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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를 구별해 줄 단 한 사람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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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끄적끄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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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0:2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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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를 구별해 줄 단 한 사람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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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드 추천-심리수사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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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전공이 심리학이라서 그런지, 미드를 볼 때 심리수사물이 많이 땡긴다.<br>소개될 모든 심리수사물의 아버지-라는 &lt;몽크(Monk)&gt;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현재 학습중인 &lt;클로저(The Closer)&gt;를 끝내면 바로 도전 예정이다.<br></p><p><strong>심리수사물이란?</strong><br>사건에 있어서 심리학적인 기법을 사용하여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br>이것도 일종의 CSI와 과학수사물이라 할 수 있다.<br>심리학개론 수업에서 가장 처음 듣는 내용이 바로 "심리학은 과학이다" 라는 것이다.<br>성균관대학교 이정모 인지심리학 교수의 페이퍼를 통해 우리는 심리학에 입문하게 된다.<br>관련내용 - <a href="http://cogpsy.skku.ac.kr/otherallpaper.htm">http://cogpsy.skku.ac.kr/otherallpaper.htm</a><br><br>심리수사물에서는 범인과 용의자, 그리고 주변인물들의 인터뷰와 관찰을 통해 그들의 언어, 바디 랭귀지를 읽거나, 행동을 분석함으로서 사건을 해결한다.<br>범인과 주변환경, 인물에 대한 패턴, 통계를 분석한 사람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p><p>서론이 길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미드 속으로!</p><p><br><strong>1. 크리미널 마인드 (Criminal Minds)<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5066d66.jpg" width="500" height="1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5066d66.jpg');" /></div></strong><br>현재 시즌5가 방영중인 롱런 드라마.<br>본인이 범죄심리학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어서 놀랍다.<br>대부분 내용들은 연쇄살인범을 다루고 있으며, FBI의 BAU (Behavior Analysis Unit-행동분석팀)라는 부서에 소속된 프로파일러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br>살인 사건이 일어나면 정황을 통해 범인을 프로파일링 하고 범인을 압박한다.<br>크리미널 마인드는 대사가 너무 많고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는 것이 단점이기는 하지만 가장 심리수사물답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드라마이다.<br>연쇄살인범들과 처참하고 엽기적인 범죄현장을 들여다 보는 BAU 프로파일러들의 심리상태를 들여다 보는 것도 보너스.<br>가장 완성도 있는 심리수사물이라고 생각한다.<br></p><p><strike><span style="COLOR: #990000">한 마디 - 닥터리드 사랑합니다.</span></strike><br></p><p><strong>2. 멘탈리스트 (The Mentalist)<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5dcafd3.jpg" width="500" height="17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5dcafd3.jpg');" /></div><br></strong>현재 시즌 2 방영 중<br>마음을 읽고 조종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멘탈리스트는 시즌 1 첫 편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인 미국 드라마의 떠오르는 샛별!<br>TV에서 사이비 영매로 주가를 높이던 패트릭 제인은 자신의 가족이 "레드존"이라는 연쇄 살인범에게 살해당한 이후 그를 쫒기위해 천직을 버리고 캘리포니아 연방수사국의 자문으로 일한다.<br>주인공은 사람들의 표정과 말투, 그리고 정황으로 사건의 범인을 가리고 그것은 "직감" 이라는 표현으로 불리우지만 바로 그것이 심리수사 아니겠는가.