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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춘자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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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님도 나님도 같이 잘해보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15:2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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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춘자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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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님도 나님도 같이 잘해보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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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봄가을이 좋은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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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릴 때 누가 내게 무슨 계절을 젤 좋아하느냐고 물으면<br />
나는 '봄' 이라고 대답했다.<br />
지긋지긋한 추위에서 해방되고, 뭔가 새로운 좋은 일이 생길거 같은 희망찬 분위기 때문에...<br />
<br />
그런데 요즘은 봄과 가을 두개다.<br />
우열을 가릴 수 없다.<br />
그 이유는 같다.<br />
냉방비 혹은 난방비가 적게 나오기 때문이다.<br />
<br />
여름에는 전기요금이 무진장 나오고 혼자 집에 있으면 더워도 전기요금 생각해서 에어컨을 틀지 않는다.<br />
나혼자 참으면 되는데 싶어서...ㅠ.ㅠ <br />
집에 다른 사람은 전혀 참는 사람이 없다. <br />
나는 제발 문은 닫고 에어컨 틀어달라고 수년째 이야기해도 꼭 잔소리를 해야 문을 닫는 인간들이다.<br />
워낙 추위를 싫어하는지라 겨울엔 난방비를 아낄려다가 몸과 마음이 병들거 같아서 -_-<br />
난방비는 별로 아끼지는 않는다.<br />
<br />
월말이 다가오는지라 지금 돈정리를 싹 하는 중인데 <br />
11월 초에 좀 추워서 보일러를 틀고 잤더니<br />
가스요금이 15만원 넘게 나왔다.<br />
10월달엔 3만원 나왔는데 짜증이 확 솟구쳐서 ㅠ.ㅠ <br />
이런 쫀쫀한 아줌마 포스팅을 하게되었다.<br />
<br />
봄은 언제 오려나... 			 ]]> 
		</description>

		<comments>http://tily.egloos.com/51803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5:26:44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치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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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에 어디서 본건데 미국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하기 싫은일을 설문조사를 했더니<br />
1위가<br />
치과에 가는 것<br />
자동차 고치러 가는 것 <br />
두 개가 공동수상을 했었다.<br />
치과에 가는 것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무지무지 싫고<br />
자동차 고치러 가는 것은 미국에 있어보니 정말 사람들이 진저리를 치겠다....하고 공감했었다.<br />
그 동네는 자동차 없으면 그냥 발이 묶이는 것인데다가<br />
고치는 것도 엄청 느리고 돈도 비싸고...<br />
<br />
오늘도 치과에 갔는데<br />
지난 번에 잇몸에 이상이 있다라는 판정을 받은지라 워터픽을 써보고<br />
다시 오라고 했는데 <br />
계속 안좋으면 이번에 잇몸수술을 하자고 해서 부들부들 떨면서 치과에 갔었는데<br />
잇몸이 좋아져서 잇몸수술을 안해도 되겠단다...<br />
대신 3개월 후에 또 검진받으러 오라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다.<br />
어쨌든<br />
수술을 안해도 된다고 해서 정말 날아갈것같은 기분으로 집에 돌아왔다.<br />
<br />
<br />
내가 애정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br />
선물할 일이 있으면 워터픽을 사줘야 되겠다고 다짐한 하루였다...<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ily.egloos.com/518010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0:40:09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성의 고도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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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맨날 부모님이랑 싸우고 쳐다만 봐도 속터지는 동생을 불렀다.<br />
와서 다만 하루라도 같이 있으면서 가족과 인생과 사랑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어보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동생은 우리집으로 왔고 애 재워놓고 같이 앉아있는데 갑자기 이녀석이 잼나는 고도리를 가르쳐 주겠다는 것이었다.<br />
