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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Fa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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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식 저장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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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Dec 2008 10:2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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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 Fac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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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NHN] 08년 상/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1차 불합격/pre-test 불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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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2/09/59/d0045759_493e0a5239239.jpg" width="258" height="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2/09/59/d0045759_493e0a5239239.jpg');" /></div><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미국에 구글이 있듯, NHN은 한국 개발자의 꿈의 직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죠.. ^^;;&nbsp; NHN은 급성장 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정보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NHN을 꿈꾸고 있는 예비 구직자님들을 위해&nbsp;수기는 남겨 드립니다. <br><br>NHN은 LG CNS와 마찬가지로 독자적으로 카페를 운영합니다. 물론 네이버 카페이구요, 카페명은 "입사지원창에 자신있다!를 쳐보세요" 입니다. 괜찮은 정보들이 많지만 생각보다 글이 자주 올라오지는 않네요 ^^;;<br><br><br><strong>#1. 서류 전형<br></strong><br>NHN의 서류 전형은 나름 까다롭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기소개서 항목이 특이한데, 문항이 단 두개 입니다. -_- 거의 완전 경력 기술서라고 보면 됩니다. 포트폴리오를 첨부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NHN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미리 제출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 제출은 넥슨와 NC소프트 전형에도 마찬가지 입니다.)<br><br>상반기 지원할때에는 토익 점수 기입하는 란이 없었습니다. 역시 실력으로만 인재를 선발하는구나! 라고 감탄했었는데, 하반기 때에는 생겼더라구요. ^^;; 그래서 토익점수도 함께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INDENT: 9.8pt; mso-char-indent-count: 1.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br><span style="FONT-SIZE: 100%; COLOR: #cc6600">o 본인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공간입니다<span lang="EN-US">. </span>형식에 구애받지 마시고 본인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형태로 입력해주세요</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font size="+0"><span style="FONT-SIZE: 100%"><font size="+0"><span style="COLOR: #cc6600"><span lang="EN-US">.<br>(</span>성장과정<span lang="EN-US">, </span>가치관<span lang="EN-US">, </span>성격유형<span lang="EN-US">, </span>사회경험<span lang="EN-US">, </span>지원한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span lang="EN-US">, </span>남들보다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span lang="EN-US">, </span>앞으로 꼭 해보고 싶은 일<span lang="EN-US">, </span>내가 한 일 중 가장 열정적으로 했던 일<span lang="EN-US">, </span>내가 한 일 중 가장 창의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일 등 자신을 최대한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을 적어 주시면 됩니다<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font></span></font></span></span></p><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cc6600">o 개발 부문 지원자로서 본인이 갖추고 있는 역량 및 능력에 대해 표현해 주세요<span lang="EN-US">. (</span>개발 부문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span lang="EN-US">, </span>앞으로 꼭 해보고 싶은 일<span lang="EN-US">, </span>남들보다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span lang="EN-US">, </span>보유하고 있는 남다른 역량 및 능력 등에 대해 적어 주시면 됩니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span></p><br>상반기 때 합격하고, 그 자소서를 조금 수정해서&nbsp;제출한 후 하반기 때도 합격한 것을 보니 필터링은 없는 듯 싶습니다.<br><br><br><br><strong>#2. pretest + 인적성 검사<br></strong><br><strong>[프리테스트]</strong><br>프리테스트는 NHN 자체에서 시행하는 전공 시험입니다. 지원 직군에 따라서 문제가 약간씩 다릅니다. 전체 문항수는 객관식 40문항/주관식 20문항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난이도는 정보처리기사 문제보다 살짝 높습니다. 시험 준비는 따로 하는 것이 불가능해보였고 평소에 정보처리기사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기사 자격증이 없으신 분들은 준비하는 김에 함께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br><br><u><strong>- </strong>상반기</u><br>상반기 때는 실수(?)로 개발&gt;IT 서비스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인프라/보안 쪽인줄 모르고..) 어쨌든 기본적인 문제 기반에 네트워크 관련 문제 비중이 좀 크게 나왔었습니다. 기억을 쥐어 짜내면...<br><br><ul><li><span style="COLOR: #3333ff">알고리즘 문제</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인터넷 프로토콜 문제 (ARP 같은..)</li><li>스택/큐 : 답이 "DEQUE"인 주관식 문제 (양쪽이 뚤린 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메모리 할당 오류 문제</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C 코드 예제를 보고 빈칸 채우기, 혹은 결과 맞추기</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데이터베이스 정규화 문제</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테스팅 유형 문제</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진법 변환이 필요한&nbsp;문제 (메모리 주소)</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그 외 OS, DB, 네트워크 등 문제 등등등</span></li></ul><u>- 하반기</u><br>하반기 때는 상반기 때의 실수를 만회하고자 개발&gt;개발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왠걸 떨어져 버렸네요; 다른 회사에 신경을 쓰느라 집중도 못했고.. 암튼 충격이 좀 컸습니다. 확실히 개발로 지원을 하니 프로그래밍 언어 비중이 확 높아져버렸습니다. -_-;<br>C/C++/JAVA 모두 골고루 출제가 되구요, 난이도 상당이 어려웠습니다.<br><br><ul><li><span style="COLOR: #3333ff">PUSH/POP 알고리즘 보고 결과 맞추기</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C or C++ or JAVA 코드를 보고 빈칸을 채우거나 결과 맞추기</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이럴수가 기억이 잘 안나네요...ㅠㅜ</span></li></ul>당시에 바로&nbsp;기록했으면 많이 적었을텐데 지금은 생각이 안납니다. ㅠㅜ 죄송하네요.....;;;<br><br><br><strong>[인적성 검사]</strong><br>인적성 검사는 LG CNS의 검사 유형과&nbsp;같습니다. 같은 검사 회사에서 나온 질문지라 내용도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행이도,&nbsp; 가장 어려운 LG CNS의 4과목인 전개도 문제는 없습니다. 따라서 인적성 검사를 준비하시려면 LG CNS의 RPST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4과목 제외) 유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따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아래 LG CNS 포스트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시간이 모자라&nbsp;풀지못한 문제는 비워두지 않고 찍어서 제출했습니다.<br><br><br><strong><br>#3. 1차 면접 (토론&amp;기술) - 6:3면접, 약 1시간 소요<br></strong><br>상반기때 IT서비스 직군 프리테스트를 통과하고 벅찬 마음으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처음 보는 면접이라 정말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대기하고 있을때도 가슴이 쿵쾅 거려서 떨렸습니다. 참고로 복장은 자율인데, 저는 정장을 입고 갔습니다. 막상 가보면 반반이더군요. 복장에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입고 가세요. 가면 요원이 안내를 잘 해줍니다. 들어보니 1차에서 4~5배수 선발되었고 1차를 통과하면 1.5~2배수라고 했습니다. 6명이 한조로 면접장에 들어갑니다. (면접방이 6개 있는 것 같았음)<br><br>차례로 들어가자 마자 세분이 앉아 계십니다. 외모로 보면 실무자 들인것 같았구요, 각자 앞에 노트북이 놓여있고 면접이 끝날때 까지 미친듯이 타자를 칩니다. 무엇을 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서로 채팅하는 것이라는 설도 있구요. ^^;;<br><br><br><strong>[토론]</strong><br><br>면접방에 들어가기 전에 토론 주제가 적힌 A4용지를 나눠줍니다. 필기가 가능하고, 찬/반을 나누어 약 5분간 준비를 합니다. 이때 비율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데, 불리하지만 사람이 적은쪽에 가는 편이 좋습니다. <br><br><ul><li><span style="COLOR: #000099">검색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아웃소싱하여 관리하는 것이 좋은가?</span></li></ul><br>제가 받은 주제였구요, 정답이 없는 주제입니다. 토론에는 면접관이 관여하지 않고, 진행자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됩니다. 결론을 지어도 되고 안지어도 됩니다. 사전에 조원들끼리 합의하여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약 30여분간 진행하고 나면 면접관님께서 토론을 종료 시킵니다.<br><br><br><strong>[기술 면접]</strong><br><br>토론을 마치면 기술 면접이 바로 시작됩니다. 면접관님의 첫마디는 이거였습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99">"자, 다들 1분 자기소개 준비 해오셨을텐데 그거 잊으세요. 지금부터 자신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키워드를 정한 다음에, 그것에 맞춰 짧게 자기소개를 해보세요."</span><br><br>시간을 몇십초 줍니다. 짧은 시간내에 기지를 발휘하여 설명하는 능력을 보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어리버리해서 제대로 못했는데, 대충 들어보니 다른 분들도 "열정, 도전, 성실"&nbsp;등 식상한 키워드들이었습니다.<br><br>자기소개를 마치면 한 사람씩 지목하여 면접에 들어갑니다. 정형화된 패턴은 없고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하거나 그와 연관된 기술을 물어보았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예상질문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원자가 DB관련된 내용을 언급했다면,<br><br><span style="COLOR: #000099">"DB의 기본키는 하나이다. 그런데 두개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설명해 보아라."<br></span><br>이런식입니다.&nbsp;보안 쪽에 경력이 있는&nbsp;어떤 지원자가 있었는데, 정말 엄청난 질문 세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공학&amp;테스팅 쪽으로 자기소개서를 기술해서 딱히 받을 만한 질문이 없었습니다. <br><br><ul><li><span style="COLOR: #3333ff">fuzzer가 무엇인지 들어보았나? </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QA쪽인것 같은데 SW 개발로 지원하지 않았나?</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성능 테스팅 쪽도 해보았나?