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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ytime smokin' cigare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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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없심-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Nov 2009 18:1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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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ytime smokin' cigare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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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없심-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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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나님도 한번 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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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etel.egloos.com/2744653" title="">loser</a><br />
<br />
학벌 : B+ (그래도 일단 S대라능!; 그리고 경영대라능!! 하지만 취직안하고 대학원중이니 -_- 다운그레이드 ㅠㅠ)<br />
<br />
키 : F (국가공인 170...안습;; Loser of Loser)<br />
<br />
외모 : C- (혐오감 주는 외모라는 소리는 아직 안들었지만 몸매를 더하면 C0도 빡시다 ㅠㅠ 드웝이냐 오크냐 그것이 문제로다-_-)<br />
<br />
재산 : C0 (그냥 C0...이거마저 F면 너무 자학인거같어 ㅠㅠ)<br />
<br />
연봉 : F (대학원생&lt;=백수: (백수는 학비는 안들어간다)...두번째 석사학위중-_-)<br />
<br />
집안 : B+ (돈은 없지만 학벌은 높다! -ㅁ- 하지만 돈&gt;&gt;&gt;&gt;넘사벽&gt;&gt;&gt;&gt;학벌...)<br />
----------------------<br />
평점매기기가 두렵다;;<br />
(3.3 + 0 + 1.7 + 2 + 0 + 3)/6 = ...10/6 = 1.6666666 오. 순환소수니까 적절히 반올림 1.67<br />
<br />
정신승리: 하지만 나님은 성격이 A+++++니까 괜찮다능!!<br />
			 ]]> 
		</description>
		<category>트랙백/링크</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4739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0:39:30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배운 유용한 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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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imelimit.egloos.com/2473981</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본 한 블로거의 댓글에 응답하는 태도를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br />
문맥상 추론한 의미는 중요치 않은 것이며, 당신이 쓴 글이 어떻게 해석되는지는 당신의 책임이 아닌 것이다.<br />
뭐 언제나 그렇듯, 싸우는건 귀찮으므로 링크는 생략하고, 오늘 배운 깨달음을 응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다.<br />
<br />
<br />
다음 예를 보자.<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예제)</span><br />
<br />
당신이 까고싶은 A 가 있다고 하자.<br />
다음 방식을 이용하자.<br />
<br />
&lt;A 가 개념이 있다고? 나도 3주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후략)&gt;<br />
<br />
자. 다음으로 A가 이걸 들었(거나 봤)다고 가정하자.<br />
그는 당신에게 와서, '내가 개념이 없다는거냐?' 라고 갈군다.<br />
<br />
그럼 한마디만 하면 된다.<br />
<br />
'뭘 들으신(혹은 읽으신) 겁니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해석) </span><br />
당신은 A가 개념이 없다고 말한적 없다. 따라서 A는 헛것을 들었던지, 아니면 난독증이 있는 것이다.<br />
따라서 당신은 책임이 없다. 좋은 방법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 및 기타</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4739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0:11:57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dows 7 Student Ed. Download and Install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461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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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윈도7 학생할인 29.9달러, 어제 새벽 2시부터 다운로드 후 깔았습니다.<br />
다운로드 소요시간은 약 5시간~7시간 추정.<br />
DVD를 만들지 않고 그냥 실행해서 인스톨했고,<br />
