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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가벼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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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트노벨을 중심으로 다른 장르도 조금씩 손대고 있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4:48: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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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고 가벼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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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트노벨을 중심으로 다른 장르도 조금씩 손대고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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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신종플루 걸리면 제발 학교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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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잘 지내고 있습니다.<br />
하지만 워낙 바빠서 제대로 블로그를 둘러 볼 시간조차 없네요. 그래도 밸리 눈팅은 하고 있으니 다행이랄까요 ㅠㅠ<br />
<br />
&nbsp;제대 후 복학해서 공부하는 학교공부도 복학생의 머리로 따라가기가 힘들고, 그 위에 출판사 일이니 통역일이니 여기저기 불려 다닌다고 돈통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한 교수님한테 콕 찍히는 바람에 한-일 법률컴포지엄 통역에도 나가야 되고(무보수노동)….<br />
게다가 요즘 그 없는 짬에 또 허스키 익스프레스에 푹~ 빠져서 완전히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br />
<br />
&nbsp;이제 좀 한숨 돌리려니 하니 <strong>2주 정도 뒤면 기말고사네요</strong>. 이번 기말고사는 중간고사때처럼 예습-복습을 철저하게 해 두지 않아서 못내 걱정입니다. 대체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지. 내일부터는 다시 도서관에 전세를 내고 살아야 될 노릇입니다.<br />
<br />
<strong>&nbsp;읽고 있던 세월의 돌</strong>도 다시 읽어야 겠습니다. 12월에 태양의 탑이 양장으로 1권부터 발간이 된다는데 한정판 내용도 체크해야 되고, 12월이면 월말결산에 또 기말 끝나면 계절학기에 방학 아르바이트에 어휴;;;<br />
<br />
&nbsp;이렇게 보면 군대가 참 속은 편합니다. 시키는 것만 하면 되니까요.<br />
<strong>하지만 다시 가라면 가기 싫은 이유는 뭘까요 -3- </strong>아무리 바쁘고 정신 없어도 역시 사회가 좋긴 좋나 봅니다.<br />
<br />
&nbsp;기온이 떨어져 날이 많이 추운데 이웃분들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유행하는 신종플루 안걸리게 대처 잘 하시길 바랍니다.<br />
제 경우는 학과에 <strong>"신종플루 걸려도 난 혼자 수업들으니까 딴사람 걸려도 난 몰라. 기말이 얼마 남았는데 1주일을 쉬겠어. 난 수업 들을래. 딴사람들은 알아서 나 피하세요." 라고 하는 이상한 학생때문에 내일부터 마스크 쓰고 공기청정스프레이 들고 다녀야 겠습니다.<br />
</strong>이제는 별게 다 사람 긴장하게 만드는군요 흑흑.<br />
<br />
&nbsp;P.S. 저 글 베스트 리플이 "그럼 당신 학점때문에 지하철통학하며 같은 차량에 있는 노약자한테 다 옮겨서 죽게 만들꺼냐?" 네요.<br />
백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어휴 -_-<br/><br/>tag : <a href="/tag/신종플루" rel="tag">신종플루</a>,&nbsp;<a href="/tag/감염확산" rel="tag">감염확산</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신종플루</category>
		<category>감염확산</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7857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4:48:30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가방 하나 샀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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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1. 2박3일동안 폐인생활 하고 있었습니다.</strong><br />
기상→식사→게임→독서→수면의 테크트리를 타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 보았습니다.<br />
군대 가기전에는 이렇게 하고 나면 <span class="pops" id="POPS43188_320">행복</span>했고 월요일이 오면 두렵던데, 지금은 월요일이 무서운건 똑같으나 그저 후회만 되네요. 아 내가 왜이렇게 시간을 날리고 있나… 하고요.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참 인간이란게 간사합니다. 쉴때는 좋더라고요.<br />
내일부터는 좀 나사 꽉 조으고 살아야 겠습니다. 곧 중간고사에 화요일에는 퀴즈시험인데 ㅠ<br />
<br />
<strong>2. <span class="pops" id="POPS123_353">가방</span> 하나 사왔습니다.</strong><br />
