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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대로 다섯</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link>
	<description>5분(만) 쉬었다 가기.　　   여기서,만이라도-　　　　.....조차 쉽진 않지만. 　　　T a k e F i v e.egloos.com 　- 업뎃은 기대마시고 그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Oct 2009 14:5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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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맘대로 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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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분(만) 쉬었다 가기.　　   여기서,만이라도-　　　　.....조차 쉽진 않지만. 　　　T a k e F i v e.egloos.com 　- 업뎃은 기대마시고 그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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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D-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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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타임테이블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 채로, D-1일. 우오오<br><br>날짜는&nbsp;정신없게 휙휙 지나가는 와중에도<br>하지만 오늘이 올까나 싶었다. <br>특히 이번주엔. 와..벌써 이번 주말이 24-25일인가? 그때 정말 나, 거기 가 있는거야? 하는.ㅋ<br><br>어쨌든 오긴 왔다 이렇게.<br>지난 여름 8/30이 올까나 싶던 게 그게 벌써 훌쩍 지나가버렸고<br>(9월에도 왔던)그때 그 청년들은 또다시 12월(29,30,<u>31일(!)</u>..)에도 온다하니<br>그럼 음, 12월도 금방 오겠군 = (이말은 곧,) 2009도 금방 가겠군........<br><br><br>잡담은 집어치고<br><br>낼 얘기나 딱 한 마디 더.<br>내일, 꼭 하나 반 드 시 보아야 할 무대를 꼽아야 한다면<br>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잘 알고 기대하는 기다리는 무대 말고<br>'의외의' 대박일 무대를 미리 하나 점친다면 <br>(정말 개인적으로 '민트'페스티벌과 또 '호수'와&nbsp;너무너무 잘 맞을거라 생각하는,그래서 정말!)<br><br><strong>푸.디.토.리.움.</strong><br><br>아 진짜..<br>진짜 꼭 봐야해 이건.<br>몇년만에 꺅 소릴 질르게 만든 다시 뭉친 불독맨션보다도.그리웠던 적군보다도.언니네,이모들,모두 다 봐야 하지만<br>푸디토리움을 꼭 봐야 해.<br><br>아마 여름의 그 앵콜콘..의 낭만적이었던 지하의 그 공간에 있었던 모든 이들이라면<br>누구나 다 벌써 그 여름 그 지하에서 <br>민트색 풀밭과, 선선한&nbsp;바람을 떠올렸을거다. '8월'에 '10월'을 꿈꾸었던 시간..<br><br>그때그 세션님들 그대로 다, 나오시는거죠~^^? <br><br>내가 얼마나, 그때 그님들에 반했으면<br>언제 한번 전에도 일요일날 헐레벌떡 뛰어서 타이거JK를 보러 갔는데,<br>세션 중 그때그 베이스치는 '훈'님을 발견하고 급 소리질른ㅎㅎ<br><br>처음엔 푸딩의 각 멤버들도 참 그리웠는데..&nbsp;<br>(지금도 물론.. 동근님도 잘 계시나. 유학떠난 막내분은.. 뭐, 불독처럼 또 언제 다, 만날 날이 있겠지..?)<br><br>낭만파(!) 정범님의 인복일까..같이 하시는 분 하나같이 다,<br>참, 멋지다는 거. (세션말고도 앨범 준비과정 이야기를 들어보니..혈옹말대로 '미라클'ㅎㅎ)<br><br>그때 그날, 다시 한 번 확인한 건<br>몰디브는 정말로, 정말 참 좋은 곡이라는 거,<br>정범님은 참, 참으로 '몰디브스럽다'는 거,<br>푸디토리움의 앨범이 그래서, 그래서 또 좋을 수밖에 없었다는 거.<br>그리고 음악은 역시 그렇게, '그렇게' 해야 한단 거.<br><br>낭만과 멋을 아는,<br>자유(라고 쓰지만 뭔가..더 크고 포괄적인 무엇, 그거)를 알고 즐길줄 아는&nbsp;음악인이 <br>그리 많진 않다. (라고 쓰고 보니 꽤..내가 좋아하는 뮤지션은 대부분 다 그러하니까^^)<br><br>아무튼 그러니 꼭, 꼭 봐야 해.<br>와줘서 고마워요. (유학중간의 참여! 참으로 잘 결정하셨음ㅎㅎ 민트페는 푸디토리움과 정말..)<br><br>그나저나 아..화엄사도 가보고 싶지만. <br>거기다 제덕님+주원님이 겹치는 시간표는 뭐람...(두분이 얼마나 같이 자주 연주를 했었는디.....영도님도)<br><br>안그래도 엊그젠가,&nbsp;집에도 못들어간 채로&nbsp;심야식당을 몇달만엔가 들었는데<br>예의 그 까칠한 목소리 대신 마침 <br>이지형 'GMF 자문위원'께서 나오셔서 GMF를 두루 프리뷰하고 계셨는데<br>앨리스~푸디토리움~제덕~주원님으로 이어지는<br>라인을&nbsp;올&nbsp;그랜드민트페의 새로운 연주 섹션이라고..자부(?)하시더라고~맞어맞어,<br>라인업을 보고 얼마나 잔잔히 또 조용히..하지만 큰 물결이 내 맘에 일었었는데.<br>요 라인은 대놓고 화악~ 펼쳐놓고 드러내보이는 게 아닌<br>정말 그들의 그 연주 그대로 현장에서 반짝반짝, 빛을 뿜을, 그런 라인업인게지.<br>거기 있는, 우리만 아는 즐거움. 굳이 퍼뜨리고 싶지 않은, 우리만의 비밀, 같은 거.<br><br><br>하여간 그래서&nbsp;내일은 내일의 순간을, 즐길테다. 내일을 위해, 이만 쓩~			 ]]> 
		</description>
