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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you like Pl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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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Jun 2009 09:1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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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 you like Pl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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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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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홍차왕자의 미스터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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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한국에서의 홍차인식에 대대적인 영향을 끼친 홍차왕자. 사실 끝까지 읽으신 분은 드물지 몰라도 내용 정도는 알고 있을겁니다.<br><br>보름달 밤에 홍차를 마시면 홍차왕자가 나타나서 세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라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는데, 초반에는 그저 상큼한 판타지(홍차왕자가 나오니까) 학원물이었던 것이 어째 권 수가 더해갈수록 스토리가 늘어지며 전개가 아스트랄해진 작품입니다.<br>&nbsp;- 초반 분위기 그대로였다면 애장판으로 싹 질러서 끼고 있었을텐데 말이죠.<br><br>그런데 저는 홍차왕자를 보면서 몇가지 풀리지 않는 의문점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br><br>첫째로, 홍목단과 아삼의 갈등의 원인이 된 티앙팡의 사망입니다만, 티앙팡... 대체 누구한테 독살당한건가요? 범인은 누구?!!!!! <br><br>둘째로, 고팔다라는 왜 이렇게 다즐링에게 집착하나요. 고팔다라 다즐링 좋아하는 건가요, 그런가요. 그럼 아리야는 뭔가요. 양다리인가요.<br><br>셋째로, 문화제때 남학교측 <strike>허벅지 변태</strike> 부학생회장이 꼭 다시 나올 것 처럼 말하지 않았었나요...? 얜 그냥 실종?ㄱ-<br><br><br>일단 풀리지 않는 의문은 이 두 가지. 홍차나라의 왕들이 표면으로 나서기 시작하면서 점점 복잡해지는 스토리는 내용을 이해하기만도 벅찹니다;;;<br><br>대체 왜 그러셨어요 작가님.ㄱ-<br>초반에는 가볍게 나가던 내용이 가면 갈수록 뒷권 읽기가 무서워지니 원...;<br><br><br><br><br><br><br><br>홍차왕자를 통틀어 가장 불만인 점은 너무 초점이 아삼X승아에 맞춰져 있다는 점입니다.<br>홍목단을 돌려달라!!!!!!!!!<br>가장 밀던 커플이었는데 그렇게 홀랑 가버리니...이 일을 어찌할꼬.ㄱ-<br>전 홍목단이 돌아가면서부터 홍차왕자가 슬슬 읽기 싫어졌던것 같아요. 그렇게 떡밥을 던져놓고 이별이라니....<br><br>홍차왕자 2부...가 나올리는 없겠고, 홍차왕자의 공주님도 별로 탐탁치 않기는 마찬가지. - 기준삼촌이 안나오잖아!!!!<br>&nbsp;<br>그러고보니 홍차왕자의 공주님 라이센스 아직도 안나왔군요. 슬슬 나올법도 한데.<br><br><br><br><br><br><br><br><br/><br/>tag : <a href="/tag/홍차왕자" rel="tag">홍차왕자</a>,&nbsp;<a href="/tag/고팔다라X다즐링은좀..." rel="tag">고팔다라X다즐링은좀...</a>,&nbsp;<a href="/tag/그러고보니유부남이구나" rel="tag">그러고보니유부남이구나</a>,&nbsp;<a href="/tag/홍목단을돌려달라" rel="tag">홍목단을돌려달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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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本BOOK</category>
		<category>홍차왕자</category>
		<category>고팔다라X다즐링은좀...</category>
		<category>그러고보니유부남이구나</category>
		<category>홍목단을돌려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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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09 09:10:22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칸타렐라(歌:크림존)에 대폭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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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아시는 분은 다 아실 보컬로이드의 칸타렐라 이야깁니다. 네, 그거 맞습니다.<br><br><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3614735">http://www.nicovideo.jp/watch/sm3614735</a>&nbsp;주소는 이곳. 니코동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안타깝지만 못보세요.;ㅅ; 하지만, 가입은 간단하게 메일주소와 사는 지역과 생년월일 정도만 기입하면 됩니다.