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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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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나만의 정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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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0:0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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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랑새』를 찾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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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역시 연말... 박터지네... ;; 바쁘다 ㅠ.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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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81/e0002681_4b0a5d9fae5c5.jpg" width="18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81/e0002681_4b0a5d9fae5c5.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연말은 역시 회계공무원이든, 법규공무원이든, 국방공무원이든, 기능공무원이든,<br><br><strong>모든 공인들에게 바쁜 시기군요.<br></strong><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81/e0002681_4b0a5e33047d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81/e0002681_4b0a5e33047df.jpg');" /></div><br><br>뒈에에엔장할 연말 -0-^<br><br><br>왜 벌써부터 09년 업무실적&nbsp;자료&nbsp;준비 하라는거야!!<br><br>게다가<br><br>내년 년간 계획표를 작성하라니 내가 무슨...<br><br><strong>예언자 + 미래예측자냐!!!!!!!!!<br></strong><br>1년 뒤 있을 일들을&nbsp;내가 어떻게 알아!!!<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81/e0002681_4b0a5e5a65e71.jpg" width="217" height="1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81/e0002681_4b0a5e5a65e71.jpg');" /></div><br><br>.... 라고 하고 싶지만 ....<br><br><br>.... 아직 옷벋을 마음은 없으니까 ....<br><br><br><br>... 죽어라 해야죠 뭐 ...<br><br><br><br>이런일 아니더라도 팀코 준비 때문에 바빠 죽겠거늘... 에라이 몰라 ... 포기놓자;<br></div><br/><br/>tag : <a href="/tag/뒌장" rel="tag">뒌장</a>,&nbsp;<a href="/tag/뛣똻똟띓" rel="tag">뛣똻똟띓</a>,&nbsp;<a href="/tag/포기" rel="tag">포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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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category>뒌장</category>
		<category>뛣똻똟띓</category>
		<category>포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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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10:07:48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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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풋... 인간관계 참 가볍고 비열하고 치사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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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indexneo.egloos.com/5123869">15736일차 인터넷로얄 탈락자 발표</a>&nbsp; &lt;--- 이게 아마 누구의 포스팅이더라?<br><br><br><br><br><br>어이쿠 저 위에 포스팅 쓰신분.<br><br>누군가 싶어서 한번 봤더니만.<br><br>구면이시네?<br><br>그것도&nbsp;팔공산에서 같이&nbsp;2일밤이나 잠자고 떠들고 놀았던 사람이시네?<br><br>그것 뿐 아니라 서코 여러번 갔을때도 아키라님 모임이나 아인헤리얼님 모임에서도 자주 봤던 인연이시네?<br><br><br><br><br><br>ㅋㅋㅋ 그래 실드를 치기위해서 같이 어울린 사람 따위 껌딱지 버리듯이 버리시는거죠?<br><br>실드의 건수만 마련하기 위해서라면 인간관계 새로고침 하는거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겠지 당신은?<br><br>서로 같이 재미있게, 친하게 웃고 떠들고 추억을 가져도 버릴때는 쌩판 모르는 사람처럼 버리는 거죠?<br><br><br><br><br>대단하십니다. 그딴식으로 살고 싶으셔요?.<br><br>그렇게 욕먹는거 싫고 자기 몸 하나만 온전히 보전하고 몸 사리면서 살살 도망가고 싶으셔요?<br><br><br><br><br>내가 하는 포스팅이 찌질대는것 처럼 보여서 미안하다만<br><br>제 입장에서는 <a title="" href="http://indexneo.egloos.com/5123869">15736일차 인터넷로얄 탈락자 발표</a>&nbsp;&lt;-- 이 포스팅 쓴 당신이 더 찌질해 보인다만?<br><br>당신은 뭐 하나 주장이라도 해봤는가? 아니 그것 까지 바라지도 않는다.<br><br>다른 누군가가 먼저 까기 이전에 앞장서서 까보기라도 했는가?<br><br><br><br>무조건 밸리의 대세, 아니면 먼저 쭈욱 까는 사람이 나오고 나서야 <br><br>맨날 뒷북 포스팅으로 트랙백이나 핑백따위나 하면서<br><br>우스겟 소리 하는 정도밖에 되지 않으면서 누가 누구를 찌질하다고 욕하는거지?<br><br><br><br>깝칠려면. 자신이 먼저 당당하고 떳떳하고 무언가 나서서 할 수 있는 능력이 되고 나서야 하는거 아닌가?<br><br><br><br>나이도 어리고 학년도 어리고&nbsp;블로그 경험도 당신에 비하면 쥐뿔도 안되지만,<br><br>사회생활 더 많이 해보고, 직장 회식밥 더 많이 처먹고, 계급사회 속에서 2년 넘게 생활해오면서<br><br>너보다 훨씬 다양하게 많은 인간관계를 가져온 사회 인생선배로서 내가 충고 하나만 할께요. <br><br>뭐 제대로 처 들을지는 모르겠다만.<br><br><br><br>인생 그 따위로 살지마.<br><br>인간관계라는게&nbsp;너가 하는것 처럼 그렇게 바람 불면 날아가는 솜털처럼 가벼운게 결코 아니란다.<br><br>아직 대학교라는 울타리 속에서 부모님 품속에서 온실속 화초로만 자라서 잘 모르나 본데.