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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mphonian Lab♬ - 공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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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인장은 이 이글루의 내용물을 감상한 사람들이 참혹하게 변질되어 가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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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5:39: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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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ymphonian Lab♬ - 공부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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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인장은 이 이글루의 내용물을 감상한 사람들이 참혹하게 변질되어 가도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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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ALL님과 메신저로 대화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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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8/f0079308_4af836c33f760.jpg" width="500" height="298.2233502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08/f0079308_4af836c33f760.jpg');" /></div><br>국제화 시대에 어울리게 일본인과도 대화하는 심포니안.<br><br>번역기 따위 장식이에요. 높은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무슨 네타인지 알면 꽤 놀랍군)<br><br>오늘은 BOF2009 이야기나 음악계 동향이나 고추참치 이야기를 주로 했다. 무슨 내용인지는 일본어 알아보면 알 테니 굳이 설명하지 않으련다.<br><br>그럼 우리 모두 다같이 Viva Pyeongyang Hardcore Resistance!!!&nbsp; <a href="http://www.myspace.com/dprkhc">http://www.myspace.com/dprkhc</a><br/><br/>tag : <a href="/tag/FALL" rel="tag">FALL</a>,&nbsp;<a href="/tag/PHR" rel="tag">PHR</a>,&nbsp;<a href="/tag/평양하드코어레지스탕스" rel="tag">평양하드코어레지스탕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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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F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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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5:3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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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abba]JAM BRAI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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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style="PADDING-BOTTOM: 0px;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0px; 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left 50%; PADDING-TOP: 0px"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11/03/08/JAM_BRAIN.mp3/" player="0">JAM_BRAIN.mp3</a><br><br><a style="PADDING-BOTTOM: 0px;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0px; 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left 50%; PADDING-TOP: 0px" href="http://jam_brain.mp3/" player="0"><embed style="WIDTH: 300px; HEIGHT: 45px; TOP: 5px; LEFT: 20px"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08/JAM_BRAIN.mp3"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a><br><br>아놔&nbsp;중간고사 성적이 생각보다 둏지 아니하구나<br><br>그 스트레스로 쓴 곡이라 귀에 그다지 곱지는 않으리<br><br>좋은 음악은 귀에 쓰다니 한 번 들어봐<br><br>※현재 믹싱 마무리하고 BMS 제작중. 이거 하나 제작하고 기말고사 끝날 때까지 음악활동 없다.<br><br>11/5 추기 : 내 정신과 음악이 얼마나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가 나도 이 음악을 계속 들으면서 생각해봤다. 하지만 정작 하드코어를 제작하려고 하면 막장 정신으로는 안 되지 않나? 아니 이번에야말로 이전보다 음압도 훨씬 높고 곡 자체도 꽤 잘 나왔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내가 걸어가야할 음악의 길은 어떤 거지? 취미인데 어디라도 상관없지 않아? 상관없나? 진짜로 상관없나? 상관없다면 내가 왜 하드코어를 만들고 있는거지?<br><br>아아......<br><br>재밌으니까 만드는 거지.<br><br>다른 이유가 필요할 리가 없다.<br><br>sasakure.UK님, FALL님 모두 공대생이다.(FALL님은&nbsp;곧 사회인이 되지만)프로 뮤지션이 아니다. 그런데도 잘만 명곡 만들고 멋진 BMS 만든다. 취미라고 해서 퀄리티 낮다고 생각하는 건 헛소리일 뿐이다.<br><br>루제님도 '재밌으면 뭐든지 한다'라는 정신으로 개인 앨범을 두 개나 냈다. 음악의 다양성을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하다.<br><br>곧 있으면 하는 EXTREME BEAT를 주관하는 scytheleg님, BWF'09를 주관하는 dj extrose님, DnB의 명수 LU님 모두 취미다.<br><br>그저 아직 경험이 적을 뿐이니 내 결과물이 아직 만족스럽지 못할 뿐이다.<br><br>이제 날개도 폈겠다. 다른 사람도 처음에야 그랬겠지.<br><br>만들고 싶은 건 뭐라도 만들자. 음악이 아니라도. 그러려면 끝없이 배우는 수밖에 없다.<br><br>(여기 있는 이야기는 프로필에서 얻은 것도 있고 BM라디오에 게스트로 참가해서 Skype로 대화할 때 안 것도 있다.)