<br>직감이란 단서를 습득하고 (알게 모르게) 통계치를 도출해 내는 고도의 훈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br>모든 것이 그의 세치 혀와 지략으로 사건이 해결 되는 듯해서 약간 허무개그처럼 느껴지는 에피소드들도 있지만 이 드라마는 정말 재미있다!<br>가장 큰 장점은 유머, 그리고 반전의 미학.<br></p><p><strike><span style="COLOR: #660000"><span style="COLOR: #990000">한 마디 - 패트릭! 웃어주세요. ㄳ</span><br></span></strike></p><p><strong>3. 라이 투 미 (Lie to me)<br></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8e85c10.jpg" width="500" height="1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8e85c10.jpg');" /></div><br>현재 시즌 2 방영 중<br>내게 거짓말을 해 봐- 라는 다소 직설적인 제목처럼, 내용또한 정말 거짓/진실을 가리는 라이트먼 그룹이라는 회사의 이야기이다.<br>주인공은 표정연구의 권위자 칼 라이트만 박사로서 사람들의 표정, 바디 랭귀지로 진실/거짓 여부를 가린다.<br>보기만 하면 척! 아무도 그를 속일 수 없다.<br>라이 투 미를 보고 나면 사람들의 얼굴 표정과 내 표정을 관리하는데 의식적으로 드는 생각을 떨칠 수 없다.<br>범죄 수사 뿐만 아니라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종종 보여주고 있다.<br></p><p><strike><span style="COLOR: #990000">한 마디 - 왜 이런 시리즈의 주인공은 모두 괴짜인가-라는 주제로 그들을 프로파일링 중</span></strike><br></p><p><strong>4. 클로저 (The Close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9a8962b.jpg" width="500" height="1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9a8962b.jpg');" /></div></strong><br>클로저는 현재 시즌 1을 학습 완료 하고, 2를 학습 진행 중이다. (시즌4로 종방된 듯)<br>강력범죄 수사국을 맡은 중년의 여자주인공이 등장하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br>여성 특유의 섬세함은 범인, 용의자, 목격자, 주변인등과 커다란 감정적인 공감을 형성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br>보통 수사 시리즈물에서 여성수사관은 보스이더라도 주인공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녀는 보스이자 주인공.<br>인터뷰에서 자백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게 만드는 것이 그녀의 특징으로 가끔 눈물이 날 정도의 에피소드도 있다.</p><p><span style="COLOR: #990000"><strike>한 마디 - 프로벤자 때문에 웃는다. 귀...귀엽잖아!</strike></span><br></p><p>꽤 많을 줄 알았는데 써 보니 몇 편 되지 않는군;<br><br>마무리는 닥터리드의 자화상<br><br>똑!같!다! 헉!<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a44b68a.jpg" width="336" height="4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0/05/c0001905_4b061da44b68a.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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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unnyluna.egloos.com/51274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4:40:14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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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OW-3.3 흑마 상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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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마의 갑옷의 힐 어그로 삭제<br><br>2. 파괴의 테두리 특성 (어그로 10%감소) 이 2배로 적용<br><br>드디어 어그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인가!<br>공장의 "흥마님 어글! 어글!!!!!!!!!!!어그을!!!!!!!"<br>나는 "기사님 구손!!! 구손!!"<br>을 외치지 않아도 되는것인가!<br><br>흑마의 어그로가 패치처럼 감소된다면 현재의 딜로스를 극복 할 수 있다.<br><br>예1) 기사님 구손!! 구손!! 외치며 타자치는 시간 감소<br><br>예2) 십자군 3네임드에서 마갑 어그로때문에 푹찍 당하는 경우가 많아 현재 악갑을 이용하는데, 마갑으로 대체할 경우 주문력&amp;딜 상향<br><br>예3) 십자군 4네임드에서 공장 "극딜염" 할 때 부패, 원저 넣고 /춤 하지 않아도 됨.<br><br>예4) 영붕을 쿨 마다 안 써도 된다면 글쿨 감소<br><br>만세.<br>그나저나 누구 말처럼 "이제 오멘에서도 리카운터에서도 내 존재감은 삭제" 어?