<br><br>그 따위로 살다가 결국 니곁에 있을 사람 아무도 없다.<br><br><br><br>니가 짐짝처럼 버린 인간은 인맥 없는줄 아나본데, 아니거든.<br><br>오히려 너보다 더 많은 사람과 인연이 있을수도 있고 오히려 너 보다도 더 빽이 만을수도 있어.<br><br>니가 버린 그 한 사람이 제대로 작정하고 달려들면<br><br>15명의 적이 되어서 돌아올수가 있어.<br><br><br><br>니놈이 버린 한 사람이 자기 주변의 두 사람에게 니놈에 대해 안좋게&nbsp;말만 해봐.<br><br>그 두 사람선에서 끝날거라는 초등학생적인 사고는 하지 않겠지?<br><br>그 두 사람은 또 인맥없겠어? 자기 주변의 인맥 두 사람에게 또 너에 대해 말하겠지.<br><br>두 사람이 각각 두 사람씩 잡았으니 벌써 4명이지? 거기서 또 그 네명이 똑같이 행동해봐라.<br><br>8명이다 8명. 순식간에 15명 채워지지? 니가 버린 1명이 15명의 원수가 되어 돌아올수도 있다는 거다.<br><br><br><br>지금은 우습기만 한 헛소리로 들리겠지?<br><br>... 한번 계속 그따위로 살아봐라. 언제 한번 호되게 당할날이 온다.<br><br><br><br>다시 한번 말한다. 인생 그렇게 살지마.<br><br>어느 사람이라도 인간관계 가볍게, 박쥐처럼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가벼운 인간은 안믿는다.<br><br>그리고...<br><br><br><br>다시는 팔공산에서 마주치지 말자. ^^<br><br>암말도 안하고 넘어가다가는 니가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기어오를까봐<br><br>이웃분들 분위기 험악해질거 감안하면서 내 블로그에 이딴 추잡한 포스팅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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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comments>http://taehu12.egloos.com/24805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5:43:02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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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포기를 하자 포기를 해 -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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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81/e0002681_4b08b0c098272.jpg" width="18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81/e0002681_4b08b0c098272.jpg');" /></div>- G G -<br><br><br><br>... 애니 매니아들은 스스로 나아지려고 하질 않는다 ...<br><br><br><br>...<br><br><br><br>숨덕질이라는 자기비하어 쓰면서 그 숨덕질 하는것에 당당해하고 떳떳해하고 있고...<br>나만 욕 안처먹으면 된다고 나머지는 내 알바 아니라고...<br><br><br>...<br><br><br>오히려 자기 욕 안먹으려고 애니 매니아가 더 애니 매니아들을 까서 실드만 치기에 급급할 뿐이고.<br><br><br>...<br><br><br>그저 답답할 뿐.<br><br><br>...<br><br><br>'나 빅뱅 팬이다'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면서<br>'나 김태희 팬이다'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으면서<br><br>'나 클램프 팬이다', '나 가이낙스 팬이다' 이런 종류의 말은 당당하게 할 수 없는것,<br>심지어 '나 애니보는거 좋아해' 정도의 가벼운 취미 표현조차 함부로 말 못하는<br>자신들의 처지에 조금의 이상함도, 아쉬움도, 답답함도 못느낀다는 사실이<br>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을 보니.<br><br>... 더 이상 가망이 없구나 싶은 생각만 들 뿐.<br><br><br>그저 답답... 답답...<br><br><br>뭐 그렇게 살고 싶다는데 억지로 제 가치관 강요해서 미안하구요.<br><br><br>그냥 알아서 각자 잘 삽시다. 욕 먹을 사람 욕 다 먹구.<br>잘 살 사람 그냥 잘 삽시다.<br><br><br>일상생활 하면서 씹덕이라고 욕먹은적도 없는 제가,<br>더 이상 같은 애니 매니아들에게 욕 처먹어 가면서까지<br>애니 매니아들 옹호해주는것도 지겹구요.<br><br><br>정작 아무런 주장도 안하면서<br>건수 하나 올라오는것만 호시탐탐 노리다가 하나 잡으면은<br>마치 대현자인 마냥, 자기가 우월한 마냥 잘난척 하면서 까대는 가식적인 사람들 보는 것도<br>한심해서 못봐주겠구요.<br><br><br>자기는 잘 깐다고<br>비속어, 반말 남발하면서 자랑스러워 하는 4차원 [문화인]들도<br>저는 이해할수가 없내요.<br><br><br><br>결론.<br><br><br><br>이제 뭐 될대로 되라죠...<br><br><br>저도 이제 저만 잘 살겠습니다.</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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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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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3:53:08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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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대체 오타쿠가 일반인과『다를게 뭐 있는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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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1d79de47.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1d79de47.jpg');" /></div><br>오랜만에 돌아와 블로그 조금 돌아보니<br>더러 보이는 오타쿠&nbsp;비하&nbsp;덧글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 한번 적어봅니다.<br><br>시작하기전에 딱 짤라 묻고 넘어갑니다.<br><br><strong>오타쿠는 인간 이하입니까?<br><br>오타쿠가 그렇게 쓰레기로 보입니까?<br><br>오타쿠는 하등종족인가요?<br></strong><br>상당히 극단적으로 말하는것 같죠?<br>저도 이렇게 까지 말하기는 싫었습니다.<br><br>하지만 더러 보이는 몇몇 사람들이 달아놓은 덧글들 보니까,<br><span style="COLOR: #ff0000">오타쿠에 대한 인식이 꼭 제가 위에 물어본것과 별반 다를바 없어 보여서 하는 소리입니다.<br></span><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46f870ee.jpg" width="500" height="37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46f870ee.jpg');" /></div><br>예전부터 제가 누누히 주장해오던게 있습니다.