</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저술한 책이 있는데 설명해달라.</span></li></ul><p>대답은 열심히 잘했지만 아쉽게도 낙방했습니다. 아마도 가장 큰 이유가 직군을 잘못 지원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ㅠㅜ<br>꼭 지원하기 전에 한번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br><br><br>아무래도 급성장하는 기업이다 보니까 채용 전형이 틀이 잡혀 있지 않아 보였습니다. 상반기 때는 센트럴시티 예식장을 대여해서 함께 보게 했는데, 정말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4시간 일정이라고 공지해주고 6시간 넘게 시험을 치르게 하지 않나.. 간식도 주지 않고 저녁을 굶기지 않나.. 사과 한마디 하지 않나.. 모든게 어설프고 엉망이었습니다.그나마 하반기 때는 학교를 대여해서 좀 나아 졌더군요. 상반기때 컴플레인이 많았나 봅니다. ㅎㅎ<br>합격자 발표도 별로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예정 발표 일자보다 항상 하루 늦게 나는가 하면,&nbsp;항상 밤 9시쯤 나더군요. 사람 많은 NHN에서 인력이 부족할 것 같지는 않은데..&nbsp;저는 지원자를 배려하는 마인드의 부족이라고 봅니다.<br>지금의 어설픔을 토대로 앞으로는 좀 더 체계적이고 매끄러운 채용 프로세스를 갖추기 바랍니다.<br><br><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br></strong>- 지원자 배려 : ★★☆☆☆<br><br>- 채용 일정 준수 : ★★★☆☆ <br><br>- 선발 기준 : ★★★★☆<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span><br><strong></p></strong></span><br/><br/>tag : <a href="/tag/nhn" rel="tag">nhn</a>,&nbsp;<a href="/tag/공채" rel="tag">공채</a>,&nbsp;<a href="/tag/프리테스트" rel="tag">프리테스트</a>,&nbsp;<a href="/tag/pretest" rel="tag">pretest</a>,&nbsp;<a href="/tag/네이버" rel="tag">네이버</a>,&nbsp;<a href="/tag/엔에이치엔" rel="tag">엔에이치엔</a>,&nbsp;<a href="/tag/신입" rel="tag">신입</a>,&nbsp;<a href="/tag/하반기" rel="tag">하반기</a>,&nbsp;<a href="/tag/상반기" rel="tag">상반기</a>,&nbsp;<a href="/tag/합격" rel="tag">합격</a>,&nbsp;<a href="/tag/불합격" rel="tag">불합격</a>,&nbsp;<a href="/tag/채용" rel="tag">채용</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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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08 06:46:55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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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G CNS]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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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05/59/d0045759_4938877126df0.gif" width="167" height="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05/59/d0045759_4938877126df0.gif');" /></div><br>LG CNS는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기업입니다. 컴퓨터를 전공한 저로써는 꼭 가고 싶었던 기업 중의 하나였습니다(LG전자 다음으로). 삼성 SDS에 이어 국내 IT서비스 업체 2위를 달리고 있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기에 큰 매력이 있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제가 느낀점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br><br>1. 비전공자도 지원 가능하다.<br>&nbsp;- 이부분 솔직히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고 평등하게 기회를 부여한다는 취지는 좋으나 특히나 IT 서비스 기업에서 이런 정책은 본적도 없습니다. 과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나&nbsp; LG CNS의 위치와 성장율을 고려했을때 충분히 가능성(시너지 효과)는 있다고 생각됩니다.<br><br>2. 기술면접 없고 인성면접만 두번이다.<br>&nbsp;- 전공 불문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 됩니다. 실제 1차, 2차 면접을 치른 결과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가치관과 인성을 보는데 역시 객관적인 평가 기준은 물음표입니다.<br><br>3. 교육 시스템 체계가 잘 잡혀있다.<br>&nbsp;- 선배와 지인을 통해 많이 들었는데 사실이라고 합니다. 삼성 SDS 버금가는 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데, 제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부분입니다. 혹자는 2~3년 쯤에 많이 이직하기 때문에&nbsp; LG CNS를 대학원으로 부르기도 하더군요. (2년간 거의 교육만 받고 이직하는 사례&nbsp;때문입니다.)<br><br>4. 이상한 문화가 있다.(?)<br>-&nbsp;LG CNS는 다른 계열사와는 다르게 다음에 카페를 별도로 운영합니다. 검색창에 "LG CNS"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거기서 차별화된 정보와 합격 수기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공룡 카페 "취뽀" LG 게시판에서 LG CNS의 글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죠 ^^; 이와 같이 일종의 소속감을 주고 따로 배려하여&nbsp;지원자들의&nbsp;충성심을 확보하는 LG CNS는&nbsp;일종의 종교(?)와 비교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합격시 친절한 6363문자 세리머니(?), 필기시험 대기시간에 최신가요 틀기 등 기타 구석구석에서&nbsp;지원자들을 배려하는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원자들의 높은 애사심과 충성심은 이상한 행동을 낳기도 하는데, 뒤에서 설명하겠습니다.<br><br><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1. 서류 전형<br></strong><br>공채 전에 캠퍼스 리크루팅을 오는데 꼭 참석해서 면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업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무엇보다도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주기 때문에 꼭 참석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록 가산점이 미비하더라도 그게 어디인가요 ^^<br>자기소개서는 쓰기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항목 당 글자수가 매우 적게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꼭 하고 싶은 말을 축약해서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br><br><br><strong>#2. 인적성 검사<br></strong><br>혹시 NHN 인적성 검사를 본 적이 있다면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 유형이 <strong>매우 비슷</strong>하기 때문입니다. LG CNS 필기시험 전형은 4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준비를 안하면 낭패 당할 수도 있습니다. 시험 전날이라도 꼭 카페에 들러 자료를 다운받아 보시거나 책을 구입해서 유형을 익혀 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카페의 자료도 풀어보았고 따로 시스컴에서 나온 인적성 책을 구입해서 풀어보았습니다(빨간책).<br><br>(1) 1과목 - 언어영역<br>그간 숫하게 풀어본 유형입니다. 지문을 보고 참,거짓,알수없음 세가지 지문 중 선택하는 것입니다. 숙달된다면 시간내에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반드시 지문에 있는 사실에 근거해서 풀어야 하며, 추측이나 예상으로 답을 추정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br>(2) 2과목 - 수리영역<br>매우 쉬운 편입니다. 숫자의 규칙성을 보고 빈칸에 들어갈 수를 맞추는 문제입니다. 시간이 좀 부족할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풀어야 합니다. 저는 3~4문제 못풀었는데 찍어버렸네요 ^^;<br>(3) 3과목 - 추리영역<br>도형이 변하는 규칙을 보고 똑같이 적용해서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문제입니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이 부분은 제가 가장 재밌어하고 잘하는 부분이라 끝까지 풀 수 있었는데, 숙달이 안된 어떤 사람들은 많이 어려워 합니다. 사전에 충분히 연습하면 충분히 잘 풀 수 있습니다.<br>(4) 4과목 - 지각영역<br>가장 어려운 영역입니다. 보기로 무늬가 새겨진 정육면체를 주어주고, 전개도를 맞추는 문제입니다. 정답이 2개일 수도 있고 정답이 없을 수 도 있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5지 선다) 찍기도 어렵기 때문이죠. 이 또한 피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계속 풀다보면 노하우가 생기는데, 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정답율도 높아집니다. 간략하게 적어보면,<br><br>* 전개도에서 서로 만나는 꼭지점 두개씩을 표시한다. (저는 까만 동그라미, 하얀 동그라미를 번갈아가며 사용했습니다.) 가까운 꼭지점부터 바깥쪽으로 두개씩 같은 동그라미로 표시하면 됩니다. <br>* 보기 하나씩 선택하여 해당되는 동그라미를 붙여보아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br>*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보기 1번 부터 확인할 필요 없습니다. 어쨌든 정답이 나왔다면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합니다. 보기 4개를 모두 확인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br><br>글로 쓰려니 노하우 기술이 전달이 잘 안됩니다. 어쨌든 저는 5~6문제를 남겨뒀는데, 찍지 않고 비어뒀습니다. 찍어봤자 5지선다이기 때문에 맞출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죠. 결과는 다행히 합격이네요 ^^<br>인적성 검사가 절대평가라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br><br><br><br><strong>#3. 1차 면접 - 약 20~30분 소요<br></strong><br>저는 직군을 SI_ERP로 배정 받았습니다. 상암 IT센터에서 면접을 치렀는데, 대기 시간까지 알려주어 대기 시간이 거의 없게 해주더라구요. 다른 기업에 비해서 참 면접자들을 대우 해준다는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br>면접은 혼자 들어가고, 면접관 님은 4분이 계십니다. 4:1 면접이라 정말 긴장되더군요. 저는 702호에 들어가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br><br><ul><li>자기 소개</li><li>SKKU면 삼성 재단 아닌가? -_-;;</li><li>삼성 SDS와 LG CNS를 비교해보라. (자기 견해로)</li><li>스터디를 할 때 창의성을 발휘해서 이끈 사례를 말해보라</li><li>동아리 활동(???)</li></ul>아.. 기억이 이것밖에 안나네요. 면접본지 한달이나 되어 가물가물합니다.&nbsp;어쨌든 프로그래밍 스킬 능력이나 기술 관련된 질문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br><br><br><br><strong>#4. 2차 면접 - 약 20분 소요<br><br></strong>저는 2차 면접때 직군이 바뀌어 SM_ERP_SAP으로 세부 직군을 배정 받았습니다. 2차 면접은 이와 같이 같은 직군끼리 모여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이번엔 상암 IT센터가 아닌, 그 옆의 트루텍 빌딩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총 5명이 한 조가 되는데, 제 경우 한분이 결시해서 4명이 들어갔습니다. 그 중 전공자가 저 혼자더군요 -_-;. 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IT 회사 면접장소라고 절대 안보이고, 오히려 컴퓨터 전공이 더 특이하게 보였습니다. 그만큼 여성분들의 비중도 높았구요.<br>이렇다보니 LG CNS 특유의(?) 문화가 또 발생하더군요. 앞조에서는 구호를 만들어가서 했다. 우리도 해야 하는것 아니냐. 등등 다른 회사 면접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특유의 상황이 발생합니다. 일종의 친밀감? 협동심? 모르겠습니다. ㅎㅎ 저는 오히려 그런것이 유치하고 맘에 안들어 하지 말자고 했으나 앞조는 기어이 구호를 만들어 가더군요. 잘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br><br>어쨌든 제가 들어간 방은 여자 임원분 한분과 나머지 남자 임원분 두분이 계셨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압박은 아니고 평이한 인성면접 이었습니다. 역시 프로젝트나 기술 관련 질문은 안나왔고요.<br><br><ul><li>자기 소개</li><li>(비전공자들) 프로그래밍이 적성이 맞아야 할텐데 잘 할 수 있겠나?</li><li>(어학연수자) 영어로 자소서 내용을 말해보라</li><li>몰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자신이 잘 몰입한다고 생각하나?</li><li>만약 LG CNS 떨어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li><li>다른 회사 지원했나?</li><li>입사 후 계획과 포부(?)(?)</li></ul><p>더 있었는데 여기까지 기억이 나네요. <br><br>2차 면접을 마칠때까지 LG CNS의 채용 프로세스는 백점 만점이었습니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지원자들을 배려하는 점과 친절한 합격통보 등 흠잡을 것이 없었으나........