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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후니네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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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틈날때마다 글을 업데이트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Sep 2009 03:09: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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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후니네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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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틈날때마다 글을 업데이트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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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멀쩡한 CPU와 보드를 버리면서 느낀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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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친척으로부터 컴퓨터 관련 SOS가&nbsp;와서 가보니&nbsp;<br>전원넣고 10분정도는 마우스 커서가 안움직일 정도로 부하가 걸리더군요. <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9/78/b0071978_4ab44b0132164.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9/78/b0071978_4ab44b0132164.jpg');" align="left" /><br><br>그 컴퓨터를 써 본 적이 있어서 당연히 예상하고 있었던 문제죠.<br>원인은 심플...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과부하~ (현재 512M)&nbsp;<br>&nbsp;-- 부팅시 백신, 메신져에 의한 메모리 부족으로 인한 스와핑 발생<br>대책도 심플... 메모리 증설. (2G 예정)<br><br>메모리를 구입해주기 위해, 케이스를 열고 메모리 스펙을 파악하는 순간...<br>뜨악. DDR_1이네. DDR_1 1G가 44.000원이니까, 2G로 증설하면 88,000원.<br>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br><br><br>고객의 니즈(컴이 꼬졌다!!!)도 있고해서<br>그래서 결국 CPU/보드/RAM 떼어내고,<br>테크노마트가서 E2220/G31_775보드/DDR_2 구입했네요. <br><br>.<br>.<br>.<br><br>이번에&nbsp;멀쩡한&nbsp;CPU/보드/RAM을 버리면서 느낀게<br>메모리는 (크게 비싸지도 않으니) 훗날을 위해 넉넉하게 꽂자. <br>(멀쩡한 컴도 메모리 부족앞에서는 대책없다)<br><br><br><br><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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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kifr.egloos.com/452769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3:08:35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문서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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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문서에 관한 블로그가 연달아 올라오길래 생각난 김에 글 좀 씁니다.<br></p><p>필자가 느끼는 문서에 관한<br>시시비비의 본질은 문서를 요구하는 사람만 있고, 문서를 만드는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br>왜 그렇까?</p><p><br>가슴에 손을 얻고 말을 해보자.<br>당신은 누군가를 위해 문서를 만들어서 인수인계를 해 본 경험이 있습니까? (Yes / No)</p><p><br>그럼 왜 문서를 만들지 않을까?<br>가장 큰 이유는 문서를 만들지 않으면 이익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br>어떤 이익인가 하면 <br>윗사람은 <br>&nbsp;&nbsp;&nbsp; `입만 가지고` 일을 시킬 수 있고, 문제가 생기면 `내가 언제?`라면서 발을 뺄 수 있다.<br>아랫사람은 <br>&nbsp;&nbsp;&nbsp; `해당 업무는 나만 알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짜르지 못한다!!!`는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br><br></p><p>만약에&nbsp;문서를 만들도록 교육받은 사람 A가 있다고 하자.