캘빈 클라인 특설매장이 열린다길래 그동안 크로스백을 메고 다녀서인지 가방 <span class="pops" id="POPS25918_147">수납</span>공간도 한정이 되고, 무엇보다 어깨가 아파서 과감히 <span class="pops" id="POPS22023_150">백팩</span>으로 바꿨습니다.<br />
…루저인데 뭐 크로스백에 공책 하나 들고 다닐 필요가 있겠습니까. ㄲㄲㄲ 무거운 전공책도 수납이 되는 튼튼한 녀석으로 골랐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94/d0037294_4affe243ed17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94/d0037294_4affe243ed170.jpg');" /></div><br />
<strong>CK Jeans Sporty Backpack 5711-85-001</strong>입니다. 위즈위드에서 85,000에 판매되고 있던데 <strong>\44,000</strong>에 샀습니다.<br />
원래 가격이 5만이던데 좀 현장네고를 부탁해서 6천원이나 할인 성공! 멀고 먼 장유까지 간 보람이 있었습니다.<br />
왠만하면 현장네고는 안되는데 오늘 좀 불쌍하게 갔거든요. (…)<br />
<br />
<strong>3. 오른쪽 어깨에 염증이 왔습니다.</strong><br />
그간 무거운 <span class="pops" id="POPS8151_500">책가방</span>을 한쪽으로 메고 가는 형식으로 지고 다녔는데 결국 탈이 나네요. 안그래도 콕콕 쑤시던데 왜 그러나 싶어서 병원에 가 보니 근육이 무리해서 염증이 왔답니다. ㅠㅠ 군대에서 군장 메고 다녔을때도 안그런것 같은데 나참 ;;<br />
금요일에 적당히 물리치료 받고 약받아 왔습니다. 그래도 아직 키보드 치는건 힘드네요.<br />
<br />
이 포스트 다 치는데 한파트식 치다가 쉬고 치다가 쉬고. 빨리 나아야 될텐데 죽겠습니다.<br />
<br />
<strong>4. 밸리는 꾸준히 돌고 있습니다~</strong><br />
다만 덧글을 달 타이밍을 못잡는다는 것 정도? 죄송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할께요 OTL<br />
링커분들 글은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732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1:52:17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거대 커뮤니티 불감증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70710</link>
		<guid>http://tazu.egloos.com/2470710</guid>
		<description>
			<![CDATA[ 
  인터넷세상이 제가 처음 발을 들여놓을 때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커졌습니다.<br>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초반에는 약간의 용기와 적극성만 있으면 왠만하면 적응해 나갈 수 있었는데, 요즘 커뮤니티들은 그게 아닌가 봅니다. <strong>좀 참여해 보려고 해도 까이고 물어 뜯기고.<br></strong><br>물론 그에 대해서 마음을 다잡고 덤벼볼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렇게까지해서 합류하고픈 커뮤니티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커뮤니티도 많은데 잠깐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했다가는 된통 혼나는 수가 있더라고요.<br><br>블로그안에서만 살아서 아직 깡단이 안커져서 그런지 악플이나 은근히 비꼬는 말투는 참기가 힘드네요.<br>오프라인에서는 적절한 대화로 풀어나가는 방법이 있는데 반면, 온라인은 서로 까고 까고 또까고. 까기 바쁜 세상인가 봅니다.<br><br>오늘 모 게임의 데이터가 희박한 방면을 3일에 걸려서 철저히 조사를 해서 올렸더니 나오는 반응이<br><strong>"내 xx는 니꺼보다 좋네 ? ^^"<br>"이 무슨 똥망 좆ㅋ망ㅋ"</strong><br><br>이런 의견이 다반수이니 -_- 무슨 자랑질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도 아니고,.<br><br>예전에는 정보공유를 하는 분들께는 감사의 뜻을 표하던지 그도 아니면 그냥 보고 지나가는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무슨 정보가 나오면 내가 가진것과 비교를해서 새로 제공된 정보를 평가절하하는데에만 무지하게 주력하는 분들이 많네요.<br><br>앞으로 거대 커뮤니티에는 참여하지 않을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br>참여하면 뭐하나요. 남는건 칼로 난도질당한 속사정뿐인데.<br>그냥 눈팅만 하는게 절반은 간다던데 그게 정말 맞는 말이네요.<br><br><strong>진절머리가 납니다.</strong><br>왜 몇몇분들이 넷세상에서 떠나니 마니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겠네요 -_-<br><br>이런글 블로그에 올려서 죄송합니다.<br>근데 정말 가슴이 답답해서 그래요.<br/><br/>tag : <a href="/tag/답답" rel="tag">답답</a>,&nbsp;<a href="/tag/커뮤니티" rel="tag">커뮤니티</a>,&nbsp;<a href="/tag/내가이상한가" rel="tag">내가이상한가</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답답</category>
		<category>커뮤니티</category>
		<category>내가이상한가</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7071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4:51:15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쉬는 동안 당첨된 상품 일람 (그림자자국 사인본 외)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70456</link>
		<guid>http://tazu.egloos.com/2470456</guid>
		<description>
			<![CDATA[ 
  &nbsp;그동안 몸도 좀 안좋고, 바쁘기도 해서 블로그 관리가 조금 소홀했습니다.<br />
중간고사때 진을 너무 많이 빼서그런지 아직도 회복이 안되네요. 이번 주말에는 억지로라도 체력을 다시 회복을 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기말고사도 완전 망할 것 같은 느낌이 벌써부터 들기 시작하네요.<br />
