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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om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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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를 빕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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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un 2009 23:39: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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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om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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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를 빕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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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파에 시달리는 사람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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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EMBED src=http://cfile264.uf.daum.net/media/1649330B4A3D6EDC6487B7 width=800 height=64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fullscreen="false"></P><br/><br/>tag : <a href="/tag/세파에시달리는사람들" rel="tag">세파에시달리는사람들</a>			 ]]> 
		</description>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세파에시달리는사람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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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0 Jun 2009 23:39:05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찾았네/ 요한 볼프강 괴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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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ff00ff 6px double; BORDER-TOP: #ff00ff 6px double; BORDER-LEFT: #ff00ff 6px double; BORDER-BOTTOM: #ff00ff 6px double" height=865 width=588 border=1><br />
<TBODY><br />
<TR><br />
<TD><EMBED src=http://cfile253.uf.daum.net/media/1973D1284A362F03EE1192 width=588 height=86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TD></TR></TBODY></TABLE></DIV><br/><br/>tag : <a href="/tag/나는찾았네" rel="tag">나는찾았네</a>,&nbsp;<a href="/tag/괴테어록" rel="tag">괴테어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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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나는찾았네</category>
		<category>괴테어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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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11:30:50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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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ff00ff 5px double; BORDER-TOP: #ff00ff 5px double; BORDER-LEFT: #ff00ff 5px double; BORDER-BOTTOM: #ff00ff 5px double" height=600 rules=none width=600 bgColor=#ffff99 border=1><br />
<TBODY><br />
<TR><br />
<TD height=338><br />
<P align=center><EMBED src=http://cfile264.uf.daum.net/media/1709B6114A358C7091F116 width=424 height=4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P></TD></TR><br />
<TR><br />
<TD><br />
<UL><PRE>　</PRE><PRE><FONT face=바탕 color=#0000ff>하느님의 은총을 헛되이 해서는 안 된다. <br />
은총을 소중히 하는 이를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도와주신다. <br />
그러므로 자신의 직분에 충실해야 한다. <br />
<br />
많이 견디어 내고, <br />
환난과 재난과 역경을 겪으면서도, <br />
매질과 옥살이와 폭동을 겪으면서도,  <br />
또 수고와 밤샘과 단식으로, <br />
순수와 지식과 인내와 호의와 성령과 거짓 없는 사랑으로, <br />
 <br />
<br />
오른손과 왼손에 의로움의 무기를 들고, <br />
영광을 받거나 모욕을 당하거나, <br />
중상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br />
진리의 말씀과 하느님의 힘으로 그렇게 합니다.<br />
우리는 늘 그렇게 합니다.<br />
주님의 힘은 그런 사람들을 지켜 주신다<br />
<br />
우리는 속이는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진실합니다. <br />
인정을 받지 못하는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인정을 받습니다. <br />
죽어 가는 자같이 보이지만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br />
벌을 받는 자같이 보이지만 죽임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br />
슬퍼하는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늘 기뻐합니다. <br />
가난한 자같이 보이지만 실은 많은 사람을 부유하게 합니다. <br />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자같이 보이지만 <br />
실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br />
<br />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br />
<br />
"은혜로운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듣고, <br />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br />
<br />
지금이 바로 매우 은혜로운 때입니다. <br />
지금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br />
<br />
(코린토 2 6,1-10)</FONT><br />
			</PRE></UL>　</TD></TR></TBODY></TABLE><EMBED src=http://cfs10.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HdEdAZnMxMC5ibG9nLmRhdW0ubmV0Oi9JTUFHRS8wLzQubXAz&amp;filename=4.mp3&amp;filename=GheorgheZamfir-AranjuezMonAmour.mp3 width=70 height=23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volume="100" loop="true" autostart="true"> </DIV><br/><br/>tag : <a href="/tag/지금이바로은혜로운때" rel="tag">지금이바로은혜로운때</a>			 ]]> 
		</description>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지금이바로은혜로운때</category>

