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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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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절망한 당신에게 이것들이 도움이 된다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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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01:18: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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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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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절망한 당신에게 이것들이 도움이 된다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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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름 없는 얼굴 만들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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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font size="3"><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주름 없는 얼굴 만들기</span><br />
<br /></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근육이 처지고 골리 깊어져 생기는 팔자 주름은 궁색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보톡스 시술이 아니더라도 경직된 입가 근육을 풀어주고 입가와 볼 주변 근육의 탄력성을 회복시키면 한층 완화될 수 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미간 주름은 무의식적으로 찡그히거나 시력이 좋지 않어 찌푸리는 습관이 굳어져 생기는데, 눈섭 앞머리의 추미근을 자극하면 미간 주름을 개선할 수 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피지 샘이 거의 없고 얇은 피부조직으로 이루어진 입가는 쉽게 건조해질 뿐만 아니라 가는 선이나 주름이 제일 먼저 나타나는데 평소 기초화장 단계에서 입술 끝을 올려주는 동작을 수시로 해주면 좋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나이의 변화를 단번에 알려주는 눈가 주름은 한번에 여러 개가 겹쳐져 생기므로 연약한 눈 주위 피부가 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한다,</span><br />
<br />
<img id="userImg2375727"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3/f4/ebaramdung/folder/3/img_3_1036_0?1175418116.jpg" omload='setTimeout("resizeImage(2375727)",200)' name="userImg2375727"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미간주름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1) 오른쪽 검지와 중지를 모아 미간에 대고 숨을 들이 마시면서 지그시 위로 올리듯 누른다, 이 상태로 3초간 유지한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2) 다시 힘을 뺀 상태에서 숨이 들이마시면서 검지와 중지를 벌려 미간의 주름을 펴준다, 이 상태로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쉰다,</span><br />
<img id="userImg1179361"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3/f4/ebaramdung/folder/3/img_3_1036_1?1175418116.jpg" omload='setTimeout("resizeImage(1179361)",200)' name="userImg1179361"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입가주름)</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1) 양 검지로입 꼬리 끝을 고정시키고 숨을 내쉬며 입 모양을 '오'자로 만든다, 숨을 다시 들이 마시면서 인중을 아래로 최대한 늘이고 3초간 유지한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2)다시 힘을 뺀 상태에서 입 모양을 '아'로 바꿔 숨을 들여마시면서 인중을 최대한 옆으로 늘이고 3초간 유지한다</span><br />
<img id="userImg5067435"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kr.img.blog.yahoo.com/ybi/1/e3/f4/ebaramdung/folder/3/img_3_1036_2?1175418116.jpg" omload='setTimeout("resizeImage(5067435)",200)' name="userImg5067435" /><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눈가 주름)</span><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1) 검지와 중지를 모아 양쪽 눈 꼬리의 주름 위에 갖다 대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최대한 위쪽으로 키켜뜬다, 3초간 유지한 후 다시 정면을 향한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2) 같은 방법으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꺼풀을 최대한 아랴로 내린다, 3초간 유지한 후 숨을 내쉬며 정면을 향한다.</span></font></div>
			 ]]> 
		</description>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2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16:01:31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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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엉터리 의사를 피하는 10가지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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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엉터리 의사를 피하는 10가지 방법!</span></div>
<div align="justify"></div>
<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1.bmp" width="547" /><br />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보통 의료행위를 받기 전에 책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여러 가지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span></font></span>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그런 지식을 적절히 습득하고 이해해 실제에 활용할 수 있는 환자가 바로 똑똑한 환자다.</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자신의 병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무관심형 환자보다는 증상의 종류와 자신의 몸의 이상 상태 등을 의사에게 분명히 전달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환자야말로 현명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이미 관련 지식을 숙지하고 의사에게 한 가지라도 더 물어볼 수 있는 환자에게 의사는 진지한 태도를 보일 수밖에 없다. 이는 2005년 하버드의과대학 임상 치료 팀의 연구 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식견, 판단력(진단력), 기술이 모두 뛰어난 명의(名醫) 4백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명의들은 자신의 증상에 대한 정확하고 단호한 질문을 할 줄 아는 환자(44%), 자신의 증상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환자(41%), 의료 시설이나 의료 기술에 대한 의심이나 불만을 표현하는 환자(11%) 등에게 더 정성껏 진료한다고 말했다. 또한 &lt;퍼스넬 투데이(Personnel Today)&gt;의 최근 조사 내용을 보면, 자신의 증상과 관련해 사전에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치료를 준비하는 환자의 완치율이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려 2.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똑똑한 환자, 준비된 환자만이 좋은 의사를 그리고 높은 완치율을 얻을 수 있는 셈이다.</span></font></div>
</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 color="#352E2C"><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2.bmp" width="547" /><br /></font></span></font></div>
<div><font face="돋움"><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몸이 어딘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사람들은 먼저 가까운 개인 의원을 찾는다.</span></font>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그곳에서 조금</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더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라는 권유를 받아야 종합병원으로 발길을 옮기는 것이 보통이다.</span></font>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료기관은 일반적으로 병원(hospital)과 의원(clinic)으로 나뉜다. 이것을 구분하는 기준은 침대 수이다. 입원 환자용 침대 수가 20개 이상인 의료기관을 병원이라 부르고, 그 이하인 경우를 의원이라 부른다. 큰 종합병원에서는 반나절 기다렸다가 고작 3분간 진찰받는 것이 상식처럼 되어 있기 때문에 가벼운 통증만 가지고는 좀처럼 방문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기초진료란 의사가 초기 환자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적절히 치료하고, 상황에 따라 전문의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 평소에 무엇이든 상담할 수 있고, 자신의 몸 상태를 잘 아는 단골 의사 즉 주치의를 구하는 것이 최선이라 할 수 있다. 주치의 선정은 근처의 개업의든 지역의 종합병원이든 상관없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주치의로 여길 만큼 좋은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다. 주위의 평판도 어느 정도 판단 기준이 되겠지만, 평소에 정보를 수집해 이 의사라면 괜찮겠다고 생각되는 의사를 만날 때까지 병원 리스트를 뽑아 병원 순례를 실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신뢰할 수 있는 주치의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span></font></font></div>
<div><font face="돋움"><font color="#785C25"><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먼저 친절해서 안심할 수 있을 것.</span></span> <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환자의 호소를 친근하게 들어줄 것.</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진찰, 검사 결과를 알기 쉽게 상세히 설명해줄 것.</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증상뿐 아니라 앞으로의 예측과 치료, 요양 방법 등을 가르쳐줄 것.</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약의 내용과 작용, 부작용, 복용 방법 등을 정확히 일러줄 것.</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식사와 수면, 안정, 일할 때의 주의점 등 일상생활과 관련한 상담에 응해줄 것.</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예전의 병에 대한 자료를 보관하고 잘 기억해줄 것.</span></span></font><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785C25"><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필요한 경우 곧바로 전문의나 전문 병원을 소개해줄 것.</span></font></span></span></font></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font color="#785C25"><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3.bmp" width="547" /><br /></font><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종합병원이라 해도 일장일단이 있고, 개인의원에도 우수한 의사는 많다. 좋은 의료 서비스를 받으려면 의료기관의 규모보다는 의사의 자세와 기술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믿을 수 있는 의사와 믿지 못할 의사를 구분해내는 안목 역시 똑똑한 환자의 조건이라 할 수 있다.</span></font></font></span></span></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785C25"><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신뢰할 수 없는 의사</span></strong></span> </font></font></span></font></span></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커뮤니케이션을 거부하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일방적으로 설명하고 환자의 의견을 들으려 하지 않는 의사이다. 환자가 말을 꺼내기 전에 다음 설명을 계속하거나 꼬치꼬치 질문을 하면 노골적으로 싫은 표정을 짓는 의사는 실격이다. 또한 말투가 거칠거나 불안감을 조성하는 말을 하는 의사도 마찬가지다.</span></font></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병명을 분명하게 알리지 않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어떤 병이라고 진단했는지 분명하게 말하지 않거나 그 진단의 근거를 명혹하게 설명하지 않는 의사이다. 반대로 도무지 진단을 내리기 어려운 경우 왜 진단 결과가 불분명한지를 설명하고 앞으로 어떻게 진료를 할 것인지 이야기해주는 의사는 신뢰할 수 있다.</span></font></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검사 내용과 목적을 말하지 않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어쨌든 검사해봅시다”라고 말하며 그 내용과 목적 왜 그 검사가 필요한지를 설명하지 않는 의사가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span></font></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납득 진료를 무시하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병과 치료 방침에 관한 설명, 검사와 결과에 관한 상세한 보고, 부작용 설명 등을 하지 않는 의사이다. 또한 환자의 의견을 묻지 않고 강압적으로 치료를 진행하거나 치료비가 어느 정도 드는지 설명하지 않는 의사도 실격이다.</span></font></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함부로 약을 처방하거나 주사를 남용하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약을 처방해드릴게요”는 의사의 상투적인 말이다. 약이나 주사는 치료의 기본이기 때문에 그 자체는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 필요 이상으로 남용하는 경우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 진단에 자신이 없어 적당한 범위의 약을 처방하는 의사 역시 우리 주변에는 너무나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자.</span><br /></font></font> <span class="style1"><br />