<br/><br/>tag : <a href="/tag/음악" rel="tag">음악</a>,&nbsp;<a href="/tag/Gabba" rel="tag">Gabba</a>,&nbsp;<a href="/tag/Hardcore" rel="tag">Hardcore</a>,&nbsp;<a href="/tag/개버" rel="tag">개버</a>,&nbsp;<a href="/tag/JAMBRAIN" rel="tag">JAMBRAI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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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ymphonian Music♬</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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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Hardcor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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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14:04:17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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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BMS Winter Festival 2009에 나갈 곡 작업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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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8/Gabba.mp3">Gabba.mp3</a><br><br><a style="PADDING-BOTTOM: 0px;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0px; 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left 50%; PADDING-TOP: 0px"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8/Gabba.mp3" player="0"><embed style="WIDTH: 300px; HEIGHT: 45px; TOP: 5px; LEFT: 20px"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0/08/Gabba.mp3"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0"></a><br><br><br>시험 성적이 예상보다 안 좋다.<br><br>그 스트레스하고 짜증이 곡에 다 들어있다.<br><br>곡을 만들면서 분을 풀 정도니 큰일이다.<br><br>원래 3곡 낼 예정이었지만 기말 공부를 미친듯이 할 예정이니 이거 하나 만들고&nbsp;음악은 겨울방학 때까지 접어야겠다.<br><br>그런데 오히려 곡이 잘 나오고 있잖아?<br><br>나는 도대체 왜 공대에 있는거지???<br/><br/>tag : <a href="/tag/Gabba" rel="tag">Gabba</a>,&nbsp;<a href="/tag/Hardcore" rel="tag">Hardc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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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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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13:35:03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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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즐거운 BOF 반성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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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아아, 이제야 끝났구만. BOF2009.<br><br>별별 다양한 이유로 점수는 깎일 대로 깎이고 평점은 바닥을 친 BOF2009.<br><br>공부하고 면허 때문에 바빴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뭐 알게 뭐야.<br><br>일단 결과<br><br>총점 : 86283 pt - 53/70<br>평균 : 658 pt - 63/70<br><br>보다시피, 밑바닥이다.<br><br>지금 와서 보면, 혼자서 짊어지기에는 애초에 너무 무거운 짐이었나???<br></p><p>혼자서도 잘만 만드는 사람이 있는 걸 생각하면 이것도 변명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어제 라디오에서 본 FALL님도 혼자서 평균 900 pt의 Mr.Entertainment를 만들었는데.<br><br>경험부족인가??? 나름 리듬게임 10년 이상 꾸준히 한 초고참 리듬게이머다. 리듬게임 플레이력으로 따지면 리타니아님, 군인(Atomic Sphere)님하고 맞먹을 정도니까. 하지만 제대로 음악을 시작한 건 언제부터지??? 고3 수시 합격하고서야 겨우 한 곡 쓰고 BOF 때 3곡 쓰고 나머지는 대충 끄적이기만 했을 뿐이다. 취미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이걸로는 만족 못 한다. 하다못해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앨범을 낼 정도의 역량은 끌어내고 싶다.<br></p><p>이제 와서 말해도 별 의미가 있을 것 같진 않지만, 곡 하나하나에 담긴 사연을 써 본다.<br><br>1. [Ambient] Tree of Life<br><br>주제는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생명'이다. 살아있는 존재들이 몸 안에 담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며 사실은 그 존재가 있는가조차 알 수 없는.<br><br>첫 BMS인 만큼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평점이 높지도 않다. 동시에 BMS 제작이란 게 어떤 건지 잘 알게 해 주었다.<br><br>음악 자체의 이야기는 나중에 라이너 노트 쯤에나 적을까나.<br><br>가장 많이 나온 지적사항이라면 뭐 이 정도다.<br><br>-음악의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br><br>그래. 생명은 무형체이며 그&nbsp;자체가 곧&nbsp;혼돈이다. 혼돈 속에 질서가 있으며, 라고 말해봐야 음악이 이 꼴로 나왔으니 내가 할 변명이 아니다.<br><br>내 귀에 이 음악이 어색하게 들리지 않았던 건 만들면서 이 음악을 계속 들었기 때문에 알게 모르게 그 세계에 대해 이미 익숙해져서 아무런 거부감 없이 그 세계를 머리 속에 확장해 나갔기 때문이다. 만약 BOF에 나가지 않고 계속 자기만의 음악 세계에 갇혀 있었다면 이런 말조차도 듣지 못했을 것이다.<br><br>처음 시작은 신비로운 분위기인데 퍼커션이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이상하게 들뜨고, 오르간과 비슷한 신스음이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세 음원이 동시에 모이는 클라이막스에서는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이 모든 걸 난 아무런 의미없이 계산하고 있었던 걸까. 아니면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그 계산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걸까.<br><br>퍼커션이 들어간 이유는 밑에서 쓰겠다.<br><br>-퍼커션이 쓸 데 없이 들어있다. 게다가 퍼커션 음이 튄다.<br><br>그래도 내가 음악을 만들 때 쓸 데 없이 뭔가를 넣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다. 적어도 제 딴에는. 제 딴에는이니까 문제인 거다. 이것도 BOF에 나가서 평가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얻은 성과다.<br><br>퍼커션은 생명이 약동하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집어넣었다. 퍼커션 음이 튀는 건 그걸 강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마도 퍼커션 루프를 잘라 웨이브 파일로 하나하나 가공할 때 뭐가 들어간 모양이다. 