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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2DAYS-김산영 개인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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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386299e0.jpg" width="50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386299e0.jpg');" /></div> <dd>&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산영_20080319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7×91cm×2_2009 </dd></div><p class="color-b">●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미지 속닥속닥 Vol. 20090605c 김산영展으로 갑니다.</p><p class="line-3"></p><p class="color-r style-b">초대일시_2009_1029_목요일_06:00pm</p><p class="color-r"><span class="line">관람시간 / 10:00am~06:00pm / 일요일 휴관</span> </p><p class="line-3"></p><p class="color-r style-b"><span class="line">카이스 갤러리 홍콩_CAIS GALLERY HONG KONG</span> <span class="line">UG, 54 Hollywood Road, Central, HK</span> <span class="line">Tel. +852.2527.7798</span> <span class="line"><a href="http://www.caisgallery.com/">www.caisgallery.com</a></span> </p></div></div><p class="line-5"></p><p><strong>둘이 함께 꾸는 꿈은 꿈이 아니다</strong> ● 김산영은 꿈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다. 그런데 그녀는 하필 많은 대상 중에서 실체를 확인할 수 없고, 불투명한 꿈을 왜 그리는 것일까? 그녀는 외관상 지극히 평범해 보인다. 그렇다고 남들보다 유별난 취미를 가지고 있지도 않다. 예술에 종사하는 작가들의 경우 독특한 외모로 자신을 어필하는 경우도 있고, 사고방식이 남들보다 유별난 작가들도 있다. 하지만, 김산영은 이런 두 가지 경우에서 제외된다. 작가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평범한 스타일을 현실보다 훨씬 자유로운 꿈이라는 무의식의 세계에서 찾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도는 작가에게 중요한 요소인 창의성과 관계가 있다. 모든 작가는 창의적인 것을 지향하지만, 예술에서 기본적인 장르를 벗어나는 것은 쉽지 않다. 결국, 장르 안에서 새로운 것을 지향해야 한다. 창의성에도 어느 정도의 한계가 존재한다. 그렇다고 독창적인 것이 괴상한 것, 신기한 것과 같은 의미로 생각하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색다른 것에 있다. 그렇다고 색다른 것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소재와 장르를 벗어나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까지의 시각예술을 독특하게 비틀기, 관습적이지 않는 새로운 태도가 요구 되어야 한다. 그녀의 작업은 프로이트(Sigmund Freud)가 언급한 무의식에서부터 출발한다. 우리에게 꿈이란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꿈은 명확하거나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은 꿈의 작용을 해석하지만, 임상실험을 통한 결과로서 정확하게 꿈의 의미를 모두 분석할 수는 없다. </p><p class="line-1"></p><dl><div style="TEXT-ALIGN: center"><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902e.jpg"> <dd>김산영_20070130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62.2cm_2008~9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903e.jpg"> <dd>김산영_2007020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5.5×97cm_2008 </dd></div></dl><p class="line-1"></p><p>그녀의 꿈 작업은 대학교 시절에 사진과 영상작업으로 시작하다가 2005년부터 페인팅으로 바뀌게 된다. 그녀의 작업에서 매체는 자신이 꾼 꿈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하나의 방법론이며 도구이다. 나는 김산영의 작업에서 현실과 무의식의 인과 관계가 분명히 존재 한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현실에서는 욕망을 충족할 수 없는 것들이 꿈에서는 아무런 제어장치 없이 가능하다. 사이버스페이스 공간이 인간이 만든 개념적인 공간이라면, 꿈은 더 비 현실적인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다. 김산영은 현실세계에서 하지 못하는 금기, 규율에 관한 것들이 꿈속에서 반대급부로 과격하게 표현된다. 현실에서는 밝고, 명랑한 성격과 사회적 규범에 충실한 사람으로 인식되지만, 꿈속에서의 정체성은 현실과 상반된다. 김산영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5번의 개인전을 열었다. 