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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天體觀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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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사람&quot; 이라는 &quot;별&quot;를 바라보는
지구라는 작은 우주속의 외계인 이글루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1:3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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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天體觀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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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사람&quot; 이라는 &quot;별&quot;를 바라보는
지구라는 작은 우주속의 외계인 이글루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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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MICHI - PR@MIS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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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요즘행복하다, 뭐 중간에 삐걱한 일도 있긴 했지만<br />
그래도 내 자신이 앞으로도 해 나갈수 있는, 내 자신이 짊어질 수 있는 크기라는 것이<br />
그래서 좀 더 어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경험을 쌓지 않았을까?<br />
<br />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br />
<br />
이 노래를 계속해서 듣고 외웠던 거 같은데 ..<br />
왠지 모르게 이 가사대로의 일이 전개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br />
이 기분 그대로 세상을 향해 전진하리..!! <br />
<br />
jubeat ripples 의 시연 동영상에도 나왔고 지금 유비트에도 너무나도 좋아하는 이노래,<br />
꼭 들어보세요 :) <br />
<br />
가사는..지음아이에.--;;;; <br />
<br />
<br />
<object height="344" width="42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tIP4i0Dhzqs&amp;hl=ko&amp;fs=1&amp;"><embed src="http://www.youtube.com/v/tIP4i0Dhzqs&amp;hl=ko&amp;fs=1&amp;"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height="344" width="425"></ob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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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듣고보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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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1:33:40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오...티맥스 라는 말만 들어도 화가 치밀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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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kandj.egloos.com/1808102" title="">티맥스,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a><br />
<br />
<br />
<br />
"아오...티맥스 라는 말만 들어도 화가 치밀어" <br />
<br />
<br />
선배가 처음 티맥스에 들어가던 날, 많은 사람들이 부러움과 축하의 댓글과 인사를 남겼던 게 엊그제 같은데<br />
거진 매일,휴일,공휴일에도 이어지는 야근 푸념에도 힘내라고 응원을 남겻던 것도 얼마 안 됐는거 같은데 ..<br />
오랜만에 들른 선배의 답글은 초췌하고 암담했다, 차마 진솔하게 여기에 풀기 그렇지만 심각한 것은 사실.<br />
뉴스를 보고 괜찮냐고 물어보는 글에 선배는 차분하게, 현실을 말해 주었다. <br />
<br />
어른의 상황이란 것은 좀 더 많이 심각했던 거 같다. <br />
<br />
무리한 개발과 몸불리기 덕분에 지금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상황이고 <br />
(아무래도 티맥스 os의 삽질 ,정부로부터 프로젝트를 따내지 못한 것 등등?)<br />
그렇게 많은 야근과 삽질에도 불구하고 지난달의 월급도 못 받고 앞으로도 장담할 수 없다 하니 ..<br />
권고 사직을 받은 600명도 법적으로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하니 앞으로도 일이 커질 모양이다.<br />
주식은 이미 10분의 1로 떨어지고, 직원들 사이에 사기나 기운 같은것은 이미 죽어버린지 오래이고 .. <br />
회의마다 여러분은 영웅입니다, 힘내세요 라고 하는 말이 이제는 가식으로 , 위장으로 다가온다고 ..<br />
<br />
너무 무리했다, 확실히. <br />
리더십(으로 가장한 무엇)과 영업 만으로도 커버할 수 없는 것이 분명코 있는데 <br />
그 점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강요하고 무리했던 것이 티맥스 최고의 실수였으니까 <br />
인맥줄이나 힘으로 회사는 아무튼간 살아남을지도 모르지, 단 이제 나가거나 떠나간 사람들은 ..<br />
장담할 수 없는 미래를 떠안게 되었지만<br />
<br />
<br />
<br />
뭐 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도 그런 꼴이지만 ㅋ <br />
난 곧 계약이 끝나니깐은 .. <br />
<br />
<br />
영업만으로 미는, 잘못된 리더십이 낳는 결과는 이래도 참담했다. <br />
<br />
<br />
<br />