<br>&nbsp;<br>2차 면접 발표를 한달 가까이나 끌었습니다. -_- 그전에 사전 공지 하나 없이 말이죠. <br>바로 어제 공지가 떴네요; 오늘 오후에 발표가 난다고 합니다. 아 났군요.. 합격이네요;<br><br>어쨌든 한달 남짓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지원자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어 실망시켰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LG CNS 회사 내부 사정이 있었겠지만, 공지 한줄만 띄워줬어도 지원자들의 똥줄은 타지 않았겠죠. 흠. 매우 아쉽습니다. 따라서 자체 평가는 낮게 매겨봤습니다.<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br>[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br></strong>- 지원자 배려 : ★★☆☆☆&nbsp; - 마지막에 실망 -_-<br><br>- 채용 일정 준수 : ★☆☆☆☆&nbsp;&nbsp; - 최종 결과 발표가 안남 -_-<br><br>- 선발 기준 : ★★☆☆☆&nbsp; - 지원자의 포부나 잠재력을 보는 것 같은데, 객관적이지 않은것 같음<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span><br><br></p></span><br/><br/>tag : <a href="/tag/LGCNS" rel="tag">LGCNS</a>,&nbsp;<a href="/tag/CNS" rel="tag">CNS</a>,&nbsp;<a href="/tag/IT서비스" rel="tag">IT서비스</a>,&nbsp;<a href="/tag/공채" rel="tag">공채</a>,&nbsp;<a href="/tag/채용" rel="tag">채용</a>,&nbsp;<a href="/tag/대졸" rel="tag">대졸</a>,&nbsp;<a href="/tag/면접" rel="tag">면접</a>,&nbsp;<a href="/tag/후기" rel="tag">후기</a>,&nbsp;<a href="/tag/수기" rel="tag">수기</a>,&nbsp;<a href="/tag/취업" rel="tag">취업</a>,&nbsp;<a href="/tag/신입" rel="tag">신입</a>,&nbsp;<a href="/tag/엘지씨엔에스" rel="tag">엘지씨엔에스</a>,&nbsp;<a href="/tag/엘지" rel="tag">엘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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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08 02:13:51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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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우 정보 시스템]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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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2/04/59/d0045759_49372baaa8a21.gif" width="231" height="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2/04/59/d0045759_49372baaa8a21.gif');" /></div><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오늘 소개해드릴 제 취업 수기는 "대우정보시스템(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삼성 SDS나 LG CNS 보다도 훨씬 입사가 어려운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IT 서비스 BIG 3를 제외하고는 경력직 같은 신입을 원하고 또 그렇게 뽑는 것 같았습니다. 반면&nbsp;졸예 신입인 경우 BIG 3를 들어가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겠죠.<br><br><br><br><strong>#1. 서류 전형</strong><br><br>서류 전형은 많이 까다롭지는 않지만 구체적인 스킬을 적어야 하기 때문에 경력이 없는 신입사원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명과 비전 등을 실수하지 않고 바로 적는 것은 기본입니다. 예를 들어 "대우정보통신", "대우정보기술"이라는 식으로 적었다면 자기소개서가 아무리 뛰어나도 탈락조치 됩니다. 자기소개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br><p><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63636"><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63636"><font size="+0"><br><br></font></span><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63636"><span style="COLOR: #3366ff">- 지원 동기 [한글300자, 영문600자이내]<br><br>- 자신의 성격 [장,단점] [한글300자, 영문 600자이내]<br><br>- 생활신조 및 가치관<span lang="EN-US"> [</span>한글<span lang="EN-US">300</span>자<span lang="EN-US">, </span>영문<span lang="EN-US">600</span>자이내<br></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63636"><br><span style="COLOR: #3366ff">- 입사후 포부<span lang="EN-US"> [</span>미래의 나의 모습<span lang="EN-US">] [</span>한글<span lang="EN-US">300</span>자<span lang="EN-US">, </span>영문<span lang="EN-US">600</span>자이내<br></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63636"><br><span style="COLOR: #3366ff">- 보유기술<span lang="EN-US"> [</span>사용 가능한<span lang="EN-US"> Program Language </span>등 상세기술<span lang="EN-US">](</span>신입사원만해당<span lang="EN-US">)[</span>한글<span lang="EN-US">300</span>자<span lang="EN-US">,</span>영문<span lang="EN-US">600</span>자이내<span lang="EN-US">]</span></span></span></span></p><span style="FONT-SIZE: 9pt; COLOR: #363636"><font size="+0"><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span><br><strong><br>#2. 인적성 검사 (없음)<br></strong><br>따로 인적성 검사가 존재하지 않고 면접 통보를 받게 됩니다. 매우 좋죠 ^^<br><br><br><br><strong>#3. 1차 기술 면접, 토론 면접 </strong>- 약 2시간 소요(대기시간 제외)<br><br>종각 쪽에서 면접을 치르게 됩니다. 5명씩 1조를 이루고, 각각 기술면접과 집단토론을 하게 됩니다. 순서는 배치된 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토론을 먼저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기술면접을 먼저 들어갔습니다. <br><br><br>[기술 면접]<br>기술면접은 면접자 5명에 면접관 3명이 진행합니다. 주로 자기소개서에 적은 프로젝트나 기술(언어), 그리고 정보처리기사 과목의 주요 내용이나 용어를 질문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까지 본 면접중에 가장 압박이 심했던 걸로 생각되는데, 매일 면접관이 바뀐다고 하니 이것도 운에 맡겨야 할 것같습니다. 제가 쥐어짜서 기출문제를 정리해보면,</p><ul><li><span style="COLOR: #3333ff">자기소개 하라.</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IDS와 IPS의 차이점은?</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데이터 베이스의 종류는? (RDBS 등)</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라</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커널은 무엇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마이크로 커널과 OOO커널의 무엇이고 차이점을 설명하라 (한가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남)</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ISO 7계층에서 하위 3계층과 각각의&nbsp;속하는 장비를 설명해보아라</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바이러스와 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화이트박스 테스팅과 블랙박스 테스팅의 차이점을 설명하라</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데이터 베이스 정규화에 대해 설명해보라</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이 무엇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오버리딩과 오버라이딩의 차이점은? (자바)</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최근의 IT 트렌드를 설명하고 해당하는 기술 한가지만 설명해보라 (공통)</span></li></ul><p>이것보다 훨씬 많은데, 기억나는 것은 이정도 입니다. 면접관 한분씩 돌아가면서&nbsp;5명의 면접자에게 질문을 합니다. 4~5질문씩 하니까 한사람은 총 12~15문제 정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철저히 준비하셔야 되고, 시간적 여유가 되시는 분은 정보처리기사 과목의 DB, OS, 네트워크 통신 쪽 요약을 읽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r><br>[집단 토론 면접]<br>생애 처음 겪어 보는 "집단" 토론 면접이었습니다. 토론 면접은 많이 경험해 봤는데, 집단 토론은 처음인거죠. 5명씩 한조였는데, 여기에 한조를 더 묶어 총 10명이 한조가 됩니다. 기술 면접이 끝나면 휴식시간에 토론 주제를 추첨하게 되어 약 30분간 준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찬/반을 선택하여 정보를 모으고 준비를 하는 것이죠. 이때 찬/반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희 조는 마지막이라 총 13명이 들어갔는데, 찬성이 10명 반대가 3명이었습니다 -_-. 제대로 토론이 될리가 없었죠. 사람이 많으니 1시간은 금방 가더라구요. 최대한 이목을 끌어 자신의 논지를 펼쳐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조가 토론했던 주제는,<br></p><ul><li>서울 시청 본관을 재건축 해야 하는가 보존해야 하는가</li></ul><p>였습니다. 토론 주제는 랜덤하게 정해지므로 따로 준비하게 어렵습니다. <br><br><br></p><p><strong>#4. 2차 임원 면접<br></strong><br>1차 면접과 동일한 빌딩에서 치릅니다. 임원 세분이 계시고,&nbsp;면접자 6명이 한조를 이루어 함께 들어갑니다. 공통 질문을 던지고 한명씩 모두 대답하는 형식입니다. 이때, 먼저 손을 들어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사람이 미리 말을 다해버리면 뒤에서 할말이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p><ul><li><span style="COLOR: #3366ff">자기 소개를 하라. </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우리회사의 핵심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프로골퍼 최경주 선수의 사인을 3일내로 받아야 한다. 어찌할 것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동전에 그림은 왜있고&nbsp;가장자리의 홈이 왜 있는지 아는가?</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당신이 택시를 운전하는데 누가&nbsp;1억원을 두고 갔다. 어찌할 것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왜 공익근무를 다녀왔나? (해당자)</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왜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없나? (해당자)</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IT 서비스가 3D 업종이라고들 하는데 왜 지원했나?</span></li></ul><p>그리 큰 압박은 없었으며, 순발력을 요하는 문제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nbsp;편하게 대해주니 쫄지말고 자신감 있게 설명하면 될 것 같습니다.&nbsp;<br><br><br>채용 과정에 특이 사항은 없으나 대기시간이 좀 긴것이 흠이었습니다. 또한 최종 결과 발표가 "한 달" 가까이 안나고 있는데, 면접본 사람들을 매우 지치게 하더라구요. 아직도 언제 발표가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 요새 경기가 안좋아서 채용 감축을 한다, 부서 개편을 한다 등등 말이 많은데 대우정보시스템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br><br><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br></strong>- 지원자 배려 : ★★★☆☆<br><br>- 채용 일정 준수 : ★★☆☆☆ - 최종 결과 발표가 안남 -_-<br><br>- 선발 기준 : ★★★☆☆<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span><br><br><br>&nbsp;</p></span><br/><br/>tag : <a href="/tag/대우정보시스템" rel="tag">대우정보시스템</a>,&nbsp;<a href="/tag/취업" rel="tag">취업</a>,&nbsp;<a href="/tag/수기" rel="tag">수기</a>,&nbsp;<a href="/tag/후기" rel="tag">후기</a>,&nbsp;<a href="/tag/면접" rel="tag">면접</a>,&nbsp;<a href="/tag/대우" rel="tag">대우</a>,&nbsp;<a href="/tag/신입" rel="tag">신입</a>,&nbsp;<a href="/tag/대졸" rel="tag">대졸</a>,&nbsp;<a href="/tag/공채" rel="tag">공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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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Dec 2008 01:02:52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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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취업 준비생의 유일한 낙, 면접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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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Verdana">지난 구직활동을 돌아보면, 저의 가장 큰 행복은 면접비 였던것 같습니다.