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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Boy's plates</title>
	<link>http://theadadv.egloos.com</link>
	<description>文月小年 in Eart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Nov 2009 17:4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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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n-Boy's plat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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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文月小年 in Eart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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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어느새 드라이브 루트에 생긴 filterpipelineprintproc.dll 이 든 폴더를 지우는 방법 ]]> </title>
		<link>http://theadadv.egloos.com/51237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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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원문<br><br><a href="http://www.techsupportforum.com/microsoft-support/windows-xp-support/405572-how-delete-filterpipelineprintproc-dll.html" target="_blank"><strong>how to delete filterpipelineprintproc.dll&gt;</strong></a><br><br><br>간단 해석<br>1. <strong>Windows+E</strong> 혹은 그냥 <strong>탐색기</strong>를 실행해서 메뉴의 <strong>도구</strong>를 선택<br><br>2. 탭 메뉴의 <strong>보기</strong> 선택<br><br>3. <b itxtvisited="1">"use simple file sharing"</b> 옵션이 켜져 있으면 끈다. (비스타에선 없는 듯)<br><br>4. 해당 폴더로 가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혹은 Shift+F10으로 메뉴를 띄워 속성을 연다.<br><br>5. 보안 탭을 연다.<br><br>6. 사용자를 선택하고 편집 버튼을 누른다.<br><br>7. 모든 권한을 사용자에게 준다.<br><br>8. 지운다.<br><br>-끝-<br><br><br><br></strong></a><br/><br/>tag : <a href="/tag/filterpipelineprintproc.dll" rel="tag">filterpipelineprintproc.dll</a>,&nbsp;<a href="/tag/Windows" rel="tag">Windows</a>,&nbsp;<a href="/tag/Tip" rel="tag">Tip</a>			 ]]> 
		</description>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filterpipelineprintproc.dll</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Tip</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12372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7:31:56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글2010 베타 사용기 ~넥셀과 슬라이드 ]]> </title>
		<link>http://theadadv.egloos.com/5099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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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nbsp;넥셀과 슬라이드, 학교에서 보통 2007을 사용하는 저로서는 넥셀과 슬라이드를 지금까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넥셀은 예전에 얼마나 쓸만한 물건인가 한번 돌려본 적이라도 있었지만, 슬라이드는 한번도 써보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작과의 비교라던가는 힘들겠더군요. 할 수 없이 아는대로만 사용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br><br>&nbsp;넥셀에 대한 평가는 대충 이렇습니다. '쓸만한 물건인데, VBA를 완전지원하지 못함', '나쁘다고는 볼 수 없는 물건', '절대로 나쁘다고 할 정도는 아니고 괜찮은 물건' 등등 VBA 지원 문제를 거론하시는 분 외에는 가치 절하될만한 물건은 아니라는 것이 보통이더군요. <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8e4d285c.jpg" width="500" height="37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8e4d285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넥셀의 첫 기동화면입니다.&gt;<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nbsp;몇가지 이전 <span id="POPS6962_131" class="pops">엑셀</span> 시트를 돌려본 결과 VBA 스크립등이 들어간 시트외에 단순한 계산이나 표에서는 괜찮은 호환성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현재의 다른 사람에게서 가져올 만한 기능있는 엑셀 시트들은 VBA 기능을 활용하기에 엑셀의 고급기능에서는 넥셀은 사실상 대책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외에 개인적인 시트를 관리하고 연산하는데는 특별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br></div></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9373cc1a.jpg" width="500" height="378.029710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9373cc1a.jpg');" /></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넥셀에서 수식부분입니다.&gt;</div><br>&nbsp;가장 많이 쓸 수식 부분을 열어보았습니다. 한번도 동작을 안했는데, 최근 사용 함수가 올라와있군요.&nbsp;버그인지, 기본 설정인지 모르겠습니다.<br><br>&nbsp;현재로서의 넥셀은 아무리 소프트웨어가 더 좋아져도&nbsp;현실적인 장벽이 워낙 높으므로 힘든 물건입니다. 세무서에서 자료를 엑셀 <span id="POPS3687_270" class="pops">파일</span>로 내라고 하는 현실인걸요. 한컴이 VBA쪽을 안쓰는 방법으로 차트와 견적서를 사용하는 시장을 발굴해서 쉐어를 높여야&nbsp;할 것 같습니다만, 당장 용산의 도/소매상들조차 VBA와 엑셀로 견적서/재고관리서를 작성하더군요.&nbsp;현실의 벽을 넘는 건 불가능하니, 옆으로 빠져나갈 수&nbsp;있을런지 한컴의 대응이 기대됩니다.<br><br><br><br>&nbsp;다음은 슬라이드입니다. 슬라이드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실제로 써보면 넥셀보다 좋은 물건인지도 모르겠습니다.