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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ban Daydreams</title>
	<link>http://tae100.egloos.com</link>
	<description>이것저것 끄적끄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Jul 2007 01:44: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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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rban Daydrea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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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저것 끄적끄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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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Remote Blogging Te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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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get.live.com/en-us/betas/writer_betas">Windows Live Writer</a>를 이용한 원격 블로깅 테스트~</p>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328017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Jul 2007 06:46:24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링크(Linke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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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31/87/b0004887_18313362.gif" width="150"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31/87/b0004887_18313362.gif');" align="right" />얼마만의 포스팅인지...-_-;;<br />
A.L.바라바시가 쓴 링크라는 책인데, 굉장히 재미있었다. 읽기가 쉽지만은 않았지만 그만큼 지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책.<br />
아래는 간단히 요약한 책의 내용이다. 나름 책 안보고 이해한 내용만으로 써보려고 했으나 이해력과 필력의 부족으로 간간히 책의 표현을 사용했다.<br />
<br />
환원주의(reductionism)는 20세기 과학 연구의 기본적인 관점이다. 소위 'Divide and Conquer'라고 이야기되는 이 방식은 큰 시스템을 서브 시스템으로 나누어서 연구하고 나중에 각각의 부분에 대한 연구 결과를 합쳐서 전체를 이해하려는 방식이다. 하지만 그 조각들에 대한 연구는 상당히 많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우리의 과학은 자연을 이해하는 데 가까이 왔다고 하기 어렵다. 그리고 그 이유는 개개의 조각들을 결합하는 방식이 유일하지 않기 때문이다. 개체와 개체, 조각과 조각들이 결합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매우 다양하며 그 이면에는 <font color="#ffff00">복잡성(Complexity)</font>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복잡성은 엄격한 구조(architecture)를 가지고 있고, 이 구조를 밝혀내려는 시도가 바로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네트워크의 과학'이다. 이 책은 네트워크를 지배하는 기본적 법칙을 밝혀내려는 시도를 추보식 관점으로 서술하면서, 이론의 발전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렇게 연구된 법칙이 경제, 세포, 인터넷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됨을 보여준다. 그리고 물리학,수학,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분야를 넘나들며 전개되는 이론은 정말이지 서평에 쓰여있는 마크 그라노베터 교수의 말처럼 지적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준다.<br />
<br />
처음 네트워크 이론의 기초가 된 것은 18세기 오일러(Euler)에 의해서 최초로 정립된 '그래프 이론'이다. 오일러 이후 코시(Cauchy), 해밀톤(Hamilton)에 의해 발전된 '그래프 이론'은 네트워크를 '링크(link)'에 의해 연결된 '노드(node)'의 관점으로 파악하게 만든 이론이었다.(문득 예전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들었던 <a href="http://en.wikipedia.org/wiki/Hamiltonian_path" target="_blank">Hamiltonian Circuit</a>이 생각났다^^)<br />
유명한 수학자인 폴 에르되스와 레니는 이를 중심으로 <font color="#ffff00">무작위 네트워크 이론</font>을 연구했고, 60년대 심리학자인 스탠리 밀그램은 실험을 통해 우리들이 단지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매우 짧은 거리로 연결되어 있다는 소위 '여섯 단계의 분리'법칙을 발견했다.<br />
그리고 이 개념은 미국의 '존 스튜어트 쇼'에 세 명의 학생이 나와서 소개한 '케빈 베이컨 게임'으로 대중에게도 소개되었다. '케빈 베이컨 게임'은 헐리우드의 모든 배우들이 '케빈 베이컨'과 3단계 내에서 연결이 가능하다는 생각 아래 그 링크를 만들어가는 게임이었다.<br />
<br />
하지만 무작위 네트워크 이론에 기반한 이런 이론은 커다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무작위 이론은 기본적으로 평등주의에 기반한다. 각 노드를 무작위적으로 연결한다면 어떤 노드가 링크를 가질 가능성은 동일하며 따라서 무작위 네트워크는 기본적으로 종형 모양의 곡선을 가지는 정규분포의 형태로 나타나야 한다. 하지만 실제로 웹이나 기타 네트워크에서 보여지는 위상구조는 이러한 평등성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간의 관계 네트워크에선 엄청나게 많은 링크를 가진 소수의 사람과 소수의 링크를 가진 많은 사람들로 구성되며, 이런 현상은 웹이나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즉, 현실에서는 무작위 네트워크에서는 존재하지 않아야하는 다수의 링크를 가진 <font color="#ffff00">'허브'</font>들이 존재하고, 이런 허브가 연결과 내용의 전파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와츠와 스트로가츠는 클러스터의 개념을 도입하며 이를 해결하려고 해보지만 네트워크의 불균등성을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이었고, 과학자들은 계속되는 연구끝에 허브를 가지는 네트워크가 <font color="#ffff00">멱함수(Power Law) 분포를 따르는 척도없는 네트워크</font>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멱함수 분포는 경제학자인 파레토가 80/20 법칙으로 얘기한 구조를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멱함수 법칙이라는 것이 단지 시스템의 움직임을 특징짓는 또 하나의 방식이 아니라, 복잡한 시스템에서 자기 조직화의 공공연한 표식임도 알아내었다. 이것은 네트워크를 무작위성의 영역에서 끌어내 올 수 있게 한 중요한 진일보였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1/31/87/b0004887_18381533.jpg" width="399" height="3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1/31/87/b0004887_18381533.jpg');" /></div><div align=center><font color="#ff9900"><종형분포와 멱함수분포></font></div><br />