<font face="돋움" color="#785C25"><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신뢰할 수 있는 의사</span></strong></font></span></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모른다고 분명히 말하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사는 자존심의 결정체라 불리는 만큼 웬만해선 모른다고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의사라도 만능은 아니다. 환자가 질문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기까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라고 확실히 대답하는 의사라면 기량 면에서뿐만 아니라 인격적으로도 신뢰할 수 있다. 의학적인 문제에서 이런 대답이 나오는 경우는 예외이다.</span></font></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종이에 써서 설명해주는 의사</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어려운 병명이나 까다로운 치료 방법에 관해 종이에 써서 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의사라면 안심해도 좋다. 2004년 미국의학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의사는 신체 모형을 이용해 병에 관한 설명을 해 환자들에게 호평을 얻은 시애틀의 뇌신경 전문의 마샬 페이그먼(Marshall Feigmann)에게 돌아갔다.</span></font></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4.bmp" width="547" /><br />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끈질기게 물었더니 기분 나빠하거나, 노골적으로 귀찮은 얼굴을 하는 의사도 있다. 그래도 물어본다. 확실한 설명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곧바로 다른 의사를 찾아라. 중요한 것은 환자도 자신의 병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의사와 같은 수준의 지식을 갖기는 힘든 일이다. 하지만 자신의 몸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지식을 지녀야 한다. 오스트레일리아 주립대학 의료센터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92%의 환자가 의사에게 전적으로 맡긴다고 답했다. 1백 명 가운데 92명의 환자가 질문을 하지 않고 의사의 설명을 그냥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하지만 환자로서 최소한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공부는 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당연한 얘기지만, 자신의 몸은 자신의 것이다. 자신의 생명을 지킬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 이것이 현대 의료의 철칙이다. 의사는 그것을 도와주는 존재일 뿐이다. 의사는 환자의 수준에 맞게 건성으로 응하거나 보다 진지하게 응하는 사람일 뿐이다. 환자가 제대로 공부한다면 의사의 능력이나 기술의 우열을 가늠하는 눈이 어느 정도 키워져 오진이나 의료사고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다.</span></font></font></span></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5.bmp" width="547"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발표에 따르면, 이전 2년 동안 전국의 특정기능병원(대학부속병원 등 고도의 의료기술을 가진 곳)에서 발생한 의료사고는 1만5천 건에 달한다. 그 가운데 환자가 사망하거나 중태에 빠진 경우가 3백87건이라고 한다. 또한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는 제목의 미국 의학기관의 보고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연간 약 4만4천 명이 의료사고로 사망한다고 한다.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약 1만 명 안팎임을 감안하면 이는 정말 놀랄 만한 숫자이다.</span>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료사고란 의료 현장에서 발생하는 모든 사고를 말한다. 그 가운데에서도 병원(의사) 측의 명백한 과실로 인정된 것이 의료과오다. 사고로 보고되는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아찔한 순간은 매일처럼 일어난다. 의료행위는 전문가가 하는 것이고, 특히 수술은 밀실 안에서 이루어진다.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환자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생명은 스스로 지키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의료사고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기본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span></font></font></span></font></span></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뭐니 뭐니 해도 납득 진료</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먼저 귀찮아하지 말고 납득 진료를 요구하라. 병명, 검사 결과, 치료 방침, 약의 내용과 복용법, 수술 방법과 위험 정도 등 치료에 관한 의문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물어본다. 질문을 통해서도 의사의 태도나 병원의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다.</span></font></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주위에 그 의사에 대한 평판을 물어본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가능하다면 간호사나 다른 환자 등에게 담당의사에 관해 물어보도록 한다. 간호사도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골적인 표현은 삼가겠지만, 유심히 들어보면 사소한 말 속에서 담당의사에 대한 감정을 드러낼 수 있다. 특히 평판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말투에 어김없이 나타난다. 다음으로 같은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환자에게 진찰 방식이나 평판에 대해 물어본다.</span></font></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특히 장기간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에게 물으면 기탄 없는 의견을 들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리 목표 환자를 정해두고 진찰일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정보는 그냥 손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간호사나 다른 환자의 의견을 듣는 것은 귀찮은 일이지만, 자신의 목숨이 달린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수고를 아껴서는 안 된다.</span></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석연치 않을 때는 2차 소견을 구한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여러 가지를 조사한 결과 도저히 저 의사는 믿을 수 없다고 느꼈다면 다른 병원을 방문해 2차 소견을 받아본다. 처음 의사에게 진단받은 단계에서는 분명하지 않았던 것이 시간을 두고 다른 의사에게 재검사를 하면 명확한 진단이 나오는 경우도 꽤 있다.</span></font></span></font></span></font></span></font>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양쪽을 비교하고 나서 치료를 받아도 늦지 않다. 그 선택이 최선인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를 알아본다. 처음 의사의 소견과 2차 소견이 다른 경우 3차 소견까지 구하고, 이를 종합해 다수의 의견을 따르도록 한다.</span></font></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아니라고 판단되면 즉시 병원을 바꾼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병원을 바꾸는 것은 미안한 일이다. 옛날부터 친했기 때문에<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span>하며 인간관계를 우선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곳에서 수술이나 치료를 받다가 사고가 났을 때,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환자 자신이다. 의리, 인정을 중시하는 것은 아름다운 풍습이지만 자신의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span></font></span></font></span></font></span></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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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6.jpg" width="547" /><br />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처음 의사를 방문할 때 자신의 증상과 경과를 잘 전달하면, 의사도 병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진단하기 쉬워진다. 의사에게 납득 진료의 의무가 있듯이 환자도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의사에게 전달할 의무가 있다. 의사의 진찰법에는 청진(聽診), 타진(打診), 촉진(觸診), 시진(視診) 그리고 환자의 호소를 듣고 병을 유추하는 문진(問診)이 있다. 모두 중요한 진찰법이지만, 특히 초진 때는 문진의 비중이 높아 문진을 통해 병의 70~80%를 진단할 수 있다고 한다. 의사의 문진에서는 현재 몸 상태, 현재의 증상, 이전의 병력, 가족력 순으로 묻는 것이 통례이다.</span></font></font></span></span></font></span></font></span></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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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현재 몸 상태에 관한 질문</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지금 환자의 상태에 대해 의사가 “어떻습니까?”하고 묻는 그 자체이다. 머리가 아프다, 배가 땅긴다 등의 증상을 상세하게 말하면 된다.</span></font></span></font></span></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현재 병의 상태에 관한 질문</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사는 “그 증상이 언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얼마나 지속되었습니까?” “전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난 적이 있습니까?” 등을 묻는다.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를 자세히 대답하면 된다.</span></font></span></font></span></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전의 병력에 관한 질문</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사가 “전에 어떤 병을 앓았습니까?” “지금까지 큰 병에 걸리거나 큰 상처를 입은 적이 있습니까?” 등을 묻는 것은 이전의 병력으로 현재의 증상을 연관해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의 병력에는 과거 언제의 병이 연관되는지 판단하기 어렵지만, 원칙적으로 치료에 오랜 시간이 들었던 병이나 입원이 필요했던 병이라고 생각하면 된다.</span></font></span></font></span></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가족력에 관한 질문</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가족 중에 큰 병을 가진 분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은 환자의 가족 전체가 현재 어떤 병에 걸려 있는지, 과거에 어떤 병을 앓았는지를 묻는 것이다. 가족의 병력을 알면 유전이나 가정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병인 경우 조속히 대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몸이 나른하다고 호소하는 환자의 가족 중에 당뇨병을 앓는 사람이 있다면, 이 환자도 당뇨병을 의심해볼 수 있다. 가족력은 환자의 부모, 형제, 자녀까지의 범위라고 생각하면 된다.</span></font></span></font></span></span></font></span></font></span></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color="#352E2C"><font color="#352E2C"><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 color="#352E2C"><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7.bmp" width="547" /><br /></font></font></font></font></span></font></div>
<div><font face="돋움"><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진료 차트란 의사가 진찰할 때 기입하는 진료기록부로 환자가 어떤 증상을 호소했는지, 검사나 약을 어떻게 지시했는지 기록되어 있다. 의료법에서는 반드시 환자에 대한 진료기록을 남기도록 정해놓고 있는데, 모든 사항이 빠짐없이 일목요연하게 기록되도록 정해진 것은 아니다. 의사가 중요한 사항을 죽 나열한 메모 수준인 경우가 많다.</span></font>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즉, 환자의 기록을 남겨 자신의 머릿속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며, 동시에 긴급 시에 다른 의사가 대신해 그 환자를 진료할 수 있도록 진단명과 처방약의 내용을 알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환자가 요구할 경우 의사나 병원은 이 진료 차트를 공개하도록 되어 있다. 의료법 제20조를 보면 환자, 그 배우자, 직계존비속,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환자에 관한 기록의 열람, 사본 교부 등을 요구하면 의료기관은 이에 응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span></font> </font></div>
