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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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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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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23:5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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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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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sudy dobrého vojáka Švejka za světové válk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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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북쪽 애니메이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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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weight: bold;">소년장수 </span><br />
<br />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3XVn&amp;articleno=9731634&amp;categoryId=587548#ajax_history_home<br />
<br />
북한 애니메이션. 작화와 연출이 투박하나 고증은 차라리 이쪽이 낫다.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원쑤갚은 소년 </span><br />
<br />
http://blog.naver.com/coltpyson?Redirect=Log&amp;logNo=10067764599<br />
<br />
거의 일본 애니메이션 같은 작화와 연출로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호평 받는 작품 <br />
<br />
하지만 대사가 역시 북한쪽<br />
<br/><br/>tag : <a href="/tag/소년장수" rel="tag">소년장수</a>,&nbsp;<a href="/tag/원쑤갚은소년" rel="tag">원쑤갚은소년</a>,&nbsp;<a href="/tag/북한애니메이션" rel="tag">북한애니메이션</a>			 ]]> 
		</description>
		<category>TV_해외</category>
		<category>소년장수</category>
		<category>원쑤갚은소년</category>
		<category>북한애니메이션</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7342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23:54:11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형유통그룹 관련 2ch 풍자글  ]]>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473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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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line-height: 160%;"><br />
이런 부분에서 한국은 일본을 착실히 배우고 있음.<br />
<br />
뭐 한국과 일본 만의 문제는 아니겠지만서도. </span><br />
<span style="line-height: 160%;"><br />
 만화로 그려도 괜찮을 듯.<br />
<br />
물론 읽고 나서의 감정은 전혀 괜찮지 않아. <br />
<br />
<br />
13 <br />
대기업 「물렀거라! 물렀거라! 대형 유통그룹님의 등장이시다!」 <br />
상점A 「헉! 와, 왔다. 대형마트가 온다!」 <br />
상점B 「히익―！대기업이 왔어―!」 <br />
대기업 「흐으음……꽤 좋은 마을 아닌가……좋아 결정했다! 이 마을에 지점을 세우겠다!」 <br />
상점B 「……!　그렇지 않아도 인구가 줄어 큰일인데……!」 <br />
상점C 「그만둬……! 우리는 생존이 걸린 문제야……그만둬 제발!」 <br />
대기업 「내 알 바 아니잖아 버러지들www 좋아 대형마트, 가서 벌어와라!」 <br />
대형마트 「네!」 <br />
상점A 「우와악! 손님들을 빼앗긴다!」 <br />
상점B 「모두 참아라! 지금은 참는거다!」 <br />
상점C 「우웃……, 모두들…….나는 더이상 안된다……(쿵)」 <br />
상점AB「시계 가게! 시계 가게!」 <br />
<br />
<br />
<br />
<br />
14 <br />
&gt;&gt;13 <br />
재밌는데<br />
<br />
<br />
<br />
<br />
<br />
<br />
15 <br />
완곡한 대형마트 비판이군요, 압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18 <br />
백화점도 내리막길인데 <br />
<br />
<br />
<br />
<br />
<br />
<br />
19 <br />
백화점계 <br />
<br />
이세탄 「아아, 정말 천박한 싸움들이네요」 <br />
미츠코시 「후후★ 너무 보기 흉해서 눈길도 주기 싫으네요★」 <br />
다이마루 「벼, 별로 신경쓰지 않는게, 너, 너무 천박해서, 보는 제가 다 부끄러운･･･」 <br />
이와타야 「진정해 다이마루」 <br />
마츠자카야 「더 해라∼！재미있다구! 끝까지 해봐!」 <br />
다카시마야 「･･･정말 너무 천박한 것들이네요」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22<br />
&gt;&gt;19에 나온 백화점 한번도 못 가본 나는 촌놈<br />
<br />
<br />
<br />
<br />
<br />
<br />
21 <br />
상점 <br />
<br />
상점A「시계가게……!　50년이나 이 마을의 상징이었는데……!」 <br />
상점B「크윽……그 놈들만 오지 않았다면……!」 <br />
상점D「급이 다른데……」 <br />
상점E「그렇다면 반대운동을 일으킬 수 밖에 없겠는데……」 <br />
상점A「그래! 이대로 끝날 수는 없잖나!」 <br />
상점B「모두! 각오는 했나!」 <br />
<br />
고졸 「아, 저……!　잠깐, 모두들……!」 <br />
상점A「응? 뭐야, 고졸」 <br />
고졸 「응, 나, 글자, 실은……고등학교 졸업 하면, 대형마트에 취직한다……」 <br />
상점B「……뭐, 뭐라고!」 <br />
상점D「뭐!」 <br />
<br />
<br />
<br />
<br />
30<br />
상점F「무슨 바보같은 소리를……! 고졸, 무슨 일 있었던거야?」 <br />
상점D「그래! 이 마을의 상권을 무너뜨린 대형마트에 취직하다니 미친 소리다!」 <br />
고졸 「……모두, 현실을 봐라!」 <br />
상점A「!」 <br />
상점B「!」 <br />
고졸 「……대형마트는 이 마을의 유일한 취직처야……! 나도 그런 최저임금만 간신히 주는 회사 따위에 <br />
취직하는 것은 싫어.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 이 마을에서 취직할 길은 이것 밖에 없어!」 <br />
상점D「그래서, 우리들을 배반할 생각인가!」 <br />
상점E「그래! 한번 더 다시 생각해라! 이 마을에게는 아직 작은 공장이나 상점이 있잖아!」 <br />
고졸 「……그 작은 공장도 기껏해야 토요타 자동차의 하청의 하청의 하청의 하청인 제 5차 하청업체 <br />
아닌가! 게다가 나, 내년에는 아버지가 된다고!」 <br />
일동 「……!」 <br />
고졸 「아내와 아이를 부양하려면, 그나마 이 길 밖에 없었어……! 모두들 이해해줘!……!」 <br />
<br />
<br />
<br />
<br />
<br />
38 <br />
&gt;&gt;30 <br />
그렇지만 전근 갈 각오가 없다면 절대 승진이 힘들고, 매일매일이 수당도 없는 야근이야. 최악의 일자리라고.<br />
<br />
<br />
<br />
<br />
47 <br />
&gt;&gt;38 <br />
확실히 우리 형 그 자체의 이야기.<br />
<br />
<br />
<br />
<br />
44 <br />
수개월 후 <br />
<br />
상점A「……상점B, 오늘은 가게 안 열어?」 <br />
상점B「제기랄! 입 닥쳐!」 <br />
상점A「후, 너도 힘들겠구나, 아들이 대형마트 점원이 되어버렸으니. 그렇지만 그렇게 마시면 몸이……」 <br />
상점B「켁, 뭐가 몸이냐!……3대가 물려온 이 전파상도 이제 대가 끊기는데……술이 안 들어갈 수 있냐고……」 <br />
상점A「그렇게 비관적으로 보지는 마. 그래도 이 마을에서 50년간 쭉 가전제품을 팔아온 기반이 있잖아」 <br />
상점B「그것도 끝이야. ……내년에는, 야마다 전기 대형양판점이 생긴다고 하더구만」 <br />
상점A「……! 사실인가, 상점B!」 <br />
상점B「그게 들어오면 이제 난 끝이야 ……그때까지 이렇게 술이나 마셔야지 ……아」 <br />
상점A「……」 <br />
<br />
<br />
<br />
<br />
<br />
58 <br />
동네헌책방 「북오프! ··죽어버려!!」 <br />
북오프 「후후훗」 <br />
<br />
<br />
<br />
<br />
59<br />
상점A「하……설마 전파상이 그리 되다니……. 이 마을에서 제일 밝은 놈이었는데……응?」 <br />
상점D「아, 손님, 저희 문방구에 오시지 않으시겠습니까?」 <br />
상점A「아……! 문방구다……! 저 손님은 대형마트에서 돌아오는 길의 손님이 아닌가……!」 <br />
상점D「저희 가게에서는 닥터그립 스크린 톤도 팔고있습니다……! 그러니 잠시 구경하시다 가세요」 <br />
손님A「뭐 이 아저씨www재수없어www」 <br />
손님B「닥터그립www그게 뭐 자랑이라고ww그냥 대형마트에 널려있는데www」 <br />
상점D「우, 우리는 대형마트 와는 조금 달라……! 부, 부탁해 우리 가게에……!」 <br />
손님A「아 귀찮게스리. 이 영세기업이!(뻥!)」 <br />
상점D「우, 우웃……」 <br />
손님A「아 대형마트가 있는데 이런 곳에 올 리가 없잖아 www그냥 그만둬버려」 <br />
손님B「맞아ww」 <br />
상점D「다, 다음에 오실 때는 부디, 저희 가게에……!」 <br />
<br />
상점A「……우, 우우……흐,흐흑」 <br />
<br />
<br />
<br />
<br />
61 <br />
&gt;&gt;59 <br />
누, 눈물이 나온다；； <br />
<br />
<br />
<br />
<br />
<br />
62 <br />
재미있지만, 마음 속 한 구석이 조금 쨘하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64 <br />
&gt;&gt;59 <br />
조금 우울해졌다<br />
왜 감정이입이 되어버리지<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78 <br />
상점E「크, 큰일이야! 약국! 약국……?」 <br />
상점A「……!　(눈물을 닦는다)……응, 무슨 일이야 옷가게?」 <br />
상점E「너, 울고 있었어……?」 <br />
상점A「뭐, 아무튼……그런데 무슨 일이야? 안색이 창백해」 <br />
상점E「아, 그래! 큰일이야! 슈퍼(상점F)가! 슈퍼가!」 <br />
상점A「뭐라고?」 <br />
상점E「그 바보, 대형마트와 싸워보려고 무리하게 주차장을 넓혔나봐, 그래서 빚이 늘어나서, 그래서……!」 <br />
상점A「그래서, 슈퍼, 슈퍼는 어떻게 되었는데!」 <br />
