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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수면부족 いつも睡眠不足</title>
	<link>http://thinkpad.egloos.com</link>
	<description>Hybrid with game and lif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Nov 2009 04:0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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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수면부족 いつも睡眠不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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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ybrid with game and lif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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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커밍아웃해도 좋은 덕후는 성공한 덕후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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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디선가의 스레드에서 카피해온 문구 : 커밍아웃해도 좋은 덕후는 성공한 덕후뿐&nbsp;<br><br><br>성공이 커밍아웃의 절대 조건은 아닌데, 최소한의 인간관계 스킬<br>- 타인을 존중할 줄 알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밀어부치지 않는 것 -<br>만 갖추고 있으면 덕후 취미가 있더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특이하게 보일지언정 욕은 절대 안 먹을텐데.<br>이런 스킬을 가지고 있고 덕후 취미와 사회 생활과 가정 생활까지 잘 이끌어 나가는 사람은 <br>자연스레 주위에서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을 받기 나름이니..<br>결국엔 위의 문구가 과장은 되어있을지언정 틀린 말은 아닐 수도 있다.<br><br>당신의 취미가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능력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기본적&nbsp;인간소양이 문제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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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4:0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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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PC에 돈과 시간 쓰기가 너무 싫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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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작년 초(아마도)에 구입한 다나와 보급 최저 사양 데스크탑이&nbsp;최근 점점 상태가 안 좋아지다가<br>&nbsp; 그저께 부터는 사용 중에 수시로 다운, 부팅이 불규칙적으로 되지 않음 등등의 문제를 보여서<br>&nbsp;&nbsp;휴식을 즐겨야 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확 뜯어서 재조립을 했다. 먼지가 껴서 오동작을 하는 일이<br>&nbsp; 의외로 빈번하기 때문에, 압축공기로 먼지 싹 불어내고 재조립하면 좋아지길 기대했건만... 전혀 개선 없음.<br>&nbsp;&nbsp;부팅이 거의 안 되는 상태에까지 이르렀다.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기는 PS3만 남게 되었다.<br><br>- 고장의 원인이 무엇일까? 메인보드, 파워, 그래픽카드 정도가 의심이 되지만 PC쪽 경험이 부족한 나로서는<br>&nbsp;&nbsp;어느 하나를 확실히 꼽을 수가 없다. PS3 웹브라우저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기에 신속한 검색은 어렵고...<br>&nbsp; 그나마 PC를 가장 잘 다루는 친구에게 전화를 하여 증상을 설명했더니 역시 메인보드가 가장 의심스럽다고 했다.<br><br>- 메인보드 A/S를 즉각 받고 싶었지만 시간은 이미 토요일 오후. 이것을 방치하면 1주일 동안 와이프와 딸애가<br>&nbsp;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다. 어떻게든 조치를 취해야 하는 상황..<br><br>- 급기야 구입한지 거의 6년이 지난 도시바 노트북을 꺼내 들었다. 하드디스크가 완전히 맛이 가서 사용할 수 없는 상황.<br>&nbsp; 다른 곳은 아직 양호한 상태인 듯 하여, 기회가 되면 하드만 별도 구입해서 서브PC로 쓸까 하던 생각만 계속 있었다.