나는 김산영의 작품 중에서 네 번째 개인전 2007년 「머릿속」과 다섯 번째 개인전 2009년 「20070618」 에서 전시한 작품을 분석하고자 한다. 2007년의 개인전 「머릿속」의 작업에 드러난 특징을 살펴보면, 사람들 얼굴의 윤곽선이 단순하게 처리되어 있다. 그 이유는 꿈속에서의 몽환적인 이미지를 제거하고 현실에서는 최대한 정확하게 표현을 하기위한 방법이다. 어떤 장면들은 여러 가지 꿈들을 합성하거나 조합한 느낌이 든다. 꿈은 완벽하게 사건의 진행이 기,승, 전, 결식으로 해결되지 않으며, 장면이 파편화 되거나, 꿈의 내용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없기 때문에 「복합적, 파편적인 성격」을 가진다. 이것을 시각예술에서 영화와 사진의 형식으로 설명한다면 몽타주 개념과 흡사하다. </p><p class="line-1"></p><dl><div style="TEXT-ALIGN: center"><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904e.jpg"> <dd>김산영_20070409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1cm×8_2008~9 </dd></div></dl><p class="line-1"></p><p>그녀는 다른 사람에 비해서 꿈을 길게 꾼다고 한다. 그런 이유는 그녀가 일상에서 어떤 장면을 목격하면서 「다양한 구성」을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길거리에서 택시에 내리는 손님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 사람을 보면서 택시에서 내린 후에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에 대해서 혼자서 공상을 한다. 즉, 어떤 현상에 대한 해석이 아니라 현상을 유추하고 상상하는 과정을 겪는다. 결국, 이런 공상은 어떤 대상에 대한 추리의 과정을 거치면서 가상의 결과가 생성된다. </p><p class="line-1"></p><dl><div style="TEXT-ALIGN: center"><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905e.jpg"> <dd>김산영_20071212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62cm×3_2008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906e.jpg"> <dd>김산영_2009090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30×162cm×3_2009 </dd></div></dl><p class="line-1"></p><p>또한, 그녀의 작품에는 입과 관련된 반복적인 장면들이 많이 등장한다. 예를 들면, 입을 벌리고 놀라고 있거나, 입에서 풍선처럼 자동차가 나오기도 하고, 입으로 지하철 8호선이 적혀있는 간판을 마치 음료수처럼 마시는 장면, 아주머니의 입에서 풍선처럼 사람이 불쑥 튀어 나오기도 한다. 그녀는 이런 의도에 대해서 "상대방이 말을 하는 것을 만화에서 말풍선의 이미지를 표현 한 것이다"고 한다. 이런 차용은 만화의 허구적인 상황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실제와 비슷한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한 의도에서 사용된 것이다. 그리고 그녀의 그림에서 특이한 점은 똑같은 장면이 연속적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사람들의 행동이 반복적으로 장면이 겹쳐지면서 그 상황을 좀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다. 다른 이유는 반복적인 구성의 효과로 그 상황에 대한 서사를 관객에게 친절하게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김산영의 다섯 번째 개인전, 2009년 「20070618」을 살펴보면, 그녀가 현실에서 처음만난 어떤 사람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호감을 느꼈던 기억이 계속 남아 있다가 꿈속에서 다시 그 남자와 정신적으로 교감하게 된다. 다섯 번째의 개인전은 네 번째의 개인전에 비해서 좀 더 사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한다. 이불 속에는 낯선 남자가 자는 모습이 드로잉 되어있다. 하지만, 이 남자는 꿈속에 등장하는 그 남자가 아니라 작가의 사촌오빠를 형상화 한 것이다. 이런 태도는 남녀 간의 구체적인 꿈속의 내용을 모두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녀의 작품에는 어떤 현상이나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제시보다는 상황을 암시하는 분위기가 주류를 이룬다. </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907e.jpg"><div style="TEXT-ALIGN: center"></div><dt><dd>&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김산영_20080409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91×73cm×4_2008 </dd><div></div></dl><p class="line-1"></p><p>지금까지 김산영의 작품을 살펴보면서, 네 번째 개인전은 일상에서 느꼈던 사건, 상황을 폭넓은 시각적 스펙트럼으로 분류했다면, 다섯 번째의 개인전은 개인의 사적인 체험이 「제유적인 기능(부분으로 전체를 드러낸다)」을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과거에 지나간 상황 속에 자신이 투사되어, 여러 가지 복잡한 서사에 유연성을 제공한다. 이를테면, 지나간 시간은 객관적 현실에서 시작하여 정신세계의 메커니즘 (꿈, 추억, 몽상)에 의해서 주관적으로 체험한 상황을 재현한다. 김산영의 꿈 작업은 적절한 소재를 선택한 것으로 느껴진다. 