상점E「아, 그, 그게, 저, 그……」 <br />
상점A「어, 어떻게 된거야! 왜 입을 다물지?」 <br />
상점E「……」 <br />
상점A「……무슨 일인데! 슈퍼, 슈퍼는 어떻게 된거냐고!」 <br />
상점E「……조금 전에, 마을 강변에서……낚시꾼이 그 시체를……」 <br />
상점A「……! 거짓말……거짓말이야……거짓말이라고오오오오오!」 <br />
<br />
<br />
<br />
<br />
85<br />
이거 말고도 편의점끼리의 전쟁도 볼만하지 <br />
<br />
<br />
<br />
<br />
86 <br />
대기업 「어이, 대형마트, 잠깐 이리와 봐」 <br />
대형마트 「네, 무슨 일입니까」 <br />
대기업 「음……너희가 입주한 그 마을, 동네 상권이 완전히 죽어버린 모양이던데」 <br />
대형마트 「네. 반년 전까지는 나름대로 먹고 살만했지만, 요즘 몇 개월은 거의 뭐」 <br />
대기업 「쯧! 뭐 애초에 젊은 인구가 많지 않은 마을이었으니까. 이 정도가 한계인가」 <br />
대형마트 「에? 그렇다면?」 <br />
대기업 「닫는다」 <br />
대형마트 「응?」 <br />
대기업 「그 마을에서 철수해라」 <br />
대형마트 「……. 그, 그러나 그 마을은 이제 우리 마트가 먹여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많은 마을 사람들이<br />
우리 마트에 취업해서 먹고 살고 있는만큼 즉시 철수하는 것은……」 <br />
대기업 「그게 뭐?」 <br />
대형마트 「!」 <br />
대기업 「더이상 그 마을에서 쥐어짤 수 있는 돈은 없다고. 적자를 볼 수는 없으니 철수해라」 <br />
대형마트 「……네」 <br />
대기업 「그 동네 상권의 황폐화는 우리 알 바가 아니다. 10월에는 닫을 테니 준비해둬라」 <br />
대형마트 「……네. 알겠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94 <br />
아이 「엄마……여기서 그냥 살면 안 돼?」 <br />
엄마 「미안해……이제 이 마을에서는 더 살 수 없어……」 <br />
아이 「이잉, 학교에는 친구도 있고, 헤어지고 싶지 않아……」 <br />
엄마 「미안해……엄마 아빠가 조금만 더 잘 살았더라면……」 <br />
아이 「엄마……울지 마. 나, 참을께. 새 학교에 가서도 노력할테니까 울지 마……」 <br />
<br />
상점A「……지금부터, 어디에 갈 생각이지?」 <br />
상점G「……도쿄에 도요타 하청공장이 있다. 당분간 거기서 일할 생각이야」 <br />
상점A「그런가……」 <br />
상점G「미안, 약국. 너를 혼자 두고 가게 되다니 ……」 <br />
상점A「아냐, 신경쓰지마 책방.……거기에 가서도 열심히 살아」 <br />
상점G「그래. ……그럼」 <br />
상점A「안녕……」 <br />
<br />
<br />
반년 후 <br />
<br />
우체부(비정규직) 「우편입니다」 <br />
상점A 「아, 네. 으음……어라? 이건 책방 부인의………!」 <br />
<br />
상점A 「책방이……! 책방이 과로로 죽었다……!」 <br />
<br />
<br />
<br />
<br />
101 <br />
&gt;&gt;94 <br />
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악<br />
<br />
<br />
<br />
<br />
<br />
<br />
105 <br />
대형마트 「자……오늘이 영업 마지막이다……응? 당신은 약국의……」 <br />
상점A 「……무슨 짓이냐……」 <br />
대형마트 「응?」 <br />
상점A 「철수한다는게 진짜냐?」 <br />
대형마트 「네. 최근 매상이 영 침체되어서……」 <br />
상점A 「웃기지 마……! 뭐가 매상이냐! 이 마을 상권을 이 꼴로 만들어놓고서는……!」 <br />
대형마트 「……! 침착하세요. 우리도 적자를 볼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자선단체도 아니고」 <br />
상점A 「닥쳐! 너희는 악마야! 이 마을의 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떻게 그런 짓을……!」 <br />
대형마트 「……」 <br />
상점A 「?」 <br />
대형마트 「후후……하 하 하! 참 답답한 말씀이십니다. 저희 기업이 공짜로 이런 대형유통그룹이 될 수 <br />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br />
상점A 「뭐라고……!」 <br />
대형마트 「후후…… 당신도 이제 깨달으셨겠지요. 저희 그룹의 역사를……」<br />
<br />
<br />
<br />
<br />
<br />
<br />
220<br />
정말 촌스러운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 고향도 지금 이 꼴이라는 것이 생각났다<br />
<br />
<br />
<br />
<br />
241<br />
괴로운 것은 인근 상가 뿐만이 아니야. 꿈을 갖고 마트 안에 입점한 가게들도 괴롭다. (특히 중소세입자)<br />
격렬한 경쟁에서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고 인테리어도 1년에 몇 번이나 바꿔서 간신히 버틴다 싶으면<br />
채산성이 낮은 점포니까 나가라는 요구까지w 확실히 지옥이야<br />
<br />
<br />
<br />
</span><br/><br/>tag : <a href="/tag/유통그룹" rel="tag">유통그룹</a>,&nbsp;<a href="/tag/대형할인마트" rel="tag">대형할인마트</a>,&nbsp;<a href="/tag/2ch" rel="tag">2ch</a>			 ]]> 
		</description>
		<category>삶 &amp; 생각</category>
		<category>유통그룹</category>
		<category>대형할인마트</category>
		<category>2ch</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733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19:43:18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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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謹弔 ]]>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467445</link>
		<guid>http://svejka.egloos.com/2467445</guid>
		<description>
			<![CDATA[ 
  <br />
내가 갖고 있던 이상적인 대통령 상에 가장 가까웠던 전 대통령.<br />
<br />
위독하다는 소식에<br />
<br />
십년 만 더 머물러 주시길 간절히 바랬는데<br />
<br />
애통하다.<br />
<br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謹弔" rel="tag">謹弔</a>			 ]]> 
		</description>
		<category>삶 &amp; 생각</category>
		<category>謹弔</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674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09 18:56:27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hat is love  ]]>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454077</link>
		<guid>http://svejka.egloos.com/2454077</guid>
		<description>
			<![CDATA[ 
  <table width="100%" bgcolor="#f6f6f6" border="0" cellpadding="10" cellspacing="0"><tbody><tr><td><embed invokeurls="false" src="http://co862.tistory.com/attachment/cfile21.uf@147E1C1D4A6A4A1640973C.swf" width="600" height="515"><br />
엄청난 중독성...</td></tr></tbody></table><br />
<br />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php?table=humorbest&amp;no=241369&amp;page=5&amp;keyfield=&amp;keyword=&amp;sb=<br />
<br />
<br />
1 -&gt; 원본<br />
<br />
2 -&gt; ?<br />
<br />
3 -&gt; 스타 워즈<br />
<br />
4 -&gt; ?<br />
<br />
5 -&gt; Daft Punk - Technologic<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YtdWHFwmd2o"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YtdWHFwmd2o</a><br />
<br />
6 -&gt; 칼라 도스<br />
<br />
7 -&gt; 징기스칸 - 노려라 모스쿠와<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gDV15QuIPO8"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gDV15QuIPO8</a><br />
<br />
8 -&gt; 마리오<br />
<br />
9 -&gt; 굴려라 괴혼<br />
<br />
10 -&gt; ?<br />
<br />
11 -&gt; GIF 애니메이션<br />
<br />
12 -&gt; 흑백 도스<br />
<br />
13 -&gt; ?<br />
<br />
14 -&gt; ?<br />
<br />
15 -&gt; ?<br />
<br />
16 -&gt; 다마고치<br />
<br />
17 -&gt; ?<br />
<br />
18 -&gt; 고전 게임기<br/><br/>tag : <a href="/tag/SNL" rel="tag">SNL</a>,&nbsp;<a href="/tag/YTMND" rel="tag">YTMND</a>,&nbsp;<a href="/tag/whatislove" rel="tag">whatislove</a>			 ]]> 
		</description>
		<category>기타 </category>
		<category>SNL</category>
		<category>YTMND</category>
		<category>whatislove</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540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Aug 2009 17:39:54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녀석이 나한테 우유를 던졌어 ]]>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449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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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object id="skplayer" name="skplayer"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15.00" width="480" height="412"><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embed src="http://dbi.video.cyworld.com/v.sk/movie/0%7C208438125/200907091407008296521110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name="sk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width="480" height="412"></object><br />