<br><br>- 일단 친구와 함께 용산 선인을 찾아갔다. 메인보드 + CPU만 새로 사서 기존 부품의 하드, 램, ODD, 비디오카드, 파워,<br>&nbsp; 케이스를 그대로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했으나, 메인보드 + CPU를 싸게 맞춰도 15만원 전후가 깨지게 된다.<br>&nbsp; 25만원주고 2년도 되지 않은 PC에 또 15만원을 투자라...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PC가 아니라서 돈이 아깝다.<br><br>- 노트북에 꼽을 하드를 찾기 시작했는데, 이게 또 골치 아픈 것이. 요즘 아예 생산도 안하는 2.5인치 IDE 방식.<br>&nbsp; 신품 가격은 SATA 방식보다 동일 용량에서 몇 배나 비쌌고, 겨우겨우 돌아다니면서 중고품을 구입했다.&nbsp;<br>&nbsp; 도시바 A/S&nbsp;센터에도 가 봤으나 오후 시간이 늦어서 closed.<br>&nbsp; 일단 XP 새로 깔고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램만 돌릴 수 있도록 20기가 선택. 80기가 신품이 9만원이었다 -_-<br><br>- 결국 데스크탑 쪽으로는 지출을 포기하고, 노트북이라도 성공적으로 살리길 기대하며 귀가했다.<br>&nbsp; 노트북 하드를 교체하고 복구 시디를 돌렸는데... <br>&nbsp; 왠걸. 하드 용량이 달라서인지 복구가 불가능하다. 2번을 시도해도 부팅조차 안된다. <br>&nbsp; 중고 하드이다보니 불량을 의심했지만 복구 시도 중에 하드에 파일 카피가 잘 되었던 것을 보면 그건 아닌 듯.<br>&nbsp;&nbsp;결국 별도로 XP를 깔고, 이 노트북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다 설치.. 도시바측에서 통합 드라이버 제공도 하질 않아서<br>&nbsp; 비디오 카드, 사운드 카드, 랜카드, 노트북 유틸리티 등등.. 대략 20개에 육박하는 드라이버 및 유틸을 설치해야 했다.<br>&nbsp; 노트북 붙들기 시작하여 지금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이 상황까지 소요된 시간은 5시간. ...투자한 시간이 너무 아깝다.<br><br>- 시간은 거의 반나절을 들였지만 최소지출로 노트북을 되살린 것을 일단 성공적으로 자체 평가한 후,<br>&nbsp; 데스크탑의 메인보드에 대해서 검색해 보았더니.. <br>&nbsp; 문제가 있는 모델이었다 (이엠텍 N68S).<br>&nbsp; 초기 불량율도 비교적 높았으며, 대략 1년 전후 사용시간이 경과되면서 부팅 불가 상황이 빠지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br>&nbsp; 웹검색에서 결과가 나타났다. 거의 나와 같은 증상을 토로하는 글들을 접하고, 메인보드만을 의심해도 된다고 결정.<br>&nbsp; 근데 이엠텍 A/S는 토요일에 접수도 안한다고 한다. 평일 오후 5시까지... 연차를 쓰지 않으면 갈 수가 없네.<br>&nbsp; 택배로 날리는 것도 번거롭긴 매한가지고.. 토요일 오전에 들고가서 한 방에 해결하려 했는데 마음에 안 든다.<br><br><br>이렇게 토요일 하루를 깡그리 날렸습니다. <br>오늘 지출 최소화는 성공했지만 PC 붙들고 싸우는 건 전혀 즐겁지가 않네요.<br>평일에 일 빡시게 한 날 만큼이나 피로함이 몰려오는 토요일 밤입니다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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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2861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4:46:09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빠의 역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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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딸아이도 즐거워하고, 아빠도 신나고, <a href="http://lazybone.egloos.com/4280004" target="_blank">엄마는 짤방으로</a> 활용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39/c0025539_4b06345f49e29.jpg" width="45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39/c0025539_4b06345f49e29.jpg');" /></div></p>			 ]]> 
		</description>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27559#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6:18:35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엑박삼돌이 매각, PS3 facebook 연동 등 잡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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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me2day에 간단히 올렸었습니다만, 엑박360을 매각하였습니다.