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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가 느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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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잼난게 좋아의 블로그입니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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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1:3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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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모가 느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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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잼난게 좋아의 블로그입니닷~</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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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유식을 시작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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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src="http://www.youtube.com/v/eRY-oOdPQuc&amp;hl=ko&amp;fs=1&amp;"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모유를 먹는 아이는 6개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권장인데 연우는 5개월 채우고 시작을 했다. 먹는걸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이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nbsp;6개월 즈음이면 추석이랑 겹쳐 아무래도 내려가면 이것저것 먹게 될것 같아 미리 시작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br>쌀미음 일주일 + 야채 미음 일주일 째인데&nbsp;잘먹을때는 10숟갈 정도 안 먹을땐 3숟갈 정도 먹는다. 야채는 브로콜리, 단호박,&nbsp;고구마 해봤는데 기호는 단호박&gt;고구마&gt;브로콜리 순인듯하다. <br>내일부터는 고기로 들어가는데 왠지 고기는 무진장 잘 먹을거 같은 예감~&nbsp;<br>&nbsp;<br/><br/>tag : <a href="/tag/이유식" rel="tag">이유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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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유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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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09 11:35:16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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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바비무지크슐레 - 1일 특강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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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집에서 맨날 빈둥빈둥 놀다 보니 심심해서 가까운 문화센터에 1일 특강을 신청했다. 요즘 신종플루때문에 공공장소는 기피하는 추세지만 그냥 다녀오기로 결정했다. 실제로 가보니 나랑 비슷한 생각들을 했는지 예상외로 애기랑 엄마들이 많이들 왔다.<br>내가 수강한 바비뮤지크슐레는 0~12개월령 아기와 엄마가 함께 노래와 간단한 율동, 악기 연주등을 한다. 생각보다 많이 정적인 편이고 6개월 미만 아이들은 그닥 인지를 못해서 선생님의 율동이나 노래에 반응이 그냥그랬다. (우리 연우도 마찬가지 ㅎㅎ) 그리고 개월수가 많이 된 아기들은 기어다니느라 바쁘다 =ㅁ=;; 그리고 확실히 여자아이들이 집중을 잘 한다. <br>그러므로 7개월령쯤이 딱일듯 하고 활동적인 아이보다 차분한 아이에게 좋을듯 하다. 그래서 울 연우는 일단 이 수업은 패스하기로 했다.<br><br>이 날 해본 수업 내용은<br>1. 노래하면서 인사하기 =&gt; 연우는 머하는건지 잘 모름.<br>2. 올챙이와 개구리에 맞추어 간단한 율동 =&gt; 노래를 원래 좋아하는 연우는 잼있어라 함.<br>3. 나무로 된 타악기(이름은 모르겠다)로 두드리거나 긁기 =&gt; 요거 할 즈음 배고파서인지 입에 넣느라 바쁨.<br>4. 풍선으로 바람 뺐다 넣었다. =&gt; 요건 좀 집중해서 봄.<br>5. 단순한 리듬에 맞춘 두마디 가락 부르기.<br/><br/>tag : <a href="/tag/장연우" rel="tag">장연우</a>,&nbsp;<a href="/tag/문화센터" rel="tag">문화센터</a>,&nbsp;<a href="/tag/바비무지크슐레" rel="tag">바비무지크슐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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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연우왕자</category>
		<category>장연우</category>
		<category>문화센터</category>
