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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I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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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rpe diem : Seize the day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Nov 2009 22:3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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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INE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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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rpe diem : Seize the day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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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잡담] T0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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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요며칠 제가 안 보인다 싶으셨죠?<br>아.....아아악.....뭐 복잡하다면 복잡하고 아프다면 아픈 상황입니다.<br><br>어제부터 출근을 못했어요.<br>월요일에&nbsp;갑자기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져서 어제 병원에 갔는데<br>오늘 3시 이전에 와서 신종플루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br><br>그래서 오늘 검사하고 왔습니다만, <br>결과 나오는 금요일까지 외출 금지, 집에서 푹 쉬고 있으라고 하네요.<br>어제에 비하면 오늘은 몸 상태가 한결 나은 듯 해서 출근하려고 했는데 이 무슨 청천벽력!<br><br>게다가 이번주 일요일에 상견례도 있는데<br>만약 금요일에 플루 확진이 되어 버리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아, 정말 우울하기 짝이 없는 나날입니다.<br>사실 상견례 날짜 정하고도 우울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는데<br>이렇게 플루 검사까지 하고나니 그 우울함이 극에 달하는군요.<br><br>그래서 우울함을 달래고자<br>2PM 영상과 아라시 영상만 줄기차게 보고 있습니다.<br>(약 먹고 자야 하는데 오기 부리고 앉아 있다는...;;)<br><br>하여간 이번주는 블루~하네요.<br>아라시의 첫 홍백 출장과 2PM 아가들 상 받은 것도 널 뛰어줘야 하는데....<br>널 뛸 기력이 없습니다....T0T<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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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ALK</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8035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Nov 2009 14:58:23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日] V6 (20th Century) - オレじゃなきゃ、キミじゃなき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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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현재 제 상태는<br><span style="COLOR: #993399">HMV 사이트에 들어가면 토니센 싱글이랑 라이브 DVD 전부 살 기세,</span> <br><span style="COLOR: #336667">12월말에 일본 가면 사카리다 우찌와 들고 쟈니스카운트다운 갈 기세</span>입니다.<br><br>라이브 다녀온 뒤로 드라마들은 다 미룬 채<br>계속 토니센 세 분 출연한 버라이어티들이랑 토니센 라이브 영상들만 찾아 보고 있는데<br>보면 볼수록 질리기는 커녕 점점 빠져들고 있네요.<br><br>이러다 사카리다 부타이 한다고 하면 바로 달려갈 듯. 누가 저 좀 말려주세요....ㅠㅠㅠㅠ<br><span style="COLOR: #996633">(신이시여, 어찌하여 제게 이리도 하해와 같은 넓은 팬심을 주셨나이까!)<br></span><b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X_xOAq8yII$" width="565" height="3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bgcolor="#000000"></embed><br><br></div>			 ]]> 
		</description>