<br>남들 다 퇴근하는 시간에 밤 12시까지 머리 싸매면서 목차 뽑고, 문장 다듬어 가면서 서류를 뽑았다고 하자.<br>A가&nbsp;제대로 된 문서를 만들어 윗사람에게 보고하면<br>&nbsp; 1. 윗사람은`당연한 것`이 하나 추가된 것으로 생각하고<br>&nbsp; 2. 회사에서는 제대로된 문서가 있으니 A를 짤라도&nbsp;별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br>&nbsp; 3. 인수인계를 받는 신입 B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br>&nbsp; 4. A가 짤려서 다른 회사로 옮겼는데 어느날 갑자기 B가 문서 내용 설명해달라고 전화질을 한다.<br>(1)(2)(3)(4)에서 보듯이<br>A는 밤새워서 코딩하는 것도 모자라,&nbsp;문서 만들어서 공유해봤자&nbsp;이익은 커녕 불이익만 받게 된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5/78/b0071978_4a93cdea0588f.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5/78/b0071978_4a93cdea0588f.jpg');" align="left" /><br><br><br><br><br><br>이상은<br>&nbsp;&nbsp; 문서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이지만<br>현실은<br>&nbsp;&nbsp;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br>&nbsp;&nbsp; 문서를 만들어도&nbsp;존재를 알리지 않는다.<br><br>PS.1&gt;<br>&nbsp; 글을 잘 쓰는 것은 코딩하는 것보다 몇배나 어렵다.<br>&nbsp; 조그만 함수의 설명문조차도 제대로(=제3자가 보아서&nbsp;납득할 수 있는 수준)&nbsp;다는 것도 상당한 훈련이 필요하다.<br><br>PS.2&gt; <br>&nbsp; 제대로 문서 하나 만드는데 기본 수천만원 들어간다. <br>&nbsp; (문서 한권이 어떤 사람 년봉에 필적한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br>&nbsp;&nbsp; 예를 들어 4명이서 3달동안 500페이지짜리 문서 하나 뽑았다고 생각해보자. 딱 1년 년봉이다)<br><br>PS.3&gt;<br>&nbsp;문서와 실제 구현이 다른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nbsp;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br>&nbsp;경험적으로 볼 때,<br>&nbsp;톱-다운으로 설계가 내려오면 파트별 인터페이스가 명확하기 때문에 비교적 문서 만들기가 쉽다.<br>&nbsp;바텀-업이나, 한사람이 원맨쇼로&nbsp;코딩을&nbsp;되면 문서를 만든다고 해도,,, 구현과 문서가 완전히 따로 노는 경우가&nbsp;발생한다.<br>&nbsp;이런 경우 문서는 오히려 문서를 만들지 않는게 낫다. <br><br>PS.4&gt;<br>&nbsp; 문서를 요구하면서도 정작 `문서의 규격` 조차도 안가지고 있는 회사(또는 윗사람)들이 비일비재하다.<br>&nbsp;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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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9962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11:41:47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RM CPU의 이해 - [1] 함수 호출 ]]> </title>
		<link>http://tikifr.egloos.com/4481530</link>
		<guid>http://tikifr.egloos.com/4481530</guid>
		<description>
			<![CDATA[ 
  <p>C언어 코드들을 샘플로 들어가면서 ARM이 왜 효율적인 아키텍쳐라고&nbsp; 불리는지 조금씩 알아봅시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1/78/b0071978_4a8147723712b.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1/78/b0071978_4a8147723712b.jpg');" align="left" /></p><p><br><br><br><br><br><br><br><br><br><br><br><br>--------------------------------------------<br>함수 호출<br>--------------------------------------------</p><p>펜티엄 계열에서는 함수 호출과 리턴에 각각 CALL, RET라는 명령어를 사용합니다.</p><p><br>&nbsp; hello();<br>&nbsp; // CALL _HELLO<br>&nbsp; void hello() { return; }<br>&nbsp; // RET<br></p><p>그런데 ARM에서는 함수 호출은 BL(CALL과 역할이 비슷)을 사용하고, 리턴은 MOV명령을 사용합니다.<br>함수 호출시 실행주소가 LR레지스터에 들어가므로 <br>리턴할때 LR레지스터에 있는 주소를 PC(프로그램카운터)로 되돌리는 것만으로도 <br>RET와 같은 효과가 나기 때문입니다.<br>(이 방식은 호출이 빈번한 함수의 경우, 스택에 매번 리턴 어드레스를 저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대적인 장점을 가집니다)<br>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이유로 ARM에는 RET명령어가 없습니다.