<br />
&nbsp;힘이 넘치던 시절에 열심히 응모해 둔 <span class="pops" id="POPS2958_155">이벤트</span> 상품들이 쫙 도착했습니다.<br />
하나씩 찔끔찔끔 도착했지만 하나씩 포스트하는것 보다는 조금 느긋하게 모아서, 결산 식으로 올려보면 어떨까 해서 모아봤습니다.<br />
다른분들도 열심히 이벤트 응모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껍니다 -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30541123.jpg" width="500" height="7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30541123.jpg');" /></div><br />
<strong>1. 네이버 책 이벤트 "<span class="pops" id="POPS3527_736">커피</span> 잔을 들고 재채기" 이벤트에 응모해서 받게 된 그림자자국 작가사인본입니다.<br />
</strong>일단 상품으로 2권이 나왔는데 여기에 걸릴지는 몰랐네요. 작가와의 대화란에 응모하는 것이었는데 이영도님이 제 질문을 좋게 봐주셨나 봅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덕분에 컬렉션이 한층 더 빛이 나 보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348eec0f.jpg" width="500" height="7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348eec0f.jpg');" /></div><br />
<strong>2. 이브닝 개제한 것에 대한 신착<span class="pops" id="POPS17218_211">도서</span>입니다.</strong><br />
항상 양서만 보내주시는게 정말 감사하네요. 열심히 읽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ㅠ_ㅠ<br />
예전에 작성한 포스트라도 트랙백 보내서 합당하면 채택 되더라고요. 참고하세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4bd1c4e6.jpg" width="500" height="11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4bd1c4e6.jpg');" /></div><br />
<strong>3. 팝스 10월 이벤트 상품입니다.</strong><br />
그간 정말 가지고 싶었던 <span class="pops" id="POPS1900_70">모니터</span>받침대에, 무려 USB포트 3개에 컵 꽂을 수 있는곳이 하나 더 있는 멋진 구성입니다.<br />
상판은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왠만큼 무거운 것을 올려도 끄떡하지 않습니다. 모니터 하나 정도야 거뜬하지요.<br />
<br />
간단한 조립방식이라 별로 어렵지 않게 조립했습니다. 나사 4번 조으고 스티커 같은것 8군데정도 붙이니까 쉽게 끝나더군요.<br />
처음에는 완제품이 아니라 조금 놀랐지만 이정도야 간단합니다. 암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50a0d690.jpg" width="500" height="157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94/d0037294_4afa850a0d690.jpg');" /></div><br />
<strong>설치 전과 후의 사진입니다.</strong><br />
덕분에 책상 밑에 덜렁덜렁거리고 걸리적거리는 키보드 트레이를 과감히 떼어 버리고 이렇게 책상을 넓게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모자란 USB포트도 2포트 추가로 확보했구요. 공부도 일도 편안한 책상으로 바뀌었습니다.<br />
훤~ 해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매번 큰 책을 읽거나 다른 작업을 할때 이놈의 키보드가 문제였는데 깔끔하게 해결되었습니다.<br />
<br />
좋은 기회주신 팝스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br />
<br />
P.s. 요즘은 구글 대한민국 검색대회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span class="pops" id="POPS51797_983">넷북</span> 하나 걸려라~ 라는 주문과 함께 (…)<br />
<br />
P.s.2 마지막에 노출된 쿠폰은 쓰실분 쓰셔도 됩니다 -ㅅ- 포토큐브 D4사이즈 30장 무료인화 쿠폰인데 저희집에서는 사용이 안되더라고요 ㅠㅠ<br/><br/>tag : <a href="/tag/그림자자국" rel="tag">그림자자국</a>,&nbsp;<a href="/tag/사인본" rel="tag">사인본</a>,&nbsp;<a href="/tag/이브닝" rel="tag">이브닝</a>,&nbsp;<a href="/tag/팝스" rel="tag">팝스</a>,&nbsp;<a href="/tag/모니터받침대" rel="tag">모니터받침대</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그림자자국</category>
		<category>사인본</category>
		<category>이브닝</category>
		<category>팝스</category>
		<category>모니터받침대</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704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9:38:42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상] 세월의 돌 1 - 유쾌한 잡상인소년 이야기 ?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66836</link>
		<guid>http://tazu.egloos.com/2466836</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94/d0037294_4af41d77db4cb.jpg" width="100" height="1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94/d0037294_4af41d77db4cb.jpg');" align="left" />　<strong>제목 :</strong> 세월의 돌 1<br />
　　　~사계절의 목걸이~<br />
<br />