저의 이전버전 윈도는 Vista Enterprise 64 비트, 새로 깐 윈도는 7 Professional 64bit.<br />
<br />
당근 업그레이드는 안되고 커스텀으로 깔았고, 포맷은 안했고<br />
드라이버도 하나도 안잡았습니다<br />
편하네요=ㅁ=<br />
<br />
차츰 써보다보면 좋은점과 나쁜점이 구분되겠죠.<br />
			 ]]> 
		</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 및 기타</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4618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20:57:46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대중의 6일 국장, 불쾌하다 (2)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420786</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420786</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pudmaker.egloos.com/1500490" title="">김대중의 6일 국장, 불쾌하다.</a><br />
<br />
김대중의 6일 국장, 불쾌합니다.<br />
왜 국장을 치뤄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뭐 보는 시각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br />
<br />
우선 박정희가 경제개발 시킨 공로는 '꼭 박정희가 아니었어도 되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풍토에서 김대중이 경제를 어느정도 복구시킨 것은 '업적이다' 라고 해야 하는 것도 언뜻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물론 잘한 일임에는 틀림없으나, 그것을 한 개인의 업적으로 치환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은가 싶네요. 세계적 경기의 호황의 틈을 타서, 그 이전에 '극악'으로 망쳐놓았던 경제를 회생시킨 것은 분명히 대단한 일입니다. 그런데, 경제발전을 '업적'으로 치부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면, 경제를 발전시킨 독재대통령 박정희와 전두환의 업적 또한 인정해 줘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죠.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는 말이죠...저는 경제 개발이 공로라고 생각하는 편이고, 따라서 박정희와 전두환 역시 최소한 경제문제에 한정해서는 잘했다고도 볼 수 있다는 입장인데, 그렇다고 해서 저들이 큰 업적을 이룬 것은 또 아니거든요...또한 경제 발전을 한 개인, 한 정치가의 업적이라고 보는 입장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br />
<br />
다음으로 대북관계 개선 관련은 솔직히 '돈퍼줘 이룬' 개선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만약 북한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았다면 관계가 개선될 리가 없겠지요. (김일성 부자가 어떤사람인데 ㄷㄷㄷ). 돈을 퍼주더라도 개선을 한 것이 옳았다고 생각하신다면 뭐 이 부분은 견해차이이므로 딱히 더 할말은 없습니다. 하나만 덧붙이자면, 대북관계 개선이 대체 왜 업적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전쟁 예방이 업적이라면 또 모르겠습니다만, 통일을 한 것도 연방제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말 몇마디에 다시 무너질 '업적'이라니 좀 웃기다는 생각이 듭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민주화 투쟁은 한 개인의 업적이라기 보다는 수많은 사람들의 업적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처구니 없는 것이 이런 '은혜를 입엇다'는 생각인데, 민주화가 몇몇 개인의 업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이것은 정말 비민주적인 생각이지 않습니까. 민주화는 국민의 손으로 이룬 것이 아니라, 김대중 등 몇몇 사람의 업적으로 이룬 것이고, 그것은 그의 업적이다. 허 참... 무슨 왕조시대에 국왕이 민초의 권리를 개선시켜준 것도 아니고...민주화라는 것이 몇몇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 진 것이라면, 그것이 어찌 민주화입니까? 프랑스 혁명도, 혹은 영국의 점진적인 국왕에게서의 권력 이양도, '어떤 한 개인이' 이루어 내었다, 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많은 이름없는 사람들의 투쟁의 결과를 김대중 한사람의 업적으로 귀결시켜, 우리는 김대중선생이 없었다면 아직 독재시대에 살고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방식이 대체 북한의 김일성/김정일 부자 찬양, 혹은 구 소련의 레닌 찬양과 뭐가 다릅니까? 경제발전과 대북관계 개선이야 시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정말 이부분은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주화는 '개인의 업적'으로 치환할 수 없습니다.<br />
<br />
김대중에 대한 이런 맹목적 찬양 분위기가 왜 일어나고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br />
<br />
아, 한국인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로서의 업적은 있군요. 앞으로 노벨상 수상자는 국장을 하는 방안을 만들어 간다면야 뭐...<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4207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2:43:35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국도착, 김전대통령 사망. 기타등등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420360</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420360</guid>
		<description>
			<![CDATA[ 