</p><p><br>&nbsp; hello();<br>&nbsp; // CALL _HELLO<br>&nbsp; void hello() { return; }<br>&nbsp; // MOV PC, LR<br></p><p>--------------------------------------------<br>파라메터 세팅<br>--------------------------------------------</p><p>펜티엄에서는 함수에 파라메터를 전달할때 모두 스택에 넣어야 합니다.<br>예를 들어, 4개의 파라메터를 가지는 함수의 경우 기본적으로 9개의<br>어셈블리 명령어가 필요합니다.</p><p><br>&nbsp; hello(10,20,30,40)<br>&nbsp; // MOV AX, 40<br>&nbsp; // PUSH AX<br>&nbsp; // MOV AX, 30<br>&nbsp; // PUSH AX<br>&nbsp; // MOV AX, 20<br>&nbsp; // PUSH AX<br>&nbsp; // MOV AX, 10<br>&nbsp; // PUSH AX<br>&nbsp; // CALL _HELLO</p><p><br>반대로 ARM같은 경우에는 4개의 파라메터까지는 그냥 레지스터에 넣고<br>함수 호출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5개의 어셈블리 명령어로 함수 호출이 <br>가능합니다.</p><p>&nbsp; <br>&nbsp; hello(10,20,30,40)<br>&nbsp; // MOV R1, 10<br>&nbsp; // MOV R2, 20<br>&nbsp; // MOV R3, 30<br>&nbsp; // MOV R4, 40<br>&nbsp; // CALL _HELLO<br><br></p><p>참고로, 펜티엄상의 PUSH, POP은 파이프라인의 효율적인 스퍼스칼라을 동작을 방해합니다. (*1)<br>같은 동작을 함에 있어<br>펜티엄의 경우 최소 10클럭이 필요하지만, <br>ARM에서는 이론상 최소 3클럭(MOV4개 1클럭, CALL 2클럭)만으로 함수 호출이 가능합니다. </p><p>C/C++ 계열의 언어에서 함수 호출이 엄청나게 빈번한데,<br>ARM이 펜티엄 계열보다 클럭이 낮아도 꽤 괜찮은 성능을 내는 이유중의 하나입니다.</p><p>&nbsp;</p><p>&nbsp;(*1) PUSH, POP은 RISC계열의 CPU들에서는 악(惡)으로 간주되어서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명시적인 SP레지스터와 PUSH, POP 명령어가 없습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수퍼스칼라가 몇개건 PUSH,&nbsp;POP을 사용하는 동안에는&nbsp;하나의 명령어만이 실행가능합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참고로, 대개의 RISC계열예서는 범용 레지스터중 하나를 SP로&nbsp;사용하며<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그 SP조차조 ADD&nbsp;또는 SUB 명령으로 PUSH, POP 효과를 냅니다.<br>&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815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10:28:10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도네시아의 소수민족이 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했답니다. 그후에 생길 일 ]]> </title>
		<link>http://tikifr.egloos.com/4476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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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78/b0071978_4a7bd88a84f1c.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78/b0071978_4a7bd88a84f1c.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이제 그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컴퓨터 쓸때 <br>한글 윈도 써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IME만 한글 쓰는 건가요?<br><br>한글 윈도우를 쓰건, IME만 쓰건 <br>키보드는 어쩔수없이 한국서 수입해야 하겠지요?<br>아니면 키보드 위에 스티커라도 붙이도록 대량 원조를 해야 하는 걸까요?<br><br>PS&gt; <br>인도네시아의 한 섬에서 어던 생각으로 한글(정확하게는 훈민정음이겠죠)을 도입했건간에<br>어떤 것이든 하나를 바꾸면 생각외로 바꾸어야만 하는 것들이 많죠.<br>			 ]]> 
		</description>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764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Aug 2009 07:37:11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짜장면과 개발자 (갑 vs 을) ]]> </title>
		<link>http://tikifr.egloos.com/4419466</link>
		<guid>http://tikifr.egloos.com/4419466</guid>
		<description>
			<![CDATA[ 
