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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 서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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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18:3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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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 서식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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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무섭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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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애들 너무 프리젠테이션 잘해...ㅡㅡ;;<br><br>나 정말 바닥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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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18:31:25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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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어수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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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대학와서 처음으로 영어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 말씀은 그럭저럭 알아듣겠지만 이거 말하기가 많이 곤란하다.<br><br>취소하려니 마땅히 들을 것도 없구... 그런데 다른 애들 보니 또 말 잘하더라..ㅡㅡ;;<br><br>영어..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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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09 13:37:09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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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주 오래간만에 글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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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하루하루 그렇게 충족감 넘치는 생활을&nbsp;하는 게 아니어서 그동안 글을 못썻다.<br><br>뭐 지금도 딱히 쓸말은 없다만 워낙에 문자를 안쓰고 살아서 가만히 있다간 이거 아예 자기생각 한줄도 못적어내는 꼴이 나지싶어서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써나아가려한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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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15:57:16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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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시대가 많이 암울한데..ㅡ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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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거 빨리 어디 직장이라도 잡아둘 생각이라고 해야하나...ㅡㅡ;;<br><br>요새 학교왔다갔다 하면서 하는 생각은 이게 50 와우가 50;;<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threebear.egloos.com/39122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Sep 2008 14:14:53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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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잠와서 저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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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riss4u.net/link?id=A2077981">http://www.riss4u.net/link?id=A2077981</a><br><br>예전에 교수님한테 물었던 내용과 관련된 글이라서 자고 일어나서 읽어보려고...ㅡㅡ;;<br><br>뺀찌먹든 얼토당토 않다고 생각하시든 걍 들이대자.<br><br>그래도 슬픈 건 제대로 된 답변 얻기가 힘들다는 거...ㅡㅡ;;<br><br>교수님들은 질문하라 질문하라 하시지만 과연 성실히 답해주는 분들은 몇이나 되실까 싶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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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reebear.egloos.com/39021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08 22:02:09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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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람들 무섭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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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정선희씨가 그렇게 나쁜 일을 했는가?<br><br>촛불에 반한 발언을 했다고 방송 보이콧에 사업체 상품의 불매운동 협박전화.<br><br>너는 나의 일을 반대하니 죽어라 레벨이던데. 이번 안재환씨 죽음에 또 여자 잘못만나 죽었다고 하는 그들. 별 이상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하는 생각이라 더 무섭다.<br><br>이번 사건 벌어진 이유중에 앞의 요인이 있었다는 자체를 부인하거나 아예 쉬쉬하고 잘못한 건 잘못한 것이라고 하는 사람 불매운동의 정당성을 말하는 사람도 많은데. 정선희씨가 그렇게 거대한 개인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말려죽이려고 불매운동이 나왔던가?<br><br>아니 기업의 상품은 어떤가? &nbsp;찬반여지가 있을 수 있는 문제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졌다하여 불매에 비판은 정당한가?<br><br>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게 그렇게 분노스러운 일인가. 한사람 인생 파탄내는 것에 기뻐하고 권선징악의 쾌락을 느낄 정도로 자신의 주장을 믿는가?<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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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reebear.egloos.com/389716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Sep 2008 00:27:31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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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 3일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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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물대신 맥주를 마셨다. 냉장고에 생수는 없고 맥주만...ㅡㅡ;;<br><br>그러니까 다 못먹을 거 사지 말아야...