		<comments>http://thomabel40.egloos.com/440439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04:20:13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내와 자선의 첫출발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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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ff00ff 5px groove; BORDER-TOP: #ff00ff 5px groove; BORDER-LEFT: #ff00ff 5px groove; BORDER-BOTTOM: #ff00ff 5px groove" height=600 rules=none width=600 background=file:///G:/Images/bg/bg%20민들래.gif border=1><br />
<TBODY><br />
<TR><br />
<TD height=454><EMBED src=http://cfile281.uf.daum.net/media/1244AE144A358BEC61F2DB width=657 height=43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TD></TR><br />
<TR><br />
<TD><br />
<UL><PRE>　</PRE><PRE><FONT face=바탕 color=#0000ff>"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br />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br />
<br />
참으로 어려운 말씀입니다. <br />
아무리 그렇더라도 뺨을 때리는 사람에게 <br />
또 때려 달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br />
웬만해서는 속옷과 겉옷을 벗어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br />
그렇게 했다가는 오히려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br />
<br />
말씀의 의도는 <br />
'어디까지 참고' <br />
'어디까지 자선을 베풀어야 할지'를 알리려는 데 있습니다. <br />
무고하게 뺨을 맞았더라도 다른 뺨을 대 줄 만큼 참으라는 말씀입니다. <br />
속옷을 달라는 어이없는 청일지라도 <br />
겉옷까지 줄 수 있는 자세로 임하라는 말씀입니다. <br />
<br />
물론 아무나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br />
보통 사람에게는 어림도 없는 일입니다. <br />
예수님께서는 인내의 '한계점'을 제시하신 겁니다. <br />
우리가 목표로 삼아야 할 자선의 '최정상'을 꺼내 보이신 것입니다. <br />
<br />
등산하는 이들은 '높은 산'을 오르고 싶어 합니다. <br />
그러려고 그들은 자주 훈련합니다. <br />
누구라도 단박에 '지리산 정상'으로 올라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br />
<br />
뱁새가 황새를 따라갈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br />
노력하고 훈련해서 '황새'가 되어야 합니다. <br />
일류 선수는 정상을 지키고자 끊임없이 연습합니다. <br />
'피나는 연습' 말고는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br />
<br />
우리 역시 노력해야 합니다. <br />
먼저 '나를 잘 대해 주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br />
그것이 인내와 자선의 첫출발입니다.</FONT><br />
			</PRE></UL>　</TD></TR></TBODY></TABLE><EMBED src=http://cfs1.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FHdEdAZnMx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S5tcDM=&amp;filename=5.mp3&amp;filename=GheorgheZamfir-GypsyMelodies.mp3 width=70 height=23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volume="100" loop="true" autostart="true"> </DIV><br/><br/>tag : <a href="/tag/인내와자선의출발점" rel="tag">인내와자선의출발점</a>			 ]]> 
		</description>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인내와자선의출발점</category>

		<comments>http://thomabel40.egloos.com/440439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04:16:46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명의 양식 - 천사의 양식(Panis Angelicus), ]]> </title>
		<link>http://thomabel40.egloos.com/4403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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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ffff00 5px groove; BORDER-TOP: #ffff00 5px groove; BORDER-LEFT: #ffff00 5px groove; BORDER-BOTTOM: #ffff00 5px groove" height=600 rules=none width=600 background=file:///G:/Images/bg/bg150.gif border=1><br />
<TBODY><br />
<TR><br />
<TD height=384><br />
<P align=center><EMBED src=http://cfile247.uf.daum.net/media/151791174A34A6BEC141C7 width=500 height=3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P></TD></TR><br />
<TR><br />
<TD><font color=#000000><br />
<UL><PRE>　</PRE><PRE>많은 사람이 성숙해지는 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br />
나이를 먹는다고 저절로 성숙해지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br />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br />
그토록 오랫동안 믿음의 길을 걸었지만 <br />
성숙한 신앙인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br />
<br />
'기적 소식'에 약한 모습을 드러내고, <br />
'신비스러운 소문'에는 호기심 이상으로 반응합니다. <br />
성체성사의 신심이 부족한 탓입니다. <br />
<br />
교회 내에 신심 활동과 쇄신 운동이 많지만 <br />
그 귀착점은 언제나 성체 신심입니다. <br />
성경 속의 예수님과 '성체의 예수님'은 같은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br />
<br />
그 옛날 병자들을 고치시고 악한 영을 몰아내시던 분과 <br />
성체성사의 예수님은 결코 다른 분이 아닙니다.<br />
우리는 예수님의 기적을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br />
그러나 그분의 힘은 느낄 수 있습니다. <br />
성체성사 때문입니다. <br />
<br />
오늘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이러한 신비를 묵상하는 날이지요. <br />
그러니 성체를 모실 때마다 예수님의 힘을 간절히 청해야 합니다. <br />
그분께서 '함께하셔야' 인생과 신앙이 성숙함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br />
<br />
'내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셔라.' <br />
당신께 오라는 적극적인 말씀입니다. <br />
정성으로 성체를 모시는 것이 그분께로 가는 행위입니다. <br />
<br />
그러면 성체 신심은 강화됩니다. <br />
깨달음을 만납니다. <br />
신앙의 기쁨이 주어집니다. <br />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체를 모시면 결국은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br />
<br />
<br />
"…내 방이 어디 있느냐?"<br />
<br />
<br />
아주 경건하고 독실한 개신교 형제들 중에 <br />
가톨릭의 혼인 미사나 장례 미사에 참여하였다가<br />
‘신자 아닌 분들은 영성체를 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말을 들으며<br />
깊은 슬픔을 느낀다는 말을 듣곤 한다. <br />
<br />
한 개신교 신학자께서는<br />
'성체성사는 칼과 총탄보다도 강합니다'라고 하였다.<br />
<br />
미사 예식 중에 집전자인 사제만이 개인적으로 바치는 기도들이 있다. <br />
예물준비 때에 사제는 포도주에 물을 한 방울 섞으며<br />
