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아사달</title>
	<link>http://timediver.egloos.com</link>
	<description>아시의 골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9 Aug 2009 08:43:20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아사달</title>
		<url>http://pds13.egloos.com/logo/200905/25/44/d0006944.jpg</url>
		<link>http://timediver.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2</height>
		<description>아시의 골방</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title>
		<link>http://timediver.egloos.com/2402293</link>
		<guid>http://timediver.egloos.com/2402293</guid>
		<description>
			<![CDATA[ 
  <br />
<p>숨이 턱 막힌다.<br />
</p><p>보아도 보이는 것을 믿지 못하겠고<br />
</p><p>들어도 들리는 것을 자각하기 힘들다.<br />
</p><p><br />
</p><p>나날이 낯을 두껍게 칠해 가는 쥐떼의 포악한 횡포 속에서<br />
</p><p>이제 하나 남은 탄광 속의 카나리아마저 우리 곁을 떠났다.<br />
</p><p><br />
</p><p>누구를 위하여 그 오랜 세월 동안 그리도 높이 울었었던가.<br />
</p><p>누구를 위하여 그 오랜 세월 동안 그리도 슬프게 울었었던가.<br />
</p><p>누구를 위하여...<br />
</p><p><br />
</p><p><br />
</p><p><br />
</p><p><br />
</p><p><br />
</p><p><br />
</p><p><br />
</p><p>...그곳에서는 적어도 외로우시진 않겠지요.<br />
</p><p>부디, 편안히 잠드시길...<br />
</p><p><br />
</p><p><br />
</p><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9/44/d0006944_4a8b8abb4f9dc.jpg" width="500" height="707.407407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9/44/d0006944_4a8b8abb4f9dc.jpg');" /></div></p><p><br />
</p><p><br />
</p><p style="text-align: center;"><br />
</p><p><br />
</p>			 ]]> 
		</description>

		<comments>http://timediver.egloos.com/24022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15:26:57 GMT</pubDate>
		<dc:creator>아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년의 짧은 꿈, 긴 역사의 지평에서 영원히 빛나리 ]]> </title>
		<link>http://timediver.egloos.com/2327659</link>
		<guid>http://timediver.egloos.com/2327659</guid>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font-size: 1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6/28/44/d0006944_04063636.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6/28/44/d0006944_04063636.jpg');" /></div><br />
<embed style="width: 300px; height: 45px; top: 8px; left: 19px;" type="audio/x-ms-wma" src="http://solomoon.ktdom.com/music/music3/solomoon2157.wma" width="300" height="45">&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p><p><span style="font-size: 100%;">2002년의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길목 쯤이라고 기억한다.<br />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대선을 앞두고 과연 누구를 지지할까 고민했었다.<br />
<br />
이전까지 현실 정치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았었지만 <br />
딱히 별다른 이유 없이도 한나라당과 그 무리의 행태에는 반감이 들었고 <br />
그에 따라 이회창이란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는 애초부터 없었다.<br />
<br />
때마침&nbsp;한창 바람을 일으키며 점화된 노풍을 보며 <br />
새로이 알게 된 정치인이 노무현이었다.<br />
<br />
당시 그의 자세한 정치역정은 알지 못하였고 별다른 관심도 없었으나 <br />
국민경선의 와중에 무명이라 생각했던 그가 당시까지만 해도 <br />