</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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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comments>http://sunnyluna.egloos.com/51267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08:15:18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십자군 힐 가이드 (수양사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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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길드 내 초보사제를 위해 작성한 글로서<br>십자군에 도전하는 사제를 위한 힐링 가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br>수양사제 위주로 작성하였고 중요 공략들만 정리해 봤습니다.<br><br><strong>1. 고르목</strong><br>-시작전 원거리공대원들에게 공중부양<br>(불바닥 맞을 경우 바닥에 불이 생기지 않음-버그인 듯)<br>불바닥 맞은 원거리에 리필해주면 좋으나, 꼭 유지해야 할 필요는 없음<br>여유있을 경우 유지하면 좋음<br></p><p>-탱힐의 경우 대부분 10인에서는 꿰뚫기 3중첩,<br>25인의 경우 2중첩에 탱인계를 함.<br>시간이 지나면 매우 아픔<br>탱 생존기 (최저,방벽, 얼인 등등등) 확인 후 인계시 고억 걸어 줄것</p><p>밀리진에는 발구르기 라는 광역 데미지가 들어옴.<br>여유가 있을 경우 보호막 지원하면 데미지를 매우 줄여줄 수 있음</p><p>불바닥 맞은 원거리의 경우 보호막, 소생이면 충분<br></p><p><strong>2. 요르문가르</strong><br>디법 맞은 사람들에게 보호막 지원, 순치, 소생 등으로 살려 줌<br>몰려 있다가 폭사 당하는 경우가 있으니 간격은 항상 유지<br></p><p><strong>3. 얼음울음</strong><br>이름은 까묵었는데 데미지가 무식하게 들어옴<br>항상 탱힐에 긴장<br>빙결 걸린 사람 보호막, 소생 끝.<br>박치기 오기 전에 공대원 만피 유지<br>박치기 광역뎀쥐 이후 "천상의 찬가" 시전하면 좋음.<br>천상의 찬가는 드루이드의 "평온"과 같은 스킬로 쿨타임 10분<br>광역 데미쥐가 무식하게 들어오는 (낙스 글루스 척살타이밍등) 구간에서 빛을 발휘함<br>적시적소에 찬가를 유용하게 쓰면 잠시 라면 한 젓가락 먹어도 됨<br></p><p><strong>4. 자락서스<br></strong>자락서스에서는 인벤레이드프레임에서 중요디버프에 몇 가지를 추가할 것<br>"회전하는 고통의 쐐기", "여군주의 입맞춤" 2가지임.<br>회전하는 고통의 쐐기는 여군주가 백드랍을 시전하기전에 약 2초의 시간이 있음<br>그 때 보호막을 줄 것<br>여군주의 입맞춤이 자신에게 걸렸을 경우 "정신분열" 암흑 스킬을 사용할 경우 해제가 됨.<br>당황하지 말고 정분 쓸 것<br>군단 불꽃 대상자에게는 보호막, 소생이면 충분<br></p><p><strong>5. 개싸움<br></strong>시작전 회기는 자신에게 넣고 시작하면 좀 더 생존에 유리<br>공대원 보호막 유지<br>대규모 무효화는 법사얼방, 기사무적, 기사보축, 적군영웅심 타이밍에 만 쓰며<br>마법 무효화 스킬을 사용하기를 권유함.<br>대무는 어그로를 매우 먹음.<br>마구 난사할 경우 못버팀.<br>대무 사용후에는 소실을 잊지 말 것<br>자신에게 몹이 올 경우 영혼의 절규 사용하고 떼어냄.<br>즉시시전으로 매우 유용<br>이후 살아남으시길<br></p><p><strong>6. 발키르쌍둥이<br></strong>기본공략만 안다면 무리 없음.<br>광역데미지가 많이 들어오므로 보호막과 소생, 신폭, 회기는 쿨마다 돌려야 함.<br>자신에게 마력주입을 걸고 시간벌기(수양사제는 보호막 시전 후 10초인가 동안 가속이 높아짐) 타이밍에 <br>치유의 기원을 사용해도 좋음.<br>개인적으로 이 때에는 신사를 타고 있음.<br>치마, 치기, 반대 소용돌이 올 때 자신에게 수호 넣고 하기 좋으므로<br></p><p><strong>7. 아눕아락</strong><br>일반에서 아눕은 껌이고, 그냥 하던대로 하면 됨.<br>단 시작전 "냉기 관통" 을 중요 디버프에 추가 할 것<br>크고 확실하게 보임.<br>냉관대상자에는 보호막, 순치, 회기로 해결<br>아눕 들어가고 쫄 잡을 때 쫄 중첩디법이 걸리는 사람들에게 보호막, 소생, 순치등 지원<br>디법이 너무 걸려서 죽는 건 블리자드 사장딸도 못 살림<br>하드의 경우 착취때 탱힐은 신기가 빛봉꼽고 할 테니 냉관대상자만 보호막, 순치, 회기로 살려내야 함.<br>법사는 얼방, 돚거는 그망 등으로 냉관힐에 좀 여유가 생길 때가 있음.<br>그 때는 맨/부탱 힐 지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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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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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5:57:38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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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OW 룩변-대세는 노움사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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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룩변팁은 링크참조<br><a href="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amp;iid=10152311&amp;pageNo=1&amp;num=19688">http://www.playforum.net/wow/board.comm?action=read&amp;iid=10152311&amp;pageNo=1&amp;num=19688</a><br><br>인여캐만 하다가 블덕 하악!