<br>&nbsp;&nbsp;&nbsp; 구매 발단 : <a href="http://thinkpad.egloos.com/5039099">http://thinkpad.egloos.com/5039099</a><br>&nbsp;&nbsp;&nbsp; 구매 결정 : <a href="http://thinkpad.egloos.com/5040042">http://thinkpad.egloos.com/5040042</a><br>&nbsp;&nbsp;&nbsp; 이후 바이오쇼크 도전과제 만점 찍고, 데드라이징은 800점대까지 찍고,<br>&nbsp;&nbsp;&nbsp; 기어워1 대충 한 번 깨고.. 그 이후 거의 기기가 놀고 있었습니다. <br>&nbsp;&nbsp;&nbsp; 하드웨어는 좀 싸구려 축소판 PC 같긴 했지만&nbsp;OS와 엑박 라이브 시스템&nbsp;부분은 좋았고,<br>&nbsp;&nbsp;&nbsp; 컨트롤러 감각은 기대만큼 괜찮았고,&nbsp;멀티미디어 관련 성능은 많이 별로였지만 게임과 직접 연관은 없었고 등등..<br>&nbsp;&nbsp;&nbsp; 멀티플랫폼으로 나오는 타이틀의 대부분이 엑박판 퀄리티가 좋다는 것도 인정하는데,<br>&nbsp;&nbsp;&nbsp; 라이브 골드회원을 하지 않으면&nbsp;멀티플레이 요소는 아무것도 즐길 수 없다보니 <br>&nbsp;&nbsp;&nbsp; 멀티플은 하고 싶지만 라이브에 1년에 5만원씩 때려박기는 죽어도 싫다는 입장인 저로서는 <br>&nbsp;&nbsp;&nbsp; 엑박을 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nbsp;<br><br>■ PS3 시스템 업데이트 버전 3.10에 의해 facebook과 연동되었습니다. <br>&nbsp;&nbsp; 트로피 획득이나 기타 게임 관련 진행 상황을 자동으로 facebook에 뿌려주는 기능인데,<br>&nbsp;&nbsp; 이미 엑박쪽에도 적용되어 있으며, 엑박은 twitter와도 연동이 되었습니다. <br>&nbsp;&nbsp; facebook보다는 twitter를 선호하는 저로서는 PS3도 빨리 twitter 연동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만...<br>&nbsp;&nbsp; 언차티드2의 경우 게임 타이틀 자체에서 twitter 연동을 구현해 두었는데, 역시 OS 차원에서 지원해줘야 겠지요.<br>&nbsp;&nbsp; facebook에서 저와 친구 맺기를 원하시는 분은 덧글로 남겨주시면 친구 추가하겠습니다.<br><br>■ 보더랜드 1주차가 끝나갑니다. 메인 퀘스트는 아마도 마지막 하나가 남은 것 같고, <br>&nbsp;&nbsp;&nbsp; 서브퀘스트가 2~30개 정도 남은 것 같은데, 엔딩을 봐 버릴지 서브퀘스트를 다 하고 엔딩을 볼지 생각 중입니다.<br>&nbsp;&nbsp;&nbsp; 현재로서는, 엔딩을 봐버리면 서브퀘 진행할 의욕이 많이 감퇴될 것 같아서 엔딩보다는 서브퀘를 하나씩 <br>&nbsp;&nbsp;&nbsp; 클리어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사실 스토리나 엔딩이 대단한 게임이 아니라서.. 조금이나마 더 코옵을<br>&nbsp;&nbsp;&nbsp; 즐기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노리던 플래티넘 트로피는 순조롭게 획득 가능할 예정. <br><br>■ 모던워페어2는 싱글을 regular 난이도로 클리어했고, 스페셜 옵스는 모모판다님과 맛보기로 해 봤고,<br>&nbsp;&nbsp;&nbsp; 멀티도 쪼오금 맛만 봤습니다. 싱글 veteran을 도전해 볼까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스페셜 옵스 모든 별 획득은 음...가능할지.<br>&nbsp;&nbsp;&nbsp; 멀티에 성장요소가 많이 있는고로 오래 붙들고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스페셜 옵스 플레이 신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br><br>■ 플스3 유저라면 기본적으로 거쳐가야 할 듯한 언차티드2를 건너 뛰어서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보더랜드와 모던워페어2 후에<br>&nbsp;&nbsp;&nbsp;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콘솔 하나로 두 게임 돌리는 것도 약간 벅찬 감이 있어서.. 최소한 보더랜드만이라도 뽕 뽑고서<br>&nbsp;&nbsp;&nbsp; 언차2로 갈아타던가 해야할 것 같습니다.<br><br>■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에 대해서는 솔직히 이제 어디서 샘플판 디스크를 거저 받는다 하더라도 열심히 안할 것 같습니다.<br>&nbsp;&nbsp;&nbsp; 다음 달에 13이 나오긴 하는데... 거의 관심 끊고 있습니다. 마스터 버전을 먼저 건드려 일본쪽 리뷰어(?) 언급에 의하면<br>&nbsp;&nbsp;&nbsp; 엄청난 혹평을 하고 있던데... 이젠 자국 내에서도 얻어맞는 걸 보면 참 처량합니다. <br><br>■ 아마도 다음번 신작 선택은 바이오쇼크2가 될 것 같습니다. 내년 상반기 release로 일정이 잡혀 있기 때문.<br>&nbsp;&nbsp;&nbsp; 사실 불안한 감도 많이 있습니다. 1편이 그만큼 대단했고, 2편의 공개된 정보들을 슬쩍슬쩍 봐서는 큰 변화를 <br>&nbsp;&nbsp;&nbsp; 느끼기 어려웠고, 멀티플레이 부분이 과연 성공적으로 구현되어 있을까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듭니다. <br><br>쓰다보니 계속 쓰게 되네요 -_- 각설하고 업무로 복귀하겠습니다 흐흐. 