  <br>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에서 기능 추가는<br>짜장면 시켰을때 단무지나 젓가락, 만두 서비스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br><br>아래에 첨부한 문신 사건과 같아서 부족한 것은 추가해 줄 수 있지만,<br>일단 들어간 것(=코드)는 못 빼준다. <br>SVN같은 걸로 관리한다고 해도 코드를 빼주는 것은&nbsp;생각외로&nbsp;ㅈㄴ 어렵다.<br>까딱 잘못하다가는 sw 전체를 버그 덩어리로 만들어 버린다.<br><br>고객의 요구를 문서화 하고&nbsp;도장 받아놓지 않으면&nbsp;아래 문신 사건과&nbsp;같은 일을 당한다능...<br>고객은 "그런 것도 안해주냐고~"고 늘 ㅈㄹ을 하지만,<br>정작 고객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br>일단 일이 벌어지고 나면 고객은 구두로 한 말은 나몰라라하고, <br>(갑은 언제나 '내가 언제요?'라고 말할 준비가 되어있다. 농담으로 듣지마라)<br>개발 담당자는&nbsp;나락으로 떨어지고...<br>일 잘하다가 사표 쓴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다. -_-;<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5/78/b0071978_4a4387a67caa3.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5/78/b0071978_4a4387a67caa3.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내가 늘 신입들어오면 <br>&nbsp; &nbsp;1. 시키지 않은 것은 하지말고 (농땡이 피우라는 얘기는 아니다)<br>&nbsp; &nbsp;2. 의심스러우면 팀장에 확인 받고&nbsp;<br>&nbsp; &nbsp;3.&nbsp;막상 해보니&nbsp;이게 아니다 싶으면 언제라도 와서 보고하<br>&nbsp;라고&nbsp;교육을 시켜도<br>&nbsp;대개의 경우 사고가 터져서 험한꼴 당해봐야 정신을 차린다.&nbsp;<br>&nbsp;일이 터지고 나면 난 못 도와 준다능~~)<br><span style="FONT-SIZE: 100%"><br>(참고 자료)<br>별 문신 3개를 그려 달라고 주문하고, </span><span style="FONT-SIZE: 10pt">시술하는동안 깜빡 잠이 들었는데&nbsp;<br>그 사이 왼쪽 얼굴에 별 문신 56개가 그려져 있었다며&nbsp; </span><font size="3"><span style="FONT-SIZE: 10pt">문신 아티스트를 고소했다.<br><div class="autosourcing-stub">그런데, </span></font><span style="FONT-SIZE: 100%">최근 독일의 한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킴벌리의 주장이 거짓말이었음이 들통.<br><span style="FONT-SIZE: 10pt">인터뷰중 킴벌리는 취재진이 카메라가 꺼졌다고 말하자 <br></span></span><font size="3"><span style="FONT-SIZE: 10pt">"문신이 괜찮았지만 자신에게는 어울리지 않았다" 고 고백.</span></div><div class="autosourcing-stub"></font><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5/78/b0071978_4a43864dc60ed.jpg" width="400" height="2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5/78/b0071978_4a43864dc60ed.jpg');" align="left"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194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14:30:20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시간만 참았다가 하면 안되겠니? ]]> </title>
		<link>http://tikifr.egloos.com/4414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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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특정 프로그램을 꼭 집어서 지칭하는 것은 아니지만)<br>꼭 부팅할때 과부하를 팍팍 줘야 하겠니?<br>예를 들자면 아래의 모 프로그램처럼 부팅할때 "최적화" 안하면 컴 망가지나?</p><p><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2/78/b0071978_4a3f42e9b0800.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2/78/b0071978_4a3f42e9b0800.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나도 프로그래머겸 관리자지만 <br>부팅할때 시스템에 과부하 안주는건 <span style="COLOR: #ff0000">최소한의 설계 매너라고 생각해</span>.<br>부팅하고 10분 가까이 컴이 먹통이다.</p><p><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2/78/b0071978_4a3f428c7c732.jpg" width="267"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2/78/b0071978_4a3f428c7c732.