		<category>⊙ 일본음악</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743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7:13:00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音感] 가을에 어울리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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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주제를 제목에 쓸까 하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본문에만 적어봅니다^^;<br>오늘은 <span style="COLOR: #993300"><span style="COLOR: #666600">중화권아티스트들이 불러주는 <strong>&lt;가을에 어울리는 POP&gt;</strong></span></span>이에요.<br><br>음감을 준비하려고 쭉 리스트들을 뽑아봤는데 의외로 숫자가 꽤 되더군요.<br>하지만 기대 이하인 곡들이 생각보다 많아 결국 <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996633">다섯 곡만 준비</span></span>합니다.<br><br>요즘 너무 춥죠.<br>정말 가을에 이렇게 추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춥습니다.<br>이런 날씨에 지난 주말 한껏 무리를 해 놨더니만 매일&nbsp;골골 거리며 출근하고 있는데<br>이럴 땐 어디서 돈벼락이라도 맞고 집에서 우아 떨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하네요.<br><br>그래서 조금이나마 제게 <span style="COLOR: #336667">위안이 될까 해서 올리는 음악</span>입니다.<br>부디 여기 오시는 다른 분들께도&nbsp;저처럼 위안이 되길 바라며....<br><br>&nbsp;<br><embed id="SticubeWidget" name="SticubeWidget" src="http://sticube.clubbox.co.kr/common/swf/Widget.swf?wid=009C9000ED6E006E420061260031EC001AA2007741004D63" width="180" height="2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br>			 ]]> 
		</description>
		<category>▣ 音感</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7429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20:38:18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日] V6 - GUILTY (Music Fair/090905) + 내한콘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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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left"><br>지난 주말에<strong> <span style="COLOR: #993399">V6 내한콘</span></strong>을 다녀왔습니다.<br>1회와 3회 공연을 보고 왔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br>한번만 가려다가 자리가 좋아 좀 무리해서 두 번 모두 다녀왔는데 후회없는 공연이었습니다.<br><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006600"><br>첫 공연은 메인무대 앞쪽, 마지막 공연은 중앙무대 앞쪽</span></span>이었는데<br>자리가 다르니 보는 느낌도 다르고&nbsp;무지 즐거웠네요.<br><br>V6는 예전부터 호감을 갖고 있긴 했지만 <br>이번 내한콘을 다녀온 뒤로 진정 팬질이 하고 싶어졌습니다.<br><br>콘서트의 감상을 간단히 정리하면 <br><strong><span style="COLOR: #336667">연륜+친절+진심이 묻어나오는 공연</span></strong>이었다는 것.<br><br>공연 구성이나&nbsp;무대, 퍼포먼스는 역시 14년차 그룹의 연륜이 느껴졌고,&nbsp;<br>팬 서비스는 제가 여지껏 본 일본 가수들 공연중 최고였습니다.<br>그리고 멤버들의 표정과 눈빛은 정말 진심 그 자체!!<br><br>쟈니스가 저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br>구석구석 다니며 손 잡아주고 하이터치 해 주고 피스에 손짓에 아이컨텍에..<br>정말 이번 V6 공연은 이런거 받았다고 자랑질도 못할 정도로 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았네요.<br>게다가 한국 팬에 대한 준비를 상당히 많이 한 듯 해서 기쁘더라구요.<br><br>멤버들도 영상으로 볼 때완 차원이 다르더라는.<br>오카다는 정말 얼굴도 작고 너무 이쁘고 귀여웠고 켄과 고도 영상과는 달리 훨씬 더&nbsp;이뻤고&nbsp;<br>토니센 세 분은 진정 남자의 매력이 느껴지더군요.<br><br>특히....우리 <strong><span style="COLOR: #333399"><span style="COLOR: #333399">사카모토 리다의 매력이란.....ㅠㅠ<br></span></span></strong><br>첫 곡 끝나자마자 저 완전 쓰러졌습니다. 이건 뭐 너무 멋지셔서 할 말을 잃을 정도.<br>카메라 기술이 이 정도 밖에 안 되나 싶을 정도로 <br>그 춤추는 자태며 선이며 매력적인 미소며 정말 최고였어요!<br><span style="COLOR: #996633"><span style="COLOR: #666600">(결국 첫 곡 끝나자마자 여설님이 사신 사카리다 우찌와 냅다 제가 챙겼음....ㅋㅋ)<br></span></span><br>그래서 현재 저는 사카리다앓이에 들어갔습니다.<br>예전 방송들 다시 찾아보며 다시금 매력을 곱씹고 있구요, <br>콘서트 영상들 하나씩 계속 돌려보고 있어요..ㅎㅎ<br><br><strong><span style="COLOR: #660000"><span style="COLOR: #663366">공연중 기억에 남는 세 장면<br></span></span></strong><br><strong>1. 이놋치콜과 오카다콜~<br></strong>마지막 곡으로 부른 羽根는 발라드입니다.<br>1절에선 이놋치가 앞파트를 부르고 2절에선 오카다가 앞파트를 부르는데<br>한 소절 끝날 때마다 관객들이 한국가수들 응원하듯 '이놋치~' / '오카다~'를 외쳤다는.