(참고글 : <a href="http://blog.naver.com/bearrhee.do?Redirect=Log&logNo=80000385901" target="_blank">자연에 나타나는 멱함수 분포</a>)<br />
<br />
하지만 허브와 멱함수 법칙이 생겨난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았다. 많은 수의 네트워크가 멱함수 분포를 이룬다는 것은 관찰을 통해 증명되었지만 이렇게 될 수 있는 원인이 무엇일까? 여기에 어떤 보편적 법칙이 있는 것인가? 바라바시는 <font color="#ffff00">'성장'</font>과 <font color="#ffff00">'선호적 연결'</font>의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이를 설명한다. 네트워크는 끊임없이 새로운 노드들이 추가되는 성장을 하고 있으며 새로 추가되는 노드는 보다 많은 링크(연결선)을 가진 노드를 선호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노드들이 링크할 노드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가 단순히 연결선 수가 아니라 '적합도*연결선수'라는 <font color="#ffff00">'적합성 모델'</font>을 도입하여 네트워크 이론을 보다 설득력있게 만든다. <br />
<br />
이런 네트워크에 대한 과학적 분석은 적합성을 에너지로 대체하여, 각 노드에 에너지 준위를 대응시켜 물리학적 분석을 할 수 있게 만들었고, 멱함수와 척도없는 네트워크의 수학적 성질을 이용하여 바이러스나 유행의 전파에 관한 임계모델 등을 분석할 수 있게 만들었다.<br />
<br />
질병, 인터넷, 경제 등 네트워크 이론이 적용되는 범위는 무궁무진하지만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것은 생명연구에 관한 것으로써 암과 같은 질병은 연구하는데 있어 유전자 수준의 분석이 아니라 유전자와 유전자의 상호작용을 분석함으로써 의미있는 연구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렇게 네트워크 이론은 기존 환원주의에 기반한 과학과는 반대의 방향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영화,책</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8782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Jan 2005 09:48:35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oogle, Gmail, GooOS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369707</link>
		<guid>http://tae100.egloos.com/369707</guid>
		<description>
			<![CDATA[ 
  <br />
컴퓨팅 세상에 애플이 있다면 인터넷 세상에는 Google이 있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이 둘의 공통점이라면 둘다 영리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이들을 기업보다는 친구처럼 느낀다는 점이며, 그렇기에 상당히 많은 팬층,마케팅적으로 말하면 충성도 높은 사용자들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br />
<br />
Google이 자사의 이메일 서비스인 Gmail 베타서비스를 오픈한 이후 인터넷에 불어닥친 Gmail초대 열풍과 여기저기 올라오는 서비스 이용기들을 보고있자면 어떤 기업이, 어떤 서비스가 이정도의 자발적인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br />
<br />
근데 이런 나를 더욱 재밌게 만든건 전세계 곳곳의 개발자들이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9/28/87/b0004887_23304855.gif" width="180" height="1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9/28/87/b0004887_23304855.gif');" align="right" /><br />
Gmail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만들어낸 아래 유틸리티들이다. 1GB의 Gmail용량을 웹하드처럼 File System으로 쓰겠다는 기발한 상상부터 POP3를 지원하지 않는 Gmail을 위한 Gmail용 POP3 Connector, 메일이 왔는지 확인시켜주는 Tray상주 Notifier, 심지어 이런 Gmail관련 유틸리티 개발에 유용한 Gmail용 라이브러리까지....진짜 전세계 곳곳의 해커들의 이런 활동들을 보고있자면 정말 너무 재미있고, 또 이런 움직임의 중심에 서있는 Google이 다시한번 대단하게 느껴질 따름이다.<br />
<br />
일단 몇가지 Gmail관련 유틸리티들을 정리해본다.<br />
<br />
<a href="http://richard.jones.name/google-hacks/gmail-filesystem/gmail-filesystem.html" target="_new">1. GmailFS</a><br />
처음 접하고 웃겨서 뒤집어지는줄 알았다. 1GB의 Gmail계정을 마운트해서 자기 하드처럼 쓸 수 있게 만들었다. 물론 속도는 매우 느리다고 한다.<br />
구체적인 사용기는 <a href="http://xguru.xcool.net:1360/blog/?no=162" target="_new">구루님의 글</a>을 참고.<br />
<br />
<a href="http://jaybe.org/info.htm" target="_new">2. PGtGM (Pop Goes the GMail)</a><br />
Gmail용 POP3 Connector. 이걸 이용하면 Outlook Express로도 Gmail을 확인할 수 있단다.<br />
<a href="http://bamsaemi.com/blog/archives/2004/07/20040714_000230.html" target="_new">Bamsaemi님의 사용기</a><br />
<br />
<a href="http://torrez.us/archives/2004/05/23/000272.html" target="_new">3.  Gtray</a><br />
새 메일이 오면 트레이에 아웃룩에서 메일이 왔다고 알려주는 것처럼<br />
Gmail에 관해서도 똑같은 기능을 하는 유틸리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9/29/87/b0004887_083291.gif" width="500" height="133.3922261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9/29/87/b0004887_083291.gif');" /></div><br />
<a href="http://gmailerxp.sourceforge.net/index.html" target="_new">4. Gmailxp</a><br />
Gmail을 위한 Be-all-end-all Utility를 목표로 Sourceforge에 개설된 프로젝트<br />
<br />