<div><font face="돋움"><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진료 차트뿐만 아니라 공개를 요구할 수 있는 것은 검사기록과 수술기록, 마취기록, X선 사진, CT, MRI 화상 등이다. 병원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진료에 관한 기록은 전부 공개를 청구할 수 있으며, 이를 열람하거나 복사할 수 있다. 이처럼 진료기록의 열람·복사가 가능해진 것은 환자의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진료 차트가 공개되는 것이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다소 의문이다.</span></font>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차트는 원래 환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의사의 메모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차트를 비롯해 진료기록을 원하는 경우는 지금의 의사에게 불만을 품고 있거나, 2차 소견을 받고 싶을 때일 것이다. 의사에게 불만을 품고 있다면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설명을 요청하고 납득 진료를 받도록 한다. 목적은 차트나 진료기록을 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치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기 때문에 차트 공개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아직 불만이 남아 있다면 과감히 의사를 바꾸도록 한다. 의사소견서(진료정보제공서)를 써달라고 의뢰하고, 동시에 진료기록을 복사해줄 것을 요청하면 된다.</span></font></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 color="#352E2C"><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8.bmp" width="547" /><br /></font></span></font></div>
<div><font face="돋움"><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대부분의 개인 의원은 한 명의 의사가 운영한다. 진료과목은 각각이지만 대개 내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소아과 등 복수 진료를 내걸고 있다. 문제는 간판에 내건 진료과목에 대해 전부 전문적으로 치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왜 여러 진료과목을 내세우는 것일까. 물론 환자를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복수 진료과목에 정통하지 않은 의원이 전체의 80%에 달한다. 의과대학은 종적인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문 분야가 한정될 수밖에 없다. 대학을 졸업하면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각각의 전공과로 나뉘어 수련을 받는 구조이다. 이런 시스템 안에서 한 사람의 의사가 여러 분야에 정통하기란 불가능하다.</span></font> <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대부분의 의원이 내과 간판을 내걸고 있는데, 이는 내과 환자가 가장 많다는 뜻이다. 게다가 의원을 찾는 환자는 감기나 고혈압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이기 때문에 내과를 기본 진료로 하면 웬만한 환자는 전부 볼 수 있다.</span></font></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하지만 내과의 전문인 경우는 그렇다 쳐도 동시에 산부인과의이며 소아과의라고 내건 경우 모든 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환자도 현명해질 필요가 있다. 의사가 몇 명 안 되는 작은 병원인데 많은 진료과목을 내건 경우 의심해보아야 한다. 동시에 그 병원의 진짜 전문 분야를 파악하는 눈을 길러야 한다. 일반적으로 내과의가 외과를 함께 보는 예는 드물다.</span></font></span></font> <font face="돋움"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외과의에게는 수술이 불가피하지만, 내과가 전문인 경우는 수술 경험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외과의가 내과를 내거는 경우가 있다. 내과, 외과가 나란히 진료과목에 들어 있는 경우 원래 외과가 전문이라고 판단하면 된다. 또한 뇌신경외과와 신경내과를 병행하고 있다면, 역시 그 의사는 뇌신경외과 전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소 특수한 분야인 소아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정신과, 마취과, 방사선과 같은 진료과목과 함께 내과 간판을 내걸고 있는 경우는 이런 특수 분야가 전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무엇보다 이비인후과, 안과, 정형외과, 피부과 등은 그 전문성을 고려해 단독 진료과목으로 내거는 병원이 가장 안전하다는 사실을 명심하자.</span></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9.bmp" width="547"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사를 방문할 때 불안감이 앞서 정확히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병원을 방문하기 전에 이런 항목을 체크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메모해둘 것을 권한다.</span></font></span></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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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자각증상을 되도록 상세하게 기록해둔다</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먼저 현재의 상태. 이것은 자각증상을 체크하는 것이다. 어떤 병이라도 진단시에는 언제부터 증상이 시작되었는지, 어디가 어떻게 좋지 않은지, 시간의 경과와 함께 증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 세 가지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러므로 이 세 가지에 대해서는 생각나는 대로 노트에 기록해둔다. 이렇게 하면 현재 상태와 병력을 무난하게 설명할 수 있다.</span></font></span></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과거의 병력을 기록해둔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전에 앓았던 병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다. 언제, 어떤 병으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수술을 했는지 등을 기록해둔다. 이것은 병의 이름과 치료에 필요했던 일수, 입원과 수술 여부를 의사에게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다. 입원에 관해서는 기간이 짧은 경우라도 모두 기록한다. 드물기는 하지만 당일치기 입원과 1박 2일 입원도 빠짐없이 기록한다.</span></font></span></span></font></div>
<div><font face="돋움"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입원하지 않고 치료한 경우에도 최근 6개월간의 사항을 모두 기록한다. 6개월 이전의 통원치료인 경우, 너무 짧은 기간의 것은 필요하지 않다. 최소 일주일 이상 통원한 병을 기록하도록 한다. 인간은 망각의 존재이기 때문에 큰 수술이라면 모를까 사소한 병은 금방 잊어버린다. 하지만 차근차근 메모를 하다 보면 기억이 날 수 있다.</span></span></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알레르기에 대해 기록해둔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초진할 때 의사는 반드시 “알레르기를 일으킨 적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알레르기란 구체적으로 천식이나 두드러기, 피부병 같은 것이지만 그런 증상이 약 때문에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당시에 섭취한 음식 때문인지 환자 자신도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span></font></span></span></font> <font face="돋움"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알레르기 중에서도 의사가 가장 염려하는 것은 약의 부작용이다. 약물 알레르기라고 말하는데, 약이 몸에 맞지 않아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다. 과거에 특정 약물에 대해 알레르기를 일으킨 적이 있다면 이를 반드시 알려야 한다. 그 약물의 투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span></span></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복용 중인 약에 대해 기록해둔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다른 진료과에서 진찰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약이 겹칠 수 있다. 약은 필요 이상 복용하면 위험할 뿐 아니라 약의 조합에 따라서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다. 약 이름을 기록해놓거나 약국에서 받은 사용설명서를 가지고 가면 좋다. 의사가 처방한 약뿐만 아니라 건강식품, 영양제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복용 중인 약에 따라 그 양을 조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span></font></span></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진찰 시에는 메모지를 가지고 다닌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의사와 이야기를 할 때는 메모할 것을 권한다. 그때 “개인적으로 기록해서 정리하려고 하는데, 메모를 해도 괜찮을까요?”하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환자의 매너이다. 대부분의 의사는 거절하지 않을 것이다. 양심적인 의사라면 종이에 적어 설명하고 그것을 환자에게 건네주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되도록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span></font></span></span></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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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 color="#352E2C"><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5" src="http://kseafile.paran.com/KSEA_5/images/2008/08/01/Q_511255003_10.bmp" width="547" /><br /></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환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지, 병원 그 자체에 진료를 받는 것이 아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최신 설비를 이용해 진단을 받는 것보다 신뢰할</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만한 능력 있는 의사를 만나는 것이 생명을 지키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드물기는 하지만 되도록 자세하게 설명하려는 의사도 있다. 하지만 의사의 입장에 치우친 설명이 많아 정말 환자가 알고 싶은 것을 설명해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의사로부터 납득할 만한 설명을 얻으려면 환자는 좀 더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다. 다음에 소개하는 6가지 질문에 대해 의사로부터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들을 수 없는 경우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다. 이런 것을 물으면 망신당하지 않을까 하고 소심하게 행동할 필요는 없다. 납득 진료는 의사의 의무이며, 환자에게는 질문할 권리가 있다.</span></font></font></div>
<div></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병명과 진단에 대해서</span></strong></span>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그것은 어떤 병인지, 왜 그렇게 진단했는지를 질문한다.</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검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은 경우에</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무엇 때문에 검사를 하는 것인지, 반드시 필요한지, 검사에 위험성은 없는지를 질문한다.</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현재의 증상에 대해서</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지금은 어떤 상태에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질문한다.</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치료 방법에 대해서</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어떤 목적으로 어떤 치료를 할 예정인지, 위험성은 없는지, 있다면 환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다른 치료법은 없는지, 그 치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질문한다.</span></font></span></font></div>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약(혹은 주사)에 대해서</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처방하는 약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위험성과 부작용은 없는지, 있다면 환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질문한다.</span></font></span></font>
<div><font color="#352E2C"><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font face="돋움"><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비용에 대해서</span></strong> <span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Tahom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치료에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드는지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의료는 상술이라고 말하면 너무 지나친 면도 있겠지만, 지금의 의료계에는 환자의 병은 상품이라고 생각하는 풍조가 만연해 있다.</span></span></font></span></font>