<br>그게 받아들여지건 무시당하건 주장해오던게 있습니다.<br>허황된 헛소리라 하더라도 주장해오던게 있습니다.<br><br>이제는 작작 좀 주장하지 라고 생각할 사람도 있습니다.<br>하지만 저는 당당하게 말하고 싶군요.<br><br>정작 아무 의견도, 주장도 하지 않고 뒤에서 멍하니 지켜보다가<br>뭔가 건수 하나 올라오면 적당히 비평/평가 만 내리는 수동적인 자세만 고수해봐야,<br>아무것도 하는거 없이 흘러가기만 할 뿐,<br><br>당당하려면 적어도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 신념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br>제가 주장하고 싶은것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단 하나 입니다.<br><br><strong>" 오타쿠나 일반인이나 똑 같 다. "<br></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4a9e54a8.jpg" width="400" height="56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4a9e54a8.jpg');" /></div><br><span style="COLOR: #000099">흔히들 오타쿠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에 대해서 몇가지만 집고 넘어가겠습니다.</span><br><br><strong><span style="COLOR: #006600">1. 오타쿠는 사람보다 애니속의 케릭터들을 더 좋아한다.<br><br>2. 오타쿠들 중에 정상적인 사람 하나 없다.<br><br>3. 오타쿠는 일상생활에서 오타쿠스러운 행동들만 한다.<br></span></strong><br>3가지 중에 제대로 맞아 떨어지는건 하나도 없다고 자부합니다.<br>위 3가지? 다 편견이고 헛소리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br><br>그럼 지금부터 위 편견들에 대해 하나씩 다 말해보겠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5d37b2c2.jpg" width="400" height="6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5d37b2c2.jpg');" /></div><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6600">1. 오타쿠는 사람보다 애니속의 케릭터들을 더 좋아한다.</span><br></strong><br><br><br>몇몇 웹툰이나 만화 같은곳에서 그려지는 오타쿠의 부정적인 모습을 너무 많이 보신건지,<br>아니면 TV프로그램에 보도되는 몇몇 초 극단적인 오타쿠의 모습을 보고 판단하는건지,<br>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br><br>왜 오타쿠는 전부다 케릭터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br>케릭터&nbsp;피규어 수집에만 미친듯이 매달리고,<br>케릭터 일러스트, 케릭터 포스터를 확보하기 위해 혈안인걸로 알고 있는 걸까요?<br><br><strong>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습니다.<br></strong><br><span style="COLOR: #000099">오타쿠들도 사람 만나는거 좋아합니다.<br></span>오타쿠들도 예쁜 연예인들 보면 똑같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br>오타쿠들도 특정 배우의 팬이 되기도 합니다.<br><br>당장 저도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 TV에서 방영하는데 그때&nbsp;다른 지인이 만나자고 하면<br>주저없이 바로 애니 포기하고&nbsp;지인 만나러 갑니다.<br>그게 더 즐거우니까요.<br><br><span style="COLOR: #000099">그 지인도 똑같이 오타쿠니까 만나면 재미있겠지 라고 생각하실분 100% 있겠죠.<br></span><span style="COLOR: #ff0000">하지만 어쩌죠? 그 지인분은 애니와는 연관이 전혀 없는,<br>영화와 드라마를&nbsp;좋아하고, 동방신기에 미쳐있는 평범한 일반인일 뿐입니다.<br></span><br>저와 달리 애니를 전혀 안보는 지인이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br>같이 영화도 보고, 본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여유있게 식사도 하는게 즐겁습니다.<br>혼자서 애니보는것 보다 더 즐겁습니다.<br><br><strong>애니를 좋아하지만 그 이전에 사람을 더 좋아하는 오타쿠는 얼마든지 있습니다.<br></strong>하지만 그런 사람들까지 오타쿠라는 이유로&nbsp;다 싸잡아서&nbsp;사람과는 거리가 멀고<br>케릭터하고만 어울릴려고 하는 이계종족으로 취급하는건 너무 근거없고 성급한 이야기 아닌가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948ed3a4.jpg" width="460" height="4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948ed3a4.jpg');" /></div></div><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span style="COLOR: #006600">2. 오타쿠들 중에 정상적인 사람 하나 없다.</span></strong><br></span><br><br><br>오타쿠는 모두다 외형이든 사고든 다 비 정상적이고 이해할 수 없다.<br>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과감히 묻겠습니다.<br><br><span style="COLOR: #ff0000">얼마나 많은 오타쿠들과&nbsp;만나 봤기에 그렇게 단정지으시는 거죠?<br></span>한 두명의 부정적인 오타쿠의 모습을 보고,<br>모든 오타쿠들을 싸그리 다 에일리언 취급하는건 역시 성급한 판단 아닌가요?<br><br><span style="COLOR: #000099">오타쿠들 중에서도 잘생기고 예쁜 선남선녀들 많습니다.</span><br>오타쿠라고 다 외형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br>조금더 견문을 넓혀보심은 어떤가요?<br><br>그렇게 찾아내기 어려운것도 아닙니다.<br>당장 코스프레 사이트 같은곳에 가봐도 미남미녀들이<br>아주 멋진고 예쁜 애니 코스프레를 선보이고 있죠.<br><br>그분들도 다른 사람들이 대게 말하는 오타쿠의 기준에 축하는 사람들이거든요?<br>애니 좋아하고 애니를 알고 애니 속에 나오는 케릭터를 아는 사람들이거든요?<br><br><span style="COLOR: #663366">이렇게까지 말했는데도 오타쿠들은 외형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면...</span><br><span style="COLOR: #993300">이런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가까운 정신과나&nbsp;안과병원에 가서 상당해보시길 바랍니다.<br></span><br>오타쿠들의 사고는 이해할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br>오타쿠들도 지극히 다 정상인들이라 말씀드리고 싶군요.<br><br>위에서 언급했듯이 오타쿠들도 영화라는거 볼줄 알고 드라마라는거 봅니다.<br>인기 연예인들도 알고 있고, 재미있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도 즐겨봅니다.<br><br>그 외에도 현대 뉴스에도 관심을 가질줄 알며,<br>스포츠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는 오타쿠들도 있습니다.