그 이유는 앞서 언급하기도 했지만, 도저히 미치고 싶지만 미쳐지지 않는 그녀의 태도에서 출발한다. 옛 고사성어에 불광불급(不狂不及)이란 말이 있다. 이 뜻은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만, 그녀는 미쳐지지 않는, 미칠 수 없는 체질의 사람으로 느껴진다. 일상에서 평범한 그녀는 꿈의 작용을 통해서 몽환적, 초현실적인 내용을 작품 속에 투영 시킨다. 이런 형식은 꿈에서 내가 나를 바라보듯이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취한다. 타인에 비해서 유난히 꿈을 많이 꾸는 그녀는 꿈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기도 그렇지 않기도 한다. 꿈은 현실에서의 억압과 갈등을 치료하는 측면이 있다. 나는 그녀의 작업이 꿈속의 사적인 체험을 통해서 자신의 실체를 찾으려는 시도로 해석되며,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허물기를 시도한 것으로 판단된다. 꿈은 혼자서만 꿀 수 있다. 둘이 함께 꾸는 꿈은 꿈이 아닌 것이다. ■ <strong>김석원</strong></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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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ele.bridge 2009-스펙터클과 현대미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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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25e08307.jpg" width="500" height="6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25e08307.jpg');" /></div> <p class="color-r style-b">초대일시_2009_1024_토요일_06:00pm</p><p class="color-r"><span class="line"><strong>1부_실재와 재현성의 조우 / 2009_1024 ▶ 2009_1103</strong></span> <span class="line"><strong>2부_나르시시즘과 서사 / 2009_1106 ▶ 2009_1115</strong></span> </p><p class="color-r"><span class="line">참여작가</span> <span class="line">1부 / 이명호_장희진_김산영_차민영_진현미_진기종 </span><span class="line">2부 / 김민경_윤형민_조습_위영일_서상익</span> </p><p class="color-r"><span class="line">기획_김석원</span> <span class="line">코디네이터_김민정</span> <span class="line">전시마케팅_김흥도</span> <span class="line">전시진행_이경선</span> <span class="line">협찬_신기정 프린트 테크놀로지</span> </p><p class="color-r">관람시간 / 12:00pm~12:00am </p><p class="line-3"></p><p class="color-r style-b"><span class="line">텔레비전12_TELEVISION 12</span> <span class="line">서울 마포구 서교동 360-12번지</span> <span class="line">Tel. +82.2.3143.1210</span> <span class="line"><a href="http://www.television12.co.kr/">www.television12.co.kr</a></span> </p><p class="line-5"></p><p>2009년 텔레비전의 기획전『Tele.bridge』은 정기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전시회이다. 『Tele.bridge』의미를 살펴보자. 이 용어는 Tele:말을 하다와 bridge: 연결하다는 의미를 합성한 단어이다. 결국 『Tele.bridge』가 내포하는 의미는 작가와 관객을 소통하는 가교역활을 하고자 하는데 의미가 발생한다. ● 전시의 부제목은 구경거리로서의 현대미술이다. 한국미술은 스펙터클(spectacle;구경거리)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여기서 사용하는 스펙터클이란 용어는 프랑스의 사회학자 기 드보르(Guy Debord)의 '스펙터클의 사회(Society of the spectacle)'에서 사용된 것이다. 드보르가 말하는 스펙터클은 소심한 소비자를 겨냥해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다양하고 분화된 공동성을 하나씩 해체한다. 스펙터클은 해체된 공동성의 빈자리를 하나의 통일성이라는 허위성으로 채운다. 스펙터클이 지배적인 사회에서는 원본보다는 복사본이, 현실보다는 환상이, 본질보다는 외양이 더 선호 된다. 현대사회는 스펙터클 중심으로 바뀌면서 개인의 정체성이 그 속에서 점점 더 상실되어 간다. 드보르의 스펙터클이 작동하기 위해서는 우선 분화되고 다양화되어있는 사회가 전제되어야 한다. 만약, 이미 이러한 다양성이 해체된 사회라면 그곳에서 스펙터클은 어떻게 작동 하겠는가? 나는 현대 한국미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의도에서 드보르의 용어를 차용한 것이 아니다. 