'이 물과 술의 신비로 <br />
우리도 우리의 비천한 인성(人性)을 취하신 <br />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에 참여케 하소서!'하고 속으로 기원한다. <br />
사실 내게는 이 순간이 미사 중에 가장 행복한 때이다! <br />
<br />
하찮은 물질인 빵과 포도주가 <br />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화를 이룬다는 신앙 고백은 <br />
이렇게 우리 인간성(人性)이 하느님의 신성(神性)으로<br />
변용(變容)될 수 있다는 희망뿐 아니라 <br />
온 세상과 우주 자체의 진보와 변모로 우리의 시야를 열어 준다.<br />
<br />
신토불이(身土不異)가 말해주듯 <br />
어쩌면 인간의 몸과 정신도 그가 태어난 땅의 소출을 섭생할 때에 <br />
최상에 이를 수 있다. <br />
<br />
이렇듯 하느님의 모습으로 태어난 인간이 <br />
주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고 살 때에 <br />
우리가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존재로 나날이 성장해 간다. <br />
그래서 성체성사를 천사의 양식(Panis Angelicus), <br />
신령한 음식이라고 노래하는 것이다.<br />
<br />
빵과 포도주가 그분의 몸과 피로 실체적으로 변함으로써,<br />
오늘날 우리에게 익숙한 이미지로 말하자면 <br />
일종의 '핵분열'과 같은 근본적인 변화의 원리가 창조 안에 도입된다. <br />
<br />
이 변화는 온 존재의 핵심에 파고들어 실재를 변화시키는 과정, <br />
궁극적으로는 하느님께서 모든 것 안에 모든 것이 되시기까지(1코린 15,28) <br />
온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시작한다(사랑의성사p.32).<br />
<br />
그래서 우리가 단지 영성체로 주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br />
수동성에 머물러서는 안 될 이유가 여기에 있다.<br />
<br />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루카 22, 19)'라는 말씀에 비추어 볼 때 <br />
성체성사는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바치시는 행위에 우리를 끌어들인다. <br />
그러기에 당신께서 참으로 원하시는 봉헌물은 <br />
이 세상의 성장, 우주 만물의 진화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br />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걸음걸이를 통해 이루어지는 그 성장뿐이다(떼이야르드샤르댕).<br />
<br />
오늘 복음은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이 <br />
익명의 사람이 제공하는 큰 이층 방에서 거행되었다고 전한다(15절). <br />
예수님은 이 집주인에게<br />
'내가 제자들과 함께 파스카 음식을 먹을 내 방이 어디 있느냐?(14절)'하고 물으신다. <br />
이 부유한 주인은 기꺼이 자신의 제일 큰 방을 내어 드린다. <br />
이 주인은 자신의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br />
자신을 개방하고 주님과 제자들을 영접하는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br />
<br />
이는 '받아라. 이는 내 몸이다(22절)'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상통한다. <br />
예수님의 자기증여, <br />
즉 자신이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다 내어주심을 닮고 있다. <br />
이 자기 증여의 텅 빈 공간 안에 <br />
새로운 인간의 탄생과 '새 하늘과 새땅'의 도래가 이루어지는 것이다.<br />
<br />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br />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br />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br />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묵시 3,20).<br />
<br />
-구요비 욥 신부-<br />
<br />
			</PRE></UL>　</TD></TR></TBODY></TABLE><EMBED src=http://pds.catholic.or.kr/Archives/ncbbs/gospelbbs1/0/141.PanisAngelicus.mp3 width=70 height=23 type=audio/mpeg volume="100" loop="true" autostart="true"><BR>Panis Angelicus </DIV><br/><br/>tag : <a href="/tag/생명의빵" rel="tag">생명의빵</a>,&nbsp;<a href="/tag/천사의양식" rel="tag">천사의양식</a>			 ]]> 
		</description>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생명의빵</category>
		<category>천사의양식</category>

		<comments>http://thomabel40.egloos.com/440304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4 Jun 2009 07:38:43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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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ffff00 5px double; BORDER-TOP: #ffff00 5px double; BORDER-LEFT: #ffff00 5px double; BORDER-BOTTOM: #ffff00 5px double" height=1300 rules=none width=575 background=file:///G:/Images/bg/bg%20물방울.gif border=1><br />
<TBODY><br />
<TR><br />
<TD><br />
<P align=center><EMBED src=http://cfile286.uf.daum.net/media/1938E1184A331494D3E806 width=575 height=83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P></TD></TR><br />
<TR><br />
<TD><br />
<UL><PRE>　</PRE><PRE><FONT face=바탕 color=#ff00ff>축일:6월13일 <br />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br />
Saint Anthony of Padua (Franciscan) <br />
Sant" Antonio di Padova Sacerdote e dottore della Chiesa <br />
St. Antony (Anthony) of Padua, OFM Doctor, Priest (RM)<br />
(Also known as:Evangelical Doctor)<br />
Born:1195 at Lisbon, Portugal <br />
Died:13 June 1231 <br />
Canonized:30 May 1232 by Pope Gregory IX at Spoleto, Italy <br />
Name Meaning:inestimable <br />
Antonio = nato prima, o che fa fronte ai suoi avversari, dal greco<br />
=been born before, or that ago forehead to its adversaries, from the Greek <br />
<br />
성인에 관하여 <br />
<br />
어린 시절 안또니오는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 <br />
아버지는 말치노, 어머니는 데레사로, 귀족의 집안인 부모 밑에서 1190년 8월 15일 탄생하였는데, <br />
그가 태어난 날은 성모 마리아 축일로 그가 태어났을 때 <br />
집 옆의 대성당의 종이 저절로 울렸다고 전해진다. <br />
<br />
그의 아버지는 국왕 스테파노 2세의 궁전에서 국왕을 모시는 <br />
용감한 기사였고 드높은 기품과 너그러운 성격의 소유자였으며, <br />
어머니 데레사는 경건한 마음을 가졌으며 지적이었고, <br />
상냥한 성격으로 설득력과 교육에 특별한 자질이 있었다.<br />
안또니오는 관례대로 나은지 8일째 성세 성사를 받았으며. 이름은 페르란도라고 지었다. <br />
페르란도라는 뜻은 "평화 안에 용기 있는 자"란 뜻이다.<br />
<br />
페르란도는 대성당 부속학교에 다니다가 <br />
16살에는 리스본에 있는 폴로라의 성 빈체시오 수도회로 학교를 옮기었다. <br />
부모의 각별한 사랑과 훌륭한 교사 밑에서 교육을 받은 페르란도는 기사의 아들로서 <br />
부족함이 없는 아들이었다.<br />
<br />
아우구스티노회 시절<br />
<br />
페르란도는 1210년 5월 어느 날 성 아우구스티노회에 입회하여 <br />
포라 성 빈첸시오 수도원에 들어가게 되었다<br />
그곳에서 2년을 지내고 꼬임부라에 있는 성 십자가 수도원에서 덕과 학문을 탐구하였고, <br />
1220년에 사제로서 신품 성사를 받았다<br />
<br />
프란치스꼬회로<br />