<br><br><strong>오타쿠들이라고 해서 일반인들이 누리는 문화, 가지는 사고를 안할거라 생각치 마세요.<br></strong>오타쿠들도 오늘은 어떻게 옷을 입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있고,<br>오타쿠들도 축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스케쥴 조정하는 사람이 있고,<br>오타쿠들도 취업률, 경제뉴스 보면서 장래를 설계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br><br>오타쿠들도 취직 걱정하고, 결혼 생각하고, 독립 염두하고,<br>더 나아가 가정까지 생각하는 사람들 많습니다.<br><strong>다른 보통의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br></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cca548b9.jpg" width="461" height="2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8cca548b9.jpg');" /></div></div></div><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6600"><strong>3. 오타쿠는 일상생활에서 오타쿠스러운 행동들만 한다.<br></strong></span><br><br><br>오타쿠는 언제나 오타쿠스럽다고 생각하시는분이 가장 많을것 같군요.<br>일단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넘어가겠습니다.<br><br>예. 오타쿠 일상생활에서 오타쿠스러운 행동 합니다.<br><strong>하.지.만<br>언제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오타쿠스러운 행동을 하는건 아닙니다.<br></strong><br>같은 오타쿠 친구를 만나면 오타쿠스러운 행동 충분히 나오겠죠.<br><span style="COLOR: #000099">취미가 같으니까, 생각하는게 비슷하니까, 문화가 비슷하니까.<br></span><br>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어요.<br>축구 좋아하는 사람들이 축구선수 이야기하고, 축구경기 이야기 하는거 하고 똑같은 겁니다.<br>가수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수 이야기하면서, 콘서트 이야기 하는것 과 마찬가지인 것이죠.<br><br>그렇다고 해서 일반인 친구를 만나서도 오타쿠스러운 행동을 보일거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br>아무리 오타쿠라도 상대가 애니에 대해서 모르는데 애니 이야기만 주르륵 하고,<br>케릭터 이름, 배경 이름 읊어대면서 대화할거라 생각하지 마세요.<br><br><span style="COLOR: #ff0000">오타쿠들도 애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대할때는 다른 화제로 이야기를 나눌줄 압니다.<br></span>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줄도 알고,<br>영화를 보러 가자고 제안하여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눌줄도 압니다.<br><br>최근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이야기 나눌줄도 알고,<br>유명 연예인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줄 압니다.<br><br>위에서도 말했듯이 오타쿠라고 케릭터에만 관심가질거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br>오타쿠들도 어지간한 연예인, 알 연예인은 다 알고 있습니다.<br><br>저도 애니를 안 보는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br>애니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br><br>상대에 관심사에 맞추려고 하거나 아니면 영화를 보거나 공동의 관심사를 만들어내<br>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거기에 대해 행동을 맞춰갑니다.<br><br><strong>오타쿠들도, 충분히 오타쿠스러움 이외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br></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907576b6c.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81/e0002681_4aff907576b6c.jpg');" /></div></div></div></div></div><br>마지막으로 정리 하자면.<br>위에 장황하게 적어놓은 글들의 요점은 <strong>단 하나</strong>입니다.<br><br><strong>오타쿠들도 일반인과 다를바 없습니다.<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단지, 예전에도 말했지만 애니를 좋아한다는것 이외에는 다를바 없다는 겁니다.<br></span><br>보통의 사람들이 한 가수에 열광하고, 특정 영화배우에 열광하고, 축구팀에 열광하듯이,<br>오타쿠들은 애니를 좋아하고, 특정 케릭터 한 두개 정도 좋아하는것 뿐.<br><br>슈퍼주니어 팬이 이특에 열광하고 좋아하는것 처럼,<br>소녀시대 팬이 윤아에 반하고 행복해 하는것 처럼,<br>동방신기 팬이 유노윤호를 닮고 싶어하고 매달리는것 처럼,<br><br>조인성 팬이 조인성의 큰 키와 작은 얼굴을 보고 행복해 하는것 처럼,<br>장동건 팬이 장동건 열애 소식에 기뻐 하거나 슬퍼 하는것 처럼,<br>김태희 팬이 김태희의 연기에 만족 하거나 아쉬워 하는것 처럼,<br><br>오타쿠들도 똑같이<br>애니를 좋아하고 특정 애니케릭터의 여러 면모들에 빠지는것 입니다.<br><br>오타쿠들의 블로그를 보면 뭐 미소년, 미소녀들 보고 뭐 '모에모에~' 이러는거 참 많죠.<br>뭐 로리니, 츤데레니, 쿨데레니, 무녀니, 교복이니, 이런 이야기 들이 주를 이루는거 맞습니다.<br><span style="COLOR: #000099">하지만 이런 이야기들도 극히 자연스러운거라 말하고 싶군요. 왜냐구요?<br></span><br>이해가 쉽도록 비교하여 말씀드리죠.<br><br>2PM&nbsp;팬인 사람의 블로그에 가보면 대부분이<br>2PM&nbsp;관련 기사나 관련 사진, 화보집, 앨범 이야기들 뿐이죠?<br><br>이병현&nbsp;팬인 사람의 블로그에 가보면 대부분이<br>이병현이 출현한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나, 이병현의 몸짱 화보집이 주를 이루죠?<br><br>그것과 같은 이치입니다.<br><br><strong>어느 누구라도 개인 블로그 운영하는데 있어<br>개인의 기호가 들어가기 마련입니다.<br></strong><br>그런데 가수나 배우, 운동선수들에 대한 기호가 들어가 있는 블로그는 '정상'으로 보면서<br>애니에 대한 기호가 들어가 있는 블로그는 '비정상'으로 판명 내리는 이유가 뭔가요?<br><br>가수나 배우, 운동선수를 좋아하는 블로거들은 보통 다&nbsp;사람하고 잘 어울리고 사회생활 잘하니까?<br><span style="COLOR: #ff0000">오타쿠들도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사회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br></span><br>오타쿠들도 만화작가나, 일러스터로만 직업을 가지는게 아닌,<br>오타쿠들도 얼마든지 학교 선생님이 되는 경우가 있고, 공무원이 되는 경우가 있고,<br>대기업에 취직하는 경우도 있고, 연예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br><br><strong>오타쿠들도 똑같습니다.