<br>덕분에 V6 다 빵터지고 관객들도 웃고 <br>오카다는 자기 콜 나오니 부끄러워 고개 숙이고 얼굴 가리고 웃는데 완전 귀여웠어요.<br><br><strong>2. 사카리다의 하트<br></strong>앵콜 때 흥분하신 사카리다, 관객들에게 마구 하트를 날려주셨습니다.<br>제 옆에 혼자 오셨던 일본인 아주머님이 계셨는데&nbsp;하트 쏘는거 보시더니 <br>'신지레나이~'를 외치시며 쓰러지시더군요...ㅋㅋ<br><br><strong>3. 팬들이 불러준 'ありがとうのうた'</strong><br>마지막 공연 날 첫 앵콜이 끝나고 팬들이 이 노래를 불러줬습니다.<br>그리고 무대 뒤에 있던&nbsp;V6가 두번째 앵콜을 하러 나왔는데&nbsp;모두 감동받은 표정이더군요.<br>뒤에서 잘 들었다고 다 들렸다고 하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는데...ㅠㅠ<br>게다가 고가 눈물을 보이니 더더욱....맘이 짠해지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아래 영상은 첫 곡으로 불러줬던, <br>절 한방에 보내 주신 <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336667">GUILTY의 뮤직페어 영상</span></span>입니다.<br><br>다른 곡을 걸까 하다가 수트입고 춤추는 모습이 보고 싶어 올립니다.<br>저번에 올린 엠스테보다 훨씬 무대가 좋으니 안 보신 분들은 꼭&nbsp;보시길^^<br><span style="COLOR: #666600">(제 눈엔 한 분만 보이는군요...오카다 미안~ㅜ.ㅜ)<br></span><b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VQp4DuL7F8$" width="5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0000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div>			 ]]> 
		</description>
		<category>⊙ 일본음악</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724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0:14:35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日] 嵐 (ARASHI) - マイガ-ル (MusicStation/09111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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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p><br>아이바짱이 일 따온 싱글 프로모이거늘 이제야 올리다니요...ㅠㅠ<br><br>이걸 올렸다고 생각했건만 전 도대체 무얼 한건지.<br>며칠이나 지나서야 올리고 있으니 확실히 제정신은 아닌 듯 싶네요.<br><br>요즘 계속 그렇습니다.<br>퇴근하고도 정신 없고 뭔가 했다 싶으면 안 되어 있는게 수두룩하고...<br>하루가 48시간이었으면 좋겠네요.<br><br>그나저나 <span style="COLOR: #006600">센터에 서 있는 <strong>아이바짱</strong>, 좋군요!<br></span>의상은 그닥 제 맘에 들진 않지만 아가들이 이쁘니 뭐 다 OK인거죠.<br><span style="COLOR: #996633">(다만 센터에 익숙지 않은 아이바짱의 저 어색한 시선처리는...ㅎㅎ)<br></span><br>참 오늘 <strong><span style="COLOR: #993399">오리콘 속보 보니 위클리 판매량이 43.2만장</span></strong>이더군요.<br><br>몇 주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분위기라면 <br>올해 싱글챠트 1,2,3,5위가 모두 아라시가 될 듯한 분위기.<br>게다가 앨범도 1위, DVD는 무려 1.2위!<br><br>정말 어느 아티스트보다도 화려하게 데뷔 10주년을 보내고 있는 아라시네요.<br><br>지금 나온 정보로는 데뷔 11년째에도 바쁜 스케쥴로 달려줄 듯 한데<br>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활동하길!<br><span style="COLOR: #336667">(너희들 쓰러지면 누나들 여럿 식음전폐한다...ㅠㅠㅠㅠ)<br></span><b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YWAzEHvzilE$" width="5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0000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영상출처 - NinoHolic)<br></p></div>			 ]]> 
		</description>
		<category>◈ 嵐</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724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23:50:03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日] 嵐 (ARASHI) 아이바 마사키 - 드라마「마이걸」오프닝 영상 ]]> </title>
		<link>http://terume.egloos.com/5168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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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오늘 4분기 드라마를 추천작 감상을 쓰면서&nbsp;<br>이 드라마를 건너뛰는게 너무 안타까운지라&nbsp;<strong><span style="COLOR: #cc6600">마이걸의 오프닝</span></strong>을 올려봅니다.<br><br>처음 3화까지 나왔을 때도 시작을 못했던 드라마에요.<br>아이바짱에 대한 팬심이 차고 넘치다 못해 폭포를 이루는지라<br><span style="COLOR: #666600">떨리는 마음에, 그리고 아까운 마음에 계속 받아만 놓고 있었습니다.