<br>노움사제는 진리!<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5/c0001905_4aea5dfc963ff.jpg" width="400" height="11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0/05/c0001905_4aea5dfc963ff.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05/c0001905_4aea5e030a0a8.jpg" width="400" height="13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05/c0001905_4aea5e030a0a8.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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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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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09 03:3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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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종혁-살맛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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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래간만에 포토샵을 열고 블러질;<br>마구 문대면서 옛 생각을 하길<br>난 정말 쫑구 얼굴 문댈때가 가장 희열을 느꼈던 것 같다.<br><br>낭창샷은 보너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5/c0001905_4ae7fee74a801.jpg" width="500" height="284.0189873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8/05/c0001905_4ae7fee74a80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5/c0001905_4ae7feecd20f6.jpg" width="146" height="37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28/05/c0001905_4ae7feecd20f6.jpg');" /></div></p>덕만(이요원)!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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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ocu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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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8:2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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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바탕화면 공개 트랙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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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밟아 버렸...<br><br><a title="" href="http://liked73.egloos.com/1596270">내 바탕화면...</a><br><br><span style="COLOR: #3333ff">이것을 본 사람은, 반드시 데스크탑 스크린샷을 일기에 올려야 합니다.<br><span style="COLOR: #ff0000">집행유예는 없습니다.</span><br>너무나도 명예훼손인 경우에는,<br>아이콘이나 파일 이름에 수정을 가해도 상관없습니다.<br>그러나, 너무 수정하면 재미없으므로 정도껏 자제합시다.<br>간단한 설명을 붙여도 좋습니다.<br>자, 어서 모든 창을 최소화하십시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4/05/c0001905_06071352.jpg" width="500" height="38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14/05/c0001905_06071352.jpg');" /></div><br><span style="COLOR: #000000">바탕 파일 중에 대외비 관계로 모자이크 처리가 많;<br>해적선장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 받은 이미지로,<br>각 캐릭터가 앞에 나와 있는 모든 이미지가 있었음.<br>그 중에 올랜도와 조니 중 누구 클로즈업 샷을 다운받을까 고민했던 기억이...