이 당시 자모이신 성 교회는 심한 고통을 받고 있었다. <br />
터키 제국이 가깝게는 서양에서 멀리는 동양에 이르기까지 <br />
가는 곳마다 이교도들이 승전을 거듭했으며,<br />
같은 그리스도교 국민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분파와 새로운 학설이 그칠 사이가 없이 나와 <br />
분열된 상태였다. <br />
<br />
페르란도는 이러한 불행을 보고 이교도가 살고 있는 곳에 가서 복음을 전파하고 <br />
"암흑의 세계"에서 헤매고 있는 영혼들에게 광명의 불을 켜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였지만 <br />
페르란도가 소속되어 있던 아우구스티노회는 <br />
당시에 이교도 사이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파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br />
<br />
이럴 즈음 움브리아 평야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마을에서는 <br />
새로운 작은 형제들이라는 프란치스꼬 수사들이 맹렬한 기세로 각지로 번져갔고, <br />
자체 방어에 급급했던 다른 수도회와는 달리 사라센 사람이나 <br />
그밖에 이교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러 다녔다.<br />
<br />
1220년 포르투갈의 돈 베드로가 모로코에서 전교를 하다가 순교한 <br />
프란치스꼬회 수사 5명의 유해를 그가 생활하고 있는 수도원에 안치되는 것을 보게 되었다. <br />
5명의 순교자는 비타르, 오베, 베드로, 아쿠스, 아쿨리 이었는데, <br />
페르란도는 이것을 보고 수도원에서 편하게 지내는 것보다 <br />
그들처럼 사랑의 실천을 해야 한다는 강한 소리를 들으며 고뇌하다가 <br />
하느님의 뜻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기회가 주어졌다. <br />
이 사실은 얼마나 다행스런 일이며 하느님의 오묘한 섭리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br />
페르란도는 용기 있게 원장에게 자신의 뜻을 알렸다. <br />
<br />
그를 보물처럼 아끼던 원장과 아우구스티노회 수사들은 극구 만류하였지만, <br />
그를 끝까지 잡고 있는 다면<br />
그것은 하느님의 뜻을 거스리는 것이 된다는 생각에 그를 보내주기로 하였다. <br />
정들었던 수사들과 마지막 인사를 할 때 한 노인 수사가 동료들을 대표하여 이렇게 말하였다.<br />
<br />
"페르란도 자! 그럼 부디 성인이 되시오" <br />
이 예언은 훗날 그대로 이루어졌다.<br />
<br />
페르란도에서 안토니오로.. <br />
그리고 아프리카로 <br />
페르란도! 그를 부르는 속세의 마지막 이름이다. <br />
나이 25세로서 가장 감정이 풍부하고 대담하던 성 아우그스티노회의 수사 신부이던 그는 <br />
이제 가난하고 초라한 아씨시의 작은 형제들 틈에 끼어 수도복을 입었다. <br />
그리고 당시 귀족들에게만 붙여지는 이름인 페르란도라는 이름을 안토니오로 개명하였다. <br />
그 뒤 이교인이 있는 곳으로 전교 하러 가라는 명령을 고대하면서 <br />
정성을 들여 고행과 극기의 수덕에 여념이 없었다. <br />
<br />
드디어 안토니오는 필리피노라는 수사와 모로코로 전교를 떠나라는 명을 받고 <br />
아프리카의 대륙으로 떠났다.<br />
<br />
모나코에서 이탈리아로. <br />
<br />
모나코에 도착한 안토니오는 그 동안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으며, <br />
엄격한 극기와 대제를 지켰왔다, <br />
거기에 심한 배멀미 겹쳐 몸이 극도로 쇠약해 져서 중병으로 자리에 눕게 되었다.<br />
당시는 신통한 의약품이 없었기에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 <br />
도저히 임무수행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같이 간 수사가 판단하여 본부에 보고함으로써 <br />
즉시 돌아오라는 명령을 받고 포르투갈로 돌아 가게 되었다. <br />
그렇게 열망하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귀향을 하게된 안토니오는 <br />
모든 것이 주님이 뜻이라는 신앙 안에서 위안을 받으며 배를 탔는데 <br />
이 배는 도중에 큰 폭풍을 만나 목적하던 곳으로 가지 못하고 <br />
표류하다가 이탈리아의 시실리아 섬에서 정착하여, <br />
안토니오는 그곳 메싸니 수도원에서 건강을 찾아 움브리아로 갔다.<br />
<br />
뽀르지웅꼴라 총회에서 프란치스꼬 사부의 축복을 받았으며 <br />
이것이 사부님과 첫 대면이자 마지막 대면이었다.<br />
<br />
나타난 말씀의 은사 <br />
<br />
1222년 봄 어느 날..., <br />
이웃에 있는 포르리의 거리에서 <br />
프란치수꼬회 몇 사람과 도미니꼬회 수사들의 서품식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br />
강론을 하게 되어있던 신부가 갑자기 참석치 못하게 되었다. <br />
이에 당황하고 있는 것을 본 원장은 안토니오한테 강론을 요청하게 되었고, <br />
복음에 관해서 연구한 적은 있어도 강론은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는 안토니오의 강론은 <br />
참으로 겸손하면서도 힘찬 웅변으로 참석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하였다.<br />
<br />
이것은 뜻하지 않은 발견으로, <br />
이 무명의 수사가 이용가치가 풍부한 기막힌 웅변의 소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br />
원장 프라테그라첸은 안토니오가 기도와 극기 속에서 살아가며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기보다 <br />
당시 교회가 절실히 필요했던 인재는 <br />
이교들과 투쟁하며 교리를 옹호하고 그들을 회심시키는 것이었다. <br />
<br />
이태리 북부 이교도들은 성경 지식에 능란하여 <br />
순진한 신자들이 동요와 심한 혼란을 받고 있던 상황이었다. <br />
이 무렵에 안토니오를 신학강사로 임명했다는 것은 유효 적절한 것이었다. <br />
이태리 북부 이단자들은 서로 뭉쳐 단체를 조직하여 안토니오의 설교를 듣지 못하도록 <br />
길목을 차단하며 갖은 방법으로 방해하였다.<br />
<br />
하지만 성인의 소문은 꼬리를 물어 멀리 이웃 지방에서도 성인의 설교를 들으려 찾아왔고 <br />
이단자들도 이 젊은 설교가의 날카로운 지혜와 이론, 뜨거운 사랑으로 호소하는 부르짖음에 <br />
마음이 변하여 가톨릭의 품으로 돌아오는 사람이 많았기에 <br />
당시 사람들은 이단자의 쇠망치라는 별명을 주었다.<br />
<br />
그 후 교황 그레고리오 9세는 <br />
안토니오가 성서에 관해서 지니고 있는 깊은 학식과 지혜에 감탄해 <br />
"성서의 감실"이라는 명예로운 이름을 붙여주었다<br />
<br />
프랑스에서의 활동과 프란치스꼬의 죽음<br />
<br />
1223년에 안토니오는 프랑스 땅에 와서 <br />
특히 로와즈 강과 가론강 사이에 있는 지방에서 전교하고 있었다. <br />
이때 슬픈 소식이 모든 프란치스꼬회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전해졌다.<br />
1226년 10월 4일 위대한 프란치스꼬가 <br />
뽀르지웅꼴라의 초라한 곳에서 세계적인 사랑의 찬가를 부르며 <br />
주님의 품으로 돌아간 것이다. <br />
이 소식을 들은 안토니오는 성령강림 때 후계자를 선출하기 위하여 이태리로 떠났다. <br />
<br />
1227년 총회에 참석하여 <br />
자신의 탁월한 교리의 지식과 성덕, 그리고 웅변으로서 다른 유명한 관구장들과 의논 끝에 <br />
덕망이 있고 총명하기로 이름난 기요반니 파렌티를 총장으로 추대하였다.<br />
<br />
파도바의 안토니오 <br />
<br />
총회가 끝나고 안토니오는 프랑스에 돌아가지 않고 북부 이탈리아 지방을 순회하면서 <br />
신앙과 사랑에 넘친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주어 <br />
마음을 바로 잡아주고, 격려하여 "평화와 착함"의 씨를 뿌렸다. <br />
이로 인해 많은 이단자를 회두시키고 수도원을 세워 많은 젊은이들이 수도원에 입회하였다. <br />
이때부터 이 도시는 파도바의 도시로 불리게 되었다<br />
<br />
안토니오의 죽음<br />
<br />
프란치스꼬 수도회가 성모 마리아를 특별히 모시는 것은 세상에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인데 <br />
안토니오 성인의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은 어린 때 깊었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br />
성모 승천의 교리는 그의 친구 둔스 스코투스와 더불어 특별히 주장한 신덕 교리이다. <br />
<br />
그러므로 안토니오는 <br />
성모 마리아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숨을 거두기 전에 천국의 문이 활짝 열리는 것을 <br />
볼 수 있는 은혜와 사랑스런 어머니에게 보호를 요청하면서, 성모 찬가를 불렀다. <br />
<br />
안토니오는 마침내 1231년 6월13일 금요일 36세의 일기로 <br />
사랑하는 파도바에서 위대하고도 조용하게 막을 내렸다. <br />