&nbsp;Microsoft <span id="POPS4137_951" class="pops">OFFICE</span> 2007은 없어서 비교하기 힘들겠지만, 2003과 비교해&nbsp;본다면, 처음 보여주는 기본 제공 템플릿부터&nbsp;웬지 좋아보이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한 물건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dcc123a1.jpg" width="500" height="378.029710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dcc123a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e4854c12.jpg" width="500" height="378.029710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e4854c1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e4bcd4d0.jpg" width="500" height="378.0297107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8/94/c0010594_4adafe4bcd4d0.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한컴 슬라이드2010의 기본 제공 템플릿&gt;<br></div><br>&nbsp;위를 보시면 꽤나 깔끔한 템플릿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분위기가 산뜻해서 시작부터 마음에 드는군요. 기존의 <span id="POPS8632_117" class="pops">파워포인트</span>에서 파일을 가져와봤는데, chart 부분에서 일부를 표시해주지 못하는 버그가 있긴 합니다만, 거의 완전하게 파일을 읽어들입니다. html과 고급 기능을 가지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는 못만들고, 가진 것도 없어서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이건 꽤 쓸만한 물건입니다. 파워포인트가 없다면 일반인이 사용하기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br><br>&nbsp;슬라이드는 좀더 한컴이 사람들을 선동할 만한 <span id="POPS19517_595" class="pops">마켓</span>팅을 해도 괜찮을 물건 같군요. 완성버전에선 얼마나 안정적이 될지 꽤나 기대됩니다.<br><br><br><br/><br/>tag : <a href="/tag/넥셀" rel="tag">넥셀</a>,&nbsp;<a href="/tag/슬라이드" rel="tag">슬라이드</a>,&nbsp;<a href="/tag/쓸만할지도" rel="tag">쓸만할지도</a>,&nbsp;<a href="/tag/의외" rel="tag">의외</a>			 ]]> 
		</description>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넥셀</category>
		<category>슬라이드</category>
		<category>쓸만할지도</category>
		<category>의외</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099352#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Oct 2009 11:47:05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글2010 베타 사용기 ~좋아진 한글 사전 ]]> </title>
		<link>http://theadadv.egloos.com/50985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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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right"></div><br>&nbsp;아래아 한글이 <span id="POPS32455_858" class="pops">워드</span> 자체로의 성능은 MS 워드에 비해 좋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오피스 수트를 갖추려는 한컴의 노력에도 Microsoft의 <span id="POPS6962_944" class="pops">엑셀</span>이란 산은 누구도 넘기 힘든 벽으로 막혀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컴이 국내의 각종 e-mail 계열과 휴대전화로 대변되는 주소록과 일정 관리를 모바일 계열까지 포함하는 쪽으로 확장했다면 재밌는 승부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국내에서는 POP3 메일을 사람들이 잘 안쓰므로 아웃룩을 사람들이 잘 안쓰지만, 아웃룩을 한번 쓰기 시작하면 모든 관리에서 해방되어버리죠. 그런데, 한컴이 아웃룩 같은 것을 만들어서 메일 계열을 아래아 한글 엔진을 사용하고, 휴대폰이나 모바일 연동으로 휴대 e-book시장을 노리면서 각 휴대폰 회사의 소프트웨어와 연동을 거쳐서 관리 통합을 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주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요?<br><br>&nbsp;이런저런 일이 있으면서 아래아 한글은 정부계열 입찰 관련이 없으면 IT 회사에서 지원서를 아래아 한글&nbsp;형식으로 보내면 개념없는 사람으로 취급한다는 이야기도 올라오곤 했지요. 애플의 경우 사진과 미디어 파일 관리, 파워포인트등의 슬라이드 문서가 현재 실제로 보통 사람들에게 더 많이 쓰인다는 것을 감안해서 만들어낸 ILife로 어느정도의 쉐어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한글은 1.x 시절부터 사람들이 실제로 필요한 기능이 버전이 업되면서 추가되었죠. 레이저 프린터가 필요하면 레이저 프린터가 지원되었고, 팩스 기능이 지원되었고, 글자 꾸미기 기능이 지원되었고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문서 작업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메일을 적는 정도이고 업무를 제외한다면 그렇게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죠.<br><br>&nbsp;1.x 시절부터 접해온 저의 경우도 97 이후 상대방이 상위버전 문서를 주면 읽을 수가 없는 경우를 제외하곤 아래아 한글의 상위 버전을 쓸 일이 없어졌습니다. 아마도, 한글 뷰어가 인쇄시에 '뷰어에서 출력했습니다.'를 적으면서 인쇄 사이즈도 밀어내면서 줄이는 그런 행위를 안했으면, 한컴이 97용 상위버전 컨버터(Microsoft에서 제공하는 2007 버전 호환용 File Format converter) 같은 물건을 내놓았다면 여전히 그걸 쓰고 있었겠죠. 그럼에도 제가 워디안이고 2002고 등록해서 사용한 이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한글 <span id="POPS24274_240" class="pops">사전</span>이었습니다.<br><br>&nbsp;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전해서 인터넷 사전의 응답속도가 빠르거나, 모바일 사전들의 기능이 일취월장해서 휴대기기에서의 사전이 강력하지 않을 무렵 한컴이 제공하는 컴퓨터 사전은 강력하고 편한 어플리케이션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웹 사전들에 밀리는 모습이었죠. 그런데, 이번 2010의 사전은 상당히 쓸만해졌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5cf3e44e.jpg" width="500" height="343.406593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5cf3e44e.jpg');" /></div>&nbsp;한컴 사전 2010의 모습입니다. 발음으로 찾은 검색어라는 항목이 밑에 있고, 제공하는 모든 사전이 보입니다.<br><br>&nbsp;첫째로, 2007에서는 추가 꾸러미를 설치해야만 모든 사전을 사용할 수 있었던 것에 비하여 이번에는 기본적으로 한컴이 제공하는 모든 사전(민중국어사전, 한영<span id="POPS101314_182" class="pops">엣센스</span>, 영한엣센스, 한글유의어사전, 영어유의어사전, 영중사전, 중영사전, <span id="POPS42798_161" class="pops">한일</span>사전, 일한사전)을 제공합니다. 이전과 같이 사전 때문에 두번째 시디를 넣어야 할 이유는 없어졌죠.<br><br>&nbsp;둘째로, 기본적인 코어의 메모리 용량이 줄어서 좀더 빨리 반응합니다. 물론, 실제로 사용함과 동시에 이전과 비슷한 용량의 메모리를 차지하지만, 기존의&nbsp; 한글 2007의 사전에 비한다면 조금 더 빨리 어플리케이션이 뜨고 조금더&nbsp;빨리 반응하는게 느껴집니다.