요즘은 노이즈 잡는 플러그인도 많으니 제대로 활용해야겠다.<br><br>또 하나의 이유는 4분박과 3분박을 섞어보자는 일종의 실험에서였는데, 대실패다.<br><br>-연타가 곡과 어울리지 않는다.<br><br>최근에는 이지투나 투덱이나 BMS나 연타의 양이 줄어들고 있다. 이전에는 밸런스 좋게 그리고 즐겁게 칠 수 있는 연타가 많이 있었는데 요즘은 영 그런 연타가 보이지 않는다.(조금 나아지고 있는 기미긴 하지만)그래서 막 넣었다. 곡에 어울리는 노트가 우선이라는 내 노트 철학조차도 무시해버리고. 그 만큼 내가 연타를 좋아한다는 뜻이기도 하다.<br><br>하지만 더블 노트는 내가 봐도 이것만큼은 진짜 잘 짰다고 말할 수 있다. 본가에 들어가도&nbsp;사랑받을 정도로. 난이도 관계없이 제대로 혼합 프레이즈가 살아있으니 꼭 해 보길.<br><br>2. [Trance] Beginning of Sound<br><br>나도 트랜스를 좋아한다. 최근에는 BMS에서 주로 보이는 트랜스와 실제로 클럽에서 들리는 트랜스 간에 알게 모르게 다툼도 일어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나는 관심없다. 오히려 다투는 쪽이 우습게 보일 뿐이다. 자기 만들고 싶은 음악을 만들면 되지. 개인적으로는 양쪽을 다 인정하며 음을 다루는 솜씨가 늘면 둘 다 만들고 싶다.&nbsp;그러다보니 이런 조악한 게 만들어졌다.<br><br>-음압이 너무 약하고 음량도 작다.<br><br>사람의 귀라는게 정말 믿을 게 못 되는게, 자기가 직접 시퀀싱한 음은 정말 똑똑하게 잘 들린다. 작곡하는 사람들이 조심해야할 것 중 하나다. 때문에 음량과 음압 모두 개판이 되었다.<br><br>음량은 BMS를 처음 만들다 보니 실수한 거라 어쩔 수 없지만 음압 문제는 꽤나 심하다. 이퀄라이저 다루는 방법을 더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Wild Clown에서는 꽤 멋지게 사용했으니, 계속 작업해나가면서 더 나아지겠지.<br><br>-싱글이 쓸데없이 난이도가 높다.<br><br>한 곡은 무난하게 노트를 짜 보기로 했다. Tree of Life가 조금 특이한 노트여서 그런 것도 있고 Wild Clown을 구상하면서 '이건 완전히 자중하지 않은 노트로 짜야겠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이 곡은 약간 평이한 노트를 만들어보려고 했다.<br><br>실패했다. 플레이해보니 재미가 없다. 그래서 리테이크하고 난이도를 올렸다.<br><br>하이퍼의 난이도를 11-&gt;10으로 조정하는 대신 어나더를 12 중급 이상으로 만들려고 마음먹었다. 이게 가장 큰 실수다. 어떻게 난이도를 올릴까 생각하다가 보니 더블어나더 노트가 있었다.(본인은 싱글노멀-&gt;더블어나더-&gt;나머지 순서로 노트를 주로 짠다.)그래서 후반부는 더블어나더를 그대로 싱글로 뭉쳐놓은 성의없는 노트가 되어버렸다. 나름 미조정을 하긴 했지만 더블어나더와 싱글어나더 모두 플레이한 사람은 알아챘을 것이다. 거기에 클랩까지 끼워넣었으니 무진장 보기싫은 노트가 되었다. 싱글 하이퍼나 어나더 모두 더 쉽게 만드는 편이 나았다.<br><br>-킥이 완전히 죽어있다.<br><br>신시사이저가 킥을 완전히 잡아먹었다. 이퀄라이저 세팅을 잘못해버려서. 트랜스에서 킥을 잡아먹다니 이건 만두에서 속만 쏙 빼버린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아직 나는 멀었다.<br><br>3. [Gabba] Wild Clown<br><br>두 곡을 만들고 나서 들어보고 BMS도 제작하고 나니, 뭔가 나도 깨달았나 그 두 곡이 영 상태가 안 좋다는 걸 직감했다. 기껏 열심히 만든 곡이 이것 밖에 안 되나 싶어서 열불이 터지고, 미묘하고 혼란스럽고, 뭘 해야하나 갈피가 안 잡혔다. 그래서 그 분노와 답답함, 미침, 짜증, 열통 전부 쑤셔박아 넣은 게 Wild Clown이다. 농담 안 하고 왠지&nbsp;이 곡을 만들면서 내 음악의 스펙트럼이 하드코어에 향해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br><br>그런데 웬걸 이 곡이 평가가 가장 좋았다. '곡'은. 제대로 개버답게 나와서 그런 건가. 마이너스 에너지가 잔뜩 들어가서 그런 건가. 아니면 이 당시에 계속 듣던 Rotterdam Terror Corps의 음악을 제대로 분석해서 그런 건가. 그런데 왜 이 곡도 점수는 이 꼴이냐...<br><br>-초보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았다.<br><br>대표적으로 투덱에서 노멀의 난이도가 난감한 곡으로는 Sense 2007, gigadelic, CONTRACT&nbsp;등이 있다. 이 곡들의 노멀은 레벨 8~9로 보통의 쉬운 어나더나 중상급의 하이퍼의 난이도다. 그런데 이 곡의 노멀 난이도도 레벨 9다. 그런데도 팀프로의 KRX님에게 '이거 사기레벨 아닙니까'라고 임프레가 달렸다.&nbsp;어 사기 맞다. 일부러 사기 난이도로 찍었다...일 리는 없고 자세히 보면 싱글 노멀에는 대부분의 투덱에 나오는 노트의 속성들이 다 들어 있다. 폭타(전반부, 후반부), 연타(시도때도없이), 계단(후반), 동시누르기(중간)등등. 사실 이래뵈도 다양한 속성에 견딜 수 있도록 하는 만능 연습노트로 만든 거다. 하지만 이 말은 역으로 어느 속성 하나에 후달리면 못 깬다는 뜻도 된다.(실제로 이게 클리어 가능하면 개인차 심한 레벨 10짜리 노트들에도 금방 다 적응한다.)아무튼 비기너 노트 하나는 만들었어야 했다. 그것만 있었으면 7~800점대는 노릴 수 있었는데. BMS를 재공개할 때 같이 첨부할 예정이다.<br><br>-신스음이 날카롭지 않고 뭉툭하다.<br><br>개버는 공격적인 장르다. 날카로운 신스음과 뭉툭한 신스음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나도 고민을 했는데 결국 뭉툭하고 미끄러지는 듯한 소리로 낙찰을 봤다. 멜로디 라인의 특성 때문에. 이 이야기도 나중에 라이너 노트에서 하겠다.<br><br>-노트가 전혀 자중하지 않았다.</p><p><br>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이 곡의 어떤 노트에도 3연타 이하의 연타는&nbsp;폭타나 트릴로 순화된 부분이 없다.(치기 쉽도록 대체로 그렇게 순화시키지만)싱글 노멀부터 더블 어나더까지. 난이도 표기도 9/11/12/10/11/12였지만 사실상 10/12/12+/10/12/12++였다. 연타하고 인접계단을 전혀 순화시키지 않고 넣다 보니 이 정도로까지 노트가 악랄하게 만들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본인은 만족. 본인은&nbsp;다양한 속성이 들어있고&nbsp;곡에 딱 맞는 이런&nbsp;노트를 좋아한다.<br><br>*Wild Clown의 광대노트는 bmCLOWN-&gt;bme로 변경하면 플레이할 수 있다. 싱글은 발광하는 사람들 말로는 ★20~22라나? 더블은 LR2 발광개전에도 못 넣을 정도로 악질이다. 만약 들어간다면 모든 더블 발광 유저들이 내게 욕을 할 거다.<br><br>그런 연유로 내 첫 BOF2009는 대 실패로 끝났지만, 얻은 게 워낙 많아서 별로 실패라는 느낌은 안 든다.<br><br>-우물 안 개구리에서 우물 밖 개구리가 되었다.<br>-더욱 다양한 음악을 접했다.<br>-BMS 제작의 노하우를 터득했다.<br><br>이상 반성같지도 않은 반성회 끝.</p><br/><br/>tag : <a href="/tag/BOF2009" rel="tag">BOF2009</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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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F2009특설페이지--</category>
		<category>BOF2009</category>