즐거운 주말 계획하시기 바랍니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2734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0:07:55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게임질 말고 일도 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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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제 장난감 자동차.<br>뚜껑도 없고해서 겨울엔 너무 춥습니다 흑흑..<br>넓은 실내 공간이 없어서&nbsp;실내에서는 주행 시험을 할 수도 없다보니,<br>가감속 주행 테스트하려면 옷 잔뜩 껴입고 차에 올라타서 바닷가에 근접한 바람 쌩쌩부는 시험장을 달려야 합니다.<br><br>일반 지게차와 겉에서 봐서는 다를게 없습니다.<br>속은 공개할 수 없고 하튼 뭔가 좀 새로운 걸 해보려고 하는데&nbsp;결과가 기대를 벗어나고 있어서 (안 좋은 방향으로)<br>지금 꽤 곤란합니다 (먼산)<br><br>내일은 두산그룹에 몸 담은지 딱 1년되는 날입니다.<br>이 녀석으로 좋은 성과를 내야 쓸만한 연구인력으로 인정 받고 오래 버틸텐데 에공..<br>이젠 이직하기엔 나이도 직급도 만만치 않습니다.<br>노선 변경하겠다고 설레발치면서 공백기를 만든다는 것도 가장으로서 못할 짓이고.<br><br>대략 1X년 후 은퇴할 즈음엔 게임 산업은 완전 online-based로 바뀔거 같아서 오프라인 장사는 사라질 듯.<br>현재의 위치에서 버티고 살면서 차기 밥벌이를 준비해야할텐데, 밤마다 총질만 해대서 미래가 안 보이는군요 (도주)<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39/c0025539_4b00cfce3409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39/c0025539_4b00cfce34096.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239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04:06:42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W2 part.2 ]]> </title>
		<link>http://thinkpad.egloos.com/51226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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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장 안 사도 되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서 -_-<br>온라인에서만 사용가능한 뭔가가 있어서 간만에 게임 관련으로 오프라인 현금질 안하고 온라인 카드결제 했네요.<br><br>역시나 택배 기다리는 일은 정신적으로 피곤했고.. <br>(기다린 시간이 겨우 금요일 오전 -&gt; 토요일 오후였지만)<br><br>게다가..<br>게다가...<br>게다가!!!!<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39/c0025539_4afe9dcbdf2f7.jpg" width="412" height="5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39/c0025539_4afe9dcbdf2f7.jpg');" /></div><br><br>.... 한글 대사책자는 어디로(먼산)<br>받자마자&nbsp;항의전화했더니 오늘 바로 택배 별도 배송하겠다고 답변 받았으나,<br>며칠 후에나 받을 택배를 또 기다려야겠네요.<br>일이 꼬여서 재수 없으면 담당자 업무소홀로 누락되기도 딱 좋은 상황인게 사실이고.<br><br>이게 참 우낀게, 솔직히 대사책자를 지금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br>최소한 1회차 클리어하기 전에는 들춰볼 생각이 전혀 없음에도,<br>구매가 깔끔하게 끝나지 않았다는 그 현 상황 자체가 제 성격 상 저를 몹시 괴롭히는 일이라 기분이 매우 껄끄럽습니다.<br><br><br>좀 돌려보니. <br>너무 정신없이 초스피드로 전개되는 스토리모드는 여전하고.<br>항간에 떠도는 소문(?)에 의하면 스토리가 초뽕빨 + To Be Continued라고 하던데 <br>멀티 쪽에서 재미 못 붙이면 금방&nbsp;매각당할지도 모르겠군요.<br>코옵 스테이지&nbsp;분량이&nbsp;아주 적지는 않은 모양이니 거기에서나 기대를 걸어봅니다.<br>FPS 컨트롤이 거의 초짜 수준이니 대전에 뛰어들면 캐발릴테고...<br><br><br><br>보더랜드는 정확히 만렙 * 1/2까지 왔습니다.<br>이제 레어 무기들을 제법 갖추고 있고 재미도 여전히 상승세.<br>아직까지는 저에게&nbsp;MW2는 보더랜드 같이 할 사람이 없을 때 시간 땜질용 게임입니다.<br>보더랜드 플래티넘 트로피 따고 나면 MW2에 좀 집중이 될지도..<br><br><br><strong><u>요약 : 보더랜드 멋짐! + MW2는 코옵의 재미에 기대를 걸어본다 + MW2 대사집 똑바로 재발송 안되면 완전 분노할 듯-_-</u></strong><br><br><span style="COLOR: #3333ff">말꼬리 : 이게 국내&nbsp;'유일'의 합법 MW2라고 합니다. (플삼판 패키지 후면 심의번호 오타는 일단 비웃어주고 넘어갑니다만)<br>말꼬리2 : 메뉴얼 맨 뒤에 있는 코드는 뭐에 쓰려는 것인지? 아직 <a href="http://infinityward.com/" target="_blank">infinityward.com</a>에서 입력 안되는 모양?<br>말꼬리3&nbsp;: ...아 큰일이다 멀미 증상이 좀 느껴진다. 그러고보니 COD:MW에서도 지금과 비슷한 수준 멀미가 있었다.</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2262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2:19:57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W2 : part.1 ]]> </title>