그저 선배님이 이직 잘 되길 바랄 뿐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이를어째" rel="tag">이를어째</a>,&nbsp;<a href="/tag/티맥스" rel="tag">티맥스</a>,&nbsp;<a href="/tag/구조조정" rel="tag">구조조정</a>,&nbsp;<a href="/tag/대규모" rel="tag">대규모</a>,&nbsp;<a href="/tag/눈물이난다" rel="tag">눈물이난다</a>,&nbsp;<a href="/tag/선배힘내요" rel="tag">선배힘내요</a>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ategory>이를어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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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대규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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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23:52:32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천고마비의 고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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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다.이.어.트<br />
<br />
살이 또 불어났다 제길! 이게 다 회사 떄문입니다!? <br />
라고 ... OTL 흑.. 원래 나 이렇게 안 쪘는데 <br />
<br />
평균에 비해 키가 좀 크고 골격이 있다보니 확실한 정상 체중과 체지방과 근육량을 유지하지만<br />
이 빌어먹을 하체 비만 덕분에 .. 흑 역시 민망할 때는 나 혼자 민망하다고 ...;<br />
덕분에 최근에는 걸어다니고 있다. 열심히 그런데 덕분에 집에 오면 밥을 더 먹게 되는 거 같기도 하고 ..<br />
<br />
ㅠㅠㅠㅠㅠㅠㅠ<br />
<br />
아무튼간!! 이래선 안된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 !!! <br />
<br />
<br />
식단을 야채와 해조류 잡곡밥 중심으로 바꾸고 운동을 고민해야 하는데..<br />
다행히도 고마운 이글루스 덕분에 요가는 구했으니까 줄넘기라도 열심히 해봐야겠다 ...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천고마비" rel="tag">천고마비</a>,&nbsp;<a href="/tag/다이어트" rel="tag">다이어트</a>,&nbsp;<a href="/tag/성공하자" rel="tag">성공하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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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천고마비</category>
		<category>다이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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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09 12:08:16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무나도 늦게 본, 시간을 달리는 소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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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19/f0017219_4ae58e4482034.jpg" width="500" height="703.1539888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19/f0017219_4ae58e4482034.jpg');" /></div><br />
<div class="nobr"><h4 class="f" style="margin: 0pt 7px 0pt 0pt; font-weight: normal; display: inline;">감독:</h4><span style="margin: 0pt 7px 0pt 0pt;">호소다 마모루</span><h4 class="f" style="margin: 0pt 7px 0pt 0pt; font-weight: normal; display: inline;">출연:</h4><span style="margin: 0pt 7px 0pt 0pt;">나카 리이사, 이시다 타쿠야</span></div><br />
2007년도에 개봉한 거를 이제서야 봐 주는 뒷북 센스란(..)<br />
<br />
평범하고 평범한 소녀 마코토에게 시간을 뒤로 돌릴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주어졌다<br />
그리고 그녀가 시간을 되돌리며 사건을 고쳐나가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br />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는 점은 누구나 학창시절에 한번 이상은 꿈꾸어 보았을 그런 소재이기에 <br />
청소년도, 어른도 공감하며 즐겁게 볼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이 들었다. <br />
<br />
횟수가 정해져 있었지만 마코토는 시간을 되돌려 자신에게 일어났던 마음에 들지 않은 일들을 되돌렸다. <br />
하지만 그것이 결국 누군가에게는 불행을 안기는 것임을 깨닫고 결국 처음의 타임 리프 능력을 얻은 시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br />
나의 행복이 누군가의 불행이 될 수 도 있고, 나의 불행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되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세상이고 <br />
인생이 종이의 양면처럼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다는 것 처럼, 지금을 소중히 하자는 느낌을 받았다<br />
(시간은 다시 오지 않는다 라는 칠판의 문구처럼)<br />
<br />
세 친구들, 주인공인마코토도 좋았지만, 치아키.. 어쩌면 이 사랑이 꺠끗하게 끝나서(라기 보단 이어진) <br />
이 영화가 좀 더 돋보였다고 할까?&nbsp; 이어지거나 갑자기 키스신으로 들어갔다면 좀 생뚱맞았을텐데 <br />
결국 헤어진 것은 안타깝지만 미래의 희망과 지금의 안타까움이 어울려져 더욱 끝이 돋보였었다. <br />
<br />
<br />
이걸로 뒷북 감상기는 끄으읕 ~ <br />
원작도 있다고 하는데 위키 설명만으로도 난해하고 어려워 보여서 애니메이션 쪽이 좀 더 좋은 거 같다.<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시간을달리는소녀" rel="tag">시간을달리는소녀</a>,&nbsp;<a href="/tag/뒷북" rel="tag">뒷북</a>,&nbsp;<a href="/tag/영화" rel="tag">영화</a>,&nbsp;<a href="/tag/재밌슈" rel="tag">재밌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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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듣고보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시간을달리는소녀</category>