　<strong>작가 :</strong> 전민희<br />
<br />
　<strong>출판 :</strong> 제우미디어<br />
<br />
　<strong>발매 :</strong> 2004년 12월<br />
<br />
<br />
&nbsp;사 놓고 정말 읽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작품이 매력이 없는게 아니라 항상 그때그때 바뀌는 변덕스러운 취향때문에 이것 읽다가 저것 읽다가 막 방황하다가 이제는 딱 마음잡고 국내작품들을 철저하게 독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국내작은 아무래도 일본 라이트노벨만큼 막막 사지는 않으니까요. (나름 엄선해서 사고 있습니다 :D )<br />
<br />
&nbsp;윈터러로 처음 접해서 데모닉을 거쳐서 세월의 돌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민희씨가 가장 처음에 집필하셨고 오랜 세월이 걸려서 리뉴얼되어 나온 만큼 상당히 많은 공을 드렸다는게 팍팍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strong>무엇보다 전민희씨 특유의 소년-소녀들의 유쾌한 여행을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네요. </strong>시기적으로는 세월의 돌이 먼저 쓰였으니까 여기가 시발점이고 윈터러-데모닉으로 이어진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거 같네요.<br />
<br />
&nbsp;처음에 잡상인부터 시작해서 상인을 주제로 다룬 다른 판타지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다가 설마했는데 상인이야기는 오프닝에 지나지 않더군요. 쩝…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인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를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아쉬어도 어찌하겠습니까. 일단 상인이야기는 아니라고 머릿속에 다잡고 감상에 들어갑니다.<br />
<br />
&nbsp;참 기구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strong>파비안의 처지에서 후에 보리스를 생각하게 되었네요.</strong> 둘의 성격은 다르지만 처한 운명의 레벨은 어딘가 비슷한 맛이 있습니다. 파비안의 경우에는 잡상인 점원을 해 봐서 그런지 좀 더 유쾌하고 능글능글한 매력이 있지만요. 초반에 유쾌한 산골마을의 분위기와 참 잘 어울리는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nbsp;후반부에 닥치는 시련. 어느정도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강도가 세네요. 검술을 배운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큰 소년이 앞으로 어떻게 엄청난 일에 버텨나갈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사실 처음만난 죽을고비도 어떻게 넘길지 정말 두근거리며 봤습니다. 주인공이니까 죽지는 않을테고.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한 대로였습니다만)<br />
<br />
&nbsp;아버지의 등장에 깜짝 놀랐습니다. 홀어머니 가정인 파비안이니까 과연 뭔가 출생의 비밀이 있을것 같았는데 기사단장 아버님이라니요. 음… 세상을 구할 용자의 테크트리를 타는 느낌이 드는 파비안입니다. 하지만, 아직 출생의 비밀이 전부 다 열리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 기분탓은 아니겠지요?<br />
<br />
&nbsp;아무튼 1권 설렁설렁 읽고 이제 2권으로 갑니다. 서막은 끝났고 이제 본격적인 여행으로!<br />
<br />
P.S&gt; 유리카 캐릭터가 심상치가 않네요. 느낌은 나야트레이 외모+막시민 독설 정도?<br/><br/>tag : <a href="/tag/판타지" rel="tag">판타지</a>,&nbsp;<a href="/tag/세월의돌" rel="tag">세월의돌</a>,&nbsp;<a href="/tag/전민희" rel="tag">전민희</a>,&nbsp;<a href="/tag/제우미디어" rel="tag">제우미디어</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판타지</category>
		<category>세월의돌</category>
		<category>전민희</category>
		<category>제우미디어</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668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3:29:05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철지난 할로윈 크리스피이지만…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65262</link>
		<guid>http://tazu.egloos.com/2465262</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bfbaff5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bfbaff57.jpg');" /></div><br />
크리스피 크림에서 <span class="pops" id="POPS42832_193">할로윈</span>에 한정으로 판매한 도넛세트가 먹고 싶었습니다.<br />
그러나, 부산에는 남포동까지 가야되는(요번에 서면에 생겼다는데 어딘지는 잘…) 크리티컬 상황에 할 수 없이 포기하고 있다가, 이번에 휴가나온 동생이 학교간다길래(한해대) 가는길에 좀 사오라고 보냈습니다.<br />
…전날에 제 POPs <span class="pops" id="POPS2958_154">이벤트</span> <span class="pops" id="POPS1113_954">USB</span>를 잃어버려서 그런지 순순히 말을 듣더군요. 아흑 ㅠ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c4092121.jpg" width="500" height="7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c4092121.jpg');" /></div><br />
헌데 이게 뭡니까.<br />
<strong>상자만 할로윈이고 내용물은 오리지널 글레이즈드.</strong><br />
….<br />