<br>몇몇 부정적인 모습의 오타쿠를 보고 그게 오타쿠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br></strong><br>오타쿠들 중에서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부정적인 오타쿠가 있을수도 있습니다.<br>백수에 사람보다 애니가 더 좋고, 혼자 있는게 가장 행복해 하는 사람 있을수도 있습니다.<br>방에 틀여박혀 피규어와 만화책, 애니만이 삶의 전부가 되어버린 사람도 있겠죠.<br><br>하지만 일반인들 중에서는 이런 비슷한 부류의 부정적인 모습이 없을거라 생각하시나요?<br>일반인들 중에서도 백수 있고 노숙자 있고 거지 있고 다 있습니다.<br>술에 찌들어 사는 사람도 있고, 도박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br><br><strong>오타쿠여서 부정적인 사람이 있는것이 아니라.<br>사람이기에 어느쪽이든 부정적인 측면, 면모는 어디에든 존재하는 것입니다.<br></strong><br>부디 오타쿠라고 부정적으로만 보지 마세요.<br><span style="COLOR: #000099">오타쿠도, 이계종족이 아닌 보통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고,<br>보통 사람들 처럼 무언가 하나를 좋아할줄 아는 감정을 가진 인간입니다.<br></span><br>보통 사람들과 똑같이 생각할줄 알고 똑같이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br><span style="COLOR: #000099">보통 사람들이 욕먹는거 싫어하는것 처럼<br>오타쿠들도 욕먹는거 싫어합니다.<br></span><br>오타쿠가 쓰는글은 글 따위도 못된다고 생각치 마시고 한번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br><br>이렇게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br><br><br><br>..................<br><br><br><br>... 일단 주제에 맞게 애니밸리에 보내긴 보냅니다만.<br><br><strong>마음 같아서는 애니밸리 뿐만 아니라 인터넷 유저 모두가 봐줬으면 합니다.</strong></div></div></div></div></div></div></div></div><br/><br/>tag : <a href="/tag/오타쿠" rel="tag">오타쿠</a>,&nbsp;<a href="/tag/오덕" rel="tag">오덕</a>,&nbsp;<a href="/tag/애니" rel="tag">애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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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0/7] Today image - 프리무라 (셔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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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5c0f3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5c0f3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712887.jpg" width="500" height="34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71288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72427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72427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874c8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874c8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98b6e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98b6e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a349ae.jpg" width="480" height="3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a349a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aa305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aa305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b145d5.jpg" width="320" height="22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b145d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b91f0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34bb91f07.jpg');" /></div><br><br>잊혀지고 있는 시리즈중 하나<br>셔플의 로리 대표인 프리무라입니다.<br><br><br><br>... 클라나드나 다카포에 비해 아마 ...<br>더 많이 잊혀졌을듯?<br><br><br>(다카포는 OVA까지 내면서 징하게 우려먹었지...)<br>(클라나드는 찡한 감동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줬지...)<br><br>... 하지만 셔플은?<br><br><br>...<br><br>...<br><br><br>그래도 셔플은 우리들에게 모에한 케릭터를 남겼습니다.<br><br>(헛소리 작렬!)<br><br>셔플 2기 않나오나요~~???<br>(... 바보 ...)</div><br/><br/>tag : <a href="/tag/셔플" rel="tag">셔플</a>,&nbsp;<a href="/tag/프리무라" rel="tag">프리무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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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림 벤제마 - 레알 마드리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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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2407a7eff.jpg" width="500" height="644.2622950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2407a7ef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br><object id="skplayer"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height="412" width="64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name="skplayer"><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v.nate.com/v.sk/movie/0|209651912/20090922230900883777991001"><param name="Src" value="http://v.nate.com/v.sk/movie/0|209651912/20090922230900883777991001"><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v.nate.com/v.sk/movie/0|209651912/200909222309008837779910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skplayer'" width="'640'" height="'412'"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br><br></div><br><br>카림 벤제마<br>프랑스 제 2의 앙리, 프랑스의 신성, 프랑스에서 가장 기대받는 유망주<br>등 여러가지 수식어가 앞에 붙을 정도로 <strong>프랑스에서는 가장 기대받는 선수이다.