		<category>뒷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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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12:00:04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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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살... 살 살을 독하게 뺴자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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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ebc.egloos.com/6357" title="">렛츠리뷰 위젯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a><br />
<br />
<br />
<br />
오오 왔다 ~ <br />
<br />
이걸로써 사려고 헀던 책은 모두 모았네.. (시크릿 다이어트) <br />
<br />
독하게 뺴자 진쨔 ... 아 이번 겨울도 대세가 레깅스라면서요? ㅠㅠ <br />
<br />
<br/><br/>tag : <a href="/tag/대박" rel="tag">대박</a>,&nbsp;<a href="/tag/당첨" rel="tag">당첨</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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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2:46:13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고싶은 여왕님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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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6/19/f0017219_4ae58dc809678.jpg" width="24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6/19/f0017219_4ae58dc809678.jpg');" /></div><br />
<br />
<br />
(사진: OST 앨범 자켓) <br />
<br />
<br />
사고 좀 하다가 요즘엔 일이 바빠서 못 만지는게 그저 한..ㅡㅠ <br />
재밌긴 재밌다, 따로 TV수신카드라도 사서 꼭 여왕님을 돌리리라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BeatmaniaIIDX" rel="tag">BeatmaniaIIDX</a>,&nbsp;<a href="/tag/16" rel="tag">16</a>,&nbsp;<a href="/tag/573" rel="tag">573</a>			 ]]> 
		</description>
		<category>즐기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BeatmaniaIID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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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1:54:43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커플 브레이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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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tentaiks.egloos.com/1552261</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새로 다니는 직장은 무언가 정상적이면서도 무언가 아닌 그런 회사<br />
하기사..전국에 중소기업이 얼마나 많고 좋은 사장 , 나쁜 사장 , 이상한 사장 등등 있지 않은가<br />
우리 회사 사장을 어느 분류에 집어넣자면은 .. "이상하고 찌질한 사장" 이라 할 수 있겠다.<br />
<br />
꿈은 크~~~고 거대하나 정작 중요한 요건은 받쳐주질 않고(인원부족, 예산부족) 하니<br />
게다가 내 말은 옳고 너는 낮고 어리니까 내 말을 들어야 해 이런 마인드로 매번 말자르기 까지 해버리니까<br />
정사원이고 계약직이고 다 같이 고생하는 나날이랄까 .. 에휴 <br />
<br />
사내에 A,B커플이 있었다, 둘다 계약직이지만은 .. 나름 이쁜 사랑을 키워가는 커플들 <br />
A(24)는 군제대 이후 복학을 준비하고 있고 B(21)는 내년에 워킹홀리데이를 떠난다<br />
<br />
그런데 오늘따라 사장이 뭔가 신경이 캥긴건지 먼저 와 있던 사람들에게 B의 자리를 옮기라 명령,<br />
그리고 출근해 온 B는 이 상황을 보고 놀라던 사이 사장 왈 "심심해 보여서 옮겨줬어 "<br />
결국 B는 모두의 도움을 받아 다시 자리를 옮겨놓았다. <br />
점심시간 이후 사장이 자리가 원상태인 거 보고 또 화가 나서  "왜 내말대로 안해!" 라고 윽박질렀고<br />
내 요구 없이 자리를 바꿨다고 화난 B는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br />
지켜보던 A는 나중에 사장에게 항변했지만 .. 결국 사장은 끝내 묵살. <br />
"괜히 재밌으라고 옮긴 거 아니고 너 일 잘돼라고 옮긴거니까 어린놈은 닥치고 내말 들어 " <br />
그떄 이후로도 조금씩 B는 지금껏 부당하다 생각했던 것 들을 꺼냈고 사장은 역시 계속 묵살.<br />
<br />
... 계속 달래 줬지만 역시 B는 곧 그만둘 거 같다. 벌써 내일 면접을 잡아둔 상태.<br />
A는 어쩔 수 없이 계속 다니겠지만 사장에 대한 불만과 분노는 더욱 쌓이겠지 <br />
<br />
<br />
같은 직장이니까 나도 이 고리타분한 사장에게 분노를 느낄 수 밖에.<br />
매일 주장하는 낡은 "황금률" 에 결국 이 커플들이 당해버린 거 같다 <br />
<br />
에휴 결국 한 커플만 불쌍하게 됐다. <br />
부디 다른 곳에서도 B가 좋은 곳으로 가고, 계속 이쁜 사랑 하기를 바랄 수 밖에 <br />
부서진 사내 연애 다른 곳에서는 꽃피우기를 .... ! <br />
<br />
난 조용히 박혀 있다가 조용히 떠나야지 ..-_-<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직장인애환" rel="tag">직장인애환</a>,&nbsp;<a href="/tag/커플브레이커" rel="tag">커플브레이커</a>,&nbsp;<a href="/tag/사내연애" rel="tag">사내연애</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이야기</category>