ㅡㅡ^<br><br>근데 물 대신 먹을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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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reebear.egloos.com/389399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6 Sep 2008 09:03:40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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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카리스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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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카사노바 전략이라는 게 있다. 상대방은 나에게 반하게 하지만 나는 상대방에게 반하지 않는 행동방식을 말한다.<br><br>카사노바는 상대방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믿음을&nbsp;주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잃지 않는다.<br><br>나는 같은 식으로 멋진 가면을 쓰고 상대방은 나를 믿게 하지만 나는 그를 생각지 않는 그 능력을 카리스마라고 생각한다. 그를 이용해&nbsp;원하는 방향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할 수 있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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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08 16:55:39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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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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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재작년에 팔란티어란 제목으로 재간되었고 우리나라 게임판타지의 시초적 작품이다. <br><br>재밌다 재밌다 말만 듣고 보진 않았는데 드디어 살짝 봤다 그러다 빠져서 끝까지 보고말았다;;<br><br>아쉬운 건 보로미어가 계속 커가는 걸 보고 싶었는데;; 작가분이 이야기 완성도를 생각해서 적당히 마무리 지은 것 같다.<br><br>팔란티어 설정이 너무 멋지던데 그걸로 계속 꿈에 빠져 사는 것도 나름 재밌지 않을까 싶다...ㅡㅡ;;<br><br>글은 결국 세상에 대한 경험 느낌에서 오지 않는가 싶다. 20대의 끝과 30대 초입에 이글을 쓰셨는데 현재는 어떤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을 보실지 궁금하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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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reebear.egloos.com/38458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14:51:33 GMT</pubDate>
		<dc:creator>삼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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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친구 바톤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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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이거 넘겨줄 사람도 없는데...<br><br>이래서 이런 거 싫은데;;<br><br /><br /><div class="moreless_content" id="content925426_0" style="DISPLAY: block">바톤을 넘겨 준 사람:&nbsp;카브&nbsp; (블로그 : <a href="http://cabh.tistory.com/">카브가 서식하는 지하창고</a>)<br><br>내가 생각하는 이친구! 라는 식의 바톤같은데. 이거 역으로 돌릴 수 없다는 점에서 약간 불공평하다라는 기분도 드네요;;<br><br>카브가 생각하기에&nbsp;나는 재밌는 친구 ...ㅡ.ㅡ;;? 주변에서는 쓸데없이 심각한 놈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br><br>역시 별난 놈이란 뜻일듯;;<br><br><br><strong>■ 가장 먼저: '카브'님과의 관계는?</strong><br>&gt;&gt; 친구죠<br><strong>■ 첫 만남은?<br></strong><br>아마 카브는 모르겠지만 내가 처음 얼굴을 안건 중학생 간부수련회에서 였습니다. 그때 참가학생들끼리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레크레이션 강사가 시키는 대로 서로&nbsp;숫자맞춰 짝을 짓거나 하는&nbsp;게임을 하다가 내가&nbsp;걸려서 벌칙으로 춤을 춰야하는 상황이었는데&nbsp;&nbsp;허둥대는 사이 대신 뛰어나가서 막춤을&nbsp;추더군요^^;;&nbsp; 그건 마치 춤이라기보다는 격렬한 떨기였어요. 참 용감대단한 친구다 하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이친구가 춤을 배운다길래 처음엔 속으로 좀 놀랐습니다^^;;<br><br>둘다 서로 의식적으로 알게된 것은 고등학교 신입생때 컴퓨터 동아리 가입면접 장소였죠. 거기서 내옆에 앉은 카브가 저한테 말은 튼게 서로 알게 된 계기입니다.<br><br>참고로 저는 거기서 떨어졌고 그 이유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할 줄 모른다였습니다. 분한 마음에 마침 같은 생각하던 친구들끼리 새로 우리끼리 배워보자라는 마음에 동아리를 만들었고 그때 카브도 끼어 있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긴 만남의 바탕이 아닐지?<br><br><strong>■ '카브' 님은 여성? 남성?</strong><br>&gt;&gt; 남성<br><br><b>■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b><br>&gt;&gt;&nbsp; 이친구 왠지 공대생이란 느낌;; ㅎㅎ 똑똑하게 생겼어요^^<br><strong><br>■ 당신이 본 '카브'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strong><br>&gt;&gt; 1.&nbsp;자기일을 확실히 책임지려는 점<br>&nbsp;&nbsp;&nbsp;&nbsp; 2.&nbsp;내가 보기에 카브도 충분히 자기마음에 솔직해 보여요.<br>&nbsp;&nbsp;&nbsp;&nbsp; 3. 내가 봤을때 그는 훌륭한 리스너<br><br><b>■ 그럼 반대로 '카브'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b><br>&gt;&gt; 1.&nbsp;우유부단한 자세.. 그러니까 식사메뉴정도는 확실히 말해 주었음하는;; 내가 편하게;<br>&nbsp;&nbsp;&nbsp;&nbsp; 2. 초지일관 헤어스타일;;<br>&nbsp;&nbsp;&nbsp;&nbsp; 3.&nbsp;은근히 고집 센 점 ( 장점이랄 수도 있죠;;)<br><b><br>■ '카브'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b><br>&gt;&gt; 은근한 노란 빛깔. 호수위에 비친 달빛같은... 이친구가 외유내강한 친구라 제 마음속 이미지는 이렇네요.<br><br><b>■ 동물에 비유하자면?</b><br>&gt;&gt; 병아리. 눈 코 입 거기에 보송보송한 솜털.. 햇빛 정면으로 받으면 노랗게 물드는 게 마치 병아리;;<br><br><b>■ 싸운 적은 있는지?</b><br>&gt;&gt; 동아리 해오면서 사소하게 많이 싸운 듯;; 지금 생각하면 쪽팔리는 이유도 많았지;;<br><br><b>■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b><br>&gt;&gt; 예전엔 한 두분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이 계셨는데 오래동안 블로그 관리 안하는 동안 다 사라지고 지금은 카브뿐이네요.<br><br>가끔 들어온다는 친구들은 블로그가 없고;; 이거 쓸쓸하네요...ㅜㅜ<br><br>다정한 사람 : <br>재미있는 사람: 카브군<br>듬직한 사람 : <br>섬세한 사람 : <br>명랑한 사람 : <br>마음이 맞는 사람 : <br>신비한 사람 : <br>활동적인 사람 :&nbsp;<br>센스가 있는 사람 : <br>신경 쓰이는 사람 : <br><br>다른데 넣기는 좀 쑥쓰럽구만;;</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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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Jul 2008 12:4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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