이미 다양성이 사라진 사회에서, TV와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힘이 작용하고 있는 사회에서, 그것에 반하는 새로운 각도의 구경거리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현대한국미술을 바라보려한다. </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2b.jpg"> <dd>이명호_Tree#7_종이에 아카이벌 잉크젯 프린트_100×80cm_2006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3b.jpg"> <dd>장희진_a space_캔버스에 과슈_72×72cm_2009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4b.jpg"> <dd><span class="line">김산영_20070409(8th of 8pcs)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7×91cm_2008~9</span> <br><span class="line">차민영_작품의 조건2_혼합재료_40×60×70cm_2009</span>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5b.jpg"> <dd><span class="line">진현미_겹-0311 노오란_플렉시유리, 한지, 먹, 채색_30×20×18cm_2009</span> <br><span class="line">진기종_Screen Regulation_Super Glossy_61.4×90cm_2007</span> </dd></dl><p class="line-1"></p><p>『Tele.bridge 2009展』에서는 현대미술을 지향하는 사진, 영상, 미술,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작가들을 배치하고 작품성을 살펴보기로 했다. 독창적인 볼거리의 다양성에 부합되는 작가들을 선정했다. 그들은 작품들은 오롯이 하나의 매체로 이루어지지 않은 '잡종(hybrid)'이다. 둘째, 작품의 주제 의식에 관한 부분이다. 작가들의 작품세계는 크게 네 가지로 구성했다. 『자연성에 대한 탐구 - 실재와 재현』, 『일상을 바라본 시각 - 실재와의 외상적 조우』, 『부재(不在)로 존재하기 - 나르시시즘의 반영』, 『스펙터클의 사회 - 거시적 서사와 미시적 서사」이다. 이것을 다시 핵심적인 단어로 축약해서, 『실재와 재현성의 조우』, 『나르시시즘과 서사』로 나누었다. </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6b.jpg"> <dd>김민경_Camouflaged selves_람다 프린트, 싸이텍, 합성수지_65×40cm_2009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7b.jpg"> <dd><span class="line">윤형민_How to wash your hair_가변크기_설치_2007</span> <span class="line">조습_5.16_디지털 라이트젯 프린트_2005</span>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8b.jpg"> <dd>위영일_Complexman ero 1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실크 스크린_112×163cm_2009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9102509b.jpg"> <dd>서상익_Circus-2_캔버스에 유채_72.7×116.8cm_2009 </dd></dl><p class="line-1"></p><p>1부전시: 『실재와 재현성의 조우』의 참여 작가는 이명호, 장희진, 김산영, 차민영, 진현미, 진기종 2부전시: 『나르시시즘과 서사』의 참여 작가는 김민경, 윤형민, 조습, 위영일, 서상익등이다. 또한, 이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가제)스펙터클과 현대미술"이란 제목으로 예경출판사에서 2009년 12월에 작가론 평론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 <strong>김석원</strong></p><p class="tag">&nbsp;</p></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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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0319_acrylic on canvas_116.7x91cm(2pcs)_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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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one day #1_acrylic on canvas_97x130_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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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0130_acrylic on canvas_130x162.2cm_2008-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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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0b558389.jpg" width="500" height="40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0b558389.