<br />
그 고도리의 내용인 즉슨...<br />
'61점 만들기'였다.<br />
지 친구들이랑 밥사기 내기 할 때 종종 하는 것인데 (지 친구들이랑 발명했다고 한다)<br />
<br />
1. 열심히 고도리를 여러판 친다<br />
2. 61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br />
3. 61점이 정확히 떨어지기가 힘들다.<br />
4. 예를 들면 65점을 만들었다고 하면 61점에서 4점 까는거다. 고로 57점에서 또 친다. 57점에서 61점을 만들어야한다.<br />
5. 상대방이 이번에 61점이 될거 같은 위험에 처하면, 스스로 피박을 쓰던지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아야한다.<br />
<br />
태어나서 이렇게 골때리는 고도리 처음 쳐봤다.<br />
피자 한판 내기하고 치기 시작했는데, 나중에 치다치다 '그냥 너한테 피자 한 판 사줄게' 하며 손들어버렸다.<br />
늘 느끼는 것인데 여자들은 확실히 체력이 문제인듯.<br />
덕분에 인생과 가족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한마디도 나누지 못한채 허리아플때까지 고도리만 치다가<br />
그녀석은 내가 사준 피자 먹고 집에 갔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tily.egloos.com/51774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4:37:05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arbra Streisand -speak low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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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ily.egloos.com/5176294</guid>
		<description>
			<![CDATA[ 
  <p>개인적으로 백인 여성 보컬중에서 보컬 하나만으로 <br />
정말 들을만 하다..잘 한다..생각되는 사람은<br />
다이앤 슈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nbsp; 딱 두 명뿐이다.<br />
(물론 클래식 제외)<br />
<br />
Speak low는 내가 참 좋아하는 곡인데<br />
여러 버전을 다 골라서 한 번에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쭉 들었는데<br />
처음은 Marisa Monte 껄 들었고, 두번째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를 들었고<br />
세번째로 주디 갈런드를 들었는데 주디 갈런드가 부르는건 정말 유치해서 못들어주겠다.<br />
<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7_hyHee5xzw&hl=ko_KR&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7_hyHee5xzw&hl=ko_KR&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br />
<br />
<br />
</p><br/><br/>tag : <a href="/tag/바브라" rel="tag">바브라</a>,&nbsp;<a href="/tag/스트라이샌드" rel="tag">스트라이샌드</a>,&nbsp;<a href="/tag/speak" rel="tag">speak</a>,&nbsp;<a href="/tag/low" rel="tag">low</a>			 ]]> 
		</description>
		<category>바브라</category>
		<category>스트라이샌드</category>
		<category>speak</category>
		<category>low</category>

		<comments>http://tily.egloos.com/517629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6:22:28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어파우 드림 12인치 어그부츠 지름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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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게 어그부츠는 패션이라기보다 생존 -_-의 의미입니다.<br>수년 전에 어그부츠가 급유행할시에 그냥 생각없이 질렀다가,<br>이젠&nbsp;어그없는 겨울은 생각할 수 없게 되었는데<br>제가 이제까지 여러브랜드를 섭렵했었는데, 다 연베이지 연핑크 머 이런 색깔들이었어요.<br>몇 번만 신고다니고, 눈 온 담날 신고 나가기라도 하면 완전 처참한 몰골이 되어<br>쳐다만 보아도 밥맛이 없어지는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br>그리고 드라이클리닝을 맡겨도 울동네에서는 톨사이즈 어그부츠가 드라이클리닝 함 하는데 8000원이거든요.<br>그런데 나름 깔끔하게 만들어 주기는하지만 새로 샀을 때의 그 예쁜모습은 유지가 안되더라구요.<br>그리하여 이번에는 검정색을 샀습니다.<br><br>베어파우가 그래도 게중 싼 어그부츠에 속하더군요. 제가 베어파우를 선택한 이유는 오로지 가격이었습니다.<br>코스트코가 더 싸긴 한데...거기는 사기가 넘 어려운지라...(올해도 거기서 살려고 했는데 없어서 못샀습니다.)<br>제가 재작년에 미국 코스트코에서 어그부츠를 샀었는데, 싼 가격에 엄청 만족하며 신고 다녔어요.<br>그런데 한국에서는 거의 코스트코에 어그부츠 떴다 싶으면 3일내에 주요사이즈는 다 팔린다고 하더군요.