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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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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tears of the world are constantly quanity. For each one who begins to weep somewhere else another stop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Sep 2009 02:3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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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나나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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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he tears of the world are constantly quanity. For each one who begins to weep somewhere else another stop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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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자준비 5- Medical Chec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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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늘 신체 검사가 끝이 났다.<br>오늘은 직접 의사를 만났다.<br>그저께 찍은 엑스레이와 소변 검사시 이상이 전혀없고 아주 건강하다고 했다.<br>간단하게 병 이력?에 관해서 물어보고,<br>수술한 적이 있는지 물어본 다음에,<br>혈압을 쟀고-약간 고혈압 ㅠㅠ<br>눈검사와 귀검사를 했다.<br>눈 검사시 오른쪽 눈의 빛이 약하게 반사된다고 하면서 <br>다시 검사 했는데 눈 안에 먼가 문제가 있어보인다고했다.<br>그러면서 안과 전문의를 한번 만나보는게 좋겠다고 하는데 ㅜㅜ<br>사실 눈이 좀 약간 아프긴 해서 안과 검진한번 받아봐야지했는데 ㅠㅠ<br>무섭다.<br>아무튼 신경반사랑 청진기를 가슴과 등에 대어보고,<br>목과 배를 꾹꾹 눌러본다음<br>끝이 났다.<br>30분정도도 안걸린것같다.<br>그리고 바로 결과를 봉해서 이민성에 제출했다.<br><br>이민성 2층.<br>끄흥<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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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3559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Sep 2009 02:30:09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자준비 4-medical check, Skill assessmen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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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스킬 어세스먼트를 받았다!<br>보낸건 8월 21일날 보내서 25일날 페이먼트가 승인났으니까,<br>오늘이 9월 10일이니까 그 기간 고작 빼면 2주도 걸리지 않았다. 우와.<br>티쳐카드를 먼저 발급받고 그것도 보내야하는 줄 알았는데 <br>바로 졸업해서 그런지 필요없다고 했는데, 보내기도 전에 일단 승인이 났다.<br>한 한달에서 한달반 정도밖에 걸리지 않을것같았는데, 의외로 이게 빨리 승인나서 초큼 놀랬다.<br><br>어제는 신체검사를 하러갔다.<br>340 Adelaid St. <br>첫날 한건 소변을 컬렉팅하고 몸무게, 키를 쟀다.<br>그리고 눈 검사를 했는데 안경끼고도 왼쪽이 잘 보이지 않아서 ㅎㄷㄷ<br>후에 엑스레이를 찍었다.<br>그때도 기억나는게, 목걸이랑 속옷 다 벗고 안에 있는 옷으로 갈아입은뒤 찍었다.<br>숨을 들이마시라고 할때 들이마셔야하는데 그 말하고 나서 숨을 계속 들이마셔서 <br>괴로웠다. 크헝. 바보.<br>그리고 끝났다는 말도 없이 끝.<br>30분도 걸리지 않게 끝이 났다.<br>낼은 10시에 예약했다.<br>2번 가야하니 짱난다.<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350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09:25:01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e Off Spring Coming to Brisban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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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프 스프링 햏자들이 온다,.<br>오는 10월 28일..오오 수요일이다. <br>햏자들의 콘서트는 맨슨햏자보다 규모는 덜하다.<br>Tivoli에서 하기 때문.<br>78불..<br>끄흥..<br><br>암튼<br>10월 말에 맨슨햏자들을 보기위해 기달리고있는데,<br>맨슨햏자보기전에 음악 들어야하지 않을까요?<br>했더니 <br>승숫시스 왈<br>"콘서트 가기전에 음악들으면 막상 콘서트때 듣기 싫을것 같다,.<br><br>하하하하 완전 공감.<br><br>애니 웨이 오프 스프링 햏자들<br>기빗 투미 베이베 어허어허!			 ]]> 