		<category>바비무지크슐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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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09 18:07:40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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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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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코엑스에서 하는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에 다녀왔다.<br>부스가 임시설치라 좀 성의가 없어보였지만 많은 일러스트를 보고 올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역시 그림은 원화를 봐야 멋진것 같다. 모든 그림이 원화가 아니고 인쇄물이 많이 섞여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ㅁ=;; 멋진 일러스트들이 많다는 걸 가르쳐준 전시이기에 고마운 맘이 든다. 맘에 드는 그림이 많아서 도록도 2만원이나 주고 구입해왔다.<br>신랑은 이 전시회 보더니 그림 그리고 싶어서 버닝 중이다. 후훗... 나도 살짝 버닝~. 아기자기한 동화 그림이 너무 이뻐보여서 한번 재미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린 그 길로 교보문고 가서 수채물감세트를 구비하여 집으로 컴백하였다. 우리 부부는 역시 최강지름신이다.<br><br>ps. 앞에 코엑스 맴버스 회원에 만원 주고 가입하면 두 명이서 반값으로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br/><br/>tag : <a href="/tag/세계일러스트거장전" rel="tag">세계일러스트거장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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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의 생활</category>
		<category>세계일러스트거장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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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17:48:57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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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카메라를 너무 의식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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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sEY-4sT4Pcw&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br><br>이제 뒤집은 자세가 안정적이 되더니 머리를 가슴께까지도 올려서 모빌도 보게 된 연우군.<br>카메라를 들이미니 아니나 다를까 의식하고선 절대 안해주신다. 그래도 나름 재미있어서 업!!!<br>요즘 연우군의 옹알이 중 "크~~~~~" 하는걸 내가 흉내내서 하면 무척 잼있어라 한다. 나름 대화한다고 느끼는 걸까?<br></embed><br/><br/>tag : <a href="/tag/장연우" rel="tag">장연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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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연우왕자</category>
		<category>장연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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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17:01:49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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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밤에 걷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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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2570983X&amp;partner=egloos" target="_blank"><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2570983x_1.jpg" align="left" border="0">밤에 걷다</a><br>존 딕슨 카 지음, 임경아 옮김 / 로크미디어<br>나의 점수 : ★★★<br><br><br><br><br><br><br>1. 책 넘어가는 속도<br>첫 렛츠 리뷰 당첨책 기념으로 이틀만에 다 읽었다.(난 원래 읽는 속도도 느린데다 4개월짜리 아기를 키우는 중이다. 젖물리면서도 읽었다. &gt;.&lt;)<br>내용은 간결하니 머리에 쏙쏙 잘 들어와서 책장은 아주 잘 넘어가는 편이다.<br><br>2. 책 외관<br>책은 가벼워서 읽기에 아주 좋다. 예전과 다르게 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는 손목이 너무 아푸다. 그래서 책무게가 꽤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냥 볼때는 그나마 괜찮지만 아이 젖을 물릴때 한 20분 정도는 가만 있어야 하는데... 요즘따라 너무 지루한거다. 그래서 가벼운 책을 좀 선호하게 되었다.<br><br>흠이라면&nbsp;책쪽수 인쇄가 좀 흐릿하고 오타도 군데군데 있다.<br><br>3. 책 감상평<br>책 내용까지 쓰게 되면 좀 더 리뷰글이 길어지겠지만 난 스포일러는 왠지 쓰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내용이 드러나지 않게 쓰려고 한다.<br><br><strong>요즘 스릴러에 익숙해져 있다면... 글쎄...</strong><br>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요즘의 수사 기술들을 적용하면 금방 알 수 있는 사실들이 많아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있어 좀 시시한 면이 있다. 그래서 읽는 내내 미드 CSI와 많이 연관지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범인에 대한 추리도 그리 어렵지 않고 살인범의 살인 동기도 좀 미약하다. 중간에 제프가 이제 이 사건의 엄청난 클라이막스가 나올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엄청난 것 까지는 좀 아닌듯하고 그나마 살임범과 로랑의 관계에 대해선 생각지 못했다.(요건 약간 점수를 주고 싶다)&nbsp;하지만 한번은 어디선가에서 봤음직한 반전이다. 워낙 요즘 반전이란걸 많이들 써먹어서 그런듯하다.&nbsp;확실히 요즘의 전개가 빠른 영화나 책, 다양한 니즈에 맞춰진 것들에 익숙해져있나 보다.<br><br><strong>수사관의 카리스마가 좀 약해... 등장인물들도 미약하다.</strong><br>내가 읽어본 추리 소설의 아르센 루팡, 셜록 홈즈, 포와르 경감, 미스 마플(이 사람들은 영화에서 봐서 그럴지도 모르겠다.)에 비하면 좀 약한 방코랭~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이 인물의 이미지가 그닥 남지 않는다. 제프나 그라펜슈타인은 왜 등장하는지... 너무 존재감이 없다. 특히 그라펜슈타인은 좀 안습일 정도다. 그냥 방코랭의 들러리?<br><br><strong>고전 추리 소설로써 읽는다면 좋아~</strong><br>어렸을 때 셜록 홈즈나 아르센 루팡 시리즈를 읽을 즈음 같이 봤다면 재미있었을 듯하다.&nbsp;<br/><br/>tag : <a href="/tag/밤에걷다" rel="tag">밤에걷다</a>,&nbsp;<a href="/tag/존딕슨카" rel="tag">존딕슨카</a>,&nbsp;<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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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밤에걷다</category>