<br>게다가 베어파우드림이 일반적인 어그보다 약간 디자인의 변형이 있는지라 호기심도 있었구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4ced8b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4ced8b9.jpg');" /></div>먼저 착샷은 이러하구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789851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789851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91b313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91b313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aea1e8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5eaea1e8a.jpg');" /></div><br><br>바닥이 무척 단단한 고무창이고 눈이 왔을 때도 별로 미끄럽지 않을거 같습니다.<br>저런창이 아니면 상당히 미끄럽잖아요. <br>그리고 앞코에 가죽을 덧댄 스티치가 있구요.<br><br>울 조카가 제 어그부츠를 보고 맨날 하는 말이 <br>'이모 신발을 볼 때마다 못생기고 뚱뚱한 거북이가 생각나' 라고 하길래<br>좀 덜 거북이같이 생긴걸 사볼까 싶어서 산겁니다.<br>베어파우부츠가 상당히 가죽이 두껍고 털이 촘촘하달까 그래요.<br>그리고 종아리부분이 타이트해요.<br>사이즈도 넉넉하게 나온 사이즈가 아녀요.<br>제가 딱 운동화 250신는 사람이고 발볼 좁고 길쭉하게 생긴 발인데&nbsp;<br>8사이즈 하니 진짜 너무 딱 맞아서, 양말신고 신으면 어그부츠 벗을 때 양말까지 같이 다 벗겨지는 불상사가..<br>게다가 워낙 가죽이 두껍고 뻣뻣해서 신고벗을때 좀 기동력이 없더라구요.<br>빨리 안되더라구요. 낑낑낑 하면서 신고 벗고...<br>처음 신어봤을때, 낑낑대며 벗다가 종아리에 쥐가 다나더군요.&nbsp;&nbsp;(뻥이 아니라 진짜)<br>사이즈 여유있게 선택하심이...<br><br>참고로 제가 엄청 사랑하며 신고 다니는 헌 코스트코표 어그부츠를 보여드릴게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6121d86e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6121d86e0.jpg');" /></div>종아리 부분이 엄청 널널하고 가죽도 얇고 부드러워서 벗어놓으면 진짜 간지 안납니다.<br>물론 헌거라서 저렇게 흐느적대긴 한다만은, 새거일때도 부드러웠어요.<br>처음 샀을 때도 사이즈 넉넉하고 종아리 부분도 통이 여유있어서&nbsp;바지 다 집어넣어도&nbsp;널널하게 여유있었어요.&nbsp;<br>그리고 신고 벗고 할 때 너무 편해요.<br>그래서 아마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하는 날이 아니라면, 베어파우보다 이걸 더 즐겨신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br>또&nbsp;베어파우는&nbsp;바닥창이 두껍기도 하고 가죽 자체가 두껍다보니 무겁기도하구요.<br><br>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베어파우는 이 색깔이 젤 맘에 드네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630bce563.jpg" width="251"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58/c0053758_4b06630bce563.jpg');" /></div>저는 검정이 사고싶어서 검정을 샀지만 초코색이 제일 예쁜거 같아요.<br>신고벗고 하기만 편하다면 이 색깔 한사이즈 더 크게해서 샀을텐데<br>썩 그렇게 편하지는 않은거같아서<br>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br><br>추가 : 울언니가 그러는데 베어파우가 소가죽에 양털 붙인건가요?<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하긴 양가죽치고는 너무 무겁고 뻣뻣하긴한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안에 라벨을 보니 소가죽이라는 말이 하나도 없군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heepskin/wool lining&nbsp;이라는 말만 있군요.&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라벨이 거짓말은 하지 않겠지요?&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br/>tag : <a href="/tag/어그부츠" rel="tag">어그부츠</a>,&nbsp;<a href="/tag/베어파우" rel="tag">베어파우</a>			 ]]> 
		</description>
		<category>어그부츠</category>
		<category>베어파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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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9:41:15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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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남성들이 집안일을 하면 안되는 심각한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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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616434828470&amp;linkid=42&amp;newssetid=495&amp;from=rank">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111616434828470&amp;linkid=42&amp;newssetid=495&amp;from=rank</a><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58/c0053758_4b02b4a867086.jpg" width="500" height="450.6398537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58/c0053758_4b02b4a867086.jpg');" /></div><br><br><br>나야 남편님하가 안도와주는 것이 나를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미 기대를 접었는데<br>다른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꼭 한소리 해야되겠다.