<br><br>&nbsp;세번째로 추가된 '발음으로 검색어 찾기' 기능입니다. 복잡한 철자를 다른 입력기로 넣지 않아도 대부분의 단어를 발음만으로 찾아줍니다. 이제 일본어 단어 검색할 때 IME를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한글자 한글자 치치 않아도, 구글에서 영타로 쳐서 나온 예제 검색어를 카피해오지 않아도 됩니다.<br><br>&nbsp;그럼 한번 발음으로 검색어 찾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어로 바보를 뜻하는 馬鹿(Baka)를 찾아봅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7b9944b3.jpg" width="500" height="343.406593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7b9944b3.jpg');" /></div><br>&nbsp;먼저 보통 우리나라 사람이 쓰는데로 빠가를 입력해봅니다. 일본어로는 안나오는 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87d4fa72.jpg" width="500" height="343.406593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87d4fa7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82aed7d1.jpg" width="500" height="343.406593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a82aed7d1.jpg');" /></div>&nbsp;그러면 발음과 비슷한 바가나 바카를 쳐보면 나오는 군요. 간단한 예를 들었지만, 복잡한 예들도 상당히 잘 찾아주는 편입니다. 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br><br>&nbsp;개인적으로는 초기 화면에서 자신이 원하는 사전을 선택해서 검색하는 것이 되면 더 좋겠지만, 정식 버전이 상당히 기대되는 사전입니다. 빨리 발매되면 좋겠군요.<br><br><br><br/><br/>tag : <a href="/tag/한글2010베타" rel="tag">한글2010베타</a>,&nbsp;<a href="/tag/한컴사전" rel="tag">한컴사전</a>,&nbsp;<a href="/tag/쓸만할지도" rel="tag">쓸만할지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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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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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1: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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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글2010 베타 사용기 ~ 한글의 새 UI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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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nbsp;이번에는 한글의 UI와 새로 추가된 블로그로 올리기 기능등의 한글2010의 나머지 모습들을 간략하게 훓어보겠습니다. 보통은 피벗을 사용해서 작업하기에 스크린샷 비율이 좀 다릅니다. 그럼 한글2010의 UI를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p class="HStyle0"><span style="LINE-HEIGHT: 160%;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strong><span style="LINE-HEIGHT: 160%; FONT-SIZE: 15pt; FONT-WEIGHT: bold"><strong></strong></span></strong></span></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8e969350f.jpg" width="256"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8e969350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오피스 2010 스타일&gt;</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8f53bf22c.jpg" width="256"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8f53bf22c.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오피스 2010 스타일-세로형&gt;</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914c5747a.jpg" width="256"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914c5747a.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한글2007 스타일&gt;</div><br>&nbsp;이외에도 워드2003형식의 도구상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킨은 전체적인 화면의 배색과 디자인의 변화라 시스템에는 큰 관계가 없고, 도구상자의 형식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본 스킨은 오피스2010에서 쪽윤곽으로 볼때 바탕화면 색을 지정할 수 있는 정도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테두리 부분과&nbsp; 색이 비슷해 구분이 잘 가지 않습니다.<br><br>&nbsp;그러면, 주변에 Microsoft Office 2007이 없어서 <a href="http://office.microsoft.com/ko-kr/getstarted/HA100742241042.aspx" target="_blank">Microsoft Hompage</a>의 이미지로 오피스 2007의 리본 인터페이스와 비교해 보겠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939251a5e.gif" width="341" height="17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939251a5e.gif');"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Microsoft Word 2007의 리본 인터페이스&gt;<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946cb1966.jpg" width="351"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94/c0010594_4ad9946cb1966.jpg');" /></div>&lt;한글의 리본형 UI&gt;<br></div><br><br>&nbsp;오피스 2007의 리본 인터페이스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위주로 Microsoft가 정한 도구들이 비중에 따라 다른 위치와 크기로 배치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의 기능 선호도와 작업 방식에 따라 효용도가 달라질 요소가 많습니다. 그리고 리본 인터페이스의 경우 사용자가 스스로 메뉴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다음은 리본 메뉴에서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입니다. 출처는 <a href="http://office.microsoft.com/ko-kr/help/HA102277541042.aspx" target="_blank">Microsoft Homepage의 도움말</a> 부분입니다.