		<category>세엣, 공연은 어때?</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2613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4:56:24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7월6일!!!!! 어게인~!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73423</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73423</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253b62;">　: <strong>강풀 [어게인]</strong>,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again/general/read?seriesId=153680&cartoonId=1938&type=g" target="new">예고</a> .</span><br />
<br />
드디어 미심썰4 !!!! 타이밍2 !! (우왓 타이틀이 일케 많다닛,)<strong> 어게인~</strong><br />
또다시 강풀과 함께, 울고웃을(무서울?ㅠㅠ) 타임이 왔다 8개월만에~~again! ~ ^^<br />
<br />
저언~~혀 생각지 못하다가, 며칠전 다음메인에 예고 뜬 거 보고<br />
<br />
너무!너무너무나도 반가웠다.<br />
<br />
(이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tag/감격에겨운반가움" target="new">감격에겨운반가움</a>도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tag/포스터" target="new">포스터시리즈</a>(?)처럼 원투쓰리,이름붙여 순간들을 꼽을 수 있다. <br />
다만 여기다 기록해둔 것만이 역시 다가 아닌것이......<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70566" target="new">애도를</a>22..아..이 게으름...........)<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이왕 샌 김에 하나만 더 말해야지,똑같은 종류의 또 소리질렀던 반가움!!!-<a title="" href="http://www.ebs-space.co.kr/showinfo/showinfo_thismonth.php?pyy=2009&pmm=7" target="new">ebs7월스케줄</a>에<br />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1546353" target="new">푸디토리움/앨리스</a>,월말월초셋트로~~둘!다!!만세~~~진짜 꺅 소리질렀었다.사랑해요ebs')</span><br /><br /><br />
강풀을 생각하면<br />
<br />
그냥 천재같다.<br />
<br />
어떻게 그런 이야기들을 그렇게 다 쏟아낼 수 있나 정말 이 분의 뇌구조가 궁금하다 할만큼<br />
저기 예고편에서 돌아보는 지난지지난 작품들 모두가 하나 하나..정말....<br />
(이왕 이김에 늘어놔보자,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angpool/general/read?seriesId=9389789&cartoonId=1785&type=g" target="new">순정만화</a>,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mystery/general/read?seriesId=9389942&cartoonId=1786&type=g" target="new">아파트</a>,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babo/general/read?seriesId=9648164&cartoonId=1788&type=g" target="new">바보</a>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timing/general/read?seriesId=9589759&cartoonId=1790&type=g" target="new">타이밍</a>,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angfull26/general/read?seriesId=12244899&cartoonId=1799&type=g" target="new">26년</a>,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iloveu/general/read?seriesId=16319448&cartoonId=1807&type=g" target="new">그대를사랑합니다</a>,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neighbor/general/read?seriesId=150826&cartoonId=1852&type=g" target="new">이웃사람</a>)<br />
<br />
정말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3556329" target="new">그때</a>(의 몇줄+댓글을 사실 지금 반복리플레이 하고 있다. 더이상 뭐라고 표현이.)도 그랬듯<br />
강풀 작품중에; 베스트를 고르라면 난 한개도 못고를듯..<br />
<br />
정말 정말..'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서도 대단히...'치밀한' 사람임에 분명.<br />
<br />
왜 어디 하나도 완벽하지 않은 데가 없는 겁니까;<br />
<br />
이미 생각해둔 스토리만 아직 여럿 된다는데<br />
어게인도 어게인이고 예고편(속 다른 예고들..저저번에도 봤지만 다시봐도 설렌다..)을 보니<br />
아직 시작도 안한 다른 작품들에마저 벌써 '+_+' 모드다. <br />
<br />
그래도 일!단! Again 부터.<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이 한편만으로도 한회 한회 매애애애업뎃,기다리는 감질함이 장난 아니 겠.. 지... 두렵;;;<br />
이미 7월6일도 너무 멀다;......다음주도 아니고 다다음주 월욜이야.....;<br />
<br />
나는 사실 그대,26 앞에껀 한꺼번에몰아달리면서 보았어서 <br />
(네개연재기간만..다합해도 얼마야..그 네 뭉태기를 '하루에' 완..파....머..멈출수없었음ㅠㅠ) <br />
이후 작품 닥본(아니 본업뎃?이라해야하나??ㅋ)사수할때 무쟈게도<br />
힘들어 죽느줄 알았다. 최근에 보고 있는 몇 작품들도 그나마<br />
작품 갯수가 이것저것...여러 요일 되니까 망정이지 적응전에 정말;애타죽는줄;;;<br />
ㄴ보고있는거: 크레이지커피캣 언더프린 세개의시간 R에관하여 손수건 앙쌍블 한참..연하;;;<br />
<br />
이번엔 함 끝날때를 기다려볼까;;.....(는 안될것을 암,아 그래도 세브리깡은 기다려보고있는데..)<br />
<br />