<br><br>그럼 님들의 건강을 위하여 컴터 핸펀 티비 이런거 넘 좋아하시지 마시고<br>방바닥을 비롯한 거실과 유리창 등등에 걸레질 열심히 하시고 애 있으심 애랑도 잘 놀아주어요~!<br>손빨래 할거 있으심 하시고, 화장실 청소도 잊지 마시와요..그래야 되겠지요?&nbsp;<br/><br/>tag : <a href="/tag/그냥하기싫음하기싫다그래" rel="tag">그냥하기싫음하기싫다그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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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냥하기싫음하기싫다그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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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4:40:05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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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새로운 국적법을 비판하는 휴머니즘이 뚝뚝 떨어지는 기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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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58/c0053758_4b016affc93a5.jpg" width="500" height="314.8479427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58/c0053758_4b016affc93a5.jpg');" /></div><a href="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5162408&amp;Section=0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1115162408&amp;Section=03</a><br><br>참고로 나는 울나라는 이민의 문호를 훨씬 개방해야하고 민족주의..요딴건 개나줘..라고 주장하는 사람임<br><br>이 글의 요지는<br>불법체류자라도 울나라에서&nbsp;오래 살았고&nbsp;친구니까 울나라 국적을 줘야한다.<br>(예로 들었던 추방당한 미누씨가&nbsp;불법체류자이나, 울나라에서 18년간 살았으므로 친구니까)<br><br>그러면 불법체류자들 중에 울나라에 오래 산 사람부터 줄세워서 한국국적줘야 한단 말쌈이삼?<br>'고용허가제'가 문제라면 그 문제점을 파악해서 그들에게 '합법적 체류의 기회를 넓혀서 숙련공들의 이탈을 막자'와<br>(국적을 주는건 합법적 체류 그 후의 이야기임. 아님 미국처럼 영주권제도를 주장하시던지)<br>'울나라에서 오래 살았으니, 우리 국민으로 인정하자는 것'과는 아주 다른 문제이다.<br><br><br>왜 미국이나 캐나다&nbsp;서유럽의 이민의 역사가 오래된 나라들이&nbsp;<br>이공계 박사학위소지자, 부자, 대기업CEO,&nbsp;의사 등등에게는 이민의 문턱이 낮고<br>중남미나 아프리카 동유럽 등등에서 이민와서 막일하는 불법체류자들에게 그렇게 가혹한지<br>그 이유를 이 기자양반은&nbsp;정말 모르고 쓴걸까?<br>아니면 알면서도 외면하고 싶고 선동하고 싶어서 쓴걸까?&nbsp;<br><br>어쩌면 이 냥반은 하숙생이&nbsp;몇 명 집에 들어와서 몇 년&nbsp;오래 살면 그냥 친구니까<br>먹고 자고 병원가고 등등을 다 해결해주는 천사 같은 사람인지도 모르겠다.<br><br><br>P.S<br>내가 하드한 주제로 블로그질 안하려고 했는데 보다보다 어이가 없어서 씀.<br>참고로 내가 잘가는 사이트에서는 이 기사 정말 명문이라고 눈물을 짜고 난리났음.<br>나 빼고 모두 알흠다운 마음을 가진듯.<br><br/><br/>tag : <a href="/tag/국적법" rel="tag">국적법</a>,&nbsp;<a href="/tag/천사표혼자해라" rel="tag">천사표혼자해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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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국적법</category>
		<category>천사표혼자해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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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5:41:09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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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가 젤 좋아하는 화장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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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lenain.egloos.com/2472934">나의 화장품 명예의 전당 (메이크업 부문)</a><br><br>워낙 심심하고 외롭다보니<br>저도 이거 넘 좋아...