<br></strong><br>프랑스에서 가장 기대받는 선수인 만큼 유럽에서도 이 선수를 유심히 지켜보는곳도 많다.<br>리옹에 데뷔해서부터 <strong>수많은 명문유럽구단들로부터 관심과 러브콜을 받아온 벤제마,</strong><br>AC밀란, 맨유, 바르셀로나 등등 수많은 구단들이 벤제마를 영입하려고 관심을 기울여 왔었다.<br><br>프랑스 뿐만 아니라 세리에, 프리미어, 라리가 유럽 3대 축구리그에서도<br>벤제마에 대한 기대감과 욕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벤제마 역시 그런 관심에 걸맞는<br>멋진 활약을 선보여왔었다.<br><br><strong>강팀을 상대로도 결코 주눅들거나&nbsp;초조해 하지 않고 침착하게</strong>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상의 슛팅으로<br>골을 집어넣는 모습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에게는 천부적인 킬러로서의 재능이 있음을 증명한다.<br><strong>리옹 vs 맨유 전에서 보여줬던 벤제마의 골</strong>은 그 당시 맨유 퍼거슨감독에게 상당한 인상을 심어줬다고 한다.<br><br>그렇게 프랑스의 신성이자 유럽에서 주목받는 신인스타 벤제마는<br>수많은 유럽구단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04~09년도까지 자신의 데뷔팀 리옹과의 의리를 지키다가,<br>결국 이번 시즌 이적시장을 통해 다수의 스타들이 꿈꾸는 꿈의 팀 <strong>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br></strong><br>C호날두, 카카, 사비 알론소 등 최정상의 선수들을 영입한 레알 마드리드.<br>그런 초호화 영입리스트들 사이에 벤제마의 이름도 올라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br>벤제마가 얼마만큼의 기대를 받고있는 선수인가를 알려주는 대목이 된다고 볼 수 있다.<br><br>그리고 레알의 유니폼을 입고 뛰고있는 현재,<br>지금까지는 기대에 걸맞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C호날두와도 호흡을 잘 맞추어가고 있는 모습이다.<br>골도 꾸준히 넣어주고 있고,&nbsp;욕심부리지 않고 정확한 상황판단으로 패스를 내주는점 역시 탁월하다.<br><br><strong>골 찬스에 있어서 매우 침착하고 정확성있는 마무리 능력은 그의 최고 장점이고,<br>볼 터치/트래핑</strong> 역시 자신의 2차동작에 바로 연결될수 있게 바로 자기 발 앞에 공을 놓을수 있는 <br><strong>안정성이 매우 탁월하다.</strong><br><br>벤제마에게 화려하거나 현란한 개인기는 없고, 누구보다도 빠른 극상의 스피드를 지닌것도 아니지만,<br><strong>슛팅공간/동작을 만들어내기 위한 동작</strong>에 있어서는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최상급에 가깝다.<br><br>게다가 벤제마의 <strong>위치 선정 능력역시 엄청나게 뛰어나다.<br></strong>돌파하기 가장 수월한 위치, 패스받기 유리한 위치, 그리고 슛팅하기에 적합한 위치를 판단해내는 능력은<br>벤제마를 위협적인 킬러로 만들어내는데 충분히 한몫 했을거라 생각한다.<br><br>이 선수의 개인기의 동작은 그렇게 크지 않다. 하지만 공 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은 충분히 열어낸다.<br>그렇게 그런 공간을 만들어 낸 후 바로 득점을 하는것이 벤제마의 스타일이다.<br><br>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어떤 패스가 오든 자기 발 바로 앞으로 공을 놓을수 있으며,<br>어떤 수비벽에 막혀도 슛팅공간을 열어내는 그의 능력은, FW로서 필요한 모든것을 갖췄다고 봐도 무방할것이다.<br>해딩, 슛팅능력, 정확도, 위치선정&nbsp;까지 다 갖춘 어린 이 선수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br><br><br><br>---------------------------------------------------------------------------------<br><br><br><br>이름 :&nbsp;카림 벤제마<br>별명 :&nbsp;프랑스의 신성, 프랑스의 유망주, 제 2의 앙리, 어린 킬러<br>포지션 :&nbsp;FW<br>특징 : 탁월한 위치선정 능력, 어떤 상황에서든 슛팅공간을 만들어내는 개인기, 언제나 침착한 골 마무리<br>국적 : 프랑스<br>팀 이적 기록 :&nbsp;올림피크 리옹 &gt;&gt; 레알 마드리드<br/><br/>tag : <a href="/tag/벤제마" rel="tag">벤제마</a>,&nbsp;<a href="/tag/레알" rel="tag">레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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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occer</category>
		<category>벤제마</category>
		<category>레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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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04:42:39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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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르 앙케이트 결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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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192e2fb67.jpg" width="18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192e2fb67.jpg');" /></div>- 제르 앙케이트 -<br><br><br><br>... 제르가 또 상큼하게 3표로 1위를 달려주셨고<br><br>2위로 덕페님이 2표로 올라갔습니다.<br><br><br>....<br><br><br><br>그래서 내려진 결론!!!<br><br><br>또 제르가 제르를 인터뷰하는 불행한 사태는 벌어지면 안되지 않습니까!?!?<br>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는 가.능.하.다.면.<br><br>덕페님과 단독 인터뷰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흐흐흐흐흐....<br><br><br><br>덕페님 기다려요 크크큭...