</span></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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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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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l 2007 09:03:30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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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미친놈한테 길에서 맞았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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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겪은 일입니다.<br>바로 오늘 새벽에.<br>이런 일도 있습니다.<br>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 주세요.<br>제발.<br><br>오늘 새벽 2시경 친구들과 홍대서 한 잔하고 들어 가는 길이었다.<br>택시타고 내려서 집까지 걸어가는 길에 벌어진 일이다.<br>뒤에서 어떤 남자가 쫒아온다 싶었다.<br>좀 불안하긴 했다.<br><br>어느 순간 걸음이 빨라져 오더니 나에게 말했다.<br>정말 멀쩡하게 생긴놈이었다.<br>나보다 어리거나 한 두 살 많은.<br>옷도 잘 빼 입은.<br>"오십만원 어때요? 오십만원"<br>예전에도 길에서 이런적 있다.<br>그 사람도 나한테 오십만원 불렀다.<br>내가 오십만원처럼 생겼나 보다.<br><br>엉덩이를 들이대더라.<br>"뒷주머니 확인해 봐. 돈 있어. 오십만원"<br><br>"지랄하네" 라고 응수했다.<br><br>"어얼~ 돈 많은가 보네?"<br>라고 그놈이 말했다.<br><br>"내가 너보다 많이 벌어. 미친놈."<br>[아닐 수도 있지만]<br>이라 했더니<br><br>"그럼 엔조이 어때? 엔조이?"<br>라며 내 엉덩이를 만졌다.<br>우리집이랑 10미터 거리에서 일어난 일이다.<br>엉덩이에 손이 닿는 순간 내 반사적으로 손이 그놈 안면으로 올라갔다.<br>별로 세게 때리지 못했다.<br>키가 큰 놈이었다.<br>팔이 안 닿아서...<br><br>그 시간에 지나가는 사람이 두서너명 있었다.<br>구조를 요청했다.<br>"아저씨. 저 사람이 제 엉덩이 만졌어요. 도와주세요. 제발."<br>아저씨가 의아해했다.<br>"모르는 사람 맞아요?"<br><br>그랬더니 내 뒤에서 그놈이 나한테 욕을 했다.<br>버럭버럭 소리를 질렀다.<br>"이런 미친년이 50만원 줬더니 그냥 간다고?<br>이런 십장생같은 년을 봤나?!!"<br><br>아저씨가 가던 길을 계속 가려고 해서 쫒아갔다.<br>"정말 모르는 사람이예요. 도와주세요.<br>저 사람 거짓말하는거예요."<br><br>아저씨를 쫒아서 골목길에 훤히 불을 밝히고 있는 고깃집까지 갔다.<br>10명 남짓한 남자들이 밖에 테이블을 내 놓고 술을 마시고 있었다.<br>약 10미터 더 걸어간 곳에서 나 맞았다.<br>사람들이 있는 밝은 고깃집앞까지 그놈이 쫒아오면서 내 귀싸대기를 날렸다.<br>"이 개나리같은 년아. 이 옷이 얼마짜린지 알아?!<br>그래. 내가 드러워서 그 돈 안 받는다.<br>아. 씨발. 별 미친년을 다 보네. 퉷-"<br>고래고래. 소리지르더니 사라졌다.<br><br>남자한테 맞으면 몸이 날라가는지 처음 알았다.<br>허공을 날라서 바닥을 쓸어 버린 내 두다리 현재 전치 3주짜리 찰과상.<br>맞고나서 112에 전화했는데 현재 모든 사건접수중이라고 연결 되지 않았다.<br><br>정말 모르는 사람이냐고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 봤다.<br>동네사람들이 우르르 나왔다.<br>아빠한테 전화했다.<br>동생과 아빠가 나왔다.<br>보자마자 길바닥에 주저 앉아서 엉엉 울었다.<br>너무 무서워서 죽을 것 같았다.<br><br>몸이 너무 아프다.<br>바닥에 쓸린 다리도 아프고 싸대기 맞은 머리도 아프고 온 몸이 쑤신다.<br>이런 일이 나한테 일어날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br><br>'누가 그 시간에 다니래?'<br>'소리를 질렀어야지'<br>'그냥 무시하고 왔어야지'<br>라고 사람들이 말했다.<br>내가 만약 민소매 티라도 입고 있었음<br>'그러게 옷좀 얌전하게 입고 다니지' 라고 추가 되었겠지.<br><br>그 상황 되어 보라 그래.<br>그런 머리 굴러가나.<br>우리 집 바로 앞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 줄 누가 알았나.<br><br>그날 따라 집에 들어가기 무서워서 택시에서 내려서 누구한테 전화할 사람 없을까<br>휴대폰을 꺼내기도 하긴 했는데 그냥 갔는데...<br><br>격투기를 배워야 하나.<br>일도 많은데 큰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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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unnyluna.egloos.com/357839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Jul 2007 03:55:00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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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가 치매인가, 바보인가 싶을 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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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nbsp;출근해서 가방안에 있는 지갑을 꺼냈는데...<br><br><br>...TV리모콘...<br>(사이즈가 비슷하다...)<br><br><br>2. 마우스인줄 알고 한참을 휘적거리던 것이...<br><br><br>...휴대폰...<br>(휴대폰 던지지 않은 것이 다행)<br><br><br>3. 