그래도 오랜만에 설탕도넛(?)이라 그런지 맛은 좋더군요. 하지만 내 할로윈 한정은~ ㅠㅠ<br />
동생은 "그런거 몰라서 걍 기본달라고 했다." 라더군요. 군인답게 씩씩하게 ㄱ-<br />
이것으로 철지난 할로윈에 철지난 도넛을 먹게 되었습니다.<br />
<br />
그래도 쌩블랙<span class="pops" id="POPS3527_859">커피</span>(커피만 넣고 설탕 노!)랑 먹으니까 되게 맛있네요.<br />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으니 더 맛있고~♪ (아 칼로리 ㅠㅠ)<br />
<br />
P.S&gt; 저 호박은 잘라서 <span class="pops" id="POPS1900_810">모니터</span> 위에 붙여 두었습니다. 왠지 점선 보니까 자르고 싶어지는 이 오묘한 기분…<br/><br/>tag : <a href="/tag/할로윈" rel="tag">할로윈</a>,&nbsp;<a href="/tag/크리스피크림" rel="tag">크리스피크림</a>,&nbsp;<a href="/tag/오리지널글레이지드" rel="tag">오리지널글레이지드</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할로윈</category>
		<category>크리스피크림</category>
		<category>오리지널글레이지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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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09 09:44:18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인사이드 맨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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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97be741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97be741b.jpg');" /></div><br />
다른 가지고 싶었던 책들을 다 제치고 제품에 안긴 인사이드 <span id="POPS19813_809" class="pops">맨유</span>입니다.<br />
신청자수가 총수량에 미달되어서 설마… 했는데 이것만 걸리고 나머지는 쏙 빠졌더라구요 ㅠㅠ<br />
렛츠리뷰 신청할 때, 정말 하고싶은 물건만 신청해야 되는구나 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는 대목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9a321939.jpg" width="500" height="7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4/94/d0037294_4af149a321939.jpg');" /></div><br />
사실 전 맨유팬도 아니고, 축구는 2002년때 분위기에 휩쓸려서 본게 다인 사람입니다.<br />
주로 <span id="POPS777_654" class="pops">야구</span>를 즐겨 보는 입장에서 축구는 뭐… 별 관심이 없달까요.<br />
그래서 렛츠리뷰 상품 받고 거의 2주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span id="POPS8155_26" class="pops">책장</span> 살랑살랑 넘기면서 뭐가 뭔지 무뚝뚝하기만 하고.<br />
<br />
아, 2번째사진에 나온 <span id="POPS6541_578" class="pops">시계</span>는 정말 가지고 싶게 생긴 디자인이더군요. 제가 이정도니 맨유팬분들은 껌뻑 넘어가실듯.<br />
<br />
아무튼, 이걸로 렛츠리뷰를 마칩니다.<br />
사실 더 쓰고싶어도 안에 뭐라고 되어있는지, 누가 뭘 어떻게 했다는게 많은데 이해가 하나도 안되요 -_-<br />
<br />
P.S. 이 상품은 고스란히 축구좋아하는 휴가나온 동생 김병장에게 넘겼습니다.<br />
이렇게라도 좋은 일을 하면 뭐 -ㅅ-<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96"><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인사이드맨유" rel="tag">인사이드맨유</a>			 ]]> 
		</description>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인사이드맨유</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6526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9:32:29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상] 바케모노가타리 하 - 이걸 취미로 썼다라….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62298</link>
		<guid>http://tazu.egloos.com/2462298</guid>
		<description>
			<![CDATA[ 
  <strong><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94/d0037294_4aec47368a4f9.jpg" width="130" height="1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94/d0037294_4aec47368a4f9.jpg');" align="left" />제목</strong> : 化物語&nbsp;下 <br />
　　　(바케모노가타리 하)<br />
　　　<br />
<strong>작가</strong> : 西尾維新 (니시오 이신)<br />
<br />
<strong>일러스트</strong> : VOFAN<br />
<br />
<strong>출판</strong> : 講談社BOX (강담사BOX)<br />
<br />
<strong>발매일</strong> : 2006년 12월<br />
<br />
<br />
&nbsp;상권을 읽고, 중간고사를 건너뛰고 감기에 걸려서(신종플루는 아닙니다만)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에 그나마 기분이 좀 나아지는 느낌입니다.<br />
<br />
&nbsp;바케모노가타리를 애니를 먼저 봤기에 애니 정도만 생각했지만, 마지막 시나리오인 "츠바사 캣" 부분이 뭔가 석연찮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횟수도 작고, 츠바사캣인데 츠바사 이야기는 골든위크적 이야기만 조금 나올 뿐이었고.<br />