<br>룸메이트가 없을때 불러봤다는 크림존님의 칸타렐라입니다. <br><br>노래? 진지합니다. 영상? 물론 진지합니다. 부르시는 분 또한 진지하십니다. 다만 제가 웃긴건 이 코멘트들 ㅠㅠ<br>이 영상은 꼭 코멘트와 같이 봐야 합니다. 니코동에서 보는 영상+코멘트가 아니면 의미가 없어!!!<br><br>&nbsp;이 영상을 보면서 えまっこい라는 새로운 단어도 습득했습니다.（えまっこい？上手い(잘한다), エロイ(야하다), かっこいい(멋지다)의 준말 )&nbsp;<br>아, 이 사람들 왜이렇게 웃기니;;;;<br><br><br><br>주요 코멘트를 소개해 보자면<br><br>영상 전체에 계속 등장하는 [えまっこい]<br>[이 에로함 좋다]<br>[태그 이해했다ㅋㅋㅋ] (태그에 えまっこい가 들어가 있음)<br>[들으면서 다른 일을 할 수가 없어]<br>[이걸 BGM으로 해두고 있는 나는 중독자]<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내 눈을 보면서 노래해 주세요]</span><br>[임신했다]<br>[남자지만 안기고 싶다]<br>[耳レイプ당했다] (귀를 레이프 당했다는 이야기인데, 적절히 대체할 말이 없어서 원문그대로)<br>[이어폰이 임신했다]<br>[귀가 임신했습니다] <br>마지막의 [범해졌다] 시리즈<br><br>그리고 2분 13초쯤에 나레이션이 끝난 이후에 쏟아져 나오는 [맹세합니다!!!] [안아줘!!] 와 2분 27초 무렵의 [捕まえて] 이후의 [잡았다!!][잡아줘]의 물결이 압권.<br><br><br><br><br><br><br>니코동은 이렇게 재밌는 곳이었군요. 자주자주 방문해야겠어요.<br/><br/>tag : <a href="/tag/칸타렐라" rel="tag">칸타렐라</a>,&nbsp;<a href="/tag/니코니코동화" rel="tag">니코니코동화</a>,&nbsp;<a href="/tag/크림존" rel="tag">크림존</a>,&nbsp;<a href="/tag/えまっこい" rel="tag">えまっこい</a>			 ]]> 
		</description>
		<category>칸타렐라</category>
		<category>니코니코동화</category>
		<category>크림존</category>
		<category>えまっこ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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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09 08:47:48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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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책 리뷰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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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저는 어떤 책을 읽기 전에는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먼저 읽어봅니다. 그러다가 미리니름 당하는 일도 많지만&nbsp;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서... 어떨때는 먼저 나서서 미리니름을 찾아 볼 때도 있으니까요.<br>어떤 분들은 미리니름을 보는, 혹은 듣는 순간 독서 의욕이 싹 사라진다고 하시던데 저는 오히려 불타오르는 타입입니다.<br>아, 하지만 "이 미리니름이 이 작품의 모든것이다!!!" 라는 경우에는 되도록 피하려고 하고 리뷰를 읽기 전에 그냥 책을 읽어버리는 편입니다. 제가 읽는 책 중 이런게 들어 맞는건 추리-미스테리 계열밖에 없지만요.<br><br>아무튼, 리뷰를 사전에 먼저 읽어보는 이유는 이 책이 내 취향인가 아닌가를 판단해 보기 위해서입니다.<br>저는 상당히 편향된 책 취향을 가지고 있고 [내 취향에 맞는 책만 읽기에도 시간은 모자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떄문에, 읽기 전에 리뷰로 먼저 책의 줄거리라던가 장르를 파악하고 다른 사람의 평가를 읽어봅니다. 그리고 오, 이거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 도서관에 가든, 서점에서 지르든 해서 읽는 거죠.<br><br>그런데 요즘들어 부쩍 느끼는게, 리뷰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겁니다.<br><br>저는 독서를 혼자서 즐기는 타입이라 감상을 쓰고 하는 것에는 별로 익숙치가 않습니다. 무엇보다 글빨도 없구요...&nbsp; 하지만 [글은 쓸수록 는다!!!]라는 이야기를 믿고, 리뷰라는 걸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만....<br><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이거 왜 이렇게 어렵나요.ㄱ-</strong></span><br><br>제가 지금까지 리뷰라는 걸 얼마나 쉽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몸으로 깨달았습니다.&nbsp; 그리고 제가 육하원칙에 맞춰서 조리있게 서술. 이라는 걸 얼마나 못하는지 깨달았습니다. OTL&nbsp;&nbsp; <br>지금까지 내 서술형 답안을 보신 교수님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면서 점수를 매기셨을까요....ㅠㅠ&nbsp;교수님께 죄지은 느낌입니다.<br><br>그저 책을 덮은 직후에 떠오른 온갖 감정의 소용돌이를 활자화 한다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줄은 몰랐습니다.<br>쓰면 쓸수록 그냥 수렁이군요, 이건.<br><br>역시 이럴때는 제가 자주 가는 블로거님들 글을 보면서 공부하는 수 밖에 없겠어요. *-_-*<br><br><br></p><br/><br/>tag : <a href="/tag/사실은읽는것도어렵다" rel="tag">사실은읽는것도어렵다</a>			 ]]> 