<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199e57bd9.jpg" width="402"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01/81/e0002681_4ac4199e57bd9.jpg');" /></div><br><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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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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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09 02:53:30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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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제르의 앙케이트 [나의 이웃중 ( )는 여러가지로 무섭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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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5/81/e0002681_4abcc124e0127.jpg" width="18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5/81/e0002681_4abcc124e0127.jpg');" /></div>- 제르의 앙케이트 ! -<br><br><br>다시 시작된 제르 앙케이트~!<br>안녕하세요 ^^*<br><br>오늘도 스타일 하나하나 모두가 부러워 하는... (퍽!!!)<br><br>헛소리 매니아 제르입니다. 하하하 ^^;<br><br>약속대로 앙케이트 2탄 등장입니다~!<br><br><br><br><strong>오늘의 앙케이트는!?!?!?<br><br></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5/81/e0002681_4abcc1b3e9174.jpg" width="500" height="666.33663366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5/81/e0002681_4abcc1b3e9174.jpg');" /></div><br><strong><span style="COLOR: #000099">[&nbsp;&nbsp; 나의 이웃중 (&nbsp;&nbsp; )는 여러가지 의미로 무섭다&nbsp;&nbsp; ]<br></span></strong><br>입니다~ ^^*<br><br><br><br>굉장히 광범위한 주제인만큼 적극적인 참가를 바란달까요 하하하;;<br><br>그냥 순수하게 무섭다는 의미 뿐만아니라...<br>광적인 지름능력이 무섭다라던가.<br>방대한 애니지식이 무섭다라던가.<br>엄청난 인지도상승세가 무섭다라던가.<br><br>여러가지 의미이니,<br><br>본인이 생각하는 무섭다는 의미에 부합되는 이웃이 있다면<br>자연스럽게 덧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하하하하 ^^;;<br><br><br><br>언제나처럼.<br><br><br><strong>덧글은 비공개로 달든, 공개로 달든 자유입니다~!<br></strong><br><u>비공개로 달시 절대로 기밀을 보장해드릴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며 ^^*<br></u>어디까지나 본 앙케이트는 재미를 위한것임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맙시다 ㅋㅋㅋ<br><br><br><br>그럼 많은 참가 부탁드리겠습니다. ^^*<br><br><br>[앙케이트 결과 1위에 뽑히신 분에게는 제르가 단독 인터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흐흐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81/e0002681_4abcc309e67f5.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81/e0002681_4abcc309e67f5.jpg');" /></div><br><strong>' 많이들 참가해주세요 ^^ '</strong><br><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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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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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09 13:19:20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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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글루 운영 사상 첫 이웃정리 결과... 하하하...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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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2/81/e0002681_4ab8bb043936e.jpg" width="180" height="1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2/81/e0002681_4ab8bb043936e.jpg');" /></div>- 제르의 이웃정리 -<br><br><br><br>.... 대단하군요.<br><br><br><strong>무려 4명의 이웃분들이 알고보니 저를 이웃으로 생각 해주지도 않더군요?</strong><br><br><br>... 뭐 ...<br><br>다 제가 부족한게 원인이기도 하겠지만...<br>제 포스팅이 좀 시시하고 재미없고 이웃분들 흥미 기준치에 응하지 못한것 같기도 하지만...<br>&nbsp;그래도 저는 좀... 이건 아니다 싶군요.<br><br>일단 그 4명의 이웃분들은 모두다 링크 삭제하여,<br><strong>영영 결별을 하였습니다.<br></strong><br>그래도 그 동안 이웃이라고 생각하며 대우해줬던 <strong>4명의 이웃분...<br></strong>마지막 예우는 지키도록 하겠습니다.<br><strong>그동안 감사했습니다.<br></strong><br><br>...<br><br><br><strong>조금 실망이군요 ^^...</strong><br><br><br><br>...뭐...<br><br><br>...휴우...<br><br><br>마음이 조금 답답하니...<br>공부나 조금 해야겠습니다. ^^<br><br><strong>이번엔 포토샵공부나 마저 해볼려고 합니다.<br></strong>한번 배웠던건 혼자서라도 마스터해야겠죠? ㅎ<br><br>그리고 엄청 능숙해지면 그때는 제가 제 이웃분들에게<br><strong>희망자에 한하여 인장 하나씩은 선물로 증정 하겠습니다~!!!</strong><br><br>그럼 그날까지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br><br><br>...<br><br><br><strong>그렇다고 제가 잠수탄다는건 아니구요!~! -0-;;;</strong><br><br>포스팅은 간간히 하면서 공부도 하겠다는거죠 헤헤헤;;;<br><br>저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짤방 모음 포스팅은...