  1. 미국 도착. 힘들다. 짐챙기고 학교왔다갔다 하면서 일처리하는중. 미국이 살기좋다는 사람도 있던데, 아직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음.<br />
<br />
2. 김대중 전 대통령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왜 이글루에서 각종 글들이 난무하는지는 모르겠음. 대체 왜 이런분위기지......? 한국에 없었던 그 며칠 사이 김 전 대통령이 뭔가 큰 일을 하신 모양임 정도로 생각함. 아무리 봐도 내가 아는 행적으로는 이런 분위기가 나올정도는 아닌듯한데...흠...<br />
<br />
3. 유학때문에 반강제적으로 와우를 접음. 뭐...애초에 한시적으로 재시작했던 (유학갈떄까지) 와우이지만, 그 3주여의 기간동안 재미를 붙여버림.=ㅁ=<br />
			 ]]> 
		</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 및 기타</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42036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19:56:06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우...다시 시작.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402058</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402058</guid>
		<description>
			<![CDATA[ 
  와우를 다시 시작했음...<br />
불성 시작 시, 광렙으로 딱 70 찍어놓고 샤트에 파킹해놨던 내 사제.<br />
당시 있던 수많은 잡템들, 우편 발송/반송으로 유지했던 잡템/물약들은 싸그리 다 없어지고 (악...그게 돈이 얼만데)<br />
<br />
현재 사제 렙 75!!<br />
근데...초월 5셋이야 아직 ㅠㅠ 이 뭥미.<br />
<br />
물론 렙업용으로는 퀘템이 좋은게 많은데, 이걸 입고 힐을 해봤더니 엠리젠이 안습...<br />
그렇다고 렙업의 와중에 엠리젠셋을 다시 구하기도 힘들고 해서...<br />
닥힐할 상황에는 추억의 초월 5셋......나도 울고 탱도 울고 딜도 울고 몹도 울었다 ... -_-;<br />
초월 5셋 맞췄을때의 감동은 아직 남아있는데, 어느덧 2년이 지나 이것은 이제 골동품.<br />
(하지만 절대절대 뽀각하거나 팔지는 않을듯, 심심할때 입고 놀아야지...룩이 이뻐 ㅠㅠ)<br />
<br />
얼른 렙업해서 낙스 한번 가보고프다. 오리 시절에 두어번 가보고 벽을 느꼈는데, 요즘은 쇼핑다니는 낙스라니...<br />
<br />
허허...거참.<br />
<br />
덧1. 죽기를 살짝 손대봤는데, 사제 렙업 이 뭥미...죽기로 하니까 렙업이 두배는 빠른듯. (하긴 내가 불성 초반에 수신으로 렙업한다고 설친탓도 있긴 하지만 ㅋㅋ)<br />
<br />
덧2. 아이디가 이렇다보니, 사람들이 퀘 같이할라고 파초해놓고 '헉 사제셨어요?' ...<br />
<br />
덧3. 이놈의 힐본능, 지나가다가 호드가 보이면 형상풀고 인내+소생. 나 왜이리 힐하는게 재밌지...얼른 레이드 ㄱㄱ 하고파. 렙업이랑 전쟁이랑 퀘스트랑 다 지겹...나는 오직 레이드 닥힐이 좋아...<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4020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6:05:48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아는 축구선수중 11명으로 팀을 짠다면!?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399830</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399830</guid>
		<description>
			<![CDATA[ 
  논문 마무리 작업하다가 심심해서 ㅋㅋ<br />
내가 아는 축구선수는 1990년대 후반~2000년대니까...그중에서 best 11을 골라봅시다.<br />
물론 실력은 최전성기 실력이라고 가정하고.<br />
포매이션은 내가 좋아하는 4-3-3<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GK: 카시야스</span><br />
카시야스 vs 부폰, 이건 완전 짜장면 vs 짬뽕이잖어...나는 카시야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span style="font-weight: bold;">LDF: 말디니 </span><br />
말디니 vs 호베르투 카를로스 <br />
이건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랑 비슷...하지만 나는 말디니. 수비력 위주로 ㅎㅎ;<br />
<span style="font-weight: bold;"><br />
RDF: 푸욜</span><br />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한명을 뽑으라면 뿌욜<br />
<span style="font-weight: bold;"><br />
DF: 캐러거 </span><br />
이건 진짜 이견이 많을거같은데 나는야 리버풀 팬이라능<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DF: 칸나바로</span><br />
어려워... 무척 어려워...네스타 미안해요 ㅠㅠ<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DMC: 마케렐레</span><br />
비에이라 or 가축소 or 마케렐레<br />
이건 진짜;; 어렵다. 하지만 한명을 꼽으라면 마케렐레...<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MC: 제라드</span><br />
한자리는 무조건 그의 몫. 영물너구리 고고싱!!<br />
발락과 램파드가 누구냐!! 영물너구리 고고싱!!<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MC: 지단</span><br />
중앙미드필더의 한자리를 제라드가 먹은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 지단을 뺄수는 없지않은가 ㅠㅠ<br />
미안해요 리퀠메, 카카.<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LFW: 호나우딩요</span><br />
솔직히...미안해요 네드베드. 호나우딩요의 외계인 시절을 제칠수 있는 축구선수가 몇명이나 되겠심...<br />
하지만 10년을 끌고갈 팀에서 한명을 고르라면 네드베드.<br />
긱스? 그건 먹는거임?<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RFW: 피구</span><br />