하는거 몇가지 써볼려구요. 저는 두 번 이상 사본것들을 중심으로 모았습니다.<br><br>1. 케사랑 파사랑 파운데이션 및 파우더<br><br>: 이것 사용의 역사를 말하자면, 제가 화장 처음 시작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함다.&nbsp;&nbsp;<br>그 때 사서 쓰고 다른거 쓰다가 다시 돌아오고 다시돌아오고 몇 번쯤 했던 제품입니다.<br>그 중간에 갈아탄 제품들이 수없이 많아요. 바비브라운을 꽤 오랫동안 썼었고 시세이도도 꽤 오랫동안 썼었는데 늘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제품입죠. 워낙 오래된 물건이라서 식상하시려나?<br>양이 엄청 적어요. 25ml인데 그래도 소량씩 써도 괜찮은지라 많이 기분나쁘진 않네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75363627.jpg" width="249" height="2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75363627.jpg');" /></div>너무 묽어서 줄줄 흘러내리는 제형이라 펴바르기 쉽고 미디움 커버리지 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br>저는 진짜 한방울 똑 떨어뜨려 얼굴 전체에 빠른시간내에 샤샤샥하고 다 펴발라버리는데<br>저같은 스킬을 사용하시면 라이트 커버리지가 됩니다.<br>들뜨거나 답답해보이지 않아요 밀착력과 사용감이 정말 좋아요.<br>이거 바른 후에 거기다가 얘를 두드려주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7acd4f70.jpg" width="249" height="2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7acd4f70.jpg');" /></div>뽀샤시한 얼굴이 완성됩니다.<br>리필이 100그램인데 이만큼의 대용량도 드물지 싶습니다.<br>한 번 사면 몇 년은 씁니다. 그램당 가격을 따지자면 꽤나 경쟁력있는 수준이라 생각듭니다.<br>저는 둘 다 6호 쓰는데 그냥 자연스러운 얼굴색입니다. 5호는 좀 더 뽀샤시한 분위기더군요.<br>케사랑파사랑도 세일을 종종 하는 브랜드라서 세일때마다 한개씩 사서 쟁여놓는군요.<br>(쟁여놓고 있다가 우리집에 놀러오는 사람 있으면 덜어주고 덜어주고...계속 사는 악순환)<br><br>2. 블러셔 Nars Orgasm<br>이것도 워낙 유명제품인지라 설명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br>복숭아색에 금펄이 좌르르르한 뭐 그런 제품인데 확실히 사람들이 이거 바르고 나가면 저보고 진짜 피부색(?)&nbsp;예쁘다... 이런 소리를 많이합니다. <br>세포라에서 25불주고 샀었는데..한국에 입점된 브랜드가 아니다보니 가격이 들쭉날쭉한게 불만이네요.<br>아마 입점된다 하더라도 아주 괘씸한 가격이리라 생각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94f0003d.jpg" width="460" height="3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94f0003d.jpg');" /></div>그런데 이 제품은 아시다시피 꽤 화장을 열심히 한 얼굴 모양새가 됩니다. 그래서 무심한듯 쉬크하게 쌩얼스럽게 보이고자 하시는 분은 별로 안좋아하실듯. 저도 화장안한척 할 때 쓰는 제품은 따로 있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ad78795e.jpg" width="25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ad78795e.jpg');" /></div>DHC 핑크인데요..이건 정말 너무 평범해서 고가의 제품을 쓸 이유가 없는 색깔입니다. 발색력 엄청 흐린 펄없는 딸기우유색이랄까....그냥 슥슥 몇 번 바르면 블러셔 안한척 하면서 그래도 볼은 살짝 분홍색이 됩니다.<br><br><br>3. 미샤 4D 마스카라<br>이것도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제품. 솔직히&nbsp;넘 좋다는 아니어도&nbsp;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게되는 제품입니다. <br>마스카라의 기능에는 평균 이상으로 충실하고, 가격이 세일하면 2천얼마에 살 수 있으니<br>마스카라 한 개에 3만원이 넘는 도적들이 짜증나서 세일 할 때마다 쟁여놓고 쓰게되네요.<br>살짝 가루날림은 있는거 같은데, 별로 번지진 않고 길어지고 볼륨감도 괜찮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f16767cc.jpg" width="217"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8f16767cc.jpg');" /></div><br><br><br>4. 레블론 립글로스<br>이것도 가격대 성능으로 최강이라고 생각해서 씁니다만..<br>한국서 한개 만원 넘었던거 같은데...미국 슈퍼에서 한개 6불 정도 한거 같습니다.<br>게다가 1+1 프로모션 같은걸 너무 많이 하는 브랜드인지라&nbsp;이것도 한 번씩 사서 쟁여놓고 쓰는데<br>그냥 사용감 괜찮고 무난하고 색깔 예쁘고 매일매일 바르면서 없으면 서운한 제품입니다.<br>그런데 딱히 너무 반짝거린다던지 롱래스팅이 잘 된다던지 하는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br>정말 평범한 글로스임다.<br>(본래 제가 화장품에 특별한 기능을 기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97c3d400b.jpg" width="5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58/c0053758_4aff97c3d400b.jpg');" /></div>좌측이 cherries&nbsp;in the glow 우측이 pearl plum 입니다. 제가 젤 좋아하는 색이네요.<br>cherries- 는 그냥 맑은 레드..핑크나 와인이나&nbsp;브라운이&nbsp;전혀 섞이지 않은 펄없는 정직한 색이구요<br>Pearl-은 살짝 펄이 들어간 와인인데 <br>둘 다 발색이 글로스다보니 짙지 않습니다.