당내에서 가장 유력한 주자였던 이인제를 제치고 <br />
국민지지도 1위까지 올라서는 모습은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br />
<br />
하지만 그 후 지지율의 상승추세는 많이 감소되었고 <br />
당시의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떠오른 정몽준에게&nbsp;<br />
대중적 관심이&nbsp;집중되자&nbsp;'과연 대선에서 이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nbsp;<br />
<br />
'그래도 이회창, 정몽준보단 낫겠지.'<br />
'정치는 원래 항상 최선으로 나아가기 힘들다.'<br />
'최선은 권영길이겠지만 차선 차악이라면 그라도 괜찮겠지.'<br />
<br />
이런&nbsp;막연한 변명으로 자신을 설득하며 <br />
역시 막연한 지지의사를 심중에 품게 되었을 무렵의 어느 날이었다.<br />
<br />
웹서핑 중 알게 된 스포츠 칼럼과&nbsp;커뮤니티가 공존하는&nbsp;사이트, <br />
"후추" 의&nbsp;누드게시판에서 이&nbsp;몇 장의 사진을 보게 되었다.<br />
<br />
그 때, 마음 속에 자리했던 모든 불안함과 의문과 막연함은 자취를 감추고 <br />
그 자리에는 이전에 없던 굳은 마음이 들어섰다.<br />
"이 사람이면 믿을 수 있다"는.<br />
<br />
처음으로 한 정치인에 대한 "믿음"이라는 형태의 지지의사가 솟아난 순간이었다.<br />
<br />
그리고 2년 후, 국회에서 그에 대한 탄핵 소추 조짐이 일고 있다는소식은 <br />
나를 아무 망설임 없이 여의도의 길바닥으로 향하게 했다.<br />
<br />
그 곳에서 3일 내내 촛불을 부여 잡고 밤을 지샜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br />
<br />
결국 탄핵 소추는 가결되었지만, 처음에는 미약한 듯도 보였던 촛불의 행렬은<br />
이내 큰 파도가 되어 몸뚱이에 시린 피곤의 기색은 금새 사라져 버렸다.<br />
<br />
그리고 국민의 손에 의해 그는 다시 돌아왔고, 나도 마음 한켠에서 뿌듯함을 느꼈다.<br />
<br />
그러나 임기 초반의 위기는 걷혔으니 이제 탄탄대로가 남아 있으리라던 기대는 얼마 가지 않았다.<br />
<br />
길지 않은 임기 내내, 수구세력과 족벌언론은 그를 참 많이도 물어뜯었다.<br />
그리 많지도 않았던 지지 세력과 진보진영의 일각들도 속속 발을 빼며 그에 합세했다.<br />
무책임한 사람들 역시 그에&nbsp;편승하여 모든 것을 그의 탓으로 돌리며 그 야만의 무리에 합세했다.<br />
<br />
그토록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이, 진보나&nbsp;보수나 수구나 할 것 없이&nbsp;<br />
노무현 죽이기엔 그렇게 신이 나서 달려들었다.&nbsp;<br />
<br />
그래도 그는 꿋꿋이 그의 책무를 다할 뿐이었다.<br />
<br />
당장은 그를 몰라주고 욕하는 사람과 세상이 아쉽고 한스러웠지만<br />
그를 믿고 그가 그리고 만들어 나가는 나라의 앞날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기대했기에<br />
그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좀 더 역사와 국민을 믿고 나아가자는 다짐을 했더랬다.<br />
<br />
아니, 그가 있기에 완전히 마음을 놓고 있었다. <br />
<br />
그리고, 막연한 기대와 대책 없는 낙관은 내 희망을 산산조각으로 부서뜨려 버렸다.<br />
<br />
정치인의 탈을 쓴 거짓말쟁이, 무책임 무원칙 무능력의 3무를 자랑하는 전과 14범의 사기꾼 무뢰한이 <br />
다른 방법도 아닌, 국민의 손에 의한 당선으로 새로운 권력자가&nbsp;된 것이다.<br />
<br />
절망과 탄식의 글 쪼가리만이 떠오를 뿐이었다.<br />
<br />
낙관과 반대로 비관의 전망은 오래 가지도 않고 여지 없이 들어맞아, <br />
전과 14범이 이번엔&nbsp;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도박을 벌이고 말았다.<br />
<br />
생생했던 길바닥에서의&nbsp;기억이 되살아나고,&nbsp;다시금 두 손엔 촛불이 쥐어졌다.<br />
<br />
함성은 메아리가 되어 곳곳을 울렸으나 큰 성과는 거두지 못했고, <br />
거짓말쟁이와 그 추종세력의 반격은 시작되었다.<br />
<br />
그리고... 퇴임한지 1년이 조금&nbsp;지난 뒤&nbsp;나는 믿을 수 없는 소식을 듣고야 말았다.<br />
<br />
<br />
<br />
&nbsp;&nbsp;<br />
<br />
<br />
<br />
"조선 건국이래로 600년동안 우리는 <br />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번도 바꿔보지 못했습니다.<br />
<br />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br />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br />
<br />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br />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br />
전부 죽임을 당했습니다."<br />