솔직히 나는 베컴의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4-3-3에서의 윙포워드로의 베컴은 조금 아닌듯. 4-4-2면 베컴, 4-3-3이면 피구.<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FW: 호나우두</span><br />
이건...전성기 실력으로 한명을 꼽으라면 이견이 있을 수가 없다...호나우두.<br />
<br />
일단 수비 탄탄한 DF진 (말디니-캐러거-네스타-푸욜) + 마케렐레로 수비를 굳히고<br />
제라드의 활동력 + 지단의 창의성, 그리고 좌우에서 인간같이 않은 두명의 돌파<br />
최전방에는 축구역사상 가장 완벽한 공격수가...(부상 빼고;)<br />
<br />
<br />
<br />
뭐...사실, 전성기의 실력이라면 그냥 닥치고 호나우두에게 패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 및 기타</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3998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Jul 2009 07:46:25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건 아니잖어...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389274</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389274</guid>
		<description>
			<![CDATA[ 
  명박 이(이름을 영어식으로 표기합니다)  대통령(이하 '대통령' 생략)이 재산기부 약속을 지켰다...<br />
음...약속한걸 지키는 것도 있어야지.<br />
생각보다 늦긴 했지만 어쨋든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는듯하다. 뭐, 재단 만드는 것도 일종의 사회기부라고 볼 수 있으니.<br />
그런데 조금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몇몇 블로거의 글들이다.<br />
<br />
간단히 요약하면, '<span style="font-weight: bold;">명박 이는 나쁜놈이니까 저 행동에는 나쁜 의도가 있을거야! 그러니까 까야해!</span>' 라고 하고있다.<br />
뭐 대체로 여태까지 명박 이가 한 일을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은 동의하는데<br />
문제는 이런 논리가 지배층의 논리를 가져오는 듯 하다는 점이다.<br />
<br />
저놈은 간첩질 할 듯 하니까 잡아넣어야되.<br />
저놈은 원래 나쁜놈이니까 24시간 도청 및 감시를 해야해.<br />
사람들이 시청 광장에 모이면 폭력시위를 할지도 모르니까 광장을 폐쇄해야해.<br />
명박 이는 원래 나쁜놈이니까 그놈의 재단은 까야 제맛이야.<br />
<br />
나는 이 논리들의 기저에는 비슷한 사고방식이 있다고 본다.<br />
'저놈이 나쁜 의도를 가졌다는 심증이 있으니까 잡아족치자!'라는 사고방식.<br />
<br />
<br />
내 생각엔, <span style="font-weight: bold;">의도만으로 처벌할 수는 없어야한다</span>. 뭐 비슷하게 생각만으론 처벌할 수 없다던가.<br />
<br />
<br />
<br />
<br />
<br />
뭐 이런 거창한 소리를 떠나서, <br />
'본인의 이름을 딴 재단설립 및 임대료 수익을 통한 사회환원을 하겠다'는 말을 까는걸 보면 오만정이 떨어진다.<br />
예전에 본 여성단체 포스터가 기억난다.<br />
손으로 사각형을 만들고, (카메라 프레임처럼) "이렇게 보면 모든게 의미있어 보이거든" 이라고 적어놓았더라.<br />
그래, 뭐든 한곳에 집중하면 깔수 있는 법이거든. 뭔들 까려고 작정하면 못까겠어.<br />
<br />
솔직한 내 심정은 이렇다.<br />
'아니 안그래도 깔게 많은데 왜 이런걸 까냐. <br />
&nbsp;<span style="font-weight: bold;">안티가 빠를 만들고 빠가 안티를 만든다</span>는 간단한 논리를 아직 모른단말인가!'<br />
<br style="font-weight: bold;"><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말을 섞기 싫어서 핑백 삭제. 감탄고토, 지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이런 자들과는 말을 섞기가 싫다.</span><br />
<br/><br/>tag : <a href="/tag/이런걸" rel="tag">이런걸</a>,&nbsp;<a href="/tag/까니까" rel="tag">까니까</a>,&nbsp;<a href="/tag/안되는거야" rel="tag">안되는거야</a>,&nbsp;<a href="/tag/우린" rel="tag">우린</a>,&nbsp;<a href="/tag/안될거야" rel="tag">안될거야</a>,&nbsp;<a href="/tag/아마" rel="tag">아마</a>			 ]]> 
		</description>
		<category>트랙백/링크</category>
		<category>이런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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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안될거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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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38927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4:31:37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LT, and limitation of CLT in Social Science.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381208</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381208</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allk.egloos.com/5019364" title=""></a><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04, 0, 0);">일단 1차수정;=ㅁ= 통계는 어렵습니당;</span><br />
<br />