<br>학업을 병행하면서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하고 하면 바쁘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어렵습니다.<br>저는 여러군데 원서를 썼기 때문에 면접을 다니면서 이러한 비용을 면접비로 충당했습니다.<br><br>재미삼아 제가 받았던 면접비를 산출해보겠습니다.<br>제가 사는 곳이 서울이므로 대부분의 회사에서 2만원을 주었었습니다..<br><br><ul><li><span style="COLOR: #3333ff">KT : 3만원 * 2 = 6만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LG 전자 : 2만원 * 2 = 4만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LG CNS : 2만원 * 2 = 4만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LG 파워콤 : 2만원 * 2 = 4만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대우정보시스템 : 2만원 * 2 = 4만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동부 CNI = 2만원 * 2 = 4만원</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효성 정보통신 = 2만원&nbsp;</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쌍용 정보통신 = 면접비 안줌..-_-</span></li><li><span style="COLOR: #3333ff">두산 정보통신 = DCAT 보러가면 5천원짜리 버거킹 쿠폰 줌.</span></li></ul><br><br>와우!! 약 한달 남짓 발로 뛰면서 면접다닌 결과 <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FONT-SIZE: 130%"><strong><font size="+0">28만원</font></strong></span></span>이란 소득을 얻었네요 ^^<br>면접 포기한 것까지 다 포함하면 30만원 이상 벌 수 있었겠네요.<br>물론 면접 합격한 곳도 있고 떨어진 곳도 있었지만 뿌듯하네요. 면접비 챙기는 것. 꼭 잊지 마세요!!</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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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5_취업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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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08 03:44:36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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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동부 CNI]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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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2/01/59/d0045759_49332891216f3.gif" width="233" height="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2/01/59/d0045759_49332891216f3.gif');" /></div><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오늘 써드릴 후기는 </span><a href="http://www.dongbucni.co.kr/korean/index.asp"><span style="FONT-FAMILY: Verdana">동부CNI</sp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입니다. 아직 회사 이름이 많이는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원래 "동부정보기술"이라는 사명에서 IT서비스 업종의 트렌드(?)에 맞게 동부CNI로 변경한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CNI는 Creative and Inovative의 약자입니다. <br><br>채용 전형은 다른 대기업과 거의 같으며 동부그룹 공채로 함께 선발합니다. 올해 하반기 채용 인원은 20-30명 정도였는데, 경기 침체 때문인지 중간에 10-20명으로 축소하더군요 -_-;<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1. 서류 전형<br></strong><br>동부 CNI의 자기소개서는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2. 인적성 검사<br></strong><br>삼성동에 있는 동부빌딩 지하 1층 지구관에서 인적성 검사를 치르게 됩니다. 인적성 유형은 다른 기업들의 것과 비슷한데, LG 파워콤의 것과 가장 비슷합니다. 크게 언어영역, 수리영역, 인성검사로 나누어 집니다. 언어영역은 역시나 지문을 보고 세가지 지문(사실,거짓,알수없음)을 선택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좀 새로웠는데, 카시오 계산기를 나누어 주고 도표를 보고 계산하여 답을 구하는 유형이었습니다. 어렵지는 않으나 문항수가 많아 시간이 좀 부족하니 신속하게 풀어야 합니다.<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3. 1차 면접 (PT 면접) - 약 10분 소요, 3:1 면접<br></strong><br>같은 장소에서 1차 PT 면접을 치르게 됩니다. 주제를 미리 받는 것은 아니고 당일날 받아 조사 후에 정리된 자료를 가지고 발표를 하게 됩니다. PT자료 만드는 시간을 제 기억엔 약 30-40분 정도 시간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인터넷 검색 가능하고, 준비된 PPT 양식에 맞춰 작성하시면 됩니다. (약 1-2장 분량 정도) 참고로 그 자리에서 출력도 가능합니다. 여러 주제중에서 한가지를 선택한는 것이었는데, 저희 조가 받은 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br><br></span><ul><li><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3366ff">동부 CNI가 아웃소싱 서비스를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span></span></li></ul><span style="FONT-FAMILY: Verdana">상당히 까다로운 주제입니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이 가능하니, 짧은 시간에 최대한 자료를 모아 발표 자료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출이 완료되면, 조금 대기하다가 면접방에 들어가서 발표를 시작합니다.<br><br>면접관 님은 총 3분 계십니다. 빔프로젝트와 포인터가 구비되어 있고, 안내원 분께서 다 셋팅 해주시니 들어가서 발표만 하면 됩니다. 발표 시간은 약 5분 내외 입니다. 소신것 준비한 내용을 자신있게 발표하면 됩니다. 압박 형태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발표 내용에 대해 질문할 수도 있지만, 다른 내용을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인성 관련)<br><br></span><ul><li><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3366ff">사범대 출신인데 왜 우리 동부 CNI에 지원했는가?</span></span></li><li><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3366ff">군대는 다녀 왔는가?</span></span></li></ul><p><span style="FONT-FAMILY: Verdana">이정도 입니다...-_-;; 시간이 너무 짧아서 순식간입니다. 하지만 면접비 <strong>2만원</strong> 수령하고 옵니다. ㅋㅋ<br></span></p>담당자에게 여쭤보니, 1차 면접 치른 인원은 약 90여명 되는 것 같았습니다.<br><br><br><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2. 2차 면접(임원 면접) - 약 20분 소요, 5:3 면접</span></strong><br><br>역시나 편하게 같은 장소에서 치르게 됩니다.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이 대기시간 동안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2차 면접을 치르는 인원은 30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1차 면접의 경쟁률이 약 3:1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런데 결시자가 꽤 보였습니다. 따라서 25명 내외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충 경쟁률이.. 최대 20명 채용이라고 하면 5명 탈락. 최소 10명 채용이라고 하면 15명 탈락이군요.<br><br>3명씩 한조로 들어가게 됩니다. 면접관 님은 임원분들이신데, CEO님이 직접 등장하십니다. -_-; 조영주 사장님이신데, 정말 엄청난 포스와 카리스마를 가지고 계십니다. 양옆의 임원분들도 연세가 상당해 보이셨고.. 인사 담당자 한분과 함께 총 5명의 면접관님이 계십니다.<br><br>인성 관련된 질문을 하시는데.. 참으로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br><br><ul><li><span style="COLOR: #3366ff">동아리 활동 한것 뭐있나?</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에이..재미없는데.. 모 다른거 없나?</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그것도 재미없다..-_-<br></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그거, 입증 되었나?<br></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그럼 반대로 가장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그것도 모르나? -_-<br></span></li><li><span style="COLOR: #3366ff">학창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것 뭐냐?</span></li></ul><br>음.. 대충 이렇게 끝났습니다. CEO님이 모든 질문을 하셨고, 같은 질문에 지원자가 대답하는 형식입니다...<br>LG 파워콤 이후로 허무했던 면접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동부 CNI의 전체적인 채용 프로세스와 일처리는 매우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br><br><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br></strong>- 지원자 배려 : ★★★★☆<br><br>- 채용 일정 준수 : ★★★★★<br><br>- 선발 기준 : ★★☆☆☆<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br><br><br>			 ]]> 
		</description>
		<category>05_취업 일기</category>

		<comments>http://todol.egloos.com/215649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Dec 2008 00:11:12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LG전자 MC사업본부 단말연구소]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2차 불합격) ]]> </title>
		<link>http://todol.egloos.com/2148997</link>
		<guid>http://todol.egloos.com/214899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24/59/d0045759_492aa659dee76.jpg" width="232" height="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24/59/d0045759_492aa659dee76.jpg');" /></div><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오늘도 어김없이 취업수기 올립니다. :)<br>오랜만에 짬짬이 시간을 내어 블로깅 하려니 쉽지 않네요 ^^<br><br>오늘 쓸 회사는 "LG 전자" 입니다. 가장 가고 싶어했던 기업 중의&nbsp;하나였죠.. <br>제가 지원한 분야는 LG전자 MC사업본부의 단말연구소이고, SW로 지원했었습니다.<br>LG전자는 워낙 거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자신의 지원분야와 회사위치, 채용 인원 등 꼼꼼한 사전 정보가 필요합니다.<br>휴대폰 사업이 잘나가서 올해 신입사원 채용이 사상 최대라는 기사와 소문을 접하면서 속으로 "이거다!" 싶었습니다.<br><br>LG그룹은 삼성 그룹과는 다르게&nbsp;모든 계열사에 지원이 가능해서 참 좋았습니다. <br>반대로 좀 더 생각해보면, 그만큼 서류 경쟁률이 치열해지겠죠? -_-<br><br>어쨌든 LG전자의 채용 시기는 LG 계열사 중에서&nbsp;거의 제일&nbsp;빠릅니다. 공채일정이 가장 빠른 삼성과 비슷하거나 살짝 느린정도입니다. <br><br><br><strong>#1. 서류 전형<br><br></strong>일단 LG전자의 자소서 항목을 보면 놀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력직도 쓰기 어려울 정도라고 생각합니다.