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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ecret of life</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link>
	<description>sunsee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Feb 2007 16:3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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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ecret of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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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unsee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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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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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sunseed.tistory.com">티스토리</a>로 블로그 이사했습니다.<br />
지난 9월부터 티스토리 사용중..<br />
이원체제로도 해보려 했는데 역시 관리가&nbsp; 안되는 관계로..<br />
여기 글들을 오늘에서야 모두 옮김.<br />
<br />
처음 블로깅을 시작했던 곳이고 또 느낌이 좋아 아쉽긴 하지만 일단 정리.<br />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br />
</span>			 ]]> 
		</description>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99076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Feb 2007 16:33:29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이원체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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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9월즈음 부터인가는 <a href="http://sunseed.tistory.com/">티스토리</a>에 블로깅을 하고 있었는데<br />
아무래도 이글루스랑은 느낌부터가 다르다. 순전히 느낌탓이다.<br />
<br />
태그기능을 특별히 요하지 않는 좀 자유스러운 개인적인 블로깅은 이글루스에 하고,<br />
티스토리는 일(검색, 웹, IT)이나 공부(인지과학)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 걸로 좀 나눠보려고 한다.<br />
<br />
확실히 해보니 성격이 좀 나뉘네.<br />
<br />
티스토리에 일, 공부쪽 포스팅 위주로 올리다 보니 개인 포스팅 올리기가 좀 그래져서, 그리고 비공개 디폴트땜애 특히 개인적 포스팅은 그냥 비공개로 하게 되어서.<br />
<br />
일단 이원체제로 가보자고.<br />
&nbsp;			 ]]> 
		</description>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74728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Oct 2006 09:29:47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음의 이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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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unseed.egloos.com/2747250</guid>
		<description>
			<![CDATA[ 
  회사 워크샵 후 해산이라, 오늘 오후는 회사에 가지 않아도 되서 땡땡이~<br />
오후&nbsp;가을햇볕이라기엔 좀 더운 햇살을 받으며&nbsp;긴 교정을 지나 &nbsp;핸드폰 액정 문제때매 A/S 센터에 다녀오고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고, 내일 수업 준비도 좀 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빌리고 그렇게 보냈다.<br />
내일 수업 숙제때문에 저녁에 조 사람들을 보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이것도 회사 갔으면 못했을 일)<br />
일각을 다투며 맘 조급하게 다니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br />
<br />
어제 워크샵에서 늦게 잔 탓인지 오전 수업부터 좀 피곤하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맘의 여유때문에 조금 졸리고 약간 피곤한 듯한 이 상태도 뭐 그런대로 괜찮다.<br />
<br />
어제 AS센터 갔을때는 워크샵 세미나 시작전에 도착해야 하는데 가뜩이나 점심시간이라 사람들도 많아서 조급하기 이를데 없었는데 오늘은 아예 책도 준비해가서 기다리는 동안 책 보다 바깥을 바라보니 그런 여유가 어찌나 맘을 풍성하게 하던지.<br />
<br />
가끔 이런 시간도 필요하다구.<br />
<br />
"불안"과 "성취도"간의 실험에서 중간 정도의 불안을 가진 사람이(긴장이라고 해얄까) 성취도가 가장 좋았다고 했듯이<br />
너무 긴장하고 살지 말지어다. 마음을 놓으면 너무 퍼져서 좀 의도적인 긴장체제를 유지하긴 하지만. 항상 중용이 어렵다.<br />
<br />
생각잖게 생긴 시간 여유가 참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었다. 오늘.<br />
<br />
&nbsp; 			 ]]> 
		</description>
		<category>emotional time</category>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7472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Oct 2006 09:10:37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디가세요 봉삼씨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747256</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747256</guid>
		<description>
			<![CDATA[ 
  인간극장 좋아한다. <br />
9시쯤이라는 이르지도 않고 늦지도 않은 시간대와 그때의 인간극장의 느낌을 좋아한다.<br />
(시간대 덕에 한달에 한 두어번 집에 일찍 들어온 때에 보게 되는데, 그런때는 오늘처럼 연휴전날이거나 하는 여유있는 날이어서 더욱 그런지도 모르겠다)<br />
오늘은 "어디가세요 봉삼씨"편.<br />
시각장애인 아저씨가 참으로 낙천적이고 유쾌한 매력을 가지신 분.<br />
보는 사람들 대부분의 마음을 유쾌함으로 물들였으리라. 마음이 훈훈했다.<br />
한껏 빠져서 보다가 엄마가 오늘은 오래 하네 해서 시계를 보니 9시 40분쯤. 그러게 늘상 아쉽게 끝나버리던 20분을 넘어서 봉삼씨의 유쾌한 모습을 내도록 볼 수 있어서 좋았다.			 ]]> 
		</description>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7472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Oct 2006 13:13:00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간다운 인간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687029</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687029</guid>
		<description>
			<![CDATA[ 
  김규항의 글을 읽다가 <br />
<br />
"내 딸과 아들은 여자다운 여자나 남자다운 남자를 넘어 인간다운 인간에 좀 더 접근할 것이다"<span style="FONT-SIZE: 100%"><br />
&nbsp; <br />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그 "인간다운 인간"이 마음을 쳤다. <br />