<br></span><br>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나니 왜 이리 늦게 본건지 막 후회가 되더라구요.<br><span style="COLOR: #993399">아이바짱, 너무 예쁩니다. 코하루, 너무 예쁩니다. 영상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너무 예쁩니다.<br></span><br>사실 저 이런 스토리 그닥 좋아하지 않거든요.<br>누구 말마따나 '너는 시작하고 사람 몇 죽어야 흥미 가지쟎아~'인 스타일이라서<br>웬만해서는 이런 스토리는 처음 몇 화만 보고 접어 놓는데<br><br>역시 팬심은 무섭다고 이 드라마는 보면서 혼자 좋아 죽습니다.<br>아이바가 웃기만 해도 헤벌쭉~ 울면 같이 가슴 아파하고 아이바가 대사 치면 막 대답까지 하고 있어요.<br><span style="COLOR: #336667">(한 마디로 이 드라마 볼때의 저는 가관임...ㅋㅋ)<br></span><br>부디 마지막회까지 잘 찍어주고 잘 마무리 하길.<br>그리고 후지 스페셜 드라마에서는 더 멋진 역할로 날 흔들어 주길.<br><br><b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SVtUXn1Z3P4$" width="5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0000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div>			 ]]> 
		</description>
		<category>◈ 嵐 </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688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21:00:33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상] 2009년 4분기 일본드라마 - 추천작 3편 ]]> </title>
		<link>http://terume.egloos.com/5168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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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COLOR: #336667"><span style="COLOR: #000066">4분기 드라마 중 재미있게 보고 있는 세 편의 드라마를 추천</span></span><span style="COLOR: #333333">하고자 합니다.<br>이미 분기 드라마들이 4~5회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추천작이라고 쓰긴 뭣하지만<br>혹시 아직 한 편도 보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드리는 글이에요.<br>어디까지나 상당히 주관적이며 무지 성의없는 추천글입니다^^<br></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cc6600"><br>* JIN~仁~ *<br></span></strong><span style="COLOR: #993300">주연 - 오오사와 타카오, 나카타니 미키, 아야세 하루카, 우치노 마사아키 등<br></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9/c0068159_4afc7f4eb3152.jpg" width="490" height="2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9/c0068159_4afc7f4eb3152.jpg');" /></div><br>처음 이 드라마를 기대했던 이유는 딱 두 가지였습니다.<br><strong><span style="COLOR: #666600">주연이 오오사와 타카오</span></strong>라는 것, 그리고 <strong><span style="COLOR: #666600">뇌과의가 </span><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666600">과거로</span> 타임슬립 한다</span></strong>는 것.<br><br>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해 주시는 오오사와씨에 대한 기대가 엄청났구요.<br>문명의 이기를 맘껏 누려온&nbsp;뇌과의가 과거로 타임슬립해 겪을 다양한 스토리가 상당히 궁금했거든요.<br><br>그런데 5화까지 본 봐로는 기대 이상입니다.<br>이야기의 흐름도 좋고 만화 원작을 보지 않아서인지 매회 흥미롭습니다.<br>거기다 배우들의 연기까지 안정적이니 몰입도도 높은 드라마에요.<br><span style="COLOR: #333399"><span style="COLOR: #666600">(2009년 봤던 드라마 중 베스트3 안에 꼽을 수 있을 정도라는^^)<br></span></span><br>사실 오오사와씨가 오랜만에 등장한다고 해도<br>그동안 한 자릿수로 고전하던 TBS일요극장인지라 시청률은 기대도 안 했는데<br>매회 시청률까지 올라가고 있어 보면서 덩달아 신이 나네요.<br><br>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혹은 사극이라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테니 <br><strong><span style="COLOR: #666600">이번 4분기에 이 작품만은 꼭 보시길!<br></span></strong><br><br><br><br><span style="COLOR: #993399"><strong>* 리얼 클로즈 *<br></strong></span><span style="COLOR: #663366">주연 - 카리나, 쿠로키 히토미, 니시지마 히데토시, 코이즈미 코타로 등<br></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9/c0068159_4afc7e6b77f3e.jpg" width="490" height="2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9/c0068159_4afc7e6b77f3e.jpg');" /></div><br><span style="COLOR: #336667"><strong>가볍게 보기엔 더없이 좋은 드라마</strong></span>입니다.