<br>KT, 신한은행 다음으로 자기소개서 쓰기 까다로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자소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br><br>- <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자신이</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가진</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열정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대하여</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400byte~2000byte)<br><br></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본인이</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룬</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가장</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큰</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성취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대하여</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400byte~2000byte)<br><br></span></span></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본인의</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가장</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큰</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실패</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경험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대하여</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400byte~2000byte)<br></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br>- 본인의</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역량에</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관하여</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Global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감각</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지원</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분야</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맑은 고딕'; mso-bidi-font-family: Arial;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관련</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font-kerning: 1.0pt; mso-ansi-language: EN-US; mso-fareast-language: KO; mso-bidi-language: AR-SA; mso-fareast-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전문지식) (400byte~2000byte) <br><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r>- 본인의</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성격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관하여</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본인의</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약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강점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대하여</span></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span style="FONT-SIZE: 100%">) (400byte~2000byte)<br></span><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r>- 본인의</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10</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년후</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계획에</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style="COLOR: #464646;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ascii-font-family: Arial; mso-hansi-font-family: Arial"><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대하여</span></span></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 (400byte~2000byte)</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class="subtitle1"><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nbsp;</p></span></span></span></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class="subtitle1"><span><span class="subtitle1"><span lang="EN-US" style="COLOR: #464646; FONT-FAMILY: 'Arial','sans-serif'; mso-bidi-font-size: 10.0pt"></p></span></span></span></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span></p></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엄청나죠? ^^;; 저는 상반기때 80%정도 써놨었습니다. 그 때는 졸예자를 뽑지않아 넣지도 못하다가 이번 하반기때 다듬고 보완해서 제출할 수 있었는데, 운좋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LG전자도 서류전형에서 그리 관대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4배수 정도를 서류전형에서 합격시켰다고 하네요. 그만큼 서류전형이 중요한 것 아시죠?<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2. 인적성 검사(RPST)<br></strong><br>올해 인적성 검사는 10월 3일 개천절에 백범구 기념관에서 시행 됐습니다. 덕분에 기념관에도 가보고.. 참.<br>LG전자의 RPST는 다른 계열사의 시험과는 다릅니다. 총 1시간으로 구성되고, <u>순전히 인적성 검사입니다.</u>&nbsp; 따라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죠. 작년까지인가 SW R&amp;D 직군은 LG CNS 시험과 유사한 형태의 적성 검사도 치렀다고 했으나, <u>올해부터는 없어졌습니다.&nbsp;</u>다른 분야와 동일하게 인성검사만을 실시하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문제로 취뽀에서도 한참 이슈가 되었습니다.)<br>그러나 인성 검사의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시간 배분을 잘못하면 끝까지 못푸는 사태가 벌어지며, 저도 빠르게 풀었으나 간신히 시간에 맞춰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인성검사 임에도 불구하고 시간부족 또는 다른 이유로 RPST에서 떨어지는 인원이 간혹 있다고 하니 정말 집중해서 풀어야 합니다.<br>재차 강조하지만, 문항수가 꽤나 많으니 빠른 속도로 풀어야 합니다. 유형은 문제(4지 선다)를 보고 MOST, LEAST를 한개씩 찍습니다. 가령 문항 내용이 자신과 가장 가깝다면 MOST, 가장 멀다면 LEAST로 마킹하시면 됩니다.<br><br>좀 더 자세한 내용은 </span><a href="http://www.lge.co.kr/cokr/recruit/FrontBoardDetailCmd.laf?mncode=RNT&amp;actcode=RNT&amp;seq=257"><span style="FONT-FAMILY: Verdana">LG전자 홈페이지 공지</sp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를 참조하시면 됩니다.<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3. 1차 면접(기술면접, 영어면접) - 약 1시간 소요<br><br></strong>RPST가 합격했다면, 1차 면접을 치르게 됩니다. 약 1주일 전에 메일로 PT주제를 받게 되는데, PPT 3~4장 분량으로 PPT자료를 준비하고 5분이내로 발표하면 됩니다. 올해 PT면접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br><br></span></p><ul><li>자신의 전공이 휴대폰 R&amp;D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가</li></ul><br>참으로 쉽지 않은 주제입니다.<br><br>저는 GS타워 25층에서 보았는데, 가산 디지털 연구소에서도 동시에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크게 SW와 HW 나누어서 치르고 면접방은 6~8개 가까이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세명의 피면접자가 들어가고, 면접관은 3명입니다. 즉, 3:3 면접인데, 인사담당자도 한명 함께 참여하므로 4:3 면접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br>제가 들어간 방은 정말 대단한 압박면접 이었습니다. 처음에 각각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고, 순서대로 준비해온 PT 발표를 시작합니다.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해간 PT 발표임에도 불구하고, 면접관들은 거의 듣지 않습니다. 짧은 시간내에 중요한 부분을 잘 강조해서 발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PT 발표가 끝나면 준비해간 PT자료에 대한 질문을 하고&nbsp;전공 지식을 묻게 됩니다. PT 자료와 함께 전학년 성적증명서 사본을 함께 제출하게 되는데, 들은 과목 위주로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혹시 성적이 뛰어나거나 매우 나쁜 과목이 있다면, 질문 대상 1호이니 예상 질문을 준비해 가시기 바랍니다.<br>제가 받은 전공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ul><li>운영체제 과목 들었나?</li><li>PCB가 무엇인지 아나?</li><li>실시간 처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해보라.</li><li>프로세스가 무엇인가?</li><li>수행해보았던 프로젝트를 말해봐라. (해당 언어는?)</li><li>우리 단말연구소에 와서 무엇을 하고 싶나? 어떻게 성장하고 싶나?</li></ul>크게 기억나는 것은 이정도인데, 너무 어려워서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br>대충 마무리되면, 공포의 영어 면접이 시작됩니다. 상당히 부담되는데, 면접 전형의 20%정도를 차지한다고 하네요.<br>원어민과 직접 하는 것은 아니고, 인사 담당자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보고 우리말로 질문하면 영어로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에 어학연수 경험을 적으면 가서 있었던 에피소드가 무엇이냐라는 식으로 질문을 합니다. 이것은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잘 적당히 쏼라쏼라 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3~4마디 하고 끝내는 것 같아 보였고 면접관님들도 내용 잘 안듣습니다. 지원자의 용기와 시도하려는 자세를 주로 보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저는 마무리 짓지 못하고 중간에 스스로 말을 끊었습니다. ㅠㅜ<br><br>그러나 제 앞의 두분이 워낙 못해줘서(?) 다행이 1차 면접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날아갈듯이 기뻤습니다.<br><br>면접 치르고 나오는데 바로 그 면접관님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_-;; 점심식사를 하러 가는듯 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른데 어디 지원했나? LG CNS요." "면접 잘 본것 같냐? 너무 떨어서 아쉽다." "예전에 나일때도 그랬다." "식사 맛있게 드시고 꼭 뵜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90도로 인사했지만.. 결과적으로는&nbsp;영영 못보게 되었네요.<br><br><br><strong>#4. 2차 면접(임원면접) - 약 1시간 소요</strong><br><br>이쯤되면 경쟁률이 많이 낮아지게 됩니다. 1차면접에서 약 60%가량 선발하고, 최종 임원면접에서 나머지 약 60%를 또 선발합니다. 그러니 실질적으로 경쟁률이 1.5~2:1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2차 면접까지 올 정도면 대부분 지원자들의 실력이 쟁쟁하고 말빨이 뛰어나기 때문에 경쟁률만 봐서 안심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인성 면접이니 편하게 오시라는 안내 메일을 무시하고 나름 철저하게 준비해갔습니다. 아무래도 단말 연구소이니 최근 휴대폰 현황과 트렌드 등을 익혀 갔지요.<br><br>마찬가지로 역삼동 GS타워 25층에서 면접을 치렀습니다. 1차면접과 동일하게 4:3 면접이었습니다. 첫 임원면접이라 그러니 정말 긴장되더군요. 저와 함께 들어간 지원자분들. 실력이 뛰어난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제가 첫타임 첫주자로 들어가게 되는데, 처음부터 많이 당황했습니다.<br><br>"왜 LG전자 단말연구소를 왔냐? 여기가 무엇을 다루는지 아는가?"<br><br>가장 기본적인 질문에도 불구하고 막상 받으면 막히게 되네요. 대충 휴대폰 관련 플랫폼이나 SW를 개발하는 곳이다라고 얼버무리려고 했는데, <br><br>"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로 어떠한 것들을 개발하는지 아는가?"<br><br>..막혔습니다. ㅠㅜ.... 대충 기억나는 나머지 질문으로는<br><br><ul><li>자소서에 희망 연봉 적어놨는데, 이것만 주면 되나? -_-;; (실수로 적었음)</li><li>임베디드 SW 다뤄봤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보았나? (분명 임베디드 분야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_-)</li><li>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과 그것을 극복한 사례</li><li>오늘 면접 본 소감을 영어로 말해보시오.. -_-</li></ul>상대적으로 많은 질문을 받지 못했습니다. 제 옆의 여자분.. 구라가 심하더군요. 애니콜과 싸이언을 비교해보라는 질문에, 그럴줄알고 면접전에 "300명"을 설문조사 했다고 뻥치더군요 ㅎㅎ 그리고선 해피캠퍼스에서 산자료 내용 그대로를 외워서 거창하게 대답하는데 얄미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 그 질문 준비해갔거든요). 