		<category>직장인애환</category>
		<category>커플브레이커</category>
		<category>사내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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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09 14:08:30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BeatmnaiaIIDX] 50인치 여왕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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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26b303.jpg" width="500" height="374.242424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26b30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1c9fa8.jpg" width="500" height="374.242424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1c9fa8.jpg');" /></div><br />
&nbsp; 정작 택배는 일찍 왔는데 열어보지 못했던 나의 BeatmaniaIIDX16 여왕님 ㅠㅠㅠㅠㅠㅠ(정발판)<br />
&nbsp; 역시 부모님이 없는 날은 거사를 치루기가 쉬워(...)서 아싸라비야 가동 ON <br />
&nbsp; 세이브를 위해 필요한 용량이 800KB 이상이 돼야하나 보다, 덕분에 메모리 카드도 꺠끗하게 정리<br />
&nbsp; <br />
&nbsp; TV는 큼직해서 좋은데 스피커 가 영 좋지 않아 불만.. 뭐 그래도 크니까 잘 보인다(응?)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1c41fa.jpg" width="500" height="374.242424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1c41fa.jpg');" /></div><br />
&nbsp; 맘씨 좋은 분 에게 직거래로 양도받은 비트콘, 판매하시는 분 늦게 오셔서 깎아 주셨는데 더 드릴 거 그랬나 ㅠㅠㅠㅠㅠ<br />
&nbsp; 키보드 안 쪽 종이는 혼자 갈 수 있겠는데 아무래도 나중에 후배 올라오면 기름 좀 빌려서 키보드 좀 잘 돼게 해줘야겠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11ba47.jpg" width="500" height="374.2424242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7/19/f0017219_4ad9b7211ba47.jpg');" /></div><br />
&nbsp;더 하고 싶었으나 이놈의 덜렁이 정신(....)<br />
&nbsp;왜 하필 이런 날 식칼 다루다가 다쳐버린게냐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BeatmaniaIIDX" rel="tag">BeatmaniaIIDX</a>,&nbsp;<a href="/tag/573" rel="tag">573</a>,&nbsp;<a href="/tag/16" rel="tag">16</a>,&nbsp;<a href="/tag/여왕님" rel="tag">여왕님</a>,&nbsp;<a href="/tag/EMPRESS" rel="tag">EMPRESS</a>,&nbsp;<a href="/tag/재밌다" rel="tag">재밌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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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즐기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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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Oct 2009 12:29: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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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큐멘터리도 재미있고 즐거울 수 있다 [30분다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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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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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6/19/f0017219_4ad879ffdf50d.jpg" width="500" height="265.7407407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6/19/f0017219_4ad879ffdf50d.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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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개편을 앞두고 방송가에도 개편의 칼바람이 부는 가운데 KBS 2TV는<br />
앞으로 "재미있고 즐거운 방송"을 위해 프로그램 일부를 삭제하고 뉴스를 늘린다고 발표했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그런데 그 삭제 대상의 프로그램 중 [30분 다큐]&nbsp; 가 들어있는 점이 내 마음을 너무 아프게 했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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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방송 채널 3 사(KBS,EBS,MBC,SBS) 자신의 개성을 담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KBS 쪽에서<br />
"인간극장"에 이은 야심찬 실험작 다큐멘터리 "3일" , "30분 다큐" 를 방영해서 타 방송사의 중요 프로 방영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br />
최대 10% 정도의 괜찮은 시청률을 올렸다고 친구가 이야기 해 주었다. <br />
(친구 아버님이 30분 다큐 프로듀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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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KBS 뉴스의 시청률이 너무 낮아, 그 이후의 저녁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br />
