄은 아는 걸까나 저 아가씨;; ) <strong><span style="COLOR: pink">린님이 좋습니다♥</span></strong> 특히나 다른 분들이 그리시는 소녀다운 린님을 보면 입에서 하트와 함께 불을 뿜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vvv<br />
<br />
매달린 시로라든가, 비올때 매달아 놓는 저 인형같은 아쳐라든가 있으면 굿즈 갖고 싶어요. ....아니 손재주가 있으면 하나 만들어 보고 싶;;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0164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05 04:13:52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부의 원한 ]]> </title>
		<link>http://tohsaka.egloos.com/2016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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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12/25/b0052325_12375899.pn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12/25/b0052325_12375899.png');" /></div>RE;write의 stay night btool에서 그린 것. 링크 신고 겸 인사드리기用. <br />
<br />
본편에서 별로 다루어지고 있진 않지만, 결국 토오사카 저택의 가사전반(...)은 아쳐가 다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린님도 못하진 않겠지만 잘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억지로 본인이 하진 않았을 것 같고.아쳐도 아가씨가 아침마다 저혈압으로 비틀거리는 걸 보면 아침밥 하고 도시락까지 싸서 보내지 않았을까나, 하고.<br />
<br />
<u>실컷 밥 다 지어놨는데, 밖에서 먹고 들어온다는 말을 들으면</u> 상당히 마음이 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랄까 결국 주제는 그것일지도. 생일건은 더더욱 괴롭히기 위해(...) 넣은 것인데, 게시판에 다른 분께서 이어지는 이야기를 그려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 아가씨가 사실은 기억해 주고 계셔서, 세이버와 함께 생일을 챙겨 주시는 내용이었어요. 양손의 꽃이라니 좋겠다.. 사실 아쳐는 괴롭히기 시작하면 처음엔 독설로 받아치다가 로 아이아스 7장 떨어지고 나면 (의미불명) 티 안 나게 땅 파고 있을 듯해서 괴롭혀 보고 싶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ohsaka.egloos.com/20163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05 03:48:07 GMT</pubDate>
		<dc:creator>windwiz</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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