<br><br><div style="BORDER-BOTTOM: tan 1px solid; BORDER-LEFT: tan 1px solid; PADDING-BOTTOM: 15px;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15px; BACKGROUND: ivory; BORDER-TOP: tan 1px solid; BORDER-RIGHT: tan 1px solid; PADDING-TOP: 15px"><br><h3>실행할 수 없는 작업</h3><ul><li>리본 메뉴에 명령 추가 또는 다시 정렬 <li>리본 메뉴의 명령이나 그룹 변경 또는 제거 <li>XML 및 프로그래밍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리본 메뉴에 탭 추가 <li>이전 버전의 Microsoft Office에 있는 도구 모음 및 메뉴로 전환 </li></ul><h3>실행할 수 있는 작업</h3><ul><li><a class="OAnc" href="http://office.microsoft.com/search/redir.aspx?AssetID=HA101663291042&amp;CTT=5&amp;Origin=HA102277541042">리본 메뉴 최소화</a>를 통해 화면을 더 넓게 사용 <li><a class="OAnc" href="http://office.microsoft.com/search/redir.aspx?AssetID=HA012341031042&amp;CTT=5&amp;Origin=HA102277541042">빠른 실행 도구 모음 이동</a>을 통해 리본 메뉴의 위, 아래로 이 도구 모음 이동 <li><a class="OAnc" href="http://office.microsoft.com/search/redir.aspx?AssetID=HA012341051042&amp;CTT=5&amp;Origin=HA102277541042">빠른 실행 도구 모음 사용자 지정</a>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나타내는 단추 추가 <li>XML 및 프로그래밍 코드로 사용자 지정 탭, 단추, 확인란 또는 대화 상자 표시 아이콘을 추가하여 Fluent 사용자 인터페이스 확장.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a class="OAnc" href="http://office.microsoft.com/search/redir.aspx?AssetID=XT010685951042&amp;CTT=5&amp;Origin=HA102277541042">Microsoft Developer Network(MSDN)</a>를 방문하십시오.</li></ul></div><br><br>&nbsp;즉, 사용자의 변경은 거의 불가능하죠. 개인적으로는 윈도우즈의 시작메뉴와 같이 자신이 자주 쓰는 옵션이 점점 커지게 하는 식이면 좋겠습니다. 문서의 종류에 따라 프리셋도 정해놓고 말입니다. 편집만 할 때는 편집에서 자신의 주 사용 메뉴가, 수식을 주로 입력하는 경우 수식입력에서 자신이 주로 쓰는 메뉴가 상단 위치로 가면 좋겠습니다만, 그런 것이 아닌 고정된 리본 메뉴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반대로 아래아 한글은 기존의 도구 메뉴의 기능들이 크게 나열된 모습입니다. Microsoft 같은 사용자 피드백에 의한 고려라기 보다는 기존의 도구 메뉴의 가시성/선택성을 개선했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br><br>&nbsp;<strong>단점이라면</strong>, 커진 것 외에는 이전과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는 이야기겠죠. 그림 편집등의 새로 생긴 메뉴는 조금 낫긴 합니다만, 이전 메뉴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리본 메뉴와 마찬가지로 사용자 설정으로 변경할 부분도 적습니다. <strong>장점이라면</strong>, 오피스의 리본 메뉴가 기존의 파일 메뉴와 나머지 풀다운 메뉴를 쓰기 어렵게 되어있다면, 상단의 풀다운 메뉴와 하단의 파일 메뉴로 인해 그 점에 관해서는 리본 메뉴에 비해 압도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은 UnDo/ReDo 화살표가 좀 크거나 상단으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은 합니다만, 한글의 UI는 선택에 따라 바뀌는 곳이라 윗쪽에 넣을 수는 없을 것 같더군요.<br><br>&nbsp;새 UI는 개개의 판단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이지만, 리본 메뉴에 비해 장단점이 있으므로 이후의 평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일 것 같습니다.<br><br/><br/>tag : <a href="/tag/한글2010b" rel="tag">한글2010b</a>,&nbsp;<a href="/tag/UI" rel="tag">U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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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한글2010b</category>
		<category>U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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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09:26:23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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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글2010 베타 시동기 ~파일 열기를 보면 모든 게 보일 것 같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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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한글2010은 2007에서 UI와 몇몇 작은 개선 기능 추가와 파일 호환성 확대 외에는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가장 큰 것은 리본형 인터페이스와 <span id="POPS26797_25" class="pops">스킨</span> 추가, PDF 변환기 기본 제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단 인터 페이스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만, 이러한 UI 개선의 이유를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러한 개선을 굳이 하는 이유는&nbsp;유저가 작업하는데 있어서 손이 덜가고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일 겁니다. 한글의 신버전은 Microsoft Office 2007의 리본 메뉴의 영향을 받아서 사용자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새 UI를 만들었습니다만,&nbsp;개인적으로는 Microsoft가 새로 내놓은 리본 메뉴를 현 시점에서 신통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크게 두가지가 있으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br><br>&nbsp;첫째는 오피스 2007이 매우 느렸던 점입니다. 제 노트북에서 도저히 돌릴 수 있는 물건이 아니었죠. 선입관이고 핑계긴 합니다만, 같은 사양에서 2003이 날아다니는 것에 비추어보면 가장 눈에 거슬린 것이 리본 인터페이스였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늦게 다시 대학생활을 하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지켜보는 동안 <span id="POPS8632_242" class="pops">파워포인트</span> 2007의 리본 인터페이스로 슬라이드 쇼를 실행한 사람을 교수부터 학생까지 단 한명도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리본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사용자가 편히 쓸 수 있게 만들었는데, 사람들은 보면서도 결국 찾다가 찾다가 못해 사람들에게 물어서 단축키로 실행합니다. 이 사람들이 파워포인트를 못쓰는 것도 아니고 지식이 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만, 현실이 그렇습니다. 만약 구 인터페이스였다면 아마도 큼지막한 슬라이드 재생을 눌르거나 못잧으면 풀다운 메뉴를 썼을겁니다. 