		<comments>http://symphonian.egloos.com/17200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6:43:13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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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탕화면 겸 명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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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8/08/f0079308_4acccee4906b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8/08/f0079308_4acccee4906b5.jpg');" /></div><br>이런 건 생각없이 막 만들어야 제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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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외 작업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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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17:25:13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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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Wild Clown 다시 믹싱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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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공부하다가 의욕이 떨어져서 Wild Clown을 다시 믹싱하고 있다.<br><br>처음에 신시사이저에만 오버드라이브를 걸어서 소리를 뭉갤 생각이었는데<br><br>홧김에 채널마다 있는 대로 오버드라이브를 걸어버렸다.<br><br>그리고 덕분에 기막힌 교훈을 하나 배웠지.<br><br>'하드코어 특히 개버 믹싱은 소리를 극한까지 비튼 다음에 조정한다'<br><br>이런 류의 소리를 막 뭉개는 음악은 다른 음악들과는 중시하는 음의 주파수와 음을 다듬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다. 보통의 다른 장르라면 보통 듣기 좋게, 귀에 들어오기 쉽게, 공간감을 중시하도록 믹싱을 하지만 이거는 뭐 처음 만들 때부터 소리를 망가뜨리는 게 첫번째 일이니...<br><br>BOF에 공개한 Wild Clown도 킥의 음압은 그럭저럭 나와서 만족스러웠지만 앨범에 공개할 때는 신시사이저음도 제대로 망가뜨려 진짜 악과 광기에 받친 개버를 보여주고 싶다.<br><br>P.S : 아직도 개버의 광기, 잔혹함과 단순히 듣기싫게 울리는 소음을 구별하기가 너무너무 어렵다. 농담이 아니고 해탈해야할 것 같구나~~~<br><br>P.S&nbsp;2 : 확정사항은 아니지만 내년 BOF에도 개버를 낼 듯 하다. BPM은 240~260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Wild Clown 이상으로 엽기적이고 광적인 개버가 나올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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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음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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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09 16:36:21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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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능 준비를 위한 필毒사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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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읽다 보면 알게 되겠지만, 글쓴이는 미친 공대생이다. 고로 문과에 국한된 과목에 대한 조언은 제대로 해줄 리가 없다. 그리고 이전에 썼던 글과는 달리 고3들에게 직접 하는 말이므로 완전히 반말이다. 기분 나쁘거든 안 보면 된다.<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Hello Gals and Dudes???(앞으로 밀고나가볼 대사니 신경쓰지 말도로)<br><br></span></span>고3 후배들 고생이 많구만.<br><br><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나도 작년에는 고3이었지. 수시 합격해버리는 바람에 수능날 시험을 치지는 않았지만. 추억이라도 만들 겸 한번 쳐볼 걸 그랬었나? 대학 들어가서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아 있으니 내 첫 시험 학점이 이 따위로 나왔겠지. 잘못하면 장학금 잘릴 뻔 했다니까.<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수시에 걸어 볼까 정시에 걸어 볼까 이것부터가 참 성가신 일이지. 수능 점수나 내신 점수를 단순히 비교하는 것만으로 결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나란 인간만 해도&nbsp;모의고사 성적이 내신보다 훨씬 좋았는데도 수시로 대학에 들어갔으니 아이러니한 일이지. 여기서 수시에 대한 이야기는 되도록 하지 않을 생각이다. 그거는 학교마다 워낙 다르고 정신없어서 나보다는 선생님들이나&nbsp;입시 전문가들이 훨씬 줄줄 꿰고 있겠지. 애초에 대딩한테 물어볼 말이 아니라니까.<br><br>(1)일단 기본적인 마음자세부터 고쳐 잡아보자.<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1]잠을 충분히 잔다 : 사합오락(四合五落)이라고 알고 있나? 대충 때려맞혀도 4시간 자면 합격 5시간 자면 낙방한다는 말인 줄 알겠지. 과거시대 이야기니 지금이야 믿을 게 못 되지만 여하튼 그런 말이다.&nbsp;이 사자성어를 새겨듣고 실천한다면, 수능 시험날 어떻게 될 지 안 봐도 너희들도 다 알 거다. 원래 잠이 없는 부러운 인간들도 있지만(특히 공대에서 그런 친구들 부럽더라. 나는 지금껏 밤샌 기억이 없다.)잠 줄여가면서 공부하는 건 꽤 미련한 거다. 자면 죽는 건 알프스나 히말라야 산맥이지 이 수능시험이 아니다. 아, 수능시험장에서 자는 건 좀 많이 곤란하군. 하지만 그런 만큼 다른&nbsp;때에 잠을 빼앗기면 진짜로 수능날 잘 지도 모른다. 자고 울어도 때늦은 후회니 미리 몸 상태를 잘 만들어 둬라.<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2]아침밥을 꼭 먹는다 : 수능날은 꼭 아침밥 먹으라고 여러 사람들이 말하지. 하지만 무턱대고 수능날 갑자기 아침밥을 차려준다고 해서 그게 뱃속에 들어갈까? 정확히 말하면 입에서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 아침 먹는 것도 습관이 안 되어있으면 먹기 힘들거든. 아침밥이 두뇌 회전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거다. 내 친구들 중에도 아침밥 안 먹는 사람들이 많으니 강요하기는 참 힘들지만 어지간하면 먹는 게 좋다. 나는 계속 아침밥 먹었으니 너희들도 먹어라 이렇게 말하면 전혀 신빙성이 없겠지만 아무튼 아침밥 먹는 것도 익숙해지는 편이 좋다. 적어도 수능 1주일 전부터는. 일단 나는 공대에서도 아침은 꼭 챙겨먹는다. 그리고 그게 내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힘이지.</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3]기죽지 않는다 : 안 그래도 고3 스트레스 많은데 기까지 죽어서 어쩌란 말이냐? 미칠 셈이냐? 말이 심했군. 반성은 안 한다. 옆의 누구는 맨날 전 과목 거의 1등급 받고, 누구는 경시대회에서 막 입상하고, 뭐 그런 인간들도 있다. 나도 고등학생 때 올림피아드같은 대회에 몇 번 나가면서 성과를 거의 못 냈지. 내가 고2 때 올림피아드 시험 쳐봤는데 오히려 고1 후배들이 상을 탔더라. 나는 아무 것도 못 탔다. 그런데 그런 걸로 기죽을까? 나보다 1년 어린 녀석들한테 지다니 "뭐 저딴 미친 놈들이 다 있냐/나는 안 되는 건가..." 이렇게 생각한다고 돌아오는 게 있을까? 아, 있긴 있구나. 허탈감하고 스트레스. 그런 건 안 돌아오는 게 좋으니 기죽지 말어. 대학 들어간 다음에 그런게&nbsp;의미있다고 생각할 필요 없다. 대학 들어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지금이지 대학생활 1개월만 하면 그런 생각 다 증발해서 하늘로 날아가 버리니 걱정 마라. 