<a href="http://libgmail.sourceforge.net/" target="_new">5. libgmail</a><br />
Gmail관련 개발작업을 위한 Python Library.<br />
<br />
<a href="http://ion.gluch.org.mx/files/Hacks/gallina/" target="_new">6. Gallina</a><br />
Gmail기반의 블로그. 메일 메시지를 블로그의 엔트리로 사용.<br />
<br />
더불어 orkut을 필두로 커뮤니티 서비스를 런칭하고, Gmail로 메일서비스 시장에도<br />
성공적으로 진입한 Google이 이제는 브라우저 개발까지 진행중이라는 소문이<br />
퍼지고 있다. gbrowser.com의 도메인 소유주가 Google이라는 굉장히 설득력있는<br />
근거와 함께. (<a href="http://www.likejazz.com/29460.html" target="_new">Likejazz님의 관련 포스트 참조</a>)<br />
<br />
또, 굉장히 흥미로운 글이 하나 있는데 <a href="http://www.kottke.org/04/04/google-operating-system" target="_new">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Google Operationg System(GooOS)의 탄생을 예견하는 글</a>이다. 미래에는 Device에서 바로 인터넷에 억세스해서 무언가 작업을 하고, 그 작업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Google이 담당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상당히 가능성있는 이야기같다. 어쩌면 Windows를 무너뜨리는 적이 Linux가 아니라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GooOS가 될지도...ㅎㅎ<br />
<br />
p.s. 요즘은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gmail계정이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은 이메일,영문이름과 함께 comment 달아주세요^^<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36970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Sep 2004 15:03:15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teve Jobs, 세번째 이야기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230966</link>
		<guid>http://tae100.egloos.com/230966</guid>
		<description>
			<![CDATA[ 
  <br />
 <a href="http://blog.naver.com/idswift/100004886412" target="_new">진짜 천재 - Steve Jobs</a>  from <a href="http://blog.naver.com/idswift.do" target="_new">'The Blog - Jiwoong Park'</a><br />
 - Wall Street Journal에 실린 Steve Jobs의 인터뷰 기사<br />
<br />
 어째 스티브 잡스에 관한 포스팅만 연이어 3건이 되어버렸다...쩝.<br />
 인터뷰 잘 안하기로 유명한 잡스가 어쩐 일로 인터뷰를 했다.<br />
 <br />
 <blockquote><b>그렇다면, 애플에서 완전한 컴퓨터가 아닌, 뭔가 다른 디지탈 디바이스를 개발하여서 저변을 넓힐 계획이라고 봐도 될련지요? </b><br />
<br />
일단은 두고 보셔야 합니다. 핵심 기술을 우리가 만들어내고 통솔하지 않는 한, 그런 일을 벌이기 원치 않습니다. 그런데 알아 보면 알아볼 수록, 소비자용 디바이스들 핵심 기술이란 것이 다 소프트웨어가 되더라구요. <font color="yellow">모든 디바이스가 점점 더 소프트웨어를 담은 박스가 되어 간다는 말입니다.</font> 그러나 많은 수의 전통적인 가전 업체들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합니다. </blockquote><br />
 잡스가, 애플이 생각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드러내는 대목이다. <br />
 멋진 기술을 쓰기 쉽게 만드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연구와 애플 특유의 디자인이<br />
 합쳐진 디지털 디바이스. Post iPod로 무엇이 나올지 기대되지 않을 수 없다.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23096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Aug 2004 09:31:31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못말리는 CEO, 스티브 잡스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230940</link>
		<guid>http://tae100.egloos.com/230940</guid>
		<description>
			<![CDATA[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8/14/87/b0004887_1814549.gif" width="100" height="1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8/14/87/b0004887_1814549.gif');" align="right" /><br />
Apple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관계로 읽어본 책. 일단 재밌다. 전기류의 책을 읽어본 지가 매우 오래 되었는데, 예전에 봤던 전기류에선 대상 인물을 막 미화하고 그런 경향이 많았던거 같은데 이건 그렇지 않았다. 그 사람이 잘한 점, 못한 점, 성격 등등을 사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또 재밌게 읽힐 수 있도록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좋았다.<br />
<br />
여하튼 스티브 잡스는 매우 재밌는 사람임에 틀림없다. 대부분 이 바닥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듯 성격은 매우 괴팍하고, 그러나 매우 똑똑하고, 사람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고....뭐, 그렇다. 근데 빌게이츠가 트렌드를 읽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면 잡스는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이다.빌게이츠가 뛰어난 경영인이라면 잡스는 뛰어난 발명가 쪽에 속한다.<br />
<br />
사업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어서 제 값 받고 팔자는 생각이 강하고 그런 만큼 제품을 만드는데 지나치게 완벽주의적이고, 또 만들어진 제품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다.<br />
<br />
어쨋든 이 사람 인생 참 재밌다. 20대 초반에 애플2로 대성공을 거둔 후, 야심작 매킨토시의 실패를 경험한다. (매킨토시는 잡스가 애플을 나간 후 뒤늦게 어느정도의 성공을 거둔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을 우연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뭔가를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완벽한 PC를 만들어내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넥스트를 설립한다. 엄청난 비용을 쏟아부어 하드웨어 생산라인부터 소프트웨어 개발 인프라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추고 만들어낸 넥스트 제품은 전문가들로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참담한 실패를 경험한다. 다른 PC보다 가격이 3배 이상 비싸니 일반인들은 아무리 그 컴퓨터가 좋다고 해도 구입하기가 어려웠을 수 밖에...<br />