성 안토니오를 극진히 사랑하던 아르첼라의 사람들과 파도바의 시민들 사이에는 <br />
성인의 유해를 자기네 마을에 모시려고 다투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br />
그러나 안토니오가 생전에 원하던 대로 <br />
그의 유해는 산타 마리아 수도원 성당에 안장하기로 하였다. <br />
이 성당은 안토니오가 생전에 강론을 하고 성사를 주던 곳이다. <br />
장례식은 장엄하여 개선 장군을 맞이하는 기념식 같았다.<br />
<br />
성 안토니오 <br />
안토니오는 1232년 5월 30일 그레고리오 9세 교황에 의하여 <br />
스폴레또 대성당에서 죽은지 1년도 안되어 성인 품에 올려졌다.<br />
<br />
이 의식에서 교황은 "지극히 착하신 박사여"하는 대송 찬미가를 읊었는데 <br />
이것은 현재 교회 박사들을 위한 찬미가이다. <br />
성인이 죽은지 1년이 되지 않아서 성인품에 올려진 사실은 그의 성덕이 얼마나 컸던가를 <br />
교회가 증명하는 것으로 길이 교회사에 빛날 것이다.<br />
<br />
레오 13세 교황은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에게 "전 세계의 성인"이라고 붙였다. <br />
그래서 성 안토니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적의 성인" "파도바의 성인 " 이라고 알려지고 <br />
안토니오에 대한 신심은 다른 누구보다도 많이 전해졌다. <br />
세계 어느 곳에 가든지 성인에게 바쳐진 성당이 있고 경당이 있으며, <br />
성인에게 드리는 상본, 향대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다.<br />
성인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그 유물이 있는 곳에서는 지금도 그칠 사이 없이 <br />
기적이 일어나 연간 수십만씩 순례자들이 밀려들고 있다.<br />
<br />
파도바의 대 성전<br />
<br />
신자들은 성인의 거룩한 덕과 애덕의 합당한 묘지를 세우기로 하여 <br />
1263년 기초 공사를 시작한 후 1424년에 장엄한 성당이 낙성되었다. <br />
그의 유해를 이 성당으로 옮기는 의식을 집전한 사람은 <br />
프란치스꼬회의 수도자이며 총장인 보나벤뚜라였다. <br />
수많은 신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묘의 문이 열리고 그의 유해가 공개되었다.<br />
<br />
죽은지 32년이 지나 그의 모든 부분은 흙으로 돌아갔으나 그의 혀만은 생생하게 남아 있었다. <br />
이 확인은 1350년과 1745년에 또다시 행하였으나 그의 혀는 변함이 없이 보존되어 있었다.<br />
<br />
이 고귀한 성당은 1749년에 일어난 화재로 회당의 일부가 불타버렸으나 <br />
전 세계로부터 보내온 헌신자들에 의해 다시 복구되었다. <br />
이 회당에 인접한 큰 수도원에 살고 있는 형제들은 <br />
수세기를 통하여 파도바의 성당을 지키고 있는 보호자들이 되었다.<br />
<br />
맺음말<br />
<br />
오늘 날에 있어서도 그의 공경은 대단히 성행되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다. <br />
"기적의 성인" "파도바의 성인"등 으로 불리운 성인의 참된 영예는 <br />
그의 학식이나 웅변, 그리고 기적에 있는 것이 아니라 <br />
사실은 그의 덕행과 거룩함 그리고 천주께서 당신의 뜻대로 그를 맡긴데 있다.<br />
그는 가난한 이들의 주보이며, 그의 전구를 구하기 위하여 바쳐진 애긍은 <br />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줄 '안토니오의 빵'을 사는 것에 사용된다.<br />
<br />
물건을 잃었을 때 안토니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가? <br />
<br />
그것은 성인의 성경책을 훔쳐 가지고 달아난 어떤 수련자가 <br />
성인의 기도로 그에게 다시 돌려준 이야기에서 시작된다.<br />
성 안토니오는 1946년 1월 16일에 다시 교황에 의해서 "교회박사"라는 공식 선언을 받았다.<br />
성상이나 상본에는 성 안토니오가 책을 들고 있는데 <br />
그것은 안토니오가 성경의 지식에 해박하다는 비유이다. <br />
중부 이탈리아에서는 상본에 불꽃을 덧붙였으며, <br />
또 15세기 부터는 심장을 그려 넣었는데 <br />
이것은 그의 뜨거운 열심을 상징하는 것이다.<br />
<br />
그리고 백합은 그의 정결을 표시하는 것이며 포르투갈에서는 백합에 십자가를 덧붙여 넣었다. <br />
17세기부터는 안토니오가 예수 아기를 안고 있는 것으로 표시했는데, <br />
이것은 그의 탈혼 중에 일어났던 일을 상징하는 것이다. <br />
<br />
성인은 천주께서 당신의 뜻대로 성인을 프란치스꼬회에 부르셨을 때,<br />
그는 기꺼이 응답하여 작은이가 되었다. <br />
그는 회의 작은 규칙 하나라도 어기지 않고 <br />
창설자 프란치스꼬의 정신에 따라 그를 본받고 충실하게 이행하여<br />
가난하고 작은 자라는 이름을 받은 프란치스꼬회의 이상을 실현시킨 것이다. <br />
<br />
(꼰벤뚜알프란치스코수도회홈에서)<br />
<br />
<br />
성인의 이야기 <br />
<br />
물고기의 기적 <br />
<br />
성인께서 리미니에 있을 때였다. <br />
그곳은 이교도들이 많이 있던 곳으로 성인께서 <br />
이곳 사람들을 개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br />
이교들은 전혀 개종할 기세를 보이지 않았다.<br />
이에 화가난 성인은 갑자기 바닷가로 가서 사람들 앞에서 물고기들에게 설교를 하였는데 <br />
수많은 물고기가 모여들어 이상스런 소리를 내기도 하고 입을 벌리고 있는 것도 있었으며 <br />
제각기 다른 형태로 주님을 찬미하는 듯 움직였다. <br />
이것을 본 사람들은 물론 안토니오의 설교를 듣지 못하도록 방해하던 이단자들까지도 회두하여 <br />
처음의 착실한 신자생활로 돌아갔다.<br />
<br />
노새의 기적<br />
<br />
성인께서 엘로니모에 있을 때일이다. <br />
그 고을의 이도교가 하루는 노새를 데리고 와서 성인을 비웃었다.<br />
성인은 노새를 삼일 동안 굶기고 데리고 오되,<br />
그때 노새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가지고 오라고 했다.<br />
이교도는 삼일 후 노새를 데리고 와서 나무에 묶어두고 <br />
노새가 가장 좋아하는 퀴리를 주었으나 <br />
노새는 성체를 모시고 나오는 성인을 보고, 성인의 강복이 끝날 때까지 무릎을 끌었다.<br />
<br />
고리대금 업자의 심장을 찾다. <br />
<br />
하루는 그 고을의 고리대금 업자가 죽어서 가슴을 열어 보니 고리 대금 업자의 심장이 없었다. <br />
그래서 의사들이 성인을 모셔오니 성인은 금고를 열어 보라고 하였다.<br />
사람들이 금고를 열어보니 고리대금업자의 심장은 거기에 있었다.<br />
<br />
엘제리노와의 만남<br />
<br />
엘제리노은 폭군으로서 파도바를 함락시키기 위해 파도바를 에워싸고, <br />
그 곳 기사 보니파시오를 포로로 잡고 있었다.<br />
성인은 엘제리노를 찾아가 보니파시오를 놓아 달라고 하였으나, <br />
엘제리노는 그 말을 듣지 않고 성인을 가두었다.<br />
그러나 다음날 성인을 놓아주고 후에 보니파시오도 풀어주었다.<br />
<br />
어머니를 때리고 발을 자른 아들을 살려 주다.<br />
<br />
하루는 부모를 때린 손은 잘라 버려야 한다는 안토니오 성인의 설교를 듣고 <br />
잘못을 뉘우친 아들이 어머니의 찬 발을 자르고 피를 많이 흘려 죽었다.<br />
그의 부모는 즉시 성인을 모셔왔는데, 성인은 모든 사람들과 기도를 하였다.<br />
소년은 다시 살아 났으며 잘린 발도 다 나았다.<br />
<br />
추기경님들 앞에서의 강론<br />
<br />
하루는 추기경 회의에 참석한 교황님과 추기경들 앞에서 설교를 하게 되었다.<br />
그 자리에는 그리스인, 라틴계통의 사람, 프랑스인, 슬라브인, 영국인등 <br />
언어가 서로 다른 세계 각국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었다.<br />
<br />
하지만 성령에 불 붙은 성인의 설교는 이들에게 각 나라의 말로 설교를 듣는 것처럼 <br />
분명하고 확실하게 성인의 말을 알아들었다.<br />
<br />
이에 놀란 교황님은 성 안또니오의 성서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시고<br />
"참으로 이 사람은 언약의 궤이며 성서의 보고이다"라고 격찬하였다.<br />
<br />
<br />
<br />
<br />
<br />
서양에는 뭔가를 잃어버리면 가장 먼저 성 안토니오에게 기도하는 풍습이 있다. <br />
그에게 기도하는 내용은 잃어버린 열쇠를 찾아 달라는 것부터 <br />
믿지 않는 영혼을 찾도록 전구해 달라는 기도까지 그야말로 가지각색이다.<br />
<br />
프란치스코회 수도 사제였던 성 안토니오는 <br />
어떻게 해서 "천국의 분실물 센터 소장"이 되었을까? <br />
전설에 의하면 도벽이 있던 한 탁발 수사가 책을 훔쳐 가자 <br />
안토니오가 그것을 되찾게 해 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그 기도 덕분이었는지 <br />
훔쳐 갔던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책을 도로 갖다 놓았다고 한다.<br />
<br />
우리는 성 안토니오에게 잃어버린 것을 찾게 해 달라고 기도할 수도 있지만,<br />
우리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릴 수도 있다.<br />