<br />
이 녀석 한대만 맞어!<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이런멍청하고어리석은영혼아" rel="tag">이런멍청하고어리석은영혼아</a>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이런멍청하고어리석은영혼아</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4993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17:49:24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헌법 좆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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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position: relative; z-index: 2;"><br />
<div id="dc_imgFree_1536266" style="position: absolute; width: 605px; top: 0px; display: none;"><div id="Layer1" style="position: absolute; left: 10px; top: 7px; z-index: 3; width: 20px; visibility: inherit;"><font color="#e0e0e0"><img src="http://wstatic.dcinside.com/gallery/images/dot_i2.gif" width="13" align="absmiddle" border="0" height="13"></font></div><div style="border: 1px none rgb(0, 0, 0); position: absolute; opacity: 0.5; z-index: 2; width: 605px; height: 28px; background-color: rgb(0, 0, 51); top: 0pt; left: 0pt;" align="center"><div align="center"><table width="98%"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height="22"><tbody><tr><td width="20" height="21"></td><td align="left" height="21"><span class="layertes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춘 디시 뷰어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span></td><td style="text-align: right;" width="30"><span class="today"><a href="javascript:imgFreeWeek(1536266);"><img src="http://wstatic.dcinside.com/gallery/images/imgfree_close.gif" style="vertical-align: middle;" width="11" border="0" height="11"></a></span></td></tr></tbody></table></div></div></div> <div onclick="imgScrap(event, 1536266);" id="dc_image_1536266" style="border-style: solid; border-width: 1px; cursor: pointer; text-align: center; position: absolute; left: 490px; top: 28px; background-color: white; font-size: 8pt; display: none;"><img src="http://wstatic.dcinside.com/gallery/skin/skin_new/gall_bt.gif" id="dc_image_1536266_but"></div></div><span style="line-height: 160%;"><embed src="http://mediafile.dcinside.com/data17/gallery/2009/07/23/comedy/1932100769_e966ae05_ED978CEBB295ECA3B6EAB98C.swf" wmode="transparent" width="550" height="400"><br />
 </span><br />
<br />
어휴 이 어휴!!!<br />
<br/><br/>tag : <a href="/tag/의사봉으로대가릴깨부셔벌라" rel="tag">의사봉으로대가릴깨부셔벌라</a>			 ]]> 
		</description>
		<category>삶 &amp; 생각</category>
		<category>의사봉으로대가릴깨부셔벌라</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4475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6:23:45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길의 끝에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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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7/17/00/e0065600_4a5f66a44961e.jpg" width="500" height="1727.848101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7/17/00/e0065600_4a5f66a44961e.jpg');" /></div><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6"><br />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메에에에~!</font><br />
<br />
<br/><br/>tag : <a href="/tag/신난양느님" rel="tag">신난양느님</a>			 ]]> 
		</description>
		<category>삶 &amp; 생각</category>
		<category>신난양느님</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395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Jul 2009 17:47:05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066 (드라마 홍보용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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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pig-min.com/tt/2573">http://www.pig-min.com/tt/2573</a> &nbsp;<br><br><a href="http://www.channel4.com/history/microsites/0-9/1066/game/index.html">http://www.channel4.com/history/microsites/0-9/1066/game/index.html</a> &nbsp;<br><br><a href="http://www.channel4.com/programmes/1066">http://www.channel4.com/programmes/1066</a> <br><br>TZUKLQ4RA<br>VC25DWXLB <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링크 </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331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Jul 2009 16:52:08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이디 가가 V 매거진 사진 ]]>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4313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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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가 요즘 레이디 가가를 아주 감명깊게 듣고 있는데<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레이디 가가,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 '아찔'</span><br />
&nbsp;<br />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09070710450014399&amp;vt=totalbest&amp;sc1=total&amp;sc2=totalbest&amp;sc3=best&amp;sk=<br />
<br />
이런 뉴스가 나왔다. 찾아가서 봤더니 사진은 없더군. 어쩌나 목 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지.<br />
&nbsp;<br />
구글링을 통해 원본 사진이 있는 곳을 찾았다. <br />
<br />
http://amygrindhouse.com/lady-gaga-magazine-photo-spread.html<br />
<h1 class="entry-title">Lady GaGa V Magazine Photo Spread</h1>						<div class="entry-byline">				<span class="entry-date"><abbr class="updated" title="2009-07-03T00:54:56-0500">Jul 3rd, 2009</abbr></span>				<address class="author vcard">by <a class="url fn" href="http://amygrindhouse.com/">AmyGrindhouse</a>. </address>							</div>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17684" href="http://amygrindhouse.com/lady-gaga-magazine-photo-spread.html/lady-gaga-v-magazine-photo-spread"><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684" title="Lady-GaGa-V-Magazine-Photo-Spread" src="http://amygrindhouse.com/wp-content/uploads/2009/07/Lady-GaGa-V-Magazine-Photo-Spread.png" alt="Lady GaGa V Magazine Photo Spread" width="400" height="514"></a></p><br />
이건 본 거라고? 그럼... <br />
<br />
<br /><br /><br />
<img alt="http://amygrindhouse.com/wp-content/uploads/2009/07/lady-gaga-v-magazine-photo-spread-7.jpg" src="http://amygrindhouse.com/wp-content/uploads/2009/07/lady-gaga-v-magazine-photo-spread-7.jpg"><br />
<br />
<br />
http://amygrindhouse.com/wp-content/uploads/2009/07/lady-gaga-v-magazine-photo-spread-7.jpg<br />
<br />
ㅇㅇ <br />
<br />
레이디 가가도 포유류임. 그래서 유선과 유두가 있음.<br />
<br />
레이디 가가가 아무리 웃장까도 역시 내 눈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변하지 않네.<br />
<br />
저 로만 노우즈... +_+ <br />
<br />
&nbsp; <br />
<br />
<br />