<br />
하지만 잡스는 그 하늘을 찌를듯한 자존심 덕에 절대 가격을 내릴 생각은 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IBM이 IBM호환 PC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넥스트의 OS를 선정하려고 했었었다. IBM은 하드웨어는 IBM이 담당하고 그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는 넥스트가 주로 담당하는 형태를 염두에 뒀을 것이다. 하지만 잡스는 하드웨어까지 자기가 다 만들겠다면서 그 제안을 거절했고, 넥스트 대신 그 자리를 대신한 기업은 Microsoft였다. 이후 IBM-Intel-MS 머신은 사실상 표준이 되었고, 수많은 소프트웨어 들이 MS Platform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게 되었다. 만약 이 제안에 넥스트가 응했었다만 지금의 컴퓨팅 세계의 판도는 엄청나게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어쨋거나 넥스트는 실패했고, 넥스트에 그동안 벌어놓은 자신의 개인 재산까지 몽땅 투자했던 잡스는 절망에 빠지게 된다.<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8/14/87/b0004887_1824974.jpg" width="190" height="2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8/14/87/b0004887_1824974.jpg');" align="left" />하지만 넥스트의 대실패 이후 잡스는 의외의 곳에서 재기의 기회를 잡게 된다. 넥스트 시절 잡스는 취미생활 수준으로 Pixar에 투자를 했는데, Pixar가 수년간 갈고 닦은 기술로 '토이스토리'라는 영화를 만들어낸 것이다. 잡스는 '토이스토리'를 보고 컴퓨터 애니메이션 사업의 가능성을 깨달았고, 이때부터 Pixar의 전면에 나서게 된다.<br />
물론 Pixar내부에서 그동안 묵묵히 일하면서 Pixar를 만들어 온 사람들은 불만을 가지기도 했지만 어쨋든 어려웠던 시절 돈을 대 준 것이 잡스였고 또, 잡스의 뛰어난 협상력은 Pixar에 도움이 되었기에 그동안 자신들이 해 온 작업으로 잡스가 대중의 spotlight를 받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았다. 어쨋거나 자신들이 원하던 컴퓨터 애니메이션 작업을 계속 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br />
어쨋거나 '토이스토리'는 성공을 거뒀고 이후 Pixar는 '벅스라이프'로 '토이스토리'를 능가하는 수확을 거뒀다. 그리고 잡스는 다시 돈방석에 앉았다.<br />
<br />
한편 Apple은 잡스가 나간 이후 매킨토시가 뒤늦게 적당한 정도의 성공을 하긴 했지만 조직의 경직성과 비전없는 CEO들로 인해 날로 쇠퇴해가고 있었다. 그런 Apple은 다시 스티브 잡스를 영입하기로 결정했고, 잡스는 임시 CEO란 직책으로 Apple로 금의환향하게 된다. 그리고 넥스트 시절 경험을 살려 iMac이라는 모니터와 본체 일체형 PC를 만들었고, 이것이 히트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받는다. 더불어 Mac OS X를 발표하며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입증했고, 이번엔 미니기기 쪽으로 눈을 돌려 산뜻한 디자인의 iPod로 또 다시 성공을 거둔다.<br />
<br />
'성공 - 실패 - 재기 - 대성공'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을 거쳐 앞으로 잡스가 어떤 시도를 할 지, 결과는 어떻게 될 지 지켜보는 것도 매우 흥미로울 것 같다.<br />
<br />
--------------------------------------------------------------------<br />
참고로 <a href="http://www.emh.co.kr/xhtml/bill_gates_steve_jobs.html" target="_new">'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에 대한 비교글'</a><br />
간단하게 쓴 글이지만 내 관점과 대략 일치한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음악,영화,책</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23094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Aug 2004 09:12:07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pple, Future Direction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190224</link>
		<guid>http://tae100.egloos.com/190224</guid>
		<description>
			<![CDATA[ 
  <br />
 지난 학기에 처음으로 주변에서 Mac유저를 발견했더랬지요. 말로만 듣던<br />
 Mac OS X의 화려한 인터페이스를 감상하고 나니 언젠가 돈벌면 꼭 iMac<br />
 Laptop을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br />
<br />
 그러던 와중 zdnet에서 <a href="http://www.zdnet.co.kr/webtv/webtv.htm?id=10069678" target="_blank">Mac OS의 다음 버젼, 타이거에 대한 동영상</a>을 보고<br />
 요즘 Apple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입니다.<br />
<br />
 저는 Apple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편입니다. PC시장에서 이미 IBM-MS에<br />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져버린 사용자들을 끌어모으는 것은 힘들겠지만 작금의 IT시장은<br />
 PC만이 대상이 아니죠. <br />
<img class="image_righ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29/87/b0004887_0574899.jpg" width="282" height="3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29/87/b0004887_0574899.jpg');" align="right" /><br />
 바야흐로 유비쿼터스 시대이고, 앞으로는 굉장히 많은 비PC 기기들이 등장할 거라고 봅니다. 지금 나와있는 PDA, 스마트폰, Tablet PC뿐만 아니라 우리가 상상못한 많은 기기들이 등장하고 또 그것들이 네트웍에 연결되고, 사용자 층을 넓히는 상황이 전개될 겁니다. 왠만한 IT업체들은 이미 이 흐름의 대세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이 시장의 절대강자는 없죠. <br />
<br />
이런 유비쿼터스 시대의 시장을 장악할 강자 중의 하나가 Apple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Apple이 강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게 낫겠군요. 스티브 잡스가 앞으로 뭘 할 지는 정말이지 예상불가니까요. 근저 Apple의 히트작인 <B>iPod</B>은 그런 가능성을 현실로 보여주는 하나의 예로 볼 수 있을겁니다. Apple의 강점은 화려한 디자인과 편리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Apple이라는 브랜드가 주는 무언가 고급스럽다는 이미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Pod과 그 충성스러운 유저들은 앞으로 미니기기 시장에서 이런 Apple의 강점이 충분히 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br />