우리가 욕심꾸러기처럼 너무 많은 것을 소유하지 않고 청빈하게 살기를 바라는 성인은 <br />
가진 것을 줄이고 싶다는 기도를 더 기뻐할지도 모른다. <br />
<br />
(꼰벤뚜알프란치스코수도회홈에서)</FONT><br />
			</PRE></UL></TD></TR></TBODY></TABLE></DIV<br/><br/>tag : <a href="/tag/파도바의성안토니오" rel="tag">파도바의성안토니오</a>,&nbsp;<a href="/tag/파도바의성인" rel="tag">파도바의성인</a>,&nbsp;<a href="/tag/물고기들에게설교" rel="tag">물고기들에게설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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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파도바의성안토니오</category>
		<category>파도바의성인</category>
		<category>물고기들에게설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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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09 03:04:49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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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난의 결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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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border="1" width="600" style="border: 5px groove #FF00FF" height="800" background="http://www.byneo.com/icon/gif/back238.gif"><br />
		<tr><br />
			<td height="454"><br />
			<embed width="600" height="450" src="http://cfile269.uf.daum.net/media/155154134A320274B038D1"></td><br />
		</tr><br />
		<tr><br />
			<td><ul><pre><br />
			</pre><br />
				<pre><br />
<font face="휴먼편지체" size="3" color=#000000>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br />
<br />
<br />
<br />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br />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br />
살수도 손에 넣을수도 있겠지만,<br />
사람의 마음이라는게<br />
갖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가질수 있는건가요..<br />
<br />
상대의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 안다면, <br />
그림조각 맞추듯 <br />
이마음과 그마음을 빈자리에 꼭 끼워 맞출텐데,<br />
<br />
각각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br />
순간에도 수만 수천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br />
그 바람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건 <br />
정말 쉬운듯 어려운일인것 같아요<br />
<br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면 <br />
아마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일이 아닐까..<br />
<br />
수많은 사람중에 <br />
친구로 동료로 다가서서 신뢰를 얻는것도<br />
오랜시간동안 정성을 들여야 하는 법일진데 <br />
이미 누군가의 마음을 얻었다는것은!!<br />
삶의 많은 이유중에서 가장 큰 의미를<br />
찾았다는 것이겠지요<br />
<br />
사람의 마음을 얻는것이 머리로 계산해서 <br />
얕은 꾀로 얻어질 성질의 것이 아니요<br />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 사람 의식 그 하부가<br />
흔들렸을 때나 가능한 일이지요..<br />
<br />
이 상태가 되면 조건없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br />
가진 것들을 댓가없이 공유하고 싶어지는것이<br />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br />
<br />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br />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것,<br />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br />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br />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br />
행운은 사실 자주 찾아오지 않지요..<br />
<br />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br />
삶의 길에 제일 좋은 방법이 된답니다.<br />
<br />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br />
매일매일이 되시길 바래요<br />
         <br />
<br />
-좋은글 중에서-<br />
<br />
<br />
  <br />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br />
그 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습니다.<br />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br />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br />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br />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br />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br />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함께라는 말보다 생각해 주는 각자가 더 아름답습니다.<br />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br />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br />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br />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그대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br />
그대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br />
그리고 개인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br />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br />
더 잘 어울리는 고맙다는 말보다 <br />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br />
<br />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br />
그대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br />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br />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그대의 나쁜 점을 <br />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br />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br />
<br />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br />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br />
아낌의 소중함보다,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br />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br />
<br />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br />
그리고 그대가 즐거울 때<br />
세상 누구 보다 더 즐거워합니다<br />
<br />