&nbsp;<br />
<br/><br/>tag : <a href="/tag/레이디가가" rel="tag">레이디가가</a>,&nbsp;<a href="/tag/파격노출이긴한데덤덤함" rel="tag">파격노출이긴한데덤덤함</a>			 ]]> 
		</description>
		<category>TV_해외</category>
		<category>레이디가가</category>
		<category>파격노출이긴한데덤덤함</category>

		<comments>http://svejka.egloos.com/24313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Jul 2009 19:18:00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로맨스소설의 특징 ]]> </title>
		<link>http://svejka.egloos.com/24253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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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로맨스소설의 특징(웃다가 쓰러짐...)&nbsp; <br>&nbsp;2006.12.18 14:08&nbsp; <br>&nbsp;<br><a href="http://tong.nate.com/otwldtao/30813877">http://tong.nate.com/otwldtao/30813877</a>&nbsp;&nbsp;&nbsp; <br>&nbsp;<br>남자 주인공들의 공통점</p><p>&nbsp;</p><p>강인한' '단호한' '탄탄한' '육감적인' '냉소를 머금은' ' 보기좋게 그을린' ' 구릿빛' '거친' '날카로운' '강렬한' '카리스마' </p><p>키는 단연 180cm이상. <br>가뭄에 콩나듯 180에 다소 못미치는 남주가 종종 눈에 띄나 (수잔 브럭맨의 "기억의 그림자"편..미치 쥔공께서도 180이 안됩니다요.) 그럴 경우에는 (다소 말랐다 하더라도 ) 더더욱 탄탄한 체격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바한다.</p><p>&nbsp;</p><p>★ 몸매, </p><p>&nbsp;</p><p>물론 "탄탄한"이라는 표현이 빠지지 않는다.</p><p>변호사건 의사건 작가건 기업가이건 간에..어떤 직업의 남주든지 보이지 않는 책 저편의 어딘가에서 몸매관리를 열심히 한것인지. 탄탄탄탄탄...</p><p>특히 남주의 신체부위에서 허벅지가 중요하다.</p><p>"탄탄한 허벅지" ==&gt; 이 표현 안나오는 책 못봤음..<br>여주를 매혹하기 위한 남주의 필수조건은 단연 탄탄한 허벅지!</p><p>대부분 여쥔공과 차를 타고 가는 "운전씬" "자동차씬" 의 필수표현.<br>호주나 오지를 배경으로 한 경우 "경비행기씬" <br>목장배경 "말타기씬" 에도 필수.</p><p>비행기 혹은 자동차를 열심히 운전하는 남주 옆에서 여주는 길안내는 못해줄망정. 남주의 허벅지만 넋을 잃고 바라봄.</p><p>겉으로는 순진한척 새침한척 하는 여주들도 남주의 탄탄한 허벅지 앞에서는 남몰래 침을 질질 흘리고야 만다. </p><p>그러나 잽싸 바라보고 시치미떼야 하거늘..<br>꼭 넋을 잃고 눈치없이 바라보다 남주에게 들통이 나는 개망신 -_-;; 을 연출한다.(븅신..)</p><p>&nbsp;</p><p>★ 피부색,</p><p><br>단지 탄탄하기만 하고 희여멀건한 몸매라면 매력없다.</p><p>남주들은 모두 "갈색으로 적당히 그을은" "구릿빛" 피부를 가졌다.</p><p>...구릿빛의 탄탄한 육체에서 풍겨나오는... ==&gt; 단골표현</p><p>물론 이 경우에도 구릿빛 피부도 2부류도 나뉜다.</p><p>상류 구리 부류 ===&gt; </p><p>왕 부자 (농장, 섬등을 소유한,,) 남쥔공들</p><p>주로 이태리, 브라질, 그리스 , 사막(족장 -_-) 계열이 압도적으로 많고 그 외 미국, 호주등등의 대 농장주도 빠지지 않는다.<br>영국이나 미국의 재벌기업가 의사 변호사의 경우에는 책에 직접적으로 언급은 되지 않으나..책 저편 어딘가에서 남몰래 휴가를 다니며 태운건지 아뭏든 구리구리.</p><p>평민 구리 부류====&gt; </p><p>상류 구리부류의 남자들중 , 젊은 시절 고생한 자수성가형에 해당. <br>대개 기업가형에 자주 보이는 구리구리로, 소시적에 닥치는대로 나름대로 막노동도 하고 이것저것 험한 일을 많이 한 남주들.<br>카우보이(목장주)에도 자주 등장.</p><p>이 경우 여주들은, 남주의 피부를 한번 쓱 보기만 해도, 남주의 구리구리가 어찌 형성된것인지 눈치깐다. </p><p>"그의 구릿빛 피부는 하루종일 거친 육체노동으로 가꾸어진...으로 보였다.. 어쩌구.."</p><p>&nbsp;</p><p>★ 얼굴생김</p><p>잘생긴건 기본. 그러나 설사 미남이 아닐지라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매력이 철철 넘쳐흐른다.</p><p>탄탄한 허벅지 못지 않게 얼굴생김에서 빠지지 않는 표현이 있으니..</p><p>바로 "굳은 의지를 보여주는 턱선"</p><p>거친 턱선, 날카로운 턱선, <br>울퉁불퉁한듯 하지만 강인해보이는 턱선 등등..<br>각종 터프 턱 모두 완비.<br>턱의 중요함이란 허벅지와 양대 쌍벽을 이룬다.</p><p>입술과 코 또한 마찬가지. 입술은 약간 얇은듯 냉소를 띠면서도 한편으로는 육감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매 역시 "강인하면서도 날카로운" 것은 필수이나, 덧붙여 "섹시하기까지" <br>냉소와 섹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는것이 남주 입매들의 고난.</p><p>코 또한 마찬가지. 상처가 있는 남주들은 코 또한 다소 울퉁불퉁한듯 거친 매력이 있다.</p><p>또 , 입가에 "희미한 주름" 필수...<br>세월의 원숙미를 나타내기 위해 필요. 혹은 냉소를 머금을때도..</p><p>강렬한 눈매는 두말하면 잔소리.<br>한번 쓰윽 힘주고 바라보면 여주들은 온몸이 찌릿찌릿 좋아서 자지러질 지경에 이른다.</p><p>&nbsp;</p><p>★ 강인한 턱선은 필수!! 흉터는 선택!!</p><p>&nbsp;</p><p>카리스마가 넘치는 남주일수록 어딘가에 흉터가 있다.<br>주로 눈가에서 턱으로 이어지는 길쭉한 볼의 상처가 많다.<br>혹은 옷을 벗었을때 가슴이나 배, 옆구리등의 상처도 종종 보임.</p><p>상처를 가진 남주들은 대개 다른 남주들보다 카리스마가 몇배로 뛰어나고, 감추고싶은 혹은 베일에 가려진 거친 과거가 있다.</p><p>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남주, 콩가루집안에서 형제랑 날고기며 싸운 남주등이 많고, 직업상으로는 카레이서, 종군기자나 특파원등등의 경우에는 거의 필수.</p><p>머리색은 검은 색이 압도적으로 많으나, 가끔 금발도 눈에 띔.<br>중요한것은 "풍성하고 윤기있는 머리숱"<br>머릿결, 머리숱의 중요함은 비단 여주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니라는것...</p><p>피곤에 쩔어 한번 쑥 쓸어넘기거나, <br>혹은 수영 후 물방울이 뚝뚝 맺혀 떨어지는 머리칼을 보며 여주는 침을 질질 흘린다.</p><p>&nbsp;</p><p>★ 가슴털</p><p>&nbsp;</p><p>거의 머리카락만큼 풍성한 가슴털을 자랑하는 남주들 -_-<br>"곱슬거리는" 가슴털은 필수돠<br>대개 수영복씬, 웃통벗고 삐리리씬의 필수 묘사로,<br>"곱슬거리는 가슴털은 v자를 그리며 아래로 차츰 내려가.. 벨트 속으로 끝부분이 이어졌다'</p><p>얌전한척 하는 여주들일수록 가슴털의 경로를 추적하는데 강한 집착을 보이며,<br>벨트속으로 사라진 부분을 혼자 상상하며 마른침을 꼴깍 삼키는 경우가 많돠~</p><p>&nbsp;</p><p>★ 패션</p><p>빠지지 않는 표현, "수제품"<br>수제품이란 표현은 특히 구두에 잘 등장한다."이탈리아제 수제화"<br>대개 옷은 재벌 주인공의 품위를 손상시킬 수 있는 직접적인 상표 언급대신 "옷감만 봐도 부티가 줄줄 흐르는...최고급품임을 한눈에 쓱 알수있는 " 이란 말로 대체된다.<br>상표를 굳이 언급할 시에는 알마니가 압도적이다.</p><p>&nbsp;</p><p>양복을 입지 않을 경우, 캐주얼을 입고 등장해도 역시 "옷감만 봐도 부티가 줄줄 흐르는 고급" 캐주얼이다.</p><p>아무리 가난하고 없이 자란 여쥔공이라도 안목은 매우 뛰어나셔서, 남주 옷태를 살짝만 쓱 봐도 저건 이태리제 양복 이건 이태리제 수제화...눈치 장난아니게 빠르심.</p><p>또한 남주는 액세서리를 좋아하지 않는다.</p><p><br>남주의 뛰어난 부는 "상표는 알수 없으나 누가봐도 부티가 줄줄 흐르는 최급의..." 옷을 통해 알 수 있다.</p><p>액세서리는 착용하지 않으며 대부분 " 심플하지만 누가봐도 어마어마하게 비싼 최고급 시계" 하나만을 즐긴다.</p><p>"돈 많고 " " 엄청시레 유명한 " 이 두 수식어는 우리의 남주들 에겐 두말하면 입 아픈 필수. </p><p>그 전제 하의 직업들을 살펴봅시다으... </p><p>&nbsp;</p><p>남주의 직업들</p><p>&nbsp;</p><p>1. 기업가</p><p>이세상에 성공한 왕재벌 기업가가 이리도 많은곳은 할리퀸 세계 하나..<br>"굴지의" 라는 표현은 필수.대부분 자국 내에서뿐 아니라 " 전세계적으로 체인을 보유한" 어마어마한 대기업이다.</p><p>대대로 물려오는 명문가의 자제로., 대기업을 물려받아 "더 크게 키운" 경우와,</p><p>보잘것없는 자본으로 시작하여 오로지 남주의 능력 하나로 "오늘에 있기까<br>지 키워낸" 경우가 있다.</p><p>&nbsp;</p><p>전자의 경우..주로 이태리, 그리스 남자들이 많으며,<br>영국인 남주의 경우에는 뽀나스로 백작 공작 지위쯤은 우습게 갖고있다.<br>암튼 집안 대대로 이름대면 다 알아주는 유서깊은 명문가의 자제이다..</p><p>이 경우에 남주의 "굴지의 대기업" 의 이름은 곧 남주의 family name과 동일..</p><p>나중에서야 남주가 갑부라는걸 안 여주의 독백 필수~</p><p>'아..그이의 ***(family name)가 바로 그 유명한 회사 *** 라니!!<br>그 회사에서 만든 *** 물건이 우리집에도 있는데..<br>그 회사에서 만든 *** 와인은 정말 알아주는 고급인데..."</p><p>이 경우에는 여주 (이 설정에서는 여주가 가난한 경우가 많음 -_-) 가 남주쪽 가족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히는 경우가 비일비재. <br>꼭 시어머니가 못된 사람으로, 돈봉투를 들고 찾아오든가 눈물작전을 피워 여주를 떼어놓는다. </p><p>&nbsp;</p><p>2. 은행가</p><p>&nbsp;</p><p>기업가와 거의 동일.<br>"전세계적으로..굴지의..체인.." 혹은, 그 지방을 좌지우지 할수있는 유서깊은 은행. 거의 모든 조건이 기업가와 모두 동일.</p><p>이 경우에는 쫄딱 망한 여주가 돈을 꾸러 찾아와 이를 빌미로 계약결혼, 정부요구등을 하는 쪽으로 스토리가 풀리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음.</p><p>&nbsp;</p><p>3. 변호사</p><p>변호사란 직업이 없었다면 할리퀸이 어찌 꾸려졌을지...</p><p>기업가 못지 않은 부를 갖고 있다.<br>유창한 말빨과 눈빛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카리스마 초!초! 필수.</p><p>이 경우, 여주는 남주의 눈빛에 팍 쫄면서 꼭 속으로 생각함..</p><p>' 법정에서도 상대를 제압하며 기를 죽이고도 남을 강렬한 눈빛으로..어쩌고..'</p><p>&nbsp;</p><p>4. 목장주</p><p>&nbsp;</p><p>미국, 호주 배경에서 필수 등장.<br>텍사스나 오지 등등..<br>대기업가 못지 않은 어마어마한 땅떵이와 소떼의 부를 자랑.</p><p>백이면 아흔 여덟 = 비행기타고 땅 돌아봐야 하는 어마어마한 갑부 목장주</p><p>나머지 둘= 언뜻 초반부엔 그다지 갑부 아닌거 같으나..반만 읽으면 눈치깐다.<br>절대 안가난하다. <br>못된 전처로 인해 위자료 뜯기거나, <br>혹은 이웃마을에 대대로 원수지간이라 땅을 뺏긴 반목 집안이 꼬옥.. 있다. <br>(물론 남주는 지땅이라고 우김==&gt; 이 집안이 여주네 집일수도 있음. <br>혹은 남주를 유혹하며 여주 앞을 방해하는 부유한 미망인 or 여우같은 딸이 있는 집안이 있는 경우도 많음.) </p><p>&nbsp;</p><p>이 경우 초반 다소 가난한듯 부진하나 , 후반부 멋지게 재기에 성공하는것이 특징.