		</description>
		<category>횡설수설</category>
		<category>사실은읽는것도어렵다</category>

		<comments>http://sumomono.egloos.com/494316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0 May 2009 11:28:26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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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카시카 (花咲ける青少年) 1화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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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1화 '이노센트 걸'<br><br>花咲ける青少年(이하, 카시카)의 1화 감상을 마쳤습니다.<br><br>예상했던 대로 마하티편은 통째로 잘려나갔습니다. 하긴, 초반부터 마하티 이야기가 전개되어 버리면 대체 어느쪽이 주인공인지 혼란이 올 수 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입니다만.<br>원작에서 토라노스케는 카지카가 전학하기 전부터 학교에 잠입해 있던 설정이었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대체 왜 교복을 입고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리렌의 등장을 당기기 위해 조금 촉박한 전개가 된것 같은 기분도 들고요.&nbsp; - 카지카의 일본 고교생활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장면이기도 하고.<br><br>전에 포스팅했던대로 리렌의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씨.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성우분이기는 하지만, 리렌하고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듯한 느낌입니다. 조-금; 뭐, 어울리고 말고는 차차 두고 볼일이지만요.<br><br>1화의 첫부분은 키벌린섬에서의 카지카와 리렌, 무스타파의&nbsp;즐거운(?) 한때를 그리고 있습니다.&nbsp;이후에 등장할 유진편과도 연계가 되는 장면이니 만큼 &nbsp;중요합니다. 중요 중요.<br>그런데 처음에 카지카의 머리크기보고 깜짝;;;;;; 아니, 머리가 왜이렇게 커요???<br>작화는 생각보다 별로... 오프닝 작화는 그럭저럭 괜찮지만 애니 작화가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가장 신경쓰였던 것이 리렌의 이목구비; 비율이 안맞는 신이 자꾸 보이는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이것도 좀 두고 보겠습니다. 삐에로 자꾸 이러면 안돼......ㅠㅠ 작화좀 신경써봐!<br><br>해리의 목소리는 조금 더 중후한 맛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과 달라서 당황; <br><br><br><br>전체적인 감상은 '조금 더 두고봐야겠다' 입니다.<br>카시카가 초반부터 뭔가를 꽝! 하고 터뜨리는 작품이 아니다보니까 느긋하게 기다려야겠죠.<br><br>2화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진이 등장합니다.*-_-*<br>유진편은 카시카 전체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편이에요. 우호호~ 과연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 기대됩니다.<br><br>카시카(花咲ける青少年)는 매주 일요일, 11시 1분에 BS2에서 방영됩니다.<br><br><br/><br/>tag : <a href="/tag/花咲ける青少年" rel="tag">花咲ける青少年</a>,&nbsp;<a href="/tag/카시카" rel="tag">카시카</a>,&nbsp;<a href="/tag/무스타파눈을안보여준게자꾸마음에걸림" rel="tag">무스타파눈을안보여준게자꾸마음에걸림</a>,&nbsp;<a href="/tag/아무리애라도그머리크기는좀사기지말입니다" rel="tag">아무리애라도그머리크기는좀사기지말입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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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花咲ける青少年</category>
		<category>카시카</category>
		<category>무스타파눈을안보여준게자꾸마음에걸림</category>
		<category>아무리애라도그머리크기는좀사기지말입니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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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09 14:53:31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시카 (花さける靑少年) 방영 정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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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3/14/82/c0051082_49bb1aef77651.jpg" width="500" height="4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3/14/82/c0051082_49bb1aef77651.jpg');" /></div><br>이츠키 나츠미 원작의 「카시카」(원제 : 花さける靑少年) 가 4월 5일, BS2에서 방송을 개시합니다. 