　<span style="color:#000000;">그래서 결론 : 7/6 될때까지 '경건한' 마음으로, <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mystery/general/read?seriesId=9389942&cartoonId=1786&type=g" target="new">미심썰1</a>-아파트, 미심썰2-<a title="" href="http://cartoon.media.daum.net/series/timing/index.html?cartoonId=1790&type=g" target="new">타이밍</a> 정주행 Go!</span><br />
　<span style="color:#999999;"><span style="font-size:95%;">(글 작성시각 6/24 10:15P, 연재시작까지 상단으로 조정)</span></span><br />
<br />
꼭 시리즈라고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나왔던 등장인물이 활약하므로 미리 알면 더 재미,미리 알려고 안해도 어게인과 상관없이 두 작품 다 재미.있다 특히 타이밍~! 호러 쓰고싶다던데 타이밍은 진짜 그냥 썰렁물이 아니고 '미스테리'심리'호러'였다그냥ㅠㅠ 아파트는 그냥 봤는데 타이밍은 조금 무서웠;음...<br />
<br />
그나저나 포스팅 하면서 예고그림제목들만 같이 붙여 놓고 싶은데 그거도..다아....<br />
'위반'사항인건가?저작권? 나야 음원쪽이야 훨씬그전부터 자체-_-자제중 이었는데 <br />
글서 난 뭐 맘놓고 있었는데....모비스...몇개는 아닌데 지우기..싫어 눈물남...(특히 이번ㅠ)</span><br />
<br />
아무튼.. 이제 정말로 "여름"이. 왔다.　　　　　　　　　　<br/><br/>tag : <a href="/tag/강풀" rel="tag">강풀</a>,&nbsp;<a href="/tag/미심썰" rel="tag">미심썰</a>,&nbsp;<a href="/tag/타이밍" rel="tag">타이밍</a>,&nbsp;<a href="/tag/감격에겨운반가움" rel="tag">감격에겨운반가움</a>,&nbsp;<a href="/tag/어게인" rel="tag">어게인</a>,&nbsp;<a href="/tag/매주월요일" rel="tag">매주월요일</a>			 ]]> 
		</description>
		<category>다섯, 네맘대로 해^^</category>
		<category>강풀</category>
		<category>미심썰</category>
		<category>타이밍</category>
		<category>감격에겨운반가움</category>
		<category>어게인</category>
		<category>매주월요일</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7342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5:00:00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지막회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79690</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79690</guid>
		<description>
			<![CDATA[ 
  <br />
지난주에 마지막 2회분을 남겨둔 <시티홀> 17,18회를 보면서 슬프게 들었던 생각은 '어떤 쪽으로의 결말이든' 보는 게 참, 씁쓸하겠구나...였었다. 저 답답하고 울분 넘치는 비관적 상황이 지금 실제 저곳의 분명한 현실이라는 인정, 그리고 그것이 어찌됐든 극적으로 긍정적인 결말을 맺으면 그러나 현실은 그러기 힘드리란 걸 분명 알기에 그것대로 씁쓸한, 또 반대로 결국 패배로ㅡ거의 그런 우울하고 처참한 결말은 '상큼발랄로코'('로'맨틱'코'미디)를 지향하는 이 드라마에서 나올리 없는 것이긴 할테였지만ㅡ끝이 난다면 결국은 드라마에서조차 바꾸기 힘든 현실..이라며 역시 또 씁스레했을 거였다. 그리고 끝이 난 드디어 이번주.<br />
<br />
너무도 손쉽게, 너무도 급, 간단상쾌하게 해결되어 '버리는' 그 깔끔한 마무리에 저런게 어딨어,뭐 저리 쉬워? 작게나마 불만 가질 새도 없이 이 드라마, 참 사람을 유쾌하게도 만든다. 그동안도 쭉~ 그래왔듯이.. <span style="color:#999999;">(그 중간 중간 사이에도 얼마나 '오글거리는' 급진전 멜로씬이 많았으며 '필요이상'의 코믹과 필요이상의 피피..엘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우유'와 또 새품목 추가,폼클ㅎㅎㅎ이젠 애교수준ㅎ) </span><br />
<br />
그건 전적으로 두 배우의 과해도 과하지 않은 자연스런 연기와 완벽한 호흡과, 열연과, 능력 덕. 플러스, 완벽한 팬서비스? <span style="color:#999999;">(ㅎㅎ 정말 작가는, 보여줄 거 아니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걸 다 보여줬다, 막판까지 웨딩화보에 유세장개그에 깜놀에필로그까지~~ㅋ 맞다아, 주조연 출연진들의 합동 '쏘리쏘리'~~기럭지가 되니 김선아 뭘 입혀놔도 간지, 놀란건 추상미...그씬만 아니라 진짜 악역이었어두 미워할수없는 귀염악녀 캐릭터 굳-!)</span><br />
<br />
너무 손쉬웠지만, 그렇게라도 산뜻통쾌한 결말을 나는 드라마서라도 보고 싶었었던 것 같고, 아무려면 그래야지. 드라마에서라도 희망..이 이기는 모습을 봐야 현실에서도 그 희망.. 걸어보기라도 하지. 또 (간단히 척척척 해결된)덕분에 할애된 남은 시간동안 각종 행복한 훈훈한 (다소는 오그라드는?...주화네 임신 장면은ㅎㅎ) 그런 장면들에 웃기라도 해야지 안그럼 너무, 사는 게 칙칙하잖아 현실도. 어차피 이 드라마, 분명한 '로맨틱 코 미 디'물이라고 작가는 늘 강조했지 않냐는.<br />
<br />
생각해보면 그동안 김은숙 작가의 그 수많은 '엄청난' 인기작들 중, 내가 그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애정으로 관심있게 지켜본 작품은 정작 그것들 중 가장 시청률이 낮게 나왔었다는 이 드라마 였다. (어찌나들 이 시청률에 목숨들을 걸던지...꼭 제작진뿐만 아니라 보는 시청자들 또한 역시 말이다. 시청률, 물론 중요하긴 한데,그래도 노희경작가나 다른 그런 작가들이 뭐 시청률 때문에 칭송받나 어디...)<br />
<br />
물론 김선아 차승원<span style="color:#999999;">(정말로 연기를 잘하는 배우란걸...역시 박수칠때떠나라 에서 본 그 눈빛을 내가 잘못 본게 아니었음이!!!!!!ㅠㅠ)</span>, 두 배우들의 몫이 '정말 정말' 컸지만 ㅡ 그 둘이 아니었다면 시티홀은 애초에 이런 드라마가 될 수 없었다, 아마 정치와 멜로 사이에서 딱 길잃은 희멀건한 작품이 되었을 게 불보듯 뻔....... ㅡ 그랬어도 이야기 자체도 많이, 애정하며 보았다. <br />