<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font color="#352E2C"><font face="돋움"><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kjsoo123" target="_blank"></a></font></font></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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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2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15:07:15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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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유기농 식품 고르는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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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strong>유기농 식품 고르는 법</strong></span></div>
<div>
<div id="blogConten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과학자보다는 농담꾼(?)으로 더 잘 알려진 리처드 파인만(Richard Phillips Feynman) 박사는 ‘과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가운데 “과학은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이면서 동시에 지옥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어떤 문이 지옥의 문인지 또는 천국의 문인지 알 수는 없다. 그렇다면 열쇠를 버릴 것인가, 아니면 열쇠를 사용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할까?</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독일 과학자 프리츠 하버(Fritz Haber)는 인공비료를 최초로 발명한 과학자다. 그는 공기 중의 질소로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60억 인구가 적당한 양의 식량으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도 결국 하버의 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정작 그는 인공비료를 합성한 후에 이렇게 말했다. “과학자의 양심상 우리 농민에게 권할 수는 없다.” 인공비료 역시 천국의 열쇠이면서 지옥의 열쇠인 것이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사람들이 인공비료에 대한 불안감이 생긴 것은 불과 얼마 되지 않는다. 식량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고 사람들의 소득수준이 높아진 다음에 생긴 문제다. 이제 여유가 생긴 사람들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유기농 식품을 구입해 먹는다. 문제는 건강에 좋다며 비싼 값을 부르는 유기농 채소들이 진짜로 유기농법으로 생산된 것인지 아니면 살충제나 화학비료를 조금이라도 쓴 것인지 가려낼 수 없다는 것이었다. 지금까지는 농작물의 잔류농약을 검사하는 게 고작이었다.</span><br />
<br />
<b><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최근 외신들은 뉴질랜드 과학자들이 동위원소를 사용해서 채소의 기본 성분을 조사함으로 동물의 분뇨 등을 이용한 유기농 채소인지 아니면 화학비료를 사용한 것인지 분간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2004년에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의 노희명 교수가 개발한 방법으로 현재 유기농 채소 판매업자들이 제품 검사에 사용하고 있다. 노 교수가 개발한 방법은 ‘화학비료와 퇴비를 사용할 경우 서로 다르게 반응하는 질소의 동위원소 잔류비율을 이용하여, 유기농법 재배의 진위를 판별하는 것’이다.</span></b><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동위(同位)원소란 말 그대로 ‘위치가 같은 원소’다. 원소번호에 따라 원소를 나열한 주기율표에서 같은 자리에 있는 원소라는 뜻이다. 원소번호가 같은데 뭐가 다를까? 질량이 다르다. 모든 수소(H)의 원소번호는 1이지만 질량수는 1, 2, 3 세 가지가 있다. 주기율표에는 수소의 질량수가 1.00794로 되어 있다. 이것은 수소 원자는 대부분 질량수가 1이고, 질량수가 2와 3인 동위원소는 아주 조금밖에 없다는 뜻이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퇴비든 인공비료든 상관없이 어쨌든 비료를 써야 하는 비극의 원천은 대부분의 식물과 동물이 공기의 78%를 차지하는 질소를 직접 사용할 수 없다는 데서 시작한다. 오죽하면 이름마저 ‘숨 막히는 원소’라는 뜻의 ‘질소(窒素)’이겠는가! 생명체에 공급되는 자연적인 질소는 거름과 콩과식물을 통해 공급되는 게 거의 전부다. 이것은 인류에게 필요한 식량을 생산하는데 터무니없이 적은 양이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질소에는 질량수가 각각 14와 15인 두 가지 동위원소가 있다. 주기율표에 질소의 질량수가 14.0067인 것을 보면 대부분의 질소는 질량수가 14이고 질량수가 15인 질소는 극히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농부가 사용한 비료가 화학비료인지 퇴비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그것은 질량수에 따라 반응성이 미세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가벼운 원소는 무거운 원소보다 반응성이 더 좋다. 몸이 가벼우니 활동성이 좋은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여러 차례 화학반응을 거칠수록 N-14가 많이 소모되어 N-15가 상대적으로 많아진다. 화학비료는 공기 중의 질소를 이용하여 직접 만들어지므로 그 사이에 거친 화학반응의 수가 적지만, 퇴비는 오랫동안 방치되면서 많은 화학반응을 거친다. 따라서 퇴비는 화학비료보다 N-15의 비율이 높다. 예를 들어, 옥수수의 경우 화학비료를 사용한 토양에서는 N-15가 0.34%로 나타났지만, 퇴비를 사용한 토양에서는 2.07%로 큰 차이가 났다. 콩과 배추 등 9가지 농작물에서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 검사법은 농약 잔류물 조사 방법과는 달리 비누나 물로 씻어낼 수도 없다. 또한 검사 비용이 싸고 채소가 자라는 동안 어떤 단계에서도 검사가 가능하며 결과가 나오는 데는 10일 정도가 걸린다. 그렇다면 이제 소비자들은 더 이상 이름만 내세운 유기농 채소에 속는 일은 없을까? 그렇지 않다. 이 기술은 유통업자가 확인하는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유통업자가 실제로 그 채소를 먹을 구매자를 속인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래서 농축산물 생산이력제가 필요한 것이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지금은 짝퉁이 판치는 시대다. 가짜 약품, 가짜 휘발유, 가짜 지문, 가짜 그림, 가짜 유기농산물 등 끝이 없다. 유감스럽게도 짝퉁은 과학의 힘으로 만들어졌다. 이것을 밝히는 것도 과학이 할 일이다. 과학이 천국의 열쇠이면서 지옥의 열쇠라는 파인만의 말처럼 열쇠의 사용설명서는 각자 만들어야 한다. 어렵지 않다. 내가 어느 편에 설 것인가, 그것만 결정하면 된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글 : 이정모 과학칼럼니스트</span>
<div class="autosourcing-stub-saved">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a class="con_link" href="http://blog.naver.com/hongjig" target="_blank"></a></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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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3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15:05:26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머리카락에 대한 상식 몇 가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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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strong>머리카락에 대한 상식 몇 가지</strong></div>
<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머리카락에 관한 한 우리가 반복하는 아침 풍경은 이렇다. 매일(?) 아침 머리를 감는다. 수건으로 물기를 털어내고(?), 헤어 드라이어의 열기(?)를 이용해 빠르게 건조시킨다. 뻔한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물음표를 과도하게 사용한 이유? 머리카락에 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기 위함이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머리는 매일 감아야 한다? No. 각자의 두피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지성두피는 매일 감아주는 것이 청결 유지를 위해 좋지만, 건성두피의 경우 오히려 샴푸의 화학 성분이 민감한 두피를 자극할 수 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수건으로 털어내듯 물기를 없앤다? No.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수건으로 머리 전체를 잘 감싼 뒤 손가락 끝(손톱은 세우지 말고)으로 꼭꼭 눌러 가며 물기를 흡수하는 게 좋다. 모근에 자극이 덜하면서 마사지 효과까지 줄 수 있기 때문이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헤어 드라이어의 열기 애용해도 좋을까? No. 출근 시간에 쫓길 때 헤어 드라이어의 열풍은 소중하다. 하지만 머리카락은 강한 열기를 쐬면 쉽게 건조해져 푸석푸석해진다. 또 대부분 머리카락만 마르면 다 됐다고 생각해 두피는 젖은 상태로 출근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하루 내내 먼지가 쌓여 지성두피가 되기 쉽다. 건강한 드라이 방법은 자연건조다. 이것이 여의치 않다면 보습 에센스 또는 트리트먼트 제품을 바른 뒤 머리에서 25~30㎝ 떨어진 거리에서 선선한 바람을 이용해 건조하는 것이 두피 건강에 이롭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잦은 빗질은 탈모에 해롭다? No. 탈모 증세가 있고, 그래서 머리카락이 부쩍 가늘어져 걱정일수록 잦은 빗질로 두피 마사지를 해 주는 것이 좋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머리는 아침에 감는 게 좋다? No. 저녁에 머리를 감으면 대부분 젖은 채 잠들게 된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비듬균’이 생기거나 염증이 생긴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두피에 염증을 유발하는 균은 자생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실내 공기 중 먼지가 두피에 달라붙어 지성두피가 될 수 있다. 핵심은 ‘언제 감느냐’가 아니고 꼼꼼하고 섬세한 건조다.</span>
<div class="autosourcing-stub">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a href="http://blog.naver.com/yong2dao" target="_blank"></a></span></div>
</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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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3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Jan 2009 15:03:42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로해 지지 않는 눈 만드는 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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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
<center><font size="2">피로해 지지 않는 눈 만드는 법</font></center>
<center><font size="2"><img id="userImg7349573"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5" omload='setTimeout("resizeImage(7349573)",200)' name="userImg7349573" /></font></center>
<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lt;&gt;</span><font color="#808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쉽게 지치고 피로해지는 눈..</span></font> <font color="#808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눈의 건강을 위해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span></font> <font color="#808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가벼운 안구 운동은 어떤것이 있을까 !</span></font></div>
<div><font color="#808000"><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잦은 안구 운동으로 눈의 피로를 덜고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span></font></div>
<div><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2152608"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2152608)",200)' name="userImg2152608"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먼저 눈의 긴장을 푼다</span></strong> </font></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시력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눈의 긴장을 풀어주어야 한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것을 '이완법'이라고 하는데 눈의 기능이 완전히 쉬고 있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다.</span></div>