<br>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들이라면 더더욱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에요.<br><br>전 처음에 쿠로키 여사님 연기가 좋아서 계속 보게 되었는데<br>어느새 카리나의 역할을 응원하고 있더라는.<br><br>내용은 영화 <span style="COLOR: #996633"><span style="COLOR: #336667">'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비슷한 설정</span></span>입니다.<br>차이점이 있다면 이 드라마는 백화점이 주된 배경이라는 것 정도네요.<br><br>다만 이런 내용의 작품인 경우 여성이 느낄 수 있는 복잡 미묘한 감성들을 세심하게 그려줘야 하는데<br>이 드라마는 그리 깊이 파고들지도, 그리 꽉 짜여진 스토리로 전개하지도 않습니다.<br>그저 가볍게 보여주고 가볍게 마무리 짓는 스타일의 드라마에요.<br><br>그래서인지 추천 별 다섯 개 좌르륵 줄 정도의 작품은 아니지만<br><span style="COLOR: #336667">무거운 작품이 버거운 분들에겐 한번쯤 보시라고 권유하고 싶네요^^<br></span><br><br><!--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terume.egloos.com/5168813"	        dc:identifier="http://terume.egloos.com/5168813"	        dc:title="[감상] 2009년 4분기 일본드라마 - 추천작 ③"	        trackback:ping="http://terume.egloos.com/tb/5168813"/>       </rdf:RDF>       --><br><br><span style="COLOR: #333399"><strong>* 파트너 8시즌 *<br></strong></span><span style="COLOR: #333399"><span style="COLOR: #330099">주연 - 미즈타니 유타카, 오이카와 미츠히로 등<br></span></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3/59/c0068159_4afc7eac43251.jpg" width="490" height="6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3/59/c0068159_4afc7eac43251.jpg');" /></div><br><span style="COLOR: #993399"><span style="COLOR: #996633"><strong>아사히TV 최고의 시리즈물이자 인기 형사물인 파트너</strong></span></span>가 돌아왔습니다.<br>한동안 매너리즘에 빠진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의무감으로 봤던 드라마였는데,<br>&nbsp;<span style="COLOR: #666600"><span style="COLOR: #996633">지난 7시즌 마지막회에 등장한 밋치가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네요.<br></span></span><br>7시즌까지 우쿄 형사의 파트너였던 카메야마 형사는 <br>다혈질이고 인정 많으며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는 캐릭터였죠.<br>하지만 시즌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그 매력도 퇴색되고<br>&nbsp;둘 사이의 패턴이 느껴져 좀 지루했었습니다.<br><br>그런데 새롭게 등장한 칸베(밋치)는 <br>정확한 캐릭터가 파악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br>관료적인 듯 하면서도 인간미가 보이기도 하고, 완벽한 듯 하면서도 허술해 보이고.<br>그래서 이번 8시즌은 상당히 흥미롭네요.<br><br>혹시 한번도 파트너를 보시지 않아 많은 시즌의 부담이 되신다면, <br><span style="COLOR: #336667"><span style="COLOR: #996633"><strong>지난 7시즌 마지막화와 이번 시즌만 챙겨보셔도 괜찮을 듯.<br></strong></span></span><span style="COLOR: #996633">한 두편만 봐도 그들의 캐릭터와 인간관계가 대충 짐작이 가니까요^^<br><br><span style="COLOR: #000000"><br><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r88Y--GdoaQ$" width="5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gcolor="#000000"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nbsp;<br><br><br><span style="COLOR: #333333">이번 분기 드라마들도 모든 작품을 다 3화까지는 봤는데 추천작은 이 세 작품입니다.<br></span></span><span style="COLOR: #993399"><span style="COLOR: #663366">(마이걸은 주인공이 너무&nbsp;예쁜 드라마라&nbsp;팬심 때문에 추천 못하겠어요^^;;)<br></span></span><br><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333333">기대했던 라이어게임2는 1화 뿐이어서인지 조금 미묘, 독신과 교섭인2는 다음화에 손이 가질 않네요.<br>그리고 불모지대와 언터쳐블, 도쿄독스는&nbsp;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br><br></span></span><span style="COLOR: #333399"><span style="COLOR: #663366">이번 주 방영을 앞두고 있는 NHK의 외사경찰</span></span><span style="COLOR: #333333"><span style="COLOR: #000000">은 어떨지.