<br />
정치건 멜로건, 그 어느 한쪽으로 조금이라도 치우쳐 갈 때마다 '각각'을 선호하는 입장들로부터 많은 말들을 듣긴 했지만(딱 내주변만 봐도, 어떤 A는 너무 멜로쪽으로만 치중한다며 중간쯤 급기야 시청을 거부했고, 또다른 B는 뭐그리 정치얘기만 하냐며 또 별 관심을 갖지 않았다. 두 입장 다, 나로선 이해가 가니..얼마나 맞추기 힘들었겠나 싶다ㅎ) 그리고 또 이건 어디까지나 '로코'일 뿐, 정치 드라마는 절대 아니라고 작가도 평자들도 그리 얘기를 하지만 그럼에도, <br />
<br />
여태껏 이런 이야기를 했던 '로코'물은 없었기, 때문에.<br />
<br />
<br />
아..아무튼....이제 끝나버렸어..ㅠ<br />
<br />
저기 차승원 얘기만 하다 말았는데,<br />
김선아..캐릭터...이 캐릭터,처음엔 정말 내가 다 정붙이기 힘들만큼 어찌 저런 '생' 또라이;;짓을 마구 할까 싶던 그녀 신미래...그녀에게 이렇게 정이 들줄은.ㅠㅠ <br />
<br />
초반만 해도 저 간지 조국(차승원)이 어떻게 저런 여자를 사랑하게 될까...싶던 그 '어떻게'는 생각이나 그 어떤 설득이 따로이 필요없이, 그저 시청자가 점점 저도 모르게 미래에게 빠져드는 그 과정 그대로,가 곧 조국의 감정 그대로였다. <br />
<br />
(그렇다고 내가 두 배우의 애초부터 열렬한팬도 아니었다 오히려 초반은 <u>수인이</u>에 하악;대며본)<br />
<br />
정말로, 전적으로, 이 드라마는 배우들의 몫.<br />
조연들도 그랬거니와. (민주화 이정도 정부미 치킨집 꽃보다국장 마을주민 들~ 까지~~ ㅋ)<br />
<br />
<br />
휴,,,그나저나 이제야. <br />
<br />
수목을 좀 정리할 수 있게 됐다.<br />
<br />
시티홀- (아쉽고도그립디그리울)종료,<br />
트리플- 흥미 반감 <span style="color:#999999;">(4회까지 봤나? 딱히 '싫어안볼래!' 이 심정은 아닌데,못챙겼는데도 딱히 챙겨야겠단 마음이 더는 안드는....분명 3회정도까지만 보았을때도 남들 욕해도 와 나는 봐야지,였는데. 게다가 지난주편부터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이미 그편들조차 헷갈,원망,성토들이;;들려오네; 물론 보고 판단하길 할거지만 문제는 볼맘이 강하게 들진 않는단거...작가의몫은 참 중요하다)</span><br />
<br />
그래서 담주부터 닥본사는- 파트너! <br />
<blockquote>└ 요거 재밌다~ㅎ! 법정씬만 좀더 스피디하게 앞으로도 잘 끌고 가주면~ 이동욱도 좋고 김현주 늘상 꾸준하고 반한건 이하늬!!! 하도 이름만 먼저 많이 나오길래 그런가 했는데 연기 괜찮다 카리스마~물론 일순위는 이동욱이고 그다음 완소는 이하늬가 되었음ㅎ 사무실에 그 이상한..여직원만 톤 좀 가다듬음 좋겠고 해윤쪽..그 냉혈은 힘 좀만 뺐으면ㅎ그래도 인기 있던데...아 암튼 난 무조건 태조편ㅎㅎ</blockquote>(그니까 이얘긴..내가 저 세개를 전체기간은 아니였어도 다 손대고 있었단;;사실......-_-)<br />
<br />
ㅎㅎ 무슨........시티홀로 시작할땐 언제고 (게다가 마지막..이라고 슬픈척 하다가 ㅎㅎ)<br />
물론 뭐 이러자고 시작한거~ <br />
<br />
이글 제목은 그냥 <수목 드라마> 쯤으로. ㅎ <br />
<br />
<br />
<span style="color:#999999;">++ 요즘 내가 제목을...제목이라고 생각하고 짓지 않고 (정확히는 생각해서 제목을 '지어내지' 않고) 거의 모든 포스팅을 그냥 시작으로..그러니까 시작의 첫 문구를 그대로 제목으로 갖다 쓰는 단순즉흥적인 사고만을 계속 하게 된다 요즘...그냥 안 쓰는 것보단 뭐라도 나올 때 쓰고 가려고 하는데..그마저 잘 안하니 더 아무거나(?) 말 나올때, 쓰려고 하고 있다. 기록...하지 못함들에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고만 있기에.. (그렇다고 너무 또 그때그때..순간속감정을 믿다가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11572" target="new">이런</a> 말도 섣불리 하는 경우도 있다- 저 새벽아침의 시간과,바로 몇분전 그 마지막회를 보고 났던 의 마음이 합쳐져서 생겨난 포스팅.이고 '아마도'란 말도 그속에 미리 들어가 있긴 했지만ㅋ 다시 지금 기준의 '최고'를 꼽으라면..또 어떤 '몇개' 속에서 나는 고민하다 분명 정하지 못할거다.ㅋ그래도...저렇게 그때 바로 안썼었더라면 돌지매에 관한 이야길 그어디에서도 하지 못할 뻔 했잖나..생각하니 잘했다싶다. 그때도 사실 방영 한참 뒤부터 보면서 본방을 따라잡아 본거였는데 그래서 아마 책녀 부분도 미리 방어하고 봤던 거같긴 하다. 하도 별로래서....ㅎ 마치 '보트'를 하도하도 별로래서 별 기대없이..그저 하배우 덕에 실컷 웃으면서 보았던 거처럼~ㅋ) 아..! 이 끝날줄모르는 옆으로새기. 이쯤에서 마무리-</span></span><br/><br/>tag : <a href="/tag/시티홀" rel="tag">시티홀</a>,&nbsp;<a href="/tag/김선아" rel="tag">김선아</a>,&nbsp;<a href="/tag/차승원" rel="tag">차승원</a>,&nbsp;<a href="/tag/이준혁" rel="tag">이준혁</a>,&nbsp;<a href="/tag/김은숙" rel="tag">김은숙</a>,&nbsp;<a href="/tag/드라마" rel="tag">드라마</a>,&nbsp;<a href="/tag/수목" rel="tag">수목</a>,&nbsp;<a href="/tag/트리플" rel="tag">트리플</a>,&nbsp;<a href="/tag/파트너" rel="tag">파트너</a>,&nbsp;<a href="/tag/이동욱" rel="tag">이동욱</a>,&nbsp;<a href="/tag/이하늬" rel="tag">이하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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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드라마도 보고,</category>
		<category>시티홀</category>
		<category>김선아</category>
		<category>차승원</category>
		<category>이준혁</category>
		<category>김은숙</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수목</category>
		<category>트리플</category>
		<category>파트너</category>
		<category>이동욱</category>