리본 인터페이스는 거기에 시간을 투자해 적응하지 않는다면 그저 평소에 쓰지도 않으면서 올려놓는 도구모음들보다도 나쁜 물건 밖에는 안됩니다. 칸을 더 차지하니까요. 결국 처음부터 접한 사람이나, 관심이 많아서 인터페이스에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리본 인터페이스는 그리 도움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을 수 있습니다만, Microsoft의 통계에 의한 사용 기능에 대해 사용자가 길들어질 수도 있지요.<br><br>&nbsp;그런 사견을 제치고, 한글의 UI는 개선이 되야할 물건이긴 합니다. 딱 집어 말하지는 못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모두 그냥 예전부터 그대로니까 포기하고 쓰는 거지 딱히 좋은 물건은 아니었죠. 하지만 전 그런 것을 떠나서 아래아 한글의 인터페이스에서 가장 싫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의 두 스크린샷에서 보이는 불러오기 부분입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79c086b0f.jpg" width="490" height="4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79c086b0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4c2a451e.jpg" width="490" height="4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4c2a451e.jpg');" /></div>&nbsp;이것은 아래아한글 2010 베타의 불러오기 부분입니다. 이 화면을 보면서 전 한글과<span id="POPS3539_343" class="pops">컴퓨터</span> 사가 과연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새 인터페이스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의심부터 들었습니다. 왜 그러한지는 다음의 스크린샷을 보시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593dc8ac.jpg" width="49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593dc8ac.jpg');" /></div><br>&nbsp;이것은 오피스 2003의 파일 불러오기 부분입니다. 아래아 한글은 불러오기의 파일 형식 <span id="POPS51361_42" class="pops">선택</span> 부분이 기본으로 한글 문서hwp로 되어있고, 아마도 빈도 순일 듯한 확장자가 나열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우스로 한참 내리거나 휠을 굴려야 하는&nbsp;맨 아래쪽에 아래아 한글 오피스 문서와 모든 파일 형식이 있죠. 오피스의 경우 기본은 각 어플리케이션의 기본 확장자지만 선택을 하면 바로 모든 어플리케이션 확장자와 모든 파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nbsp;파일을 자주 여는 사람에게는 정말 지옥같은 휠 질을 해야 하는 부분이지요. 제 손목 건강에 안좋은 쪽으로 일조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피스에선 2003부터 있던 고래적부터 있는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 제발 좀 순서좀 고쳐주시기 바랍니다.<br><br>&nbsp;이게 제가 한글의 새 UI를 살펴보기 전에 한 일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다음을 보시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0c15a312.jpg" width="490"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0c15a312.jpg');" /></div>&nbsp;01, 02는 제가 만든 테스트 파일입니다. 아래아 한글 97형식이지요. 3번째 파일은 저와 제 친구가 10년전에 만든 한글 1.0 형식의 파일입니다. 불러오기의 파일 형식에는 hwp 확장자가 참 많습니다. 무려 다섯개나 되지요. 그런데, 그렇게 나눌 이유가 없습니다. 다음을 보시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16e0defe.jpg" width="490"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16e0def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17718d28.jpg" width="490" height="31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94/c0010594_4ad8817718d28.jpg');" /></div>&nbsp;보시는 바와 같이 무엇으로 하나 나오는 것은 똑같습니다. 1.0이든&nbsp;2.0이든 3.0이든, 그 이후든 전혀 구분하고 있지 않습니다.&nbsp;단지 그냥 확장자가 무엇이냐의 차이뿐입니다. 그렇다고, 막상 불러오기를 할 때 특별히 경고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알아서 변환해서 읽어줍니다. 그런데, 왜 저 확장자들이 분리되어 있어야 할까요? 저로서는 왜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br><br>&nbsp;파일을 여는 부분은 UI보다 먼저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개발팀에게 제안하고 싶은 것은 그래서 다음과 같습니다.<br><br>&nbsp;1. 설치시 오피스와 같이 설치할 파일 변환기의 세부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할 것.<br><br>&nbsp;2. 설치시 설치하지 않은 변환기는 파일 불러오기의 파일 형식 풀다운 메뉴에서 제거할 것.&nbsp;<br><br>&nbsp;3. 모든 파일과 모든 오피스 파일의 위치를 최상단으로 변경하고 마우스로 파일 형식의 선택 부분을 누름과 동시에 모든 파일이나 모든 오피스 파일로 자동으로 선택이 되게 할 것.<br>&nbsp;(저 부분을 클릭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hwp 파일을 선택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지요.)<br><br>&nbsp;4. 가시성이 나쁘므로, 파일 탐색 부분의 파일 종류 부분에서 한글과컴퓨터를 빼줄 것 아니면 ','나 괄호를 사용해 뒤쪽으로 보낼 것. 가능하면 선택옵션을 파일의 버전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만, 현재로선 그리 필요 없는 기능이겠죠.<br><br>&nbsp;이상입니다. 한글의 새 UI에 대해서는 다음에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br/>tag : <a href="/tag/한글2010베타" rel="tag">한글2010베타</a>,&nbsp;<a href="/tag/파일열기" rel="tag">파일열기</a>,&nbsp;<a href="/tag/UI" rel="tag">U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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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한글2010베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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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09 14:3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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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글2010 베타 ~설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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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nbsp;이전 한글2010의 베타테스트에 응모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마침내 설치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보시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b54b56.jpg" width="500" height="338.5876418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b54b56.jpg');" /></div>&nbsp;설치 소프트웨어가 에러를 반복해서 압축 소프트웨어로 강제로 해제하였습니다. 