대학 가서 사회에 나가서 뒤집어버리면 그만이다. 못 뒤집는다고? 못 뒤집는다고 생각하니까 못 뒤집는 거일 뿐이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4]놀 때는 화끈하게 논다 : 내가 미쳤지. 고3한테 놀라는 말아먹을 소리를 하다니. 대학생이니까 막말 한다고 생각해도 돼. 막말 맞으니까.(笑)근데 고3버프라고 알고 있나? 게임은 고3 때 제일 잘 된대. 나도 그 버프를 받아서 놀라운 일을 한 적이 있지.(뭔 이야기인지 해도 다들 못 알아들을 테니 뭐라고 말은 안 하지만 대단한(?)거다)그리고 사람이 기계가 아니고서야, 아니 기계도 기름칠하지 않고 계속 가동시키면 고장이 나는데 사람이라고 오죽할까? 영어 속담에도 ‘All work and no play makes Jack a dull boy’란 말이 있는데, 공부만 하고 놀지 않으면 바보가 된다는 소리다. 고등학교 내내 주말에는 공부하고는 거의 담 쌓은 인간이 하는 말이니 믿을 만 하려나? 모르겠다. 나라면 그닥 믿고 싶지는 않군.</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5]수업시간 자습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다 : 앞에서 말하지 않았나? 자면 죽는 건 시험 당일이다. 하지만 수업시간 자습시간에 자면 될까? 그것도 좋지 않지. 내가 고등학교 시절 때 하나 딱 자랑할 수 있는게 수업시간 자습시간에 잔 적이 없다는 거다. 그리고 대학에서도 열심히 그 기록(?)을 이어가고 있지. 고3 되면 하는 거라고는 허구헌 날 문제풀이에 고2 때 배운 것 반복밖에 안 하는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자습시간에도 그렇지. 그렇다고 그 시간에 잠을 자도 될까? 물론 그렇게 하고도 수능 잘 본 녀석들도 많아. 그게 체질에 맞았던&nbsp;모양이지. 하지만 이왕 할 거라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더 제대로 새길 수 있지 않겠나? 그 와중에 자기가 몰랐던 부분이나 애매했던 부분에 대해 보완할 수도 있고. 그리고 자습시간에 자다보면 그 시간이 어느새 불어나있다. 차라리 잠을 잘 것 같거든 낙서를 하거나 음악을 만들거나 글을 께적이면서 시간을 보내라. 그러면 적어도 시간낭비는 안 하게 된다.</span></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br>[6]즐겁게 공부한다 : 대학 가 봐. 공부하는 걸 싫어하는데 대학에 들어가면 고등학교가 좋았다는 걸 느낄 거다. 대학 가면 논다고? 그런 생각이면 대학 안 들어가는 편이 나어. 진짜로. 일단 공대의 경우 1학년 때는 기초과목을 배우는데 자기가 전공으로 나갈 과목과 관계없다고 생각하니 머리에도 잘 안들어오지(나는 다양한 방면의&nbsp;배경지식을 쌓는 게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부정하고 싶지만&nbsp;그런 사람이&nbsp;많어.)고등학교에서 배운 II과목이라고는 하나밖에 없어서(과학고 놈들이나 올림피아드 준비했던 놈들이나 아니면 나처럼 꾸역꾸역 독학한 놈들은 빼고)진도 따라가기도 바쁘지 대학교 1학년을 놀려고 생각했다가는 그대로 피를 볼 거다.(특히 여기처럼 학점에 따라 장학금을 자르는 곳은 더 참혹하겠군. 아 아니구나 어떻게든 장학금 받는 입장을 감지덕지하게 여겨야지 실언해버렸다. 다른 대학생&nbsp;분들 정말 미안해.)그래서 결론은 뭐냐? 인생이 공부의 연속이니까 낙담하지 말고 공부해!!! 영웅은 공부 따윈 안 한다 그런 짤방이 있긴 하지만 그 영웅들도 자기의 힘을 갈고닦지 않나? 그게 공부가 아니고 뭐겠나!!!<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2)수능 대비</span></span></p><p></p><p></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nbsp;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p><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실제 수능 대비에 대한 이야기는 밑에 쓴 글에 나와있으니 그 쪽을 참조하도록. 너무 날로 먹고 있다. 그래도 수능이 1년만에 변할 것도 아니고&nbsp;이 쪽을 참조해 줘.<br><br><a href="http://symphonian.egloos.com/1232796">http://symphonian.egloos.com/1232796</a><br><br>(3)마치면서<br><br>글이 건성이 되어버린 것 같아 미안하다. 지금 BOF하고 내가 하는 공부 때문에 너무 힘이 부친다. 여기서 한 말조차도 자신있게 권할 만한 내용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공부하는 시간 등이 다르니까. 제도가 바뀌고 대학이 생기거나 없어지거나 해도 하나 변하지 않는 건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는 사실이다. 요령? 필요없어. 몇 년간 자기 몸에 익숙해진 그게 바로 요령이지. 괜히 몸에 익숙해진 게 아니다. 자기 몸에 맞으니까.<br><br>결과만이 전부인 수능이란 게 모순투성이긴 하지만 이 세상에 모순이 없는 게 몇이나 되겠나?&nbsp;사람이 살아있다는 사실과 살아있지 않다는 사실조차도 그 구분이 모호한데. 그리고 수능이 전부라고, 대학이 전부라고, 대학에서 하는 공부가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세계를 넓게 봐라. 세계는 교통기관과 통신기술의 발달로 좁아졌지만 여전히 할 일은 많다. 그러니 눈 크게 뜨고 자기가 원하는 걸 찾으라고.<br><br>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당부를 맨 마지막으로 쓴다.<br><br>자기가 원하는 과로 가. 대학 이름 이전에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해야지.<br><br>이상으로 마친다.</span></span></p><br/><br/>tag : <a href="/tag/수능" rel="tag">수능</a>,&nbsp;<a href="/tag/수능준비" rel="tag">수능준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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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공부거리들↘</category>
		<category>수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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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14:49:00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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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3.Wild Clow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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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nbsp;&nbsp;&nbs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8/08/f0079308_4aa60dd569bc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8/08/f0079308_4aa60dd569bce.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네놈들은 미친 광대 개버 사운드의 먹이가 되어라!!!<br></div><br><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09/23/08/Wild_Clown(HQ-OGG).part1.rar">Wild_Clown(HQ-OGG).part1.rar</a><br><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09/23/08/Wild_Clown(HQ-OGG).part2.rar">Wild_Clown(HQ-OGG).part2.rar</a><br><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09/23/08/Wild_Clown(MQ-WAV).part1.rar">Wild_Clown(MQ-WAV).part1.rar</a><br><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09/23/08/Wild_Clown(MQ-WAV).part2.rar">Wild_Clown(MQ-WAV).part2.rar</a><br><br><!