		<category>이하늬</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7969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16:39:30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방송일자 변경 ( + 추가 공연일정~ )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66583</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66583</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95%;"><span style="color:#999999;">(2009-06-16 05:14 작성, 추가 공연일정 까지~~계속 상단)</span></span></div><br />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22780" target="new">말로</a> ebs스페이스공감 방송 :<br />
(원래 29일이었던가 그랬는데..) >> <strong><u>6/22(월)</u> '밤' 12시 5분 !!!!!</strong> <a title="" href="http://www.ebs-space.co.kr/review/review_program_review.php" target="new">>>방송지났,지만 다시보기!</a><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시간 나시면 "꼬옥 꼭",보면 좋을. 진짜 연주자 한분 한분 <u>레 전 드</u> ㅎ ㅎ 아래 공연들도!!</span><br />
<br />
** (날개님께서 친절히~체크!해주신 지방 일정~~추가^^)<br />
<br />
<span style="color:#009900;">- <strong>전주</strong> 공연 : 7월10일(금) 오후 7시30분 명인홀 <span style="color:#999999;">(1만원)</span><br />
- <strong>부산</strong> 공연 : 7월11일(토) 오후 7시 인터플레이 <span style="color:#999999;">(예매 25,000 현매 3~)</span><br />
- <strong>대구</strong> 공연 : 7월12일(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span style="color:#999999;">(〃)</span></span><br />
<span style="color:#999999;"><strike>- <strong>대전</strong> 공연 : 공지 예정</strike> 아쉽게도 무산...되었다고ㅠ<br />
<br />
* 연주자 분 각각은 일정마다 살짝씩 변동 있는듯...<br />
그래도 기타 주원님&승철님은 어디든 함께 하시는거같애요. 영도님은..아마 파리로 떠나신듯ㅠ</span><br />
<br />
아, 서울은 또 금요일 클럽데이!에~~스페셜스테이지+_+ - <span style="color:#009900;">6/26 9:00P @워터콕</span> <span style="color:#999999;">(2만원) //</span><br /><br /><br />
암튼 마음 같아선 저기 방송날짜 옆에 계속 느낌표 무한반복.<br />
<br />
드디어~! 방송. 하는구나..아...그때가 언젠지 꿈 같다 그저..겨우 한두달..인데 까마득~하다.<br />
(그동안 너무..너무 많은 일들이 있은지라 더더욱 그때가 진짜인지 믿기지 않는...)<br />
어쨌든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22780" target="new">그렇게 좋았다던</a> 그때 그, moment,<br />
다시금 떠올려보는 너무 기다리고 있는 시간.<br />
<br />
정말 기타,베이스,보컬 등등<br />
동시에 정말 어디를 쳐다 보아야 할지 모르겠을 만큼<br />
너무 다들 훌륭하셨던..그래서 진짜 눈을 어디 둘지 갈팡질팡 방황..갈피 못잡던 어정쩜함을<br />
화면으로 드디어 풀겠구나..(부디 고루고루..많이 보여주세..실거라 믿음 감사한ebs)<br />
<br />
아무튼, 다음주 월욜! 이다.<br />
<br />
아아,그전에,<br />
이번주 수요일 6/17 유니베라에코넷센터..(7시반) ! 또 공연 있음..^^ <br />
(나머지 공연 위에다 추가함~)<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참 근데 왜....원래 22일에 하려던 서영도스페샬은 어디로 편성이 옮겨간거야.....다음달로 미뤄졌나;;무려 이틀 특집 방송인데....뭐..7월에 그럼 하멜이랑 같이 보지 뭐. 안틀어주진않겠지ㅠㅠ)</span><br/><br/>tag : <a href="/tag/말로" rel="tag">말로</a>,&nbsp;<a href="/tag/서영도" rel="tag">서영도</a>,&nbsp;<a href="/tag/박주원" rel="tag">박주원</a>,&nbsp;<a href="/tag/유승철" rel="tag">유승철</a>,&nbsp;<a href="/tag/김현준" rel="tag">김현준</a>,&nbsp;<a href="/tag/ebs스페이스공감" rel="tag">ebs스페이스공감</a>,&nbsp;<a href="/tag/this_moment" rel="tag">this_moment</a>			 ]]> 
		</description>
		<category>세엣, 공연은 어때?</category>
		<category>말로</category>
		<category>서영도</category>
		<category>박주원</category>
		<category>유승철</category>
		<category>김현준</category>
		<category>ebs스페이스공감</category>
		<category>this_moment</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6658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1 Jul 2009 16:52:00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말로 지방일정 확정, 전주 추가~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74397</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74397</guid>
		<description>
			<![CDATA[ 
  　└ 되었으나..<br />
　 대전는 취소되었다는...공지 방금 확인. (전주는 좋겠다..티켓도 만원....ㅎㅎ)<br />