</span><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말, 말, 말 (스크랩)</category>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68702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Sep 2006 04:15:46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학기 시작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678266</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678266</guid>
		<description>
			<![CDATA[ 
  본격적인 개강. <br />
다시 이중생활의 시작이다.<br />
어제는 맛뵈기만이었고, 오늘 수업들은 다 꽉꽉 채웠다.-.-<br />
하나는 다른날 수업으로 바꾸려는 것이었는데 어떤 내용하나 궁금해서 과목 소개만 하겠지 하고 들렀다 가야지 했더니 웬걸.<br />
심지어 이번학기 첫학기 수업, 그것도 아주 오래전 기억을 끄내어 수식이 난무하는 대학원에서는 오랜만의 강의(신경망 수업이었음)였다..<br />
졸았다.-.-<br />
<br />
아침시간을 좀 활용해 보려고 수업전에 좀 일찍 학교에 가서 잠시 논문을 뒤적이다..<br />
혼자만의 한가한 시간이 좋다. 그리 이른 시간은 아니었지만 어느 공간속에서의 혼자는 그 시간에 웬지 뿌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키에 충분..<br />
<br />
아, 학교에 자리가 생겼다. <br />
파트인지라 자주 오지도 않아서 랩에 따로 자리 만들어 달래기가 미안시려(워낙 인기 짱 랩이라 항상 자리도 부족한터이기도 하고). 사실 그동안 학교에선 거의 수업밖에 들을 수 없는 시간이기도 했고.<br />
<br />
여차저차해서 인지과학 공통 연구실? 세미나실에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br />
<br />
위의 이유로 별로 자리에 집착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자리가 생기니 애착의 정도가 차원이 다르다<br />
자리때문에라도 일주일에 한번은 더 또는 몇시간 일찍&nbsp;학교에 오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정도의 애정.<br />
랩에서 책장이랑 스탠드를 얻어다 가져다 놓으니 더욱 그럴듯 하다 <br />
<br />
무엇보다 책등의 짐들을 놓고 다닐 수 있어서 좋다 ^____^<br />
생각해 보니 그동안 놋북과 책들과 프린트뭉치들을 가지느라 나름 힘들었다-.-<br />
<br />
빡세기야 하겠지만 웬지 감 좋은 학기 시작.<br />
<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6782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Sep 2006 16:20:08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은 웬지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666601</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666601</guid>
		<description>
			<![CDATA[ 
  노닥노닥 게으름 피우고 싶은 날이다.<br />
감성 곡선이 상을 치는 날인가..<br />
바쁜 와중인데 자꾸 여유롭고 싶네.<br />
<br />
하기 싫고 늘어지는 그런 기분 나쁜 게으름이 아니라<br />
<br />
볕 좋은 곳 흔들의자에 앉아 선선한 바람맞으며 책읽는 그런 느낌의, 옆에서 고양이는 졸고 있고.<br />
뭐 그런 정경이&nbsp;생각나는 날.<br />
&nbsp;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motional time</category>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6666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Aug 2006 04:23:47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임정현 기타 동영상 캐논연주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666591</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666591</guid>
		<description>
			<![CDATA[ 
  아침에 메트로에서 잠깐 기사 읽고 점심시간에 가는 곳마다 떠있길래 어디 하며 들었더니 정말 "멋지다"<br />
<br />
특히 앞부분에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뭔가 감정이 쭈욱 올라온다.<br />
<br />
멋지다.. <br />
<br />
역시 여러 사람이 추천하는 건 나름의 이유가 있다. 난 <a href="http://sunseed.egloos.com/2446314"><strong>비주류적 습성</strong> </a>때문인지 웬지 베스트 셀러나 화제가 되는 건 웬지 손이 안가는 편인데, 한참 지나고서라도 보고 나면 이유는 있네 하는 생각이 든다.&nbsp;이 기타 동영상도 마찬가지..<br />
<br />
<a href="http://bbs1.tvpot.media.daum.net/griffin/do/read?bbsId=N003&amp;articleId=875"><strong>여기서</strong></a> 볼 수 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마음이 울리다</category>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6665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31 Aug 2006 04:17:42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블로그 스팸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662599</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662599</guid>
		<description>
			<![CDATA[ 
  (여전히 티스토리와 이글루스에 내키는데로 이쪽 저쪽 블로깅 중이다 -.-)<br />
<br />
유독 한 포스팅에 스팸성 덧글이 죽도록 달려서. 일일이 지우려다가<br />
급기야 그냥 그 포스팅을 삭제했다.<br />
내용은 새로 옮기고.<br />
<br />
이글루스에서 좋은건 등록시간 변경이 가능한것.<br />
티스토리에서도 지원이 되나 모르겠네.<br />
&nbs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66259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Aug 2006 10:30:18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티스토리와 이글루스 ]]> </title>
		<link>http://sunseed.egloos.com/2661642</link>
		<guid>http://sunseed.egloos.com/2661642</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unseed.tistory.com/entry/티스토리-시작"><strong>여차저차해서</strong></a>&nbsp; <a href="http://sunseed.tistory.com/"><strong>티스토리</strong></a>에 둥지를 틀었다.<br />
<br />
이글루스에 애착이 있긴 한데<br />
<br />
"태그"와 "검색"의 유혹이 크다.<br />
<br />
태그도 지원 안되고, 검색도 안되니 전에 내가 쓴 글 찾기가 점점 어렵다. <br />
<br />
사실 태그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 사용성 테스트 하면서 무엇보다 반가운건 "검색"이었다.<br />
<br />
요새는 검색이 빠지면&nbsp; 앙꼬빠진 찐빵이라고나 할까.<br />
<br />
<br />
이글루스와 별도로 운영할 생각도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글 찾기의 어려움때문에.<br />
<br />
그나저나 옮기든 어떻게 정리를 해야겠는데<br />
<br />
요새는 블로깅할때 이글루스에 써야나 티스토리에 써야나 잠깐 고민스럽다.<br />
<br />
시간내서 깔끔하게&nbsp;정리한판 하자고.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sunseed.egloos.com/26616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Aug 2006 01:34:18 GMT</pubDate>
		<dc:creator>sunse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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