<div><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1240032"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1240032)",200)' name="userImg1240032"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쉬는 시간엔 창 밖을 본다</span></strong> </font></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창 밖으로 시선을 돌린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먼 산을 향해 시선을 돌려도 좋고 가까운 곳에 있는 건물을 바라보아도 좋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혹시 자기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확실치 않을 때는 2,3초 동안 눈을 감고 몸을 이완시킨 다음 심호흡을 한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교실 내부로 시선을 돌려 교실 천장 모서리를 바라보거나 친구 책상을 바라본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렇게 초점을 자주 바꿔주면 눈 주위의 근육이 부드러워져 시력이 좋아진다.</span></div>
<div><br />
<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1443312"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1443312)",200)' name="userImg1443312"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늦은 밤 공부할 때는 조명이 2개</span></strong> </font></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공부할 때는 이중 조명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방 전체를 밝게 조명하고 앉은 위치에서 왼쪽 조금 뒤쪽에 스탠드를 놓는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그렇게 하면 책에서 눈을 떼고 방안을 둘러보았을 때, 밝기가 다른 불빛으로 인해 시력이 좋아지게 된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중 조명 배치하는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시력을 생각한다면 꼭 하는것이 좋다</span></div>
<div><br />
<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2616586"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2616586)",200)' name="userImg2616586"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손가림으로 눈에 휴식을 준다</span></strong></font></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손바닥만 가지고 하는 방법도 있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등받이가 곧은 의자에 허리를 펴고 편안하게 앉아 양손을 문질러 따뜻하게 한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책상 위에 팔꿈치를 올려놓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손바닥을 눈앞에서 가볍게 굽힌 다음, 새끼손가락 쪽에 코가 닿도록 해서 손가락으로 이마를 가리듯이 가져다 댄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때 안구에 압력을 가하지 않게 한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바르게 눈을 가렸다면 빛은 전혀 눈에 닿지 않는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눈을 가린 상태에서 5분에서 10분간 즐거웠던 추억을 마음속에 떠올린다.</span></div>
<div><br />
<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1723808"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1723808)",200)' name="userImg1723808"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영화 관람 위치도 시력에 따라 다르다</span></strong></font></div>
<div><br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영화 관람할 때도 스크린 전체를 보려고 하지 말고 스크린 위에서 자주 시선을 움직여준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근시인 사람은 뒷좌석에 앉고 원시인 사람은 되도록 앞 좌석에 앉는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때때로 눈의 초점을 변화시키는 것도 중요하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근시일 때는 스크린에서 자기 앞사람의 머리 위로 시선을 옮기고, 원시일 때는 스크린에서 천장으로 시선을 옮긴다.</span></div>
<div><br />
<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7436913"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7436913)",200)' name="userImg7436913"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지하철,버스 탈 때는 눈동자를 움직인다</span></strong></font></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좌석이 앞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고 옆으로 설치되어 있는 버스나 전철을 탔을 때는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도록 한다.</span></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오히려 멍하니 바라보며 눈동자를 쉴새없이 움직이는 것이 시력을 좋게 하는방법이다.</span></div>
<div><br />
<font style="FONT-SIZE: 15pt" face="CY58645_15"><strong><img id="userImg289888"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6" omload='setTimeout("resizeImage(289888)",200)' name="userImg289888" /> <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몸을 흔들어도 눈이 좋아진다</span></strong></font></div>
<div><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몸을 흔들어주는 스윙법은 눈을 좋게 하고 동시에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한다.</span></div>
<div><br />
<img id="userImg1857787"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7207307" omload='setTimeout("resizeImage(1857787)",200)' name="userImg1857787" /></div>
<div><font color="#006BD4"><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1. 방 한가운데서 창문을 향해 편안한 자세로 선다.</span></font></div>
<div><font color="#0087E1"><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2. 양쪽 발을 평행으로 딛고 선다.</span></font></div>
<div><font color="#37B7FE"><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3. 양쪽 팔의 힘을 빼고 늘어뜨린 다음 시선은 수평 방향으로 똑바로</span></font></div>
<div><font color="#37B7FE"><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코앞을 보도록 한다.</span></font></div>
<div><font color="#040967"><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4. 그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흔들어준다.</span></font></div>
<div><font color="#040967"><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몸무게를 오른쪽 발에 싣고 몸 전체를 회전시키면서 오른쪽 방향으로 흔들고</span></font> <font color="#040967"><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왼쪽 발뒤꿈치를 바닥에서 떨어지도록 한다.</span></font></div>
<div><font color="#2D328D"><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5. 양쪽 어깨가 오른쪽에 있는 벽면을 향해 평행이 되었을 때,</span></font> <font color="#2D328D"><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몸을 원위치로 돌린다.</span></font></div>
<div><font color="#2D328D"><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계속해서 이번에는 왼쪽 방향으로 몸을 흔든다.</span></font></div>
<div><font color="#2D328D"><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때 몸무게는 왼발로 옮겨지고, 오른쪽 발뒤꿈치가 떨어진다.</span></font></div>
<div><font color="#44499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6. 몸을 흔들면서 뒤통수 윗부분이 위쪽으로 뻗고 등뼈의 아래쪽 부분이 뒤로</span></font> <font color="#44499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쭉 뻗어 간다고 상상한다.</span></font></div>
<div><font color="#686EB8"><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7. 천천히 흔들면서 양쪽 어깨가 각각 벽면과 평행이 되면 더 이상 돌리지</span></font> <font color="#686EB8"><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않는다.</span></font></div>
<div><font color="#1B0B73"><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8. 잠시 후 머리를 똑바로 하고, 코를 수평 방향으로 향하게 한 다음 눈길을</span></font> <font color="#1B0B73"><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벽면과 천장이 마주치는 근처로 향하면서 몸을 흔든다.</span></font></div>
<div><font color="#4C379D"><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9. 2,3번 몸을 흔들고 나서 눈의 위치를 창문의 맨 윗부분 조금 아래까지</span></font> <font color="#4C379D"><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내리면서 몸을 조금씩 움직여준다.</span></font></div>
<div><font color="#876EB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10. 눈길이 창문을 지나갈 때는 되도록 멀리 보도록 한다.</span></font></div>
<div><font color="#876EB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이렇게 몇 번 몸을 흔들 때마다 눈이 움직이는 선의 높이를 30cm씩</span></font> <font color="#876EBA"><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높게 하거나 낮게 해주면 된다.</span></font></div>
			 ]]> 
		</description>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4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Jan 2009 15:01:39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화에 대한 잘못된 7가지 오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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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border="0">
<tbody>
<tr>
<td class="cms_body">
<div id="ScrappedContents" scraptype="image" contentssource="&lt;A HREF=" two-chairs.patzzi.com="" target="_blank" http:=""><font face="times">"&gt;<img style="CURSOR: pointer" omclick="popview(this)" height="393" src="http://tfile.nate.com/download.asp?FileID=42346959" width="621" /></font></div>
</td>
</tr>
<tr>
<td class="cms_body" bgcolor="#F9F7F3"></td>
</tr>
<tr>
<td class="cms_body" bgcolor="#F9F7F3"><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쓰린 속에 우유 한 잔이 웬 말?</strong></font> 우유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우유가 알칼리성을 띠기 때문에 위산을 중화하고 위 점막을 보호해 위궤양과 위암을 억제해줄 것이라는 생각이다. 하지만 우유는 알칼리성이라기보다는 중성에 가깝다. 게다가 우유 속에 다량 함유된 칼슘 성분이 위산 분비를 증가시킬 우려가 있다. 물론 우유가 위 점막을 감싸주어 잠시 동안은 속 쓰림이 완화된다. 하지만 다시 위산이 나오게 되면 오히려 속이 더 쓰릴 수 있다. 따라서 속 쓰림, 상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우유를 피하는 것이 좋다.</font>
<div><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더부룩할 때는 탄산음료 한 잔으로 해결한다?</strong></font>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시원한 콜라 한 잔을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곤 한다. 사실이다. 탄산음료가 위의 음식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줘 소화를 돕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야말로 일시적인 효과일 뿐, 습관적으로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은 오히려 소화에 큰 장애가 될 수 있다. 특히 위염이나 위궤양 등 위장 장애가 있는 경우라면 탄산음료는 ‘극약’이나 마찬가지. 탄산음료는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의 기능을 약화시키므로 위산이 역류해 오히려 소화를 방해한다. 또 폐경기 여성이나 장기간 침상에 누워 있는 환자의 경우에도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특히 소변을 통해 칼슘 배출을 증가시켜 결국 칼슘 부족 상태에까지 이를 수 있다.</font></div>
<div><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소화 안 될 때는 물 말아 먹는 게 최고?</strong></font> 밥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당장 밥을 목으로 넘기기는 쉬울지 몰라도 결국 소화불량으로 이어진다. 소화의 첫 단계는 입 안에서 침과 음식물이 잘 섞이게 하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도록 하는 치아의 ‘저작 작용’이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음식물이 빠르게 식도로 넘어가서 저작 작용이 생략돼 소화 장애를 겪을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위 속에 있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두 번째 소화 단계인 위의 소화 능력을 방해한다.</font></div>