<br />
-노무현, 대선 레이스 중의 연설에서<br />
</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 />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가 단순한 자살이라 생각하는가?<br />
동서고금의 역사를 통털어 지도자의 반열에 오른 사람의 자살은 지극히 드물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 이유는 자살을 선택할 정도의 정신적 강함으로는 지도자가 되기까지와 <br />
되고 나서의 심리적 압박감을 견디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노무현 대통령은 그 압박감을 끝내 견디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반문을 할 수도 있겠다.<br />
하지만 어떤 사건이든 표면적 사실과 그 이면에 가려진 실체적 진실은 궤를 달리 할 수 있다.<br />
<br />
그가 예전에 말하였듯, 작금의 상황을 민주주의가 들어서기 전 <br />
왕정시대에 등치시켜 본다면 이해가 빠르리라.<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명확한 증거도 없는 추정에 근거하여 한 사람을 표적으로 삼아 먼지털이식 정치 보복을 하면서 <br />
수사와 관계가 있든 없든 모든 사실을 스포츠 생중계라도 하듯이 떠들며 <br />
전 국가 원수까지 지냈던 사람에게 대대적으로 모욕을 줬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가 쉽사리 꺾이지 않을 것이란 것을 누구보다 잘 알 그들이기에 <br />
지속적으로 그의 처자식과 핵심 동지들, 주변 사람들,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을 법한 사람들을 <br />
모두 소환하며 그들을 나무 위에 거꾸로 매달고 인민 재판을 자행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렇게 지도자, 정치인 이전에 한 인간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br />
끝내 그의 서거에 이르기까지...<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사학법 폐지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서, 과거 노태우 정권 시절 국방부장관을 지내며 <br />
군납과 관련해 억대의 금품을 수뢰하고 율곡산업 비리에도 연루되어 구속된 바 있는 <br />
이상훈이라는 쓰레기가 내뱉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삼족(三族)을 멸해야 한다"는 <br />
차마 입에 담기도 부끄럽기 그지 없는 망발은 공연히 나온 것이 아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왕정시대의 이전 역사와 달리 극형이 허용되지 않는 민주정시대에 이르러 <br />
이토록 한 개인을 몰아붙인 일이 있었던가?<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언론, 정계 모두 한통속이 되어 그를 비난하기에 바빴고 무책임한 국민들은 그 비난을 <br />
무비판적으로 수용해 앵무새처럼 그를 비난하는 데 합세했을 뿐이다.<br />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는, 단순히 궁지에 몰린 인간의 한 극단적인 선택으로서의 자살이 아니라<br />
명백하게 정치적&nbsp;보복 의도에&nbsp;의한, "포괄적" 살인이다.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노무현은 온갖 중상모략과 무책임한 비방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br />
결국 그는 법을 빙자하고 언론을 가장한&nbsp;폭압적 권력에 의해 하늘로 돌아갔다.</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br />
<br />
<br />
<br />
한 촌부의 막내 아들로 태어나, 많이 배우지 못하였고 많이 가지지 못하였으나<br />
그는 자신의 능력과 노력 하나만으로 이 사회에 뛰어들었고, <br />
치열히고 부단하게 역사와 국민 앞에 당당한 삶을 살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 />
마침내 그는 대통령이라는 만인지상의 지도자 반열에 올랐지만, <br />
그에게 진짜 권력은 쥐어지지 않았다. <br />
<br />
이 사회를 주름잡고 있는 학벌과 연고주의, <br />
패거리 지역정치의 울타리에 걸터 앉은 주류가 아니라<br />
언제나 그것을 타파하고자 우직하게 정도를 걸어온 <br />
아웃사이더라는 태생적 한계 때문이었을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 />
이 사회를 쥐락펴락하는 진짜 권력자, 수구족벌언론과 <br />
친일독재파시즘의 잔당들은 그를 참 많이도 욕했다.<br />
<br />
그리고 한때는 그 반대편에서 그를 지지했던 <br />
이른바 진보의 무리들 역시 그를 무던히도 욕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런 상황에서 대통령이란 업무를 수행했던 나날은 <br />
하루하루가 칼날을 걷는 듯한 긴장의 연속이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 />