 <br />
 <blockquote><a href="http://www.zdnet.co.kr/webtv/webtv.htm?id=39129088"  target="_blank">아이포드 미니 품귀 마케팅?</a> <br />
  위 동영상은 iPod mini를 사기 위해 매일 아침 10시에 가게로 달려드는 충성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줍니다.</blockquote><br />
<br />
 하지만 iPod의 성공으로 Apple의 미래를 무작정 낙관적으로 볼 수는 없죠.<br />
 일단 경쟁자가 너무 많고 강력합니다. 기존 IT업체들 뿐만 아니라 Sony같은 디지털 기기 업체들도 이 시장을 잡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이죠. 아래는 Sony의 PMP 제품입니다. (관련 글은 <a href="http://www.likejazz.com/front/?articleID=MjQ0" target="_blank">Likejazz님의 포스트</a>를 참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29/87/b0004887_0532134.jpg" width="350" height="2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29/87/b0004887_0532134.jpg');" /></div><br />
 iPod 이후의 지속적인 성공을 위해선 바짝 긴장해야 할 겁니다.<br />
 <br />
 두 번째 장애물은 바로 Software Platform의 문제입니다. PMP같이 비교적 단순한<br />
 제품의 경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PDA수준의 복잡한 제품의 경우에는<br />
 Apple식의 소프트웨어 사용에 사용자들을 익숙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존재합니다. Windows.CE로 모바일 기기들에 대한 Software Platform 또한 장악하려하는<br />
 MS 진영에 굴하지 않고 Apple의 Software Platform의 영향력을 강하게 유지시켜<br />
 나가야 할 겁니다. 물론 이것이 PC시장만큼 어려운 일은 아닐테지만 역시 넘어야할 산임에는 틀림없습니다.<br />
<br />
 하지만 이런 장애물에도 불구하고 향후 미니,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Apple이 자신의<br />
 프리미엄을 잘 살려나간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br />
<br />
 하지만 그렇다고 역시 PC시장을 무시할 순 없겠죠. 유려한 외관과 본체와 모니터의<br />
 합체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iMac의 시장점유율은 계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BusinessWeek에 보면 2002년 중반에 4.2%였던 미국내 PC시장 점유율이<br />
 2004년엔 2.8%로 하락했다고 나와있습니다. 분명 iMac과 Mac OS는 사용자들이나<br />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시장점유율은 계속 하락할 따름입니다.<br />
 이에 BusinessWeek는 Apple의 Market Share를 늘리기 위한 Six Step Plan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www.businessweek.com/technology/content/jul2004/tc2004078_9932_tc056.htm" target="_blank">BusinessWeek 기사보기</a><br />
<br />
 내용을 보면 'PC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 값을 내리고 보상할인 등 좀더 적극적인<br />
 마케팅을 펼쳐라. 그리고 Windows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Security측면을<br />
 강하게 어필해라.'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저는 굉장히 수긍할만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격부분은 말이죠.<br />
 <a href="http://blog.naver.com/alldayjeon.do?Redirect=Dlog&Qs=/alldayjeon/3921808" target="_blank">종일님</a>은 이런 전략이 애플이라는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손상시키지 않을까 우려하시기도 했습니다만 저는 그렇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br />
<br />
 Next때도 그렇고 다시 Apple로 돌아와서도 여전히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PC를 너무<br />
 대단하게 생각한 나머지 일반 PC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br />
 하지만 그것은 Mac에 호감을 가지고 Mac을 사용해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br />
 크나큰 접근장벽이 됩니다. 하물며 일반 유저들은 말할 것도 없죠. 확실히 사람들이<br />
 Mac으로 이동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B>가격</B>'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br />
<br />
 그리고 Apple의 프리미엄은 가격에서 나오는 게 아니죠. 사람들이 Apple을 다르게 생각하는 이유는 독특한 컨셉과 제품의 우수함 때문이지 가격이 높아서가 아닙니다. 따라서 Apple이 가격을 인하한다고 해서 Apple의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되리라고 생각친 않습니다.<br />
<br />
 개인적으로는 차세대 Mac OS 타이거의 출시와 더불어 대대적인 홍보와 가격인하를<br />
 단행하여 대중의 시선을 Apple로 돌리면 매우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Video iPod이나 그와 비슷한 비중의 새 기기를 하나 추가적으로 공개하면 금상첨화겠죠. iMac과 iPod의 성공 이후 더 높은 곳으로 Apple이 치고 올라갈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도록 하죠^^<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19022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ul 2004 16:30:31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oftware Update Service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138626</link>
		<guid>http://tae100.egloos.com/138626</guid>
		<description>
			<![CDATA[ 
   <br />
 네트웍을 관리하다보면 상당히 골치아픈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웜바이러스의 <br />
 처리이다. 사용자들은 대개 Windows Update를 안하기에 패치를 안하면<br />
 걸리게 되어있는 웜에는 속수무책이고 이로 인해 네트웍 트래픽이 증가하는건<br />