예정 방송시간은 밤 11:01. <br><br>위 이미지만큼의 작화만 보여줘도 참 감사할것 같아요. 아니, 저 정도만 되도 보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릴듯 ㅠㅠ<br><br>성우진은<br><br>카지카 - 엔도 아야<br>리렌 - 모리카와 토시유키<br>유진 - 오노 다이스케<br>루마티 - 나미카와 다이스케<br>칼 - 후쿠야마 쥰<br><br><br>BA등급은 17세가 나왔군요. 아마도 막판에 사람 죽어나가는 것 때문일지도.<br>스튜디오 삐에로의 작붕이 우려가 되기는 하지만 - 나루토에만 신경쓰지말고 여기도 좀 써줘 ㅠㅠ - 기대만발입니다! <br><br><br>출처는 <a href="http://www3.nhk.or.jp/anime/hana/">http://www3.nhk.or.jp/anime/hana/</a>&nbsp;입니다.<br/><br/>tag : <a href="/tag/카시카" rel="tag">카시카</a>,&nbsp;<a href="/tag/이츠키나츠미" rel="tag">이츠키나츠미</a>,&nbsp;<a href="/tag/花さける靑少年" rel="tag">花さける靑少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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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상映像VIDEO</category>
		<category>카시카</category>
		<category>이츠키나츠미</category>
		<category>花さける靑少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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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Mar 2009 03:13:54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JPT 접수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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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3월 22일 시행되는 145회 JPT 시험 접수를 마쳤습니다.<br><br>정말 오르지는 못할 망정 떨어지면 안돼는데... 하는 마음입니다. 이번 목표점수는 850!!!<br>손 놓은지 1년 가까이 됐으니 한달 안에 다시 원상복귀 시켜놔야죠;;;<br><br>일단 전에 사둔 문제집부터 다 풀어야겠어요~			 ]]> 
		</description>
		<category>日本語</category>

		<comments>http://sumomono.egloos.com/4807832#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01:37:15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국 6일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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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span style="FONT-SIZE: 130%"><strong>책장이 모자라!!!!!!!!!!!!!!!!!!!!!!! 옷장도 모자라!!!!!!!!!!!!!!!!!!!!!!!!!!!!!!!<br><br><br></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00%">사고싶은 책이 너무너무 많은데 어머니의 엄명이 떨어져서 손가락만 빨고 있는 중입니다. 개강하면 또 슬슬 사들여야죠.<br>그나저나... 책장이 너무 부족하네요. 그런데 책도 못사들이는 판에 책장을 사들일 용기는 차마 없습니다. 책장 책장!!!!! 그냥 평범한 책장이라도 좋으니까 좀 넉넉하게... 그보다는 옷장이 더 시급한가. 에이, 방은 왜이리 좁아.ㄱ-<br><br>2X년 간 방이 좁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해봤는데 요 근래 들어서 절실하게 하게 되는군요. 아놔... 옷장을 놓자니 책장이 들어갈데가 없구나. <br><br>그래그래. 일단 있는 책부터 읽고 사자.<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횡설수설</category>

		<comments>http://sumomono.egloos.com/48069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Feb 2009 08:51:36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밴쿠버에서의 마지막 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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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드디어 1년여 간의 어학연수를 끝내고 내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br>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간이었지만 저에겐 확실히 기념될만한 1년이었습니다. 영어실력도 처음 캐나다에 들어왔을 때에 비하면 정말 눈부실 정도의 발전이고;;;&nbsp;&nbsp; - 이민국에서 비자심사 받을때 'Next to the door'을 못 말했을 정도니까.<br><br>한국을 떠나서 학교를 떠나서 다른 곳에서 공부하면서 좀더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나름대로 진로에 대한 가닥도 잡혔구요.<br>내일이 귀국이라니 아직 실감은 안나지만, 그래도 1년동안 살던 곳을 떠난다는게 참 아쉬움으로 남는군요. 친구들이야 금방 다시 만날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다지 많이 슬프지는 않았지만, 제가 과연 또 밴쿠버에 올 수 있을까요...ㄱ-<br><br>그래도 많은 것을 얻고 돌아갑니다. <br>고마웠어요, 밴쿠버에서 만난 모두들. <br><br>안녕!<br>			 ]]> 