--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Title - Wild Clown<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Artist - Symphonian<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Genre - Gabba<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BPM - 200<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Play Time - 2:16<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5key, 10key) - 난이도는 대략(페달이 없으니)EZ2DJ 기준<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NM(Lv.10, 1121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HD(Lv.15, 2036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NM(Lv.14, 1925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HD(Lv.17, 2444 Notes)<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7key, 14key) - 난이도는 IIDX 기준<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N(Lv.9, 1145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H(Lv.11, 1890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A(Lv.12, 2309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N(Lv.10, 1544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H(Lv.11, 2094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A(Lv.12, 3000 Notes)<br><br>&nbsp;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두 번째 곡의 노트를 거의 다 만들어갈 쯤, 세 번째 곡의 장르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Drum'n'Bass를 생각했지만 완성된 한 곡은 조용하고 다른 한 곡은 몽환적인 장르이니, 다른 한 곡은 엄청나게 격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개버를 만들었다. 무언가 인과관계가 엉성해 보여도 눈의 착각이다. 어느새 나는 킥을 일그러뜨리며 개버를 만들고 있었다. 이유는 없다. 그냥 만들고 있었다. 개버에서 가장 중요한 건 킥인데, 이 곡을 만들 때도 킥을 다듬는 데 거의 1/3의 시간을 소모했다. 뭔가 나사가 빠진 것 같은 멜로디는 한 1년쯤 전에 학교에서 내려오면서 흥얼거린 멜로디다. 고3이 나사 빠진 멜로디를 만들었다니 이것도 꽤나 아이러니하다.<br><br>&nbsp; </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곡은 작업하면서 꽤나 힘들었다. 쾅쾅 울리는 개버 킥을 몇 시간씩 들으니 믹싱을 제대로 못할 지경이었다. 귀도 머리도 스트레스를 받을 대로 받아서, 그 스트레스를 노트로 풀어버렸다는 건 비밀이다. 뭔가 비밀같지 않아 보여도 비밀이다.<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노트&nbsp;특성 : 난이도 컨셉은 곡과 마찬가지로 자중하지 않은 노트다. 이 곡만큼은 초보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것도 난이도 컨셉에 맞춘 사양이다. 어쩔 수 없다. 싱글과 더블 모두 축과 트릴의 압박이 상당히 거센데다 익숙하지 않은 괴상한 배치가 꽤 많다. 더블의 밀도는 난이도에 관계없이&nbsp;노트를 짠 내가 봐도 꽤나 끔찍하다. 단 몰상식적인 물량에 비해 그나마 누르기는 쉬운 편이고 인식력은 덜 요구하기 때문에 본가의 흑MENDES나 Go Berzerk처럼 어처구니없는 난이도는 아니다. 연타를 사랑하는 분들은 FOON을 추천. 플레이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제작자는 기쁘다. 우하하.<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차분은 bmx(-&gt;bme로 변경)파일로 짜면 된다. BPM도 200이겠다 음도 5000개씩이나 되겠다 곡에 어울리게 자중하지 않은 차분을 기대한다. 그런데 이미 이렇게 노트 많이 만들어 뒀는데 차분 생기기나 하려나?<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Amud-Ena의 광대들에게 노트를 제작해 달라는 요청을 했는데 흔쾌히 수락해 주었다. 그들이 사용하는 포맷은 bmCLOWN이란 특별 포맷이며 BOF 전까지 해금하지 말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들 말로는 이 정도의 노트라면 누구라도 문제없이 클리어 가능할 것이라고 했지만 명심하도록. 비밀을 밝히자면, 그의 조상이 Amud-Ena에서 관객을 죽인 자라고 한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테스트는 ruv-it, rhythm-it!, LR2에서 했으나 확장 정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다른 BMS 구동기에서도 문제없이 구동될 것이다. OGG를 지원하지 않는 구동기(rhythm-it 등)에서 플레이할 때는 decode.bat 파일을 실행해서 OGG를 WAV로 만들면 무난히 잘 돌아간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BMS는 제작자의 허가 없이 2차 배포하면 제작자는 기뻐할 것이다. 우주로 보내도 된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BMS는 제작자의 허가 없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span></span></p></span><br/><br/>tag : <a href="/tag/BOF2009" rel="tag">BOF2009</a>,&nbsp;<a href="/tag/BMS" rel="tag">BM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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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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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16: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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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2.Beginning of Soun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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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nbsp;&nbsp;&nbsp;<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8/08/f0079308_4aa60d221186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8/08/f0079308_4aa60d2211867.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이 작은 소리의 시작으로 소리가 가지를 치고, 색색의 잎을 뽐낸다.