		</description>
		<category>Queensland</category>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282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7:10:31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Queensland College of Teachers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4281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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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지난 주 월요일 그러니까 8월 24일에 교사등록 신청서를 우편으로 보냈다. <br>익스프레스로 보냈으니까 화요일쯤에 투웡에 도착했었고,<br>금요일날 신청이 접수되었다는 편지가 왔다. 즉, 돈이 빠져나갔다는 이야기다.<br>(돈은 사실 목요일날 빠져나간걸 확인했지만)<br>어디나 그렇겠지만 돈은 잘 빼가고, 돈 빼가지 않으면 신청조차 불가능이다.<br>호주에 있으면 빨리 처리가 된다는 말과<br>신청한 시점에서 범죄 기록이 추가되었다면 알려달라는 내용과 함께.........<br>아, 영수증도<br><br>우리나라는 참 빨리빨리 잘 해주는데 호주는 기본이 2주다.<br><br>아무튼 준비한 서류는<br>여권 사본, 데빗 카드 양쪽 면 공증 복사본<br>호주 대학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공증 복사본<br>한쿡 대학&nbsp;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공증 복사본<br>한쿡 고등학교 졸업증명서<br>한쿡 신원조회 공증 복사본<br><br>요렇게 보낸것 같다.<br>프로지져널은 123.10불. 요안에 호주 신원조회 가격이 포함되어있다.<br>아 글고 신청서에도 반드시 제이피의 확인이 필요하다. <br><br>호주 신원조회는 참 더디게 온다.<br>오늘이 2주짼데 <br>끄응<br><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281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6:23:59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자 준비 3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421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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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드디어 한쿡 경찰청으로부터 신원조회 결과를 바다따.<br>정확히 8월 6일날 영사관으로부터 받은 폼과 여권복사본을 한쿡으로 보냈으니까,<br>(보낼때는 익스프레스로 보냈다. 12불 정돈가? 주고)<br>총 합해서 15일정도가 걸렸다. 2주정도,<br>이제 QCT에 등록할 수 있는 서류가 다 구비되었다 히히.<br>그러나 또 제이피한테 찾아가야한다... 이러다 제이피 할배랑 사귀는거 아냐? ㅋㅋ<br><br>아 그리고 오늘 Skill Assessment Reference Number를 받았다.<br>이건 이번주 월욜날 보냈고<br>사실 목욜날 받을 수 있었는데 내가 실수로 크레딧 어카운트에 돈을 넣어놓지 않아서;;;;;<br>번호를 오늘 받았다.<br>서류가 올려면 6에서 8주정도 걸린다.<br>그리고 어제는 신체검사 예약하고-<br><br>호주 신원조회 결과를 지큼은 기달리고 있다.<br>꺄오.<br>산너머 산이라고 했던 승수시스의 말을 백분 공감한다.<br></p>			 ]]> 
		</description>
		<category>Queensland</category>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2183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1 Aug 2009 03:47:21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85 비자 준비 2.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418801</link>
		<guid>http://thomholic.egloos.com/2418801</guid>
		<description>
			<![CDATA[ 
  지금 열심히 읽고 있는 부분은 기술심사 신청서.<br>이것도 미리미리 준비할걸 후회만 든다.<br><br>읽어보니 한 일주일 뒤에 레퍼런스 넘버가 오고,<br>심사하는데는 6주-8주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br><br>지금껏 준비한 서류는<br>여권 사본<br>가족관계 증명서,<br>고등학교 조럽 증명서,<br>한쿡 대학교 조럽 증명서, 성적 증명서,<br>호주 대학교 조럽 증명서, 성적 증명서,<br>그리고 나같은 경우에는 호주 대학 성적 증명서에 교생 실습 기간을 얼마했다는 디테일이 없어서<br>이것도 학교에서 따로 레터를 끊었다.<br>아이엘츠도 필요한데, 아카데믹 7 -_-, 호주에서 학교를 조럽했기 때문에 요건 필요없다.<br>그래서 호주 대학교 조럽 증명서와 성적 증명서가 대신함.<br>모든 서류는 오리지널을 보내면 안되고 카피를 보내야하는데 제이피의 공증을 꼭 받아야한다.<br>이것때문에 제이피한테 한 4번은 간것 같다. 끄흥<br>그리고 하나 놓친 점이 여권용 사진 2장을 첨부해야하는데 이것도 공증을 받아야한다.............