</p><p>목장 배경으로 등장하는 여주의 경우 대개 요리를 잘 못해서 초반 구박을 먹으나, 날로 실력 일취월장...</p><p>목장주 남주 경우에는 함께 말을 타며 문제의 "탄탄한 허벅지" 에 넋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br>여주가 말을 못타는 경우에는 못타는대로 같이 탄답시고 삐리리 말을 잘타는 경우는 잘탄다고 같이 경주한답시고 <br>(여주가 꼭 혼자 먼저 나선다?) 뛰고 어쩌고 하다가 꼭 자빠져서 삐리리..</p><p>&nbsp;</p><p>5. 농장주</p><p>기본설정 모두 목장주와 동일. 단지 목장이 농장으로 바뀐다는것 뿐.<br>농장의 종류는 '광활한' 고무농장, ' 어마어마하게 넓은' 커피농장등이 많고<br>대개 브라질, 포르투갈 남주가 많다.<br>농장 배경의 경우, 꼭 이웃마을 이간질맨이 등장하여...농장을 몰래 황폐화 시키려는 수작 필수.</p><p>수해나 화재 등, 자연재해는 필수이다.<br>여주를 오해하던 남주도, 수해나 화재시 날고뛰며 열심히 돕는 여주의 모습에 의심을 살포시 풀게 됨.</p><p>&nbsp;</p><p>6. 사막의 왕자/족장</p><p>말도안되는 우격다짐형 카리스마에서는 단연 최고.<br>구릿빛 피부에서도 1위를 달린다.<br>대개 남주의 나라는 , 작가 맘대로 이러쿵 저러쿵 지어내기 쉬운 듣도보도 못한 희한한 나라가 대부분.<br>허나 땅덩이는 작을지라도 돈과 자원은 엄청스레 넘처나는 부자나라일것은 필수.<br>대부분 남주들은 청년시절 서양문물 -_-을 배우기 위해 영국 미국 등지의 명문대에서 유학전력.</p><p>&nbsp;</p><p>7. 기자</p><p>카리스마는 필수, 흉터는 선택.<br>우수에 젖은 표정과 입가에 희미하게 머금어진 냉소 필수.<br>(입가에 희미한 주름도 필수..)</p><p>대체로 전쟁현지에서 힘든 고난의 나날을 보내다가 육체적 혹은 정신적 상처를 입고...<br>홀로 고독하게 휴식을 취하기 위해 귀국하는 경우가 많음.<br>숲속이나 바닷가 외딴 오두막집에서 휴식.</p><p>그러다보니 신경이 열나 날카로운 남주가 많음.</p><p>(또,. 그 휴식을 방해하는 여주가 꼭 등장. 비어있는 줄 알았던 옆 오두막집에 나타나거나 혹은 기억을 잃고 바닷물에 떠내려오거나 ,.등등으로 남주의 고독한 휴식을 방해.)</p><p>종군기자의 경우, 전쟁 현지의 아수라장을 살포시 추억하며 괴로움의 독백을 날려주며, 여주는 그 장면에서 갖은 동정과 동경과 연민과 사랑을 느낌.</p><p>오두막집 은둔파의 기자들은 기자란 직업에 염증을 느끼고,<br>몰래 소설을 집필하는 경우가 많음. 그 소설은 모두 베스트셀러이거나 베스트셀러 예정임.</p><p>&nbsp;</p><p>8. 의사</p><p>동네 개인병원 의사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음.<br>"유명하고' " 최고의 실력을 갖춘" 신경외과의. 심장외과의 등등이 많다.</p><p>의사 남주의 경우에 필수적인 외모 묘사 표현으로는 탄탄한 허벅지외에..뽀나스로</p><p>"길고 섬세해 보이는 손가락' 이 있다.</p><p>기자 남주와 비슷한 점이 많음. 섬에서 은둔하는 의사들이 많드아.. </p><p>&nbsp;</p><p>9. 과학자, 교수</p><p>기업가나 변호사 남주에 비해 외모를 꾸미는 능력은 다소 떨어짐.(특히 과학자..)<br>연구에 몰입하다보니 옷차림에는 신경을 못쓰는 경우가 많음.<br>그러다보니 어쩌다 한번 잘 차려입는 날에는 여주는 눈이 부셔서 쓰러짐.<br>잘 차려입는 날도 기업가 남주처럼 유명명품 수제**를 걸치지는 않으나,<br>단순한 검은바지, 면바지 등과 폴로티 혹은 셔츠 한장으로도 스타일이 푸악 살아남.</p><p>무슨 옷을 걸치든 카리스마가 뚝뚝 흐르는것은 여전 -_-</p><p>기본적으로 대단히 무뚝뚝한 성격이나,<br>자신의 일, 프로젝트에 조금만 관심을 보여주면 열정에 불타는 목소리로 주절주절 읊어대고, 자신을 일을 향한 그 강렬한 열정에 여주는 감동 삐리리.</p><p>교수의 경우 대개 과학자보다는 조금더 세련된 경우가 많음.</p><p>&nbsp;</p><p>10. 예술가형 (배우, 감독, 화가,작곡가, 작가..)</p><p>유명세에 지친 은둔가형이 많다.<br>역시 산속 혹은 바닷가에 혼자 은둔할때 어디선가 눈치코치없는 여주가 등장.</p><p>작가의 경우에는 그간 세상에 얼굴이 그닥 알려지지 않은 베일의 인물이 많다.<br>이 경우, 남주 책의 나오는 남자주인공 (인기폭발 시리즈임) 과 남주의 얼굴은 거의 동일.<br>여주인공은 책을 읽으며 남주의 이미지를 맞춰보느라 정신이 없으심.</p><p>또한 남주가 없는 빈방에 한번씩 꼬옥~ 들어가서, 집필중인 남주의 원고를 몰래 엿봄. <br>그러다 꼭 들킴 -_-;;</p><p>배우나 감독의 경우에는 돈뜯어먹는, 혹은 남주의 유명세를 이용하여 인기를 얻은후 사라진 못된 전처나 애인이 필수.</p><p>&nbsp;</p><p>11. 터프가이형 (경찰, 형사, 경호회사 사장..)</p><p>두가지 유형이 있음.<br>곤경속의 여주인공을 보호하거나<br>혹은 여주인공을 범인으로 의심하여 몰래 위장하여 들러붙는 경우.<br>어느 경우든 보호한다는 갖은 핑계로 계약결혼이나 애인행세를 밥먹듯이 함.</p><p>흉터가 있는 남주가 많고,<br>경호회사에 있는 남주의 경우 과거 이름만 척 대면 다 알아주는 능력만빵의 형사 혹은 경찰로 종사하다, 피치못할 사정 (경찰계에 회의를 느껴서, 혹은 오해를 받고서, ) 으로 은퇴한 경우가 많음.</p><p>&nbsp;</p><p>12. 운전수형</p><p>경비행기 조종사. 요트 조종사 등.<br>대개의 초반 첫 승차시에는 남주들이 껄렁한 수작을 잘 벌임.<br>짐이 많다고 구박하든가 짐옮길때 안도와주고 비웃는다든가,<br>비행기나 요트에 올라탈떄 여주 치마 올라가는거 구경.<br>고로 여주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게 되고,.</p><p>단순한 여주들은 이들이 걍 조종사 (고용인)인줄 알고,<br>사장한테 이르겠다는둥의 폭언을 남발하나, 백이면 백 ..<br>이들이 곧 비행기 회사 사장이고 요트 주인이라 -_-<br>결국 여주혼자 개망신을 당하게 됨.</p><p>&nbsp;</p><p>남주 VS. 남조 </p><p>&nbsp;</p><p>◈ 이름</p><p>남주 ☞ <br>제이크. 블레이크, 로건, 니콜라스, 제이슨등등 단호하고 남자다운 느낌의 이름이 대부분. 그 외에는 독특한 이름이 많다. </p><p>남조 ☞ <br>마틴, 마크, 폴, 헨리, 해리, 탐 등등 철수와 영희 수준의 왕 무난 평범 이름이 대부분.</p><p>&nbsp;</p><p>◈몸매, 스타일</p><p>남주 ☞ <br>갈색으로 그을린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p><p>남조 ☞ </p><p>늘씬하긴 하나 대체적으로 피부색이 사무실에서만 있었던듯한 희여멀건.<br>키크고 날씬하다 해도 웬지 모를 비리비리함을 연출.<br>가끔 0.1% 의 확률로 구릿빛 근육질의 남조가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중반부 남주의 질투심을 일으키긴 위한 지나가는 옆집남자인 경우가 많고, 불쌍한 남조를 게이로 모는 경우도 많음 -_-</p><p>&nbsp;</p><p>◈ 머리색</p><p>남주 ☞ <br>검은색이 압도적으로 많다.</p><p>남조 ☞ <br>대개 금발이다.</p><p>&nbsp;</p><p>◈옷차림</p><p>남주 ☞ </p><p>무슨 옷을 걸쳐도 멋있다. <br>이태리제 수제 ** 를 걸치면 그야말로 부티빵빵의 모델수준. <br>허나 아무렇게나 줏어입은 옷도 하여튼 다 멋지다.<br>남주가 입은 옷은 다 잘입고 다 멋있고, 절대 허영스러워 보이지 않는다.</p><p>남조 ☞ </p><p>아무리 옷을 잘 차려입어도 곱게 봐주질 않는다.<br>"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끔하게 꾸며진" 모습이 오히려 외모에만 무지 신경을 쓴 이미지로,.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 <br>(웬지모르게 비리비리해 보이는 늘씬하기만 한 몸매와 어울려 효과 극대화),</p><p>인위적인 제비를 연상시킴.</p><p>&nbsp;</p><p>◈성격</p><p>남주 ☞ <br>남자다움과 카리스마의 극치.<br>장군감, 대통령감, 재벌회장감..<br>실제로 쌈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br>(남주가 실제로 치고받고 싸우는 경우란 거의 없음. 눈빛으로 해결) <br>일단 눈빛 하나로 완전제압<br>강렬한 눈빛으로 한번 슬쩍 째려보기만 하면 여주는 좋아서 자지러지고 남조는 무서워서 자지러진다.</p><p><br>남조 ☞ </p><p>대부분 남자답지못함. <br>소심한 옆집남자 이미지.<br>마마보이도 많다. 보수적인 성격이 많다.<br>여주 옆에서는 큰소리 떵떵 치다가도 남주가 나타나서 한번만 째려보면 말꼬리를 흐리며 어물어물 도망간다.</p><p>남주와의 맞대결 부분에 꼭 나타나는 행동패턴</p><p>"식은땀흘리며 말더듬기"</p><p>&nbsp;</p><p>◈지위</p><p>남주 ☞ <br>기업체에 있는 남주의 경우 무조건 다 사장이다.<br>(아니면 사장 승진은 당연지사)<br>능력 만빵이다.</p><p>&nbsp;</p><p>남조 ☞ <br>대부분 "직원" 이다.(것두 쫌 무능력한 직원)<br>경리부장, 영업과장, 세일즈맨등.. <br>남주의 카리스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평범해보이는 직업이 많음<br>(심지어는 믹서기 등 부엌용품 판매부장까지..)</p><p>능력은 없는데 허영심은 많아서 주제에 승진에 대한 욕구는 만빵이다.<br>여주가 재벌딸이나 친척쯤 되는 경우에는 여주와의 약혼으로 신분상승(승진)을 하려하고, <br>혹은 회사 사장 딸과 여주사이에 몰래 양다리를 걸치다가 회사 사장 딸과 약혼식을 하는 장면 연출,.</p><p>또한 "빼돌리기" "뽀리기" 를 잘함.</p><p>office 배경</p><p>남주 회사의 기밀을 빼돌리려다 덜미를 잡히거나, 열이면 아홉은 공금횡령을 좋아함 -_- ...</p><p>목장배경에서는 종마 뽀리다가 잡히고, 과학자 남주 나오는 정글 배경에서는 <br>몰래 프로젝트 관련 디스켓이나 샘플 빼돌리기.</p><p>&nbsp;</p><p>◈ 또 성격</p><p>남주 ☞ </p><p>냉소를 머금은 미소는 매력의 필수조건이다.<br>실제로 매우 시니컬하지만 그게 더 매력.</p><p>&nbsp;</p><p>남조 ☞ <br>남주에게는 매력이 되는 냉소미소가, 남조에게 오면 비열한 웃음으로 탈바꿈.<br>시니컬 아닌.. 쓸데없이 남 비방하고 비웃는 미소 &amp; 그런 인간이 되뿌린다.</p><p>특히 여주의 침실테크닉에 대한 불만은 빼놓지 않고 꼭 걸고 넘어짐</p><p>남조들이 가장 많이 써먹는 BEST 대사가 이때 등장..</p><p><br>"흥, 당신은 불감증이야.! 아무리 예쁘면 뭐해?? "</p><p>&nbsp;</p><p>◈ 다른여자와 얼레꼴레 장면을 들키는 경우</p><p>남주 ☞ <br>절대 진실이 아니고 다 오해다.</p><p>여주가 앞뒤 상황을 전혀 모른채 말두 안되는 억측을 한것으로 판명.</p><p>아무리 남주와 못된 여조가 이상야릇한 차림으로 침대위에서 데굴거리고 있어도 절대 같이 잔게 아님. 무언가 심오한 깊은 사정이 있음.</p><p>이런 장면을 목격한 여주는 현장에서 절대 따져묻지 않은채 등돌리고 휘리리릭 눈물흘리며 뛰어간다.</p><p>이때 남주는 구태여 쪼짜와서 변명을 여차저차 늘어놓지 않음.<br>혹은 한두마디정도 아니라고 하나, 남주의 매력은 과묵함이 아니던가!<br>절대 세마디 이상은 변명안함! </p><p>그러다 기본으로 3년은 지나야 만난다 -_-<br>(징한거 좋아하는 작가들은 7년, 9년씩 있다가 만난다 -_-)</p><p>&nbsp;</p><p>남조 ☞ </p><p>절대 오해 아니고 다 본대로 진실이다.</p><p>꼭 쪼차나와서 주저리 주저리 ~~ 변명하는거 캡 조아한다.</p><p>변명시 심리변화:</p><p>뉘우치는척 하면서 사정한다 <br>" 당신이 너무 차갑게 구니까 순간적으로 그만.. 아무 의미도 아니야!!" </p><p>그러다 안먹히면 열나게 화내며 본래의 비열본색 다시 드러남</p><p>화내면서 남조의 best 대사 또다시 등장..</p><p>" 당신은... 불감증이야!!" -_-;;</p><p>&nbsp;</p><p>◈ 테크닉 차이</p><p>&nbsp;</p><p>남주 ☞ </p><p>남주가 한번 쓸쩍 바라만 봐도 여주는 자지러지며 숨이 팔딱팔딱 뛴다.