<br />
아무튼 전에 썼던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66583">여기</a> 수정해뒀으니 상세확인이 필요하면 링크로..<br />
아.. 나는 금요일에(그게 내일이구나;;벌써..) 클럽데이를 가야하나 말까 고민...이다 아직.<br />
에코넷센터도 이러다가 결국 (게다가 공짜!였건만...) 가지 않고야 말았는데<br />
금요일은 또 사실 클럽데이 스케줄표에 겹치는 시각 앨리스도 있고..<br />
<br />
요즘 내가 너무..욕심내나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br />
<br />
이 생각의 선택조차...지나친 여유 인가? ㅎ<br />
아무튼 조금.. 정리를 해야지 싶은 요즘이다. 시기가 이래서,마음이 더 이런지..평소엔 그저<br />
상반기,하반기,래도 별 느낌 들지 않았는데 올핸 유독 지금 요즘 이때가..마치 11월을 보내는 느낌 같다.<br />
<br />
그래도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35412" target="new">하멜</a> 덕분에, <a title="" href="http://www.privatecurve.com/new/02_news/01_notice.asp?num=45&page=1&bo_table=notice&st=view" target="new">8/30</a> 을 바라보니 (진짜..뭐 티켓공지도 뭐도 하나아아도, 나오지 않았을 그때 영어로 날라온 August the 30th 라고 내눈으로 읽자마자 보는순간 보면서도 믿기지 않았던....무려 세달만에 다시ㅠ!!아 감격...) 다가올 끔찍할(정말,못참아한다 더위를...무섭기만 한) 여름도 금방,갈것만 같고 GMF,자라섬,(엔 몰랐는데 아니 왜 유학을 '또' 갔었던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3469845" target="new">상민</a>님..등장..!)등등을 생각하니 가을도 어서 왔으면 싶구나.<br />
<br />
그렇게 또 이천구년은 언젠간 가겠지.... (아.....밤에 글을 쓰면 안돼 이래서. ㅋ)<br/><br/>tag : <a href="/tag/말로" rel="tag">말로</a>,&nbsp;<a href="/tag/바우터하멜" rel="tag">바우터하멜</a>,&nbsp;<a href="/tag/이상민" rel="tag">이상민</a>,&nbsp;<a href="/tag/자라섬" rel="tag">자라섬</a>,&nbsp;<a href="/tag/GMF" rel="tag">GMF</a>,&nbsp;<a href="/tag/...그외의공연들" rel="tag">...그외의공연들</a>,&nbsp;<a href="/tag/이천구년" rel="tag">이천구년</a>,&nbsp;<a href="/tag/유월" rel="tag">유월</a>,&nbsp;<a href="/tag/11월" rel="tag">11월</a>			 ]]> 
		</description>
		<category>세엣, 공연은 어때?</category>
		<category>말로</category>
		<category>바우터하멜</category>
		<category>이상민</category>
		<category>자라섬</category>
		<category>GMF</category>
		<category>...그외의공연들</category>
		<category>이천구년</category>
		<category>유월</category>
		<category>11월</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7439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16:31:51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이처럼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68256</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6825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18/17/b0003817_4a39247b3bda1.jpg" width="500" height="3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18/17/b0003817_4a39247b3bda1.jpg');" /></div><div align="right"><span style="color:#999999;">(양양언니 조카라는데. 아이가 너무 이뻐서. 위로 수정해 올려두었다~)</span></div><br /><br /><br />
오늘 혹시 마음이 동하면.<br />
홍대나 가봐야겠다.<br />
어제 공연도..무지하게 애타게 보고싶던 마음과는 별개로 한쪽맘은 또 그냥 그래서<br />
결국 발을 거두고 말았는데<br />
이런식으로 점점..심드렁해지는건 옳지않아.<br />
<br />
마지막 목요일공연이지만 그런거따위 모르는 '아이처럼'<br />
즐거운 맘으로 놀자던..양양언니의 그 맘에 나도 동참할 수 있으려나.<br />
양양의 목소리는 정말 꼭 앞에 가 듣고 싶은데. 그때 두곡으론 너무 아쉬워서.<br />
오늘 들려줄 노래를,열심히 만들고도 있다고 했는데...<br />
<br />
마침 심야식당에서,노래도 틀어주네 꼭 가란 건가ㅋ..(이시간라디오에..맛들이면 안되는데 큰일)<br />
<br />
아이같은 맘은 될 수 없더라도<br />
아니 어쩌다 그 세번의 목요일을 모두 놓쳐버리고 벌써 마지막.마지막이라 하니 꼭 가고말자.<br />
<br />
<span style="color:#999999;">- 2009/06/18 02:37 작성, 어떠한 이유에선지(..^^) 날짜 그때 그때 수정~ ^-^; </span><br />
<br />
<br />
* 양양의 꼭 들어보야 할 곡으로는 '<a title="" href="http://www.youtube.com/watch?v=dKSUF-SijWQ">이 정도</a>', 가 있어요. 길위에서 도 좋고. 통기타,길거리.정서~<br/><br/>tag : <a href="/tag/양양" rel="tag">양양</a>,&nbsp;<a href="/tag/통기타" rel="tag">통기타</a>,&nbsp;<a href="/tag/길위에서" rel="tag">길위에서</a>,&nbsp;<a href="/tag/이정도" rel="tag">이정도</a>,&nbsp;<a href="/tag/아이처럼" rel="tag">아이처럼</a>			 ]]> 
		</description>
		<category>세엣, 공연은 어때?</category>
		<category>양양</category>