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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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rk: In My Dre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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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13:4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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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70409_acrylic on canvas_72.7x91cm (8pcs)_2008-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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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5f89278c2.jpg" width="500" height="8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5f89278c2.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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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rk: In My Dre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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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09 13:35:46 GMT</pubDate>
		<dc:creator>syar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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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Emotional Factor+y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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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br><br><span style="COLOR: #aa0000"><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6/90/d0021990_48e9e2465b7ed.jpg" width="450" height="6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06/90/d0021990_48e9e2465b7ed.jpg');" /></div><br><h2><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aa0000"><h2>초대일시_2008_1011_토요일_04:00pm</h2><span style="COLOR: #aa0000">참여작가<br>강홍구_김다영_김산영_김태헌_노상준_노준<br>도영준_박용식_서지형_임주리_ 최병진_파야<br><br>주최_영은미술관<br>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_(사)한국사립미술관협의회</span><br>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span> <br><br><br><br><br><h2><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영은미술관<br><br>Young Eun Museum of Contemporary Art<br><br>경기도 광주시 쌍령동 8-1번지 제1,2전시장<br><br>Tel. +82.31.761.0137<br><br></span></span><a class="con_link" href="http://www.youngeunmuseum.org/"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FONT-SIZE: 100%">www.youngeunmuseum.org</span></span></a></h2><br><br><br><br><br><p class="line-5"></p><p>현대미술에서 놀이는 중요한 모티브이자 소통언어가 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패러디에서부터 이미지의 분해와 조합의 유희, 기표와 상징의 차용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를 통해 전개되는 가운데 현대미술의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 『Emotional Factor+y』전은 이와 같이 현대미술의 주요 코드 중 하나인 놀이의 개념에서 출발한 전시로서 놀이로부터 모티브를 차용하거나 놀이의 방식을 통해 예술을 실현시키는 회화, 설치, 사진 등 모두 40여 점을 선보인다. 내재적으로 철학적이며 사회적 언급과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방법론적으로는 유희와 놀이를 표현의 한 부분으로 수용한 이 작품들은 대중들에게 친근한 방식으로 다가서고 이를 통해 다양한 감정적 반응을 불러일으킨다. 아울러 사회와 개인에 대한 확장된 시각을 열어놓으면서 작픔이 단순한 유희와 놀이의 측면을 넘어서서 예술적 가치를 획득하는 지점을 보여준다. ● 놀이와 예술의 접점을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일상을 넘어선 감정이입과 공감의 시간이 되는 한편 놀이의 감수성이 예술로 연결되는 동시대 미술의 일면과 그 양상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2b.jpg"> <dd>강홍구_변방의 가을_디지털 프린트_125×140cm_2007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3b.jpg"> <dd>김다영_달빛아래 혼자 놀기_혼합재료_50×30×30cm_2008 </dd></dl><p class="line-1"></p><p><strong>강홍구</strong>는 놀이의 방식을 통하여 통상적으로 인지되고 있는 현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장치를 설정한다. 