아무리 취업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좀 그렇게 까지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br><br>그리고 무슨 최종면접, 그것도 인성면접에 영어를 시키는지.. 참. 황당하고 열받더군요; 운이 안좋아 면접방을 잘못들어갔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면접보는 내내 마음이 어수선했습니다.<br><br>어쨌든 정말 찝찝하고 망친듯한 면접을 마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왔습니다.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 떨어졌더군요.<br>최종 면접에서 낙방하는 충격과 좌절감은 당해본 사람만이 겪을 수 있습니다.. 3명 중 1명이 나라니.. ㅠㅜㅠㅜ<br><br>아픈만큼 성숙해져야겠지요. 붙으신분들 꼭 노력해서 좋은 어플리케이션 많이 만들고 CYON 더 발전시키기 바랍니다...<br><br><br><strong>[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strong><br>- 지원자 배려 : ★★★☆☆<br><br>- 채용 일정 준수 : ★★★★★<br><br>- 선발 기준 : ★★★★☆<br><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span> <br><br><!--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todol.egloos.com/2148992"	        dc:identifier="http://todol.egloos.com/2148992"	        dc:title="[LG 파워콤]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	        trackback:ping="http://todol.egloos.com/tb/2148992"/>       </rdf:RDF>       --><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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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5_취업 일기</category>

		<comments>http://todol.egloos.com/21489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13:04:59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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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G 파워콤]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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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24/59/d0045759_492a9f6b3157d.jpg" width="219" height="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24/59/d0045759_492a9f6b3157d.jpg');" /></div><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가장 할 이야기가 없는 LG파워콤. 어찌저찌 하다가 최종면접까지 합격하게 되었습니다.<br>최근 매출액 1조원 돌파. 유가증권 상장. 향후 LG 데이콤, LG 텔레콤과의 합병 예정.. (LG 3콤)<br>뜨고 있는 기업인건 확실한 것 같습니다. <br><br>LG파워콤은 상, 하반기에 걸쳐 채용을 합니다. 상반기 공채에서는 인턴을 선발하여 인턴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G 파워콤의 자기소개서 항목은 두가지 밖에는 없습니다.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br><br><br></span><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p><ul><li><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자기소개는 필수항목입니다<span lang="EN-US">. </span>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span>한글<span lang="EN-US"> 1200</span>자<span lang="EN-US">, 30</span>줄 이내</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span lang="EN-US"><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특기<span lang="EN-US">, </span>장단점<span lang="EN-US">, </span>성격<span lang="EN-US">, </span>관심분야 위주로 작성</span></strong></span><span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span></strong></li></span></li><li><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지원동기<span lang="EN-US">/</span>입사후 포부는 필수항목입니다<span lang="EN-US">. </span>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lang="EN-US">. <br>(</span>한글<span lang="EN-US"> 400</span>자<span lang="EN-US">, </span>영문<span lang="EN-US">,</span>숫자<span lang="EN-US"> 800</span>자<span lang="EN-US">, 15</span>줄 이내<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strong></span></span></li></ul><o:p><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1.&nbsp;서류 전형<br></strong><br>저는 정보통신기술로 지원했으며, LG 파워콤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내용과 고객만족 가치실현을 강조하여 잘 풀어쓴 결과, 운좋게 서류통과 할 수 있었습니다. 50-60명 채용에 서류 전형에만 10,000명 이상 지원했다고 하니 이 또한 어마어마한 경쟁률입니다..<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2.&nbsp;인적성 검사<br></strong><br>LG 파워콤에서도 인적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네이버, 다음, 취뽀 카페 어디를 가도 LG 파워콤 인적성 검사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거나 단편적으로 존재합니다. 올해 하반기 인적성 검사에는 총 470여명 정도 참석했다고 합니다. 인적성 검사 유형은 다른 대기업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영역은 크게 언어영역, 수리영역 두가지를 보고 인성 검사를 추가로 실시합니다. 언어영역은 LG CNS, NHN, 동부 CNI의 것과 같은 유형입니다. 한 지문을 보고 [사실], [거짓], [지문상으로는 알수없음] 세가지 지문에서 선택하는 유형입니다. 수리영역은 카시오 계산기를 주는데 도표를 보고 결과를 계산합니다. 시간은 간당간당하게 주어지니 집중해서 잘 풀어야 합니다. 저는 수리에서 조금 시간이 부족했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무난한 인성검사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적성 검사의 결과는 <strong><u>절대평가</u></strong> 이니,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취뽀에 간혹 떨어졌다는 분이 종종 보이는 걸로 보아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br><br><br><strong>#3.&nbsp;1차 면접 (실무진 면접)</strong><br><br>사실 꼭 가고 싶었던 기업이 아닌지라 제대로 준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LG 파워콤 전형에서 유일하게 맘에 드는 것은, <u>면접 일자를 바꾸어 준다</u>는 것입니다. 저 또한 대우정보시스템과 면접시기가 겹쳐 메일을 보냈더니, 친절하게 바꾸어 주더군요 ^^; 대신 딱 한번만 바꾸어 주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타임에 면접을 치르게 되었네요.<br>면접 장소는 강남역 3번 출구에서 직진하면 보이는 LG 파워콤 본사(?)에서 치릅니다. 면접관 5명, 피면접자 5명 총 5:5 면접을 치릅니다. 마지막 면접이라서 그런지, 우리조만 그런건지 당혹감을 버릴수가 없었는데요, 5명 면접에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_-;; <br>각각 자기소개 1분 후.. 질문 두 개씩(?)이면 면접 끝납니다... 사실 준비해갈 필요도 없는 면접이었던 것이죠..<br>&nbsp;제가 받았던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br><br></span><ul><li><span style="FONT-FAMILY: Verdana">컴퓨터교육과인데, 왜 교사 안하고 왔나?</span></li><li><span style="FONT-FAMILY: Verdana">회사 경력이 있는데, 무얼했나?</span></li></ul><span style="FONT-FAMILY: Verdana">이런 허접한 면접이 다 있나 하고.. 면접비 2만원 수령해서 왔습니다. 100% 떨어질꺼라 느낌이 들었는데 결과는 합격 -_-;<br>어쨌든 합격하니 얼떨떨하고 기분은 좋더군요.<br><br><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4.&nbsp;2차 면접 (임원 면접)<br></strong><br>2차 면접 장소는 마찬가지로 강남에 있는 본사입니다. 면접관님 5분과 피면접자 3명, 총 5:3 면접을 치릅니다.<br>임원면접에 CEO인 이정식 사장님이 계시더군요. 위압감이 상당했습니다.&nbsp;<br>저는 제 철칙상, 자기소개는 무조건 짧게 하는데 처음으로 구박(?)을 받았습니다. <br><br><em>"자네 자기소개를 그렇게 하면 우리들이 자네에 대해서 뭘 알겠나?"<br></em><br>... 상당히 카리스마 있는 질문에 처음부터 쫄고 말았습니다.<br>면접 내용은 더 충격적입니다. 저는 최종 면접임에도 불구하고 질문 한개 받았습니다. -_-;;<br><br></span><ul><li><span style="FONT-FAMILY: Verdana">컴퓨터교육과인데, 왜 교사 안하고 왔나?</span></li></ul><span style="FONT-FAMILY: Verdana">이거 완전.. 황당하더군요. 1차 때 받은 질문과 동일한 질문입니다. (아마 질문하신 분도 같은분이었던 걸로 기억됨). 그리고 허무하게 면접은 끝이 났습니다. 세명 총 해서 10분도 채 안되었던 같은데.. 면접관님들이 저희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신입채용에 관심이 없는 것인지.. 의문이더군요. 마치 휴게실에 휴식을 취하러 온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저희는 기쁨조?)<br>어쨌든 어김없이 면접비 2만원 수령하고 나왔습니다. 결과도 충격적이게 합격.. <br>다른 분이 들으면 화낼지도 모르겠지만.. 취업이 이렇게 쉬웠나 하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결과에 기뻤습니다..;;<br><br>전체적인 후기는 신입사원을 공들여 뽑지 않는 다는 느낌이 매우 강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채용 프로세스는 나름대로 체계적이었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단지 사원들을 무슨 기준으로 선발하는지는 강한 의문이 들뿐입니다.....<br>어찌저찌했건, 제 능력을 알아봐주시고 뽑아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__)</span><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br></strong>- 지원자 배려 : ★★★★☆<br><br>- 채용 일정 준수 : ★★★★★<br><br>- 선발 기준 : ★☆☆☆☆<br><br></span><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span></o:p></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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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5_취업 일기</category>

		<comments>http://todol.egloos.com/214899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Nov 2008 12:59:39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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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T] 08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최종 합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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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6/59/d0045759_492000314815e.gif" width="189" height="3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6/59/d0045759_492000314815e.gif');" /></div><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저에게 가장 먼저 취업 1승의 감격을 준 KT.<br>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통신기업으로 들어가기 까다로운 기업 중 하나입니다.<br><br>올해는 서울/지방으로 나눠서 100여명 내외로 채용할 예정이며, 직군별로 채용한다고 합니다.<br>채용설명회에 참석하여 이런저런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br>중요한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br><br><strong>01_꼭 필요한 인원에 한해서 서류 심사를 하기 때문에 딱 3-4배수만 서류 통과 시킨다.<br></strong>: 실제로 올해의 경우 4배수, 400여명이 1차면접에 참가했습니다. 서류 경쟁률이 100:1 이라고 하더군요;<br><br><strong>02_인적성 검사는 온라인으로 치러진다.</strong><br>: 1시간 이내로 컴퓨터로 치르면 되고, 실제로 준비할 것이 없는 간단한 검사입니다.&nbsp; <br>&nbsp; 그러나 간혹 떨어지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집중하서 일관성 있게 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strong>03_스펙으로 걸르지 않고 정성들여 자소서를 꼼꼼히 살펴본다.