<br>일단 와타베 아츠로씨가 나오는 드라마라 엄청 기대하고 있는데 역시 봐야 알겠죠^^</span><br></span></span></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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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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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20:38:00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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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音感] 중화권에서 天后라 불리는 여가수 1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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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993399">천후라 불리우는, 그리고 불리웠던 여가수들</span></strong>입니다.<br>대부분이 저보다 언니님들이신데 엄청난 연륜과 깊이가 느껴지시는 분들이에요.<br><br>80년대 홍콩음악계의 양천후였던 故매염방님과 엽천문님, <br>90년대 초반 4대천후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왕비, 팽령, 임억련, 정수문.<br>대만음악계에서 독야청청 하시던 진숙화님과 중국음악계를 대표하는 천후였던 나영님, <br>그리고 90년대 후반 데뷔하여 폭풍같은 인기를 자랑했던 장혜매, 이민까지.<br><span style="COLOR: #336667">천후라 불리는 것이 아깝지 않은 여가수들이자 스타들입니다.<br></span><br>노래 고르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br>워낙 좋은 곡들이 많은 분들이라 고심끝에 선택한 곡들입니다.<br><span style="COLOR: #666600">(염방언니하고 천문언니는 정말 좋은 곡이 너무 많아서...ㅜ.-)<br></span><br>이 분들의 음악을, 이 분들의 명성을 익히 알고 계시는 분들은 반가운 마음으로,<br>그리고 이 분들이 생소하신 분들은 '이런 좋은 곡들도 있구나'라는 마음으로 들어주시길.<br><span style="COLOR: #996633">(처음 다섯 곡은 표준어, 뒤에 다섯 곡은 광동어 곡입니다)<br></span><br><embed id="SticubeWidget" name="SticubeWidget" src="http://sticube.clubbox.co.kr/common/swf/Widget.swf?wid=009C9000ED6E00DD3800F4780031EC001AA20077410071C5" width="200" height="29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br><br><span style="COLOR: #333399"><strong>&lt;덧&gt;</strong> 전 무슨 생각인건가요? <br>이거 올려놓은지 이틀 지났는데 이제야 오픈...ㅠㅠ<br></span><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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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音感</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687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48:00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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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정보] 嵐 (ARASHI) - 10년만에 전원으로 드라마 「최후의 약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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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666600"></span><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59/c0068159_4af9fb0508c5b.jpg" width="290" height="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59/c0068159_4af9fb0508c5b.jpg');" /><br><br><strong>아라시, 10년만에 전원으로 드라마 「최후의 약속」<br></strong><br>인기 그룹 아라시가 내년 신춘 방송의 <span style="COLOR: #006600">후지텔레비계 스페셜 드라마 「최후의 약속」으로 10년만에 5명 전원이 공동 출연</span>하는 것을 10일, 알았다. 빌딩 점령 사건에 우연히 마침 있던 5명이 예측 불가능한 사태로 향하는 <span style="COLOR: #990000">휴먼 서스펜스</span>. 리더 오노 사토시(28), 사쿠라이 쇼(27), 아이바 마사키(26), 니노미야 카즈나리(26), 마츠모토 쥰(26)이 모인 드라마는 데뷔 직후 99년 방송된 같은 국 「V의 아라시」이래.이번 드라마를 위해서 촬영된 포스터는 10년의 성장을 느끼게 하는 어른의 분위기다. <p>　최근에는 단독으로 드라마, 영화, 무대에 출연해 각각의 연기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 외에 그룹으로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남녀노소에게 인기. 지난 달 28일 발매한 <span style="COLOR: #cc6600">DVD「All the BEST! 1999－2009」는 어제까지 음악 DVD 사상 최초 50만매를 돌파</span>하는 등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뜨릴 기세<span style="COLOR: #3333ff">.