버려진 장난감이나 낯선 오브제를 풍경 안에 설치하거나 혹은 설치된 풍경을 사진 촬영한 작품은 의도적으로 미적으로 간주되는 요소들을 배제하고 기이한 인상을 주는 덕분에 일견 키치적인 이미지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가상과 현실의 경계허물기, 저급을 가장한 작품의 아우라 등 그의 독특한 어법은 권력과 상위지향적인 인습에 대한 저항으로서 강한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 <strong>김다영</strong>은 전구나 수조와 같이 밀폐된 공간 안에 피노키오, 아톰 등 동화나 만화 속 캐릭터를 넣고 설치한다. 이러한 밀페된 공간들은 통상적으로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작가는 이러한 영역에 비실재적인 존재들을 위치시키고 있는 역설의 방식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역설을 통하여 관람객들이 캐릭터들을 단순한 장난감으로서가 아니라 현실 너머, 미지의 세계에 존재하는 개체로서 허구적 상상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4b.jpg"> <dd>김산영_2007020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45.5×97cm_2008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5b.jpg"> <dd>김태헌_집에 못 거는 그림_혼합재료_25×19cm×30_2008 </dd></dl><p class="line-1"></p><p><strong>김산영</strong>의 작업은 꿈과 현실간의 놀이로서의 의미를 지닌다. 그는 지극히 간결하고 정결한 붓터치와 색채를 바탕으로 꿈속에서 마주쳤던 이미지들을 재구성하고 새로운 언어로서 재구축한다. 이러한 점에서 그의 작품은 초현실주의적인 성격을 지닌다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이 지닌 초현실적인 면모는 그가 꿈속에서 추출해낸 파편과 이미지들이 고정되지 않고 관람객이 상상하고 이미지의 유희로 확장해 나아가는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 <strong>김태헌</strong>의 작업은 무겁지 않으나 무게를 싣고 있는 방식으로 삶과 놀이 그리고 예술 간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문인들에게 있어 삶과 예술이 다르지 않았던 것처럼, 그는 목적을 위한 예술이 아니라 예술을 삶의 유희 자체로 생각하고 여행과 일상 등에서 마주친 모습들과 풍경들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그의 스케치와 사색의 편린 등은 현대예술의 난해성, 무거움의 통념을 넘어서서 놀이와 소통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6b.jpg"> <dd>노상준_Qubic Puzzle_영상_2005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7b.jpg"> <dd>노준_Clo Clone_플라스틱에 차량용페인트, 플라스터, 먹물_60.5×41×24cm_2007 </dd></dl><p class="line-1"></p><p><strong>노상준</strong>의 영상과 오브제는 자기 독백적이며 동시에 관람객과 소통하는, 양자의 의미를 지닌다. 작품에 등장하는 사물과 형상들은 마치 홀로 남겨진 아이가 놀이를 통해 끊임없이 스스로와 대화하며 층위를 형성하는 것과 같은 맥락에 위치한다. 그렇지만 그는 이러한 형상들이 단순한 독백을 넘어서서 관람객에게 조용히 말을 걸어오고 관람객들이 스스로의 내면의 움직임을 일으켜 작가의 놀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끈다. ● <strong>노준</strong>의 작품은 귀엽고 앙증맞은 동물 형상의 캐릭터와 친근한 사물들을 소재로 한다. 미술관이라기보다 놀이공원에서 마주칠 법한 장난감이나 캐리커처 등은 매우 일상적이며 쉬운 방식으로 대중에게 말을 걸어온다. 어깨에 힘을 빼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어법은 작가가 지금까지 일관되게 의도해온 방식으로서, 그는 이를 통해 삭막한 일상에 너그러운 웃음을 전달하고 존재의 근원에 자리한 휴머니즘의 미학을 보여준다.</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8b.jpg"> <dd>도영준_수박사무라이_가변크기_2008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09b.jpg"> <dd>박용식_선상_혼합재료_300×218×120cm_2007 </dd></dl><p class="line-1"></p><p><strong>도영준</strong>은 작품을 통해 통쾌하고 거침없는 희화와 해학의 미학을 보여준다. 그는 기존의 캐릭터를 이용하기보다 스스로 식물, 동물을 응용해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다양한 소재와 재료를 넘나들며 작업의 범위를 넓혀왔다. 이와 같이 천연덕스러우면서 앙증맞은 캐릭터들은 인간사에서 내재하고 있는 감정적, 물리적 싸움과 대항관계 혹은 폭력 등과 같이 무겁거나 혹은 진지한 주제들을 유쾌하고 해학적인 방식으로 전달한다. ● <strong>박용식</strong>은 개와 쥐와 오리와 고양이 등 동물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조각과 이를 설치한 풍경을 담은 사진 등을 제작한다. 이러한 동물들은 마치 우화와 같이 인간의 다채로운 모습들에 대해 우회적으로 언급하고 그 이면을 바라볼 수 있는 비유와 상징의 성격을 띤다. 자못 무겁거나 철학적인 주제를 만화에 등장할 듯한 귀여운 조각과 키치적 인상을 주는 이미지를 통해 암묵적으로 드러냄으로써 관람객들이 마치 놀이를 하듯 작품과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끈다.