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프로그래머야 설계대로 코딩을 해놔야 하기때문에, 프로그래머를 까지는 않겠다만...<br>이 정도로 과부하가 심각하게 팍팍 걸릴 정도면<br>설계자에게 말해서 스펙(=사양)을 고쳐놔야 하는거 아닌가?</p><p><br>PS&gt;<br>&nbsp; 간혹, 공짜로 백신 쓰면서 감지덕지 해야 한다라는 착한 소비자도 있겠지만<br>&nbsp;&nbsp;회사에서 "공짜로 라도 한번 써주세요"라고&nbsp;영업 뛸려면 얼마나 개고생해야 되는지 아는가? <br>&nbsp; SW 개발자들은 공짜로라도 써주는 고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자.<br>&nbsp; 이건 SW 개발자로써 하는 말이다.</p><p><br>&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149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Jun 2009 08:38:27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해피포인트, "재입대 축하해" CF도 만들어 주세요. ]]> </title>
		<link>http://tikifr.egloos.com/4408827</link>
		<guid>http://tikifr.egloos.com/4408827</guid>
		<description>
			<![CDATA[ 
  <p>(IT관련 아니면 왠만해서는 다른 주제로는 글을 올리지 않지만 열받아서 블로그 하나 올립니다)<br><br>해피포인트 광고.<br></p><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c3b0022ce.gif" width="400" height="297.2631578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c3b0022ce.gif');"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안드로메다에서 살다 온 외계인이 아닌이상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을까 놀라울뿐이다.<br>제대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군대 꿈을 꾸면 자다가도 일어난다.</p><p><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c2e434154.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c2e434154.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CF 기획한 담장자에게<br>불특정 다수를 비하하는 dog소릴 하면, 불특정 다수한테 ㅈ나게 맞는 거다.<br>니가 잘못한거니까 뭐라고 변명달지 마라. 인과 응보니까.<br>세상은 니 입 뚤린대로, ㅈ꼴리는 대로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다<br>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br><br></p><p>만약에 2탄을 만든다면<br>2탄은 아래의 캡쳐을 참조해 주어서 만들어 주기 바란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c3014724c.jpg" width="334" height="2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c3014724c.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p><p>PS&gt; 집앞에 파리x게트가 있는데, 그곳을 지나갈때마다 속이 몹시 거북하다.<br>&nbsp;&nbsp;&nbsp;&nbsp;&nbsp;&nbsp; 파리x게트가 광고를 만든 것도 아닌데 말이지...</p>			 ]]> 
		</description>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08827#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n 2009 04:32:42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웹표준이란게 있기는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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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필자는 핸드폰용 웹 브라우저를 개발하는 일본의 AC****사에서 수년간 <br>일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파견이당~ 원두 커피가 공짜라능~)<br><br>브라우저 코어도 개발해 봤고, 실제 메이커 대상으로 단말기(SH-xxx)로 포팅도 해봤다.</p><p>개발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업무상 기밀인 관계로 설명해줄 수 없어 유감이지만, <br>이글루의 IT쪽의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일하면서 배운 내용을 몇자 적는다.<br></p><p><br>필자도 그 회사에서 일하기 전에는 <span style="COLOR: #ff0000">"웹 표준"이라는게 있는줄 알았다.<br></span>일단 그 회사에 가니까 "영문 문서 찾는법"부터 가르쳐 주더라.<br>흔히 OMA-xxxx라는 문서들이다. <br><br>몇개가 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많은데, 담당자로서 처음 해야될 일이<br>자신의 업무와&nbsp;관련된 OMA-xxxx문서들을 google에서 다운받아&nbsp;내용을 파악하고&nbsp;<br>중요한 내용은 별도로 문서화해&nbsp;두는 것이었다.