<div><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식후 단잠이 소화제 역할을 한다?</strong></font> 식후 포만감은 나른함과 졸음을 동반하게 마련이다. 따라서 직장인에게 식후 10분 정도의 단잠은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윤활유다. 하지만 식후 30분 이내에 눕거나 엎드려 수면을 취하는 것은 가슴 통증이나 변비 등 소화 질환을 부르는 지름길이다. 눕거나 엎드린 자세는 음식물의 이동 시간을 추고 포만감, 더부룩함, 명치 통증, 트림, 변비 등의 각종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계 기능이 약한 노년층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증 환자의 경우 음식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font></div>
<div><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과음엔 토하는 게 상책이다?</strong></font>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어쩔 수 없이 토하는 것은 위장이 알코올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신호다. 하지만 토하는 게 습관이 되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일단 토하면 알코올 흡수를 줄여 속은 편하겠지만, 위와 달리 보호막이 없는 식도가 위산에 반복적으로 노출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또 토하는 것이 잦을수록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느슨해져 위산이 더 잘, 더 자주 역류하게 된다. 게다가 심한 구토는 위와 식도 접합 부위에 열상을 일으키며, 여기에서 더 발전하면 ‘토혈’을 일으키는 말로리바이스 증후군(Mallory Weiss Syndrome)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font></div>
<div><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애연가에게 담배는 최고의 소화제?</strong></font> 식후에 피우는 담배를 최고로 치며, 밥을 먹은 직후 담배를 피우지 못하면 소화가 안 된다고 믿는 애연가들. 하지만 이는 니코틴에 대한 중독 증상일 뿐 실제로는 오히려 만성 소화불량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다. 담배 연기 속의 니코틴은 위 점막을 공격하는 공격 인자의 분비나 독성을 증가시키는 동시에 위산으로부터 위를 보호하는 방어 인자인 ‘프로스타글라딘(prostaglandin)’의 분비를 억제한다. 결국 위산이 위벽을 녹여 위염이나 소화성 궤양의 발병률을 증가시키는 것. 또한 지나친 흡연은 소장 및 대장의 운동 기능을 떨어뜨려 복통, 복부 팽만감, 변비를 일으킨다.</font></div>
<div><font face="times"><font color="#FF6600"><strong>식후 커피 한 잔의 여유?</strong></font> 식후의 커피 한 잔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도와주고 각성 효과까지 발휘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있게 마련인 위장 질환에 커피는 약이 아니라 ‘독’이다. 커피는 식도염이나 위염 증상을 악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위장 질환자에게 커피는 술, 담배와 함께 대표적인 금기 식품으로 꼽힌다. 우선 카페인이 식도와 위장 사이를 막고 있는 밸브를 느슨하게 한다. 이 밸브가 헐겁게 열리면, 위액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통증까지 일으킬 수 있다. 또 커피는 대장의 연동 작용을 촉진하므로 급·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동반한 과민성 대장 질환이 있는 경우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식도염이나 속 쓰림 증상에도 불구하고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적어도 공복에 마시는 것은 피하고 술이나 라면, 고 자극성 강한 음식과 함께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font></div>
</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border="0">
<tbody>
<tr>
<td class="cms_body" height="25"></td>
</tr>
<tr>
<td class="cms_ctt" colspan="3"><font face="times"><!--@소제목@--></font></td>
</tr>
<tr>
<td class="cms_body" height="15"></td>
</tr>
<tr>
<td class="cms_body" valign="top"><!--@본문이미지영역@-->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20" border="1">
<tbody>
<tr>
<td class="cms_body" bordercolor="#333300" align="middle" bgcolor="#F9F7F3" height="120">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font face="times" color="#3366FF"><strong><font color="#666600">지독한 방귀 냄새, 장이 안 좋다는 신호?</font></strong></font></div>
<div align="left"><font face="times" color="#3366FF"><strong><br /></strong></font></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
<tbody>
<tr>
<td class="cms_body"><font face="times">방귀의 주성분은 식사 중 삼킨 공기가 대부분이고 장에서 생긴 가스는 5% 미만이다. 보통 1,500ml 정도의 물을 마시면 동시에 약 2,600ml의 공기를 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방귀의 주성분은 대기 중의 공기와 동일하나 대변에 포함된 메탄, 인돌, 스카톨 등의 성분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이다. 이들 성분은 매우 소량이기 때문에 몸에서 흡수되지 않으므로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 따라서 방귀 냄새는 장 질환과 관계가 없으며 섭취한 음식의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font></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 class="autosourcing-stub">
<div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div>
</div>
			 ]]> 
		</description>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15:04:45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초등학교, 우유 강제급식 중단하라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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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최근, 낙농육우협회에서는 "우유소비 확대와 청소년 건강증진을 위해서 학교급식과 우유급식을 통합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학교급식 식단을 짤 때, 우유급식을 포함하여 의무(강제)급식을 하도록 하자는 주장입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아니 지금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초등학교 우유 강제 급식도 마땅히 폐지되어야 합니다. 지역마다 사정이 다를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에는 초등학교의 경우 이미 급식 식단에 우유가 포함되어 있어서, 반 강제 급식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br /></span><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img height="366" alt="" src="http://cfs10.tistory.com/image/34/tistory/2009/01/02/11/16/495d78e96607a" width="550" /></div>
<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이제 3월이면, 6학년이 되는 제 아이는 지난 5년 동안 학교에서 강제로 나눠주는 우유를 적당히(?) 처리해야 하였습니다. 저는 새학기가 시작되어 담임선생님이 바뀔 때마다 편지를 썼습니다.</span><br />
<br />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1px dashe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1px dashed; BACKGROUND-COLOR: #e7fdb5"><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193DA9"><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193DA9">"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천식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천식이 있는 아이에게 우유는 일종의 알레르기 식품에 속합니다. 부모인 저희들은 아이가 우유를 먹지 않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font></span><br /></font></span></div>
<br />
<font color="#565656"><span style="FONT-SIZE: 11pt">대략 이런 내용입니다. 어떤 선생님들은 흔쾌히 배려해주신 분도 있지만, 어떤 선생님들은 우유를 먹기 싫어하는 다른 아이들과의 형평성 때문에 난색을 표하는 경우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희 아이가 천식으로 매우 힘든 고비를 넘겼고, 지금도 잘 관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분명하게 하여 우유 강제급식을 잘 피해오고 있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간혹, 학교 선생님들 중에는 여전히 우유가 칼슘을 비롯한 영양소가 풍부한 '완전식품'이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이 꼭 먹어야 한다고 믿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반강제로 우유를 먹게 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span><br />
<br /></font><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E31600"><u>저희 아이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유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 때문에 늘 우유가 남아돌고, 아이들 중에는 우유를 버리는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u></font> <font color="#565656">저희 아이도 저학년 때는 "선생님이 OO 이는 우유 안 먹는다"하는 한 마디로 우유 강제 급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고학년이 되자 우유 급식을 맡은 반 친구들 때문에 곤란을 격은 적도 있습니다.</font></span><br />
<br />
<font color="#565656"><span style="FONT-SIZE: 11pt">반 친구들이 혼자만 우유를 안 마실 수 있는 특권(?)을 누리는 저희 아들이 미웠던 모양입니다. "네 몫으로 나온 우유는 니가 책임져라"는 친구들 때문에 먹지도 않는 우유를 가방속에 넣어가지고 온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바로 버릴 수는 없어 냉장고를 전전하였지만, 끝내 싱크대 개수대에 버려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학교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세상 많은 사람들이 우유가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라고 믿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우유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게 벌어지고 있고, 우유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믿는 분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span><br />
<br /></font><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193DA9"><u>우유가 좋은 식품이 아니라고 믿는 분들은, 젖소 사료로 유전자 조작 사료가 사용되고 있고, 광우병 발병 위험이 있는 동물성 사료가 사용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젖소들이 다량의 성장촉진제와 항생제에 의존하여 자라고 있다는 것 때문에 우유를 신뢰하지 않습니다.</u></font></span><br />
<br />
<font color="#565656"><span style="FONT-SIZE: 11pt">뿐만, 아니라 우유를 통해 아이들 뼈를 튼튼하게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신뢰할 만한 반대주장이 많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대장내시경 전문의사인 '신야 히로미' 박사도 우유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식품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br /></span><br /></font><font color="#565656"><strong><span style="FONT-SIZE: 11pt">우유 믿지 않는 사람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span><br /></strong><br /></font><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C84205">"젖소에서 짜모은 우유를 균질화시키는데, 이때 생우유에 있는 유지방이 산소와 결합을 해서 과산화지방을 만든다. 과산화 지방이란 '심하게 녹슨 지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골다공증을 생기게 하기도 한다. 우리 몸 혈액 속 칼슘 농도는 9~10mg으로 일정하다.<br />
<br />
그런데 우유를 먹으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급속히 상승한다. 혈액중의 칼슘 농도가 급하게 올라가면 몸은 칼슘의 혈액 중 농도를 정상으로 하기 위해서 남은 칼슘을 신장을 통해 소변으로 내 보낸다. 그래서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 마신 우유가 오리려 몸안의 칼슘을 줄게 하여 골다공증이 생기게 하는 것이다." (신야 히로미 - 불로장생 탑 시크릿)</font></span><br />
<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span style="FONT-SIZE: 11pt"><img height="341" alt="" src="http://cfs14.tistory.com/image/2/tistory/2009/01/02/11/04/495d7647dbe3f" width="230" /></span></div>
<br />
또한 우유는 동물성 지방과 동물성 단백질이 많이 포함된 산성 식품이기 때문에, 알칼리성인 뼈의 칼슘이 중화제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br />
<br />
실제로 미국보건국은 우유를 통해 섭취되는 칼슘의 양이 시금치 등 채소에서 섭취되는 칼슘의 양과 질량 대비로 환산하면 너무나 보잘 것 없음을 지적하였다고 합니다.<br />