</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10b.jpg"> <dd>서지형_With my Friend_합성고무(지우개), 아크릴채색_33×43×6cm_2007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11b.jpg"> <dd>임주리_Play_시트지 출력_가변크기_2008 </dd></dl><p class="line-1"></p><p><strong>서지형</strong>은 고무찰흙으로 만든 지우개를 이용해 오브제를 제작한다. 그가 형상화한 오브제들은 마치 어디선가 툭 던져진 듯 전후의 맥락과 관계없이 놓여짐으로써 호기심을 자아내고 나아가 이를 통하여 개인의 기억과 무의식의 이면에 존재하고 있는 이미지들을 상기시킨다. 특히 지우개가 지닌 물성적 느낌이 인간이 거쳐온 유년시절에 대한 막연한 향수의 기억과 결합하여 성인 이전에 경험했을 법한 놀이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 <strong>임주리</strong>는 지금까지 꽃을 일관된 모티브로 하여 동화책의 삽화와 같이 정감있고 은은한 어조의 드로잉과 벽면설치작업을 선보여왔다. 그의 꽃은 삶을 마주하는 작가의 인생관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강함과 약함을 동전의 양면처럼 가지고 있되 이에 자조하지 않고 사랑과 소통을 갈구하는 존재의 생명력을 은유한다.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벽면설치작업은 꽃을 피워내는 내면의 놀이로서, 동시에 관람객들이 이러한 꿈과 소망의 놀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p><p class="line-1"></p><dl><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12b.jpg"> <dd>최병진_이상과 현실_캔버스에 유채_130×130cm_2008 <dt><img alt="" src="http://neolook.net/archives/2008092713b.jpg"> <dd>파야_Mother Fashion &amp; fiction_람다 프린트_120×120cm_2007 </dd></dl><p class="line-1"></p><p><strong>최병진</strong>은 이미지의 분해와 조합의 유희로부터 통쾌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는 마치 연상작용 놀이를 하듯 지극히 사적인 생각의 고리를 이어 시계, 해바라기, 방망이, 스머프, 신발, 새, 잠자리, 악어, 두유, 개미 등 여러 사물과 개체들을 조합하고 하나의 형상을 구축한다. 일반적인 논리와 합리체계를 벗어난 이러한 형상들은 관람객들이 고도로 정밀하게 조합된 우스개, 농담을 즐기며 고착된 규정과 일방적인 사고체계를 벗어나서 자유로운 상상력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 <strong>파야</strong>는 리얼리티의 재현으로서의 사진이 아닌 놀이의 방식으로 조작된 리얼리티로서의 사진을 보여준다. 패션모델로 분한 작가의 어머니를 등장시키는 작품 「my mother fashion &amp; fiction」는 어머니라는 이름을 지닌 여성이 자기실현의 욕구를 실현시키는 일종의 역할극, 가면극 놀이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하여 관람객들은 사진 속의 인물이 그러하듯 각자가 이루지 못한 꿈과 이상에 대해 생각해보고 놀이를 통한 자기 치유와 대리만족을 경험할 수 있다. ■ <strong>영은미술관</strong></p></div></span></h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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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ho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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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10:0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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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80409_acrylic on canvas_91x73cm, 4pcs_200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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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1276de47.jpg" width="500" height="4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2/90/d0021990_4ae061276de47.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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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Work: In My Dre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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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Oct 2008 09:59: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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