		<link>http://thinkpad.egloos.com/5120393</link>
		<guid>http://thinkpad.egloos.com/5120393</guid>
		<description>
			<![CDATA[ 
  분명 사긴 사야겠는데 당장은 안 사도 지장은 없을 것 같다.<br />
보더랜드가 아직도 매우 즐겁기 때문에..<br />
<br />
MW2의 엑박 vs 플삼 쓰레드는 진저리 날 정도로 지겹게도 보이는데, <br />
<u>텍스쳐 완전 저질에 패드 진동 지원도 없는 플삼판 콜옵4 MW를 지금 해 봐도 숨넘어가게 재밌기만 하던데</u><br />
뭘 그렇게까지 비교하려 드는건지 -_-<br />
<br />
나에게 있어 언차2 vs 보더랜드에서는 후자 완승이었는데,<br />
보더랜드 vs MW2는 어찌 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br />
하지만&nbsp;뚜껑을 열고나서 그 최종결과가 어찌되던 간에,<br />
두근두근하며 플레이할&nbsp;수 있는 게임이 자신에게 남아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nbsp;행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2/39/c0025539_4afae4b65cabb.png" width="500" height="49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2/39/c0025539_4afae4b65cabb.pn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2039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6:22:27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더랜드(Borderlands) 홍보 + PS3판 몇몇 이슈들 ]]> </title>
		<link>http://thinkpad.egloos.com/5115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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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직 패치가 한 차례 밖에 이뤄지지 못했어서 자잘한 버그들이 산재해 있는데,<br />
그 중에서도 역시나 하드웨어 구조가 <strike>지저분한</strike> 복잡한 PS3쪽이 문제를 많이 안고 있습니다.<br />
<br />
며칠 동안 이리저리 확인해 보고, 오피셜 포럼이나 관련 정보 사이트들도 대충은 살펴 봤는데<br />
그 결과를 간단히 정리해볼까 합니다.<br />
플레이어가 몇 없어서 관심 있으실 분들이 거의 없겠지만 ㅠㅠ<br />
언차티드2와 모던워페어2 중간에 끼어든 비운의 타이틀이 되지 않을런지; <br />
<br />
그런데 과장이 아니고 정말 괜찮은 수작입니다.<br />
어제 밤에&nbsp;모르는 사람들 3명과 함께 4인 (최대 정원)&nbsp;코옵 달렸는데, (제가 호스트 했습니다)<br />
기대 이상으로 매끄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국 분들도 아닌 것 같았는데 말이지요. (국적 표시가 없어서 알 수 없지만)<br />
그 후에 루리웹에서 친구 등록해 주신 두 분과 함께 셋이서 잠시 즐겼는데, 그 때에도 깔끔하게 즐겼구요.<br />
여럿이 즐길 때의 재미는 물론 보장합니다. <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대전보다는 코옵이 좋다! 라는 분들에겐 놓쳐서는 안될 타이틀입니다.</strong></span><br />
<br />
언차2나 MW2도 코옵 모드가 있습니다.<br />
단, 언차2와 MW2&nbsp;코옵은&nbsp;볼륨이 작은, 싱글과는 별도의&nbsp;코옵 전용 스테이지가 제공되고 있는 것이지만,<br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보더랜드는 게임 전체가 싱글, 코옵, 대전의 경계선이 없습니다.<br />
</span></strong>혼자 하다가도 아무나 외부에서 들어와서 코옵 하기도 하고, (본인이 방을 오픈해 두었으면)<br />
심심하면 아무나하고 맞짱 떠서 대전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br />
대전 전용의 Arena도 있습니다. <br />
대전에서 패배했다고 해도 패배한 측에 특별히 penalty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 for fun!<br />
게임 전체가 싱글, 코옵, 대전이 혼재해 있는 점은 PS3 독점 걸작인 데몬즈 소울하고도 유사한 느낌입니다.<br />
<br />
솔직히 객관적 지표로는 언차2나 MW2보다 밀리겠지만, <br />
이 게임이 어떠한 재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일단 홍보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몇 자 적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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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론으로.. PS3판 이슈들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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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3333ff">Issue: <i>Digital audio skips or stutters</i><br />