<br />
즉, 우유에 칼슘의 양은 많으나 칼슘/인의 비율이 낮아 인체에 흡수되는 양은 휠씬 적다는 것입니다.<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어디 그 뿐인가요? 젖소를 비롯하여 소를 키우는 과정은 엄청난 환경오염과 막대한 사료용 곡물로 인하여 식량불균형을 심화시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C84205">"20명이 먹을 수 있는 콩과 옥수수를 소에게 먹여 고기와 우유를 먹을 경우 겨우 '한 사람'이 먹을 수 있다. 소나 돼지 한 마리가 배출하는 똥과 오줌의 양은 사람이 배출하는 양의 20배 이상이다. 현재 지구상에는 약 13억 마리 이상의 소들이 있다고 한다. 놀라운 것은 소를 비롯한 가축들이 지구에서 생산되는 곡물의 40퍼센트를 먹어치운다는 사실이다"(존 로빈슨 - 음식혁명)</font></span></div>
<div style="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div>
<div style="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br />
<span style="FONT-SIZE: 11pt">채식주의자들과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하여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은 우유가 완전식품이라고 믿지 않으며, 세계적으로 우유를 많이 먹는 나라에서 골다공증 발생 비율이 가장 높다는 통계결과를 더 신뢰하고 있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따라서, 절대로 초, 중,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우유 강제급식이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우유 급식은 선택사항이 되어야 합니다. <font color="#193DA9"><u>우유가 완전식품이라고 믿은 부모와 학생들은 우유급식을 선택하고, 우유가 완벽에 가가운 위험식품이라고 믿는 부모와 학색들에게는 우유를 마시지 않아도 되는 권리가 보장되어야 합니다.</u></font></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중학교에 다니는 큰 아이는 학교급식비에 우유 급식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유를 원하는 아이들만 따라 비용을 부담해서 우유급식을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의 경우에는 학교급식비 속에 우유 값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만 하여도 큰아이 6년, 작은 아이 5년을 우유를 먹지 않으면서, 우유값을 고스란히 부담하였습니다.</span><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두 아이, 초등 11년간 강제급식 우유 값 66만원</span><br /></strong><br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RIGHT: #9fd331 1px dashe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9fd331 1px dashe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9fd331 1px dashed; LINE-HEIGHT: 1.5;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9fd331 1px dashed; BACKGROUND-COLOR: #e7fdb5;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두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동안 우유 한 팩 평균가격을 300원으로 계산하고, 한 달에 대략 20일쯤 1년에 대략 200일을 급식한다고 계산하면, 11년 동안 66만원의 우유값을 부담한 셈 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추산한다면 우유 급식을 반대하는 부모들은 6년동안 36만원의 우유급식비용을 강제로 부담하고 있는 것 입니다.<br /></span></div>
<div style="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br />
<span style="FONT-SIZE: 11pt">동양인의 경우 우유를 제대로 분해하지 못하고 설사를 하는 경우도 많고, 아토피를 앓는 아이들 중에는 우유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이런 저런 이유로 우유를 먹지 않으려는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도, 학교에서는 영양기준을 지키기 위하여 우유를 학교급식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제 큰아이가 다니는 중학교의 경우 우유급식을 신청하는 비율이 대략 60%정도라고 합니다. 말하자면, 초등학교를 보내는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우유급식을 원하지 않으면서도 '울며겨자 먹기'로 강제급식에 내 몰리고 있다는 뜻이지요.<br />
<br />
<font color="#193DA9"><u>실제로 유가공협회 통계에서도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에서 우유 (강제)급식을 하는 학교는 초등학교 94.2%, 중학교는 38.1%, 고등학교는 25%라고 합니다. 결국,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학교에서 시키는대로, 혹은 주는대로 먹는 초등학교는 대부분 우유 (강제)급식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br /></u></font><br />
머리가 커져서 주는 대로 먹지 않고, 싫으면 싫다고 말할 수 있는 중학교, 고등학교로 올라 갈 수록 우유 급식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지요. 결국, 우리나라 우유 회사와 낙농농가를 우유 강제급식 당하는 초등학생들과 60만 군인들이 지탱하고 있는거구요.<br />
<br />
<strong>우유 강제 급식, 만만한 초등학생이 '봉'</strong><br />
<br />
우유 강제 급식은 정확히 모르긴 해도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례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우유 마시기를 원하지 않는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반인권적인 규정이라고 생각됩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그런데, 낙농육우협회에서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우유 강제 급식 확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우유를 먹게 하고, 정부가 급식비용을 지원해서라도 우유를 먹게 하자는 것 입니다.<br /></span><br />
<span style="FONT-SIZE: 11pt">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한 젖소 송아지 가격 폭락과 우유 소비 감소로 인한 낙농육우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우유 강제 급식 확대'는 결코 올바른 해법이 될 수 없습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193DA9"><u>국내 우유 소비량 통계를 보면, 1994년 1인당 34.kg이었던 것이 2006년에는 28.8kg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들이 우유를 원하지 않는다는 가장 뚜렷한 증거자료 입니다.</u></font> 많은 소비자들이 우유를 외면하는데도 불구하고, 군대와 학교 같은 곳을 통한 강제급식으로 소비를 늘이겠다는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 것 입니다.</span><br />
<br />
<span style="FONT-SIZE: 11pt">무엇보다도 우유가 완전식품이라고 믿었던 사람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분유 보다는 모유가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유수유가 늘어나고 있고, 환경오염의 측면에서나 건강을 위해서 우유가 적절한 대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br />
<br />
따라서 근본적으로는 우유 소비량이 줄어드는 것에 맞추어서 우유 생산량도 줄이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젖소 사육을 줄여나가는 것이 해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pan></div>
<div style="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div>
<div style="LINE-HEIGHT: 1.5;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출처: <a href="http://www.ymca.pe.kr/" target="_blank">이윤기의 세상 읽기, 책 읽기, 사람살이</a> <a class="current" href="http://www.ymca.pe.kr/158" target="_blank"><strong><font size="2">초등학교, 우유 강제급식 중단하라 !</font></strong></a> </span></div>
			 ]]> 
		</description>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4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15:02:18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당뇨병에 걸릴 때 나타나는 신체 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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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justify"><font size="4"><strong><font color="#0000FF">당뇨병에 걸리면 피부를 비롯한 신체 여러 부위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font></strong>.<br />
<br /></font><font size="2">피부과 전문의 박경호 원장은 "인슐린은 피부 대사과정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경우 피부에 변화가 생기기 쉽다"면서 "피부 변화가 있다고 해서 모두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당뇨병을 의심하는 단서가 될 수 있는 만큼 항상 자신의 피부 변화를 살피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br />
<br />
강성구 가톨릭의대 성가병원 내과 교수는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당뇨병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당뇨병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때까지 특별한 증상이 없어 환자조차 병의 심각성을 모르고 지내는 게 더 큰 문제"라며 "당뇨병, 혈관장애, 신장질환 등이 피부문제로 처음 밝혀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당뇨로 나타날 수 있는 피부 이상증상에 대해 살펴본다.<br />
<br />
<font color="#0000FF">■ 피부가 딱딱하고 두터워진다면</font><br />
<br />
목 뒤와 등 위 쪽의 피부가 서서히 두터워지며 딱딱해지면 당뇨를 의심해 볼 수 있다. `경화부종'이라고 불리는 이 증상은 차츰 어깨와 상체 쪽으로 번져나간다.<br />
<br />
딱딱해진 피부는 손으로 눌렀을 때 들어가지 않으며 주위와 경계도 뚜렷하지 않다. 심한 경우에는 약간 부은 듯이 보이며 배, 팔, 손까지 침범한다.<br />
<br />
이 `경화부종'이 있으면 당뇨 확률이 높으며 경화부종이 있는 당뇨는 치료가 쉽지 않다. 또한 손가락 주변의 피부가 두터워지며 단단해져 손가락을 움직일 때 불편해지기도 한다.<br />
<br />
심해지면 두 손을 합장해도 손가락 마디가 서로 닿지 않는 정도가 된다.<br />
<br />
<font color="#0000FF">■ 정강이의 갈색 반점은 가장 흔한 증상</font><br />
<br />
이 증상은 당뇨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나타날 만큼 가장 흔하다. 주로 다리의 앞쪽 정강이에 작은 원형의 갈색 반점 같은 것이 생기며 가끔은 팔이나 몸쪽에 생기기도 한다. 반점은 별다른 증상이 없고 다발적으로 나타난다.<br />
<br />
따라서 1~2년에 걸쳐 점차 없어지지만 새로운 것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마치 지속되는 것처럼 보인다. 피부가위축되거나 비정상적인 각질(인설)을 동반하기도 한다.<br />
<br />
이 외에 정강이쪽에 잘 생기는 피부질환도 있다.<br />
<br />
의학 용어로는 `유지방성 괴사생성' 이라고 한다. 약간 들어가 있지만 만져보면 단단하고 황갈색 또는 적갈색을 띄며 피부가 반질반질하다.<br />
<br />
이 증상 역시 당뇨 환자 중 약 반수에서 나타나고 때로는 당뇨가 발병하기 전에 피부에서 먼저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br />
<br />
<font color="#0000FF">■ 종기, 가려움증 등 각종 피부병</font><br />
<br />
당뇨병이 있으면 여러 종류의 균들로부터 몸을 지켜내는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세균 감염이 늘어난다. 특히 종기가 잘 생기고 한번 생기면 쉽게 곪아 잘 낫지도 않는다.<br />
<br />
또한 엉덩이와 팔다리에 쌀알 크기 만한 노란 덩어리가 여러개 튀어나오는 `발진성 황색종'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외에도 진물이 나고 상처가 곪거나 종기 등이 많이 목격된다.<br />
<br />
<font color="#0000FF">■ 피부가 몹시 가렵다면</font><br />
<br />
당뇨가 있는 사람은 피부가 건조해져 쉽게 가려워진다. 특히 찬 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에 증상이 심해진다. 피부건조 이외에도 당뇨병이 있는 여성은 음부나 항문 주위에 `칸디다증'이라는 곰팡이가 생겨 가려운 경우가 많다.<br />
<br />
<font color="#0000FF">■ 물집이 생긴다면</font><br />
<br />
여자보다 남자에게 흔히 나타난다. 수포는 주로 손, 발에 많이 생기는데 다발성이고 다양한 크기로 발생한다. 한번 생긴 수포는 피부에 이상이 없어보이면서 생겼다가 2~5주 안에 딱지를 남기면서 저절로 좋아지고 흔적도 거의 남지 않는다.<br />
<br />
<font color="#0000FF">■ 다리, 발에 생긴 상처가 헐어서 잘 낫지 않는다면 심각</font><br />
<br />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당뇨병 환자의 다리, 발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다리나 발이 헐어서 잘 낫지 않고 오래가면 심각한 문제다.<br />
<br />
당뇨병 환자가 다리에 궤양이 생기면 환자 10명 중 1~2명은 다리 절단을 해야 할 정도라는 연구결과도 있을 만큼 당뇨병성 궤양은 위험하다. 특히 당뇨병으로 동맥경화증이 있는 경우에는 더 심각하다.<br />
<br />
무좀이나 발(발톱) 관련 피부질환도 당뇨병 환자의 또 다른 적이다. 당뇨병 환자의 40~50% 가량이 무좀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약 25%가 발에 이상이 생긴다.<br />
<br />
클린업피부과 민형근 원장은 "당뇨병 환자에게 무좀 등의 피부질환이 많은 이유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해 세균이 잘 번식하기 때문"이라며 "심한 경우 발가락을 절단해야 할 수도 있는 만큼 무좀이라고 간단히 생각하지 말고 예방과 조기치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br />
<br />
<font color="#0000FF">■ 당뇨환자의 발 관리 요령</font><br />
<br />