대문 열쇠라고 꺼낸 것이 ...<br><br><br>...교통카드...<br><br>후...<br><br>습관이란 무서운 것이더군. T_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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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unnyluna.egloos.com/35501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Jun 2007 14:06:30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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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칸노 요코 콘서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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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ceak.egloos.com/3242677">칸노 요코 콘서트</a><br><br>공연 리뷰는 Needle님이 너무 잘 해주셨다.<br>그냥 자랑하고 싶다.<br>칸노 요코 콘서트에 다녀왔고<br>너무너무 좋았어!<br>이런 감동 정말 오래간만이었어.<br><br>몇 일동안 칸노 요코가 작곡한 음악들만 듣고 있다.<br>너무 좋아.<br>좋아좋아좋아좋아.<br>나 칸노 요코가 너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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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unnyluna.egloos.com/353464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Jun 2007 15:06:02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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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루살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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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앤디워홀 책을 다 읽어 간다.<br>낙서집 써 놓고 뭐 철학책이래~<br>몇 가지 멋진 대사들은 적어 놓고 써 먹을 만 하긴 하다!<br>오늘 다 읽고 자야지.<br>그래야 내일 출근길에 니콜라 테슬라를 진입할 수 있어.<br>이 두 권의 책을 함께 구매했는데 둘의&nbsp;기묘한 우연을 발견했다!<br>영화 바스키아에서 앤디 워홀역으로 데이빗 보위가 나오며,<br>영화 프레스티지에서 니콜라 테슬라 역으로 데이빗 보위가 열연(!)했다!<br>결국 정점은 데이빗 보위. ㄳ<br><br>#2. 우동이가 버르장 머리가 없다.<br>산책 시킬 때 잡아 당기면 땅에 뒹군다.<br>정말 그럴 때는 확 때려 주고 싶은데 너무 귀엽다.<br>뒹구는게. ㅜㅜ<br>자꾸 꿈에도 나온다.<br>실제 강아지가 되어서.<br>나는 점점 미쳐가나 보다.<br><br>#3. 아이팟 나노 ? 세대를 구매했다.<br>가장 싼 2G 인데... 500곡이 들어간다고 했을 때 뭐 충분하네 했는데<br>이것저것 CD에서 옮기다 보니 이것도 모자랄 것 같다.<br>MP3 플레이어를 처음 써 본다.<br>기계치인데 이 녀석은 정말 사용성이 좋게 만들어졌다.<br>하지만 아이튠즈는 못 해 먹겠다.<br>너무 어렵다.<br>동기화 라는 말도 애매모호하고, 아직도 뭔 말인지 모르겠다.<br>매뉴얼을 찾아서 본다고 보긴 했는데 너무 번역체 잖아!<br>애플 코리아 사이트의 번역체 너무 구리다.<br><br>#4. MP3 플레이어를 구매한 결정적인 원인은 쫑구의 디지털 싱글 앨범;<br>평범하지만 좋다.<br>나는 쫑구 목소리가 넘후 좋아!<br><br>#5. 오래간만에 듣고 싶은 음악을 양껏 들었다.<br>CD를 모아 놓고 들었던 케이스를 잃어 버려서 좋아하는 앨범 열장 정도가 싸그리 없어지긴 했지만 ㅜㅜ<br>이것 저것 모아서 너무 듣고 싶은데 멍하니 듣기는 뭐해서, 산책을 나갔다.<br>약 2시간 동안 7키로 미터를 걸었다!<br>빠르게! 운동하는 기분으로!<br>MP3 플레이어 덕분에 날씬해지면 어쩌지?<br>아잉 멀라멀라-<br>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개천 산책로를&nbsp;걷는 기분은 정말 최고 였다.<br><br>#6. 그래서 이런 생각을 했다.<br>나는 지금이 너무 좋아.<br>나이 먹어서 뭐 결혼 안 하고 가족도 없고 해도 좋을 것 같다.<br>음악 들으면서 산책도 하고 책도 보고 혼자 영화도 보고 그렇게 대충~ 살아도 좋을 것 같다.<br>우리 선생님처럼 어처구니 없고 철 없는 아이들 이야기도 들어 주고 하면서.<br>좋아~ 좋을 것 같아.<br>가끔 뽀뽀하고 싶을 때만 빼면 혼자도 좋을 것 같아. 냐하하-</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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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sunnyluna.egloos.com/348079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Jun 2007 13:11:12 GMT</pubDate>
		<dc:creator>sunnylu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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