Central Limit Theorem (CLT): 중심극한정리 - 위키<a href="http://en.wikipedia.org/wiki/Central_limit_theorem">참고</a><br />
<br />
간단히 말하면, 표본 n이 충분히 클 때 그 분포의 평균의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보여준 라플라스의 정리이다. (라플라스 ㅅㅂㄹㅁ) 여기서, 원래 분포가 어떤 분포를 따르는지, iid(identically and independently distributed) 가정을 따르는지는 중요치 않다고 한다.<br />
좀 더 쉽게 말하면 전체 모집단 (e.g., 대한민국 전체 인구) 에서 n의 샘플 (e.g., 1000명의 설문조사대상자)를 추출하였을 때 그 분포의 평균의 분포는 정규분포에 가까워 진다는 것이다. 즉, n이 충분히 클 경우 정규분포에 근사했다는 가정 하에 통계치의 신뢰성을 추정할 수 있다. 여기서 충분히 큰 n이란, 모집단의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적게는 n&gt;30 일 경우에도 CLT는 성립할 수 있다.<br />
<br />
그러나 CLT 가 모든 경우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적용가능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표본 추출에 있어서 특정 기간, 혹은 특정 지역을 대상으로만 표본을 추출했다면 그 설문 결과는 이런 제한에 의해 문제 있을 수 있다. 따라서 CLT를 모든 n&gt;t (where, t 는 충분히 큰 양의 정수)인 경우에 적용시키는 것은 이러한 오류를 무시하는 것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즉, iid 가정을 위배하는 경우, 통계적 이론으로는 n이 증가함에 따라 문제가 없어진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는 것.) 예를 들면, 정확한 연도는 기억나지 않으나(<a href="http://ghistory.egloos.com/" title="http://ghistory.egloos.com"><strong>ghistory</strong></a>님의 제보에 의하면 1936년:관련 <a href="http://en.wikipedia.org/wiki/George_Gallup">위키</a>), 미국 대선 결과 조사 시 리더스다이제스트지의 결과 예측 실패 case를 들 수 있다.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당시 전화응답을 통한 설문을 통해 대선 결과를 예측하였는데 당시 전화는 일종의 사치품으로, 부자들만 사용했었기 때문에 표본 추출에 있어서의 오류로 대선 결과 예측이 완전히 잘못되었던 경우가 있다.<br />
<br />
대부분의 현대의 설문조사의 경우, 이러한 오류를 없에기 위해 Random Selection을 통해 표본을 추출하기 때문에 오류의 가능성이 적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전화설문 같은 경우, 전화를 받는 대상이 상당히 한정적이므로 (예를 들면 낮시간의 전화 설문은 주로 주부를 대상으로만 가능하다: 주부의 여론수렴이 된다는 점-_-;) 이러한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우리나라의 언론사의 설문조사의 표본 추출이 Random selection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해서 설문 조사 결과를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공부/정보</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38120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16:20:38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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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싸우지들 마시고 ]]> </title>
		<link>http://timelimit.egloos.com/2370675</link>
		<guid>http://timelimit.egloos.com/237067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arexi.egloos.com/2370565" title="">열사님 데이터 해석이 잘못되었습니다.</a><br />
<a href="http://allthekind.egloos.com/2370222">대한민국 경찰과 과잉진압의 역사</a><a href="http://allthekind.egloos.com/2370222"><br />
</a><br />
data is obtained from: http://allthekind.egloos.com/2370222<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variable definition</span><br />
irr: 불법집회수<br />
total: 총집회수<br />
w_per_irr: 부상자/불법집회수 (불법집회 당 부상자 수)<br />
irr_per_total: 불법집회수/총집회수 (집회수당 불법집회 수)<br />
han: dummy variable, 1 if 한나라당 집권, else 0.<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SAS code</span><br />
<br />
*1;proc ttest data=ta;class han; var w_per_irr;run;<br />
*2;proc ttest data=ta;class han; var irr_per_total;run;<br />
*3;proc ttest data=ta;class han; var total;run;<br />
*4;proc ttest data=ta;class han; var irr;run;<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Result</span><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 불법집회수당 부상자수는 한나라당 집권 전후로 변화가 있었는가?</span><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da9d99b0.jpg" width="500" height="306.1403508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da9d99b0.jpg');" /></div>F-value=56.31, H0:same variance 기각.<br />
<br />