		<category>존딕슨카</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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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09 16:45:58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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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점퍼루 탄 연우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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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photo_photolog" style="FLOAT: left; MARGIN: 0px 10px 5px 0px; TEXT-ALIGN: left"><div class="photo_thumbnail"><a title="" href="http://sunzer09.egloos.com/photo/album/68912/1770203"><img height="70" alt="" src="http://thumb.egloos.net/70x70/http://pds17.egloos.com/pmf/200908/20/50/c0032050_4a8c2f72ddd6d.jpg" width="70" border="0"></a> <a title="" href="http://sunzer09.egloos.com/photo/album/68912/1770204"><img height="70" alt="" src="http://thumb.egloos.net/70x70/http://pds15.egloos.com/pmf/200908/20/50/c0032050_4a8c2f768e23e.jpg" width="70" border="0"></a> <a title="" href="http://sunzer09.egloos.com/photo/album/68912/1770205"><img height="70" alt="" src="http://thumb.egloos.net/70x70/http://pds15.egloos.com/pmf/200908/20/50/c0032050_4a8c2f7a85e96.jpg" width="70" border="0"></a> <a title="" href="http://sunzer09.egloos.com/photo/album/68912/1770206"><img height="70" alt="" src="http://thumb.egloos.net/70x70/http://pds15.egloos.com/pmf/200908/20/50/c0032050_4a8c2f7f0ae45.jpg" width="70" border="0"></a> <a title="" href="http://sunzer09.egloos.com/photo/album/68912/1770207"><img height="70" alt="" src="http://thumb.egloos.net/70x70/http://pds16.egloos.com/pmf/200908/20/50/c0032050_4a8c2f80bc52f.jpg" width="70" border="0"></a> </div><div class="photo_title"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x"><a title="점퍼루 탑승!" href="http://sunzer09.egloos.com/photo/68912">+ 점퍼루 탑승!</a></div></div><br clear="all"><!--//포토로그 끝//--><br>벼르고 벼르던 점퍼루를 연우군에게 사주었다. 내가&nbsp;놀아주는건 동요 불러주기, 책 읽어주기, 손발 흔들어주기 같은 아주 정적인 것 뿐이라&nbsp;아이가 좀 신나게 몸으로 놀았으면 하는 맘에 사주었다.&nbsp;요즘 보행기는 안쓰는 추세이기도 하고 삐뽀삐뽀119에 보면 보행기는 비권장이길래 그냥 점퍼루로 결정했는데 왠걸 너무너무 좋아한다. 딱히 점프 안해도 안 움직이는 보행기 같다고나 할까. 앞에 장난감들 만지고 굴리고 재미있게 잘 논다. 그나마 잠깐잠깐&nbsp;무언가 해야할때&nbsp;움직일 수 있는 시간도 확보하였다.<br>효과음도 두 가지 버전으로 들려줄 수 있는데 움직일때마다 동물소리랑 effect음이 플레이된다.&nbsp;이 녀석 처음에는 코끼리 울음소리에 겁을 먹었는지 운다. ~_~;;<br>물론 지금은 아주 잘 논다. ㅎㅎ<br><br>:: 탑승 동영상을 올리고 싶지만 100MB가 넘는지라 안 올라간다. 다른데 올리면 링크 걸어야겠다.<br/><br/>tag : <a href="/tag/점퍼루" rel="tag">점퍼루</a>,&nbsp;<a href="/tag/피셔프라이스" rel="tag">피셔프라이스</a>,&nbsp;<a href="/tag/연우" rel="tag">연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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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연우왕자</category>
		<category>점퍼루</category>
		<category>피셔프라이스</category>
		<category>연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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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17:18:34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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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드뎌 랫츠리뷰 당첨!! - 밤에 걷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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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밤에 걷다" 라는 추리 소설을 신청했었는데 덜컥 당첨이 되었다.<br>유후~~ 재미있게 보고 리뷰 잘 써봐야지~~<br><br>아직 책을 못받았으니 그냥 내가 추리 소설을 신청한 이유나 끄적끄적해본다.<br>어렸을 때부터 책욕심이 있었던(?) 나는 학교 앞에 책팔러온 아저씨에게 낚여 그닥 상태가 좋지 않은 위인전 50권 + 동화책 40권짜리 전집을 아빠를 졸라서 사게 되었다. 그때는 책이 가지고 싶어서 덜컥 저질렀지만 지금 생각하니 무척 돈아까운 책들이다.<br>그나마 나에게 몇 가지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게 해주었다는 거에 위안을 삼는다.<br>그때 접한 추리 소설책이 르블랑의 아르센 루팡 시리즈이다. 어린 맘에 어찌나 루팡이 멋있던지 그 전집에 껴 있던 르블랑 책을 다 읽어버렸다. 그 뒤로 이때 붙인 추리 소설의 재미때문에 코넌 도일의 셜록 홈즈나 아가사 크리스티의 책등 몇 가지 고전 추리를 더 볼 수 있었다. 원래 루팡보다는 셜록 홈즈 시리즈가 더 유명하다는 것은 나중에 알았지만 처음 접한 책이라 그런지 난 아직도 루팡에게 조금더 정이 간다. 요 근래는 일본 만화책으로 밖에 추리물을 접해보질 못해 관심이 좀 멀어진 상태였었다. 그러다 랫츠리뷰에서 "밤에 걷다"를 발견하곤 신청을 해본 것이다. 간만의 추리 소설 은근 기대되는군... 빨리 받아봤으면 좋겠다.<br/><br/>tag : <a href="/tag/밤에걷다" rel="tag">밤에걷다</a>,&nbsp;<a href="/tag/추리소설" rel="tag">추리소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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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밤에걷다</category>