디스크 미디어로 제공될 때는 필요없을 부분이긴 합니다만, 다운로드 제공을 할 때는 신경써야 될 부분이겠죠. (시멘텍의 EndPoint 어플리케이션이 Autorun.inf를 바이러스/웜으로 인식하는 듯합니다. 다른 백신상의 OS에선 안그러더군요. 이때문에 한 3번쯤 다운받고 설치를 십수번은 했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bb4ceb.jpg" width="500" height="339.0367553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bb4ceb.jpg');" /></div>&nbsp;7-zip 인스톨러 파일의 압축을 풀면 위와 같이 나옵니다. 클립아트 부분의 용량이 제일 크군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cae91f.jpg" width="500" height="344.5945945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cae91f.jpg');" /></div>&nbsp;설치를 시작하면 맨 처음 나오는&nbsp;사용자 계약서의 동의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문단 사이는 빈 행을 넣어주었으면 좋겠군요. 보기가 힘듭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d48f38.jpg" width="500" height="344.5945945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d48f38.jpg');" /></div>&nbsp;설치 옵션 선택 화면입니다. 개인적으론 '지금 설치'보다는 '바로 설치'의 쪽의 어감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베타판이니 만큼 사용자 정의는 '내 멋대로' 쯤으로 해도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만, 뭐 그러러니.<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dd79a9.jpg" width="500" height="344.5945945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dd79a9.jpg');" /></div>&nbsp;설치 옵션을 정할 수 있는 사용자 설치를 선택해봅니다. 오피스와 달리 새부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시피합니다. 이전과 달리 사전에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졌는데, 더 많은 것을 제공하는 것인지 더 적게 제공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군요. 내장 사전 제공은 아래아 한글의 강점이라 생각하는데 아쉽군요. 또한 전 그리기 조각이란 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군요. 그리고,&nbsp;클립 아트가 아닌 클립아트 또한 뭔가 어색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립 아트라고 쓰는 것에 비하면 비교되는 장면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e7113a.jpg" width="500" height="369.565217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e7113a.jpg');" /></div>&nbsp;아래아 한글의 자존심을 느끼게 하는 루트 HNC 설치는 여전합니다.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만, 적어도 HNC 한 디렉터리에 몰려있게 하고 싶다면, 다른 디렉터리를 지정할 때, HNC\ 가 붙어가게 좀 인스톨러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eacee6.jpg" width="500" height="369.5652173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eacee6.jpg');" /></div>&nbsp;이렇게 말이죠. 어차피 각 어플마다 다른 디렉터리 지정은 되지 않고 변경한 디렉터리를 루트로 밑으로 가게 되는 구조라면 HNC\를 붙여주는 것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f4f525.jpg" width="500" height="344.5945945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8ff4f525.jpg');" /></div>&nbsp;파일 복사 화면입니다. 여기는 그냥 신기능 광고나 해주면서&nbsp;현제 복사 용량/전체 설치&nbsp;용량과 설치 예상 시간을 표시해주는 편이 나아보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9004333a.jpg" width="500" height="344.5945945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0/94/c0010594_4ad039004333a.jpg');" /></div><br>&nbsp;종료 화면입니다. 마침을 누르면, 엄밀히 말하면 사용환경 설정은 아니고 스킨 설정이 나옵니다. 스킨 설정에 사람들이 원하는 Office 스타일 단축키 설정 같은 몇몇 가장 큰 이슈를 설문 조사를 해서 넣어주면 좋겠군요.<br><br><br></span></span><br/><br/>tag : <a href="/tag/한글2010베타" rel="tag">한글2010베타</a>,&nbsp;<a href="/tag/설치" rel="tag">설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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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한글2010베타</category>
		<category>설치</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0923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08:05:02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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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하드哀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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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00%">&nbsp;처음 시작은 친구가 <span id="POPS1239_293" class="pops">게임</span> 좀 하겠다고&nbsp;새 PC를 맞추고 나서 그럭저럭한&nbsp;PC를&nbsp;내게 던져주고 간 것이었다. 기존 시스템을 업하고 나니 약간의 자금이 생겼길래, 120G의 하드를 가진 <span id="POPS1527_393" class="pops">노트북</span>의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하기로 했다. 약 2만원의 적립금이 있었던 11번가에서 모멘터스 5400.6 320G 하드디스크를 사게 되었다.<br><br><strong>&nbsp;그리고 3년 넘게 사용한 뷰소닉&nbsp;<span id="POPS1900_988" class="pops">모니터</span>께서 사망하셨다.</strong><br><br>&nbsp;모니터를 수리하고 하드 디스크가 와서 120G의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 하고 나자 기존 120G+외장 120G의 시스템은 쓸만한 것이다 라던 자체만족은 사라지고 없었다. 기존 데스크탑의 자료를 옮기기는 무리였지만, 학습 자료를 채우기엔 충분했다. 