<br />
&nbsp;아무튼, 하권에는 "나데코 스네이크" 와 "츠바사 캣"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데코 스네이크는 애니 내용에서 크게 가감된 것도 없고 그냥 그대로이고 <strong>바케모노가타리 시리즈를 빛나게 해 주는 아라라기vs칸바루or마요이 신</strong>이 종종 들어있어서 그 부분에 배가 터져라 웃어가며 읽을 수 있습니다.<br />
<br />
&nbsp;문제는 "츠바사 캣" 부분입니다. 애니에서와의 진행순서도 다르고 한거 보니, 애니를 만들때 1쿨로 억지로 우겨넣고 보니까 할 수 없이 짤려나가고 편집된 순서라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야기 순서만 살짝 언급해보면&nbsp;하네카와 이야기가 잠깐 나오고 다음 센죠가하라와 아라라기의 데이트신. 여기까지는 1절이고 2절인 진짜 츠바사 캣이 시작됩니다.<br />
<br />
&nbsp;하네카와가 다시 두통을 호소하고 고양이귀가 달린, 동시에 제정신인 하네카와가 잠깐 나오는데 매력요소가 있습니다. 숨겨진 매력? 이라기 보다는 애니편에서는 할 수 없이 삭제된 매력이라고 할까요. 훨씬 귀엽고 톡톡튀는 개성을 가지고 있더라구요.<br />
<br />
&nbsp;아무튼 본편에 들어가면 정말 놀랄 노자가 나옵니다. 미리니름이 되는 부분은 흰색으로 가리고 언급하도록 할께요.<br />
<br />
<strong>[</strong> <span style="COLOR: #ffffff">하네카와는 사실 아라라기를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하네카와의 첫번째 두통의 원인은 부모님과 가정의 불화때문이었지만 두번째 원인은 하네카와는 아라라기를 좋아했는데 아라라기가 딴여자랑 놀아나는(…)것이 문제였습니다. 연애였죠. 하지만 하네카와는 아라라기 같은 남자는 아무도 안 주워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자신의 가까운 곳에 두기 위해 부반장으로 삼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애정도를 쌓고 있었는데 센죠가하라 이벤트가 터지고, 센죠가하라는 마음 먹으면 바로 실행하는데로 아라라기를 잡아갑니다. 이날부터 하네카와의 스트레스가 시작되기 시작해서 결국 터지게 된 것입니다.<br />
<br />
참, 이 일은 역시 시노부가 해결하고(이 부분이 또 쇼킹입니다만 일단 넘어가고;) 오시노 메메는 마을을 떠납니다. 끗</span> <strong>]</strong><br />
<br />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위쪽 <strong>[ ]</strong> 사이를 긁어보시면 되겠습니다.<br />
저 중간에 역시 만담커플들의 역습에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봤습니다. 메인 시나리오도 나름의 감동을 주고 있지만 역시 아라라기의 츳코미를 보는게 가장 재미있네요. 개그가 메인장르는 아니긴 한데 개그가 왜이리 눈에 많이 들어오는지.<br />
<br />
이로서 일단 다른 모노가타리 시리즈도 다 사야겠습니다.<br />
이번달은 책 안사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ㅠㅠ 우울합니다 흑.<br />
<br />
<br />
P.S. 이번권의 가장 배꼽잡고 웃었던 대화를 실어봅니다.<br />
<strong><br />
아라라기 :</strong> "아 그러니까, 고양이(하네카와 블랙버전)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걸 따라해봐. 경사 77도로 가지런히 늘어서 힘차게&nbsp;소리내는 배기량 750cc 오토바이 7대를&nbsp;가지런히 늘어놓고 감상하다.&nbsp;(斜め七十七度の並び泣くいななくナナハン七台難なく並べて長眺め)<br />
<strong><br />
사와리네코 :</strong> 냐냐메니 냐냐쥬냐냐도노 냐라비 냐쿠 이나나쿠 냐냐한 냐냐다이 냔냐쿠 냐라베테 냐가냐가메(にゃにゃめににゃにゃにゃじゅうにゃにゃどのにゃらびにゃくいにゃにゃくにゃにゃはんにゃにゃだいにゃんにゃくにゃべてにゃがにゃがめ)<br />
<strong><br />
아라라기 :</strong> "귀--여--워--어--!"<br />
<br />
…아마 이번에는 하네카와가 다 기억하고 있을텐데 아라라기 어쩔려고 이런건지 -ㅅ-<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1367">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a><br/><br/>tag : <a href="/tag/라노베" rel="tag">라노베</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바케모노가타리" rel="tag">바케모노가타리</a>,&nbsp;<a href="/tag/니시오이신" rel="tag">니시오이신</a>,&nbsp;<a href="/tag/VOFAN" rel="tag">VOFAN</a>,&nbsp;<a href="/tag/강담사BOX" rel="tag">강담사BOX</a>			 ]]>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라노베</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바케모노가타리</category>
		<category>니시오이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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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강담사BOX</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62298#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14:49:18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상개화라는 역이 되기는 되는군요 -_-;;;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57548</link>
		<guid>http://tazu.egloos.com/24575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4/d0037294_4ae4268508c7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4/d0037294_4ae4268508c72.jpg');" /></div><br />