 문제가 아닐 수 없다.<br />
<br />
 물론 요즘은 패킷을 왕창 뿌려대는 PC를 잡아서 네트웍에서 차단시키고 있긴<br />
 하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해결책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꼬박꼬박 하도록 하는<br />
 것일 테다.<br />
<br />
 그래서 대부분 PC 트러블슈팅 할때마다 자동업데이트 설정을 해주고 오곤 했는데,<br />
 그러던 와중 재밌는걸 발견했다.<br />
 <a href="http://www.microsoft.com/windowsserversystem/sus/susdeployment.mspx" target="_blank">Software Update Service</a>란건데, Windows Update Site를 로컬에다 구축해주는<br />
 것이다. 패치들을 주기적으로 Windows Update Site 또는 다른 SUS서버에서 <br />
 Synchronize해서 로컬 서버에 저장하고 사용자들은 여기서 패치를 받아가게 만드는거다.<br />
 <br />
 로컬 네트웍에서 패치를 다운로드하므로 좀더 빠르게 패치를 할 수 있고,<br />
 또, 사용자들이 패치를 하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해서<br />
 일단 테스트서버에다 구축해봤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7/06/87/b0004887_23273056.gif" width="500" height="360.8949416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7/06/87/b0004887_23273056.gif');" /></div><br />
<br />
 Active Directory에 묶인 클라이언트들은 그룹정책을 통해 자동업데이트 및<br />
 SUS서버 설정을 할 수 있고, AD내에 있지 않은 클라리언트들은 레지스트리를<br />
 조정함으로써 SUS Server를 이용하게 할 수 있다.<br />
<br />
 아래는 레지스트리 조정내용이다.<br />
 <blockquote><br />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br />
<br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br />
 WindowsUpdate]<br />
"WUServer"="서버IP"<br />
"WUStatusServer"="서버IP"<br />
<br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br />
WindowsUpdateAuto Update]<br />
"UseWUServer"=dword:00000001<br />
"NoAutoUpdate"=dword:00000000<br />
"AUOptions"=dword:00000004<br />
"ScheduledInstallDay"=dword:00000000<br />
"ScheduledInstallTime"=dword:00000016<br />
 </blockquote><br />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한 SUS 배포 가이드라인 문서를 보면 어렵지 않게<br />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br />
<br />
 막상 설치해보니 아쉬운 점은 기대했던 클라이언트의 패치 다운로드에 대한<br />
 모니터링 기능이 없다는 것이었다. 물론 <a href="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tools/Tools/MBSAhome.asp" target="_blank">MBSA</a>같은 툴을 사용해 네트웍을 스캐닝하는 방법도<br />
 있겠지만 사용자들이 얼만큼 SUS를 사용하는지, 또 어떤 패치들을 받아갔는지<br />
 를 파악하려면 SUS내에 그런 모니터링 기능이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br />
 현재 1.0버젼의 SUS는 너무나 간단한 기능만을 포함하고 있었다.<br />
<br />
 2.0 버젼에는 SUS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나온다고 하는데, 아마도 2.0에는<br />
 내가 원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br />
<br />
 좀 검색하던 도중 <a href="http://forums.susserver.com/" target="_blank">SUS Forum</a>에서 SUS 모니터링 툴들을<br />
 살펴봤는데, 쓸만한 것들이 두개 정도 있었으나 둘다 내 입맞에 딱 맞는건<br />
 아니었다. 제일 맘에 드는 툴이 있었는데 PHP로 되어있었다. Windows+IIS환경이고,<br />
 SUS자체도 asp로 되어있는데 어이하여 모니터링 툴을 PHP로 개발했는지<br />
 의아하다.<br />
 두개 소스를 분석해서 좀 만지작거려서 입맛에 맞는 툴을 만들어보고자 했으나<br />
 역시 귀차니즘에 아마도 SUS2.0이 나오는게 좀더 빠르지 않을까 싶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1386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ul 2004 14:32:36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indows Install후 설치하는 프로그램들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138022</link>
		<guid>http://tae100.egloos.com/138022</guid>
		<description>
			<![CDATA[ 
   4월달에 올려진 글에 트랙백을 달다니...ㅎㅎ<br />
 Windows설치 후에 프로그램깔고 설정하고 하는 것이 귀찮아서 왠만하면<br />
 재설치를 안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재설치를 하기로 맘을 먹었다.<br />
 <br />
 Windows 재설치를 맘먹은 이 마당에 Windows설치후 내가 까는 프로그램들을<br />
 한번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a href="http://www.likejazz.com/29316.html" target="_blank">Likejazz님의 블로그에 올려진 글</a>에 트랙백을 달아본다.<br />
 근데, 나는 Top 10 Programs가 아니라 내가 설치할 모든 프로그램들을<br />
 적어보려한다. (패치,코덱 등은 제외)<br />
 <br />
 <font color=yellow><b><U>Mandatory</U></b></font><br />
<br />
 <font color=yellow>* 필수 유틸리티</font> <blockquote><b>V3 Pro 2004</b><br />
 <b>MSN Messenger</b><br />
 <b>알집</b><br />
 <b>알FTP</b><br />
 <b>Snag It 6.11</b><br />
 <b>Acrobat Reader</b><br />
 </blockquote><font color=yellow>* 업무 및 개발관련</font><blockquote><B>Microsoft Office 2003</B><br />
  - 업무와 학교생활 모두에 없어서는 안될.<br />
<br />
 <B>한글 2002</B><br />
 - 난 한글을 안쓰지만 한글로 작성된 문서를 봐야하고, 게다가 학교에선 한글을 라이센스가 있어 공짜다^^<br />
<br />
 <b>Editplus</b> <br />
 - 예전엔 Ultraedit를 썼지만 이젠 Editplus로 고정.<br />
<br />
 <b>Visual Studio.Net</b><br />
 - 학교에서는 MS기반으로 개발할 일이 없어서 안 깔았었는데, 이번에 닷넷 컨퍼런스 갔다와서 깔아보기로 맘먹었다. 닷넷도 공부해야지~ㅎㅎ<br />
<br />
 <b>Putty</b><br />