<br>사진 뒷면에 공증을 해준다......<br>또 하나 놓친 점은 번역된 서류는 원본의 카피도 보내야한다는데,<br>가족관계 증명서 빼고는 다 영문인데, 한글 원본 카피를 공증받아놓지 않아서 또 안습.<br><br>암튼,<br>성적 증명서 발급 10불<br>수퍼바이즈드 티칭 프랙 일수 레터 10불<br>그리고 기술 심사비 450불... 후덜덜..<br>계산은 크레딧카드로 할 수 있다. 신청서에 카드 번호와 기타 등등을 적는 칸이 있는데 자기들이 알아서 돈을 빼가겠지 ㅜㅜ<br>그리고 우편접수비 6불정도 들었다.<br><br>아래 링크는 티칭으로 기술심사 받는 사이트<br><a href="http://www.teachingaustralia.edu.au/ta/go/home/pid/436">http://www.teachingaustralia.edu.au/ta/go/home/pid/436</a><br><br>아 그리고 티쳐 등록 카드도 보내야하는데, <br>한쿡 범죄 경력 신청서가 와야 퀸즐랜드 칼리쥐 유니언에&nbsp;등록해서 보내등가 할 수 있다 ㅠㅠ<br>비자 준비 캐안습			 ]]> 
		</description>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1880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7:57:04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자 준비 1.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418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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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비자 준비로 제일 첨 한 일이 한쿡 범죄 경력 증명서 받기<br>이거 준비하느라고 첨으로 우체국가서 우편 보냈었고,<br>등기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했다. 부끄러.<br><br>아무튼 결론은 한쿡 범죄 경력 증명서를 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해야하는데<br>해외에 있어서 부득이 하게 본인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영사관에서 신청서에 도장을 찍어준다.<br>근데,<br>영사관이 없는 주에 사는 살암들흔, 직접 여권들고 영사관가야하는데 갈 수 없기 때문에<br>(알기론 시드니, 캔버라 이렇게 있다고 들었는데, 퀸즐랜드는 아마 시드니 영사관 관할일 것이다.)<br>여권 사본을 공증받아서 우편으로 보내야한다. <br>이 과정에서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신청서만 작성해서 공증받고 덜렁 보냈더란다.<br>그리고 익스프레스로 영사관에서 다시 내 신청서를 돌려보냈다.<br>여권 사본 공증받아서 보내야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ㅠㅠㅠㅠ<br>그래서 한 5일 더 소비하고 공증받아서 우편을 보내니, 9일만에 신청서에 영사관으로부터 도장이 찍혀져 왔다.<br>이걸 또 한쿡 경찰청으로 보내야한다. 이 과정에서 2-3주 소요된다.<br>그니까 총 소요시간이 넉넉잡고 1달은 잡아야 된다는 것.<br><br>등기 ㅋㅋㅋㅋ 봉투 2장에 20불 조금 못 줬던것 같다. 중간에 실수했으니 30불 -_-<br>그리고 한쿡으로 보내는데 싼걸로 보내서 12.75불<br>DHL로 한쿡 경찰청으로부터 받아야하는 것 3만 처넌. 이건 한쿡에서 엄마가 입금하셨다.<br>이럴줄 알았으면 이건 미리미리 해 놓을걸.<br>후회막심이다.<br>			 ]]> 
		</description>
		<category>Queensland</category>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18798#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7:48:48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벨기에 카페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4187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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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승수시스를 통해 알게 된<br>항상 호가든이나 마시러 갔던 벨지안 펍<br>시티 알버트 스트릿인가? 몰라... <br>암튼&nbsp;거기서 저녁을 먹기로 결심하고 갔다.<br>몰랐는데 메뉴에는 40개 정도?? 의 다른 맥주들을 판매하고 있었다!<br>체리비어... 그리고 바나나 비어도 있었음;;;;; <br>승수시스 바나나 비어에 살짝 낚일뻔했으나 결국 배 불러서 시키진 못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0/04/e0011504_4a8c945b8b1b2.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0/04/e0011504_4a8c945b8b1b2.jpg');" /></div><br>내가 먹고 있는 건 스트롱 맥주로 알콜도수 8도?? 후덜덜.<br>이름이 Kawk인가 그렇다. 우리나라 성 곽이랑 비슷하다며 마셨던 기억이 난다.<br>시키면 나무받침대? 와 실험실 용 유리잔을 준다 ㅋㅋㅋㅋ<br><br>너무 어두워서 찍진 못했지만 홍합 요리를 시켰다.<br>벨기에 팟에 나온다길래 뭔가 했더니만<br>진짜로 큰 솥에 담겨져 나왔다.<br>블루 치즈와 베이비 스피너치가 들어간 소스로 끝에 홍합 건져먹고 나면 스프처럼 떠먹을 수 있는데<br>스프까지는 절대 다 못먹고 나왔다 ㅋㅋ<br><br>먹고 그 담날 2번 설사했다.