<br>키스 한번 하면 지구가 흔들리는 기분,정신이 혼미해져서 이성을 잃는다.<br>딴생각 할 겨를이 없다..</p><p>&nbsp;</p><p>남조 ☞ </p><p>키스 한번으로 여주에게 뭔가를 일으키기는 불가능. <br>"편안하고 밋밋하고 친구같은" 느낌밖에 안든다.<br>키스하는 동안 여주는 딴생각한다.<br>남조 혼자 열나서 흥분하는동안 이넘아를 어떻게 떼놓나 하는 고민만 한다.<br>남조와 함께 했던 관계는 다 아프고 지루하고 그지없는 경험.</p><p>남주만큼 외모, 직업, 재력, 정력등 다방면에 출중할 필요가 없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러구보면 할리퀸의 남주가 된다는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알 수있음.)&nbsp; </p><p>여주의 경우 긴말 필요없이 미모 하나면 만사 ok.</p><p>&nbsp;</p><p>여주의 직업</p><p>&nbsp;</p><p>♣ 직업</p><p>80~90년대에 비해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주들에 눈에 띄나,<br>신부학교 나와 놀고먹는 여주라도 남주가 눈칫밥 주는 경우는 never.<br>오히려 실업자 여주의 경우엔 남주가 직업알선까지 해주심 -_-</p><p>&nbsp;</p><p>♣ 재력 </p><p>남주는 99.9% 가 무조건 왕재벌인 경우에 반해 여주는 다양한 금전상태를 자랑 -_-;;<br>돈많은집 여주, 서민여주, 알거지 여주등등 매우 다양<br>중요한것은 어떤 재정상태든 남주는 100% 잘 이용해 먹기땜시<br>여주의 재정상태에 따라 온갖 다양한 줄거리 생성 가능.</p><p>돈많은집 or 몰락귀족집- 주로 자주성가형 남주가 잘 들러붙음</p><p>핑계- '난 재력으론 남부러울것 없지만, 당신네 ** 가문 출신의 부인이라면 사교계에서 완벽한 안주인 역할을 할 수 있겠지!! 그러니 나와 결혼해야햇!! "</p><p>거지여주 - '그 빚은 청산해줄테니 대신 결혼을..어쩌구..;</p><p>&nbsp;</p><p>♣ 정력</p><p>이쯤에서 할리퀸 명언 하나.</p><p>" 여주의 정력은 타고나는것이 아니다. <br>남주에 의해 개발되고 가꾸어지는 것이다 -_- "</p><p>남주 만나기전까지는 천하의 불감증. </p><p>남조의 "예쁘면 뭐해? 당신은 불감증이야!! " 발언의 약발이 무지하게도 오래감.<br>스스로를 자학하며 남주 만나기 전까지 5년이고 10년이고 독수공방하는 경우가 많음.<br>허나 남주를 만나며 , 눈빛만 받아도 흥분하고 온몸이 성감대인 천하의 요부로 탈바꿈함 -_-;;</p><p>그렇다면 여주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외모의 요건은?</p><p>&nbsp;</p><p>♣ 얼굴</p><p>주로 남자주인공에 비해서는 다양한 머리색과 눈색깔을 자랑.<br>금발, 검은 머리, 붉은 머리 등등 각종 예쁜 머리색 완비.</p><p>머릿결 한 실크 하시고 머리숱 한 풍성 하시는것은 당연지사.</p><p>머리의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는 "삐리리로 이어지는 파티씬" "파티 이후 삐리리씬" 등에서 알수 있다.</p><p>만일 여주가 업스타일 머리를 하고 외출하는 묘사가 나온다면 2~3페이지 후의 상황 100% 예측 가능..<br>남주가 그 머리를 풀어헤치며 삐리리 하는 장면이다</p><p>"처음 봤을때부터 이렇게 하고 싶었어!! '</p><p>눈동자는 역시 녹색, 갈색, 파랑색등 다양한 색깔 완비.<br>단순한 "녹색" "파랑' 이 아닌 각종 수식어 꼭 따라붙음<br>** 바다의 심해같다든가 깊고깊은 ** 나무 같다든가..<br>하여튼 뭔가 오묘함의 극치를 달림.</p><p>그러나 우리의 여주들은 다들 한 겸손 하시기때문에 <br>자신의 미모에 뭔가 자신감이 없는 부분이 있다.</p><p>(이쯤에서 초반부 거울 바라보는 독백 씬 필수.)</p><p>..그녀는 자신의 얼굴을 뜯어보았다. <br>코는 조금 높은것 같고 아랫입술은 지나치게 도톰해서 웬지 맘에 안든다. .... ==&gt; 식으로 어설픈 겸손을 떠는 척 하나, 결국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드는건 눈이다. 다양한 표정을 담고..어쩌구.." 내지는<br>'머리손질할 시간은 없었지만, 다행히 풍성한 검은 머리는 대충 빗질만해도 윤기가 흘렀다" 등으로...<br>결국 지 이쁜거 스스로 인정하는 경우가 많음 -_-;;</p><p>&nbsp;</p><p>♣ 키, 몸매</p><p>키에 대한 언급은 남주만큼 천편일률적이진 않다.<br>모델 여주의 경우 당연 170이상이나, 150 조금 넘는 조막만한 여주들도 자주 눈에 띈다.<br>(조막만한 여주들이 의외로 한 글래머 하시는 경우가 많음)</p><p>나머지 특별히 언급이 없는 여주들이 많다.</p><p>왜냐..중요한것은 키가 아니다. 몸매다 -_-</p><p>키가 작든 크든 다리는 전부 쫙쫙 !! 빠졌다. </p><p>여주몸매 필수요건 4가지</p><p>"가느다란 발목" "늘씬한 종아리""군살없는 배' '풍만한 가슴'</p><p>처녀건 애엄마건 미혼모건 간에.. 하여튼 몸에 쓸데없는 지방붙은 여자는 한명도 없다.</p><p>피부 캡좋다. 남주의 피부가 "구릿빛" 이라면<br>여주는 '우윳빛' '상아빛' <br>중요한것은 전신의 피부가 다 뽀샤샤 해야 한다는것 --</p><p>&nbsp;</p><p>♣패션</p><p>브래지어 안하는 여자들이 많다.<br>집안에서는 집안이라서 편하다고 안입고, 파티때는 드레스가 등파였다고 안 입는다.</p><p>어쨌든, 그러다보니 괜히 남주를 몰래 훔쳐보며 흥분(?) 하다 눈치빠른 남주에게 칠칠맞게 들키는 장면 연출,<br>추워서 그렇다고 어설픈 구라쳐서, 더 속보이는 개망신을 연출함.</p><p>(특히 파티의 등파인드레스씬에서는, 속옷을 못 갖춰 입는게 수줍은듯 살풋 고민하는척은 하나,<br>등 보인다고 다른옷 입고 나가는 여주 한번도 본적없음.<br>결국 홀랑 벗고 야시시 드레스 잘만 입고 나감 -_-)</p><p>또 부자 여주거나 왕년에 한가닥 잘 산 여주인경우 옷이 많다<br>눈색깔, 머리색깔 돋보이게 해주는옷 <br>혹은 몸매발을 최고로 키워주는 흐물흐물 야시시한 천의 옷을 좋아함 -_- </p><p>남주와의 출장이나,남주네 집안 방문했을때 짐가방을 정리하며 하는 필수대사 한마디..<br>'아....이 옷을 가져오길 잘했어..휴우.."</p><p>아무리 가난한 여주라도 숨겨둔 비장의 이뿐 옷이 꼬옥 있다<br>평소엔 옷 없는척 하나, 파티때면 어디선가 숨겨둔 그 옷이 기적처럼 짠 등장<br>(이때 여주대사:<br>"몇년전 ** 파티때 입으로고 삿으나..넘 화려한것 같아 못입던건데.."<br>혹은 "오래된건데..지금 입어도 그럭저럭 어색하지 않은것 같아.."</p><p>또한 어느옷에나 맞춤으로 들어가는 요술몸매임 -_-<br>가게에 걸려있는 옷들은 마지막으로 딱 한벌 남은 옷이라도 무조건 여주싸이즈 <br>싸이즈가 안맞는 경우는 절대 없다.<br>가난한 여주의 경우 , 아무리 예전에 산 옷을 입어도 맞춤처럼 딱 맞는다<br>설사 좀 안맞는다 하더라도 오히려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결과를 초래.</p><p>&nbsp;</p><p>♣ 외모 </p><p>☞ 여주</p><p>화장 안한 맨얼굴이 안이쁜 여자 한명두 없음 -_-<br>하면 한대로 이쁘고 ~~<br>안하면 안한대로 ~~ 순수하고 소녀같은 청순가련의 화신 ..</p><p>화장 안하면 열여섯 소녀같은 순수한 부니기가 물씬 .</p><p>(이때, 밋밋하고 커다란 푸대같은..면 소재..타월지의 두툼한 가운은 필수로 입어준다.<br>==&gt; 여주생각: 아...여조 ** 의 섹시한 가운에 비해 너무 멋대가리업구 초라해...! 흑~ ㅠ.ㅠ<br>남주생각: 오오 청순한 소녀같은 저 모습..저런 평범한 면 가운을 입은 모습이 저리도 섹쉬할 수가.... 가운 밑으로 앙증맞게 나온 두 발 하며..정말 10대소녀같군..쓰으읍..(침 삼키는 소리)</p><p>만일 여주를 왕 바람순이로 오해하는 우격다짐 남주의 경우(주로 린 그레이엄이나 페니 조던등등이 잘 써먹는 수법) 에는 한가지 생각 더 추가</p><p>'훗...당신의 이런 모습은 정말 순수해보이지만...그 소녀같은 외모 속엔 **(내 동생, 내 사촌, 내 아버지 등등..각종 친인척관계중 하나) 를 등쳐먹은 천하의 요부가 있닷!! 절대..믿을수업드아!!. 아아..하지만 끌리는 마음을 어쩔수 업군..@.@ "</p><p>화장을 할때는 한듯만듯 최대한 투명메이컵.<br>원래 가만 놔도도 이쁨의 극치인 얼굴을 살짝 돋보이게 하는 정도~</p><p>눈색깔과 맞는 섀도 살짝과 마스카라, 립스틱 조금으로 마무리.</p><p>볼터치는 거의 하지 않는다.<br>(남주와 만날 생각만으로도 볼이 발그레 생기가 돌며 눈은 별처럼 반짝거림 -_-;;.)</p><p>볼터치를 하는 경우는 화장을 캡 잘하는 모델여주거나,<br>혹은 여주가 간밤의 남주와의 갈등으로 인해 잠을 못 이룬 경우..<br>퀭한 얼굴을 감추기 위해 하는 경우...두가지가 대부분이다. </p><p>(대체적으로 화장씬에 나오는 설명들..</p><p>..그녀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br>그녀가 그래도 가장 자신있는것은 눈이다. 생기있는 초록빛 눈동자에 섀도를 살짝 칠하니 눈매가 훨씬 깊어보인다. 다행히 원래 속눈썹은 풍성하고 긴 편이라 마스카라를 발라줄 필요가 없다. **(남주)를 만날 기대감만으로도 그녀의 볼은 상기되기 시작했다....</p><p>요란한 악세사리또한 좋아하지 않으심.<br>대체로 귀걸이나 목걸이등등 한두가지 아이템만 심플하게 착용.<br>"진주' 혹은 여주의 눈동자색과 같은 "*** 보석"</p><p>대개 그 보석들의 출처는 "할머니가 물려주신" " 어머니가 물려주신" 등으로<br>지돈주고 산것이 절대 없다는게 젤 큰 특징이다...-_-;; .</p><p>&nbsp;</p><p>☞ 여조</p><p>" 흠 하나 없는 완벽한 메이크업" (===&gt; 백이면 백..이 표현임..)을 자랑한다.<br>화장 안한 얼굴에 대한 언급이 나올 일이 없음.<br>조금 나이 많은 돈많은 여조의 경우, 나이보다 10살 이상 어려보이는 경우가 많다.</p><p>이 경우에 성격이 조금 삐딱한 여주는 필히 혼자 생각함.</p><p>"여조 ** 의 흠하나 없는 매끈한 얼굴은 도저히 50대로 보여지지 않았다. <br>아마도 성형의 힘을 빌어 부단히 노력했을테지.."</p><p>&nbsp;</p><p>♣모성애</p><p>☞ 여주</p><p>그야말로 모성애의 화신!!!!<br>내 애 .,니 애 구분없다 . 다 이뿌다 -_-;;<br>애를 다루는 솜씨도 학교선생님, 사랑의 전화 상담자 수준.<br>애딸린 남주의 자식이 막나가는 개 싸이코라도 여주 앞에서는 잘못을 뉘우치며 순한 양으로 변모한다.</p><p>애 낳는거 좋아한다.<br>아무리 고딩때 나쁜넘한테 등처먹혀 임신한 아해라도 중절은 생각도 할수 없음.</p><p>대학진학이나 커리어우먼의 꿈 등...<br>자신을 희생하며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맥인다.<br>애랑 떨어져있는건 상상도 할수 없다.<br>고로 이를 미끼로 (애와 있고 싶다면... 결혼햇!!)<br>계약결혼을 하는 스토리가 다반사.</p><p>가족에 대한 사랑도 끔찍해서. 지 애가 아닌데도 끌어안는 경우가 많다.<br>못된 여조로 등장하는 여동생이 낳고 버리고 간 조카, 문란하고 철업는 엄마가 나이들어 낳은 20살차이나는 동생 등등을 지 애인양 끌어안고 온갖 생활고를 겪음.<br>(그 애들의 경우, 남주가 여주 애로 오해하는 경우가 99.9%임.)</p><p>"애 아버지는 어디있소?" <br>" 당신은 애아버지에게 책임을 물고 양육비를 받아야 하오! 그러지 않는걸 보니 아직 그를 사랑하는거지! 그러취!!???? "<br>등등..-_-;; </p><p>&nbsp;</p><p>☞ 여조</p><p>모성애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br>애초부터 임신하기 시러한다.<br>애 낳는거 시러한다.<br>애 낳고나면 도망간다..(내꿈을 찾으리요~)<br>역시 이덕택에 남주와 여주가 만나는 스토리가 많다<br>(유모구함, 가정교사 구함..-_-;;)</p><p>&nbsp;</p><p>♣정력과 테크닉</p><p>☞ 여주</p><p>남주 만나기전까지는 불감증이다.<br>스스로 그것에 대해 컴플렉스를 가지고 괴로와한다.<br>(남주와의 첫 관계에서 필수대사:<br>"나..