<br></p><p>기본적으로는 주소창에 쓸 수 있는 문자부터, http통신 규격까지 OMA-xxxx문서에<br>다 적혀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필수(M)와 선택(O) 항목이 있는데<br>필수(M)는 반드시 구현되어야 하는 항목이고, <br>선택(O)는 개발사에서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항목이다.<br>주로 선택(O)가 문제가 되는 이유가 웹 브라우져마다 구현 유무가 다르다.<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21f3d95c6.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21f3d95c6.jpg');" align="left" /></p><p><br><br><br><br><br><br><br><br><br><br><br><br>웹 표준대로 구현하기 어려운 이유를 요약하자면 </p><p>1. OMA-xxxx서류를 열심히 읽어보면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br>&nbsp;&nbsp; OMA-yyyy서류를 읽어보시오 라고 나온다. 그 서류에는<br>&nbsp;&nbsp; OMA-zzzz서류를 읽어보시오 라고 나온다.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오른다.</p><p>2. OMA-xxxx 문서에서 해석이 미묘한데가 있다.<br>&nbsp;&nbsp; 이렇게 해석해도 좋고, 저렇게 해석해도 좋은... 무책임한 문구가 많다.<br>&nbsp;&nbsp; (문서만드는 협회에서 구현에 관련한 부분까지 걱정해 줄 필요는 없으니까 !)<br><br>3. https쪽 가면 암호, 인증, 인증서... 끝도 없이 뭔가가 나온다.<br>&nbsp;&nbsp; (덕분에 암호학과 인증, 인증서쪽은 준전문가가 됐다)<br>&nbsp;&nbsp; 그런데 이것은 OMA도 아니고 케이스-바이-케이스로 해결해야 한다.<br>&nbsp;&nbsp; http쪽은 오히려 크게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가 별로 없지만,<br>&nbsp;&nbsp; https는 동작을 검증할려면 머리에 김이 모락모락 오른다.<br>&nbsp;&nbsp; 검증 통과 못하면 납품 날짜는 저&nbsp;멀리 안드로메다로...</p><p><br>결론.<br>&nbsp; 한마디로 하자면<br>&nbsp; 표준이라면 똑 부러지게 문서가 있어여 하는데,<br>&nbsp; <span style="COLOR: #ff0000">웹표준은... 문서가 제대로 있기는 하냐? <br></span>&nbsp; 우리는 지금 허상을 잡으려고 하고 있는거야~</p><p><br>PS&gt;<br>&nbsp; 웹 표준대로 구현하려면 필수(M)만 사용해서 구현해야 하는데<br>&nbsp; 고객의 니즈는 선택(O)는 당연하고, IE의 별 특이한 기능까지&nbsp;강요하니<br>&nbsp; 웹 사이트를 개발하는쪽도 고역이지만,<br>&nbsp; 웹브라우저 자체를 만들고 검증하는 것도 고역이라능~</p><p>&nbsp;</p><p>&nbsp;</p><p><br>&nbs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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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0843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17:04:36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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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돈을 벌고 싶으세요? 출세를 하고 싶으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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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nbsp;</p><p>우선 남(또는 회사)에게 돈을 벌어주세요.<br>그러면 남들이 돈을 싸들고(또는 이직 제의)가 찾아올 겁니다.<br></p><p>왜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가 하면<br>북한이 이번에 계성공단 파기를 하면서 새 계약을 남한 정부에 들이민 모양인데<br>엄연히 약속이 유효한 계약서는 ㅈ으로 알면서 <br>자신의 계약서는 존중을 바라는 태도는<br>정말로 사업(또는 영업)이라는 것을 안해본 공산주의자들이 멍청함이 드러나는<br>대목이다.<br>(나름대로 "자본가 놈들의 재산을 뺐는 것은 선한 행동이다"라고 생각했겠지.&nbsp;<br>&nbsp;근데 자본가라고 다 부자는 아니거든. 먹고 살려고 전재산 저당 잡히고 공장 차린 사람들&nbsp;꽤 많음)</p><p><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1a4194f47.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8/78/b0071978_4a391a4194f47.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정말로 북한이 단가를 올리고 싶다면... 남한 기업을 돈벌게 해준 다음에 <br>비급여 부분에서 조금씩 협상을 해야지, 영업적인 부분을 정치 논리로<br>일괄 해결하려고 하면... 