		<category>통기타</category>
		<category>길위에서</category>
		<category>이정도</category>
		<category>아이처럼</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682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14:46:00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갑작스런 소식....현주엽..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74171</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74171</guid>
		<description>
			<![CDATA[ 
  <br />
아...<br />
<br />
이 느낌은..뭐라 참...<br />
<br />
나는 특별한 팬은 아니었다, 아닌데도, 이런 느낌... 이 뭔지 농구팬 끼리라면 너무 잘 알겠지..? (아..이럴땐 어디라도 가서, 나누고싶다.. 혐오하던 KBL자게도, 썩어가던 점볼자게도, 유난시런 모커뮤니티도.. 멀리서만 보던 농갤도.. 휴 ㅠ)<br />
<br />
목발을 짚었는줄,그것도 몰랐는데..<br />
<br />
저렇게 나와서,저런 무심한듯 밝게 표정을 하고서<br />
저 소식을 내게 전하니, 마음이 더...<br />
<br />
<br />
<EMBED id="Viewer" name="Viewer"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align="middle" src= "http://image.newsbank.co.kr/flash/001@N0242009062500455078" width="525"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bgcolor="#060606" quality="high" /><br />
<br />
비록 마지막 팀에서의 그의 모든 면들이 <br />
온전히 모두 칭찬받은 것은 아니였어도,나는 그팀의 팬도 무엇도 아니었어도,<br />
'포인트 포워드'...라는, 그말을 만들어 낸 그만의 그 이름은 <br />
영원히 그만의 고유한 것일 거고 그리울..거다.<br />
<br />
한번은 우승하는것도 꼭, 보고 싶었는데..팬이아닌 내마음이 이런데....<br />
<br />
그래도 고대 때부터, 아니 바로 그 선택부터 자기만의 길을 갔던 그 당당함.<br />
기억해야지..얼른 몸부터 잘 낫길...기억할게요. <br />
<br />
<br />
<span style="color:#999999;">덧 _ 그러고보니 시즌도 플옵의 희비도 모두 지나간..농구팬으로선 심심한 이 시기에 시작되는 각 선수들의 계약여부와..때때로 들려오는 이런 소식......일년전 딱 이때에도 나는 딱 이보다도 (지금으로선 아쉬움..약간놀람...이지만) 더한 경악에 가까운 놀람과 슬픔의..소식을 들었더랬다. 아무도,메인화면의 관심도 없던 소식이었지만 나에겐 청천벽력과도 같았..다. (물론 아무도..는 아니었지,,뒤늦은 소식을 접한 꼭 같은 심정의 다른 팬분의 글을 보며 함께 울었었고..누구든 오래 우리팀을 봐왔다면 그 선수를 아꼈고 떠난뒤 간간이..그의 빈자리를 그려보곤 했다. 구병두 선수. 아니 이제 감독님, 잘..있나요?) 비시즌은 경기가 없어서도, 외롭지만, 이런 소식들이 더 맘을 쓸쓸하게 한다. 곧 있을 아시아농구, 에서 우리 좀 신나게 해 달라. ( = 중계좀제애애발...플리이즈)</span><br/><br/>tag : <a href="/tag/현주엽" rel="tag">현주엽</a>,&nbsp;<a href="/tag/엘지세이커스" rel="tag">엘지세이커스</a>,&nbsp;<a href="/tag/매직히포" rel="tag">매직히포</a>,&nbsp;<a href="/tag/은퇴" rel="tag">은퇴</a>,&nbsp;<a href="/tag/구병두" rel="tag">구병두</a>,&nbsp;<a href="/tag/모비스피버스" rel="tag">모비스피버스</a>,&nbsp;<a href="/tag/중계" rel="tag">중계</a>			 ]]> 
		</description>
		<category> - 농구장도 가고!</category>
		<category>현주엽</category>
		<category>엘지세이커스</category>
		<category>매직히포</category>
		<category>은퇴</category>
		<category>구병두</category>
		<category>모비스피버스</category>
		<category>중계</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741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12:06:36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가 고파서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70597</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70597</guid>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999999;">내일 먹으려고 마트에서 사온 것을 덥혀 먹고 있었는데<br />
생각없이 컴퓨터 옆에서 먹다 와락 얹혀버린거같다.<br />
이젠 뭐 놀랍지도않고그런데..........그래서 생각없이 계속 먹다보니 죽겠다 미리 약 한알 먹으까.<br />
<br />
아아아아아아아아 "5분만 쉬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제기랄랄랄라라랄 잘 수도 없고.</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70597#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21:09:53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포스터Ⅳ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70566</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70566</guid>
		<description>
			<![CDATA[ 
  제목의 '포'는 그러니까, 큰 뜻은 없고 그냥 <br />
윤도현 노래 '사랑<u> two</u>' 처럼,의 의미로 생각하면 되겠다.<br />
공연이든 영화든, '포스터를 처음 딱,보고' 두근두근+_+,거렸던 순간을<br />