조연동 프로듀서가 제로 상태에서 고안하고 기획해 낸 프로젝트가 "30분 다큐"였고 <br />
보통의 대표 방송 채널 4사&nbsp; 다큐멘터리들 처럼 크고 중후하고 길고, 너무나도 짧고 생소한 소재가 아닌<br />
30분 , 3일 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수 있는 시간 안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정확히 잘 담아내었단 점에서<br />
각색된 드라마나 짜고 치는 방송과는 다른, 진짜 사람들이 나오고 각색이 아닌 그들의 모습을 그들의 각도에서 이해하고 담아내려던 모습이 와닿아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끼고 있었던 프로그램 이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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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하다 아침으로 옮겨간 "인간극장" , "3일" 도<br />
그리고 폐지 위기를 맞이한 30분 다큐 도 <br />
모두 시청률이란 표면적 이유를 달고 없어지게 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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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경영 입장에서 보면 다큐멘터리는 투자 대비 시청률을 기대하기 힘든 장르 중 하나이다. 하지만 <br />
다큐멘터리는 단순한 세상의 보이는 대로를 보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지금 세상을 기록하는 소중한 기록 유산이고,<br />
실제로도 이런 다큐멘터리들에 대한 시도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양식(리얼리티 오락 프로그램 등)을 낳고<br />
트렌드와 사람들의 인식 변화 등을 양산하리라고 보는데 어쨰 이런 소중한 프로그램들을 없애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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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들은 뉴스, 결국 그 나물에 그 밥 뿐인데..<br />
슬프다 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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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다큐 공식 홈페이지 :<br />
<a onclick="'return" goOtherCR(this,"a="nco_001*P&amp;r=1&amp;i=""+urlencode("00000012_000000052fb8")+"&amp;u="+urlencode(this.href));' href="http://www.kbs.co.kr/2tv/sisa/30docu/" target="_blank" class="link">http://www.kbs.co.kr/2tv/sisa/30docu/</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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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다큐멘터리" rel="tag">다큐멘터리</a>,&nbsp;<a href="/tag/30분다큐" rel="tag">30분다큐</a>,&nbsp;<a href="/tag/살려주세요" rel="tag">살려주세요</a>,&nbsp;<a href="/tag/재편성요구" rel="tag">재편성요구</a>			 ]]> 
		</description>
		<category>듣고보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다큐멘터리</category>
		<category>30분다큐</category>
		<category>살려주세요</category>
		<category>재편성요구</category>

		<comments>http://tentaiks.egloos.com/154835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3:57:07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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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택배가 빨리 오는 동네라해도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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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로젠 택배조차 아침에 보내면 저녁 늦게 도착하는 우리 동네 .<br><br>택배 회사가 몄십개나 모여있는 멋진 동네라 해도 <br><br>집에 택배가 왔다 해도 지금 난 회사짆아? <br><br>개봉은 .... 이제나저제나 늦을거야 아마..<br><br><br>흑.. 빨리 해보고 싶은데 비트콘은 적어도 토요일에 거래하기로 했는데&nbsp;...ㅡ,ㅡ;<br>ㅠㅠ..징짖이지이지이징..<br><br><br/><br/>tag : <a href="/tag/그저울지요" rel="tag">그저울지요</a>,&nbsp;<a href="/tag/좌절" rel="tag">좌절</a>,&nbsp;<a href="/tag/택배왔다" rel="tag">택배왔다</a>,&nbsp;<a href="/tag/그래봤자뭐해" rel="tag">그래봤자뭐해</a>,&nbsp;<a href="/tag/BeatmaniaIIDX" rel="tag">BeatmaniaIIDX</a>,&nbsp;<a href="/tag/573" rel="tag">573</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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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즐기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그저울지요</category>
		<category>좌절</category>
		<category>택배왔다</category>
		<category>그래봤자뭐해</category>
		<category>BeatmaniaIID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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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entaiks.egloos.com/15474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9:00:32 GMT</pubDate>
		<dc:creator>천체관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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