</strong><br>: 고스펙이 아닌 제가 합격한 사실로 봐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서류 접수와 합격 발표까지 상당한 시일이 소요됩니다.<br>&nbsp; 그만큼 자기소개서가 중요합니다. <span style="COLOR: #993399">최종 면접까지 자기소개서로 평가 받기 때문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span><br><br><br><br>각 전형별로 저의 후기와 제가 느낀바를 정리해보겠습니다. <br><br><strong>#1. 서류 전형</strong><br>KT의 경우 위의 내용과 같이, 서류 전형이 가장 까다롭습니다. 제한된 글자수에 비해 문항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미리 준비해서 작성하지 않으면 대부분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적극적인 PR이 가장 중요한데, 글자수가 적지만 문장을 연결하는 논리구조가 타당해야 합니다. 뒤에서도 설명하겠지만, 자기 소개서를 토대로 1,2차 면접이 진행되기 때문에 그만큼 신경써서 논리있게 작성해야 합니다. 저는 이전에 많은 자기소개서를 써와서 어느정도 내공이 쌓여서 무사히 썼지만, 가장 쓰기 어려웠던 것으로 회고됩니다.<br><br>(자기소개서 항목은 아래와 같음)<br><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pt; COLOR: #6c6c6c;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COLOR: #cc33cc"><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1000자<br>&nbs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성장과정 </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성격의 장단점</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지원동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입사후 포부 및 역할/기여도</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특별활동 / 특이경험</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span>&nbsp;</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아래 1600자)</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nbs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고객지향]</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고객이해</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타인의 삶에 감동을 주어 올바르게 변화 시킨 사례에 대하여 기재</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창 의</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과거 구태의연한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개선한 사례기재</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신뢰]</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존 중</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과거 여러사람이 관계된 일을 수행할 때 상대방의 이익을 해치지 않고 목적을 달성한 사례에 대하여 기재</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nbs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배 려</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과거 타인과의 갈등 상황을 극복한 사례</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열정]</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도 전</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본인의 인생 중 가장 도전적 목표라고 생각하는 내용을 기재</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실 행</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주도적으로 목표를 실행했던 사례</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br><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전문성(자기개발)]</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전문지식</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본인의 관심분야에 대한 전문지식 수준에 대해서 기재</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nbs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 직무수행적합도</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85%; COLOR: #cc66cc">본인의 경력개발을 위해 비전을 수립하고 이행한 사례기재<br></span><br><br><br>자기소개서 내용에 대한 언급은 더 하지 않겠습니다. 어쨌든 세시간 집중해서 작성하고 무사히 제출완료. 서류 합격자 발표는 한참 뒤에 나는데, 당연히 떨어질 줄로만 알았던 서류전형을 통과하여 기분이 날아갈듯이 기뻤습니다. 서류합격 발표가 나기 이전에,&nbsp;KT 인력개발실에서 전화가 왔었습니다.<br><br>"졸업 예정일이 10월달로 되어 있는데, 이거 맞는거예요?"<br><br>당황해서 잘못 입력한것이라고.. 2월 졸업이 맞다고;;.. 실수했지만 전화까지 와서 확인하는 걸로 봐서 내심 합격의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결과는 합격 ^^ .. 이 졸업일 잘못 기재한것은 최종 면접에서도 압박을 받았습니다 ㅋㅋ 달력 입력하는 부분에서 실수하기 쉬운데, 주의하기 바랍니다.<br><br><br><strong>#2. 1차 면접<br></strong><br>서류전형에 합격하게 되면 1차 면접을 치르게 됩니다. 1차 면접은 PT면접과 직무역량 면접으로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br><br>드디어 결전의 날. 심호흡을 가다듬고 KT 본사가 있는 정자동으로 향합니다. 정자역 1,2번 출구로 나가게 되면 친절하게도 면접자들을 위한 KT의 이동 차량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어느 기업에 면접을 가도 이러한 배려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KT 본사에 도착하니까 일단 그 멋진 빌딩에 압도(?) 당합니다. 동시에 반드시 입사해야 겠다는 열정도 불태우게 되지요. ^^<br>면접 대기실도 호화 찬란합니다. 한쪽 벽면에는 메가TV를 틀어놓고 테이블에는 안폰이 있더군요 ㅎㅎ. <strong>대기자들에게 스타벅스 커피와 과자를 줍니다. </strong>이런 말도 안되는 서비스에 감탄하면서 역시 KT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 거기다가 면접비 3만원!! 5만원이라는 소문이 대부분이었지만 다른 곳(2만원)에 비해 더 많이 줘서 일단 기분이 좋습니다.<br><br>역시 서류에서 많이 걸러내기 때문에 1차 면접임에도 불구하고 면접 대기자가 몇 명 없습니다. 담당자님께 여쭤보니,<br><strong>올해는 4배수로 뽑았으며, 서류 경쟁률이 100:1 이었다고 합니다.<br></strong>나름 신선한 충격을 받고 PT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직무 역량 면접을 먼저 볼 수도 있는데, 때에 따라 다릅니다.)<br>PT 면접을 마친 후 약 5~10분 대기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직무 역량 면접을 보게 됩니다.<br><br><br><br><u>(1) PT 면접 (약 1시간 소요)</u><br><br>각 직군별로 두가지 주제를 면접 일주일 전에 메일로 보내줍니다. 물론, PPT 양식과 출력 지침까지 꼼꼼하게 안내해 줍니다.<br>올해 망운용 직군의&nbsp; PT 주제는 아래 두가지 였습니다.<br><br></p><ul><li><span style="COLOR: #cc6600">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결합 상품 </span></li><li><span style="COLOR: #cc6600">고객에게 전혀 새로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분야</span></li></ul><br>정말 까다롭고 어려운 PT 주제입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왠만한 사전조사와 준비 없이는 엄두도 못낼 주제입니다. 두 가지 중 첫번째 내용이 두번째 보다는 난이도가 평이한 편입니다. 현재 시행하고 있는 3사의 결합상품, 그리고 기존에 결합상품에 대한 자료(관련 논문 등)도&nbsp;꽤 많을&nbsp;것이기 때문입니다. <br><br>그러나 저는 과감하게 두번째 주제로 선택합니다. -_-;; <br><br>다른 경쟁자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였죠. 사전 조사만 약 이틀 정도.. 중간에 한솔 면접도 포기하면서 준비했습니다. 한번 찾아보신분은 아시겠지만 KT의 사업분야는 정말이지 대단합니다. 통신 기업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현재 안하고 있는 사업이 없을 정도입니다. 왠만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싶으면 이미 모두 KT에서 하고 있더군요 -_-;; 12개의 계열사에서 제가 아는 범도 내의 거의 모든 사업 분야를 추진하고 있었습니다..(좌절)<br><br>그러나 며칠간의 번뇌끝에 어찌저찌하여 애플의 앱스토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KT 메가 스토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PPT 4장 분량(12 슬라이드)로 작성하고, 5분에 맞춰 스크립트를 만들고 달달 외우다시피 발표 준비를 하였습니다. 면접 전에 담당 교수님께 검토를 받았는데,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는 자신감이 넘치게 되었답니다.<br><br>제가 준비한 PT&nbsp;제목은 "KT 메가스토어를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공 방안" 이었습니다. KT가 종합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로의 사업을 확장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참신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콘텐츠를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방법으로 애플의 앱스토어나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을 예로 들었습니다..<br><br>.<br>.<br><br>면접방은 여러개가 있는데, 3명의 면접자가 들어가게 됩니다. 3명의 면접관님이 계시고, 각각 1분의 간단한 자기소개 후 순서대로 PT&nbsp;발표를 합니다. 그 후 차례대로 질문&amp;압박 면접에 들어갑니다.<br><br>저는 마지막에 발표했는데, 첫번째 발표하셨던 분은 매우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 분은 결합상품&nbsp;주제로 했는데 SWOT 분석까지 해서 아주 화려하게 해왔었습니다.<br><br><span style="COLOR: #000099">- 주제는 결합상품을 제안하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발표 내용엔 그 내용이 없다. <br>- SWOT 분석한 내용에서 잘못된 내용 아니냐.<br>- 경영 전략 쪽에서 다뤄야 하는 내용 아닌가.</span><br><br>등등등.. 정말 예리한 질문이 계속 나왔습니다. 정말 빈틈없이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나겠더랍니다.<br>두번째 분은 제가 안들어서 기억이 잘 안나고.. 드디어 제 차례..<br><br>저는 다행이 비판은 받지 않았습니다. ^^ <br><br><span style="COLOR: #000099">- 이 사업이 국내에 아직 없는가?<br>- 이 사업이 이뤄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기술은 무엇인가?</span><br><br>제가 준비한대로 소신있게 답변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끝나고 인사 후 나왔습니다.. 후우.. 면접 후 기분은 깔끔함 ^^<br><br><br><br><br><u>(2) 직무역량면접(시뮬레이션 면접 포함)</u><br><br>드디어 가장 걱정했던 직무역량 면접입니다. 이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 인터넷의 있는 자료란 자료는 몽땅 모았습니다.<br>TPS-QPS로 부터 시작해서 KT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동력사업인 Wibro, IPTv, SoIP는 물론, 각종 인터넷 프로토콜과 USN/RFID, 망운용기술, 펨토셀 기타 블라블라블라.. 교수님과 상담까지 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했지만..<br><br><strong>기술과 관련된 질문한 한가지도 나오지 않았습니다.<br></strong><br>100% 인성과 관련된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님은 세분이고 저 혼자 들어가게 됩니다. 면접관님들이 친절히 소개도 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면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읽어보니 어떤 방은 정말 압박이 심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운이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br><br>90% 자소서에 썼던 내용으로 질문이 들어옵니다. 따라서 기출문제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KT의 자소서 글자수 제약이 심하기 때문에, 자세하고 논리적으로 기술하기 매우 어려운데, 이러한 헛점을 예리하게 질문하십니다.<strong> 자소서를 기반으로 예상 질문을 도출하고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br></strong>참고로 블라인드 면접입니다. 학교와 토익점수, 자격증 등 일반적인 스펙은 면접관들이 못보고 순수 자기소개서로 평가합니다.<br>(자격증을 무엇을 취득했냐고 질문한 것으로 봐서 제가 기재한 내용이 면접관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일반적인 인성면접 기출과 같은 내용이므로 따로 기출 질문을 남기지는 않겠습니다.