<br>내일부터 할까 생각중입니다. ^^;;<br><br><br>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22/81/e0002681_4ab8bca6999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22/81/e0002681_4ab8bca6999b5.jpg');" /></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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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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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12:01:49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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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저를 분노하게 만드는군요... 모처럼 흥분되는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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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br><br><strong>요즘 이글루 분위기...<br></strong>거참 뒤숭숭한거 잘 압니다.<br>제가 이렇게 안설쳐도 분위기 이미 참 뒤숭숭하고,<br><br>밸리는 미친듯이 서로가 서로를 까는글이 3일에 한번씩은 터져나오고<br>모종의 한 사건으로 한때 서로 이웃이었던 사람들이 <br>자신의 이웃을 생매장 시키는 사건도 있었죠.<br><br><strong>네 이글루 요즘 분위기 참 대단하죠.<br></strong><br>안그래도 차가운 이글루 분위기에,<br>적어도 제 이웃들만큼에게는 별 신경 안쓰이게 하고 싶었는데.<br><br><br><strong>오늘 한 이웃분의 블로그에 다녀온 뒤로 완전 열받았습니다.<br><br><br>이거참 제가 이글루하면서 이렇게 격렬히 분노를 표현하기는,<br>블로그 오픈 이후로 완전 처음입니다.<br></strong><br><br>정말로 열받는군요.<br>이런 배신감은 처음입니다.<br><br><br>어이쿠. 제가 위대한분을 몰라뵙고<br>저 혼자만의 착각과 망상속에서 <strong>무려 10개월 넘도록 이웃인줄 알고 지내왔었군요.<br></strong>어이쿠 미안해서 어쩌나.<br><br>적어도 저는 이웃이라고 매 코믹때마다 부스여는거 확인하고 찾아가서 인사까지 드리고 했었는데<br><strong>어이쿠 저 따위는 이웃도 아니었던거군요?<br></strong><br>제가 댓글다는건 그저 밸리나 랜덤이글루 난타하다가 우연히 방문해서 단 댓글이죠 뭐?<br>그런거죠 뭐.<br><br>제가 이때까지 이글루 운영하면서 느낀 최악의 배신감이군요<br><br>거참 멋도모르고 막 설쳐대고 방문해서 심기 많이 불편하셨죠?<br>이제 다시는 볼일없을태니 이제 안심하세요 ^^<br>그간 방문해서 정말 굉장히 죄송했습니다.<br><br>하하... 차마 그래도 부스도 많이 내오셨고 지인층도 많이 두터워 보이시니<br>명성에 흠이 가지 않게끔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br><br>제가 했는 링크신고는 그저 그냥 별볼일 없는 추잡한 인간의 주절거림이었겠죠?<br><br>네 뭐~ 저야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아니고 동인지를 만들어내는 사람도 아닌<br>그저 평범한, 세상에 널리고 널린 애니를 좋아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중 한 사람일 뿐이죠 뭐.<br><br>그런데 참 열받는군요.<br><br>어쩐지 제가 댓글 다는것마다 <strong>왕까칠하게 답글 달고<br>다른 사람들에 비해 답글 친절도도 완전 떨어진다 싶더니만<br></strong>그런 이유였어요?<br>듣도보도 못한 모르는 잡넘이 댓글다니 참 이상하게 보였겠죠 뭐<br><br>저딴에는 그래도 이웃분이라고 지극정성에 굉장히 반가웠고<br>조금 더 알고지내고 싶었고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었던것 따윈 모르시겠죠?<br>저 혼자만의 허황된 노력이라는걸 오늘 깨닳은 순간 참 서러움이 확 밀려오는군요.<br><strong>눈물이 날 지경입니다.<br></strong><br>하아... 열받습니다. 제대로.<br><br><br>뭐 어차피 저 따위와는 이웃도 아니니까<br>이딴글 보지도 않을태지만.<br><br><strong>제.대.로 속았군요.<br></strong><br>축하해요 이 제르를 제대로 속이고 속였으니까요.<br><br>그래도 마지막 예우는 지키겠습니다.<br><br><br>지금까지 대단히 감사했습니다.<br>이름을 밝힐수 없는 누구누구씨.<br><br><br><br>-------------------------------------------------------<br><br><br><br>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저도 <br><strong>이글루 운영사상 처음으로 이웃 정리란걸 해야겠습니다.<br></strong><br>제가 이웃정리하는 기준은 참 간단해요.<br><br><strong>제가 링크 신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br>3개월이 넘도록 저를 이웃으로 취급해주지 않는 이웃이<br>제가 정리할 이웃 대상입니다.</strong><br><br>오늘을 기점으로<br>링크신청 했는분들은 모두 나와 이웃이라는 그런 얼빠지고 순해빠진 생각따위는<br>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br><br>제가 링크를 걸은 131명의 이웃분들중<br>또 분명 위의 누구누구씨처럼 저를 이웃취급 안해주는 사람이<br>분명 있겠죠.<br><br><br>...<br>제르는 어지간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습니다.<br>저를 놀려도 저는 웃을수 있어요.<br>저를 괴롭히고 저를 비웃어도 같이 웃을수 있다면 그것도 멋진 일이에요.<br>이웃분이 저를 아무리 놀려먹고 괴롭힌다해도 <br>저는 이웃분과 함께 어울린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할 뿐입니다.<br><br>하지만.<br><br>저는 믿었던 상대에게,<br>저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그런 사실 만큼은<br>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군요.<br><br><br>자주 들러주는 제 이웃분들 너무 미안합니다.<br><br><br>저의 이런 격분한 모습은 처음 보실거라<br>많이 당황스럽고 놀랍고 이상할겁니다.<br>그래도 이해 해주세요.<br><br>이번만큼은 속 시원하게 화내고 싶습니다.<br>그만큼 믿어왔기에 돌아오는 배신감이 더 크기 때문에<br>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오갈곳 없는 제 분노는 어찌할바를 모르겠군요.<br><br>죄송합니다...<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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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y Sto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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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15:09:34 GMT</pubDate>
		<dc:creator>제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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