그동안 되돌이켜 보니 (일단 여기에..남겨둔 흔적이)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tag/Poster" target="new">세 개</a>가 있었는데,<br />
<br />
-가을로,<br />
-same same but different,<br />
-우리에게내일은없다,<br />
<br />
저중에 실제로 두개(작품,포스터) 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한 개 있다.<br />
(두번째 것은 아예 가보질 못했었고.) 마지막 세번째, 제목이 "멋진 포스터,멋진 만남".<br />
<br />
그래서하여간, 대망의(?) 네번째, "포스터Ⅳ"가 뭐였냐면~!<br />
<br />
<br />
바로 이것~!<br />
<br />
아니,<br />
<br />
이 분 !!!!!<br /><br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1/17/b0003817_4a3d260a2f548.jpg" width="500" height="7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1/17/b0003817_4a3d260a2f548.jpg');" /></div><br />
<br />
오늘..아니 어제. "더 화이날 라이브 스빽~츄럼~~~3" !!! (느낌표도 맞춰서 세 개)<br />
<br />
다시, '네번째' 포스터의 전제조건으로 돌아가서,<br />
'포스터를 처음 딱,보고' 두근두근+_+,<br />
했으면 그럼, '처음' 딱 봤을때 왜, 안 썼었냐 미리,<br />
<br />
그건... 오해(?)받을까..봐.............<br />
(<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이지형" target="new">빠짓</a>이 하루이틀이었어야지......하지만 이번만은 내가 팬이어서가ㅠ아니었다며...ㅠㅠ진짜.)<br />
하...그래..사실 그렇다 지금 또 역시나 늘 그렇듯 나의 게으름에 관한..변명 中.<br />
* 이런 나의 게으름 때문으로.......그동안 무수히 지나갔던 잊혀진,많았을 순간들에...<a title="" href="http://takefive.egloos.com/4173423">애도를</a>..<br />
<br />
아무튼~!<br />
<br />
다시 포스터로 돌아가면,<br />
<br />
공중부양 중인 (주인공의 표현에 따르면 "신비감과 비장미 그리고 젊음과 패기가 뒤섞인") <br />
저 뒷태는, 뭐 일부러 포스터 제작을 위한 '설정샷'이 <br />
절대 절대 아니라,<br />
<br />
대망의 스팩츄럼 처어어엇번째, <br />
앨범 발매도 전에 미리 했던(그,'부상투혼'발휘하였던) <br />
'발매기념공연' 의 포착된 한 '순간'.<br />
<br />
(<a title="" href="http://www.photoyou.com" target="new">포토유</a>님 감사해요,절묘한 포착!...오늘도?!)<br />
<br />
저 '순간'을<br />
함께 하지 못하였었지만,<br />
(새 앨범 신곡들을..미리 먼저 만나볼 수 있었...던 그 첫,공연을........빚이라도 냈어야지ㅠ왜..)<br />
<br />
2집 '스팩트럼' 공식 일정(?)을 최종 마무리 하는,<br />
(어쩌면) 올해 마지막 단독 공연.<br />
그 마지막,은 당연히 함께 해야하는,함께 하는 것 이었기에.<br />
<br />
아니 그것도 사실 다 떠나서,<br />
<br />
저 포스터 하나만으로, 충ㅋ분ㅋ<br />
<br />
<br />
그 래 서 . . .<br />
<br />
<br />
사실 이 글의 제목은 원래 이건데, 스포(?)의 흥미 차원에서 아껴뒀다.<br />
<br />
<br />
　"<strong>멋진 포스터,멋진 만남 two</strong>".<br />
<br />
<br />
기타 하나와 그만 있으면, <br />
게스트도- 짧았던 시간도- 마지막인 것도 <br />
다른 어떤 그 무엇의 아쉬움도, 다 소용없었다. <br />
<br />
사진속의, 그 처럼.<br/><br/>tag : <a href="/tag/이지형" rel="tag">이지형</a>,&nbsp;<a href="/tag/기타" rel="tag">기타</a>,&nbsp;<a href="/tag/더화이날스빽츄럼" rel="tag">더화이날스빽츄럼</a>,&nbsp;<a href="/tag/포스터" rel="tag">포스터</a>,&nbsp;<a href="/tag/Spectrum" rel="tag">Spectrum</a>,&nbsp;<a href="/tag/더홈찬양도절대빠심때문이아니었다" rel="tag">더홈찬양도절대빠심때문이아니었다</a>			 ]]> 
		</description>
		<category>세엣, 공연은 어때?</category>
		<category>이지형</category>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더화이날스빽츄럼</category>
		<category>포스터</category>
		<category>Spectrum</category>
		<category>더홈찬양도절대빠심때문이아니었다</category>

		<comments>http://takefive.egloos.com/417056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0 Jun 2009 18:45:05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takefive.egloos.com/4169270</link>
		<guid>http://takefive.egloos.com/416927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90619115418113&p=ned">‘노무현 추모공연’ 연세대-행사 주최측 충돌위기</a><br />
<br />
<span style="color:#999999;">이것들이 아주 미쳤구나.<br />
아니 미친건 진작에 알았지만.. 완전 또라이같다. 공연하는것도,무서운가?ㅎㅎ<br />
<br />
<br />
(새로 쓰기도 싫고....) 아니 위엣만으로,충분한데 이건 뭐지..</span><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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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09 03:26:36 GMT</pubDate>
		<dc:creator>시진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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