 - 이전까진 Secure CRT를 썼었는데 이젠 Putty를 쓴다. Secure CRT에 뒤지지 않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공짜다!<br />
<br />
 <b>Microsoft SQL Server 2000</b><br />
 - 젤 좋아하는 DBMS인만큼 꼭 깔아줘야지, 사실 요즘은 가끔 MS-SQL관련 게시판에 질문 올라오는 것 답변하기 위해 가끔 쓰는거 밖에 없지만. 꾸준히 공부해야 할텐데...흠흠. 닷넷 공부 시작하면 다시 손을 대게 되지 않을까 싶다.<br />
<br />
 <b>Microsoft Project</b><br />
 - 수업시간에 배운거 실습하려고 깔았는데 앞으로도 Gantt Chart나 PERT Chart를 활용해볼 계획이기에.<br />
<br />
 <b>DB Designer4</b><br />
 - MySQL전용 Data Modeling툴이다. 깔끔하고 괜찮다. ER-WIN에서 MySQL은 지원을 안하기에 무료이고 간단한 툴인 ER-ASSISTANT를 썼었는데 이제는 이걸 쓴다. ER-ASSISTANT하곤 상대가 안되게 좋으면서도 무료다.<br />
<br />
 <b>ER-WIN</b><br />
 - MS-SQL이나 PostgreSQL Database를 설계할때는 이걸 쓴다. 가끔 사용하는데 좀 무겁지 않은가 싶기도 하지만...<br />
<br />
 <b>Ethereal</b><br />
 - Packet 모니터링툴인데, 요즘은 리눅스 서버에 접속해서 tcpdump를 사용하기에 로컬에서 이걸 사용하는 일은 적지만 일단 깔아는 둔다.<br />
<br />
 <b>WinCvs</b><br />
 - CVS를 pserver가 아닌 ssh로만 접속가능한데, WinCvs설정하기 무지 복잡하더군. 어서 CVS에 익숙해져야 하는데...Subversion이 더 좋다던데, 우리도 Subversion 쓰자고 해볼까...<br />
<br />
 <b>J2SE 1.4</b><br />
 - 자바하려면...<br />
<br />
 <b>Eclipse</b><br />
 - 이번 학기 자바수업 들으면서 마지막에 이 툴을 접했는데 정말 굉장히 괜찮았다. 새로 Windows설치하면 꼭 깔아보려고 한다. 좀 무겁다고 하던데...그건 걱정이다. VS.NET에 SQL Server에 Eclipse까지...<br />
 </blockquote><br />
 <font color=yellow>* 멀티미디어 및 기타 잡다</font> <blockquote><b>GOM Player</b> - 흐흐. 동영상보는데 최고. 받으면서도 볼 수 있다.<br />
 <b>Winamp</b> - 음악들어야지.<br />
 <b>네오폴더</b>- 자료를 다운받을려면, 속도빠른 네오폴더~<br />
 <b>QuickTime</b><br />
 <b>Calendarscope</b>- 일정관리 프로그램. 얼마전부터 사용하는데, 깔끔하면서도 갖추어야할 건 다 갖춘 괜찮은 프로그램.<br />
 <b>Starcraft</b> - 99년부터니까 6년째 아직도 열혈로 즐기고 있다. 평생 안 질릴거 같다.<br />
 <b>JetShell for iAudio</b> - MP3 Player에 곡 담으려면 필요하다.<br />
 <b>FeedDemon</b> - RSS Reader. 음, 이제부턴 <a href="http://madchick.egloos.com/i12" target="_blank">madchick이 만드신 BlogReader</a>를 쓸까하는데 그래도 쓰던거니 깔아둬야지.<br />
 <b>미친병아리 블로그 리더</b> - 위에 말한 madchick님의 블로그 리더. 키보드만으로 블로깅이 가능하게 하는게 목표다. 노트북에는 이게 최고일듯.<br />
 <b>FinePrint2000</b><br />
 </blockquote><br />
  <font color=yellow><b><U>Optional</U></b></font><br />
<br />
 <font color=yellow>* 깔지 안깔지 확실하지 않은 것들</font><blockquote><b>Alcohol 120%</b><br />
 - 집에선 까는데, 학교에선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안까는데, 혹시 필요한 때가 오면 깔지도 모른다.<br />
 <b>GVA2000</b><br />
 <b>Case Studio 2</b> - DFD 그리는 툴.<br />
 <b>VMWare</b> - 예전엔 꼭 깔았었는데, 요즘은 리눅스,윈도우 테스트 PC가 한대씩 있어서 별 필요성을 못 느낀다.<br />
 <b>UltraEdit</b> - Editplus에 밀려서 요샌 안쓰는데, Hex Mode때문에 쓸지도...<br />
 <b>Adobe Photoshop</b> - 난 포토샵 잘 쓸줄도 모르고 쓸 생각이 없는데, 이상하게 보면 꼭 내 PC에 깔려있는 귀신같은 프로그램.<br />
 <b>SPSS 12.0 for Windows</b> - 통계 프로그램. SAS보단 좀 쉽다고 하던데, 공부해보고픈 맘이 있는데, 항상 실천을 못하고 있다. 언젠가 맘을 강하게 먹으면 깔지도...<br />
 <b>Microsoft Baseline Security Analyzer</b><br />
 <b>Mozilla Firefox</b><br />
 - 웹개발시 브라우저 호환성을 위해 깔아봐야 할텐데...<br />
 <b>WinSCP3</b><br />
 - secure ftp 접속을 위해...<br />
 <b>소리바다</b><br />
 <b>파일구리</b><br />
 </blockquote><br />
 쭉 나열해놓고 보니 진짜 많다는 걸 새삼 느낀다. <br />
 저러니 컴터 다시 깔기가 싫지...ㅎㅎ<br />
 이렇게 정리해 놓았으니 Windows 재설치후 저 순서대로 따라가며 설치해야지^^<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13802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ul 2004 09:42:43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FeedDemon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60932</link>
		<guid>http://tae100.egloos.com/60932</guid>
		<description>
			<![CDATA[ 
  <br />
 요즘은 돌아다닐 블로그들이 꽤 많고, 관심있는 블로그들을 매번<br />
 다 순회하려면 거기에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의 양도 장난이 아니다.<br />
 이런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 블로그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바로 RSS Syndication이다.<br />
<br />
 블로그는 최신의 글들을 RSS형태로 제공해주기 때문에 우리는 RSS Reader Software를<br />
 사용해서 마치 아웃룩 익스프레스로 뉴스그룹 사용하듯이 블로그들을 순회할 수 있다^^<br />
<br />
 RSS Reader Software는 여러개가 있는데 Xpyder, SharpReader등이 무료이면서<br />
 괜찮은 걸로 알고있으나 본인은 써본 적이 없고 (-_-)a;; <br />
 내가 사용하고 있는건 아래에 소개할 FeedDemon이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28/87/b0004887_2227454.gif" width="430" height="3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28/87/b0004887_2227454.gif');" /></div><br />
 유료이긴 하지만 그에 상당하는 괜찮은 기능을 제공해준다.<br />
 기본적으로 아웃룩과 비슷한 인터페이스에 블로그 그룹을 신문으로 보는<br />
 기능이 맘에 들어서 계속 사용한다. 돈을 내고 사서 쓰는 건지 궁금해하는<br />
 사람이 있을텐데 알아서 상상하라.<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405/28/87/b0004887_2228614.gif" width="400" height="2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405/28/87/b0004887_2228614.gif');" /></div><br />