기존 120G 하드디스크는 본제의 시스템 드라이브가 되었다.<br><br>&nbsp;<strong>그리고 3년 넘게 사용한 뷰소닉&nbsp;모니터께서 다시 한번 사망하셨다.</strong><br><br>&nbsp;이번에는 DVI는 아예 안되고 D-Sub만 되다 말다 한다.&nbsp;이제 가끔 안되는 모니터를 억지로 돌리는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320G 하드를 산지 한달도 안되어 응모하고 잊고 있었던 모멘터스 7200.4 체험단에 당첨되어 다시 내 노트북에는 500G 하드가 생겼다. 이제는 데스크탑의 모든 자료마저 한큐로 정리되어서, 기존의 노트북 내장 120G와 데스크탑 하드 160G(IDE)는 잉여가 되었다. 기존 데이터용으로 사용했던 200G(SATA) 하드디스크를 OS용으로 옮기고 나니 새로 산 320G 마저 텅비게 되었다.<br><br><strong>&nbsp;그리고, <span id="POPS95225_477" class="pops">기가웍스</span> S700이 퍽 소리와 함께 고장나시면서 그래픽 카드님도 같이 사망해 주셨다.</strong><br><br>&nbsp;JChyun에서 그래픽 카드는 그냥 교체해주었지만, 스피커는 10만원의 수리비가 날아가고&nbsp;나는 그 수리비를 메꾸기 위해 기가웍스와 디코더를 싼값에 처분하고 무려 10년도 더 된 알텍렌싱의 ACS-40을 다시 꽂았다. 그리고 수리비를 제외한 돈은 생각지도 않은 치과 치료비에 도움이 되었다.<br><br><strong>&nbsp;그리고, 그래픽 카드가 다시 사망하였다.</strong><br><br>&nbsp;그러던 와중 모 사이트에서 다시 시게이트에서 백업 에피소드에 관한 <span id="POPS2958_2" class="pops">이벤트</span>를 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전에 씨게이트에서&nbsp;비슷한 이벤트를 했을 때 적어둔 낙선&nbsp;글을 절반쯤 수정해서 다시 올렸다.&nbsp;그래픽 카드는 물건 사는 김에 다시 용산에 가서 그래픽 카드 A/S를 받았는데 멀쩡하다는 판정, 허나 돌아와 테스트 해보니 여전히 문제가 심각했다. 전화배틀 후 다시 서비스를 보냈다. 그리고 며칠 후 학교에 갔다가 오니 집 책상위에 500G 프리에이전트 고 2.0이 놓여있었다.<br><br>&nbsp;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 지 궁금하다.<br><br><br></span><br/><br/>tag : <a href="/tag/뭔가가고장난다" rel="tag">뭔가가고장난다</a>,&nbsp;<a href="/tag/그리고하드가생긴다" rel="tag">그리고하드가생긴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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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뭔가가고장난다</category>
		<category>그리고하드가생긴다</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07385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12:11:59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라이버의 마모에 따른 감가상각비는 누가 내줘야 하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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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rebelbu.egloos.com/2425490">바가지의_정석.jpg</a><br><br>논란이 없을 만한 부분<br><br>1. 출장비 - 10,000<br>이건 고객과 처음 합의될 부분이었으니 제외<br><br>2. 인터넷 <span id="POPS1337_46" class="pops">공유기</span> - 35,000<br>물건값이 그렇다는데 뭐...<br><br>3. 추가 랜선 및 정리 -15,000<br>견적으로 추측해보면&nbsp;구조가 떨어진 두대의 컴퓨터&nbsp;연결 같은데,&nbsp;긴 랜선이 필요했을 테니 문제 없음.<br><br>4. 인터넷 및 공유설정 - 10,000<br>공유설정에 이정도면 적절.<br><br>5. 프린터 점검 및 보드 수리 - 50,000<br>고장 수리비에 이견이 있을 리가.<br><br>7. 컴퓨터, 모니터, 스피커, 프린터 선&nbsp;정리 (정리 자재 사용) - 10,000*2<br>정리자재 값의 원가를 모르겠지만 비싼 녀석들도 있고 자고로 선정리라는 것은 시간을 잡아먹는 작업으로 항목이 있는 것으로 보아 고객이 원한 요청사항일 터이니 뭐, 약간 비싸다는 느낌은 있지만, 자재비를 감안하면 특별히 문제될 부분은 없어보임.<br><br>&nbsp;여기까지가 14만원. 각 작업을 세분화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항목에 대해 적절한 가격과 작업 시간에 따른 적절한&nbsp;서비스 차지를 볼 때, 참 좋은 서비스 업자임을 알 수 있음.<br><br><br><br>논란이 있을 수 있는 부분.<br><br>6. 컴퓨터, 모니터 , 스피커, 프린터 연결 및 설정. 각 3만원 2대.<br><br>&nbsp;논란이 생길만한 부분이 여기인데, 어떤 작업을 행했는지 모르지만 서비스 차지가 비싸다는 느낌은 든다. 각 2만원 정도가 적절하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이 사람의 실 작업 난이도와 작업량에 따라 3만원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비싸다는 느낌은 든다. 다만, 생각해보건데, 공유&nbsp;설정외에 각 PC에 대한 점검과 <span id="POPS96372_268" class="pops">셋팅</span>을 했다고 하다면, 3만원은 표준 가격에 가깝다. 개인적으론 이 항목은 앞과 달리 좀 설명이 짧아서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추측된다.<br><br><br><br>&nbsp;항목을 나누어 놓은 것을 볼 때, 자신의 가치와 시간 배분에 따라 거의 적당한 요금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는데, 사람들은 다 흙파서 먹고 사나 보다. 개인적인 바램은 <span id="POPS4762_47" class="pops">나사</span>&nbsp;푼 수만큼 차지를 먹여햐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 드라이버도 없는 집도 많은데, 드라이버의 마모 감가상각비는 누가 내줘야 하나...<br><br><br><br>&nbsp;p.s 1 근데, 왜 주인은 유선랜으로 한걸까. 그냥 <span id="POPS1931_231" class="pops">무선랜</span>으로 했다면 <span id="POPS3553_231" class="pops">케이블</span>링등의 값이 내려갔을 텐데.<br><br>&nbsp;p.s 2 랜툴도 싸지 않고, 개다가 수명도 별 안길어요...<br><br/><br/>tag : <a href="/tag/서비스요금" rel="tag">서비스요금</a>,&nbsp;<a href="/tag/드라이버" rel="tag">드라이버</a>,&nbsp;<a href="/tag/감가상각비" rel="tag">감가상각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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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서비스요금</category>
		<category>드라이버</category>