그대 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br />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br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br />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font><br />
			</pre></ul>　</td><br />
		</tr><br />
	</table><br />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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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사람의마음을얻는다는것</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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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n 2009 07:29:49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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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내 안에 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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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ffff00 5px double; BORDER-TOP: #ffff00 5px double; BORDER-LEFT: #ffff00 5px double; BORDER-BOTTOM: #ffff00 5px double" height=800 rules=none width=600 background=file:///G:/Images/wallpaper_nature_창공.jpg border=1><br />
<TBODY><br />
<TR><br />
<TD height=34><br />
<P align=center><B><FONT face=휴먼편지체 color=#ffffff size=4>삶을 바꿀 수 있는 힘, 내 안에 있다</FONT><FONT face=휴먼편지체 color=#ffffff size=5> </FONT></B><FONT face=휴먼편지체>　</FONT></P></TD></TR><br />
<TR><br />
<TD><PRE>　</PRE><br />
<DIV align=center><PRE><FONT face=휴먼편지체><FONT color=#ffffff>우리는 종종 '나'를 무시합니다.<br />
'나'를 남과 비교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찾아내죠.<br />
<br />
그런 다음 나를 깔보기도 하고 <br />
나를 질책하기도 하고 나를 '못난이' 취급합니다. <br />
<br />
때론 나의 능력을 과소 평가해 <br />
시도해 보지도 않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br />
쉽게 화를 내고 쉽게 흥분하면서 망가져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br />
<br />
삶을 바꿀 수 있는 힘은 내안에 있는데 내 안에는 <br />
상상할 수 조차 없는 많은 힘이 내재해 있는데 정작 <br />
내 안에 있는 것들은 살펴보지도 않고 남의 것에 눈을 돌립니다. <br />
<br />
오늘 한번 내안에 있는 것들을 살펴보세요.<br />
내 속에 무엇이 감춰져 있나<br />
내가 무엇을 희망하고 있나<br />
<br />
'틱낫한' 스님께서 지은신 <br />
'힘'에서 좋은 명구를 뽑아 보았습니다. <br />
<br />
짧은 글 이지만 '긴' 침묵으로 함께 해보세요.<br />
<br />
불안한 마음에 힘을 뺏기지 말라. <br />
마음을 다해 끌어 아는 것이 사랑이다. <br />
<br />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 깨어 있어라. <br />
감정은 감정일뿐, 일시적인 감정에 힘을 낭비하지 마라. <br />
다섯번째 계단을 오르기 위해서는 네번째 계단에서 힘을 빼라. <br />
<br />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된다. <br />
의도하지 말고 그냥 함께 하라. <br />
힘은 저절로 흐른다. <br />
<br />
돈에 투자하는가? <br />
행복해지고 싶다면 당신 삶에 투자하라. <br />
남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자신의 욕망을 합리화하지 마라.<br />
<br />
일은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는 통로. <br />
소망은 나아갈 힘을 주지만 욕망은 삶을 지치게 한다. <br />
<br />
집착하면 할수록 당신은 힘과 자유로부터 멀어진다. <br />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br />
다만 자신의 한계와 만족을 모를 뿐이다. <br />
일을 하고 싶다면 '일 아닌 것'을 먼저 보살피라.<br />
<br />
<br />
한번정도 자신스스로를 되돌아 볼수있는<br />
거울이 있으면 좋겠습니다.</FONT><FONT color=#ff00ff><br />
<br />
부족했던것들 채워갈수 있고 <br />
아쉬었던것 더 많이 후회하지 안도록 <br />
그런 자신만이 간직하는 마음의 거울이 <br />
늘 곁에서 지켜주고 함께 해 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br />
<br />
지치고 힘들어도 위안을 받을 수 있어 좋고<br />
슬프고 괴로워도 기쁘고 즐거웠던 일들속에<br />
미소를 머금을 수 있어 행복하듯이<br />
<br />
우리들의 마음도 늘 이렇게 하루의 시간들이<br />
변화속에 요동을 치면서도 <br />
저물어 가는길엔 늘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더할것입니다.<br />
<br />
이젠 가로등 불빛아래나 네온불빛 아래에서도<br />
당당히 미소지을 수 있는 시간들이 더 많은<br />
그런 시간들을 만들어 가셨으면 합니다.</FONT><br />
<br />
			　</FONT></PRE></DIV></TD></TR></TBODY></TABLE><EMBED style="FILTER: alpha gray ()" src=http://file1.magichome.paran.com:17500/20080901/17/1863787226_Cheryeun_c521.wma width=280 height=23 hidden=true type=audio/x-ms-wma volume="0" loop="true" autostart="true"> </DIV><br/><br/>tag : <a href="/tag/삶을바꿀수있는힘" rel="tag">삶을바꿀수있는힘</a>			 ]]> 
		</description>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삶을바꿀수있는힘</category>

		<comments>http://thomabel40.egloos.com/43993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2:14:43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탐욕의 눈빛을 승화시켜 '사랑의 눈길'로  ]]> </title>
		<link>http://thomabel40.egloos.com/4399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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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style="BORDER-RIGHT: #008000 5px double; BORDER-TOP: #008000 5px double; BORDER-LEFT: #008000 5px double; BORDER-BOTTOM: #008000 5px double" height=600 rules=none width=600 border=1><br />
<TBODY><br />
<TR><br />
<TD height=314><br />
<P align=center><EMBED src=http://cfile299.uf.daum.net/media/140C2B114A31989F3B25F5 width=503 height=30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P></TD></TR><br />
<TR><br />
<TD ><br />
<UL><PRE>　</PRE><PRE><FONT face=바탕>"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br />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br />
<br />
참으로 어려운 말씀입니다. <br />
주님께서 목석과 같은 눈길을 원하고 계신 것일까요? <br />
그건 아닐 것입니다. <br />
어떤 여인을 보든지 '아무 생각도 갖지 말라.'는 것은 <br />
살아 있음을 포기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br />
예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 리가 없습니다. <br />
<br />
성을 홍보하는 세상입니다. <br />