Status: <i>A fix for this issue is being tested</i><br />
Verified Workaround: <i>Do not use digital audio output. This is not a permanent solution, but should clear up audio issues in the interim. Make sure your PS3 is updated by performing a system update check!</i></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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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가 PS3판은 프레임 레이트 떨어지는 일이 왕왕 발생한다는 것인데, 그 가장 큰 원인이 대략 밝혀졌습니다.<br />
개발을 발로 해서-_-가 아니고,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출력 쪽의 프로그래밍이 최적화 되어 있지 않은 모양인지,<br />
5.1~7.1ch DD나 DTS로 출력을 하면서 게임을 즐기면, 사운드가 끊기거나 드드드 떨리는 일이 발생합니다.<br />
단지 사운드만 이러면 잠시 참으면 되는데, 이 과정에서 PS3 연산 부하가 비정상적으로 걸리는 탓인지,<br />
게임의 프레임 레이트도 떨어지고, 이는 동시에 랙과 같은 증상으로 이어집니다.<br />
온라인 플레이 시의 랙 증상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현재 추측되고 있습니다.<br />
다행스럽게도 임시땜빵 해결책이 밝혀졌는데, 위에 써 있듯이 디지털 오디오 출력을 하지 말고 그냥 아날로그 2ch로<br />
사운드 뽑아내면 확실히 증상이 사라집니다. (어제 제가 직접 확인)<br />
개발사인 기어박스 측에서 이 증상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고, 현재 개선방법 테스트 중에 있다고 하니,<br />
다음 번 패치에는 해결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br />
아무튼 결론은, <strong><span style="COLOR: #3333ff">PS3판으로 지금 즐기시려면 5.1ch은 잠시 포기하시고 아날로그 2ch 사운드 출력으로 설정</span></strong>하시기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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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3333ff">Issue: <i>PS3 - microphone lag, choppy or altered audio</i><br />
Status: <i>A fix is being investigated</i><br />
Workaround: <i>Change your headset output to your television, this may help alleviate the problem</i></span><br />
<br />
제가 밤에 가족들 잘 때 주로 게임을 즐겨서 마이크를 거의 안 쓰는 편인데,<br />
마이크 많이 쓰는 분들에게서 보고된 문제입니다. 음성이 제대로 안 들린다라는 건데, <br />
역시 사운드 부분과 관련이 있는 문제입니다.<br />
PS3 특유의 복잡한 I/O 제어가 이런 문제를 자잘하게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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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3333ff">Issue: <i>Some achievements and trophies fail to unlock</i><br />
Status: <i>A solution has been found for this issue, but is not available yet</i><br />
Verified Workaround: <i>Complete the achievement or trophy objectives with a new character (verified work-around played off-line).</i><br />
</span><br />
설명 그대로 도전과제 &amp; 트로피 달성 조건을 만족해도 달성 처리가 안되는 버그인데,<br />
정식으로 패치되기 전의 우회방법은 다른 캐릭터로 다시 달성하라는 -_-<br />
저 같이 플레이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게이머에게는 패치를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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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3333ff">Issue: <i>Lilith's "Silent Resolve" skill is not functioning as intended on the 360 or PS3</i><br />
Status: A solution for this problem has been found and a fix is pending deployment.</span><br />