그러면 그동안 숨어있던 "자본의 논리"라는<br>무서운 놈이 고개를 쳐든다. </p><p>힘들게 사업해서 은행 이자만큼도 벌지 못하면 뭐하러 고생하나? <br>그냥 그 돈 금융 상품에 투자해서 이자 받아먹고 편하게 살지.</p><p><br>PS&gt;<br>&nbsp;결론. <br>&nbsp;1. 계약서는 존중되어야 한다능~<br>&nbsp;2. 계약을 할때는 조심하라능~ <br>&nbsp;&nbsp;&nbsp; 우습게 봤던 문구 하나가 당신(또는 당신 회사) 목을 조르는 수가 있음.<br><br>PS&gt;<br>&nbsp; 퀄컴이랑 협상할때 라이센스료 안낮춰준다고 ㅈㄹ하는 얘기가 과거에 자주 있었는데<br>&nbsp; 그런 영업적인 이야기를 왜 언론 플레이하는지 모르겠음.<br>&nbsp; 퀄컴 라이센스료 낮추면 회사 담당자가 출세할까? 아니면&nbsp;소비자가가 낮아질까?<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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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0839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16:34:17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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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대형마트가 14% 더 비싸데. 그래서 어쩌라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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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대형마트와 36개 품목 비교 결과 평균 14% 저렴<br>(<a href="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250">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419250</a>)라는<br>비교 기사를 읽고 나서 한마디 하고 지나가자.</p><p><br>일단 결론 부터 요약하자면<br>"ㅈ까라 그래"<br></p><p><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17/78/b0071978_4a38ebe38af79.jpg" width="128" height="16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17/78/b0071978_4a38ebe38af79.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판매자라면 최소한 자기가 파는 제품에 가격은 붙여놓고 팔아야 하는거 아니야?<br>소비자가 왜 판매상(=소매상)이랑 흥정을 해야 하는데? <br>흥정은 "가격을 아는" 유통에 종사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지~</p><p>제발 말로만 떠드인 인정 따위는&nbsp;필요없으니 "가격표"나 붙여 줘. <br>(대형 마트의 14% 비싼 이유가&nbsp;신뢰의 댓가라면 기꺼이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br><br>가격표 안붙은 곳에서 물건사다 바가지 쓰느니, 비싸도 가격표 붙은데서 산다. <br>장기적으로 볼때 그게 더 싸게 먹힌다. <br>특히나 나같은 "회사 다니는 젊은 남자"는 가격표 안붙은 곳에서는 완전 "봉"이다.</p><p><br>한국에서 괜히 인터넷 쇼핑몰이 흥하는게 아니다. <br>최소한 그곳에는 "가격"은 적혀있잖아~ <br>소비자들이 괜힌 인터넷으로 몰려간게 아니라, 소매상들이 인터넷으로 소비자들을 쫒아낸거지.<br>가격 정보를 가지지 않은 소비자는 "갑"이 아니라 "봉"이기 때문이다.</p><p><br>================<br>만약 조사한 사람을 젊은 남자로 하고<br>비닐 봉지 하나들고 나가서 실제 구매했을때도 14% 쌀까? 아닐껄?<br>어떤 것들은 싸겠지만, 어떤 것들에는 덤탱이 요금이 덕실덕실 붙어 있을 거다.<br>십중팔구... 조사한 사람들은 시장가서 가격을 물어만 봤을거라고 생각한다. <br>내가 동생한테 과일 사다주면<br>"요즘 과일 그렇게 비싸지 않을텐데"라는 핀잔를 괜히 듣는게 아니다.<br>================<br><br>PS&gt;<br>왠만하면 가격표 안붙은 물건은 절대 안사는데&nbsp;<br>지난 화요일에 용산을 지나다... 지인의 부탁으로 공 CD를 10장을 샀는데, <br>날씨도 덥고, 가격 표시를 한 가게도&nbsp;아예 없길래 아무데나 들어갔다. <br>"3000원짜리 하고 5000원짜리 있어요"라고 하길래 3000원짜리 샀다. <br>그런데 용산역 올라가는데 가격표를 붙인 가게가 보였다.<br>놀랍게도 앞가게에서 "5000원"짜리라고&nbsp;팔던 물건에 "3000"원이라고 라벨이 적혀있었다.<br>더운날 열 받았다.<br>이건 2000원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를 ㅈ으로 본거라고!!!</p><p><br>&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tikifr.egloos.com/44080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Jun 2009 13:22:46 GMT</pubDate>
		<dc:creator>경후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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