허나 모두가 돌을 던지고 침을 뱉으며 모든 것을 그의 탓으로 돌려도 <br />
그는 묵묵히 그의 길을 전진할 뿐이었다.<br />
</span></p><p><span style="font-size: 100%;"></span></p><p><span style="font-size: 100%;"><br />
임기가 끝나 모든 짐을 내려놓고 고향으로 돌아가 <br />
여생을 시골 촌부의 삶으로 보내고자 했으나<br />
그를 적대했던 후안무치한 무뢰배들은 그것조차도 허락하지 않았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언제나 서민의 입장에 서서 진리를 외치며 부당한 권력과 맞서고 <br />
스스로 권력자가 된 후에도 그것을 국민에게 돌려주었던&nbsp;사람.<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끝내 부당한 권력을 쥔 무뢰배들로 인해 잠시 세상과 이별했지만<br />
그는 죽지 않았다. 아니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역사와 국민을 위해 살다간 지성인이자 참다운 지도자의 이름으로&nbsp; <br />
청사에 영원히 그 이름을 남길 것이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리고 그를 죽음으로 몬 후안무치한 야만의 무리들에겐 <br />
지옥불의 철퇴가 내릴 날이 머지 않을 것이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를 알고 나서의 7년 간, 그가 있기에 꿈을 꿀 수 있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보통 사람이 마음껏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란 내 오랜 꿈을.<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가 있기에 행복했고 그가 있기에 뿌듯했으며 그가 있기에 안심했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하지만 그런 안일한 안심이 그를 이대로 보내게 만들어 버렸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는 바람 부는 대로 물결 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지 않고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정의를 외치고 진리를 외친 대가로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십자가에 매달려 삶과 작별했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 옛날 어떤 성인이 그러했던 것과 마찬가지로<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참 많은 사람의 짐을 대신 떠안고서,<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참 많은 가치를 대신 떠안고서...<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삶과 죽음은 하나"<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이승에서의 삶과 잠시나마 작별했지만<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는&nbsp;영원히 역사 속에서 살아 숨 쉴 것이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리고 그가 외쳤던 정의와 진리의 가치를 위해서<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다시금 일어서는 모든 사람들의 뜨거운 가슴속에서.<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나도 언제까지 절망하지만은 않을 것이다.<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그가 있기에 꿀 수 있었던 지난 7년 간의 짧은 꿈이,<br />
</span><span style="font-size: 100%;"><br />
긴 역사의 지평에서 영원히 꺼지지 않을 횃불이 되어 비칠 것을 알기에.<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span></p><br/><br/>tag : <a href="/tag/노무현" rel="tag">노무현</a>,&nbsp;<a href="/tag/역사" rel="tag">역사</a>,&nbsp;<a href="/tag/정의" rel="tag">정의</a>,&nbsp;<a href="/tag/진리" rel="tag">진리</a>			 ]]> 
		</description>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역사</category>
		<category>정의</category>
		<category>진리</category>

		<comments>http://timediver.egloos.com/232765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4 May 2009 20:22:49 GMT</pubDate>
		<dc:creator>아시</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