난...두.두려워여... ** 과는 이렇지 않았어여...<br>or<br>나..난 두..두려워여..당신이 실망할까봐.. ** 도 그랬었어여..<br>그래서 ** 가 바람을 핀거에여..흑~~!"</p><p>남조와의 첫경험은 무지 아팠다. 항상 빳빳이 반응. -_-;;<br>(전생에 나무토막이었남? ) -_-a<br>그러나 남주를 만나면서부터 천하의 요부에 눈빛만 봐도 찌리리릿거리는 왕 민감으로 돌변.</p><p>얌전하고 수줍고 경험없는척 하지만 볼건 다본다.<br>특기. 몰래 훔쳐보다 침 꼴깍 삼키기..</p><p>&nbsp;</p><p>☞ 여조</p><p>테크닉의 화신. 말이 필요없다.<br>허나 테크닉에도 유효기간이 있으니,<br>여주 만나기 전까지는 효력만빵이다가, 남주가 여주에게 빠진 이후에는<br>아무리 기를 쓰고 날뛰어도 맥을 못춘다 -_- <br>그전까지는 여조와 좋나 날뛰던 남주들이 여주를 만난 순간부터 나무토막으<br>로 변하며 밀어낸닷...(호호..과연..실제로도 그럴까아~)</p><p>♣각종 물량공세에 대한 태도</p><p>&nbsp;</p><p>☞ 여주</p><p>선물 받는것을 부담스러워한다. (처음에만 !!! -_-)</p><p>특히 가난한 여주의 경우..</p><p>남주가 사주는 옷, 보석 등등 첨에는 열나 부담스럽다며 튕기지만<br>결국 나중에 돈벌어 갚는다는둥 하면서 어쨌든 사주는대로 족족 다 받아챙긴다.<br>특히, 한벌만 받는 경우는 절대 없다. 요술의 토탈 샵으로 가서 신발 속옷 <br>드레스 평상복 면바지 니트 블라우스등등..</p><p>안받는척 하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토탈 .종류별로 다 챙긴다</p><p>남주가 미리 대저택의 옷장에 옷을 채워둔 경우에도 처음엔 안입는다고 버티나, 결국 슬금슬금 못이기는척 다 입는다 </p><p>(돈벌어 옷값 갚는다고 한 여주의 경우..훗날 갚았는지의 여부는 절대 알수 없다..)</p><p>&nbsp;</p><p>☞ 여조</p><p>선물 받는거 조아한다<br>(차라리 솔직해서 좋구만..)<br>나중 여주의 등장으로 남주가 여조를 떼어낼때도 선물공세를 펼쳐주면 순순히 물러난다.</p><p>&nbsp;</p><p>♣동물사랑 -_-</p><p>☞ 여주<br>애만 사랑하는줄 알았더니..<br>동물도 사랑한다. 한마디로 천하의 박애주의자..-_-<br>집잃은 개, 고양이 다 이뻐하심<br>이런 동물을 매개로 사랑이 싹트는 경우도 많고,<br>남주가 왕 바람순이로 오해한 여주의 경우,. 동물을 토닥거리는 티없는 -_-<br>모습에..의심의 눈초리를 게슴츠레 풀며 자신의 바람순이 논리를 되짚어보는 경우가 많음.</p><p>&nbsp;</p><p>☞여조<br>동물을 귀찮아한다.<br>지저분한 동물이 집안을 배회할경우<br>"붉게 칠한 입술을 쫑긋거리며" 투덜투덜 불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p><p>&nbsp;</p><p>☞ 여주<br>거짓말을 못하며, 어떤 경우에도 변명을 남발하지 않는다.<br>아무리 남주에게 어처구니없는 갖은 오해를 사며 누명을 뒤집어쓴 상황이라도,<br>초중반부에 사실을 밝히는 일이 절대 없이 침묵은 금이요를 외친다.<br>모호한 대답으로 일관하며 오해를 더욱 부채질하는 경우가 많음.<br>막판에 오해임을 깨닫고 사과하는 남주앞에서 쌓였던 설움에 대한 쾌감을 <br>느끼는것이 분명하닷 -_-a</p><p>&nbsp;</p><p>☞ 여조</p><p>거짓말과 이간질은 필수.<br>여주의 best 거짓말..</p><p>"** (남주) 와 우린 약혼했어요 (혹은 할거에여)"</p><p>빵빵한 재력과 눈부신 외모, 지칠줄 모르는 정력을 겸비한 </p><p>&nbsp;&nbsp;&nbsp;&nbsp;&nbsp; 우리의 남주. </p><p>특히 그리스, 이태리의 재벌 남주들이 등장할때 어김없이 </p><p>등장하는것이 있으니..</p><p>바로..섬!!<br>내집마련도 힘든판에..대궐같은 저택으로도 모자라서<br>개인소유의 섬을 몇개씩 굴리는 우리의 재벌남주들.</p><p>이태리, 그리스계 재벌 남주들 중 섬 없는 넘은 거의 븅신.<br>거의 필수 사항이라고 봐도 좋음..</p><p>섬의 용도는 다음과 같다.</p><p>1. 재력과시</p><p>이태리와 그리스계 남주들의 특징은 가족화합이니 어쩌니 하며갱장히 가족간의 유대를 따진다는것 </p><p>(별반 사이는 좋지도 않드만..)<br>대개 그 지방에서 이름만 척 대면 다들 쫄아서 찌그러지는 대재벌이 많으며<br>그런 내용을 뒷받침하며 보충하기 위해서는 섬의 존재가 필수임 개인소유의 섬을 여럿 굴리면서 자기들끼리 올망졸망 잘도 산다.</p><p>&nbsp;</p><p>여주: "여긴 정말 조용하군요. 왜이리 사람이 없죠?"<br>남주: 당연하지 ! 여긴 우리 *** 집안 소유 사유지인 섬이요!<br>우리집안으로 말할것 같으면 이지방에서 %%% 년째..어쩌구~~저쩌구~~</p><p>여주: (헉...부자인주른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이야..ㅠ.ㅠ<br>역시..우리 아이에겐 이런 환경이 필요한걸까? 으흐흑..)</p><p>&nbsp;</p><p>2. 가족분란</p><p>지들끼리 올망졸망 모여살다보니....<br>개인 소유 섬이 등장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대가족이 많음..<br>왕년에 여주와의 결혼을 반대했던 왕 완고 시아버지 필수!!<br>가문끼리 정혼이 약속된 여우중의 여우...남주의 전 약혼녀 필수..<br>여주에게 껄떡대는 남주의 사촌동생인지 형인지..암튼 필수!!! <br>(카를로라는 이름이 많군..-_-)<br>각종 필수인물들이 여럿 등장하여 방한칸씩 차지하고 분란을 일으킴..<br>(식당 분란씬, 거실 차마시며 분란씬..등등)</p><p>==&gt; 필수 씬들...</p><p>&nbsp;</p><p>a. 밤늦게 홀로 잠못이루며 창밖을 응시하던 여주!<br>달빛이 휘영청 비치는 정원 구석에 보이는 검은 그림자 둘!<br>바로 남주와...전 약혼녀 여조!!! <br>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으나..살풋 껴안는듯!!</p><p>여주생각: 흑..역시 그이는 날 사랑하지 않았어!!<br>여조 ***와 헤어졌다는건 거짓말이었던거야! 흑..!!<br>난..떠나겠어..<br>(그다음날 혼자 짐싸서 고깃배라도 얻어타기위해 동분서주...<br>그러다 꼭 잡힘 -_-)</p><p>b. 피곤한 마음을 풀장에서 달래는 여주...</p><p>(평소 얌전하던 여주의 경우..꼬옥 비키니 걸쳐입고..<br>끈 풀까말까 캡 망설이는 척 하다 결국 풀고 엎드림..<br>그러다 꼭 잠듬..<br>그러다 꼭 이런 상황 연출..)</p><p>세상 시름을 잊고자 의자에 앉아 살풋 잠이 들라말라하는 찰라<br>어디선가 나타나 꼬리를 치는 남주의 철없는 사촌동생!!</p><p>린 뭐시기 작가 분위기의 책인 경우..<br>이시점에서 남주에게 현장 들키기는 필수.<br>남주는 득달같이 달려와 한마디를 꼬옥 던짐...</p><p>"당신은....(부들부들==&gt; '강인한' 턱이 마구 떨림) 역시 요부였어!!"</p><p>3. 여주 납치감금왕따용</p><p>다소 강제적인 계약결혼이나, 복수를 위한 몰래가정교사등등<br>여주를 섬으로 유인한뒤 놀래키는 용도로 자주 사용.<br>섬의 대저택의 노부인에게 말벗이 필요하다든가, 가정교사가 필요하다든가 <br>하는 말로 꼬드겨 데려간다.</p><p>또 린 **** 부니기의 작품을 보면<br>남주몰래 애를 키우던 여주를 뒤늦게 발견하고..<br>쾌적한 환경에서 가문의 뿌리를 알게 해줘야 한다는둥..하면서<br>슈슝~ 데려가는 경우가 많다.</p><p>"** (아들) 는 우리 *** (겁나잘난) 가문 핏줄이요!!!<br>아이의 뿌리를 찾아줘야 하오!! <br>당신은 이런 구질구질한 환경에서 우리 **(겁나 잘난) 가문의 후계자를 키우려는 것이오?? "</p><p>필수씬 또 하나..<br>조용한 섬에 대저택 덜렁 서있는것을 보고 놀란 여주.<br>도망가려 해도 배도 안보인다.<br>이때 이들의 대사..</p><p>&nbsp;</p><p>여주: 나에게 거짓말을 했군요! 난 떠나겠어요!!<br>남주: 흥! 여기는 내섬이야! 내 허락없인 아무도 배를 태워주진 않을거요!<br>여주: 글탐 경찰에 납치당했다고 신고하겠어요!!<br>남주: 우리 ** 가문은 이 섬 전체를 꽉 잡고 있소..(어쩌구..자랑..기타등등) <br>아무도 당신말을 믿어주지 않을꺼요..웅하하하하!!<br>여주: 흑흑흑..ㅠ.ㅠ</p><p>&nbsp;</p><p>&nbsp;</p><p>할리퀸 배경중 빼놓을 수 없는~ 목장과 목장주들!!</p><p>목장배경 할리퀸에서 안나오면 서러워하는 각종 필수 씬들의 세계로 여러분<br>을 안내함돠. </p><p>&nbsp;</p><p>★ 소떼 탈출 및 그에 따른 추적씬 -_-</p><p>죄없는 소떼와 말떼 (혹은 겁나 비싼 한마뤼) 울타리 뚫고 탈출하는 경우가 많다<br>( 이웃목장 느아쁜 남조가 밤에 울타리를 열어서 탈출하는 경우도 많고..하여튼 여하간에 탈출)</p><p>여주와 남주는 소떼(말떼)를 찾아 헤매이며 찐한 애정이 싹틈<br>특히 따라오지말라는 남주의 말 잘듣는 여주 한명도 없다<br>열나게 우기면서 꼭 따라 나서며(대개 모든 할리퀸의 여주들이 따라오지 말라는 말은 절대 안들음), 지 말 지 소인양 열렬히 찾는 여주에게 감덩하는 남주 여럿 볼수 이뜨와</p><p>또 소떼를 찾다가 힘들면 으슥한 호숫가나 나무언저리에서 휴식을 취하며 <br>가볍게 삐리삐리 해준다 -_- (정신사나운것들같으뉘이..)</p><p>&nbsp;</p><p>★ 소와 말 출산씬</p><p>남주가 겁나 아끼는 소나 말이 꼭 애를 낳는다 (없으면 하다못해 개라도 -_-;; )</p><p>우리의 여주...야밤에 말(소)이 히힝거리는 고통의 신음소리 잘도 듣고 (목장의 여주들은 잠귀가 겁나 밝은 소머즈이심) 스르륵 잠자리를 빠져나가 외양간(마굿간)으로 간돠</p><p>이미 출산을 돕고 있는 남주 옆에서 가라는데 안가고 삐대는 경우와,<br>지가 먼저 발견해서 남주를 뽀로로 부르러 가는 경우가 있다 <br>(의상은 침대에서 뛰쳐나온 잠옷봐람으로, 의도하지 않은 -_- 유혹이 된다)</p><p>무지 힘든 난산 (한번에 쑹 튀어나오는거 절대없다)의 과정에서 어리버리 <br>삐대며 남주를 돕고<br>(뭘 돕는지 모르겄다. 대개 옆에서 별 시덥잖은 자장가 -_-;; 를 불러주거나 <br>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며 힘을 내라는둥, 금새 애가 나온다는둥.. 어설픈 위로로 말을 달랜다.)</p><p>어쨌든 이 과정에서 소떼 추격과 마찬가지로 남주에게 점수 up.</p><p>새끼가 쑴풍 튀어나오는 순간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진다..<br>생명의 경이로움에 기뻐하며 부둥켜안다가 꼭 이상한 삐리삐리로 빠짐<br>함께 이름짓기는 필수.(출산의 그 밤, 별이 빛나고 있으니 스타 뭐시기로 하자는둥) <br>이 과정에서 서로 비밀을 공유하는 친밀함 지수 상승</p><p>&nbsp;</p><p>★ 남주 옷 뺏어입고 자랑해 씬</p><p>도시에서 오신 여주들의 경우 제대로 된 작업복 -_- 이 업는 경우가 많돠</p><p>남주의 체크셔츠 얻어입기는 필수.</p><p>소매는 둘둘 말아올리고 허벅지를 풍덩 덮는 길이는 허리위로 맵시있게 (-_-) 쪼매준다 <br>(모든 여주들의 코디법이 거의 100% 일치하는 기현상 -_-;;)</p><p>무지하게 잘어울리는것은 두말하면 잔소리!</p><p>남주 옷 착용 -_- 후 각계의 반응</p><p>남주: 과묵의 도가니탕. 특별한 칭찬 대신 <br>지글지글이글이글 불타는 눈길로 한번 쳐다봐주심</p><p>남주 옆의 각종 일꾼 1, 일꾼 2:</p><p>과묵한 남주와 대비되는 각종 촐싹 오도방정 찬사<br>(이 일꾼 중 어설픈 남조 -_- 가 끼여있는 경우,<br>남주의 불똥같은 눈칫밥을 먹게된다)</p><p>"오~ 보스가 입을때보다 나은걸요~"<br>"삐익~~ (휘파람소리 -_-)"</p><p>홀애비 남주의 경우 아이의 대사도 필수. <br>" 왜 우리 아빠옷을 입고 있져? ㅡ.,ㅡ"</p><p>&nbsp;</p><p>★ 요리와 쇼핑 실갱이씬</p><p>처음부터 요리를 잘하는 여주도 있으나, 못하는 사람도 많다<br>허나 요리를 못하는 여인분들은 목장으로 가좌 -_-<br>한달만 삐대면 요리의 달인으로 변쉰한다 -_-</p><p>쇼핑을 가는 실갱이는 필수돠</p><p>남주: 일꾼 10명분 점심을 차리시옷!<br>여주: 요리를 하고 싶은도 재료가 없군요. 사와야겠어요.<br>남주: 흥, 여기가 당신이 살던 도시같은줄 아는거요?