<br />
게임 상에서의 버그입니다.&nbsp;Lilith의 스킬 중 하나가 제대로 안 먹힌다는 것인데..<br />
하필이면 제가 Lilith를 사용 중이라서 ㅠㅠ 빨리 패치해줘 흑흑<br />
... 잘 생각해보니 나 이 스킬 레벨 만땅 채워놨다 어흑 or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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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COLOR: #3333ff">Issue: <i>(PS3) The console freezes during play</i><br />
Frequency: <i>Low</i><br />
Status: The cause of this problem is being investigated<br />
<br />
Issue: <i>(PS3) Error codes displayed when attempting to sign into multiplayer</i><br />
Frequency:<i> Low</i><br />
Status: The cause of this problem is being investigated<br />
<br />
Issue: <i>(PS3) Frame rate drops in a game with 3+ players</i><br />
Frequency: <i>Moderate</i><br />
Status: The cause of this problem is being investigated</span><br />
<br />
플레이 중 프리징, 네트워크 접속 시 에러, 다인 플레이 시 프레임 드랍 등등.<br />
이러한 부분들이 PS3에 남아 있다고는 하지만,<br />
프리징이나 네트워크 에러는 제가 며칠 돌려본 결과로는 만날 수 없었고,<br />
다인 플레이 시 프레임 드랍은, 맨 위에 적은 사운드 설정만 변경해도 확연히 좋아졌습니다.<br />
다인 플레이 시에는 호스트 측 네트워크 상태도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히 PS3 문제라고만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br />
<br />
<br />
패치가 두어번 정도 더 행해져서 version 1.3~1.4 정도면 안정화 될 것 같습니다만,<br />
지금도 위의 몇 가지 점만 유의(?)하면 원활하게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br/><br/>tag : <a href="/tag/보더랜드" rel="tag">보더랜드</a>,&nbsp;<a href="/tag/borderlands" rel="tag">borderlands</a>			 ]]> 
		</description>
		<category>보더랜드</category>
		<category>borderlands</category>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1524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01:39:59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orderland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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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 어쩌다보니 이런&nbsp;마이너(?)한 게임을 제 값 다&nbsp;주고 신품으로&nbsp;사버렸습니다.<br><br><br>사실 호기심&nbsp;해소 + 업무 스트레스 해소...<br>뭐 이런 차원에서 제 최근 게임&nbsp;관련&nbsp;구매 패턴답지 않게 거액을&nbsp;너무 간단히 소비한 듯.<br><br>구지 구입의 결정적 이유를&nbsp;적자면 역시&nbsp;요즘 세상의 대세인 코옵(Co-Op)이 강조된 게임이라는&nbsp;점인데.<br>오프라인 화면분할&nbsp;2인 코옵 + 온라인 최대&nbsp;4인 코옵 지원입니다.<br>대전모드라는&nbsp;건 아예&nbsp;따로 없고, 코옵 중에 상대방에게 시비&nbsp;걸어서 서로 맞짱&nbsp;뜨면 거기서 바로 대전 시작.<br>아직&nbsp;직접&nbsp;안 해봤어서 어떤 느낌인지 구체적으로는&nbsp;모르겠습니다만,<br>당초 코옵&nbsp;호흡을 맞추던&nbsp;친구랑 '사전&nbsp;동의&nbsp;없이'&nbsp;싸움 걸어서 서로서로 학살&nbsp;몇 번 하면 우정&nbsp;파탄날지도......<br><br>좀 돌려보니 FPS 느낌은 스피디한&nbsp;콜옵 스타일.&nbsp;<br>엄폐&nbsp;없고. 장애물&nbsp;뒤에&nbsp;숨던가, 달리던가,&nbsp;쭈구리고&nbsp;앉던가..<br>그래픽은 카툰&nbsp;렌더링이고, 그럭저럭 합격점&nbsp;(막 감탄 터져나오는&nbsp;수준은&nbsp;아님)<br>성장 개념이&nbsp;있어서 (레벨 및 스킬) 코옵하면서 노가다에 말리기 딱 좋을 시스템<br>(알고 샀지만....-_-)<br>성장요소를 제외하면, 해 보진&nbsp;않았지만&nbsp;레프트4데드랑 감각적으로 꽤&nbsp;유사할지도? <br><br>최근 총질 즐긴 게임이 기어워1이었어서 그런지, <br>사격감각이 너무 가볍지&nbsp;않은가... 느끼긴 했는데,<br>육중한 무기들에서 이런&nbsp;가벼운&nbsp;느낌이 좀 상쇄되어주길&nbsp;기대합니다.<br><br>멀티 플랫폼으로&nbsp;동시발매되는 게임들은 열이면&nbsp;아홉은&nbsp;엑박판 퍼포먼스가 플삼판보다 좋은데,<br>보더랜드도 마찬가지 인듯.