아무렇지도 않게 성을 자극하는 정보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br />
예수님께서 이런 감각 세계를 꾸짖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br />
어떤 눈빛으로 그런 세상을 살아야 할지 '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br />
<br />
그러므로 평소 이성을 바라보는 눈길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br />
욕망의 눈길이라면 바꾸고, <br />
정상적인 눈빛이라면 계속 간직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br />
<br />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지 말라고 하신다. <br />
잘못된 생각은 마음으로부터 절제하라는 말씀이다. <br />
<br />
눈이 방해하면 눈을 제거하고, <br />
손이 방해하면 손을 자르라고 하신다. <br />
<br />
눈과 손에 '해당될 만큼' 소중한 것일지라도 <br />
불순한 것이라면 피하라는 말씀이다<br />
<br />
마음으로 여인을 간음하는 것과 <br />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은 다릅니다. <br />
마음의 간음은 유혹일 뿐입니다. <br />
유혹에 윤리적 잣대를 들이댈 수는 없습니다. <br />
'말씀의 의도'는 마음으로부터 <br />
그런 생각을 차단하라는 것이지요.<br />
<br />
그러므로 간음의 눈빛만을 금하신 것은 아닙니다. <br />
폭력과 미움이 담긴 눈길, <br />
권력 앞에서 굽실거리는 눈길도 마찬가지입니다. <br />
누구나 조금씩은 '그런 눈빛'을 가지고 있습니다. <br />
<br />
탐욕의 눈빛을 승화시켜 <br />
'사랑의 눈길'로 바꾸라는 것이 <br />
복음의 숨은 가르침입니다.</FONT><br />
<br />
			</PRE></UL>　</TD></TR></TBODY></TABLE><EMBED src=file:///G:/Music/asf/loveidea.asf width=70 height=23 hidden=true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DIV><br/><br/>tag : <a href="/tag/탐욕의눈빛" rel="tag">탐욕의눈빛</a>,&nbsp;<a href="/tag/간음" rel="tag">간음</a>			 ]]> 
		</description>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탐욕의눈빛</category>
		<category>간음</category>

		<comments>http://thomabel40.egloos.com/439924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0:03:38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回春 10 訓" ]]> </title>
		<link>http://thomabel40.egloos.com/4398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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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br />
<TABLE height=800 width=600 border=1><br />
<TBODY><br />
<TR><br />
<TD height=387><EMBED src=http://cfile286.uf.daum.net/media/1612250E4A30BD0C7850BF width=750 height=56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TD></TR><br />
<TR><br />
<TD><br />
<UL><PRE>　</PRE><PRE><FONT face=바탕>자연의 봄은 순환해서 계절따라 돌아오지만<br />
인생의 청춘은 한번 가면 다시 오지 않는 것이<br />
자연의 순리임이 틀림없지요.<br />
<br />
그러나<br />
요즘 유행하는 건강법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br />
"回春 10 訓"을 제시해서 화제랍니다.<br />
<br />
패션. 뷰티,건강,푸드등 각 분야의 스타일리스트와<br />
문화센터 강사등 전문가 150 명이 종합한<br />
"10년 젊어지기 회춘 십계명"을 들여다 보니<br />
실천하면 좋을것 같기에<br />
 <br />
<br />
1. 하루 10분 명상을<br />
<IMG style="FILTER: alpha(style=2)" height=377 src="file:///G:/Images/몸부위/스케치.gif" width=548 align=right border=0><br />
<br />
"생각의 근육"을 단련 하라는 것으로<br />
편안한 음악과 함께하는 하루 10분 정도의 명상은<br />
두뇌를 젊게 유지하는 특효약이란 설명이다.<br />
<br />
<br />
2. 자주 빨리 걸어라.<br />
<br />
<br />
빨리 걷기는 가장 경제적이면서 <br />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으로<br />
짧고 빠른 발걸음을 하루 30분 이상 <br />
일주일에 5회 이상 실천하면<br />
젊음을 회복할수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br />
<br />
<br />
3. 물 제대로 마셔라<br />
<br />
<br />
하루에 30분 동안 3컵 3번 마시는 물은 <br />
보약과 다름없다며<br />
"물을 제대로 마시라."고 주문했다.<br />
"30 3 3법칙"이란다.<br />
<br />
<br />
4. 맘껏 웃어라.<br />
<br />
<br />
웃음은 행복 바이러스로 건강증진의 첩경이란<br />
점은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br />
<br />
<br />
5.수수 하게 입어라<br />
<br />
<br />
스포티하고 심풀한 패션이 <br />
젊고 돋보이게 하는 뜻이란다.<br />
<br />
<br />
6. 자외선을 피하라.<br />
<br />
<br />
자외선이 피부 노화에 치명적이란 점에서<br />
젊고 건강을 유지 하기위한 <br />
가장 바람직한 방법으로 추천했다.<br />
<br />
<br />
7. 피부는 촉촉하게.<br />
<IMG style="FILTER: alpha(style=2)" height=356 src="file:///G:/Images/몸부위/silver-man.jpg" width=500 align=right border=0><br />
<br />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br />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화장품 2가지는<br />
바로"자외선 차단제"와 "모이스처라이저"다.<br />
<br />
<br />
8. 리모컨은 자녀에게.<br />
<br />
<br />
자녀들이 즐겨보는 프로그램을 통해<br />
자신의 트랜스 지수를 높이자는 뜻을 담고 있다.<br />
<br />
<br />
9. 대중 문화를 즐겨라.<br />
<br />
<br />
취향에 맞지 않는 것을 이해하겠다고 <br />
억지로 노력하느니<br />
자기 취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br />
정신건강에 좋다는 것을 주문하는 대목이다.<br />
<br />
<br />
10. 디지털을 배워라.<br />
<br />
<br />
디지털을 두려워마라.<br />
디카폰.뮤직 써치폰.게임폰.MP3 등<br />
각종 첨단 전자제품의<br />
사용법은 사실 요리보다 쉬우니 <br />
적극 배우라는 게전문가들의 제언이다.</FONT><br />
			</PRE></UL>　</TD></TR></TBODY></TABLE><EMBED src=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zg1V29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wODM4NDQ4LzAvMTYud21h&amp;filename=16.wma width=300 height=40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DIV><br/><br/>tag : <a href="/tag/회춘10훈" rel="tag">회춘10훈</a>,&nbsp;<a href="/tag/10년젊어지기회춘10훈" rel="tag">10년젊어지기회춘10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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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아름다운 글</category>
		<category>회춘10훈</category>
		<category>10년젊어지기회춘10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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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09 08:23:42 GMT</pubDate>
		<dc:creator>Thoma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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