		</description>
		<category>횡설수설</category>

		<comments>http://sumomono.egloos.com/480349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Feb 2009 02:56:22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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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What goes through your mind when someone says "Let's go for a drin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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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16/82/c0051082_496f7b7338210.jpg" width="500" height="354.6132339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16/82/c0051082_496f7b733821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16/82/c0051082_496f7b7cd6067.jpg" width="500" height="707.36253494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16/82/c0051082_496f7b7cd606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1/16/82/c0051082_496f7b83a44fb.jpg" width="500" height="353.3519553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1/16/82/c0051082_496f7b83a44fb.jpg');" /></div><br><br>Goldstar 라는 이스라엘 맥주 광고입니다.<br><br>일단 보고나서 웃기기는 하지만 좀 씁쓸한 감도 없지않군요. <br><br>무엇보다 이스라엘 광고라는게 좀...... <br><br>전 맥주보다는 칵테일!!!!!!!!<br><br><span lang="EN-US"></span><br/><br/>tag : <a href="/tag/Goldstar" rel="tag">Goldstar</a>,&nbsp;<a href="/tag/골드스타" rel="tag">골드스타</a>,&nbsp;<a href="/tag/맥주" rel="tag">맥주</a>,&nbsp;<a href="/tag/이스라엘" rel="tag">이스라엘</a>,&nbsp;<a href="/tag/여신님이대빵인데는없는건가요" rel="tag">여신님이대빵인데는없는건가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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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oldstar</category>
		<category>골드스타</category>
		<category>맥주</category>
		<category>이스라엘</category>
		<category>여신님이대빵인데는없는건가요</category>

		<comments>http://sumomono.egloos.com/478802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Jan 2009 18:16:11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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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는 절대 이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 </title>
		<link>http://sumomono.egloos.com/47872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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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다름과 틀림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br><br>자신을 기준으로&nbsp;세상 것들을 흑/백으로 이등분 하는 사람.<br><br>일부의 모습을 전체의 것인양 몰아가는 사람.<br><br><br><br><br><br><br>자기만이 옳다는 그 이분법적 사고에 빠져 죽어라.<br><br>에라이&nbsp;WTF!!! go to hell!!!<br>&nbsp;<br/><br/>tag : <a href="/tag/그건니생각이고" rel="tag">그건니생각이고</a>,&nbsp;<a href="/tag/이건내생각이고" rel="tag">이건내생각이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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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건니생각이고</category>
		<category>이건내생각이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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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an 2009 07:11:43 GMT</pubDate>
		<dc:creator>이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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