1.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br />
<br />
2. 매일 주의 깊게 발을 관찰해 상처 여부를 확인한다.<br />
<br />
3. 매일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br />
<br />
4. 상처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절대 맨발로 다니지 않도록 한다<br />
<br />
5. 발이 건조하면 베이비 오일이나 크림 같은 윤활제로 발을 마사지해 피부가 갈라지지 않도록 한다<br /></font></div>
<div align="justify"></div>
<div align="justify"><font size="2">6. 잘 안 맞는 신은 절대로 신지 않도록 한다.<br />
<br />
7. 매일 신을 신기 전에 신발 안쪽을 확인해 이물질 유무를 확인한다.<br />
<br />
8. 발톱은 넉넉하게 한일(ㅡ)자로 깎고 발톱이 파고드는 사람은 항상 조심스럽게 손질해야 한다.<br />
<br />
9. 티눈이나 굳은 살이 심하면 혼자서 발에 칼을 대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br />
<br />
10. 압박을 가하는 거들이나 코르셋, 벨트 등을 사용하지 말고 너무 꼭 조이는 양말은 피한다.<br />
<br />
(도움말:강성구 가톨릭의대 성가병원 내과 교수, 박경호 드림피부과 원장, 민형근 클린업피부과 원장)</font></div>
			 ]]> 
		</description>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15:01:26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젊어지는 특급비밀 바퀴벌레 마사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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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이게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39_450x308.jpg');" height="308"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39_450x308.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0_450x301.jpg');" height="301"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0_450x301.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1_450x306.jpg');" height="306"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1_450x306.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2_450x310.jpg');" height="310"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2_450x310.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3_450x306.jpg');" height="306"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3_450x306.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4_450x308.jpg');" height="308"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4_450x308.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5_450x304.jpg');" height="304"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5_450x304.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6_450x308.jpg');" height="308"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6_450x308.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7_450x312.jpg');" height="312"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7_450x312.jpg" width="450" border="0" /><br />
<br />
<img style="CURSOR: pointer" onclick="viewImage('/kimcg3519/39727748_450x302.jpg');" height="302" src="http://i.blog.empas.com/kimcg3519/39727748_450x302.jpg" width="450" border="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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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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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15:06:19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변비, 시원하게 뚫어주는 스트레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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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katkavkf.egloos.com/8547962</guid>
		<description>
			<![CDATA[ 
  <strong><font color="#993366" size="4">변비, 시원하게 뚫어주는 스트레칭</font></strong>
<div>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height="36"></td>
</tr>
</tbody>
</table>
</div>
<div id="PostConten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t_text" name="hl">변비는 여성을 괴롭히는 최대의 적으로 꼽힌다. 고질적인 증상, 변비를 말끔하게 퇴치하는 스트레칭.
<div class="detail">
<div><br /></div>
<div class="style6"></div>
<br />
<br />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font color="#36B4CB">● <u>가위 젓기</u></font><br />
다리를 가지런히 모아 쭉 펴고 누운 자세에서 양손을 목 뒤로 돌려 깍지 낀다. 무릎을 굽힌 한쪽 다리를 머리 쪽으로 들어 올리고 깍지 낀 팔 중 들어 올린 다리의 반대쪽 팔꿈치를 무릎에 닿게 한다. 다른 쪽 무릎과 팔꿈치가 만나는 동작을 반복하고 방향을 바꿔서 실시한다.</div>
<div class="style6"></div>
<div><br />
<br />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6" align="left" bgcolor="#999999"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200" height="114">
<div align="left"><img height="231"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1/26/d77m.jpg" width="246" /></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br />
<br /></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font color="#36B4CB">● <u>다리 모아 비틀기</u></font><br />
다리를 가지런히 모아 쭉 펴고 앉아 양손을 뒤로 돌려 손바닥으로 바닥을 짚는다. 상체를 약간 뒤로 젖히며 다리를 들어 올려 왼쪽으로 비튼 뒤 다시 오른쪽으로 비트는 동작을 반복한다.</div>
<br /></div>
<div><br /></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6" align="left" bgcolor="#999999"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200" height="114">
<div align="left"><img height="231"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1/26/d78m.jpg" width="246" /></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br />
<br /></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font color="#36B4CB">● <u>낙타 자세</u></font><br />
<br />
무릎을 꿇고 앉아 상체를 반듯하게 세운다. 이때 발목 관절을 곧게 펴서 발등이 바닥에 닿게 한다. 상체를 뒤로 젖혀 양손으로 발목을 잡는다. 상체를 최대한 뒤로 젖혀 복부가 스트레칭되게 한다.</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6" align="left" bgcolor="#999999"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200" height="114">
<div align="left"></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 align="left"><img height="303"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1/26/d79m.jpg" width="246" /></div>
<div class="style6" align="left"></div>
<div class="style6">서서 허리틀기<br />
<font color="#AC9064">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서서 양손은 깍지를 끼고 위로 쭉 뻗어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골반을 좌우로 번갈아 옆으로 빼는 듯한 동작을 반복한다. 초보자는 복부가 땅기는 듯한 느낌이 들 때까지 한다.</font></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br />
<br />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6" align="left" bgcolor="#999999"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200" height="114">
<div align="left"><img height="217"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1/26/d80m.jpg" width="246" /></div>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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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tyle6"></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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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div>
<div class="style6"><font color="#36B4CB">● <u>옆으로 누워 다리 젓기</u></font><br />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같은 쪽 다리를 쭉 펴서 옆으로 누워 발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띄운다. 반대쪽 다리는 무릎을 세운 뒤 구부려 발끝으로 바닥을 짚고 같은 쪽 손으로 발목을 잡아 자세를 고정한다. 그리고 바닥을 짚은 다리를 축으로 해서 쭉 편 다리를 앞뒤로 반복해 젓는다.</div>
<table class="cms_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order="0" style1="">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30px" valign="top" height="446">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14" align="left" bgcolor="#999999"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200" height="114">
<div align="left"><img height="288"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1/26/d75m.jpg" width="246" /></div>
</td>
</tr>
</tbody>
</table>
<div class="style6"></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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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tyle6"></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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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div>
<div class="style6"><font color="#36B4CB">● <u>촛불 자세</u></font><br />
목·어깨·양팔로 지지해 허리와 다리를 들어 올려 물구나무 자세를 한다. 양손을 허리에 대고 지지대로 삼는다.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관건.</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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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tyle6"></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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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tyle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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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div>
<table style="MARGIN-RIGHT: 10px"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46" align="left" bgcolor="#999999" border="0">
<tbody>
<tr bgcolor="#FFFFFF">
<td class="style6" align="middle" width="200" height="114">
<div align="left"><img height="231" src="http://photo-section.hanmail.net/daum/miznet/200711/26/d76m.jpg" width="246" /></div>
</td>
</tr>
</tbody>
</table>
<br /></td>
</tr>
</tbody>
</table>
</div>
</td>
</tr>
</tbody>
</table>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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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건강정보 ●</category>

		<comments>http://tkatkavkf.egloos.com/85479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Dec 2008 15:05:50 GMT</pubDate>
		<dc:creator>tkatkavk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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