&nbsp;<strong>4급으로 올라섰습니다.</strong> 경험치가 20밖에 안남았었는데 4등 연속으로 한더던지 날려간다던지 해서 참 승급하기 힘들었습니다 -_-<br />
승급하는데 작구를 무려 2번 충전을 하고 에휴 ㅠㅠ<br />
<br />
&nbsp;신<span id="POPS414_184" class="pops">천마</span>장에서 마작스타일 조언을 받았는데 <strong>"되도록 문전유지, 자풍패-삼원패라도 최대한 폰 안하고 버티기" 를 해봤는데, 주말동안 30국을 거듭하며 분석한 결과, 동풍전에는 좀 맞지 않는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br />
</strong><br />
&nbsp;선이 몇번씩 나지 않으면 4판정도 하는데 그 안에서 무조건 빨리 나는쪽이 유리하더라구요. 반장전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단 나고보자 식으로 하는게 동풍전이 맞는가 봅니다. 그간 승승장구하다가 30전중에 1등을 딱 2번하고 전부 캐발리고 나니까 의욕이 싹 사라지는게 -ㅅ-;<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4/d0037294_4ae4271b4bcb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4/d0037294_4ae4271b4bcba.jpg');" /></div><br />
&nbsp;그 와중에 하도 짜증나서 중을 퐁 치고 무조건 악착같이 달라붙어서 하네만 만들어 봤습니다.<br />
<strong>그리고 드디어 영상개화! (삼원패[중]-영상개화-도라5)</strong><br />
<br />
&nbsp;1판짜리 패이긴 한데 정말 하기 힘드니까요. 캉을 하고 그걸로 츠모를 해야되는데 사키처럼 캉만 했다하면 영상개화가 된다면 이건 뭐… 현실에서 연속 2번만 되도 전 로또사러 가고 싶습니다. 일단 처음으로 영상을 해봤네요. 해저는 좀 더 전에 했습니다. 해저도 마지막패로 론이나 츠모를 해야 되는데 이건 뭐 -_- 이것도 확률은 캐<span id="POPS24139_871" class="pops">사기</span>네요.<br />
<br />
&nbsp;왠만한 건 다해봤고 이제 역만<span id="POPS75460_455" class="pops">시리즈</span>에 도전을 해야 되는데 배패를 아무리 봐도 감이 안오고 패로 만들어보려고 해도 안올라오네요. 사암각은 하려다 삼암각을 하질 않나, 녹일색 하려다가 할 수 없이 패가 올라와서 청일색이 되지 않나….<br />
<strong>역만 하는 그날 로또 5천원치 사러 가렵니다. 그만큼 운이 작용해야 되는게 마작이네요. </strong>물론, 순간 판단으로 어떤 패를 버려가면서 역을 만드는가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느낀 마작은 츠모패와 배패가 80%, 상황판단 20% 정도 같습니다. 에휴….<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5/94/d0037294_4ae4282ce8ca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5/94/d0037294_4ae4282ce8cae.jpg');" /></div><br />
P.S&gt; 팝스 첫 수익금 들어왔습니다.<br />
<strong>원금 1만-부가세10%(천원)-이체수수료(410원)=8,590원</strong> 음… 미묘합니다. 땔건 다 때고 가져가는게 씁슬~ 합니다.<br />
하지만 내년 5월에 부가세랑 원천세는 다 환급받으면 되니까요 -ㅅ- 적금들었다 생각하고 천원 넣어놓습니다.<br />
이걸로 3달 블로그 팝스 굴려서 학식 4끼는 먹는군요 ㅠㅠ 이틀치 일용할 식량 감사합니다~<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73">이글루스 가든 - 마작을 배워서 작탁을 채워보자</a><br/><br/>tag : <a href="/tag/마작" rel="tag">마작</a>,&nbsp;<a href="/tag/작룡문" rel="tag">작룡문</a>,&nbsp;<a href="/tag/영상개화" rel="tag">영상개화</a>,&nbsp;<a href="/tag/4급" rel="tag">4급</a>,&nbsp;<a href="/tag/팝스" rel="tag">팝스</a>,&nbsp;<a href="/tag/수익금" rel="tag">수익금</a>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마작</category>
		<category>작룡문</category>
		<category>영상개화</category>
		<category>4급</category>
		<category>팝스</category>
		<category>수익금</category>

		<comments>http://tazu.egloos.com/245754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0:31:48 GMT</pubDate>
		<dc:creator>타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중간고사 종료기념 잡담 (이벤트, 마작 등등) ]]> </title>
		<link>http://tazu.egloos.com/2456288</link>
		<guid>http://tazu.egloos.com/245628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afa8f8b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afa8f8b1.jpg');" /></div><br />
<strong>1. 스피리투스 <span id="POPS2958_651" class="pops">이벤트</span> 당첨된 것이 왔습니다.</strong><br />
김소영(아울)님 작품이라는데 아직은 뭐가 뭔지 얼떨떨하군요 -ㅅ-<br />
이분 작품이 연대기형식으로 여러개 있다는데… 시험도 끝났으니 체크<span id="POPS98711_829" class="pops">리스트</span>에 넣어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229ac50.jpg" width="500" height="100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229ac50.jpg');" /></div><br />
<strong>2. 렛츠리뷰 처음으로 당첨된 것이 왔습니다.</strong><br />
지난번에 시사in이 되긴 했는데 군대크리로 배송받지 못하고 다른분께 넘어갔거든요.<br />