		<category>추리소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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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09 15:13:25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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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연우 보고 싶으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한 동영상 I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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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으신&nbsp;양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연우 관련 동영상을 링크합니다.<br><br><strong>까꿍, 침 줄줄</strong><br><embed src="http://www.youtube.com/v/gj9BeFaD9jQ&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strong>배로 밀어보세~ 영차 영차</strong><br><embed src="http://www.youtube.com/v/gTVwqf8uWHE&amp;hl=ko&amp;fs=1&amp;" width="560" height="3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br/><br/>tag : <a href="/tag/연우동영상" rel="tag">연우동영상</a>			 ]]> 
		</description>
		<category>연우왕자</category>
		<category>연우동영상</category>

		<comments>http://sunzer09.egloos.com/50393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09 17:26:49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속도도 글코... ]]> </title>
		<link>http://sunzer09.egloos.com/5038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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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흠.. 요즘 이글루스 속도도 많이 느려진거 같고... 버그도 많이 생긴거 같고... ==;;<br>이것저것 새로운 기능 생긴건 좋다만 그래도 속도 느려지니 안 좋다.<br/><br/>tag : <a href="/tag/속도업플리즈" rel="tag">속도업플리즈</a>			 ]]> 
		</description>
		<category>끄적 끄적</category>
		<category>속도업플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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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09 22:21:34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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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빠의 선물 - 데이비드 위스너 그림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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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49110849&amp;partner=egloos"><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off/8949110849_1.jpg" align="left" border="0">이상한 화요일</a><br>데이비드 위스너 글 그림 / 비룡소<br>나의 점수 : ★★★★★<br><br><br>이제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연우가 책을 너무 잘 봐서 그림책 몇가지를 사줬어요. 유명한 "사과가 쿵", "지금 몇시니 피터래빗",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등등.<br>그런데 요녀석이 보여줬던거 몇번씩 다시 보여줬더니 조금씩 지겨워하는거에요.<br>그걸 본 아빠가 연우에게 데이비드 위스너 책 몇 권을 선물해주셨지요.<br>그림은 대단히 사실적이며 멋지고&nbsp;글이 있는 책도 있고 없는 책도 있지만 내용이 아주 위트가 있네요. 작가가 상상력이 아주 풍부한거 같아요. 버전이 다른 지브리 애니메이션 같다고나 할까요.<br>남자아이에게 어울리는 책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같이 봐도 재미있어요. 아이가 꽤 클때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을 책이에요.<br>엄마가 사주는 책과 아주 느낌이 다르네요. 가끔 아빠가 사주는 책도 좋을꺼같네요.<br><br/><br/>tag : <a href="/tag/데이비드위스너" rel="tag">데이비드위스너</a>,&nbsp;<a href="/tag/그림책" rel="tag">그림책</a>,&nbsp;<a href="/tag/이상한화요일" rel="tag">이상한화요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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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데이비드위스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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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17:44:58 GMT</pubDate>
		<dc:creator>잼난게좋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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