 혹시 이 글을 보고있는 사람 중에 블로그를 꽤나 많이 돌아다니는데<br />
 아직 RSS Reader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면 눈 딱 감고 한번 사용해보시라.<br />
 그 편함에 매료될테니.<br />
<br />
 블로그말고 국내 커뮤니티나 다른 사이트들도 RSS Syndication을 지원하는<br />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KLDP와 Joins.com이다.<br />
 좀더 많은 사이트들이 RSS를 지원한다면 자신의 웹서핑을 FeedDemon한방으로<br />
 끝내는 날도 오지 않을지. 아직 웹사이트의 내용을 FeedDemon 내장 브라우저로<br />
 서핑하기엔 모자란 감이 있지만 그런 경우를 대비해 '외부 브라우저로 보기' 기능도 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6093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May 2004 13:33:57 GMT</pubDate>
		<dc:creator>tae10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트랙백에 대한 단상 ]]> </title>
		<link>http://tae100.egloos.com/44419</link>
		<guid>http://tae100.egloos.com/44419</guid>
		<description>
			<![CDATA[ 
  엊그제 블로그에 입문했는데, 그동안 문서를 읽거나 다른 이들의 <br />
블로그 몇개를 돌아다니며 내가 상상해온 블로그의 모습과 약간 <br />
다른 면들을 발견하고는 조금 당황했다.<br />
<br />
가장 핵심이 트랙백에 대한 것인데, 어제 테스트한 결과<br />
내가 A의 블로그의 어떤 글에 트랙백 글을 달았을때 A의 블로그에는<br />
내가 그글을 트랙백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지만 나의 블로그에는 <br />
그 글이 A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트랙백한 것이라는 사실이 기록되지<br />
않았다.<br />
물론 같은 블로그 서비스끼리는 기록이 되긴 했다. 여기 이글루스에서<br />
어떤 이의 글을 트랙백하면 글쓰는 Textarea에 원문에 대한 링크태그가<br />
자동으로 삽입되는 식으로 말이다.<br />
<br />
살펴보니 트랙백의 표준에는 트랙백 핑을 보내면 원문 블로그는 그 핑을<br />
잘 받았는지 여부만 리턴해주고 원문 URL은 리턴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br />
알았다. 아래는 어디선가 찾은 nalbam님의 comment이다.<br />
<blockquote>흐음.. 원래 트랙백의 규약에는 두번째 쓰는 사람이 트랙백핑만 날려주고..<br />
제데로 받았는지만 보낸쪽에 XML 로 리턴해줍니다..<br />
원본글이 있는 곳에서는 자신이 받았어도.. <br />
자신의 글 정보를 두번째 글쓴 사람에게 발송을 안해줍니다.<br />
</blockquote>참고로 TrackBack규약을 만든 MovableType의 TrackBack Specification<br />
(<a href="http://www.movabletype.org/docs/mttrackback.html target=_blank">http://www.movabletype.org/docs/mttrackback.html</a>)<br />
<br />
결국 트랙백 표준으로는 원문 글에 대한 주소를 답글을 다는 쪽이 알 수 없다는<br />
이야기이고, naver나 egloos등 블로그는 자체 블로그간의 트랙백에 한하여<br />
추가적으로 답글이 원문URL을 포함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기능을 구현한거 같다.<br />
<br />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다.<br />
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에 상관없이 글에 대한 교류를 할 수 있는 것이<br />
블로그의 장점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가 '<font color=yellow>트랙백</font>'이라고<br />
생각했는데 물론 지금의 트랙백이 그걸 불가능하게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br />
(어쨋든 답글은 달아지니) 뭔가 반쪽짜리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br />
<br />
지금 형태에선 만약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있는 친구의 글에 트랙백 답글을 달았다면<br />
나의 블로그에서 그 답글을 본 사람은 내가 글에 추가적으로 네이버 친구의 글에 대한 URL을 포함시키는 노력을 들이지 않는다면 그 글이 네이버의 글에 대한 답글인줄<br />
전혀 알 수 없는 것 아닌가? 답글이라함은 대체적으로 원문을 참조할때 의미가 있는 <br />
글인 것을.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트랙백 표준은 불합리한것 같다.<br />
<br />
내가 바라는 트랙백은 트랙백 리턴핑에 원문의 URL이 포함이 되는 것이고,<br />
블로그 소프트웨어는 당연히 자동으로 트랙백 답글에 원문의 URL에 대한 링크를<br />
포함해야할 것 같다.<br />
그래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상관없이 진정한 inter-communication blog world가 탄생될거 아닌가...<br />
<br />
더불어 같은 블로그끼리라면 상대의 특정글을 쉽게 인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phpbb의 quote기능까지 글을 입력하는 editor에서 제공해주면 금상첨화겠지.<br />
<br />
근데 문제는 표준이란건 나 혼자 어기기가 쉽지 않다는 거다.<br />
표준을 바꿔야지, 나혼자 표준을 무시한채 개발하면 오히려 부작용만<br />
생기게 마련이다.<br />
<br />
내 생각으론 국내에 메이저 블로그 서비스업체간에 표준 협의체가 생기고,<br />
그 안에서 좀더 발전된 표준을 만든 다음, MovableType등 해외로 전파시키는<br />
형태가 되었으면 하는데...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국내 메이저 블로그<br />
서비스 업체간에 블로그에 대한 협의체 하나 정도는 필요할 듯 싶다.<br />
<br />
더불어 또 하나 트랙백에 대한 생각은...트랙백 삭제핑이 생겼으면 좋겠다.<br />
현재는 트랙백 답글을 지웠을때 원문에 있는 트랙백 링크는 dead link가 될 수 <br />
밖에 없는데 글을 지울때 트랙백 삭제핑을 날려주면 이런것도 막을 수 있고 괜찮지<br />
않을라나...<br />
<br />
어쨋든 당분간 외부 블로그의 글에 트랙백을 달땐 URL을 직접 명시하는 수고를<br />
할 수 밖에 없겠군, 쩝.<br />
<br />
<br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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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IT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tae100.egloos.com/444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May 2004 17:1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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