&nbsp;다만 최근 말들이&nbsp;많았던 바요XX인지 베요XX인지 하튼&nbsp;그거&nbsp;정도로<br>극심한 기종간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br>플삼쪽&nbsp;프레임 레이트가&nbsp;약간&nbsp;덜 안정적이라던가&nbsp;그 정도 차이인듯.<br>실제&nbsp;돌려보니 그냥저냥&nbsp;용인해 줄&nbsp;수준은&nbsp;되는&nbsp;듯 했습니다. 엑박판도&nbsp;같이 돌려보면 더 확연하겠지만 미확인.<br><br>결정적으로&nbsp;양기종 유저인&nbsp;제가 이런&nbsp;사실을 알면서도&nbsp;플삼판을 집어든건 역시 공짜심보.<br>친구랑&nbsp;코옵하기&nbsp;위해 라이브 돈 내기&nbsp;싫다는, 차라리 퍼포먼스를 희생하겠다는 굳은 의지&nbsp;-_-<br><br>IIDX는 매일 조금씩 연습하고, 보더랜드는 코옵 중심으로 멀티플 즐기는&nbsp;이중 생활을&nbsp;시작해야겠습니다.<br>아,&nbsp;언차티드2는&nbsp;조만간&nbsp;빌려서 해보게 될&nbsp;예정이나, 그냥&nbsp;블럭버스터 영화&nbsp;한&nbsp;번&nbsp;보듯이 1회 클리어만 하게 될 듯&nbsp;합니다.<br>아마도&nbsp;멀티(대전과&nbsp;코옵)는 슬쩍&nbsp;맛만 보는 정도가&nbsp;될&nbsp;듯..<br><br>혹시 플삼 보더랜드 즐기고 계시다면&nbsp;왼쪽 프레임에&nbsp;명시된 제 PSN&nbsp;id를 친구추가해서 메시지 남겨주세요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39/c0025539_4af06183c10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39/c0025539_4af06183c1095.jpg');" /></div></p><br/><br/>tag : <a href="/tag/보더랜드" rel="tag">보더랜드</a>,&nbsp;<a href="/tag/borderlands" rel="tag">borderland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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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더랜드</category>
		<category>borderlands</category>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133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7:00:03 GMT</pubDate>
		<dc:creator>thinkp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CS IIDX 16 커스터마이즈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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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양 디스크의 전곡 플레이 조건<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9/c0025539_4aed5893479e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9/c0025539_4aed5893479e7.jpg');" /></div></p><br><br>양 디스크의 전곡&nbsp;클리어 조건 (난이도는 불문)<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9/c0025539_4aed58b01448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1/39/c0025539_4aed58b014488.jpg');" /></div><br><br><br>지금 실력으로 모을 수 있는 건 다 모았습니다.<br><br>남들은 대부분 즐겨 사용하는 서든+를 최근 들어서 좀 써보고 있습니다.<br>EX 스코어 올라가는 거 보니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br>A타입으로 가리는 영역 200으로 맞춰 쓰고 있습니다.<br>B타입은 곡 BPM에 따라 자동으로 가려지는 영역이 계산되어지는데,&nbsp;저는 곡 별 무관하게<br>같은 면적만 가리는 게 더 체질에 맞는&nbsp;느낌이네요.<br><br>프리미엄 베스트 디스크에&nbsp;수록되지 못한 곡들&nbsp;중에서 제가 바라는 곡들을&nbsp;꼽아볼 생각이 있었는데<br>(이전 시리즈들 처음부터 주욱 돌려보면서)<br>catapult님께서 뽑으신 리스트가 제가 만들 리스트와 미미한 차이 밖에 없을 듯 하여 계획 캔슬;<br><br>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마찬가지였지만,<br>노가다가 마쳐지면 이젠 수련의 길만 남기 때문에 더욱 막막합니다.<br>차기 CS작은 그리 근&nbsp;시일에는&nbsp;만나기 힘들 것 같으니 (빨라야 최소 1년 후?)<br>느긋하게 그러나 꾸준히 CS EMPRESS를 플레이할 생각입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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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hinkpad.egloos.com/511104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09:5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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