<br>좋다. <br>ㅋㅋㅋ<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7/04/e0011504_4a8842a465cfe.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17/04/e0011504_4a8842a465cfe.jpg');" /></div><br><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187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09 17:32:29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NZ Every Visa Debit Card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402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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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만들었다. 끄흥.<br><br>언제까지고 안만들고, 1년여 넘게 인터넷 구매는 친한 언니에게 부탁해오다가-<br>이놈의 비자가!!!!!! 내 고집을 꺽게했다.<br>새로 비자발급받는데 크레딧 카드가 없으면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다.<br><br>일단 만드는 건 쉽다. 인터넷으로 과정만 따라가면 되니까-<br>그리고 일단 카드를 우편으로 받고 난 뒤 활성화만 시키면 뭐 그냥 데빗카드랑은 다를 바가 없다.<br>추가 기능으로 크렛딧 어카운트가 생긴 다는 것밖에.<br><br>그러나!<br>괜히 그랬다 싶을정도로- 은행아가씨한테 이미 가지고 있는 어카운트랑 <br>이 새로 생긴 어카운트랑 합쳐달라고햇다.<br>사실 이거에 관해서는 아는 바가 없고 그냥 얇게 들은게 다일뿐.. 자세히 기능이 어떻게 되는지 몰랐다.<br>그래서 두개가 합쳐치는 줄 알았는데- <br>사실은 두개의 서로 다른 어카운트가 각자 존재해 있고, 이 비자 데빗 카드는 기존 내 어카운트랑 연계가 된것이다!<br>(그래서 은행 언니가 예전 데빗 카드는 스페어로 갖구 계세요 라고 했구나 ㅜㅜ)<br>그래서 원래 있던 데빗카드로는 세이빙 어카운트로 사용할 수 있고-<br>이 에브리데이 비자 데빗 카드로는 원래 어카운트가 체크 어카운트로 해서&nbsp;연계되어있다. 대신에!!!!<br>여기서 중요한 것!!!<br>크레딧 어카운트에서 구매를 하려면 크레딧 어카운트에 따로 텔러에게 말을 해서 돈을 넣어놔야 그 있는 돈 만큼 쓸 수 있는 것이었따 엉엉 엉엉<br>은행 언니가 "대신에 이 카드로는 체크 어카운트로 써야해요" 라고 한 말을<br>그냥 돈 뺄때 그거 하면 되는구나 하고 생각했고,<br>크레딧 어카운트에는 여전히 돈을 넣었어야하는데! 당연히 저절로 크레딧 어카운트로도 서로 억세스 될줄로만 <br>착각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엉엉 엉엉<br>그걸 몰랐던 난 은행 언니한테, 물건 크레딧 어카운트로 살라니까 안사지던데 왜 그래요 하고 엉엉거렸는<br>언니가 자세히 설명해줬다. 두개의 어카운트가 따로 존재해있고, 니 크레딧 어카운트에는 현재 영 달러라서 그렇다고 ㅠㅠ<br>그래서 다시 입금하고 확인했는데 크레딧에 안되길래 또다시 언니한테 찾아가서 물어보니-<br>크레딧 어카운트로 넣어달라고 했어 안했어-<br>아니 안했어 (안습 엉엉)<br>그리곤 다시 텔러한테 가서 크레딧으로 50불 트랜스퍼해주세여 ㅠㅠ 라고 말했다.<br>ATM에서도 그냥 트랜스퍼가 가능하고-<br>사실 인터넷 뱅킹이 짱임 ㅋㅋ<br>그러나 인터넷 뱅킹 아직 무서워서 못 열고 있다는거;;;;; 에이형도 아닌데 후덜덜<br>암튼,<br>결국 나중에는 두개의 계좌중 하나를 닫아야한다.<br>12개월이 지나면 각자의 계좌에서 5불-6불씩 매달 유지비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엉엉<br>어카운트 만들어도 유지비 달라는 호주 시러!</p>			 ]]> 
		</description>
		<category>Queensland</category>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40239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4:48:07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릴린 맨슨 브리즈베가스 입성!!!!! ]]> </title>
		<link>http://thomholic.egloos.com/23868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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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뎌 맨슨 햏자가 온다아아아아아....... 10월에 브리즈번으로,......<br>아아.. 티켓은 이미 세일 첫날 예매..<br>내 평생 맨슨 햏자를 직접 볼 수 있다는게,<br>믿어지지가 않는다.<br>매슨 햏자 티켓 예매를 했다니까 다들 반응이 이랬다.<br>"you are nuts"<br>"I wouldn't have have you down as his fan,,," <br>등등..<br>호호호호호 아무튼<br><br>맨슨 햏자... 그 광란의 밤을 내 꼭 찍어 올리리라!<br>ㅋㅋ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comments>http://thomholic.egloos.com/23868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l 2009 05:19:29 GMT</pubDate>
		<dc:creator>바나나고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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