		<category>감가상각비</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07046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13:43:27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사용해온 백업 미디어의 짧은 역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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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내가 <span id="POPS22009_172" class="pops">백업</span>이란 말을 처음 본 것은 처음 MS-DOS를 만져보았던 시절의 BACK-UP과 RESTORE였다. 압축이 거의 안되고 불편해서 잘 사용되지는 않았지만, 백업이라 하면 나는 이것부터&nbsp;떠오른다. 이것이 백업이란 말의 첫 만남이었다. 그리고 처음 플로피 디스켓을 데이터 백업을 위해 사용하게 되는 계기가 나오게 되니 그것이 분할 압축 방식 소프트웨어들과의 만남이었다.<br><br>&nbsp;PC에서 백업을 디스켓으로 하던 시절 분할 압축이 처음으로 가능하게 해주었던 것은 것은 바로 arj&nbsp; 유틸리티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에게 첫 백업에 대한 마인드가 생기는 계기를 만들어준 소프트웨어가 아니었을까 한다. 당시의 압축 명령 옵션들이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다. 이 다음에 rar 유틸리티가 나오면서 arj는 그 바톤을 넘겨주게 되나 디스켓으로 분할 압축하던 시절이 백업을 생각하는 처음 계기였다고 생각한다.<br><p><br>&nbsp;그럼&nbsp;백업이란 무엇일까? 애플II부터 지금까지 PC를 사용해보면서 생각해보면,&nbsp;백업이란 말은 만일의 사태를 위해서 복구하기 위한 복사본이란 의미일 것이다.&nbsp;그렇지만 요즈음에는 백업이란 복구를 위한 대책보다는&nbsp;저장 그 자체에 가깝다.&nbsp;과거 CD-R,&nbsp;근래 DVD-R의 등장으로, 개인 유저가 DAT등의 백업정책을 가진 기업이나 기관들 같이 편하게 백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nbsp; 그러면서 여전히 지금까지&nbsp;사용되는 전문용어&nbsp;아닌 전문용어 'CD 백업'이 생겨났다. 아직도 처음 1배속으로 540MB의 데이터를 CD에 굽던 기억이 난다. 캐디에 먼지제거용 벌브로 먼지를 털어낸 시디를 조심스럽게 넣고 기다림의 시간 1시간여, 그리고 나오는 금빛 미디어, 뭐랄까 그런 달성감을 다시 느낄 수 있을까.<br></p><p><br>&nbsp;데이터의 저장과 이동이 생활화하게 되고, 사람들이 CD등의 미디어 백업을 자주하게 되면서 필요한 곳마다 하드랙을 달아두고 하드디스크를 들고다니던 사람들이 사라졌다.&nbsp;그리고 <span id="POPS1113_488" class="pops">USB</span> 미디어의 세계가&nbsp;오기 전까지 여러 미디어들이 각축을 벌였다. 그리고 요즘 다시 하드디스크를 들고다니는 시대가 돌아온 것 같다.<br><br>&nbsp;디스크의 용량이 커지고 싸지면서 이젠 수십개의 디스크에 데이터를 보존해 쌓아두는 사람들마저 나오고 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외장형 디스크도 작아지고 강력해졌다.&nbsp;<span id="POPS1527_819" class="pops">노트북</span>의 시대가 오고 사람들이 CD/DVD미디어를 불편하게 생각하면서 점점 외장 디스크의 시대로 넘어온 것이다. 디스크 업체가 직접 외장 디스크에 뛰어든 것이 그 증거라 할 것이다.<br><br>&nbsp;이전에 외장 디스크 케이스를 사서 디스크를 사서 사용했었지만, 그 불안정성에 이후 외장 디스크들을 신뢰하지 않았는데, 시게이트의 외장 디스크를 쓰기 시작하면서 안정적이고 조용해서 이후 디스크 기업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노트북으로 주 머신이 바뀐 다음에는 맥스터의 원터치 4 미니를 사용중이다. 당시의 시게이트의 프리에이전트는 금속이 안쓰이고 둔탁해보이고 값도 약간 비싸서 맥스터 브랜드를 <span id="POPS51361_374" class="pops">선택</span>했는데, 그동안 수없이 들고 다니면서 고생을 시켰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문제없이 동작중이어서 매우 감동했다. 튼튼하고 성능좋고 A/S길고 좋은 선택이었다.<br><br>&nbsp;학교와 숙소와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아웃룩 데이터와 과제를 이동해주고 관리해주는 것이 매우 편해졌다. 무겁게 노트북을 들고다닐 필요 없이 집의 PC와 학교의 PC에 연결만 하면 빠른 작업이 가능하니 매우 만족스럽다. 근 2년째 이렇게 사용중인데, 이전에 이렇게 외장 하드디스크를 썼다면 아마 1년 전쯤에 내 데이터와 함께 <span id="POPS95103_51" class="pops">외장디스크</span>든 디스크 케이스든 둘중 하나 혹은 둘다 사망했을 텐데, 이렇게 완성도 높은 외장디스크 덕에 데이터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공포나 근심에서 해방되어 즐거운 디지털 라이프가 가능해졌다.<br><br>&nbsp;디스켓, CD, USB, 외장 하드, 다음 백업 매체는 어떤 것이 주가 될지 매우 기대된다.<br><br><br></p><br/><br/>tag : <a href="/tag/백업" rel="tag">백업</a>,&nbsp;<a href="/tag/소고" rel="tag">소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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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백업</category>
		<category>소고</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07322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5:26:00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9600원이라... 현명한 선택일까. 한컴, 아니 삼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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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a title="" href="http://atonal.egloos.com/1947388">한컴 오피스 20주년 기념판 파격적인 가격 36000원!</a><br><br>&nbsp;한컴이 39600의 가격에 오피스를 풀려나 보군요. 이전 한글 815의 영광스런 일의 재림이군요.&nbsp;다만, 안타깝습니다. 815 때야 한컴의 815군은 주력 제품급이었지만, 지금의 한글 2007은 좀 잉여에 가깝거든요. 저만해도 여전히 주 편집기가 한글97입니다. 2007이 필요한 이유는 단지 사람들이 2000대 형식의 한글 <span id="POPS3687_48" class="pops">파일</span>로 파일을 올리기 때문, 그 이상도 이하가 아닙니다. 2007 형식으로 올라오는 문서에서 97이상의 기능이 필요한 문서도 별로 안보입니다. 다만 97로는 읽어들일 방법이 없기에&nbsp;변환기가 필요할 뿐입니다. 그나마 워디안부터 2004까지에 비하면 그나마 2007은 좀 정리된 물건이긴 합니다만,&nbsp;그정도랄까요.<br><br>&nbsp;뭐랄까, 예전에는 사람들이 와~하면서 살만한 <span id="POPS2958_953" class="pops">이벤트</span>였는데, 이번에는 어째 그럴 것 같지가 않네요. 뭐랄까, 결국 발매시에는 유명해도 그다지 땡기지 않다가 가격떨어지거나 베스트판 나오면 열심히 사모으는 정품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요. 뭣보다 오피스군을 주는게 좀 이상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한컴사전과 부가 소프트웨어, 상용글꼴을 제외하고 <span id="POPS47634_759" class="pops">한글2007</span>을 내놓는 편이 더 마음에 드는데, 2007을 어떻게 편집해서 발매할지 궁금하군요.<br><br>&nbsp;여튼... 97에 2007용 변환기좀 패치 안내줄렵니까...<br><br><br><br><br/><br/>tag : <a href="/tag/한컴" rel="tag">한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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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PC 일반</category>
		<category>한컴</category>

		<comments>http://theadadv.egloos.com/50667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Sep 2009 13:39:12 GMT</pubDate>
		<dc:creator>theadadv</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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