<br><br></div><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9/17/08/Beginning_of_Sound(HQ-OGG).part1.rar">Beginning_of_Sound(HQ-OGG).part1.rar</a><br><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09/17/08/Beginning_of_Sound(HQ-OGG).part2.rar">Beginning_of_Sound(HQ-OGG).part2.rar</a><br><a href="http://pds17.egloos.com/pds/200909/17/08/Beginning_of_Sound.part1(MQ-WAV).rar">Beginning_of_Sound.part1(MQ-WAV).rar</a><br><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09/17/08/Beginning_of_Sound.part2(MQ-WAV).rar">Beginning_of_Sound.part2(MQ-WAV).rar</a><br><br><!--StartFragment--><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Title - Beginning of Sound<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Artist - Symphonian<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Genre - Trance<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BPM - 135<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Play Time - 2:59<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5key, 10key) - 난이도는 대략(페달이 없으니)EZ2DJ 기준<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NM(Lv.4, 521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HD(Lv.12, 1621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NM(Lv.9, 1181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HD(Lv.14, 1769 Notes)<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7key, 14key) - 난이도는 IIDX 기준<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br>SN(Lv.5, 601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H(Lv.11, 1546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A(Lv.12, 2173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N(Lv.8, 1356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H(Lv.11, 2007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A(Lv.12, 2153 Notes)<br><br>&nbsp;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사실, 나는 아직원하는 소리를 만드는 능력이 별로 없다. 대부분 내가 사용하는 음은 프리셋 중 원하는 음과 비슷한 것을 찾아서 내가 원하는 음으로 다듬어 만든다. 그러니까 프리셋이 없는 신시사이저는 제대로 사용할 자신이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지금 신시사이저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그래봐야 BOF 참가 신청 후 1주일 후부터 공부하기 시작한데다 아날로그 신시사이저도 없기 때문에 진도는 너무나도 더디다. 그래도 어떻게 유니즌이란 걸 알게 되어 트랜스나 하드코어 등에 사용하는 리드의 뿌리에 대해 어느 정도는 이해하게 되었다.<br><br>&nbsp; </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제목은 이래도, 사실 이 곡도 내가 완전히 스스로 만든 소리는 별로 없다. 프리셋에 있는 소리를 어느 정도의 학습 후에 다듬었다는 게 전부다. 하지만 처음부터 소리를 잘 만들 수는 없다. 이렇게 조금씩 배우면서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바라는 것을 위해 배워나가는 것, 정말로 즐거운 일이다. 훗날의 이 곡의 풀 버전은 순수히 내가 만든 소리로 전부 채워 넣고 싶다.<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노트 특성&nbsp;: 난이도 컨셉은 어느 정도 지력을 요구하되 트릴이 다소 많은 노트다. 싱글의 경우 동급의 노트보다 트릴이 많다는 점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높을 수도 있지만 적응만 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더블 하이퍼와 더블 어나더는 노트 수의 차가 그리 많지 않지만 난이도의 차는 엄청나니 주의하시길. 이것도 사양이다. 어쩔수 없군.<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차분은 (-&gt;bme로 변경)파일로 짜면 된다. 음은 그럭저럭 남아 있으니 난이도가 높지 않은 발광차분 정도는 만들 수 있을 법하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테스트는 ruv-it, rhythm-it!, LR2에서 했으나 확장 정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다른 BMS 구동기에서도 문제없이 구동될 것이다. OGG를 지원하지 않는 구동기(rhythm-it 등)에서 플레이할 때는 decode.bat 파일을 실행해서 OGG를 WAV로 만들면 무난히 잘 돌아갈 것이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BMS는 제작자의 허가 없이 2차 배포하면 제작자는 기뻐할 것이다. 우주로 보내도 된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BMS는 제작자의 허가 없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제목은 Quadra - Beginning of Life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을 밝힌다. 실제로는 본인이 과거에 만든 다른 곡과 자매곡적인 의미에서 제목을 이렇게 붙인 것이다.</span></span></p></span><br/><br/>tag : <a href="/tag/BOF2009" rel="tag">BOF2009</a>,&nbsp;<a href="/tag/BMS" rel="tag">BM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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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BOF2009특설페이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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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16:15:00 GMT</pubDate>