<br>가장 가까운 가게도 차를 타고 *** (억수 멀다) 를 가야 하오~!! <br>(여주의 놀라는 얼굴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br>여주: 그럼 어떻게 하란 말이에요? 닭요리를 하라면서욧!!<br>남주: 닭장에 많이 있지 않소? (역시 회심의 미소)<br>재료는 바깥에 널려있소!<br>여주: 나에게 산닭을 잡으란 말인가요? (경악)</p><p>그러나 닭장에 들어가서 열나 닭을 잡아서 <br>푸득푸득 잘도 요리하는 여주 -_-<br>그런 모습에 남주는 찐한 살앙을 느낀돠 <br>(닭잡다가 손등이라도 쪼였다치면 치료를 빙자한 각종 찌릿 씬 판침)</p><p>그러나 뒷마당에 닭이 있다고 알려주는 남주는 착한 -_-;; 편.</p><p>대부분 산 닭을 부엌에 휙 떤져주는 깜짝쇼로 <br>여주를 자지러지게 하며 쾌감을 느끼는 남주들이 많타 -_- </p><p>( 이런 설정은 다른 배경에서도 자주 볼수 있돠. <br>비단 닭에 국한되지 않고 배경에 따라 생선, 날고기, 요상한 해산물등으로 <br>각종 변신을 하며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을 보여준돠 ㅡ.,ㅡ<br>어떤 재료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날것을 휙 떤진다는것이 중요함 -_-)</p><p><br>남주: 휙!! (닭을 떤짐)<br>닭: 푸득푸득<br>여주: 꺄아~~!!! 이게 뭐에엿 (놀라 자지러지고)<br>남주: 오늘은 닭요리를 하쉬오!<br>여주: 나에게 산닭을 다듬으란 말인가요?<br>남주: 흥, 그것도 못하돠니..역시 도시 여자들은 쓸데가 없지 <br>(싸늘한 냉소 흘려주시기..)<br>여주: (오기 부르르) 흥 요리하겠어요!!! (겁나 잘 요리해서 내놈)</p><p>&nbsp;</p><p>★ 집안일 겁나 잘해 감동해 씬</p><p>보통 도시에서 온 여주나 목장에 첨 와본 여주들은 남주에게 엄청난 무시를 <br>당하나,<br>일을 못할거라는 비웃음과는 달리 요리와 청소를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임<br>도시에서 온 여주들도 요리를 의외로 잘하는 요자가 많음</p><p>남주: (한입 먹은 후 ) 헉, 의외로 요리를 잘하는군 -_-<br>여주: (거만..) 이래뵈도 요리는 잘 한다구요. 우호호호~~</p><p>초반에 요리를 못하는 여주들의 경우, 청소 하나는 끝내주게 잘함 <br>(전직이 청소 용역회사 쪽이었던게 분명)</p><p>일층 이층 겁나 넓은 남주의 집을 혼자서 순식간에 쓸고닦고 광을 낸다 -_-<br>(인간 청소기 수준 -_-)</p><p>광내다 못해 창고 식료품정리며 찬장정리 냉장고정리까지 한큐에 끝내주심</p><p>지능적인 여주들의 경우 남주가 들어올때까지 마루를 닦으며 삐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br>은근한 감덩 제공과 동시에 점수 대박 상승하는 효과를 거둠</p><p>또한 도시 여자들의 경우 청소 자체로 인한 가산점과 , 청소를 위한 허름<br>한 의상 (남주의 체크셔츠가 자주 애용된다) 과 헝클어진 머리, 화장기없<br>는 수수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대박 감동을 안겨준돠.</p><p>&nbsp;</p><p>할리퀸에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소재, OFFICE물.</p><p>오피스물 또한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큼 절묘한 마좌마좌의 원칙에 따라 착착 풀려나가는 것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br>그런만큼 등장인물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이책저책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필수 명대사인것이 대부분이다 -_-<br>오피스물의 마자마자를 디벼보자.</p><p>&nbsp;</p><p>1. 왕싸가지 여조의 등장은 필수</p><p>대부분 할리퀸 여조들이 싸가지만땅이지만, 오피스 여조의 경우 "방문예절 부재" 와 "전화예절 부재" 라는 두가지 요소가 필수.</p><p>♣ 사전약속 없이 사무실 문 박차고 들어오기,</p><p>여조:(쾅!! ==&gt; 문열리는 소리) 슈슈슈슈 또각또각..<br>(비서인 여주의 앞을 도도하게 휙 지나침)<br>여주: (엉거주춤 일어서며) *** 사장님과 만날 약속을 하...?<br>여조: (비웃듯 째려보며 붉게 칠한 입술을 쫑긋거린다) <br>훗, 당신 따위가 상관할 일이 아니에요!</p><p>(남주의 방문을 박차고 들어가며 앵겨붙는다)<br>여조:(와락 끌어안으며) ***~!! 다륑~~오늘 밤 파티는 함께 가는거죠오오?</p><p>&nbsp;</p><p>♣ 누구인지 밝히지 않는 싸가지 없이 전화걸기<br>여조: *** (남주이름)바꿔줘욧.<br>여주: 사장님은 지금 안계시..<br>여조: 흥, 있는거 다 아니까 신시아가 전화했다고 얼렁 알려욧!!</p><p>&nbsp;</p><p>2. 출장시 호텔로 인한 아웅다웅씬 </p><p>오피스배경의 백미는 단연 출장씬.<br>이 세상에 출장이라는 제도가 없었다면 할리퀸에서 오피스물은 씨가 말랐을 것이 분명톼 -_-<br>수많은 아이템을 무한히 제공해주는 기특한 출장 마자마자~</p><p>&nbsp;</p><p>♣ 실갱이의 시작은 프론트부터 -_-</p><p>남주: ***와 *** 이름으로 예약했소만..<br>프론트직원: *** 부부 이름으로 객실이 준비되 있습니다.<br>여주: (빠지직!! --+) 아니 이게 어찌된 일이죠? 분명히 두개를 예약했건<br>만!!!<br>프론트직원: 죄송합니다 손님 , 아마도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p><p>♣ 남녀주가 출장갈때의 호텔은 항상 성수기이며, 근방 호텔까지 죄다 -_- 씨가 말라 있돠</p><p>여주: 그럴수는 없어요. 방 2개를 준비해주세요.<br>직원: 죄송합니다 손님. 요즘 성수기라 방이 다 찼군요. 방 하나밖에 준비가 안됩니다.<br>여주: 그럼 근처 다른 호텔을 알아봐주세요!<br>직원: 죄송합니다. 요즘 이 지방이 *** 기간이라 관광객이 많아서요. <br>어느 호텔을 가도 사정은 마찬가지일겁니다 </p><p><br>☞ 프론트 실갱이에 빠지지 않는 불후의 명대사임..-_-;;</p><p>♣ 쓸데없는 여주의 오바 꼭 등장</p><p>여주: 뭐라구요? 스위트룸이라니! 계획적으로 나를 꼬실 속셈이었군요!! 어쩌구저쩌구~~<br>남주: (스위트룸의 방 2개 연결문으로 여주를 질질 데려가며) 보시오!! 방 2개가 아니오??<br>(문잠그는 시범을 보이며) 내쪽에서는 열고 들어갈 수 없으니 당신은 절대 안전하오 (냉소~~) 흥, 이제 안심이오??<br>여주: (깨개갱..)</p><p>&nbsp;</p><p>♣ 침대를 양보하는 남주는 찾아보기 힘들어짐</p><p>여주: 헉! 트윈베드인줄 알았더니 더블이군요. 이게 어찌된 일이죳!! 당신이 소파에서 자요!</p><p>남주: (느긋하게) 저 소파는 나에겐 길이가 너무 짧지 않소? 오랜 여정으로 피곤한데 소파에서 자고싶은 생각은 없소. (느물느물 웃으며) 정 그렇다면 당신이 소파에서 자는 수밖에 없소. <br>그치만 이렇게 넓은 침대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겠소? 옆에 누가 자는지도 모를만큼 넓은 침대니, 당신이 나에게 뛰어들지 않는 이상 당신은 안전하오 ~<br>여주: (망설이는 척) 그..그럼 그러도록 하죠 -_-;;</p><p>때때로 강인한척 소파에서 자겠다고 자리 펴고 눕는 여주를 볼 수 있으나, 새볔녁에 뒤척거리다 슬그머니 -_-;; 침대로 기어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 혹은 소파의 하룻밤을 무사히 보낸 후 남주의 약올림에 그다음날은 침대로 항복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_-</p><p><br>☞☞ 그 경우 남주의 대사 <br>" 음하하, 소파에서 자니 편했소? 얼굴이 피곤해보이는군.. 오늘은 웬만하면 이 넓은 침대에서 자는게 어떻겠소?"</p><p>&nbsp;</p><p>♣ 아침에는 꼭 얽혀있다 -_-</p><p>"옆에 누가 자는지도 모를만큼 큰 " 침대의 극과 극에서 잠든 두 남녀주지만, 아침녘엔 꼭 한몸으로 얽혀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p><p>....그녀는 다리를 내리누르는 따스한 감각에 잠에서 깨어나는것을 느꼈다.***의 다리가 그녀의 허벅지에 얽혀있고 ***의 손이 그녀의 가슴께에 놓여있다.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 -.,- <br>(어찌된 일인지 독자가 어찌 아누 -_-) 하지만 그녀는 그의 손길에 온몸의 감각이 서서히 나른하게 깨어나는걸 느<br>꼈다. 그러나 애써 깨지 않은척 두눈을 감고..어쩌구..-_-;;</p><p>&nbsp;</p><p>♣ 출장가면 현지인 남조가 남주의 신경을 자극한돠</p><p>외국출장시 꼭 등장하는 현지인 남조. (유럽에서는 "군터" 라는 남조가 종종 등장하니 군터를 잠시 써먹좌 -_-)<br>여주에게 껄떡껄떡 찬사를 날리며 근방관광안내를 자처함.</p><p>(디너자리에서)<br>군터: 오오 *** 알흠다우시군요. 내일 시간이 나시면 제가 이 근방을..<br>여주: 좋아요. 내일은 근무가 없으니 관광이나 할까요?<br>(빠직빠직 --+ 지켜보는 남주)</p><p>(방에 올라온 후..)<br>남주: 흥, 군터의 넋을 빼놓았더군. <br>하지만 그자는 유명한 바람둥이요. 조심하는게 좋을껄? </p><p>다음날<br>여주: 오늘은 군터와 외출하기로 했어요.<br>남주: 흥, 무슨소리 (서류를 한무데기 던지며) 오늘 일감이요. 어쩌구저쩌구...<br>여주: 헉, 오늘은 일이 없다고 하지 않았나요?<br>남주: (느물느물) 흥,. 보시다시피 갑자기 일이 생겼소. 당신의 군터에게는 못나간다고 전화하도록!!</p><p>&nbsp;</p><p>☞☞ 이런 경우, 마무리페이지쯤에 다다르면 남주의 고백에 빠지지 않는 대사.<br>"후훗, 그떄 군터와 외출하려는 당신에게 가짜 일감을 급히 안겼던 건 당신을 사랑해서였소!!<br>내가 그렇게 질투심이 심했다는건 나도 처음 안..어쩌구.."</p><p>&nbsp;</p><p>3. 애딸린 여주에 따르는 필수씬</p><p>애딸린 여주의 경우 전화로 인한 남주의 질투유발을 빼놓을 수 없음.<br>(대부분 전화질투씬의 경우 여주의 자식은 아들임 -_-)</p><p>사무실에서 아들에게 전화하는 여주.</p><p>여주: 토오옴~, 내가 보고싶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싶단다. .... 그래 달링, 나도 사랑해. 이따가 집에가면 꼬옥 안아줄게 기다려..내가 널 사랑한다는걸 잊지 마..(뽀나스로 키스도 날려주심)</p><p>(벌컥!!! 우두두두두두 ==&gt; 남주 샴실 문 열리고 걸어나오는 소리)</p><p>여주: (허둥지둥 전화를 끊으며) 헉!! </p><p>==&gt; 침착하고도 우아하게 전화를 끊고 태연히 있는 여주는 한명도 없음. 다들 죄지은 사람마냥 붉게 상기된 안색으로 남주의 오해를 부채질</p><p>남주: 흥, 오늘 아침도 피곤한 안색이다 했더니..당신의 톰과 온 밤을 불살랐나보군! 맞지!!<br>여주: 어버버..(절대 변명하지 않고 멀뚱 쳐다봐주심)<br>남주: 흥, 당신의 톰과 밤엔 무얼하든 상관하지 않겠지만, 그로 인해 근무 시간에 지장이 가는것은 도저히 못봐주니 그리 아시오!!<br>여주: 톰은..톰은..(결국 말 안하심 -_-;;)<br>&nbsp;<br>&nbsp;<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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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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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8:21:08 GMT</pubDate>
		<dc:creator>슈베이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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