<br><br>「10년분의 경험과 생각을 소중히 하면서&nbsp;연기 하고 싶다」</span>라고 오노가, 마츠모토는 「<span style="COLOR: #6600cc">약간 부끄러움도 있습니다만…(웃음), 5명 모여 촬영하는 날을 지금부터 기대하고 있다」</span>라고 이야기하고 있다.<br><br><span style="COLOR: #666600">(출처 - SANSPO.COM)<br></span>--------------------------------------------------------------------------------------------------------------------<br><br>니챤 드라마 게시판에서 돌고 돌던 <br>아라시를 주인공으로 하는 대형 기획드라마라는 것이 이거였군요.<br><br>무려 다섯 명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라니...<br>이게 웬 새해 선물입니까!<br><br>10주년을 너무 화려하게 보내고 있는 탓에 당장 내년에 어찌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br>이건 뭐 새해부터 신춘드라마에 다섯이 출연하질 않나 드라마&nbsp;출연 소식들이 술술 들려오질 않나<br>괜한 우려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br><br>솔직히 올 한 해 낸 싱글들과 베스트 앨범 판매량, 국립콘 DVD판매량도 놀라웠지만<br>얼마 전 나온 클립집이 50만장 팔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br><br>이거 사줘야 한다고, 판매량 얼마 안 나오고 1위 못할지도 모른다고 <br>정보 뜨자마자 예약하고 그랬는데.....<br><br>결국 아라시는 제 걱정따위는 한방에 날려버림과 동시에 늘 놀라움만 주고 있습니다.<br>진정 놀라움의 아라시!!!<br><br>부디 오늘 발매되는 마이걸 싱글도 잘 팔리고<br>이 드라마가 재미 백배여서 팬들에게, 그리고 드라마를 좋아하는 팬들에게<br>좋은 새해선물이 되길 바랍니다^^<br><br>그나저나 이 드라마는 DVD로 나오면 소장가치 최고네요!<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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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嵐 </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6688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23:32:52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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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잡담] T0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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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주말 내내 아이팟에 있는 파일들을 정리하는데 정말 보통 일이 아니네요.<br>괜히 태그 정리에 손 대기 시작했다가 결국 아까운 주말을 몽땅 투자해 버렸습니다.<br><span style="COLOR: #996633">(제가&nbsp;보기와 다르게 완벽주의 A형인지라 한번 꽂히면 끝을 봐야 해서..ㅠㅠ)<br></span><br>처음엔 글레이 앨범 자켓 사진을 넣는 걸로 소소하게 시작한 일이<br>결국 번지고 번져서 <span style="COLOR: #336667">5000여 곡의 태그 정리를 하는데-0-<br></span><br>그래도 앨범은 좀 괜찮지 싱글곡들 앨범명이랑 자켓 사진 정리하는건...휴우.<br>거기다 중음은 제목까지 다 깨지니 이건 뭐 제목 수정하는 것만도 엄청나고.<br>하여간 시작한 제 자신을 마구 저주하며 방금 끝마쳤습니다..T0T<br><br>//<br><br>아래 올린 건 방금 태그정리 하면서 확인한건데요, <br><span style="COLOR: #993399">제 아이팟에서 그동안 가장 많이 재생된 네 곡</span>이랍니다.<br>나머지 곡들은 다 고만고만한 재생횟수인데 이 네 곡만 몇 십회가 넘어가네요.<br><br>그나저나 처음으로 나올 <span style="COLOR: #336667">4위의 곡은 무려 하루만에 그만큼의 재생횟수</span>라니....<br>제가 태그 정리하면서 프로그램 꼬일까봐 계속 아이팟으로 음악을 들어서 그런 듯.<br>참 지금 설명하고 있는 곡은 이번에 발매되는 새 싱글의 통상반에만 수록되는 곡입니다.<br><br>그리고 2위 곡은 한때 계속 압도적인 1위였는데 몇 달 사이 2위가 되었네요.<br><span style="COLOR: #333399">혹시 궁금하시면 들어보시고 취향이 아니다 싶으면 얼른 패스하시길^^;<br></span><span style="COLOR: #666600">(<strong>재생을 누르셔야</strong> 들으실 수 있어요~)<br></span><br><embed id="SticubeWidget" name="SticubeWidget" src="http://sticube.clubbox.co.kr/common/swf/Widget.swf?wid=009C9000C4AA001A6800F6750031EC001AA200B705004D63" width="150" height="1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br>			 ]]> 
		</description>
		<category>▣ TALK</category>

		<comments>http://terume.egloos.com/51649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20:42:07 GMT</pubDate>
		<dc:creator>테루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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