<br>둘 다 피부색 상관없이 무난하고 괜찮은 색인듯합니다.&nbsp;<br><br>전 눈썹도 별로 그릴 필요도 없고 섀도우도 안해도 크게 얼굴이 별 차이가 없어서 그 두개는 별로 안사는지라 쓸게 없군요<br>이만 끝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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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06:17:42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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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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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딸은 오늘도 나 따라다니면서 심심하다고 징징거리고 할 수 없이 마스크 씌워서 오전에 마트에 데려가고 책도 사주고 그랬는데 책도 집에 온지 한시간만에 다 읽어치우고 지금 베란다에서 창밖을 내다보며<br>'나 심심하다~!!' 하고 소리지르고 놀고 있다.<br>진짜 망할노무 신종플루이다.<br>그냥 감기같으면 학원에 보내고 친구들하고도 놀으라고 했을텐데...<br><br>딸에게 문제집을 풀으라고 하고 매기려고 보니 답을 이렇게 써놨음<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2/58/c0053758_4afbaec1e35a2.jpg" width="500" height="178.938356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2/58/c0053758_4afbaec1e35a2.jpg');" /></div>이거 따지고 보면 틀린말도 아닌데 맞다고 해줘야 할지 틀렸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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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ly.egloos.com/51681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6:49:19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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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루저' 제작진이 의심스럽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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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나는 그 프로를 열심히 본 적은 없지만<br>키작은 남자를 '루저'라고 어떤 여자가 말했단다.<br>그녀는 잘못한거 맞다.<br>그런데 세상에 수많은 무개념들이 많다.<br>그런거까지 신경써주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 짧으니 신경쓰지 말도록 하자.<br><br>그 프로는 생방송이 아니었다.<br>녹화방송이었다.<br>그렇다면 편집이 가능하고 대본도 있었다는 이야기인데<br>세&nbsp;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br><br>1.&nbsp;제작진들도 키작은 남자를 루저라고 본다.<br>2. 제작진들은 무개념&nbsp;여자 하나 공개망신줘서&nbsp;매장하기로 맘먹었다.<br>3. 그냥 생각이 없다. 되는대로 갑시당~<br><br>방송국에서&nbsp; '정치적 공정함'에 대한 최소한의 소양없이&nbsp;대본을 만들고 편집을 하고..<br>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하고 싶기 때문에<br>답이 2번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많이간다.<br>그리고 1, 2. 3&nbsp; 셋 어떤 이유로도 제작진 모두 충분히 짤릴만한 잘못을 했다고 생각하며<br>만약 쌀국같은 나라였다면 방송국이 천문학적인 금액의 소송을 당할 일이라 생각한다.<br>공중파는 그런식으로 쓰는 물건이 아니니까.<br><br><br>P.S : 내 경험상 수많은 여자들이 남자 키 따지고 외모가지고 시끄럽게 구는건 정말 어릴적의 한 때임.&nbsp;<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tag : <a href="/tag/루저" rel="tag">루저</a>,&nbsp;<a href="/tag/미수다" rel="tag">미수다</a>,&nbsp;<a href="/tag/제작진들을" rel="tag">제작진들을</a>,&nbsp;<a href="/tag/담금질을" rel="tag">담금질을</a>,&nbsp;<a href="/tag/해야할듯" rel="tag">해야할듯</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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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루저</category>
		<category>미수다</category>
		<category>제작진들을</category>
		<category>담금질을</category>
		<category>해야할듯</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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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7:10:22 GMT</pubDate>
		<dc:creator>춘자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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