Variance unequal 에 대한 T-value: 2.98<br />
--&gt;불법집회수당 부상자수는 증가하였다: support 무명's arguement<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2. 집회 수당 불법집회수는 변화가 있는가?</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e513e9fe.jpg" width="500" height="306.1403508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e513e9fe.jpg');" /></div>F-value=244.22, H0:same variance 기각.<br />
Variance unequal 에 대한 T-value=-2.96<br />
집회 수당 불법집회수는 감소하였다 -&gt; support 공존's argument<br />
<br style="font-weight: bold;"></div><span style="font-weight: bold;">3. 집회수는 변화하였는가?</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ea8bb447.jpg" width="500" height="334.5195729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ea8bb447.jpg');" /></div>F-value=2.36, H0:same variance 기각할 증거 없음<br />
<br />
variance equal 에 대한 t-value=9.39<br />
총 집회수는 증가하였다.<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 불법집회수는 변화하였는가?</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f6342d82.jpg" width="500" height="331.56966490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2/64/e0029164_4a31ef6342d82.jpg');" /></div>F-value=61.48, H0:same variance 기각,<br />
variance unequal 에 대한 t-value=-2.70<br />
불법집회수는 감소하였다.-&gt;support 공존's argument<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conclusion</span><br />
<br />
from statistical result, we get,<br />
/*<br />
불법집회수당 부상자수는 증가하였다.<br />
집회 수당 불법집회수는 감소하였다.<br />
불법집회의 수는 감소한 반면 총 집회수는 증가하였다.<br />
*/<br />
<br />
불법집회수당 부상자수가 증가한 것은 불법집회가 과격회 하였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집회 수당 불법집회수가 증가한 것은, 과거에는 불법집회로 보아왔던 집회가 합법집회로 승인되었을 수 있다는 증거이므로, 불법집회가 과격화 하였다는 증거를 약화시킬 수 있다 (부상자/불법집회수 에서 불법집회수가 감소하였을 수 있음). 마찬가지로, 불법집회수당 부상자가 증가하였다는 진술은 집회 수당 불법집회수가 감소하였기 때문에 시위문화가 정착되고 민주주의가 발전하였다는 증거를 약화시킬 수 있다. 왜냐하면 불법집회당 부상자수가 늘었다는 것은 불법집회가 과격화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상의 두 결과로 원인-결과를 확정할 수 없다). 또한 총 집회수의 증가는 비민주성의 증가로 집회라는 수단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는 증거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며, 마찬가지로 불법집회 수 감소는 시위신고제가 말 그대로 신고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증거로 민주주의의 성공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br />
<br />
결론적으로, 위 자료에서 볼 수 있는 것은,<br />
1. 집회가 폭력적이 되었을 수 있다.<br />
2. 사회가 민주적이 되었을 수 있다.<br />
라는 두 가설을 기각하거나 지지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는 점이다.<br />
<br />
위의 결과를 확정하려면 year dummy를 포함한 다중회귀분석, 특히 통제변수로 다양한 변수를 사용한 다중회귀분석이 적합하리라 예상하마. 노조의 수, 임금수준, 집회당 인원 수, 전경의 동원 수, 총 집회 수, 불법 집회 수 등등.<br />
<br />
마지막으로, 겨우 15년의 기간(sample n=15)으로 다중회귀를 하는 것은 BLUE 가정을 위반할 여지가 너무 많다.<br />
<br />
두분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말: 통계분석의 결과 분석은 최대한 신중하게~*^^*<br />
<br />
Appendix A: 공존님이 보론으로 추가하신 "보론 : 불법집회 통계를 완전히 신뢰할 수는 없지만,&nbsp;전체집회의 증가에 비해 불법집회로 규정되는 시위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자체가 고무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권력기관이 국민의 집회시위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시도가 줄어들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에 동의한다. 특히 2번 분석의 결과는 이 보론을 지지하는 증거로 볼 수 있으며, 현재 집회신고제를 사실상 허가제로 운용하는 경찰을 볼 때 이 자료 해석에 크게 문제는 없으리라 본다.<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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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트랙백/링크</category>

		<comments>http://timelimit.egloos.com/23706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6:09:42 GMT</pubDate>
		<dc:creator>궁극사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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