		<dc:creator>심포니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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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1.Tree of Lif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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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right"></span></span></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8/08/f0079308_4aa60c82bbd0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8/08/f0079308_4aa60c82bbd0a.jpg');" /></div><br></div></div></div></div></div><div style="TEXT-ALIGN: center">불어라 생명의 바람 잠들라 생명에 잠기어 그리고 생명의 나무에 기대어 영원히 쉬도록 해라.</div><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br><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a style="PADDING-BOTTOM: 0px;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0px; 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left 50%; PADDING-TOP: 0px"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8/Tree_of_Life.rar" player="0">Tree_of_Life.rar</a><a style="PADDING-BOTTOM: 0px; LIST-STYLE-TYPE: none; PADDING-LEFT: 15px; PADDING-RIGHT: 0px; BACKGROUND: url(http://md.egloos.com/img/eg/icon_file.gif) no-repeat left 50%; PADDING-TOP: 0px"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8/Tree_of_Life.rar" player="0"></span></a><br><br>Title - Tree of Life<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Artist - Symphonian<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Genre - Ambient<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BPM - 115<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Play Time - 2:03<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5key, 10key) - 난이도는 대략(페달이 없으니)EZ2DJ 기준<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NM(Lv.4, 417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HD(Lv.8, 878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EZ(Lv.6, 543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NM(Lv.8, 824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HD(Lv.12, 1123 Notes)<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7key, 14key) - 난이도는 IIDX 기준<br><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N(Lv.4, 396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H(Lv.7, 739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A(Lv.10, 996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N(Lv.6, 543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H(Lv.9, 805 Notes)<br></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DA(Lv.11, 1154 Notes)<br><br><!--StartFragment--></p><p class="바탕글"><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내&nbsp;첫 BMS.<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Platinum 이래로 EZ2DJ가 쇠퇴하기 시작하면서, 내가 상업용 리듬게임에 음악을 수록할 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이유에서 나는 처음으로 DTM에 손을 대게 되었다. 이렇게 보니 나도 DJ TECHNORCH처럼 리듬게임을 통해 DTM에 손을 대게 되었구나. 생각 외로 그런 사람이 많은 모양이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앰비언트는 많은 기계음악에 생명을 불어넣은 뿌리와 같은 장르다. 윗글의 전문에 나와 있듯이, 생명의 나무는, 한 2년쯤 전부터 계속 제작중인 세계관의 축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번에 나는 이 곡을 시작으로 처음으로 BMS를 만들고, BOF에 도전하게 되었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처음 BMS를 만들 때는 내년 BOF에 출전해 보자는 심상에서였다. 아무리 그래도 처음 만든 BMS를 BOF에 투고하는 건 무리가 아닌가 싶어서 말이지. 그런데 내가 아무런 자각도 하지 못한 사이 나는 BOF 출전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저질렀다! ^o^ 어쩔 수 없다. 나가서 박살나도 이제 나는 모른다. 하지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했으니까, 후회는 하지 않는다.<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노트&nbsp;특성 : 난이도 컨셉은 여유 있는 곡에 어울리는 여유있는 노트지만 최근 계속 줄어들고 있는 연타를 의식적으로 집어넣었기 때문에(이럴 줄 알았으면 수박을 깰 걸 그랬나?)성가셔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이다. 사양이다. 어쩔 수 없다. 더블은 곡의 공간감을 살리는 형태로 짜졌으며, 노트 수와 레벨을 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싱글보다 어렵다. 하지만 다른 두 곡의 더블처럼 미친 듯이 어려운 건 아니니까, 더블 플레이어라면 꼭 해보는 걸 추천하고 싶다. 더블 어나더 맨 마지막의 왼손에 싱글 어나더가 그대로 떨어지는 걸 보면 네메시스를 연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 곡의 노트는 더블 어나더가 가장 먼저 짜여졌다. 여담이지만, 이 곡의 싱글과 더블 어나더는 이번에 내가 짠 노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노트다.<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차분은 bmx(-&gt;bme로 변경)파일로 짜면 된다. 하지만 음 자체가 많지 않은 곡이라 차분을 만들기는 힘들 것이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테스트는 ruv-it, rhythm-it!, LR2에서 했으나 확장 정의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다른 BMS 구동기에서도 문제없이 구동될 것이다.<br>&nbsp;<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BMS는 제작자의 허가 없이 2차 배포하면 제작자는 기뻐할 것이다. 우주로 보내도 된다.<br><br></span></span><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이 BMS는 제작자의 허가 없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br><br>*참고로 이 BMS만 OGG판이 따로 없는 건 고음질판 음원을 실수로 지워버려서다. 뭐 그래도 22050/16이니까 그다지 문제는 없으려나.</span></span></p></span><br/><br/>tag : <a href="/tag/BOF2009" rel="tag">BOF2009</a>,&nbsp;<a href="/tag/BOF" rel="tag">BO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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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Sep 2009 16: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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