<br><br><br><br><br><u>(3) 시뮬레이션 면접</u><br><br>1차 면접의 마지막 관문인 시뮬레이션 면접은 딱히 준비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br>약 40분 정도 직무역량면접을 마치면, 한가지 질문지를 줍니다. SK의 케이스 면접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그쪽 면접을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 A4 한장인데 특정한 상황이 적혀있고 도표와 그래프가 있습니다. 면접관 님이 문제를 알려주고 약 5분 정도의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한 후 발표&amp;질문을 합니다. (사용할 연습장은 있습니다.)<br>도표와 그래프의 연관관계를 찾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어떠한 가능성이 발생할 수 있는지를 설명합니다.<br>결과를 도출하는 논리적인 과정을 보여주면 되는데 효성의 황당면접 식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근거를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답은 없는 질문지입니다.<br><br>저는 직무역량면접이 끝난 후 긴장이 풀리고 마음을 놓은 나머지 문제를 잘못 들었습니다.&nbsp;앞의 두 면접은 잘 치렀는데 시뮬레이션 면접을 망쳐서 일주일을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다된밥에 재를 뿌린듯 해서 스스로도 자책을 많이했습니다. 꿈에도 나올 정도였죠..<br><br>그러나 다행이 합격. 다른 부분에서 잘 본 결과가 어느 정도 반영되었나 봅니다. ^^;;<br><br><br><br><br><br><strong>#2. 2차 면접 (약 1시간 소요)</strong><br><br>드디어 최종 관문까지 왔네요.. 최종 면접을 치른 인원은 165명이라고 합니다. 직군 별로 경쟁률이 다르겠지만 1.5~2:1 정도라고 하네요; 마지막이지만 매우 살떨리는 경쟁률입니다.<br><br>마찬가지로 정자역에서 셔틀을 타고 KT 본사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첫타임이었고, 세명의 면접관님이 계신&nbsp;방에 두명씩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가운데 계신분은 높으신 임원분으로 보였고, 두 옆의 면접관님은 상대적으로 젊었습니다. 아마도 지원한 지역에 계신 임원 분들 같아 보였습니다. 저와 같이 들어간 분이 군대 같은 연대분이라 반가웠는데, 같은 강북 지역이더라구요.<br><br><br>마찬가지로 자소서를 기반으로 인성면접을 실시하게 됩니다. 1차가 자소서의 비중이 컸다면 2차는 그 보다는 적었습니다.<br>생각나는 질문을 나열해 보겠습니다.<br><br><ul><li><span style="COLOR: #000099">자기소개</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올 때 편하게 왔는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지원한 분야에서 어떠한 일을 하게 될지 알고 있는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자신이 도전하여 성취한 사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자신이 회사에서 하는 일이 기대했던 업무가 아니라면 어떻게 할것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자기 계발이 우선인가? 팀웍(회사)이 우선인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자기가 대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li><li>이공계생들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하고, 인간관계가 단편적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어떻게 생각하는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말해보라.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KT 상품의 불만족 사례</span></li><li><span style="COLOR: #000099">마지막으로 할말</span></li></ul>원래 질문이 더 많은데 기억이 나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 자신있게 자기소개서에 적은 대로 대답하면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시 압박형태는 아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br><br>이상으로 KT 입사수기를 마치겠습니다. 좀 더 생각이 떠오르면 업데이트 할께요.<br>좀 더 도움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덧글을 남기거나 <a href="mailto:todol@sten.or.kr">todol@sten.or.kr</a> 로 멜 주시기 바랍니다.<br><br><br><br><strong>[채용 프로세스 자체 평가]<br><br></strong>- 지원자 배려 : ★★★★★<br><br>- 채용 일정 준수 : ★★★★★<br><br>- 선발 기준 : ★★★★★<br><br><br><br>물론 댓글 없이&nbsp;글을 퍼가는 것은 안되겠죠? ㅎㅎ<br><u>허락없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곳에 기재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u><br><br><br><strong>Wonderfull KT!!!</strong><br><br><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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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5_취업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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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Nov 2008 11:29:06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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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행복의 조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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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FONT-FAMILY: Verdana"><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1/59/d0045759_48e2516705f10.jpg" width="298" height="2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01/59/d0045759_48e2516705f10.jpg');" /></div><br>행복하기 위한 조건에는 두가지 필수조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br><u><strong>첫째, 현재에 충실할 것</strong></u><br><br>지난 과거는 과거일뿐, 다신 돌아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좋은 일은 추억으로 깊이 간직하고 설사 안좋은 일이더라도 빨리 잊고 현재에 충실해야 합니다.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와 걱정으로 인생을 갉아먹게 나둬서는 안됩니다.<br><br>어나 J.젤린스키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br><br><span style="COLOR: #3366ff">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span></span></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span>&nbsp;</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span></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span></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22%는 사소한 사건들</span></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입니다.</span></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span>&nbsp;</p><p><span style="COLOR: #3366ff; FONT-FAMILY: Verdana">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입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COLOR: #3366ff">즉,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입니다.</span><br><br>현재에 충실하여 자신의 일에 '창조적인 몰입'을 할때야 말로 진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br><u><strong>둘째, 남과 비교하지 말 것</strong></u></span></p><p><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모든 불행의 근원은 비교하는데 있습니다. 상대적인 가치를 두지말고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충실해야 합니다.</span></p><p><br><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여기에 한가지 더 조건을 덧붙인다면..</span></p><p><font size="+0"><span style="FONT-FAMILY: Verdana">무엇이듯, 어떤 형태이든 자신이 하는 <u>일을 즐기라</u>고 말하고 싶습니다. <br>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힘들어서야 되겠습니까 ㅎ<br><br><strong>진인사 대천명</strong><strong>(<span onmouseover="tooltip_on('','수 : 닦을 수, ㉠닦다 ㉡꾸미다 ㉢고치다')" onmouseout="tooltip_off()">修</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인 : 사람 인, ㉠사람 ㉡남 ㉢딴 사람 ㉣백성 ㉤인품 ㉥인격')" onmouseout="tooltip_off()">人</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사 : 일 사, ㉠일 ㉡섬기다 ㉢부리다 ㉣일삼다 ㉤찌르다 ㉥꽂다')" onmouseout="tooltip_off()">事</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대 : 기다릴 대, ㉠기다리다 ㉡대접하다 ㉢용서하다')" onmouseout="tooltip_off()">待</span><span onmouseover="tooltip_on('','천 : 하늘 천, ㉠하늘 ㉡하느님 ㉢자연 ㉣임금 ㉤천자')" onmouseout="tooltip_off()">天</span></strong></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onmouseover="tooltip_on('','명 : 목숨 명, ㉠목숨 ㉡운수 ㉢표적 ㉣명령하다 ㉤이름짓다')" onmouseout="tooltip_off()"><strong>命)</strong>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삼국지의 제갈량이 한 말입니다.)<br></span>사람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어떤 일이든지 노력하여 최선을 다한 뒤에 하늘의 뜻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br>언제나 요행을 바라지 않고 최선을 다한 후&nbsp;결과는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조건이 아닐까요..<br><br>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행복하세요.<br><br></span></font><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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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2_My Columns</category>

		<comments>http://todol.egloos.com/20801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Sep 2008 16:30:25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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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와이드밴드 델파이 기법(Wide-band Delphi) ]]> </title>
		<link>http://todol.egloos.com/20563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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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테스트) 프로젝트에 투입될 노력을 추정하는 가장 대표적인 기법인 와이드밴드 델파이 기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입니다.<br><br>전문가의 과거 축적된 경험에 근간하여 추정하고 취합하여 결론을 내는 의사결정법인데, <br>체계적으로 정리된 글을 발견하여&nbsp;트랙백 겁니다.<br><br>실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템플릿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네요.<br>참 고마운 자료 감사드립니다.<br><br><br><a title="" href="http://yjhyjh.egloos.com/48761">와이드밴드 델파이 기법 (Wide-band Delph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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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4_Software Testing</category>

		<comments>http://todol.egloos.com/20563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02:19:27 GMT</pubDate>
		<dc:creator>임준섭</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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