이번에는 가지고 싶었던 수많은 <span id="POPS17218_757" class="pops">도서</span>들을 제치고 인사인드 맨유가 도착했습니다 -ㅅ-<br />
일단 받기는 했으니 리뷰를 해야죠. 축구는 잘 모르는데 쩝 ;;; 축구 잘 아는 친구의 도움을 요청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57221b5.jpg" width="469" height="8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57221b5.jpg');" /></div><br />
<strong>3. 이브닝 2번째로 갔습니다.</strong><br />
이번에도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로(…)예전에 반응이 좋았던 포스트를 트랙백 걸어봤더니 냉큼 되는군요.<br />
이걸로 책 관련 지식으로 2관왕에 올랐습니다 -ㅅ- 다음에는 어떤걸 올려야 이브닝이 잡힐려나요.<br />
사진도 잘 못찍으니 스냅샷 코너에는 응모하기 글렀고 ㅠㅠ 아무튼 양서 2권 받게 되었으니 기분은 좋네요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9969cdc.jpg" width="500" height="11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9969cdc.jpg');" /></div><br />
<strong>4. 시험기간 마작보고.</strong><br />
시험기간에 공부만 하는건 아니죠 ㅎ 엄청나게 마작 했습니다 -ㅅ-<br />
덕분에 8급에서 5급까지 수직상승. 게다가 <strong>지금은 4급 되기 직전입니다. ;;;<br />
</strong>이것저것 패가 안좋을때는 거의 안치다가 1-2등 계속한다 싶으면 몰아서 치니까 금방금방 급수가 올라가더라구요.<br />
그간 친것들이 많은데 따로 포스트할건 없고, 처음으로 10판짜리 배만 해본걸 올려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f2018a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bf2018a2.jpg');" /></div><br />
<strong>리치 + 한방+ 츠모 + 탕야오 + 이페코 + 도라5개 조합</strong><br />
도라는 워낙 이판에 캉이 많아서 우라도라 대폭팔로 원래 3개였는데 2개가 더터졌습니다. 마지막에 도라인 4만을 내려놓은 분께 애도를…(그분은 결국 날려갔습니다 -ㅅ-~) 이런식으로 큰패라던지 레어패는 안나는데 조금씩 평범한패로 계속해서 나서 급수는 쭉쭉오르고 있습니다. 역만은 텐파이는 커녕 배패로도 제대로 안나와서 패스하구요. 언<span id="POPS36015_561" class="pops">젠가</span>는 인연이 닿겠지요.<br />
작룡문 역만패들 보니까 사암각이랑 <span id="POPS13902_407" class="pops">국사</span>무쌍이 많던데… 저랑은 아직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c67aa78a.jpg" width="500" height="7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3/94/d0037294_4ae19c67aa78a.jpg');" /></div><br />
이건 <strong>처음 본 역만(카조에 야쿠만이라고 하죠? 역만은 아닌데 패수가 다 더해서 13판 역만보다 점수가 더 많네요)</strong> 1등인분이 여기에 찔러서 순식간에 날려나가고 저는 2등으로 올랐습니다. ㄲㄲㄲ 이 경우도 우라도라 대폭팔로 도라수 작살이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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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스샷은 <strong>영상개화</strong>입니다. 사키에서 참 잘나오는 기술인데 마작 100판 넘도록 쳤는데 영상개화는 처음 봤네요 -_-<br />
친 사람 말로는 "텐파이 상태에서 캉 안하고 있다가 필이 와서 캉 치고 영상패로 론 했다." 라고 하더라구요. 음;;; 이런식으로 억지로 안만드는 이상 정말 영상개화는 운에 따라야 하는 수가 아닐까 합니다. 마법소녀물 사키처럼 마음껏 영상개화 만드는건 정말 기적이에요.<br />
참, 작룡문에서는 <strong>영상개화로 츠모를 하면 바닥에 패를 내려놓는 순간 분홍빛 꽃잎이 휘날리는 이팩트가 있습니다.<br />
</strong>이쁘더군요 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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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험기간에 이벤트 많이 걸리고 마작 열심히 쳤습니다 -ㅅ-<br />
라노베는 비록 안읽었지만 OTL 일단 시험 끝났으니까 다시 시작해야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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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케모노가타리 하권부터 시작합니다. 그 다음은 국내작 위주가 될 것 같네요.<br />
아무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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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끝났습니다 ㅠㅠ 2학년 제대꼬꼬마가 4학년 수업 듣다가 정말 피토하는줄 알았어요.<br />
아직 기말도 남았는데 어쩌나 흑흑 ㅠㅠㅠ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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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t; 이제 다시 마작채널에도 나가고 열심히 쳐야죠 -ㅅ-/ 주말에 최소 4급은 갈 예정입니다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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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09 12:12: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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